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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한동안 양준일 핫하더니

ㅡㅡ | 조회수 : 30,085
작성일 : 2020-05-28 18:45:47
요즘은 잠잠하고 양준일에 관한 글도 안보이네요.
잘살고 있던 사람 들쑤신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젊었을 때 영상보면 앞서가던 뮤지션인 건 확실한데....
사연을 들었을 때 참 안타까웠어요.
IP : 175.223.xxx.186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28 6:47 PM (222.112.xxx.59)

    광고도 꾸준히 나오고 드라이브 쓰루 팬사인회했다고 하더라구요

  • 2. ㅋㅋㅋ
    '20.5.28 6:49 PM (121.152.xxx.127)

    연예인을 왜 안타까워해요
    젤 쓸데없는 일이 연예인 걱정이에요

  • 3. ㅡㅡ
    '20.5.28 6:53 PM (1.237.xxx.57)

    미국서 웨이터 하다 한국서 떼돈 벌었을텐데
    연예인 걱정 하시다뇨
    근데, 찍은 cf마다 촌스럽...

  • 4. 무슨소리
    '20.5.28 6:54 PM (58.121.xxx.69)

    비타민광고도 하고 광고가 몇개나 들어왔더만요?
    서빙하는거 수입보다 100배는 벌었을텐데요
    손해가 아니라 수지 맞았죠

    조금만 늦었어도 코로나로 그냥 끝이었을텐데 운
    억세게 좋네요

    어차피 나이 50먹은 댄서가 무슨 길게 가겠어요
    이 정도 온 것도 놀라워요

  • 5. 코로나 때문에
    '20.5.28 6:55 PM (175.223.xxx.32)

    펭수도 인기 없어졌는데 양준일도 시들

  • 6. 양준일
    '20.5.28 6:58 PM (223.39.xxx.183)

    말만 꺼내도 카페가서 팬질하라며 난리치는 사람들때문에 말도 못꺼냈었죠

  • 7. ....
    '20.5.28 6:58 PM (221.157.xxx.127)

    코로나땜 ....

  • 8.
    '20.5.28 7:01 PM (210.99.xxx.244)

    지금 미국에있었응 집세도 못냈을듯 여기와 대박난거죠 잘된거죠

  • 9. 관심이
    '20.5.28 7:03 PM (175.193.xxx.13)

    싹 줄었죠. 벼락인기가 이리 헛헛하네요.

  • 10. ??
    '20.5.28 7:07 PM (221.140.xxx.96)

    아직도 활동 잘하고 있던데요
    이 분 운이 좋죠 코로나 전에 우리나라 들어와서
    관심은 없어도 양준일 모르는 사람 없잖아요

  • 11. ???
    '20.5.28 7:09 PM (39.115.xxx.181)

    늦복이 터졌는데 무슨 말씀이세요?

  • 12. ..
    '20.5.28 7:09 PM (125.178.xxx.106)

    그래도 광고도 몇개 찍고 돈은 좀 벌었을거 같아요
    소속사가 이상한데만 아니라면

  • 13. ...
    '20.5.28 7:10 PM (175.223.xxx.17)

    양준일씨 개인적으로야 힘든 생활 청산하고 여기서 수입 많아졌으니 좋은 일이죠.
    저는 예전 모습이랑 슈가맨까지가 딱 좋았어요.
    그 뒤에는 순수하고 좋은 사람인 것 같긴 한데, 광고나 티비 속 가요프로같은데 나오는 모습은 촌스럽고 늘 비슷한 춤과 노래때문에 안 보게 되네요.

  • 14. 글쎄여
    '20.5.28 7:10 PM (180.70.xxx.229)

    평생 먹을 돈은 벌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실력이 없는데 얼마나 인기가 유지되겠어요.
    젋을때 날고 기던 가수들 가창력 여전히 훌륭해도 불러주는데가 없어서 나오질 못하는데.
    그정도면 충분히 인기 누린거 아닌가요..? 실력에 비해 충분히 넘치게 돈도 벌었다고 생각해요.

