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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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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헐.. 이용수 할머니 수양딸'의 내부 폭로

소름 | 조회수 : 18,897
작성일 : 2020-05-29 15:37:29

이용수 할머니 '수양딸'의 내부 폭로!

http://www.youtube.com/watch?v=O_6UmVesZFM

---------------------

그리고 최용상 프로필

http://l.life-study-0ne.com/115

최근 이용수 할머니 옆을 지켰던 최용상 의원이 주목을 받고 있는가운데 지난 4.15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시민당 초기 구성에 참여했던 소수 정당 가운데 가자평화인권당이 있었음.

가자평화인권당이란,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피해 회복을 위해 설립된 당.


이당의 최용상 공동대표는 비례대표 후보를 신청했었는데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함께 찍힌 사진과 수요집회 반대 활동 등이 논란이 된 이후 공천 과정에서 배제 ㄷㄷ 

IP : 210.97.xxx.96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가
    '20.5.29 3:39 PM (223.62.xxx.150)

    이리도 복잡한지..

  • 2. ..
    '20.5.29 3:42 PM (223.38.xxx.185)

    급하네 막가져오고

  • 3. 수양딸
    '20.5.29 3:42 PM (211.177.xxx.34)

    수양 딸 뭔가요? 왜 이랬다 저랬다 하는 거예요?

  • 4. ㅇㅇ
    '20.5.29 3:47 PM (39.7.xxx.213)

    뭔 유투브여. 조회수 장사 안사요

  • 5. 윤미향은
    '20.5.29 3:49 PM (121.141.xxx.171)

    회계관리 원칙도 안지키고 돈이 많이 샌 건 사실입니다.
    어디로 갔는지 돈의 행적을 밝히지도 못하잖아요
    그리고 수입이 적은 사회운동가가 집도 현금으로 사고
    자녀도 학비도 비싼 학교로 유학도 보냈다는데 수사하면 다 나오긴 하겠지만
    의심되는 구석이 많아요
    결국은 그런 단체들을 나라에서 관리하게 됐으니 전화위복이긴 하네요

  • 6. zz
    '20.5.29 3:49 PM (39.7.xxx.108)

    뭐가 급해. 내막이 들킬까봐 나들이 쫄고 았구만.
    나는 이할머니 정신대 운운할때부터 눈치챘어.

  • 7. 최용상원래그렇고
    '20.5.29 3:50 PM (106.102.xxx.234)

    수양딸은 정체가 뭔지....

  • 8. ..
    '20.5.29 3:50 PM (39.7.xxx.108)

    회계관리 원칙도 안지키고 돈이 많이 샌 건 사실입니다.
    __> 하나라도 대봐여. 돈 샌거.

    잔대가리 굴리지 말고.

  • 9. ??
    '20.5.29 3:52 PM (39.7.xxx.213)

    회계장부부터 누락인데요.
    누락= 샌거
    국어가 안되시나?

  • 10. 121
    '20.5.29 3:53 PM (39.7.xxx.108)

    끽소리도 못할거면, 입 샷다운하셔. 증거도 없는 가짜뉴스 퍼뜨리지 마시고.

  • 11. 수양딸이라는
    '20.5.29 3:53 PM (203.226.xxx.7)

    저여자도 너무 이상해요

  • 12. 39
    '20.5.29 3:54 PM (39.7.xxx.108)

    무슨 회계장부? 결산서 보셨수?

  • 13.
    '20.5.29 3:55 PM (210.99.xxx.244)

    저수양딸이 화근이네 압색갑시다

  • 14. dog소름
    '20.5.29 3:55 PM (210.97.xxx.96)

    수요집회 반대 활동했다는 사람이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피해 회복한다고 당만들었다는거.
    저는 오늘 처음 알았어요.

    곽상도 국회에서 기권한것도 요며칠 처음 알았구요.

