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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

때로는 | 조회수 : 19,513
작성일 : 2020-05-23 04:00:20
없는 글이라니까요.
IP : 125.15.xxx.187
59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요
    '20.5.23 4:02 AM (88.152.xxx.151)

    궁금해요

  • 2. 저도
    '20.5.23 4:02 AM (1.240.xxx.45)

    궁금해요222

  • 3. 88.152.xxx.151
    '20.5.23 4:05 AM (125.15.xxx.187)

    손재주가 좋으신가요?
    미안한데요.
    가죽구두를 만드는 사람 같아요.
    앞치마를 입고 의자에 앉아 있네요.

    댓글 주세요.

  • 4. ...
    '20.5.23 4:06 AM (223.39.xxx.157)

    저도요33

  • 5. ...
    '20.5.23 4:08 AM (223.62.xxx.65)

    답이 없으시네요;

  • 6. 1.240.xxx.45
    '20.5.23 4:08 AM (125.15.xxx.187)

    전래동화를 좋아하시네요.
    호랑이가 떡하나 주면 안 잡아 먹지....여기 나오는 오누이 같은 느낌

    높이 높이 오르고 싶어 하세요.

  • 7. ㅇㅇ
    '20.5.23 4:10 AM (125.185.xxx.135)

    저두알려주세요.

  • 8. 가죽구두
    '20.5.23 4:10 AM (88.152.xxx.151)

    ㅠㅠ 전 손재주 정말 없어요. 명상으로 보이시봐요. 손재주가 있으면 좋을텐데.. 가죽구두 만드시는분은 두번째 댓글님인가..

  • 9. 223.39.xxx.157
    '20.5.23 4:11 AM (125.15.xxx.187)

    님은 인어공주
    아직 왕자님은 안나타나셨어요.
    그래도 기다려 보세요.

    순수하고 깨끗하고
    상처 받을 수 있으니 함부로 인연 맺지 마세요.

  • 10. 어머
    '20.5.23 4:11 AM (117.111.xxx.81)

    저도 봐 주세요.
    이 시간 깨어 있다 글 봤어요.

  • 11. 신기한
    '20.5.23 4:12 AM (125.142.xxx.145)

    능력이네요.
    저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12. 223.62.65
    '20.5.23 4:13 AM (125.15.xxx.187)

    답은 금방 안 나옵니다.
    저도 명상을 해야 하거든요.

    일단 성격이 급하십니다.
    너무 귀여우세요.
    백설공주 처럼 느껴지네요.
    그 마음 잃지 마세요.

    너무 세상물정을 몰라서 걱정이 됩니다.

  • 13. 저는 어떤가요
    '20.5.23 4:14 AM (73.3.xxx.5)

    궁금하네뇨

  • 14. 궁금
    '20.5.23 4:16 AM (116.41.xxx.157)

    저도 궁금합니다 ^^

  • 15. 125.185.xxx.135
    '20.5.23 4:17 AM (125.15.xxx.187)

    여자 카우보이

    걱정없습니다.
    지금 말타러 나가려고 서있는 모습.
    개척자의 모습이예요.

  • 16. 오~
    '20.5.23 4:17 AM (169.229.xxx.137)

    저도 알려주세요~

  • 17. ...
    '20.5.23 4:17 AM (223.62.xxx.65)

    귀엽게 봐 주셔서 감사해요. 성격 급한거 맞추셨어요
    공주 보다는 요즘 장군같이 사는 것 같아요.

  • 18. 15
    '20.5.23 4:17 AM (222.120.xxx.237)

    저도 봐주세요~

  • 19. ㄱㄱ
    '20.5.23 4:17 AM (121.142.xxx.155)

    저도 어떤지 궁금합니다

  • 20. 88.152.xxx.151
    '20.5.23 4:18 AM (125.15.xxx.187)

    가죽구두가 아니라면 이솝동화를 좋아하시나요?

    동화에 나오는 주인공 같아요.
    제가 더 명상을 해 보겠어요.