  • 15. ㅁㅁ
    '20.5.28 7:12 PM (220.89.xxx.124)

    코로나가 관심을 다 흡수하고, 연예인들 운신의 폭이 줄어들어서 양준일에 대한 관심이 식은건 사실이지만
    미국에서 웨이터 하고 있었으면 코로나 직격탄 맞았겠네요.

    이러나 저러나 양준일 입장에서는 한국에 온 게 다행이죠
    웨이터 하다가 코로나로 미국에서 셧다운을 맞이했다면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 16. ..
    '20.5.28 7:15 PM (223.62.xxx.243)

    일이년 내내 빵빵 터지는게 이상한거져
    활동 안할때는 잠잠한게 인지상정

  • 17. ..
    '20.5.28 7:21 PM (119.69.xxx.216)

    들쑤시긴요~ 이대로 묻히더라도 그분은 물들어올때 노 잘 저어서 남은 인생 전혀 다르게 살수 있게 된건대요

  • 18. ㅇㅇ
    '20.5.28 7:46 PM (110.12.xxx.167)

    트로트 광풍중이잖아요
    모든 방송에서 트로트 트로트
    다른 음악은 설자리가 없죠

  • 19. ㅇㅇ
    '20.5.28 7:48 PM (117.111.xxx.60)

    이래저래 다행이죠.. 미국에서 웨이터 하고 있었다면서요 계속 미국에 있었으면 코로나 땜에 위험했을수도.. 걸려도 저렴하게 치료 받을 수 있는 한국이 낫죠

  • 20. 천운
    '20.5.28 7:55 PM (58.226.xxx.155)

    딱 코로나가 터지기 전에 한국에 들어오고
    미국써빙 한 이십년해서 들어올 수입보다
    더 거둬들일거에요.
    사람은 선하고 바른 마음으로 사는게 맞다고
    보여주는 샘플같아요.
    양준일씨 , 응원합니다.

  • 21. ㅇㅇ
    '20.5.28 8:10 PM (222.109.xxx.91)

    유튭으로 세바시 강의 보는데 양준일 강의한게 떠서 봤었는데
    참 인상적이었어요 비호감이었는데 호감으로 바뀌었어요

  • 22.
    '20.5.28 8:16 PM (182.224.xxx.120)

    양준일 팬 아닌데요
    전 유튜브 이곳저곳 다니는데
    유튜브 잘하고 있고 꾸준히 스케줄있던데요

    팬이라면 스케줄에 대해 더 잘알아서 방송에 안나와도 잘 아실건데
    원글이나 댓글들이나 그렇게 궁금해하는대신 팬이 되어보시는건 어떨까요?

  • 23. ㅇㅇ
    '20.5.28 8:24 PM (222.233.xxx.137)

    코로나 전에 한국 돌아오고 활동재개 .. 진짜 천운이예요222
    꾸준히 일하고있어요 여전히 팬들은 뜨겁네요

  • 24. ..
    '20.5.28 9:00 PM (1.234.xxx.17)

    티비에만 안 나올 뿐 팬들위한 활동 계속 하고 있어요

  • 25. 양준일은
    '20.5.28 9:09 PM (211.108.xxx.29)

    인기가 길게간다고생각안하고 소속사계약하자고
    많은곳에서 러브콜이왔었는데도 거절했데요
    본인은 팬들이찾아줄때까지 즐겁게 즐기다가
    언제나 내려올준비를한다고~
    아마도 그래서 마음이 여유로운것같아요
    옷입는센스도 탁월하고
    강연이나 라디오디제이해도 좋을듯싶어요

  • 26. ㅇㅇ
    '20.5.28 9:16 PM (58.123.xxx.142)

