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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왜 윤미향이 82주부들 눈에 들켰는지 아세요?

.. | 조회수 : 15,148
작성일 : 2020-05-30 10:48:57
82주부들은 살림을 해봤거든요.
애도 교육시켜 봤거든요.
집도 사보려고 허리띠졸라매 저축해봤거든요.
남편아팠을때 경제적으로 난감해봤거든요.
돈부족해 지인들에게 돈꿔봤거든요.
자식 유학꿈 접어봤거든요.
.
그래서 윤미향이 얼마나 거짓말을 해댔는지
바로 알아챘습니다.
82주부들이 살아봐서요.
IP : 223.38.xxx.201
1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
    '20.5.30 10:50 AM (110.10.xxx.93)

    공감 100프로입니다

  • 2. 30년 집한채
    '20.5.30 10:50 AM (218.236.xxx.162)

    .

  • 3. 주부인척 안통함
    '20.5.30 10:50 AM (218.236.xxx.162)

    .

  • 4. 그러게요
    '20.5.30 10:51 AM (221.154.xxx.186)

    초기에 제가 윤미향 딸 유학 비용 쉴드칠때,
    클래식 전공시킨 엄마들이 제일 비웃었어요.

  • 5. ..
    '20.5.30 10:51 AM (211.205.xxx.62)

    30년 집한채인데 미국유학 보내는 방법 알고싶다~

  • 6. ᆢᆢ
    '20.5.30 10:51 AM (114.203.xxx.182)

    저도 공감해요

  • 7. 이건
    '20.5.30 10:52 AM (58.228.xxx.89)

    저도 공감해요.
    그 돈으로 살아봤으니 거짓말인걸 안거죠.

  • 8. ...
    '20.5.30 10:52 AM (121.129.xxx.187)

    ㅎㅎ 증거는 없고 걍 댁의
    느낌적 느낌 믿으라고? 검찰 조사보다 니들 느낌이 더 정확혀?
    이러니 욕처멱어도 싸지.

  • 9. 납득이
    '20.5.30 10:53 AM (175.193.xxx.206)

    저도 20년 가계부 쓰지만 와닿지 않네요. 윤미향씨가 거짓말을 뭘 했는지, 뭔 돈을 가져갔는지 나온것도 없는데 여기서 지나치게 화를 내는 사람들이 이해가 잘 안가요.
    아.. 이해가 가긴 해요. 질질 흘리는 언론들. 무책임한 일부 정치인들이 책임질 말 한마디 안하면서 여러가지 추측하게 만드는 글에 낚여서 흥분해주는 사람들을 보면서 신이났겠죠.
    그리고 또하나 안 사실이 정의연이 정말 외롭게 투쟁해 왔구나 라는거에요. 지금은 대학생 되고 사회인된 그당시 고등학생들은 자기 친구들 델고 수요집회 가고 용돈 모아 후원하고 했었는데 제 주변에는 그래도 의식있는 학생들이 참 많았네요.

  • 10. ..
    '20.5.30 10:53 AM (211.205.xxx.62)

    쩝 검찰이 윤석열이라 믿기도 애매한 이상황이 참..

  • 11. .......
    '20.5.30 10:53 AM (76.14.xxx.94)

    ...........

  • 12. Dd
    '20.5.30 10:54 AM (61.72.xxx.229)

    그래서 현조엄마는 잘 지낸대요? 그 짜장이네 장모는 우찌 되고 있답니까??

  • 13. 점점
    '20.5.30 10:54 AM (222.97.xxx.28)

    생활해보니
    아껴도아껴도 나간다 누구보다 잘아는데

    간사생활하면서
    월 10만 20만 저금했다는 말도 있던데
    그러면서
    1995년 결혼2년만에 2700만원 모으고
    남편 또한 제대로된 직장도 힘들고

  • 14. ㅠㅠ
    '20.5.30 10:54 AM (223.62.xxx.178)

    슬픈 진실..

  • 15. 아직
    '20.5.30 10:54 AM (121.154.xxx.40)

    아무 증거도 없슴요

  • 16. ...
    '20.5.30 10:55 AM (121.129.xxx.187)

    춘장이 윤미향 봐줄 이유 1도 없음. 조지면 조졌지.

  • 17. ...
    '20.5.30 10:55 AM (223.62.xxx.107)

    대기업 맞벌이인데 예체능 하나 시키면 저축 꿈도 못꿔요.
    이건 시켜본 엄마들만 알아요.

  • 18. ..
    '20.5.30 10:56 AM (211.205.xxx.62)

    춘장이 봐줄이유는 윤미향이 아니쥬
    좌적폐카르텔을 너무 우습게 보시네

  • 19. .....
    '20.5.30 10:56 AM (211.203.xxx.19)

    아래 글 다시 가져옵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016423&page=1
    이글 원글님 마음이 제 마음.

  • 20. 공감
    '20.5.30 10:58 AM (211.224.xxx.136)

    공감 100프로입니다 2222

  • 21. ....
    '20.5.30 10:58 AM (219.255.xxx.153)

    일리노이에서는 대학도 아닌데 장학금 없죠.

  • 22. ....
    '20.5.30 10:58 AM (122.62.xxx.240)

    좌좀비 82아줌마들은 알려줘도 몰라요.
    왜냐면 대가리가 깨져도 민주당.
    증거가 없다고?
    본인들이 장부 실수라고했잖아요.
    그게 증거지. 이월액 20억 없애버린거
    장부상 37억이 증거지.편들어줄걸 들어줘야지.

  • 23. ..
    '20.5.30 10:58 AM (121.129.xxx.187)

    댁들 느낌이 맞으면 윤미향 돈 빼돌린 중거 나오겠지. 지둘러봐여. 나오나? 근데
    윤미향은 검찰 조사 들어갔는데, 뭔 깡으로 한푼도 손댄거 없다고 기자회견하지. 검찰능력을 졸로보나?
    걍 바본가?

  • 24.
    '20.5.30 10:58 AM (210.99.xxx.244)

    조국때 그많은 기사에서 나온죄 다들 기억들이나 하시나요. 우리나라의 대단한 검찰 이 찾아낸건 겨우 일기장 기소한건 표창장 재판중인건 딸이 인턴을 했나 안했나 수사를 지켜보세요. 뭔가찾겠죠 민주당 관련된건 먼지하나도 찾을 그들이니 잘못 했음 벌 받겠죠

  • 25. ..
    '20.5.30 10:59 AM (211.205.xxx.62)

    저위에 20년 가계부 쓰신분이 이해가 안간다니..
    연봉도 밝히고 말해봐요

  • 26. ..
    '20.5.30 10:59 AM (121.129.xxx.187)

    장부실수가 증거라고?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 ㅋㅋ

  • 27. .122
    '20.5.30 11:01 AM (121.129.xxx.187)

    이런게 댁들수준이여. 니들 믿고 샆은 것만 믿는.

