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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포항 신상털이 심한거 아닌가요

.. | 조회수 : 22,635
작성일 : 2020-05-28 13:51:19
둘이 불륜은 이슈화되서 알려졌다쳐고
동생 인스타테러에 가게 협박전화는 좀
동생글 봤는데 일반인이잖아요.
상간녀 고소 위자료 법으로 하면되지
사진 돌아다니고 이런건 눈쌀 찌푸려지네요
IP : 211.194.xxx.2
1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5.28 1:53 PM (203.175.xxx.236)

    그러길래 왜 간통해서 일가친척들이 다 망신을 당해야 해요 이렇게 당해야 무서워서라도 간통 못하죠 간통죄도 없는데 이렇게라도 단죄 해야 해요

  • 2. ㅇㅇ
    '20.5.28 1:53 PM (218.146.xxx.219)

    걔네들 카톡내용이 심하던데요.
    가중처벌이라 생각하세요. 눈살 찌푸리지마시고.

  • 3. 글쓴이
    '20.5.28 1:53 PM (1.237.xxx.130)

    저도 신상털이는 아닌것같아요.
    잘못한건 맞는데~

  • 4. ..
    '20.5.28 1:53 PM (119.69.xxx.216)

    심하긴 한데 저런거 보고 무서워서 간통하는 것들 겁좀 집어먹었으면 좋겠어요

  • 5. ,,
    '20.5.28 1:53 PM (203.175.xxx.236)

    사진 뿌리고 신상 뿌려봤자 벌금이에요 벌금 내는게 개이득

  • 6. 억울하면
    '20.5.28 1:54 PM (115.140.xxx.180)

    고소하겠죠 님이 상간녀 고소하면 된다고 하는것처럼요

  • 7. --
    '20.5.28 1:54 PM (118.221.xxx.161)

    그런 면이 있지만
    불륜남녀로 인해 멀쩡한 여자 인생망친거 생각하면 공감이 가기도 해요

  • 8. 망신
    '20.5.28 1:54 PM (121.165.xxx.107)

    가족이라고 저런거 편들텐데
    뭘 심해요
    피해자가 불쌍하지

  • 9. .....
    '20.5.28 1:54 PM (106.102.xxx.238)

    신혼집까지 들락거리며...지은죄 벌받는다고 생각해야죠뭐
    솔직히 인간들이 할짓은 아니잖아요

  • 10. ㅇㄹ
    '20.5.28 1:54 PM (211.184.xxx.199)

    불륜남녀들 포항불륜커플보고 정신 차리길..

  • 11. ㆍㆍ
    '20.5.28 1:55 PM (223.62.xxx.31)

    일가친척이 왜 다 망신을 당해야해요? 연좌제 없어졌어요.부모는 자식 잘못 키운 죄라 치더라도 동생이 뭔 죄라고?
    암튼 인간들이 적당히를 몰라요.

  • 12. 어디에
    '20.5.28 1:55 PM (124.54.xxx.37)

    그리 털렸나요 여기만 해도 다들 잘 모르는데

  • 13. ...
    '20.5.28 1:55 PM (203.175.xxx.236)

    그러길래 왜 간통 해요 간통했으니 벌 받는거죠 간통하는것들 당해도 싸요

  • 14. ...
    '20.5.28 1:57 PM (203.175.xxx.236)

    둘다 간통해서 부인뿐만 아니라 부인 부모님이랑 형제 자식 있음 자식까지 다 고통 받는데 왜 간통남녀들 가족은 고통 당하면 안되나요? 뿌린대로 거두는거에요

  • 15. 상간녀꺼져
    '20.5.28 1:57 PM (222.107.xxx.43)

    ,,

    '20.5.28 1:53 PM (203.175.xxx.236)

    그러길래 왜 간통해서 일가친척들이 다 망신을 당해야 해요 이렇게 당해야 무서워서라도 간통 못하죠 간통죄도 없는데 이렇게라도 단죄 해야 해요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16.
    '20.5.28 1:57 PM (211.212.xxx.141)

    법이 다 해결해주지 못하니까 도덕적으로 깨인 분들이 나서주셔서 감사하죠. 전 남의 일 못 나설 거 같은데 대신 나서주시니 고맙네요.

  • 17. 미더더기
    '20.5.28 1:58 PM (223.38.xxx.144)

    남의 눈에 눈물나게하면 자기는 피눈물 흘리는걸 알아야지
    더 많이 퍼져서 고개 못 들고 살았으면 좋겠네요

  • 18. 그것들
    '20.5.28 1:59 PM (222.232.xxx.205)

    한짓이 더하던데요

  • 19. ㅡㅡ
    '20.5.28 1:59 PM (1.237.xxx.57)

    이게
    법적으로 보호 안되니
    할 수 있는한 최대로
    망신주기 하는듯요
    원래 치정이 젤 무섭다잖아요
    아마 당할대로 당할듯요
    인생 뿌린대로 거두더라고요

  • 20. 연좌제
    '20.5.28 1:59 PM (58.228.xxx.89)

    가족까지 테러하는 건 심하네요.