    대체 어떤 면에서 시대를 앞서갔다는건가요?
    90년대 대중음악계가 얼마나 많은 레전드뮤지션을 길러냈는데
    양준일정도의 음악으로는 발도 못붙였어요
    그러니까 철저히 뭍힌거고
    지금도 음악성으로 핫한가요?
    그냥 인간적 매력이지

  • 27. ㅇㅇ
    '20.5.28 9:30 PM (220.85.xxx.49)

    본인도 노래 잘 못한다고 얘기했지만 인간적인 매력이나 팬을 생각하는 마음이 진짜더라구요. 30년 전이나 지금이나. 오늘 공개된 드라이브쓰루 팬싸인회 영상 한번 보세요~
    http://youtu.be/0W_ddmm_h9M

  • 28. ...
    '20.5.28 9:54 PM (203.243.xxx.180)

    어차피 인기좀있는 형편없는 연예인들에게 줄 광고료 착하고 좋은사람에게 주는거 너무 좋아요~~

  • 29. ㅇㅇ
    '20.5.28 10:25 PM (223.62.xxx.84)

    노래를 못하고 가수로서 음악적인게 넘 별로라 롱런 못할줄 알았어요

  • 30. 요즘
    '20.5.28 10:28 PM (125.134.xxx.134)

    트로트가 워낙 독식을 해서요. 특히 예능은 트로트가 다 해먹어요. 다른장르들이 설 자리가 없네요. 예능도 시청률도 인터넷도 트로트뿐이네요. 다행히 광고도 찍고있고 이것두 돈 무시못하죠 앞으로도 꼭 댄스가수에만 머무르지 않는다면 또 길은 있어요.
    근데 소속사가 없으니 좀 한계는 있을것같어요.

  • 31. ㅇㅇ
    '20.5.28 10:35 PM (1.231.xxx.2)

    웨이터 20년 할 돈은 벌었을 텐데 원글 쓸데없는 소리.

  • 32. ^^
    '20.5.28 10:57 PM (115.136.xxx.33)

    요즘 재부팅양준일이라고 유튜브 시작했어요. 2월에 출간한 책 6만부였나??? 그보다 많은가 암튼 책도 잘 팔렸고 얼마전에는 오디오북 녹음했더라고요. 3월에는 제니하우스라고 양준일씨 다니는 미용실이랑 콜라보해서 샴푸 팔았어요. 5만개 넘게 나갔는데 팬들이 다 샀어요 ㅎㅎ 9월인가? 청춘페스티발에도 출연예정이고요. 노래든 춤이든 서빙이든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을 할 사람이고요. 한국에 있다는 그 자체로 행복함을 느끼면서 살고 있어요. 슈가맨 출연이후 올 2월까지 한창 잘 나갈 때 배철수의 배잼에서 양준일이 그런 말을 했어요. 지금 당장 서버로 돌아갈 수 있다. 그러니 원글님 넘 걱정마세요 ㅎㅎ 연예인 걱정은 모다? ㅋㅋ

  • 33. ㅋㅋ
    '20.5.28 10:58 PM (39.113.xxx.242)

    그래도 단기간에 여기와서 번돈이 윗분말씀대로 웨이터 20년? 더 될걸요?
    그것만큼 벌었는데 뭔 걱정을요.

  • 34. ^^
    '20.5.28 10:58 PM (115.136.xxx.33)

    참 샴푸 팔았어요 에서 파는 사람은 제니하우스입니다 양준일이 아니라요. ㅎㅎ 양준일은 판매자는 아니고 모델이니 오해 없으시길

  • 35. 유툽
    '20.5.28 11:08 PM (223.62.xxx.91)

    449TV라고 신세계 패션관련 채널에 출연 중이고, 얼마 전 CJ ENM에서 개설한 재부팅 양준일이란 채널에도 출연 중이시더만요.
    소속된 기획사는 없어도 대기업에서 뛰어든 걸 보면 여전히 핫한 거 아닌가요?