  • 28. ..
    '20.5.30 11:01 AM (39.120.xxx.104)

    공감 100프로입니다

  • 29. ..
    '20.5.30 11:01 AM (211.205.xxx.62)

    웬만한 전문직도 유학 못보내요
    회사 하나 갖고 있어야 유학 보낼수있어요
    예체능은 더하겠죠

  • 30. 원글이가
    '20.5.30 11:02 AM (223.38.xxx.58)

    주부사이트를 대상으로
    이런글 올리는 이유를
    쓴 것 같은데?

    커밍아웃인가요? ㅎㅎ

  • 31. 동감이요
    '20.5.30 11:02 AM (39.7.xxx.213)

    열심히 아끼고 살림하고 저축하고 그래도 안되서 우리 능력 안되 너 그 공부 못 시켜준다. 유학 못 보내준다 아이에게 말 해야하는 경험 있는 사람들 앞에서 약을 파네요.

  • 32. ...
    '20.5.30 11:04 AM (121.129.xxx.187)

    ㅎㅎ 다행히 댁들 느낌적 느낌이 맞는지 틀리는지는 검찰이 자료 다 들여다보고 있어 곧 드러날거야.
    여기서 싸울거 없음.

  • 33. 진짜
    '20.5.30 11:05 AM (211.36.xxx.10)

    눈먼 세금에 기부금 지 집 사고 유학 보낼라니 돈 필요하고
    아무도 모르게 삥땅치고 싶었겠죠. 누가 장부 보자고들 안하니 그녀야 지 이득이 걸렸으니 그랬겠지만 여기서 그런 여자 방패돼주는 ㅂㅅ들은 뭔지? 아님 진짜 돈 얼마 받길래 그러고 사냐?

  • 34. ...
    '20.5.30 11:05 AM (223.33.xxx.245)

    대기업 맞벌이도 예체능 뒷바라지에 유학까지 보내면 집 못사요. 근데 윤미향은 집이 3채에 예금도 수억...
    이건 누가 봐도 답이 안나와요.
    그러니 아줌마들은 대가리가 깨져도 이건 못믿죠.

  • 35. 아우찌질해
    '20.5.30 11:05 AM (110.70.xxx.158)

    Dd
    '20.5.30 10:54 AM (61.72.xxx.229)
    그래서 현조엄마는 잘 지낸대요? 그 짜장이네 장모는 우찌 되고 있답니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초딩임? ㅋㅋㅋ

  • 36. 이니이니
    '20.5.30 11:05 AM (223.62.xxx.175)

    일단 원글에 동의하고
    춘장은 윤미향을 표창장수사의 100분의1도 안할껍니다.

  • 37. ..
    '20.5.30 11:06 AM (1.240.xxx.19)

    원글님 말 맞네요..
    살림살아보면 알죠..

  • 38. 점점
    '20.5.30 11:07 AM (1.237.xxx.233)

    윤미향씨가 거짓말을 뭘 했는지, 뭔 돈을 가져갔는지 나온것도 없는데 여기서 지나치게 화를 내는 사람들이 이해가 잘 안가요.
    아.. 이해가 가긴 해요. 질질 흘리는 언론들. 무책임한 일부 정치인들이 책임질 말 한마디 안하면서 여러가지 추측하게 만드는 글에 낚여서 흥분해주는 사람들을 보면서 신이났겠죠. 2222

  • 39. ....
    '20.5.30 11:07 AM (1.232.xxx.99)

    사실해명을 해도 안믿고 일바인들 감정 선동하는 작전인가봐요.
    주부라서 아느니 이딴 글 쓰지마세요. 판단 똑바로 하는 주부는 주부에 공감하는게 아니라
    간첩누명 쓰고 국가배상 받은 그 지점에 공감하고 마음아파해요.

    시민활동가 이력 싹 지우고 해명한 거 쏙 빼고
    믿고 싶은대로 믿으면서 의혹부풀리는 의도는 뭐예요?

  • 40. .. .
    '20.5.30 11:07 AM (223.38.xxx.74)

    춘장이 윤미향을 봐주는게 아니고 윤미향 배후세력 즉 윤미향과 같이 해처먹었을 거라고 추측되는 좌적폐 카르텔과 딜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극과 극은 통하는 법이고 좌든 우든 적폐의 뿌리는 결국 같다는 뜻.

    손가락들이 윤미향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이지랄 하면서 같은 몸통이라는걸 입증하고 있잖슴?

  • 41. 엄지척
    '20.5.30 11:07 AM (14.32.xxx.91)

    미국 유학 비자 나오려면 재정 증명 해야 됩니다.
    통장 잔고 증명서는 필수에요.
    이십년 전 이공계 박사과정 미국 대학에서 장학금과 생활비 보조 받고도 몇천 추가로 있어야 했었어요.

  • 42. ㅇㅇㅇ
    '20.5.30 11:08 AM (58.238.xxx.131)

    우리나라 언론들이 얼마나 거짓말을 해댔는제
    윤미향씨건 보고 알았네요
    일본의 역사왜곡에 보탬이 되고자 한다면 정의연도 할머니도 팔아먹는 친일언론들

  • 43. ..
    '20.5.30 11:09 AM (121.129.xxx.187)

    하나 분명한건 댁들은 판단능력이ㅡ없다는 것..
    20억 증발설 아런 뉴스만 혹해 머리에 박히고, 그 뉴스가 가짜뉴스였다는 버도는 보지도 않거나 봐도 머리에 안남거나,
    아님 판든 능력 자체가ㅡ없거나.’
    이건 분명한 팩트여.
    (윤미향이 돈 착복한건 아직까지 팩트는 아니야)

  • 44. 223
    '20.5.30 11:09 AM (121.129.xxx.187)

    소설은 니혼자 쓰고.

  • 45. 공감
    '20.5.30 11:09 AM (112.161.xxx.165)

    윤미향과 떨거지들 저리 비켜라.

  • 46. ...
    '20.5.30 11:11 AM (119.64.xxx.92)

    재판해서 나와도 검찰적폐, 사법적폐 타령할거면서 언론 타령은 ㅉㅉ
    82주부들 아니라 국민 70%가 윤미향 사퇴하라는 여론이에요. 특별히 주부들이 그런게 아니고.
    20대는 더 높아서 80%임.
    나이들수록 불의에 둔감해지는거죠. 선택적 분노.
    또 짜장 타령하려고? 그렇게 검새들이 문제라고 생각하는것들이 검찰총장 임명전에는 감싸고 돌았냐?
    장모건이고 마누라건이고 이미 다 그전에 나온 문제인데?