  • 21. 저도
    '20.5.28 1:59 PM (121.165.xxx.107)

    둘이 좋아서 간통했는데 그들의 남편 부인 자식 부모 형제 모두 고통받죠
    그런데 가해자 상간녀 가족은 고통받음 안되나요?
    법적으로 문제가 있음 처벌받겠죠
    더 고통받길 바랄뿐

  • 22. ㅇㅇ
    '20.5.28 1:59 PM (211.36.xxx.201)

    . 전 남의 일 못 나설 거 같은데 대신 나서주시니 고맙네요.22

  • 23. 과해요
    '20.5.28 2:00 PM (125.184.xxx.67)

    집단적으로 나서서 개인적인 삶, 사생활 영역까지 침해하고
    공개적으로 망신주고.
    한국 사회의 전근대사회적 모습을 보는 것 같아요.
    조선시대 때 멍석 말아서 때리기, 2000년전 혼외정사하다가 걸린 여성한테 돌팔매질 하는 것과 다를 바 없어 보임.

  • 24.
    '20.5.28 2:01 PM (125.130.xxx.189)

    일벌백계! 불륜하고 있는 사람들 떨고 있나요? 멈추시고
    양심껏 사셔요

  • 25. ..
    '20.5.28 2:01 PM (211.226.xxx.162)

    정도가 넘 심하고 남자여자 모두 넘 뻔뻔해서
    분노하게 돼서 그런것 같아요.

  • 26. .,.
    '20.5.28 2:01 PM (183.101.xxx.115)

    상간녀들 그런걸로 눈하나 깜짝 하겠어요.
    그것들 멘탈은 일반인과 달라요.
    저도 여기서 보고 판에가서 봤는데
    일반인들은 절대 할 수 없는글이었어요.
    부인을 가지고 놀던데요.

  • 27. ㅇㅇ
    '20.5.28 2:02 PM (211.36.xxx.201)

    아내가 당한 고통이랑 가족으로 협박전화 받는 고통이랑
    비교가 되나요

  • 28. 별로
    '20.5.28 2:02 PM (59.5.xxx.76)

    안 심해보여요.
    사랑으로 포장된 불륜이면 모를까..
    어찌 남의 신혼집에 가서 온갖 소꿉놀이에 침대 가져갈 궁리에 참 별스러운 것들
    사람 하나 등신 만들고 지네들은 희희낙락
    피해자는 자기만 고통받나요. 가족들도 다 같이 고통 받고 있는데
    가해자 가족도 좀 같이 고통 나누어서 받기를

  • 29. 집안에 상간남녀
    '20.5.28 2:04 PM (125.132.xxx.178)

    집안에 상간남이나 상간녀가 있으신가 봐요....
    누가 불륜남 욕하니까 발끈하길래 알고보니 집에 형제가 불륜남들이었다나...

  • 30. ..
    '20.5.28 2:04 PM (121.125.xxx.71)

    불륜것들때문에
    아내가 더 불쌍할지경인데요?
    이글뭔가요

  • 31.
    '20.5.28 2:06 PM (115.23.xxx.156)

    불륜하는것들 반드시 끝이 안좋던데요 살인나거나 가정파탄

  • 32. 저도
    '20.5.28 2:07 PM (211.252.xxx.91)

    공감.. 억울한건 이해하는데 정도가 지나치네요
    젊은 여자라서, 치정문제라서 사람들 더 퍼다나르는거 같고 다들 신나보이네요. N번방 자식들한텐 관심도 그닥 없는거같고...
    그저 여자만 쥑일년이죠 맨날

  • 33.
    '20.5.28 2:07 PM (180.70.xxx.241)

    권씨랑 김씨와 그 시모가 한짓이 더했음 더했지
    신상털이가 더 심하다는 생각은 안드네요
    그런 후폭풍도 생각 못하고 불륜을 저질렀는지
    내가 다른이의 인생을 무너뜨릴때는 내껏도 다 망가진다는 생각을 해야죠

  • 34. ....
    '20.5.28 2:08 PM (203.175.xxx.236)

    상간녀랑 업소녀들 끄지그라

  • 35. ..
    '20.5.28 2:08 PM (61.254.xxx.115)

    심하긴뭐가심해요 신혼살림에 뒹군 년놈들이 미친것들이지.
    조리돌림당해요 싸요.드라마도 그렇게까지 막장이 나오지않았음.
    피해자가 불쌍하죠.얼마나기가막힐까.

  • 36.
    '20.5.28 2:09 PM (180.70.xxx.241)

    그 가해자 가족들은 잠깐의 망신이지만
    피해자는 인생을 망쳤어요

  • 37. 그게
    '20.5.28 2:11 PM (112.151.xxx.122)

    첨엔 그런아들놈 감싸면서 갑질 해댄
    엄마가게라고 소문이 나서
    그렇게 알려지게 된거죠

  • 38. 개인문제는
    '20.5.28 2:12 PM (39.7.xxx.105)

    자기가 알아서 해결하길.