  • 36. 착하고
    '20.5.28 11:13 PM (223.38.xxx.127)

    선한 잘돼서 좋아요. 선한 사람이 잘되는거 보니

    좋아요. 코로나로 미국 잇었으면 끔찍합니다


    헬게이트 피해. 팬들 곁에 가까이 와줘 좋아요

  • 37. 알리사
    '20.5.28 11:24 PM (115.23.xxx.203)

    윗분이 올려주신 유튜브
    드라이빙 쓰루 팬 사인회 영상,
    혼자 울고 웃으며 재밌게 봤어요~
    감사합니다.
    준일님, 늘 응원해요!

  • 38. 근데
    '20.5.28 11:27 PM (58.70.xxx.194)

    한국에서 계속 활동하려면 신곡 내야되지 않나요?
    예전 노래는 이제 식상하고 촌스럽긴 해요 ㅠㅠ

  • 39. 저는 좋와보여요.
    '20.5.29 12:11 AM (123.214.xxx.172)

    연예인도 아닌 쉐프니 수상한 이력이있는 pd니..
    듣보잡도 tv에서 억지로 봐야하는데요 뭐.

    양준일씨 욕심없고 항상 현재를 즐기는 것 같아서
    볼때마다 좋고 응원하게 되네요.

    양준일씨가 한국 떠난 사연도 몹시 안타깝고
    그런 시대를 나도 또한 살아왔구나 싶어서
    돌아보면 제 자신도 안타깝고 하네요.
    양준일씨처럼 피해 입은 건 없다지만
    결국 그 시대 살아온 우리모두 억압받고 자로 잰듯 재단되며 살아왔던 겁니다.

    양준일씨 미소를 보면 저도 자유로워지는 느낌입니다.

    (그렇다고 팬은 아닙니다. 그냥 tv 나 영상매체에 나오는걸 우연히 보게 되면 즐겁게 보는정도..랄까요. )

  • 40. 광고료~
    '20.5.29 12:19 AM (118.217.xxx.52)

    양준일씨 광고료는 잘 받았을까요?
    피자헛, 롯데, 시원스쿨, 비타민 광고요 얼마 받았을까요? 궁금하네요 ^^

  • 41. 차분하니..
    '20.5.29 12:51 AM (93.160.xxx.130)

    인터뷰 하는 거 들으면 차분하니 좋던데요. 오래 잘 활동했으면 좋겠어요

  • 42. ...
    '20.5.29 12:52 AM (14.32.xxx.121)

    지금도 왕성한 활동 하고 계십니다요

  • 43. ㅇㅇ
    '20.5.29 1:05 AM (115.136.xxx.33)

    영어선생님은 14년 정도 했다고 하더라고요. 미국가서 고생한 건 4년 정도가 맞는 거 같아요. 근데 미국에 가게 된 상황이나 미국에 가기까지와 가서의 생활이 많이 힘들었던거죠.

    부잣집 아들에서 춤이 좋아서 가수로 데뷔했다가 소속사 문제로 활동해도 수입이 없어 결국 영어공부방 시작했는데 안정 될 만하니 학부모들이 치맛바람에 애들 다 끊기고 울며 겨자먹기로 미국에 가게 됐다고 하더라고요.

    막상 미국에 가니 이전에 했던 건 경력도 안 되고 써 먹을 수도 없으니 고생할 수 밖에 없었던 그런 스토리~

  • 44. 코로나에
    '20.5.29 1:18 AM (223.39.xxx.21)

    양준일이만 그런게 아니라
    어떤가수든 예외는 없죠.
    거의 휴업상태인거죠.
    그리고
    일단 가수는 탄탄한 가창력이 받쳐줘야 길게 갖
    양준일 노래는 제 귀엔 그냥 그저그래요.

  • 45. ,,,
    '20.5.29 6:28 AM (222.239.xxx.124)

    잠잠하다고요? 인기 여전하고 오래갑니다 외모 좋고 선하고 매력있어요 . 요즘 코로나 때문에 콘서트가

    어렵지만 공연하면 반응 좋을꺼에요. 방송도 자신있는 거 만 나간다던데. 음반 준비로도 바쁠테고.