  • 47. 유학을
    '20.5.30 11:11 AM (223.62.xxx.159)

    보내본 사람은 얼렁뚱땅 이유를 못믿어요 .
    UCLA 음대.........

  • 48. 아이 한명
    '20.5.30 11:12 AM (218.236.xxx.162)

    .

  • 49. ;;;;;
    '20.5.30 11:13 AM (39.7.xxx.213)

    신난게 아니라 이해가 안가는 거죠.

    하루에 샐러드 한그릇 먹는데 일년에 20kg씩 찔수가 없거든요.
    그게 일반적이고요

    그런데 당신들은 이게 가능하다 하잖아요. 그리고 한다는 말이

    샐러드가 어때서 오이도 천개 먹으면 살찐다.
    어 됐고. 신체검사 받으면 다 결과 나옵니다.

    이런식이죠

  • 50. 82에서
    '20.5.30 11:13 AM (118.235.xxx.75)

    저 점 찍는 것들 좀 안봤으면 저것들이 진보에 염증 나게 만듬 아오 이래저래 짜증나 미통당 ㅂㅅ 점찍이들은 좌적폐 진상

  • 51. 우스갯소리
    '20.5.30 11:14 AM (39.112.xxx.73)

    저희애 사립초 나왔는데
    거기 학모들사이 우스갯소리가 있어요
    패가망신하고 싶으면 애 예체능 시키라고요~

  • 52. ㅇㅇ
    '20.5.30 11:14 AM (175.201.xxx.213)

    동감합니다
    말이 안된다는거 다 알지 않나요?

  • 53. ....
    '20.5.30 11:14 AM (223.62.xxx.29)

    아이 한명 예체능도 못시키고 유학도 못보내는 아줌마들이 열폭하는 거죠
    누구는 대출없이 집이 3채라는데 나는 1채 영끌이고
    누구는 예금이 몇 억이라는데 나는 몇 천도 없으니..

  • 54. ..
    '20.5.30 11:15 AM (121.129.xxx.187)

    장부만 들여다 봐도 착복 여부는 그리 어려운 조사가 아님. 재벌 장부도 아니고.

  • 55.
    '20.5.30 11:15 AM (117.111.xxx.14)

    후원금으로 딸 유학 시켰다면 뭐 증거가 나오겠죠. 죄를 받지 말라는 게 아니라 죄가 정확치도 않은데 마녀사냥 하는 것도 위험해 보여요.

  • 56. 집은한채2억2천
    '20.5.30 11:16 AM (218.236.xxx.162)

    .

  • 57. 민주당은
    '20.5.30 11:16 AM (223.62.xxx.171)

    저 점찍는거 중지 안시키면 사람들이 환멸을 느껴서 등돌릴꺼에요. 합리적 의심을 하면 꼭 점을찍어. 에라이 이사람들아.

  • 58. 사실
    '20.5.30 11:18 AM (58.228.xxx.89)

    저도 저 점찍는 종자들 때문에 윤미향이 싫어졌어요.
    포항 불륜녀보다 윤미향이 더 짜증나요.
    불륜녀 지자자들은 최소한 점은 안찍고 다니잖아요.

  • 59. 117
    '20.5.30 11:19 AM (121.129.xxx.187)

    이게 핵심 죄가 있는데도 봐주라는게ㅡ아니라, 죄가 있는지 없는지 아직 드러난게 아무것도 없으니, 검찰 조사를 기다려 봐라.
    대단히 아려운 조사도 아니고, 말 그래도 조사하면 다 나오게 되어 있으니까. 나옴 그때 실컷 씹어라.

    둘쥐마냥 우루루 몰려다니지 말고.

  • 60. ...
    '20.5.30 11:19 AM (119.64.xxx.92)

    통장에 29만원 밖에 없는 인간이 호의호식하며 떵떵거리고 잘 먹고 잘 살고 있으면
    돈 흐름 조사 안해봐도 뭔 돈인지 알수있지 않냐? 조사해도 안나오드라. 돈 어디 숨겼는지.
    그 할배 돈이 진짜 없냐벼?

  • 61. 주부가 아니라도
    '20.5.30 11:20 AM (223.62.xxx.100)

    뇌만 있음 말이 안된다는건
    알지 않나요
    이게 맞다고 점찍고 반말찍찍하며 윽박지르는
    사람들은 사회생활 알바 한번 안하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하나도 모르는
    청맹과니들 같아요

  • 62. 119
    '20.5.30 11:21 AM (121.129.xxx.187)

    지금 조사하고 있는데, 몇일을 못기다리나? 뭔 조급증 이런것 있수?

  • 63. 민주당윤미향 지지
    '20.5.30 11:21 AM (218.236.xxx.162)

    .

  • 64. ..
    '20.5.30 11:21 AM (223.39.xxx.204)

    월글 50 명목이 저축 50으로 받아가는 돈 아닐까요

    쉼터에 자기 아버지 데려간걸보면

    자기가족 생활비랑 단체 운영비 구별이나 하고 살았는지 궁금

  • 65. ㅇㅇ
    '20.5.30 11:22 AM (39.7.xxx.213)

    언제부터 검찰 믿었다고 검찰조사 기다라니
    그냥 입닥치고 믿으란 말 어렵게도 하네요.

  • 66. 꼭 보세요 50초
    '20.5.30 11:22 AM (218.236.xxx.162)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016412&page=2
    [영상] KBS,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구출 영상 전체 공개

  • 67. ..
    '20.5.30 11:23 AM (121.129.xxx.187)

    최저임금으로 유학보내면 안되여? 최저임금 높아서 뭐 배아파요? 뭔 뜬금없이 최저임금.

  • 68. 점점
    '20.5.30 11:23 AM (115.138.xxx.245)

    자기랑 생각다르다고 점찍는 ㄴ들은 점보다 못한 ㄴ들이라니깐요ㅎㅎㅎ
    하루살이보다 작은 ㄴ

  • 69. ..
    '20.5.30 11:24 AM (121.129.xxx.187)

    검찰이
    결론만 발표하나? 아무 중빙자료도 안 내놓고?

  • 70. ...
    '20.5.30 11:26 AM (119.64.xxx.92)

    그렇치. 재산 29만원 갖고 골프치면 안되냐? 왜 배아파? 왜 나만 갖고 그래?
    라고 하드라 대머리 할배가.

  • 71. ..
    '20.5.30 11:26 AM (121.129.xxx.187)

    댁들 지금 노는 꼴 보면 검찰 조사에서 혐의없음 나오면 못믿겠다고 할 태세니. ㅎㅎ 니들 민경욱 친구니?