    범죄자 신상도 웬만하면 보호받는데
    이런 공명심 있으면 전두환이명박 처벌에나 더 열내던가.
    사람들 웃기다고 생각해요ㅎ

  • 39. Op
    '20.5.28 2:13 PM (222.119.xxx.191)

    한 여자의 인생을 망치고 그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고통을 줬는데 그정도는 감수해야죠

  • 40.
    '20.5.28 2:13 PM (223.38.xxx.222)

    아비가 살인자면 자식도 벌받아야하나요
    형제가 사기쳤으면 형제가 욕먹어야하나요

    너무 미개하고 미쳤어요
    다들 껀수잡아 스트레스해소하고있네요

  • 41. ㅡ.ㅡ
    '20.5.28 2:14 PM (125.191.xxx.231)

    안당하면 그기분 모르죠,....

  • 42. ...
    '20.5.28 2:14 PM (118.223.xxx.43)

    난 쌤통이다 싶던데...
    그러게 그렇게 대놓고 남의 눈에 피눈물나게 하는거아니죠
    지들이 한짓에 비하면야 새발의피

  • 43. 상간녀
    '20.5.28 2:17 PM (121.178.xxx.200)

    동생도
    상간녀 엄마랑 같은 엄마겠죠?
    그 상간녀 엄마도 그 짓 해서 결혼했다는
    댓글 봤는데

  • 44. 진짜로
    '20.5.28 2:18 PM (121.134.xxx.9)

    도덕성이란 찾아볼 수 없는 인간들인건 맞지만
    주변사람들 신상털이까진 너무한것 같네요...
    간통죄는 왜 없어져가지고.

  • 45. ㅇㅇ
    '20.5.28 2:18 PM (211.36.xxx.201)

    네 미개해요 미개해서 미안합니다

  • 46. 여태 남사스러워
    '20.5.28 2:19 PM (110.10.xxx.74)

    여태 조용히 넘어가주니 별것아닌줄 아나봐요.
    전 더해도 된다에 한표!
    ㄷㄹ븐것들,세상 무서운줄알아야...

  • 47.
    '20.5.28 2:20 PM (223.38.xxx.222)

    채권자가 가족까지 고통받는다고 해서
    채무자 가족을 괴롭히는게 정당한건 아니에요

    개인의 잘못에대한 단죄를 가족으로까지 확장시키는건 미개한겁니다

  • 48. ㆍㆍ
    '20.5.28 2:22 PM (223.62.xxx.31)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체로 본인 능력 없고 결혼이 곧 직장이고 밥줄인 사람들은 배우자 불륜에 대한 불안 수준이 훨씬 더 높고 그래서 남의 불륜에 지나치게 더 더 공격적이 되는것 같아요. 그들을 매장시켜야 나의 배우자도 불륜에 더 겁먹게 될테니까요.

  • 49. ..
    '20.5.28 2:23 PM (180.70.xxx.218)

    세상의 비정함을 몰르는듯...

  • 50. 의리!!
    '20.5.28 2:26 PM (121.128.xxx.133)

    우리국민성이 의리에 강하고 부도덕을 단죄하는 성향이어서 ㅠ
    아닌건 알지만 너무상식이하라 속은 후련하네요
    사필귀정! 반드시 있었음 좋겠어요
    당사자와 시애미란 여자 ㅠㅠㅠ

  • 51. 저 정도면
    '20.5.28 2:28 PM (14.33.xxx.81)

    부모형제도 알고 묵인한 겁니다.
    누구는 동물처럼 살 줄 몰라서 이렇게 사는거 아니고요. 사람 구실할라고 이러는 겁니다.
    태어나면서부터 배우는 예절 도덕 윤리교육은 장식품이 아니에요.

    포항 이 인간들은 진짜 말종인게 차라리 파혼을 하지 귀한 처자 인생 골로 보내고 저 상처를 어찌할지..
    성인된 딸 키워서 남일 같지 않네요.
    힘들어도 참을 때는 부모 때문에 자식때문에 참아요. 누구는 소리지를줄 몰라서 싸울줄 몰라서 참고 인내하는거 아니에요.
    어떻게 원글처럼 생각할 수 있는지 기이하네요

  • 52. 허허 윗분
    '20.5.28 2:29 PM (210.97.xxx.228)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체로 본인 능력 없고 결혼이 곧 직장이고 밥줄인 사람들은 배우자 불륜에 대한 불안 수준이 훨씬 더 높고 그래서 남의 불륜에 지나치게 더 더 공격적이 되는것 같아요. 그들을 매장시켜야 나의 배우자도 불륜에 더 겁먹게 될테니까요.

    무슨말씀을 그렇게 하시나요? 상간녀 욕하는 사람이 뭐 어째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으로 빠져나갈궁리 마세요.
    진짜 너무 어이가 없네요.