    양준일 인기 걱정 안하셔도 돼요

  • 46. ㅇㅇ
    '20.5.29 6:51 AM (184.65.xxx.12)

    가수가 노래를 못하는데 롱런하기 힘들죠 실력에 비해 단기간 돈은 많이 챙겼어요

  • 47. 에이
    '20.5.29 7:00 AM (106.102.xxx.223)

    서빙으로 받던 월급 10년 내지 20년치 이상 벌었을텐데요
    누가 꼬드겨서 사업만 안벌이면 그렇게라도 돈 번게 훨 낫죠. 가장이고 애도 키우는데요

  • 48. ㅇㅇ
    '20.5.29 7:07 AM (112.161.xxx.169)

    82에서 양준일 양준일 하는 바람에
    찾아보다 팬 됐어요.
    지금도 열심히 활동하고
    TV는 음반작업 등으로 자제해서 잘 안보이는 거예요.
    노래까지 잘하면 끝장 났겠죠.
    그건 많이 아쉬운데ㅡ제 입장에서ㅡ
    다른 매력이 많아요.
    광고 몇개 찍었지만 큰돈 번건 같지않고ㅡ탑들이 찍는 경우와 좀 다르죠. 그쪽 계통이라 좀 압니다ㅡ
    그러나 돈에 큰 욕심내지않아서 그것도 좋아보입니다.
    롱런이나 인기에 흔들리지않고
    자신만의 잣대?가 있는지
    즐기면서 잘 활동 중
    ㅡ세바시 강연이나 스토리텔 오디오북 영어,한국어 동시 발매, E북 출간 등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재밌구요.ㅡ
    82덕분에 영업 당해 덕질이란 것도
    시작하게 되었으니 고맙다고 인사해야하나 ㅎㅎ
    전 재밌게 신나게 양준일 팬 하는 중입니다!

  • 49. ㅇㅇ
    '20.5.29 7:16 AM (112.161.xxx.169)

    귀찮아서 보기만 하고 로긴 잘 안하는데
    양준일에 대한 험담이나 틀린 얘기도 많아서
    귀찮음을 이기고! 댓글 달았어요.
    노래실력이 부족한건 자신도 인정한 부분이지만
    다른 매력이 넘치니 연예인 자격 충분합니다
    V2앨범에 좋은 노래도 많구요
    저는 관심없는 연예인 얘기는 그냥 읽기만 하거나
    패스하는데
    왜 잘 알지도 못하면서 틀린 얘기를 쓴다거나
    비아냥거리는지ㅜ
    팬이 되니 이런것도 싫고 신경쓰이네요 ㅎㅎ
    선하고 인간적인 매력 넘치는 좋은 사람입니다
    쓰레기같은 연예인들 넘치는 데
    ㅡ그쪽 계통 일해 잘알ㅡ
    드물게 청량한 연예인 보며 눈 좀 씻을 수 있도록
    삐딱한 시선 거두거나 돌려주세요.

  • 50. 감사해요
    '20.5.29 7:21 AM (39.7.xxx.28)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양준일 건재하고 잘하고 있군요.
    문득 생각이 나서 가볍게 글 올려 봤는데
    많은 분들이 양준일 관심갖고 좋아하고 계셔서
    좋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

  • 51. ㅇㅇ
    '20.5.29 8:42 AM (58.123.xxx.142)

    양준일님 폄하하려는건 아니고..
    시대를 앞서간
    이 표현만 안했음 좋겠어요

  • 52. 시대를
    '20.5.29 8:49 AM (211.36.xxx.55)

    앞서가긴 뭘 앞서가요?
    당시 다른 연예인들은 시대를 뒷서 갔나요?
    다 이미지메이킹이지.