  • 72.
    '20.5.30 11:26 AM (39.7.xxx.213)

    최저임금으로 유학을 못보내잖아요
    그러니 하는 말인데 최저임금으로 유학보내면 안되냐니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거죠??

  • 73. ...
    '20.5.30 11:27 AM (121.129.xxx.187)

    대머리 할배도 지금 윤미향처럼 계좌 추적한 적있나?

  • 74. 돈문제
    '20.5.30 11:28 AM (59.5.xxx.18)

    부부 합산 연봉 5천으로 
    자녀 예체능에 미국 유학시키고, 아파트 장만하고 현금 3억 정도까지 있을 정도로 넉넉한 게
    저축하고 절약하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는 분들 2222222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이 얼만데 저걸 믿어요
    개도 웃어요
    입에 침은 바르고 쉴드치세요

  • 75. ..
    '20.5.30 11:30 AM (121.129.xxx.187)

    최저임금 수준으로 살았는지, 아님 다른 돈이 있는지는 댁이 그집 잘 수입과 지출 내역을 훤히 알아요? 그거 아는 사람은 그집 부부와 검찰외에 아는 사람 없어요. 알지도 모르면서 짓고 까불지 말라는 이야기.

  • 76. ㅎㅎ
    '20.5.30 11:32 AM (121.129.xxx.187)

    댁의 느낌적 느낌이 검찰 계좌추적 조사를 이길 태세네.

  • 77. 121.129
    '20.5.30 11:34 AM (39.7.xxx.213)

    국회의원 후보는 가족합산해서 재산 신고 하잖아요. 다른 수입 있으면 거짓말 했다는 건가요?

  • 78. ...
    '20.5.30 11:35 AM (121.129.xxx.187)

    유학비는 그집이 정부 대상 소송에서 받은 몇억으로 충당했다고 했는데,
    이런 이야기는 첨 들어보나? 이 이야기 꺼내는 인간은 하나도 없네. 최저임금 이딴 소리나 하고..

  • 79. ....
    '20.5.30 11:36 AM (175.123.xxx.77)

    우리가 언제 계좌 추적했습니까? 평범한 시민이 검사도 아니고 계좌추적할 권리가 없는데 언제 계좌추적했다고 난리입니까? 윤미향 쉴드 쳐 주는 사람들이 대머리 할배 계좌추적도 했고 이제까지 경호원들까지 붙여주면서 보호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
    ...
    '20.5.30 11:27 AM (121.129.xxx.187)
    대머리 할배도 지금 윤미향처럼 계좌 추적한 적있나?

  • 80. ...
    '20.5.30 11:38 AM (121.129.xxx.187)

    뭘 주장을 하고 싶으면 최소한 그집에서 해명한 내용은 제대로 이해하고 반박을 하던가 해야지, 걍 좋아보이지 않는 머리로 느낌적 느낌만 늘어놓고 나의 느낌을 믿으라니.

  • 81. ..
    '20.5.30 11:39 AM (58.228.xxx.89)

    위의 소송 보상금으로 유학비 충당했다고 반말하시는 분.
    보상금(2.4억)은 2018년 나왔고 일리노이대 유학은 2016년이래요.
    게다가 2.4억으로 2016년부터 지금까지 미국서 어떻게 공부해요? 장학금 받았다는 해명도 거짓이라는데...

  • 82. ..
    '20.5.30 11:42 AM (121.129.xxx.187)

    말뜻도 못알아먹네. 전두환은 못했지만, 윤미향과 정의연은
    회계장부와 계좌를 다 들여다 보고 있으니, 착복했는지 여부를 좀만 기다리면 다 알수 있다고요.

  • 83. ...
    '20.5.30 11:43 AM (119.64.xxx.92)

    대머리할배 본인계좌는 당연히 추적했지, 그걸 말이라고.
    그것도 95년도에 했음.
    아직도 5공시절인줄 아나봄. 그러니 이러구들 앉았겠지만.
    심지어 전두환 추징법이란것도 있음.
    탈탈 털어서 제3자에게 차명으로 넘어간 재산까지 몽땅 압류하려고 만든 법임.

  • 84. 그러니까요
    '20.5.30 11:43 AM (68.129.xxx.177)

    전 82쿡에서 설쳐대는 민주당 디전들이,
    82쿡 주부들을 너무 우습게 알아서 정말 짜증나요.

    지들이 누군가에게 지령받은대로 우리에게 선동질하면 그대로 믿을 줄 아나 봐요.
    원글님 말씀대로,
    애들도 키워 보고,
    남편이 벌어오는 월급 가지고 집 사려고 노력 해 본 우리들에겐,
    단 한가지도 제대로 설명되지 않았어요.

  • 85. ..
    '20.5.30 11:43 AM (121.129.xxx.187)

    댁이 그집 재산 다 알고 있음? 답답하네. 좀 지둘러요. 며칠만. 자금 조사중이라까요.

  • 86. 아마
    '20.5.30 11:47 AM (39.7.xxx.213)

    몇명이 돌아가서 우기면 아줌마들이니 믿을거다 생각하나봐요.
    82 우습게 본거죠

  • 87. 심지어
    '20.5.30 11:47 AM (39.7.xxx.213)

    반말하고 윽박지르면 무서워 할쥴 아는지 버릇도 더럽게 없네요.

  • 88. 박근혜때도
    '20.5.30 11:48 AM (223.38.xxx.81)

    조사중이니 기다려라
    이런소리가 안 나왔는데
    윤미향따위가 뭐라고 의견도 말하지 못하게 하는거죠
    당신이 뭔데요?

  • 89. ....
    '20.5.30 11:50 AM (175.223.xxx.9)

    에듀푸어로 사는 엄마들이 열받는 포인트가 그거죠...
    수입이 윤미향네보다 더 많아도 에듀푸어로 사는 판에
    그 수입으로 그 대학, 그 유학을요??
    누가 믿어요.
    더 열받기나 하죠...

  • 90. ..
    '20.5.30 11:51 AM (121.129.xxx.187)

    의견이 아니라 내 느낌적 느낌.

  • 91. 와 ㅋㅋㅋ
    '20.5.30 11:51 AM (119.198.xxx.106)

    아줌마들 진짜 원글이같은 생각하고 동조하는 거예요? 너무 모지라는거 아녜요? ㅋㅋㅋ
    살아봐서 안대 ㅋㅋㅋ 허리띠 졸라매봐서 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아줌마들이 무시당해욧!!
    뭘 살아봐서 알아 알길... 수사하면 될 일을.
    이리도 신뢰도 떨어뜨리는 소리를 맞장구를 쳐가며 맞다 맞다 하니 진짜 내 얼굴이 화끈거리네.
    기더기들이 이런 아줌마들 믿고 저래 초딩 학급신문보다 못한 소설을 기사라고 써대지 ㅉㅉㅉ

  • 92. 원글 공감
    '20.5.30 11:54 AM (220.78.xxx.47)

    10000% 입니다.
    가정규모,살림 규모 견적 다 나오는데
    도둑이 큰소리를 치는 지경이니
    참..나..