  • 21. 파란보석 두개
    '20.5.23 4:19 AM (39.115.xxx.28)

    저도 봐주세요. 궁금합니다

  • 22. happy
    '20.5.23 4:20 AM (118.217.xxx.166)

    기회가되면 저도 궁금해요

  • 23. ㅇㅇ
    '20.5.23 4:21 AM (117.111.xxx.149)

    저도 봐주세요 ^^

  • 24. 궁금
    '20.5.23 4:22 AM (95.145.xxx.218)

    저도 봐 주셔요. ^^

  • 25. 33
    '20.5.23 4:23 AM (93.208.xxx.65)

    신기합니다.
    저도 봐 주세요.

  • 26. 가죽구두
    '20.5.23 4:23 AM (88.152.xxx.151)

    신비한 능력을 가지신 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7. 재밌네요^^
    '20.5.23 4:23 AM (1.240.xxx.45)

    높이높이 오르고 싶어 하는건 어떤 의미로 해석을 해야 되는지요?

  • 28. 새날
    '20.5.23 4:25 AM (112.161.xxx.120)

    저도 로그인.
    부탁드립니다

  • 29. 아줌마
    '20.5.23 4:26 AM (122.37.xxx.236)

    저는 어떤가요?

  • 30. 재밌네요^^님
    '20.5.23 4:27 AM (125.15.xxx.187)

    꿈을 가지고 있다는 것
    목표가 정해져 있다는 것

    일이 돌아가는 걸 눈치 빨리 알아채리는 것 .
    출세하고 싶다는 것
    등등 아닐까요.

  • 31. 미국 이에요
    '20.5.23 4:27 AM (173.66.xxx.196)

    저도 부탁 드려요!!!!!!!! 감사합니다!!!!!

  • 32. 새벽
    '20.5.23 4:27 AM (211.34.xxx.25)

    저도 궁금해요 ^^

  • 33. ㅇㅇ
    '20.5.23 4:28 AM (121.131.xxx.116)

    저도 궁금요

  • 34. 125.185.135
    '20.5.23 4:30 AM (125.15.xxx.187)

    체육복 입은 여학생

    과거에 날라다니셨나요?
    성격이 괄괄하신 것 같아요.

    조금 더 노력해서 보스가 되세요.

  • 35. 수호신
    '20.5.23 4:30 AM (115.40.xxx.7)

    저도 부탁드립니다. 명상.

  • 36. 요즘 맘이
    '20.5.23 4:33 AM (1.242.xxx.191)

    외롭고 힘들어요.제발 부탁드립니다.

  • 37. 169.229.137
    '20.5.23 4:33 AM (125.15.xxx.187)

    체크무늬 남방에 밀짚모자 ,양갈래 머리

    빨간머리 앤 처럼 보이네요.

    그림 그리시는 걸 좋아하시나요?

  • 38. 먼지
    '20.5.23 4:33 AM (175.127.xxx.27)

    저두요 저구 부탁드려요

  • 39. ..
    '20.5.23 4:34 AM (175.196.xxx.248)

    저도 부탁드려요 궁금합니다*-*

  • 40. ...
    '20.5.23 4:36 AM (180.70.xxx.144)

    혹시 저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제 수호신은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아닐까 느낀적이 있어서요^^

  • 41. 오늘을 여기 까지
    '20.5.23 4:37 AM (125.15.xxx.187)

    너무 많이 오시면제가 생각할 시간이 없네요.
    그리고 댓글도 주세요.
    제가 맞는지 아닌지 모르니까요.
    안 맞으면 다시 명상을 해 보겠습니다.

  • 42. 시은맘
    '20.5.23 4:41 AM (123.215.xxx.34)

    어머나. 저도 궁금합니다.
    정말 신기하네요

  • 43. 117.111.xxx.81
    '20.5.23 4:45 AM (125.15.xxx.187)

    잘 웃으시네요.

    지금 좀 살이 찌셨나요?
    과거에는 모델

    하얀 옷?
    손에 붕대?

    아니라면 조심하세요.
    병원에 근무하시나요?

  • 44. ....
    '20.5.23 4:47 AM (112.140.xxx.198)

    저는요??

  • 45. 아니
    '20.5.23 4:48 AM (211.201.xxx.28)

    잠이 안와서 들어왔는데..
    저도 보이시나요.

  • 46. 어머
    '20.5.23 4:48 AM (117.111.xxx.81)

    순서 건너 뛰신 건 명상으로 안보여서 인가요.
    먼저 댓글 달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뒷사람 부터 봐주시네ㅎㅎ.