  • 53. 여원
    '20.5.28 2:29 PM (59.27.xxx.165)

    미개하다는분들
    안당해봐서 그런거죠?
    피해자는 평생 제대로 못 살아요
    죽을때까지 지옥속에서 사는거라구요

  • 54. 뭐가
    '20.5.28 2:30 PM (112.152.xxx.155)

    심해요?????
    영혼까지 더 탈탈 털려야
    지들이 짐승보다 못한 짓거리 한줄 알라나..
    하기사 짐승보다 못한 것들이라
    잘못한지도 모를지도..

  • 55. 이런
    '20.5.28 2:31 PM (14.33.xxx.81)

    현상을 보면서라도 그 아내되는 분 가족들 억울함 분노 상처 털고 일어났음 좋겠어요.
    법이 단죄할 수 없는 부분을 타인들이 대신 욕해주는 걸수도 있죠. 전 나쁘지 않다고 봐요.

  • 56. ...
    '20.5.28 2:31 PM (58.228.xxx.89)

    어우 무섭네요.
    어제는 이용수 할머니 두둔하다 왜구, 미통으로 몰리고,
    오늘은 연좌제 심하다 했다가 상간녀, 업소녀로 몰리고,
    다이내믹 하네요 ㅠㅠ

  • 57. 222222
    '20.5.28 2:32 PM (39.7.xxx.105)

    대체로 본인 능력 없고 결혼이 곧 직장이고 밥줄인 사람들은 배우자 불륜에 대한 불안 수준이 훨씬 더 높고 그래서 남의 불륜에 지나치게 더 더 공격적이 되는것 같아요. 그들을 매장시켜야 나의 배우자도 불륜에 더 겁먹게 될테니까요. 2222222

    인정
    그래서 유난히 아줌마 컴티에서 내 일인양 흥분하는 것 같음

  • 58. 그것들
    '20.5.28 2:32 PM (106.197.xxx.26)

    아내분 인생을 생각해보면 신상털이보다 더 한 것도 감내해야죠.

  • 59. 상간남동생은
    '20.5.28 2:33 PM (125.132.xxx.178)

    상간남 동생은 상간녀랑 페북친구나 풀고 나는 모르는 일이다 변명을 했어야죠.... 몰르긴 뭘몰라. 한통속으로 여자하나 기만했구만.

  • 60. 심하다생가하면
    '20.5.28 2:35 PM (125.132.xxx.178)

    심하다 생각하면 쿨하게 그런 상간남 상간녀들이랑 친구하면서 사세요. 유유상종 끼리끼리 소리들으면서요.

  • 61. 뭐가 심해요
    '20.5.28 2:41 PM (211.201.xxx.28)

    멀쩡한 여자 인생은 어쩌고요.
    그러게 각오 했어야지 하지 말라는거 했을때는.

  • 62. ..
    '20.5.28 2:57 PM (115.136.xxx.21)

    건수만 있으면 정의란 이름하에 막말들을 쏟아내죠
    이러면서 무고한 사람들도 몇명잡고 운좋으면 진짜 가해자 일수도 있고 신들난게 보여요

  • 63. 그래도
    '20.5.28 2:59 PM (118.45.xxx.153)

    그래도 조심합시다.
    잘못하면 여다경이 명예회손으로 고소해서
    합의금 인당 50만원만 받아도 100명이면 5000만원벌수있어요.

    전에 영화에서 범죄자가 일부러 악플을 유도하고 다시 변호사(돈밝히는)사서
    내용증명보내고 합의금받는거봤어요 그게 엄청나더라구요 다수에 법칙이라.

    여기 오늘 남양신상품 홍보하는것 이런거 참고해야죠

    그대가 피운게 꽃인가 바람인가.. 와. 완전 시예요..
    정말 대단해요 리플도..

  • 64. ..
    '20.5.28 3:07 PM (152.99.xxx.164)

    불륜하면 배우자는 영혼이 파괴되는데 반해 처벌이 너무 미약하니 이렇게라도 균형을 맞춰야죠.
    상간녀한테 감정이입 되시나봐요? 전 아주 고소하던데.
    아주 시범케이스로 전국민한테 조림돌림 당해야 다른 상간하는 것들도 좀 깨닫는게 있겠죠

  • 65. 아니요
    '20.5.28 3:24 PM (49.163.xxx.80)

    그보다 몇천배 더한 천벌을 받아도 마땅합니다
    바람피다가 들통나면 본인이나 가족들이 얼굴못들고다닐꺼 예상못하나요?
    동생도 알고있었을수도 있구요

  • 66. ㅇㅇ
    '20.5.28 3:31 PM (222.110.xxx.86)

    그 뻔뻔한 족속들이 피해자 가족이 겪은 고통을 알까요?
    지들이 그 반이라도 겪어봐야죠
    신상정도는 털려야 알지
    하긴 그래도 뻣뻣하게 고개 쳐들고 잘 살거예요
    그정도 멘탈이니 불륜을 하지

  • 67. 223.62
    '20.5.28 3:33 PM (119.198.xxx.106)

    이 사건 보면서 심하다 하는 사람들 백퍼 상간녀까페 사람들이거나, 지를 쳐다도 안보는 유부남 꼬시려고 냄새풍기는 노처녀들 같음. 가정가진 여자들한테 질투심 쩌는 ... 특히 저 위에 223.62 ㅋㅋㅋ