  • 93. ..
    '20.5.30 11:57 AM (121.129.xxx.187)

    댁들은 이 뇨자가 돈을 착복했고, 그 착복한 돈으로 유학을 보냈을것이다 라고 단정하는데, 이 문제는 영원히 알수 없는 미제 사건이 아니예요. 며칠후에 댁들 느낌적 느낌이 다 드러나게 되어 있어요.

    근데 그 어떤 중거도 아직 나온게 없어여. 그러니 나도 기다리는 중이고. 단 댁들처럼 나도 나의 느낌적 느낌을 말하면,
    며칠후 드러날 거짓말을 기자회견까지 하면서 하는 바보는 없다고 봐요. 본인이 빵당했으면 벌써 사퇴했지.

  • 94. ㅇㅇ
    '20.5.30 11:57 AM (39.7.xxx.213)

    네 원글처럼 생각해요.
    돈 나올 구석 뻔하면 생활비 지출도 뻔하죠.
    저게 당연하다 이해간다 말이 안되는 소리는 지들이 하면서 적반하장 나가 모르는 거라 큰소리까지 치네요.

  • 95. 합리적의심
    '20.5.30 12:02 PM (39.7.xxx.213)

    할머니 모욕도 그렇고 생활비에 대해 헛소리 찍찍 늘어놓는거보니 아무래도 요새 남자들이 설치는 것 같아요.

  • 96. 000
    '20.5.30 12:03 PM (211.215.xxx.148)

    전 82쿡에서 설쳐대는 민주당 디전들이,
    82쿡 주부들을 너무 우습게 알아서 정말 짜증나요.

    지들이 누군가에게 지령받은대로 우리에게 선동질하면 그대로 믿을 줄 아나 봐요.
    원글님 말씀대로,
    애들도 키워 보고,
    남편이 벌어오는 월급 가지고 집 사려고 노력 해 본 우리들에겐,
    단 한가지도 제대로 설명되지 않았어요.2222

  • 97. ㅎㅎ
    '20.5.30 12:06 PM (117.111.xxx.101)

    남편 저 연봉합산 1억이에요.
    그래서 저분 사정이 더 잘 보입니다. 저건 불가능해요. 집 구입도 보통 집 구입이었습니까. 기존 집 팔지도 않고 대출없이 새집사고, 그다음에 집 팔고
    92-95에 경제활동 수준봐도 답 나오죠. 이미 95년에 5000, 현재 기준 2억으로 환산되는 빌라를 이미 무대출 구매하셨음.
    그리고 미국유학 얼마나 비싼 줄 아시죠? 음대면요.

  • 98. 올쏘 올쏘
    '20.5.30 12:09 PM (220.78.xxx.47)

    전 82쿡에서 설쳐대는 민주당 디전들이,
    82쿡 주부들을 너무 우습게 알아서 정말 짜증나요.

    지들이 누군가에게 지령받은대로 우리에게 선동질하면 그대로 믿을 줄 아나 봐요.
    원글님 말씀대로,
    애들도 키워 보고,
    남편이 벌어오는 월급 가지고 집 사려고 노력 해 본 우리들에겐,
    단 한가지도 제대로 설명되지 않았어요 333333333333333

  • 99. ...
    '20.5.30 12:19 PM (223.62.xxx.32)

    어떤 년은 잘나서 최저임금 받으면서도(심지어 남편은 맨날 아프고 감옥가고... 무능) 예체능 레슨시키고 미국유학 보내고 집도 있고 차도 있고 예금도 있는데,
    맞벌이 죽도록 해도 집도 없고 유학은 꿈도 못꾸고 통장은 마이너스이니...

  • 100. ..
    '20.5.30 12:28 PM (1.229.xxx.7)

    원글은 남자!

  • 101. 0000
    '20.5.30 12:30 PM (116.33.xxx.68)

    이럴땐 또 검찰결과기다리래
    이중인격자들
    토나온다

  • 102. ...
    '20.5.30 12:41 PM (124.58.xxx.134)

    예체능에 돈이 얼마나 드는지 너무 잘알아서 사실 많이 놀랍네요 집 다 대출없이 현금으로 사고 아이 유학보내고 음... 부부합산 연소득5천으로 저축하면 저게 다 가능한가요? 뭐 이런것들은 조사해보면 나올테니 차지하고 예금 3억2천은 선거때 나온 사실이죠? 보상금은 아이유학자금으로 썼다면서 3억넘는 예금은 또 뭘까요? 기자회견한다길래 뭐라도 해명할줄 알았는데 한 얘기 또 입으로만 줄줄 읊는거보고 넘 실망스러웠어요 주부입장에서 당연히 가질만한 의혹인데 언제부터 검찰을 믿었다고 검찰에서 다 밝힐거라고 입막음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 103. 심란한게
    '20.5.30 12:42 PM (121.173.xxx.11)

    이놈이나 저놈이나 다 한놈이더라 이소리나올까바
    걱정...문재인대통령한테 폐나 안끼치면 좋겠어요

  • 104. 밖이라..
    '20.5.30 12:42 PM (223.38.xxx.142)

    제가 남자에 알바요??
    82에 개포동개포동 자랑글부터 자스민요리 정우성보고 해치지않는다며 손잡는얘기. Dkny컴온. 82사랑하는 주부맞는데요?
    정말 재밌는 정의연알바들이네요 ㅎㅎ

  • 105. ..
    '20.5.30 12:44 PM (223.38.xxx.142)

    윤미향의 해명글은 정의연알바눈에도 너무 허술하지 않던가요? 돈안쓰고 모은 습관으로 모자라는돈은 아빠 지인에게 매번 꾸고 마통에 은행대출한번을 안받는다??
    어디서 거짓말이야~

  • 106. ...
    '20.5.30 12:50 PM (222.104.xxx.175)

    82 회원들 바보로 아시나?
    쌩난리쳐도 눈도 깜짝 안합니다요
    철옹성 82 랍니다!

  • 107.
    '20.5.30 1:02 PM (112.149.xxx.187)

    이러니 욕을 먹지.....차암...온갖 알바들에 등신들 다 나온건지...이래서 82 끊어야 되는데...아 정말..