  • 53. ^^
    '20.5.29 8:59 AM (223.62.xxx.70)

    원글님~~유투브 올려주신 님
    넘고마워요 덕분에 잘보고가요

    옛 그시대 살았건만 1도 몰랐던 '양준일'
    인데 어쩌다 재방 채널돌리다 '슈가맨'
    보고 한눈에ᆢ내맘이 쏙~

    그냥 많은 위로받았어요
    나이들어 첨 팬카페~가입하고
    소식보고했는데ᆢ지금은 시들 ㅠ

    그분 얘기만듣고있어도 위로가되어요
    선한 분이던데ᆢ다 잘되길 바래요

  • 54. 도대체
    '20.5.29 9:12 AM (119.70.xxx.4)

    뭐가 앞서간거냐고 묻는 윗님.
    가나다라 마바사 사랑한단 말이야 그 노래를 실시간으로 들었을 때의 충격을 잊을수가 없어요. 그게 왜 사랑한단 말이냐고, 근데 그런 똘아이들이 나올수 있었던 90년대의 한국 가요계가 너무 멋졌어요. 지금으로선 상상도 못 할 일이죠.

  • 55. 지금
    '20.5.29 9:14 AM (119.70.xxx.4)

    양준일씨는 저는 개인적으로 쌍수 극혐인 편이라 좀 용서가 안 되긴 하지만
    지금 누리는 유명세와 인기 충분히 누릴 자격이 있다고 봐요. 시대를 앞서간 거 맞고요.

  • 56. ..
    '20.5.29 9:24 AM (211.221.xxx.145)

    지금 유튜브 구독자 2만인것은 8만정도 되던.오피셜을 말아먹어서 그래요.준비없이 홈카메라로 찍은듯한 퀄리티..
    개인적으로 좀 안타까워요.지금보다는 잘될수도 있는데 너무 뭐든지 준비를 안해서요..소속사.관리도 없고
    그래도 이분은 유튜브쪽으로 방향 잡으신것같고 cj랑 협업해서 새로 유튜브 채널 팠으니 이젠 잘 되길 바래요

  • 57. ...
    '20.5.29 9:36 AM (110.14.xxx.101)

    쌍수는 미용보다는 눈꺼풀이 무거워서 하게 됐다고 말했어요
    그리고 시대를 앞서 갔다는 말은 그분이 만들어 낸게 아니예요 요즘 사람들이 예전 방송 활동보고 이구동성으로 말해서 그렇게 알려지게 된거죠 ..
    광고도 좀 찍었지만 탑급 아닌이상은 얼마 못받아요 제가 양준일 본인이 아니지만 사실과 다른 댓글보면 연예인 하기도 참 힘들거 같아요

  • 58. 저는
    '20.5.29 9:38 AM (180.66.xxx.15)

    막 열광하던 사람아니었지만 양준일은 늘 궁금해요
    사람 자체가 흥미롭고 매력있더라구요.

  • 59.
    '20.5.29 9:44 AM (180.224.xxx.210)

    양준일 신드롬 그냥 그런 사람인데요.
    저같지 않고 다르게 다가오는 사람들이 많아 인기인가 봐요.

    친정어머니가 성악전공자인데 가수들 평가에 가혹한 편이세요.
    특히 공기반 소리반 질색이고 가창력이 없으면 차라리 개성이나 느낌이라도 있어야지 그것도 없이 이도저도 아니면서 나오는 가수들 너무 싫어하세요.

    그런데 양준일은 좋게 봐서 의외였어요.
    저 사람은 가창력 이런 것만 보고 평가하면 안된다 그러시더군요.

  • 60. 하영이
    '20.5.29 10:56 AM (59.29.xxx.153)

    저두 V2 노래 기분 우울할때 들으면 업 되더라구요 가창력 없는 가수들 허다합니다.