  • 68. 나는
    '20.5.28 3:45 PM (118.235.xxx.66)

    이런 글들에 전두환 이명박이나 캐라는 댓글보면 웃겨요 그런 댓글 달 시간에 본인이 기사 찾고 캐고 다녀보면 되지 않아요? 자기도 안하면서 남만 까

  • 69. 꽃과바람
    '20.5.28 5:24 PM (183.104.xxx.70)

    에이 더러운짐승같은 시베리아스키들 돌멩이로 쳐죽일것들

  • 70. 신상털이가
    '20.5.28 5:59 PM (175.223.xxx.229)

    무서울까요? 인스타에 보란듯이 얼쩡노놉이라며
    떡~하니 쓰고 한 여자의 인생을, 친정까지 초토화시키고도
    서로 좋아죽는 사진으로 바꿨다는 신부글에서 봤어요.
    가슴앓이 하며 고통받는 신부와 그녀 가족에 비하면
    새발에 피 아닌가요?

  • 71. 에휴..
    '20.5.28 6:01 PM (123.214.xxx.172)

    신혼집 가서 신혼 침대에서 상간녀랑 00 했다는 얘기에서 혀를 내둘렀네요.

    이번사건은 '불륜'이 아니라
    '사이코패스 범죄' 수준인것 같아요.

    인간이 절대 해선 안되는 행동도 있는겁니다.
    원글님 집, 원글님 친대에서 모르는 남녀가 섹스했다고 생각하면 어떠세요?
    너무 더럽죠?
    근데 원글님 침대에서 남편이랑 상간녀가 섹스했다고 생각해보세요.
    이건 해선 안되는 행동인겁니다.
    처음 사건 내용 읽고 구역질 났어요.

    사이코 패스들의 신상공개가 아니라 주민번호까지 까는 사람 있어도
    저는 손가락질 못할것 같아요.

    n번방 관계자들도 다 신상공개 되면 좋겠어요.

  • 72. 그글
    '20.5.28 6:32 PM (222.238.xxx.71)

    동생글은 어디에 있어요? 직접 보고 싶네요

  • 73. 11
    '20.5.28 6:33 PM (220.122.xxx.219)

    당사자들이야 뭔일을 당하던지 지들 한짓이 있으니 당해도 싸지만
    무슨 연좌제도 아니고 가족들까지 신상공개하는건 미개해요.
    뭔 남의일에 열내면서 그리 고소당할짓거릴 하는지 원...
    파르르 끓어오르는게 웃기기도 하네요
    엄밀히 말하면 사생활인데...

  • 74. 얼쩡노놉이
    '20.5.28 6:36 PM (211.214.xxx.62)

    일을 키웠죠.
    자업자득.

  • 75. ..
    '20.5.28 6:39 PM (210.223.xxx.216)

    위에 댓글 중에 그 부모형제들 다 알고 묵인한거 맞아요
    남자 동생이 글을 올렸는데 지금은 삭제된상태..
    자기가 운영하는 가게가 피해를 입고 있으니 그만해달라면서.. 암튼
    형이랑 딱 선긋고 자기도 이 일이 터질때까지 몰랐다 그러던데
    그 게시글 댓글에 몰랐다면서 어떻게 상간녀랑 니가 페북친구냐고 ㅋㅋ
    이것들 진작에 다 알고 있었어요

  • 76. 먼말이야
    '20.5.28 6:40 PM (24.137.xxx.13)

    범죄자 인권 보호하자는 거예요?
    피해자는요?

    심하다는 사람은
    본인이 당해도 그런말 나올건지 진짜 궁금

  • 77. ㅣㅣㅣㅣㅣ
    '20.5.28 6:46 PM (221.166.xxx.75)

    성인 형제가 자식이에요?
    각자 사생활 가지고 사는 분리된 존재예요.
    어쩔려고 그러세요들.

  • 78.
    '20.5.28 7:54 PM (223.39.xxx.9)

    http://theqoo.net/index.php?mid=square&filter_mode=normal&document_srl=143828...

  • 79. 심한 거 맞죠
    '20.5.28 8:25 PM (110.70.xxx.96)

    주홍글씨 새기기잖아요. 사회적 낙인찍기.
    인격 살인이라고 봐요.

  • 80. 음...
    '20.5.28 8:48 PM (175.197.xxx.114)

    세상에 공짜가 있나요. 값지불을 아주 비싸게 치루는군요. 아니 두사람의 사랑의 힘으로 능히 이겨낼수 있을겁니다. 본처는 쓰레기를 버리고 더 좋은 남자 만나시길...

  • 81. 음...
    '20.5.28 8:49 PM (175.197.xxx.114)

    얼술 성형하고 개명하고 애낳고 살면 되잖아요. 친정부모님도 전혀 타격없을거 같은데요?

  • 82. ...
    '20.5.28 8:59 PM (222.110.xxx.56)

    심하지 않아요.
    바람을 피워도 개처럼 피우면 안되죠.
    신혼집에 들어가서 자고 생활하고.....