  • 108. ..
    '20.5.30 1:04 PM (211.205.xxx.62)

    점찍이들 당황하네 ㅋㅋㅋㅋㅋ

  • 109. ㅋㅋ
    '20.5.30 1:26 PM (27.165.xxx.251)

    점찍이들 당황하네 ㅋㅋㅋㅋㅋ222

  • 110. 오오
    '20.5.30 1:53 PM (220.70.xxx.60)

    맞는 말씀

  • 111. 러비
    '20.5.30 1:59 PM (118.220.xxx.224)

    알바들이 82 주부인척? 애씁니다......

  • 112. 역시
    '20.5.30 2:05 PM (39.7.xxx.213)

    정의연 실더들 패기 대단하네요.
    주부사이트에서 저 수입으로 예체능 유학이 된다고 우기다니

  • 113. ...
    '20.5.30 3:08 PM (119.194.xxx.109)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고 있는,
    이렇게 지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어리석음..
    합당한 벌을 기다립니다.

  • 114. 윤미향벌받자
    '20.5.30 4:06 PM (220.88.xxx.242)

    공감 1000퍼에요.
    단순한 정의가 가능한 사건인데 이게 가린다고 가려질 일인가요.

  • 115. ...
    '20.5.30 4:44 PM (182.212.xxx.18)

    윤미향 쉴더들이 진짜 남자들 아닐까요?
    살림해본 사람은 그냥 딱 봐도 견적 나오는 것을..
    교회건물 다가구에 살면서 방판하던 여자가
    시민활동 3년만에 3000만원 모아서 빌라 구입
    (그당시 3년 평균 월 50만원 받았는데!)
    그 후에도 집 살때 살던 집 팔지도 않고 현금으로 먼저 사고 나중에 살던 집 팔고

    공금은 개인이 쓰고 나중에 채워놔도 위법이예요

  • 116. ...
    '20.5.30 4:58 PM (223.38.xxx.74)

    윤미향 쉴더들 백퍼 손가락.

  • 117. ..
    '20.5.30 5:39 PM (1.224.xxx.12)

    전 82쿡에서 설쳐대는 민주당 디전들이,
    82쿡 주부들을 너무 우습게 알아서 정말 짜증나요.

    지들이 누군가에게 지령받은대로 우리에게 선동질하면 그대로 믿을 줄 아나 봐요.
    원글님 말씀대로,
    애들도 키워 보고,
    남편이 벌어오는 월급 가지고 집 사려고 노력 해 본 우리들에겐,
    단 한가지도 제대로 설명되지 않았어요44444

  • 118. ..
    '20.5.30 5:40 PM (1.224.xxx.12)

    82쿡 세상보는 눈이 좋아요

  • 119. 82는 옳아요
    '20.5.30 5:45 PM (188.23.xxx.198)

    218.236.162 미향이니? 양심챙겨!

    민주당 이렇게 낙지사, 윤미향 어물쩍 덥고 가면
    후폭풍 감당 못할겁니다.
    정신차려요!

  • 120. .......
    '20.5.30 7:27 PM (39.113.xxx.207)

    82 수준 너무 높게 보네요.
    여기 광신도에 무식한 사람들 많아요.
    윤미향 옹호하는 댓글들 보세요. 내로남불들이 제대로 된 인격 가진 인간들인가요.
    지들이 한건 다 이유가 있고 잘했다는게

  • 121. ㅎㅎ
    '20.5.30 7:36 PM (221.155.xxx.168)

    원글님 대단~
    하나 틀린말 없네요
    간단 명료 적중하네요

  • 122. ...
    '20.5.30 7:59 PM (221.138.xxx.253)

    지 자식이 남의 자식과 다른데 어떤 애는 적은 돈으로 기회를 얻을 수 있고 어떤 애는 쏟아 부어도 안되는 경우가 있겠죠

  • 123.
    '20.5.30 8:07 PM (112.214.xxx.67)

    윤미향씨가 원글님이 자신과 동급이라고 생각하시는 그런, 일반, 주부는 아니죠. 30년 사회운동하면서 돈은 못 모았어도 자기만의 문화자본과 사회자본은 갖추었겠죠.

  • 124. ㅎㅎ
    '20.5.30 8:34 PM (77.161.xxx.212)

    촌철살인!격하게 원글에 동감합니다. !!

  • 125. 느낌적느낌말고
    '20.5.30 8:34 PM (175.223.xxx.204)

    느낌적느낌말고 척보니 알겠다 말고 횡령해서 유학보냈다는 증거를 대요 왜 진보는 적폐들의 의혹만으로 화형식인가 윤미향의원 힘내세요

  • 126. 신났네..
    '20.5.30 8:35 PM (123.213.xxx.169)

    시끄럽소!!
    윤미향이 국회의원 자격으로
    일본의 전쟁 만행 크게 알려 주길 응원하오!!

    일본의 전쟁 만행을 널리 널리 알리는 일 기대 합니다..

  • 127. ...
    '20.5.30 8:40 PM (223.62.xxx.229)

    공감 100이네요

  • 128. 느낌적느낌말고
    '20.5.30 8:40 PM (175.223.xxx.204)

    30년일해 2억집 하나 마련한거 가지고 현금 어쩌구 5채 어쩌구 가짜뉴스나 뿌리고 불법부패카르텔 친일자본언론적폐 양아치집단들

  • 129. ..
    '20.5.30 8:43 PM (223.38.xxx.192)

    국회의원됐으니 이번엔 미국에 김복동 재단 쉼터 만들어
    거기엔 친부 대신 이번엔 딸 살게 할지도
    수천만원 공사비 들여서 또 컨테이너 별장만들고

  • 130. 원글님 의견에
    '20.5.30 9:03 PM (124.111.xxx.109)

    100% 동의해요..
    애 둘 맞벌이 19년차 주부입니다.
    참...국민을 개돼지로 보는건지....
    믿을 걸 믿으라 해야지...싶습니다.

  • 131. ㅡㅡㅡ
    '20.5.30 9:17 PM (39.115.xxx.181)

    으이그.
    개돼지들.

  • 132. 나옹
    '20.5.30 9:32 PM (39.117.xxx.119)

    윤미향. 민주당 욕하는 사람들은 언행이 거칠기 그지 없어요. 이러면서 무슨 주부라고. 보는 주부들 기가 찹니다.

    윤미향의원 응원합니다.
    민주당 화이팅.

  • 133. .....
    '20.5.30 10:41 PM (175.123.xxx.77)

    민주당=윤미향이라면 이제 슬슬 민주당 버려야 하나. 열린 민주당 당원이 되나 고민되고 기가 차네요.
    윤미향 욕한다고 뭐라 마시고 도대체 왜 윤미향이 그렇게 돈을 빼돌린 증거가 속속 나오는데 귀 막고 눈 막는지나 설명해 주세요.
    ---------------------
    나옹
    '20.5.30 9:32 PM (39.117.xxx.119)
    윤미향. 민주당 욕하는 사람들은 언행이 거칠기 그지 없어요. 이러면서 무슨 주부라고. 보는 주부들 기가 찹니다.