  • 61. 응원
    '20.5.29 12:16 PM (122.36.xxx.22)

    한참 트롯에 빠졌다가 이제 질려 버렸어요.
    준일님 리베카 판타지 비코스 가나다라 등등
    다시 보니 개운해져요.
    미트가수들도 응원하고 준일님 홍이삭 백예린 유채훈 등등
    다 응원해요. 코로나 끝나고 활발히들 활둥하길~~~~

  • 62. ...
    '20.5.29 12:53 PM (223.62.xxx.199)

    팬 아니라면서 팬같은 분들이 주렁주렁 글쓰니까 찬양글 섞인 많은 정보 알게되네요.
    방송으로 떴고 방송빨 빠지니까 잊혀지는 거죠 뭐

  • 63. v2
    '20.5.29 1:24 PM (218.237.xxx.203)

    v2앨범에 좋은 노래 많아요 당시에 앞서간 가수라고 생각하고요
    연예인에 대해 환상도 없도 걱정할일도 없지만
    뭔가 꾸준히 잘풀리면 좋겠어요 그분은.

  • 64.
    '20.5.29 2:20 PM (39.119.xxx.54)

    잠시 잠깐 일 뿐....
    연예인이긴 분명한데 재미가 없어요
    그래도 이름은 알렸으니 기반은 잡은거죠

  • 65. ㅇㅇ
    '20.5.29 3:08 PM (39.118.xxx.107)

    잠시 잠깐 일 뿐....
    연예인이긴 분명한데 재미가 없어요2222
    그래도 이름은 알렸으니 기반은 잡은거죠22

    추억팔이로 연명하기도 한계가있고 음악이나 춤이나 새로운 컨텐츠는 없고 예능감도 별로 없고
    그냥 6만명 팬덤가지고 버티면서 살아야할듯

  • 66. ㅇㅇ
    '20.5.29 3:12 PM (124.5.xxx.18)

    원래 명예나 부를 추구하는 성격이 아닌 것 같아요
    인간적 매력이 엔터테이너로서의 가치(?)보다 더 큰 것 같구요
    어쨌든 바르고 선한 사람이 잘돼서 좋구요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충분히 감사해하고 행복해하며 살 것 같아요

  • 67.
    '20.5.29 3:43 PM (211.198.xxx.240)

    팬은 아니고 음악이나 춤도 잘 모르지만
    갑자기 얻어진 부와 명예에 집착하는 사람은 아닌것 같아요
    선물같이 주어진 시간을 즐기다 내려올때 되면 내려오겠다 했어요
    부디 이 시간을 잘 즐기시길

  • 68. ㅇoo
    '20.5.29 4:00 PM (223.62.xxx.153)

    첨엔 신선하더니 요새 보니까 너무 이상함
    너무 빈티나고 노숙자삘 ;;;;;

  • 69. ㅋㅋㅋ
    '20.5.29 5:12 PM (42.82.xxx.142)

    컨텐츠가 빈약하고 솔직히 촌스러워요
    예전 양준일은 어디가고 하다못해 슈가맨 정도라면 봐줄만한데
    이상하게 꾸미면 꾸밀수록 더 별로라서 이제는 관심이 안가네요

  • 70. ㅇㅇ
    '20.5.29 6:34 PM (119.18.xxx.220)

    위에 팬 아니라고 굳이 극구부인하며 팬아니면 모를 소식 쓰시는 분들 웃겨요 차라리 팬이라고 덧글 다신분이 담백하니 보기 좋네요

  • 71.
    '20.5.29 6:44 PM (115.23.xxx.156)

    양준일은 행복할것같아요 국내팬들이 많이 그리워해서 한국온 가수는 처음이잖아요

  • 72. ㅇㅎ
    '20.5.29 6:48 PM (180.69.xxx.156)

    댓글 만선인걸 보니 인기 떨어지지 않았는데요?ㅎ

  • 73. ㅎㅎ
    '20.6.1 5:18 PM (106.249.xxx.136)

    와 이정도 조회수와 댓글이면 아직 핫한거 아닌가요? 깜짝 놀랐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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