  • 47. 와~
    '20.5.23 4:50 AM (183.105.xxx.85)

    이 시간에 다시 깼어요
    저 좀 봐주시겠어요?

  • 48. 어머 님
    '20.5.23 4:51 AM (125.15.xxx.187)

    미안합니다
    메모하면서 글을 쓰는데 그렇게 되었네요.

  • 49. 저도좀
    '20.5.23 4:53 AM (211.210.xxx.80)

    봐주실수 있을까요?

  • 50. 늦었나봐요
    '20.5.23 4:54 AM (220.80.xxx.72)

    저도 보고 싶어요.
    신비 하시네요.

  • 51. 125.142.xxx.145
    '20.5.23 4:55 AM (125.15.xxx.187)

    조상님이 갑옷을 입은 장군님이시네요.

    이순신 장군?
    을지문덕장군?

    그 분이 님을 도와 주세요.
    당당하고 지도자로서 용서도 해 주고 그러세요.

  • 52. ㅎㅎ
    '20.5.23 4:55 AM (122.46.xxx.20)

    날 맞추면(?) 교회 인정

  • 53. 보리
    '20.5.23 4:57 AM (209.195.xxx.4)

    정말 신비로운 능력자이시군요.
    저는 사람을 잘 알아보지 못하는데
    부러워요~

  • 54. ㅎㅎ님122.46
    '20.5.23 4:58 AM (125.15.xxx.187)

    못 맞추면 돌파리인가요? ㅎㅎㅎ
    님 차례는 아직 멉니다.

  • 55. 밤새는 중
    '20.5.23 4:59 AM (39.7.xxx.149)

    이런저런 생각이 많은 밤을 보내고 있어요
    저는 어떤 사람인가요?

  • 56. ??
    '20.5.23 5:01 AM (123.111.xxx.20)

    글쓴님 건강하시길요

  • 57. 73.3.5
    '20.5.23 5:01 AM (125.15.xxx.187)

    사운드 오브 뮤직에 나오는 주인공 .
    수녀 지망생이었죠.

    음악있는 가정을 만들고 싶어 하시는 것 같아요.
    행복하십니다.

  • 58. ㅎㅎ
    '20.5.23 5:02 AM (119.204.xxx.215)

    저도 봐주세요

  • 59. ......
    '20.5.23 5:04 AM (39.116.xxx.27)

    저는 너무 늦었으려나요?
    시간 되시면 부탁드려요~~

  • 60. 116.41.157
    '20.5.23 5:05 AM (125.15.xxx.187)

    우아하십니다.
    프랑스 유명 여배우를 닮으신 것 같아요.

    취미는 무엇인가요?
    봉사활동 하시고 계신가요?

    활동을 하시면 존경을 받습니다.

  • 61.
    '20.5.23 5:08 AM (218.236.xxx.69)

    저도 봐주세요

  • 62. 뭔지 몰라도
    '20.5.23 5:09 AM (82.136.xxx.52)

    문 닫았나요?

  • 63. ...
    '20.5.23 5:10 AM (58.122.xxx.168)

    저도 부탁드립니다.
    당장이든 아니면 늦더라도 꼭 피드백 드리겠습니다.

  • 64. 169.229.xxx.137
    '20.5.23 5:11 AM (125.15.xxx.187)

    연극을 좋아하시나....
    발레를 하셨나....

    배우가 되고 싶으신가.....

    발레리나가 꿈 같아요.

    오드리 헵번같은 분이
    님을 도와주고 있는 것 처럼 보여요.

  • 65. 73.35
    '20.5.23 5:12 AM (73.3.xxx.5)

    어머..
    음악있는 가정을 만들고 싶은거는 맞아요!!
    수녀지망생보다는 그 비슷하기 싱글루 살려구 하다 결혼했고
    나름 잘 살아요 신기하네요!!

  • 66. ....
    '20.5.23 5:12 AM (221.141.xxx.145)

    저는 어떤게 느껴지시나요?

  • 67. 어머어머...
    '20.5.23 5:13 AM (124.111.xxx.107)

    저도 명상한번 해주세요~
    정말 신기하네요..