    다른 나라는 돌팔매질로 맞아 죽어요.

  • 83. ..
    '20.5.28 9:13 PM (116.88.xxx.254)

    진짜 놀랍네요. 다른나라는 돌팔매질로 맞아 죽는다니. 이슬람 국가들 말씀하시는거 맞죠? 설마 정말 상간녀를 처벌할 수 있다면 여성인권 최하인 그런 나라의 방식도 이해할 수 있다는건 가요?

  • 84. 네네
    '20.5.28 9:21 PM (175.197.xxx.114)

    돌팔매는 약과 아닌가요. 고대 인도 시대에는 여자가 남자와 불륜을 했을 경우, 쇠로 만든 남자성기를 빨갛게 달구어 여자 질 속으로 삽입, 음부를 태웠어요. 이거보단 나은거 같은데요. 신상털이가 훨 인간적이죠.

  • 85. --
    '20.5.28 9:33 PM (121.182.xxx.233)

    그러게 똑바로 살아야지~~
    부모, 형제, 자식, 친척, 나를 아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

  • 86. ??!
    '20.5.28 9:39 PM (116.88.xxx.254)

    114댓글분 농담이시죠? 정상적인 사고방식이 아님

  • 87. 음..
    '20.5.28 9:51 PM (175.197.xxx.114)

    우리 상간녀 커플은 고대 인도 시대에 태어나지 않은걸 부모님께 평생 감사하면서 씩씩하게 잘 살아가십시요. 우리 82쿡 회원님들 코로나 조심하시고 몸조심하세요.

  • 88. ...
    '20.5.28 9:52 PM (211.203.xxx.161)

    대체로 본인 능력 없고 결혼이 곧 직장이고 밥줄인 사람들은 배우자 불륜에 대한 불안 수준이 훨씬 더 높고 그래서 남의 불륜에 지나치게 더 더 공격적이 되는것 같아요. 그들을 매장시켜야 나의 배우자도 불륜에 더 겁먹게 될테니까요.333333

  • 89. ㅡㅡ
    '20.5.28 9:57 PM (210.180.xxx.11)

    잘못은 저질러놓고 벌은받기싫다??
    망신당하기싫으면 불륜 안하면됩니다

  • 90. ...
    '20.5.28 10:07 PM (111.65.xxx.242)

    161님 444444 이런 사안에 조금이라도 다른 의견을 표현하면 무조건 상간녀 취급을 받게 되죠... 그리고 전근대 및 중세시대를 아울러 불륜의 죄에선 대다수의 경우 여자가 압도적으로 더욱 큰 벌을 받게 됩니다. 그건 왜 그렇죠? 여기서도 대부분 “상간녀”에 대한 혐오가 더욱더 압도적이죠

  • 91. 의식의 문제
    '20.5.28 10:10 PM (116.88.xxx.254)

    죄를 짓고 벌을 기꺼이 받을 건지 벌이 싫은 건지가 핵심이 아니잖아요. 죄에 대한 심판을 왜 “인민재판”으로 하냐는거죠. 인터넷에서의 익명의 다수가 죄를 심판할 권리는 어디서 나오는거죠? 문제의식을 좀 가졌으면

  • 92. 254님
    '20.5.28 10:24 PM (175.197.xxx.114)

    관점에 따라서는 인민재판을 하는 사람을 비판 할수도 있죠. 님의 의견도 존중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행위에 담긴 진정성이 안 보이세요? 불륜을 비판하는 행동은 사랑과 신뢰가 우리사회에서 퇴색되지 않기를 바라는 선의에서 한 행동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몸조심하세요 코로나 조심!

  • 93. 음..242님
    '20.5.28 10:37 PM (175.197.xxx.114)

    고대 인도 시대에는 불륜남은 남자는 성기를 태워 잘랐고 빨갛게 달군 철판 위에 눕혀 화형에 처했어요. 남자가 더 큰벌을 받았어요. 참고하세요. 몸조심하시고 코로나조심하세요.

  • 94. ...
    '20.5.29 12:47 AM (175.119.xxx.68)

    저도 한때 상간녀였던 불륜녀 신상 다 까발리고 싶어요
    그 애 새끼들까지도요
    재미를 봤으면 댓가는 치러야죠

  • 95. ㅇㅇ
    '20.5.29 12:48 AM (39.7.xxx.98)

    사실을 비판하는 것까지는 좋습니다.
    그런데 집단으로 몰매 때리고, 당사자 외의 주변인들까지
    얽히게 만들어 입방아 찧어대는건 정의가 아니예요.

    둘만 아는 일이 많은, 복잡하게 얽힌 가정사를 남이
    단순하게 판단해서 입을 댈 일도 아니구요.
    결과가 이러니, 일본넘들이 한국인은 감정적이고 화를 잘 
    낸다고 한게 아주 틀린말도 아니구나 싶어요.

    왜 집단이 강압으로 개인과 개인간의 문제를 판가름짓고 
    단죄합니까. 증거가 다 있으니 법대로 처리하는게 옳죠.

