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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이번주 나혼산 부의 끝판왕이 나왔네요

... | 조회수 : 26,335
작성일 : 2020-05-26 16:04:39
집이 커서 말하는데 목소리 울리고
저렇게 성공한 사람 처음봐요
마냥 신기하네요
IP : 222.112.xxx.59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궁요
    '20.5.26 4:16 PM (106.248.xxx.21)

    네 근데 그게 진짜 노력으로 정당하게 번 돈이고 가족끼리 그렇게 사이좋게 사는 거 보니 부럽고.. 좋아보이더라구요.
    인성도 넘 좋아보이고.. 잘살아서 입이 떡 벌어지는데 질투는 안나는? ㅎㅎ

  • 2. 맞아요
    '20.5.26 4:25 PM (39.7.xxx.10)

    더 이뻐지고 결혼도하심이
    같은 운동선수

  • 3. ㅇㅇ
    '20.5.26 4:34 PM (117.111.xxx.95)

    윗층까지 흙옮기는거보고 엘레베이터도 설치하지 했어요 ㅎㅎ 층고랑 테라스 너무 부러움

  • 4. ..
    '20.5.26 4:35 PM (116.39.xxx.74)

    왜 제가 뿌듯한지 모르겠어요. ^^

  • 5. ...
    '20.5.26 4:36 PM (125.177.xxx.182)

    엄청 쌓아놓고 누리며 사는거 같은데 인간적이여...

  • 6. 원글
    '20.5.26 4:37 PM (222.112.xxx.59)

    골프여제 박세리씨요

  • 7. ㅇㅇ
    '20.5.26 4:38 PM (106.248.xxx.154)

    전 보면서 언니들도 같이 살고 큰아빠 강아지도 같이 키우는가 보니까 다같이 사는거 같아서 다 박세리 하나 보고 살았나 싶더라구요ㅠ

  • 8. ...
    '20.5.26 4:42 PM (119.149.xxx.29)

    전 무엇보다도 20키로쯤 되는 흙푸대를 번쩍 들고 올라갈수 있는 그 체력이 부러워요
    왠만한 남자들도 들고 올라가기 힘들텐데요
    그것도 앞으로 가슴높이까지 번쩍

  • 9. 형제복
    '20.5.26 4:43 PM (95.223.xxx.134)

    박세리 언니 동생이 부럽네요.
    미혼의 돈많은 여자 형제...

  • 10. 큰아버지
    '20.5.26 4:50 PM (223.33.xxx.242)

    큰아버지 강아지는 묶여있더라고요.
    애가 웃으며 애교부리는데 너무 완전 가슴이 쿵했네요.
    묶여있는 강아지는 세리씨 강아지 세마리가 뛰고 놀때 무슨 생각할까. 잠깐 생각했네요.

  • 11. 망고
    '20.5.26 4:53 PM (1.229.xxx.169)

    그거 하나에 만원은 줬겠던데 대왕망고 두 개를 아침 한 입에 원샷할수있는 소화력과 재력이 부러움. 대신 살은 좀 빼셔야겠더라구요. 잠옷 입은 거 보고 진심 놀랐음

  • 12. ㅋㅋ
    '20.5.26 4:56 PM (59.10.xxx.178)

    후배가 20kg흙봉투 두개를 한번에 지고 올라오니
    “누구는 두개 들줄 몰라 한개씩만 드는줄 알아~”하는데 넘 웃겼어요

  • 13. 한낮의 별빛
    '20.5.26 5:08 PM (59.31.xxx.141)

    큰아버지님.
    그 큰 강아지는 나중에 풀어서 놀게 했대요.
    박세리네 강아지들이 작아서
    사고날까봐 일부러 안풀어준거라고
    기사 났었어요.

  • 14. ...
    '20.5.26 5:16 PM (116.33.xxx.3)

    큰 개는 몇 달간 잃어버렸다가 돌아온거라 또 안 나가게 조심하는 것 같더군요.
    박세리집이랑 잔디밭 사이에 문 있던데 작은 애들 없을 때 문 닫고 풀어주겠죠.
    좋아보이더군요.

  • 15. 박세리
    '20.5.26 5:25 PM (175.223.xxx.69)

    박세리는 밉지가않아요
    털털하니 성격도좋고
    통도크고
    그런데 아버지가 무서워 결혼하려면
    사윗감이 베짱두둑해야할거같아요

  • 16. 예전에
    '20.5.26 5:36 PM (39.7.xxx.103)

    박세리 한창 유명세 탈때 la집 보여주는데
    진심으로 박세리 언니랑 엄마가 부러웠네요
    박세리보다 ㅋ
    완전 공주 여왕이었뜸 ㅜ

  • 17. 릴리~~
    '20.5.26 5:52 PM (220.122.xxx.200)

    박세리 다시 봤어요
    털털하니 꼬인 것 없고 완전 상여자 두만요
    음지에서 돈 번 것도 아니고 충분히 누릴 자격 있다며 기분좋게 흐뭇하게 봤네요
    후배들이랑 지내는 것만봐도 성격 보여요
    세리 언니 ~~ 언젠가 진국 남자 만나서 찐사랑함서 행복하게 살길요 너무 가족에 퍼주진 말고~~!!