  • 68. 73.35
    '20.5.23 5:13 AM (73.3.xxx.5)

    아.. 저 수녀 지망생이 수호신인거죠??
    전생?

  • 69. ^^
    '20.5.23 5:15 AM (68.148.xxx.52)

    저는 어떻게 나오려나.....

  • 70. 기다림
    '20.5.23 5:15 AM (58.232.xxx.67)

    진작들어와볼껄요. ..주무시는지..
    저는 어떤가요? 궁금합니다.

  • 71. 막차
    '20.5.23 5:16 AM (1.238.xxx.192)

    저두요~ 살포시 줄 서 봅니다^^

  • 72. 73.3.5님
    '20.5.23 5:19 AM (125.15.xxx.187)

    수호신은 유럽의 왕비님 같아요.
    그 왕비님은
    춤도 잘 추고
    요술사 같고

    전생은 없고 도와 주는 사람들이지요.
    님을 도와줘서 님이 잘되면 같이 천국에 가려고요.
    님도 책임이 큰 거랍니다.

  • 73. 폴링인82
    '20.5.23 5:20 AM (118.235.xxx.200)

    저두요^^ 봐주세요~
    피드백 잘 해드릴께요

  • 74. ..
    '20.5.23 5:21 AM (175.119.xxx.68)

    ip 로 보는 건가요 전 어떤가요

  • 75. 주무시는지
    '20.5.23 5:21 AM (111.99.xxx.246)

    저도 부탁드려요~

  • 76. ^^
    '20.5.23 5:22 AM (14.38.xxx.78)

    저도 궁금합니다
    살짝 손내밀어봅니다^^

  • 77. 우왕..
    '20.5.23 5:22 AM (218.156.xxx.214)

    저도 봐주세요~^^
    근데 표현력이 너무 예쁘네요

  • 78. ...
    '20.5.23 5:25 AM (124.62.xxx.75)

    잠에서 깨자마자 들어왔더니 이 글이 눈에 띄네요. 저는 어떻게 보이실까 궁금하네요.^^

  • 79. 222.120.237
    '20.5.23 5:26 AM (125.15.xxx.187)

    눈의 여왕

    따뜻한 사랑을
    미소를

    모짜르트의 맑고 밝은 음악을 즐겨 들으세요.
    예술가 기질도 있으세요.

  • 80.
    '20.5.23 5:26 AM (115.23.xxx.156)

    저두 봐주세요

  • 81. 저두요 !
    '20.5.23 5:29 AM (135.23.xxx.205)

    저두요 저구 부탁드려요

  • 82. 저는요~~??
    '20.5.23 5:31 AM (211.222.xxx.98)

    궁금하네요~

  • 83. 121.142.155
    '20.5.23 5:32 AM (125.15.xxx.187)

    다이야몬드

    물방울 모양.

    본인이 귀하다는 걸 아셔야 해요.
    말하나 생각하는 것 하나
    다 갈고 닦으세요.
    님은 빛나는 다이야 몬드입니다.

  • 84. 신기해요
    '20.5.23 5:36 AM (211.245.xxx.6)

    저도 봐주세요. 궁금합니다

  • 85. 저 너무 궁금
    '20.5.23 5:37 AM (116.126.xxx.227)

    보이시나요?

  • 86. 저두요~
    '20.5.23 5:37 AM (125.137.xxx.237)

    우와 저두 부탁드립니다
    저는 어떤가요~?

  • 87. 신기
    '20.5.23 5:38 AM (61.73.xxx.179)

    저도 부탁드려요 ~

  • 88. 키니
    '20.5.23 5:39 AM (121.142.xxx.221)

    저도 될까요?

  • 89. 39.115.28
    '20.5.23 5:40 AM (125.15.xxx.187)

    하늘의 천사가 지상에 내려와서 꽃이 된 ...꽃이름을 잊었는데요.
    그런 느낌입니다.

    기다리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기도하고 정성을 드리면서 기다려 보세요.

    절대로 자기 자신을 흐트리면 안됩니다.
    님이 님 자신을 지켜야 해요.
    몸이 마구 가자고 한다고 끌려 가지 마세요.
    당당하게 그 사람 앞에 서세요.