  • 15. 39
    '20.5.29 3:56 PM (39.7.xxx.108)

    댁같은 인간들이 헛소리하는거 어제 오늘 뉴스공장에서 화계사 나와서 다 설명한거 있으니, 먼저 들어보세여. 그래도 의문이 나면 의문제기하고. 조중동 뉴스보고 지껄이는 버릇 좀 고쳐욬

  • 16. ...
    '20.5.29 3:57 PM (223.38.xxx.62)

    '20.5.29 3:50 PM (39.7.xxx.108)
    회계관리 원칙도 안지키고 돈이 많이 샌 건 사실입니다.
    __> 하나라도 대봐여. 돈 샌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본인입으로 이유만 대고, 개인계좌 받은거 잘못했다 했어
    그래서 검찰조사 성실히 받겠단다. 해명없었어

    증거? 증거 대봐라는 너네가 할 말이 아니지
    검찰결과 지켜봐
    증거 대봐라 개소리말고
    범죄자들이 배째라 할 때 증거타령 하던데
    안쪽팔려?

    증거는 소명할 사람이 되야지
    못대니 검찰간거잖아
    무식해

  • 17. 121
    '20.5.29 3:58 PM (39.7.xxx.108)

    검찰 조사하니 지켜봐. 헛소리 작작하고

  • 18. ...
    '20.5.29 4:01 PM (158.140.xxx.214)

    121.님, 윤미향씨 딸 유학은 국가에서 받은 보상금으로 보낸 거라잖아요.
    그리고 돈의 행적을 밝히지 못하는 부분이 어느 지점인지요.
    집을 현금으로 샀다고 뭐라고 하시는데 그 집들의 가격들은 아시고 하는 말씀이신가요. 저의 부모님도 모든 집들을 현금으로 사셨어요. 심지어 외벌이었는데도요. 몇 억, 몇 십억 하지 않는 집들도 많답니다

  • 19. ..
    '20.5.29 4:02 PM (39.7.xxx.108)

    내가 하고 싶은 말이여. 검찰조사나올때 입닥치라고. 알지도 못하면서 돈이 샜니 마니 그런 촐삭거리는 소리는 고만혀.
    지금까지는 그 어떤 비위 증거 나오건 없어.
    나오면 나도 같이 욕할테니까. .

  • 20. 살아 보면
    '20.5.29 4:02 PM (123.213.xxx.169)

    보이지...보여!!!

  • 21. 39.7.108
    '20.5.29 4:03 PM (121.141.xxx.171)

    손가락들은 한결같아
    장문의 반박을 해봐라
    성의없이 단문으로 한 줄 쓰고 알바비 받지 말고...

  • 22. ...
    '20.5.29 4:04 PM (158.140.xxx.214)

    저는 이제까지는 별 관심없던 윤미향씨와 관련된 단체 얘기들을 접하면서, 진짜 운영진들 인간 승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 진짜 솔직히 얘기하자면 30년간 그 고생을 하면서 몇 억 쯤 해먹은 사람이 있다고 해도 욕하지 않으렵니다. 윤미향히같은 시민운동가의 봉사를 많은 이들이 당연하게 여긴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23. 할머니가
    '20.5.29 4:10 PM (218.39.xxx.109)

    화가나서든 질투가 나서든 그게
    윤미향회계누락 비리의혹과 뭔상관인가요?
    할머니같은 산증인 없으면
    윤미향 정의연이 그시민단체 여성단체를
    그만큼 키울수있었겠어요? ?
    국가보조금과 후원금을 그렇게 많이 걷을수 있었고
    조직을 키워서 국회의원으로 정부조직으로
    진출한 사람들도 많았잖아요 !!!!!!!!
    이미경도 이걸로 눈도장 받아서 이름 알리고
    5선국회의원 해먹지않앗나요?
    할머니들 덕분에 지들이 덕본건데
    할머니를 질투쟁이로 몰아가네
    할머니 아니었음 윤미향은
    지금도 화장품 방문판매원 했을지도 모르는데 ㅠ

  • 24. 근데요
    '20.5.29 4:11 PM (210.97.xxx.96)

    수요집회 반대활동한 자가 왜 민주당에 들어오려고 했던걸까요.