    윤미향의원 응원합니다.
    민주당 화이팅.

  • 134. 저두요
    '20.5.30 10:47 PM (116.127.xxx.41)

    윤미향기사나오면 혈압올라서 얼굴 안볼려고해요, 저도 원글님 글 격하게 동감해요

  • 135. --;;;;;
    '20.5.30 10:49 PM (106.101.xxx.150)

    22
    참 알뜰하게도 해드셨.......
    아 혈압......

  • 136. ....
    '20.5.30 11:21 PM (125.186.xxx.159)

    윤미향 기사나오면 혈압올라서 안보려고요.222
    이재명덕분에 실망하고 윤미향 때문에 민주당=미통당 이라는걸 께달았어요.
    좋아하던 팟캐들도 이제는 듣고싶지 않고......
    될대로 되던지.....

    나중에 이재명 대통후보나오면 그냥 상대편 찍을거에요.

  • 137. 애쓰네
    '20.5.31 12:38 AM (69.243.xxx.152)

    1. 미국 음대에는 장학금이 매우 드물지만 없는 것이 아님.

    2. 그럭저럭 중산층 집에서 아이가 음악에 재능있고 하고 싶어하는 경우
    차마 말릴 수가 없어서 집 기둥뿌리 뽑아서 뒷바침해주는 경우 꽤 많음.
    그래서 음대 안에서도 계층이 또 있음.
    이런 집 애들이 유학가서 음대 유학생이 되면 알바 많이 함.
    여행 가이드, 초밥집 서버, 한식집 서버, 한인교회 레슨 등등...

    3. 집을 사고 팔고 사고 팔고 사고 팔고 사고 팔고 한 걸 다 합쳐서 집이 5채라며 루머.


    어디.. 한둘이어야지.
    아무리 말해주고 설명해주고 해명해줘도 들은 척도 안하고 그저 윤미향 공격이 목표인 무리들.

    그래봐야 영향없으니 보람도 없겠군.

  • 138. 애쓰네
    '20.5.31 12:40 AM (69.243.xxx.152)

    주부들이고 며느리들이니까 누구보다 잘 알지.
    시어머니, 시할머니 대하기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어르신들 기분 맞추기가 얼마나 힘든 일인지.

  • 139. ...
    '20.5.31 12:47 AM (223.62.xxx.148)

    어르신들 병풍으로 세워놓으면 돈이 술술 들어오는데 그게 뭐 어려웠을까?
    자기들 반대하는 분은 세금으로 만드는 기념비 명단에서도 빼버리는데..
    배고프다셔도 밥도 안사줬다는데 뭔 어르신 기분 맞추기가 그리 어려웠겠어요?

  • 140. 기부 는
    '20.5.31 12:48 AM (68.195.xxx.29)

    생활비가 아님니다 왜 개인 구좌에 넣어서 지 마음대로 쓰나요. 이문제는 지가 잘못했다고 그러 더군요 그게 증거 입니다 왜 많은 기부 돈이 개인 구좌로 들어가서 아무도 얼마 쓴지 모르게 하나요. 증거 증거 하는데 모금통 을 들고 다니면서 코묻은 돈까지 걷어 가면서 지 마음대로 쓰나요? 그러고 사실 국회의원 하기에는 거짓말과 비밀이 너무 많고 애국심도 일제 화장품 팔고 다니면서 돈이라면 사족을 못쓰고 모을 라고 하니 국회에 보낼 사람 인가요????

  • 141. ...
    '20.5.31 12:48 AM (223.62.xxx.148)

    그리고 최저임금 수준으로 버는 집에선
    기둥뿌리 뽑아도 국내 음대도 못보냄
    82 아줌마들 우습게보지마요

  • 142. 82 아줌마들
    '20.5.31 1:37 AM (69.243.xxx.152)

    행세하는 컨셉인 건 알겠고....

    애 아버지가 정부보상금 받아서 유학자금으로 썼다고
    백날을 말해줘도 못들은 척 하고 유치한 트집잡기를 그치지를 않는군.

    해명을 들으려고 해명하라고 하는 게 아니잖나.
    윤미향이 비리가 있건 없건 이게 중요한 게 아닐텐데.
    윤미향을 어떻게든 공격해서 상처입히고 끌어내리려는 그 자체가 목적이지.

  • 143. 재인 니가 문제다
    '20.5.31 1:52 AM (58.226.xxx.20)

    마음의 빚이니 어쩌니 하니 부끄러움을 모르는 거니 어찌 그리 당당할수 있는거니,,,,,

    "전 82쿡에서 설쳐대는 민주당 디전들이,
    82쿡 주부들을 너무 우습게 알아서 정말 짜증나요.

    지들이 누군가에게 지령받은대로 우리에게 선동질하면 그대로 믿을 줄 아나 봐요.
    원글님 말씀대로,
    애들도 키워 보고,
    남편이 벌어오는 월급 가지고 집 사려고 노력 해 본 우리들에겐,
    단 한가지도 제대로 설명되지 않았어요"
    5555

  • 144. 69.243
    '20.5.31 2:31 AM (182.212.xxx.18)

    애 아버지 보상금은 딸 유학가고 2년후에나 나온건데
    아직도 그 얘기해요?
    2년동안 대체 뭔 돈으로 유학을 한거래요?
    학비에 생활비에 최소 1년에 1억인데?
    딸 계좌에도 예금 1500만원 있음
    진짜 저축왕 집안임

  • 145. 아무리
    '20.5.31 4:57 AM (223.38.xxx.50)

    최저임금이라도 알뜰하게 저축하면, 애들 여럿 유학 보내고 해외여행 일 년에 한 두 번 정도 하면서도, 강남에 아파트 몇 채 정도는 마련할 수 있어요.

  • 146. ㅋㅋㅋ
    '20.5.31 5:05 AM (42.82.xxx.142)

    똥무더기를 여기저기 싸놓았는데
    그걸 보고도 똥싼거 아니라고 하네

  • 147. 양파
    '20.5.31 8:07 AM (223.62.xxx.193)

    원글 웃기네요.
    82 회원들 전체 의견인양 제목을 왜 달아요 ?

  • 148. 82라고
    '20.5.31 8:09 AM (222.108.xxx.250)

    여기 모두인냥
    흘리지 마세요

    다른건 모르겠고
    이런글로 자기들 유리한 여론몰이 하는건 눈치챘음.