  • 96.
    '20.5.29 2:59 AM (122.35.xxx.221)

    살인자 부모 둔 자식이면 피해자 가족이 찾아와 죽여도 됩니까?
    일벌했으면 일계 해야죠
    전근대도 아니고

  • 97. ...
    '20.5.29 3:08 AM (121.88.xxx.252)

    31번, 거짓말 강사가 더 사회에 해를 끼쳐서 신상 까봤으면 하는데 안되겠죠

  • 98. ㅇㅇ
    '20.5.29 5:19 AM (1.237.xxx.28)

    법으로처벌이 제대로 안될걸 아니까 신상터는거겠죠
    연좌제 운운하지 마세요 시엄마가 한말이 있고 시댁도 불륜 몰랐던거 아니잖아요. 불륜한 당사자들이야 상대방 농락한 거 내용보셨으면 이미 다 아실거고

    그에비해 댓글은 너무 얌전한 수준이죠 하유미의 교양강좌수준임 ㅋㅋㅋ

  • 99. 자업자득
    '20.5.29 7:30 AM (121.190.xxx.146)

    알았을 떄 대처를 잘했으면 왜 엮여들어가겠어요?
    시모 말하는 뽄새며 시동생 말하는 뽄새가 적반하장도 유분수격이니 그러죠.
    불륜남녀에 동조하는 그쪽 가족은 곧 가해자와 똑같아요.
    폭력행사자요

  • 100. ㅎㅎ
    '20.5.29 8:30 AM (39.118.xxx.86)

    미친 시모 말하는뽄새봐요. 그와중에도 지아들 밥차려주라고 미친 ..

  • 101. 상간년놈 꺼져
    '20.5.29 8:31 AM (222.98.xxx.185)

    그러길래 왜 간통해서 일가친척들이 다 망신을 당해야 해요 이렇게 당해야 무서워서라도 간통 못하죠 간통죄도 없는데 이렇게라도 단죄 해야 해요333333

  • 102. 거참
    '20.5.29 9:27 AM (125.130.xxx.23)

    동생이 왜 비난받는지 모르다니...쯧쯧

  • 103. ㅎㅎ
    '20.5.29 9:48 AM (180.66.xxx.15)

    신상 더더더 파서 조져야죠.
    법이 못해주면 민간이라도 정의구현해야합니다.
    원글은 상간녀아니면 이런글은 파지도마세요

  • 104. ㅇㅇ
    '20.5.29 10:23 AM (59.7.xxx.155)

    원래 상간남녀들은 철판이라
    이정도 가지고 끄떡없으니
    걱정일랑 접어두세요.
    제일 하릴없는 걱정이 연예인이랑 상간남녀걱정임.

  • 105. 누리심쿵
    '20.5.29 10:30 AM (106.250.xxx.49)

    미필적고의

    피해자 가족은 무슨죄가 있어 함께 괴로워 해야 할까요

    가해자 가족들은 죄가 없지만

    그렇게 해서라도 피해자 마음이 조금이라도 편하다면 과하지 않은것 같은데요

    그래도 싸다고 생각해요

  • 106. ....
    '20.5.29 10:32 AM (115.137.xxx.86)

    심정적으로 진짜 재수없는 년놈들이죠. 부인의 글만 보면 혀가 차집니다.
    그러나....원글님 말씀대로 이건 전국민이 알아야 할 문제는 아닙니다.
    좀 자중들 하세요.
    개인들의 문제예요. 왜 개인의 불륜을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 이러나요?
    지금 휩쓸려 광분하는 것 굉장히 무서운 집단 광기입니다.
    부인과 친정 가족들이 민사 소송 가고 상간녀한테도 피해보상 받아야죠.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포항 꽃집을 조용히 안 가주는 겁니다.
    상간녀 가족까지 터는 건 좀 아니죠. 그리고 상간녀 엄마가 뭘 어찌 했는지 그걸 왜 일반인인 우리들이
    알아야 하는지. 본인들이 포청천이라고 되는 줄 아나 봐요.
    이미 지역 사회에서 끝장 났어요.
    본인의 화를 이때다 싶어 일탈한 한 개인에게 몰아부치는 거에 대해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

  • 107. ...
    '20.5.29 10:53 AM (39.117.xxx.195)

    지금 저들은 상대를 조롱에 가까운 기만을 하며 죄의식이라곤 1도없이
    아주 질 나쁜 바람을 핀거라 이렇게 지탄을 받는거죠
    (저는 신혼집 드나드는건 정말 충격적...)
    2222222222222

    정말 저같아도 약없이 이세상 못살거 같아요ㅜㅜ

  • 108. 워낙에
    '20.5.29 11:00 AM (112.151.xxx.122)

    법에서 제대로 처벌을 해주지 않으면
    민초들이 대동단결해서 처벌해요
    이심전심 정말 처참하게 억울하겠다 싶은데
    그억울함을 풀어줄 방법이 별로 없잖아요?
    다른때는 가족에게까지 돌던지는일 없었죠
    그런데 저집구석 엄마의 대응은
    정말 불난데다 휘발유를 듬뿍 뿌린격이죠
    민심들이 대동단결 화를내고 응징하는데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 109. 개인의
    '20.5.29 11:03 AM (112.151.xxx.122)