  • 25. 이 말이
    '20.5.29 4:18 PM (121.154.xxx.40)

    맞는 말이예요

  • 26. ..
    '20.5.29 4:22 PM (223.38.xxx.148)

    검찰조사나 기다려

  • 27. ....
    '20.5.29 4:35 PM (221.149.xxx.172)

    진짜 이해안되네 10억20억도 아니고 1,2억 하는 집 산것도
    이렇게 난리를 치는 지... 시민운동하는 사람은 집도 못사나..

  • 28. 저기
    '20.5.29 4:39 PM (117.111.xxx.248)

    유튜브좀 그만 보세요.
    정신건강에 안 좋아요.

    우리 시어머니께 조국과 김정숙이 그렇고 그런 사이라고 까톡 왔다해서 내가 뒤집어지며 웃었는데
    그런 내용 유튜브에도 많겠지요?

  • 29. 배후는?
    '20.5.29 5:45 PM (103.212.xxx.188)

    "최가의 심리를 이용한 그뒤의 조정 세력이 더 있을것 같네요. 조선일보나 SBS....뉴스를 보면....결국 지금 일본과 대립하는 현정부 타도가 목적인듯...."

    "사실이긴 한데... 약간 꼬리짜르기 가는것 같습니다.
    미통당/검찰에서 꿍짝할려다 씨알이 안먹히니 최용상 등신한테 다 씌우고 빠질려는 것 같음.
    최용상이던 곽상도던 다 찾아서 소각해야 함."

  • 30. 러비
    '20.5.29 8:20 PM (118.220.xxx.224)

    토왜들은 한결같이 하는짓이 똑같은지, 이제 안먹히니 버럭질?

  • 31. .....
    '20.5.29 10:15 PM (175.123.xxx.77)

    수양 딸이 이상해서 정의연이 할머니들 이용해 먹었다는 이용수 할머니 얘기가 다 거짓말이라는 겁니까? 원글님?

  • 32. 나옹
    '20.5.30 1:28 AM (39.117.xxx.119)

    할머니 주변이 너무 이상하죠. 수양딸. 최용상. 곽상도.

  • 33. 나옹
    '20.5.30 1:31 AM (39.117.xxx.119)

    이상한 사람들이 이용수할머니 한 사람 내세워서 뒤에 숨어 있고. 할머니 할머니. 자기들이 언제부터 위안부 할머니를 그렇게 챙겼는데요.

    조중동이 언제부터 위안부 할머니를 그렇게 챙겼냐고요.

    왜 이용수할머니 기자회견에는 일본기자가 200명이나 와 있었냐고요.

    왜 이용수할머니는 수요집회를 없애야 한다고 하는 거냐고요. 왜 초가삼간을 태워야 한답니까.

  • 34.
    '20.5.30 5:24 AM (211.224.xxx.157)

    수양딸이 육십정도 될줄 알았는데 사십대 네요. 손녀딸뻘.

    최용상인지 뭔지 저런 것들이 진짜 피해자들 위해 일사는 시민운동가가 아니라 피해자를 이용해 한자리 하려는 것들이네요. 일제 피해자들 인권운동하는놈이 박근혜 만나 사진찌고 수요집회 반대 시위나 하던 친일파. 근데 민주당 비례대표해보겠다고 서류를 내다니.

  • 35. ...
    '20.5.30 11:58 AM (119.64.xxx.92)

    주변에 이상한 인간들이 꼬이나보죠. 대표적인 인물이 윤미향이고

  • 36. ㅇㅇㅇ
    '20.5.30 12:30 PM (58.238.xxx.131)

    적폐들 화들짝! 윤미향 파다가 '503 그림자' 나왔다ㄷㄷ,안성쉼터에 숨겨진 뒷이야기
    http://www.youtube.com/watch?v=GWWUQEiuW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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