  • 18. 중간
    '20.5.26 6:17 PM (121.173.xxx.42)

    중간에 못본 부분도 있는데 엘베 있는거 같았어요.
    화분 들어올때 보였는데..
    털털한 성격과 좋은 체력, 재력까지 부러운 여인이에요

  • 19. ..
    '20.5.26 7:02 PM (116.88.xxx.138)

    저 그거 보고 박세리 팬됐네요 유튜브에서 예전 아빠를 부탁해 나온거까지 보고 박세리아빠까지 좋아졌어요

  • 20. 박세리
    '20.5.26 10:20 PM (210.95.xxx.48)

    좋은 집에서 잘 사는 거 보구 제가 다 뿌듯하더라구요.
    성격도 좋아보이구요.
    박세리같은 대단한 선수가 평범한 아파트에서 보통 사람처럼 살면 왠지 맘이 씁슬할 갓 같다고나 할까요.
    충분히 누릴만한 사람이 그에 걸맞게 사는 것 보니 안심이 됐다고나 할까요.

    사실 연옌들이 호화롭게 사는 거 보면
    좀 운이 좋구나 저 나이에 저런 집에서 누리고 살고..
    그런 생각 들었는데...

    박세리는 정말 순수하게 그럴만 하다.
    멋지다 그런 생각만 들었어요.

    성공한 운동선수는 뭔가 순전히 본인의 노력 재능으로
    성공한 사람이라서 저는 어찌보면 제일 부럽기도 하고 존경스럽기도 해요

  • 21. 엘베있어요
    '20.5.26 10:26 PM (121.180.xxx.142)

    집에 엘레베이터 있어서
    와하~~하고 봤어요
    단지 자매들은 1 2층에 살고
    세리집이 3층 4층인데
    3층까지만 있고 4층은 세리집에서만
    4층으로 올라가는 구조 같더라구요
    테라스는 3층 4층 있는데
    4층 더 큰 테라스에 텃밭가꾸느라
    흙을 계단으로 옮기더라구요
    집이 우리집 구조 확대판이라
    정확히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물론 우리집은 초초 축소판이지만요 ㅎㅎ

  • 22. 정말 멋있다
    '20.5.26 10:26 PM (121.182.xxx.73)

    자기 능력으로 이루고 사는것!
    최고예요.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 23. 보면서
    '20.5.26 10:58 PM (45.72.xxx.183)

    맨날 은퇴만 꿈꾸는 남편 침질질..
    나는 저런 이모나 고모있음 진짜 좋겠다 드립.
    그래도 본인 노력으로 저렇게까지 된 사람이죠. 호탕한 웃음소리 좋더라구요.
    초치자면 부는 부러운데 너무 일찍 성공한 삶도 무료하긴 하겠다..

  • 24. 운동했던
    '20.5.27 12:28 AM (114.203.xxx.61)

    사람이 관두면 급쪄요
    안그래도..박세리의 명품스윙은
    그 단단한 하체덕이니
    살 안빼도..되요 언니~!^^
    다만 맞는게 없다는 말이 너무웃겨서ㅎㅎ
    저도. 하체가 ㅜ좀 커서
    그맘 백퍼 이해한다는ㅜ

  • 25. 아웃기ㅏ
    '20.5.27 2:26 AM (223.62.xxx.38)

    생각이 다 똑같은게 재밌네요
    큰아버지네 애교쟁이개
    좀 풀어주지 했는데 다들같은생각ㅋㅋ 기사까지 나다니 ㅎㅎㅎ
    그애교또보고싶네요 늠귀엽던테

  • 26. ...
    '20.5.27 2:40 AM (39.7.xxx.245)

    여자형제들도 다 결혼 안한건가요 그럼
    가족들이 부럽긴 하네요ㅎㅎ
    현실은 나한테 피해 안주면 다행인 형제자매들을 두고 있지 않을지 대부분....

  • 27. 플럼스카페
    '20.5.27 10:00 AM (220.79.xxx.41)

    저...여기서 잠깐...그 흙이 50리터인데 실제로는 10킬로가 안 되어서 저 같은 사람도 번쩍 들어요^^;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제가 아는 흙이 나와서^^;
    우리 남편이 보더니 너도 저거 번쩍 들잖아 하는데 좀 억울해서요^^;

  • 28. 세라블라썸
    '20.5.27 10:34 AM (175.198.xxx.90)

    플럼스카페님 말이 맞아요ㅋㅋ
    저거 배양토 이런거라 부피보다 덜 무거워요!!
    물먹으면 숨이 확 죽음!! 저도 아는흙이라ㅋㅋ
    화분갈이 좀 해본 분들은 아실듯^^

  • 29. ...
    '20.5.27 3:06 PM (1.241.xxx.220)

    박세리랑 김연아랑 느낌이 너무 비슷하더라구요.
    자기 관리 철저한데 대인배의 느낌. 가끔 허당끼. ㅋㅋ

  • 30. ..
    '20.5.27 3:41 PM (61.254.xxx.115)

    박세리 성격좋고 웃긴거 저는 진작에 알았더랬어요 ㅋㅋ
    정글의법칙가서 이상화랑 강남이랑 사귀고 결혼하게 된거잖아요
    그때 누구는 가서 연애하고 자기는 고생만하고 뭐냐며 제작진에 웃음섞인 투정했었네요. ...ㅋㅋㅋㅋ

  • 31. ㅋㅋㅋㅋ
    '20.5.27 4:11 PM (119.67.xxx.57)

    빅세리정도 되는 여자한테도 살빼라고 하는 건 진짜 ㅋㅋㅋㅋ
    뇌에 우동사리인증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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