    개인의 문제인지 누가 모르나요?
    우리나라가 미국처럼 남자가 유책이면
    정말 거의 전재산을 빼앗기듯 합니까?
    사회자체가 여자가 억울할수밖에 없는
    기울어진 운동장인데
    이런방법으로라도 응징해서
    정화시켜가는건 어쩔수 없는 상태에서의
    사회약자들의 대동단결입니다

  • 110. ...
    '20.5.29 11:46 AM (39.7.xxx.219)

    ㅎㅎㅎ
    법에서 제대로 처벌 해 주지 않으니까 그런다구요?
    말도 안 되는 소리..
    왜 법으로 처벌해야 하는데요?
    법은 타인의 자유를 침해했을 때 처벌하는 거예요.
    불륜 불성실해도 내 몸 내 맘대로 쓰는 거지만 신상 캐고 다니는 것들은 호적에 빨간 줄 새겨야 하는 범법자들이에요.
    콩밥 먹어야 하는 주제에 무슨 정의를 운운해요? 가소롭게..

  • 111. 후후
    '20.5.29 12:03 PM (175.197.xxx.114)

    법은 사람에게 손해를 입히거나 정신적 고통을 줄 때도 처벌가능하지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12. 뭐가
    '20.5.29 12:33 PM (218.48.xxx.98)

    심해요..
    그런 가족둔죄 함께 받는거죠.
    저리 신상털리는거 보고 불륜남녀들 정신좀 차릴라나

  • 113. ..
    '20.5.29 1:08 PM (61.254.xxx.115)

    중국처럼 발가벗겨서 몽둥이찜질하는것도 아니구 뭐가심함?
    심한건 신혼집서 미친짓한 그 년놈이지.
    전국민한테 조리돌림당해도 싸죠

  • 114. ㅎㅎ
    '20.5.29 1:08 PM (112.151.xxx.40)

    옳은소리 백번 해봐야 내일 아니니 가족 연좌제 웅앵웅하는거죠.
    본인이 당하고도 그런소리 할사람이 어딨을까요?
    상간놈년 신혼살림에 손대고 사용한것부터가 쉴드불가에요.
    정도라는게 있죠. 남의 영혼을 파괴한 댓가가 그럼 달콤한 맴매인줄아셨나요??? 세상 핑크빛으로 보는분들 많아서 좋네요??? ㅋㅋㅋ

  • 115. ...
    '20.5.29 3:27 PM (110.70.xxx.108)

    이렇게 못 배워먹은 사람들이 무슨 자식 교육을 한다고..
    손해 입었다고 다 법으로 처벌해요?
    손해라는 건 앞집에서 건물을 올려서 우리 집 마당에 그늘이 져도 생기는 게 손해예요.
    그 손해가 내 자유의지를 속박 당해서 입은 거여야 국가가 개입할 수 있는 거죠.
    이렇게 형사, 민사 구분도 안 되는 인간들이 자기 손해 나면 물,불 못가리니까 세상이 험악해지는 거예요.
    왕따 시키는 애들이랑 그 부모들 마인드가 딱 이렇죠. 법도 필요 없고 내 기분이 젤 중요한..
    안 당해봐서 그런다구요?
    모든 사람들이 자기처럼 남자 하나에 애먼글먼 하면서 목 매고 산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신혼 살림이 뭐 대수라고..
    오히려 애도 없으니 손 털고 나오기 딱 좋네요.
    남의 영혼을 파괴 한 댓가라고요?
    애초에 그렇게 파괴될 영혼이나 있었는지.. 내 삶의 존엄함이 중요한 사람은 그런 쓰레기 짓은 상상도 못하죠.
    배우자가 바람폈다고 칼로 찌르는 사람 흔하지 않은 것처럼 모든 범죄는 그냥 자신이 범죄자 마인드라서 벌어지는 일이에요.

  • 116. --
    '20.5.29 3:44 PM (1.233.xxx.163)

    법적으로 처벌도 못하는데
    그분들 그러면 안될까요?
    저는 그 본처가 너무 안됐구 그 친정어머니는 얼마나 슬플까 싶어요.
    그런걸 법이 없으니 우리라도 알아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만약에 원글님이 죽고싶은 일이 있었을때 옆에서 말이라도 따스하게 해주고
    힘이되어주고 상대편 미워해주면 죽을생각까지는 안하지 않을까요?

  • 117. ..
    '20.5.29 3:48 PM (175.223.xxx.101)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방송에 그면상 나대고다닌게 용기가가상하죠
    제정신있는사람이면 새신부가 마랸한 침대랑 식기랑 지가 먼저가서 다체험해보겠다고 그집서 자고 먹고쓰고 할수있나요?
    미친년놈은 욕먹어도 싸요 법적인건 법적인거고 너무한건 너무한거죠 전국민 욕받이가되도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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