  • 149. ..
    '20.5.31 8:12 AM (223.62.xxx.188)

    개인계좌 사과했어요
    그러면 둘중 하나 해야죠

    의원직 사퇴하던지
    계좌 공개하던지

    둘다 안하니까 이런 의혹받는거죠

  • 150. 0000
    '20.5.31 8:31 AM (116.33.xxx.68)

    82주부들 우습게 본거맞아요
    점순이들 점이나 찍을줄알고 에라이
    천벌받을것들아

  • 151.
    '20.5.31 8:38 AM (175.126.xxx.100)

    찢어지게 가난한 이모네도 딸내미(78년생)유학보냈어요. 대부분 생활장학금까지 나왔고 모자란 건 본인이 알아서 벌고 했지만요.
    유학 2년 후에는 나라에서 보상금도 2.6억 받았다고 하고. 각자 사정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판결기다리는데 여기저기 난리네요.

  • 152. 공감
    '20.5.31 8:41 AM (210.106.xxx.139)

    공감 100% 네요.

    앞뒤 안맞는 해명하고 믿으라구요?
    앞으론 어떻게 얼마나 해쳐먹을지 기대되네요.
    처음엔 눈치 보다가 본성 드러내겠죠.

  • 153. 69.243.xxx.152
    '20.5.31 9:16 AM (205.185.xxx.225)

    정부보상금으로 유학 왔다 해서 아 또 기레기 장난질 하고..처음에는 그 말을 믿었어요
    근데 유학은 보상금 나오기 2년 전에 왔다면서요?
    보상금 판결받을지 2년 전에 미리 꿰뚫어본 누군가가 어디서 땡겨준 건가요?
    모든 의혹해명이 이런 식이니 신뢰가 떨어지는 게 사실이에요
    그리고 미국유학은 5/30 오늘 출발한다고 5/30까지 돈 마련하면 올 수 있는 게 아니에요

  • 154. 비열한
    '20.5.31 9:28 AM (211.218.xxx.241)

    열흘동안 꼭쳐박혀있다가
    국회의원임명 직전에 나타나
    기자회견하는거 좀봐
    자기가 떳떳하다면 진즉에
    나와 기자회견할건데
    비열하게
    구린게 많으니 그렇지
    자식유학도 턱턱보내고
    좋네
    이제 국회의원세비 연봉일억육천에
    국민세금또받아먹네

  • 155. ...
    '20.5.31 10:41 AM (222.236.xxx.135)

    장사 한두번 하나요.
    조중동 및 언론에서 일방적으로 뭇매맞기.
    여론으로 단죄하기.
    시간이 흘러 사건은 잊혀지고 재판이 진행되면 하나씩 사실이 아닌걸로 밝혀지고 언론보도는 소극적이라 아는 사람 많지 않음.
    세월이 많이 지난후 당사자는 인고의 세월을 보내고 진실은 전혀 달랐다는걸 다큐에서 알게 됨.
    보수쪽에서는 큰죄를 짓고도 언론에서 덮어주니 이슈 될 일이 없어요. 죽을짓 한 보수정치인들 여전히 뻔뻔하게 잘 살고 있고.
    왜 진보만 정권을 잡았음에도 이 난리를 주기적으로 겪는지 생각하게 되네요.
    일단 조중동이 물고 뜯는 진보는 진흙탕 갈아앉을 때까지 판단보류합니다. .
    조중동은 얼마나 편할까요. 자기들이 떠드는대로 여론이 춤을 추니 여전히 여론눈치보기가 자행되고 언론개혁은 멀어질 겁니다.
    우리도 보수처럼 뻔뻔하자는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출렁이기보다 냉정해야 합니다. 그리고 충분한 시간을 두고 판단해도 늦지 않아요.

  • 156. 좌적폐연대
    '20.5.31 10:55 AM (112.167.xxx.40)

    원글님 10000% 공감
    연봉 1억 넘는 집도 예체능?? 유학??????
    꿈도 못 꿉니다.

    윤미향 실드치는 민주당 이해찬 손가혁들이
    점찍고 도배하고
    일제히 검찰 수사타령 중인데
    검찰하고 딜했다고 추측됩니다
    공수처? 검경수사권??
    이해찬이 물러나기 전까지
    계속해서 검찰에 목줄 잡혀 휘둘리는 건가요?
    김어준은 또 이재명- 은수미 가 되줄
    당대표 밀어붙이고 개국본 당권파 디전들이
    난리치겠죠

    지능과 양심 둘 중 하나만 있어도
    결코 속지 않지요
    민주당 윤미향 옹호세력은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겁니다
    민주당 안에도 미통당하고 똑같은 자들이 있어요.

  • 157. 일본극우
    '20.5.31 11:10 AM (110.70.xxx.87)

    일본극우가 제일 발작하는게 난징대학살과 일본군위안부 문제고 국제사회에 위안부 문제 알린 인사가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되었으니 발광하고 있음 윤미향 의원 힘내시고 의정활동 잘해주세요 적폐들 총출동해도 이제 사회적매장 못시킴

  • 158. 호사카유지
    '20.5.31 11:24 AM (112.167.xxx.40)

    Jtbc에서 호사카유지가 한 말
    "일본에서 가장 공격하는 위안부 피해자가 이용수 할머니입니다 왜냐하면 가장 열심히 활동하시기 때문에.위안부 할머니 모두를 보호해야 하지만 이용수 할머니를 특히
    보호해야 합니다"

    그런데 윤미향 지키자고
    이용수할머니 온갖 패륜적 모욕하는 자들이
    일본 우익에 제일 이로운 짓 하고 있음

    돈통 모금통 도구로 30년간이나 이용한걸로 보이는데도
    윤미향이 위안부 피해자인양 옹호하는게 제일 역겨움

  • 159. 원글은 뉴스공장
    '20.5.31 11:50 AM (103.1.xxx.132)

    안 보나 봄.
    자기 생각이 82생각인가.
    윤미향한테 이렇게 부들부들 할거면 나경원한테나 부들부들 좀 해보지.
    나경원 부패에는 모른 척 얌전하게 굴었을 거 같은데.
    윤미향 자식 교육은 간첩으로 몰렸던 남편 배상금 나온 걸로 해결한 거라고 한다는데 자꾸 음해하는 소리만 하네.

  • 160. 103.1
    '20.5.31 12:18 PM (223.62.xxx.148)

    뉴스공장 아니고 세탁공장이겠죠
    윤미향 쪽만 인터뷰하고 이용수 할머니측 한번이라도 인터뷰 한적 있나요?
    그런걸 무슨 언론이라고
    남편 배상금은 유학가고 2년후에 나온거라니까 아직도 딴소리
    2년후에 정부 배상금 나올거 알고 미리 유학 보낸거래요? ㅋㅋㅋ
    세탁공장만 듣지 말고 시야를 좀 넓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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