  • 90. 아침
    '20.5.23 5:42 AM (106.101.xxx.124)

    저도요~~

  • 91. 파랑
    '20.5.23 5:43 AM (175.223.xxx.187)

    안녕하셔요 저도요

  • 92. 제제
    '20.5.23 5:44 AM (175.200.xxx.126)

    저도 궁금합니다^-^

  • 93. 118.217.28
    '20.5.23 5:45 AM (125.15.xxx.187)

    님은 산타클로스 같이 사람에게
    기쁨을 가져다 주는 사람.

    요술지팡이도 가지고 계시군요.

    님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 사람들에게
    카드 한장씩 보내세요.
    님을 잊지 않을 겁니다.

  • 94. 막대사탕
    '20.5.23 5:46 AM (1.237.xxx.47)

    저도요 궁금해요

  • 95. 궁금해요
    '20.5.23 5:46 AM (123.248.xxx.29)

    저는 어떤가요?궁금하네요ㅎ

  • 96.
    '20.5.23 5:49 AM (222.109.xxx.95)

    저도 궁금합니다

  • 97. 어머
    '20.5.23 5:50 AM (117.111.xxx.81)

    잘 웃으시네요.

    지금 좀 살이 찌셨나요?
    과거에는 모델

    하얀 옷?
    손에 붕대?

    아니라면 조심하세요.
    병원에 근무하시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신기 합니다. 맞아요
    저 정말 웃음 많아요.
    첫 인상 세상 차가운데 웃으면 하회탈.
    체격은 작고 말랐어요.
    모델은....제가 눈썰미가 있어 옷을 좀 입는다는 말은 듣고 다녀서..

    흰옷 병원!!
    살짝 소름 돋았어요.
    예정대로 였다면 3월에 호스피스교육 받으려다 코로나19로 연기되는 바람에 담달 교육 기다리고 있거든요.
    근데
    손에 붕대..ㅡㅡ 혹 제가 다치는 걸까요 겁나네요.

    원글님 이 새벽 일일이 답변 해주셔서 감사해요.
    82 십수년 되는 눈팅족인데 신기한 체험 하고 갑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98. 117.111.149
    '20.5.23 5:53 AM (125.15.xxx.187)

    무서운 영화를 좋아하시네요.
    예를들면
    디바 제시카가 하는 유튜브 같은 거요.

    그런 것 보다 밝은 것으로 하시고요.
    꽃을 좋아하시도록 ...
    등대가 보이는 공원도 보이네요.
    친구들하고 같이 놀러갔다 오셨나요?
    여행을 좋아하시는군요.
    절벽을 오르는 곳---중국쪽인가.....

  • 99. ....
    '20.5.23 5:54 AM (88.25.xxx.130)

    저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 100. 신기
    '20.5.23 5:54 AM (175.114.xxx.136)

    신기한 능력자시네요
    제 차례가 올까요?
    온다면 저도 부탁드려요

  • 101. ///
    '20.5.23 5:54 AM (58.238.xxx.43)

    저도 봐주세요

  • 102. ...
    '20.5.23 5:56 AM (203.229.xxx.102)

    괜찮으시다면 저도 부탁드려요!

  • 103. 로그인
    '20.5.23 5:59 AM (39.120.xxx.15)

    젇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 104. 저도
    '20.5.23 6:00 AM (58.11.xxx.72)

    저도 봐주세요~
    넘 궁금합니다.

  • 105. ^^*
    '20.5.23 6:00 AM (58.140.xxx.57)

    저도요 궁금해요!

  • 106. 저도
    '20.5.23 6:02 AM (182.216.xxx.29)

    궁금합니다....제 차례가 온다면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107. 나대로
    '20.5.23 6:02 AM (116.36.xxx.42)

    저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 108. 신기
    '20.5.23 6:03 AM (121.147.xxx.170)

    저도 궁금해요

  • 109. 여비유니
    '20.5.23 6:03 AM (118.35.xxx.200)

    저도요~차례가된다면
    부탁드려요

  • 110. 나무늘보
    '20.5.23 6:03 AM (175.198.xxx.247)

    저도 꼭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111. 95.145.218
    '20.5.23 6:05 AM (125.15.xxx.187)

    사랑한다고 말할 걸 그랬지......

    지나간 일은 지나간 일

    흑표범처럼 매력이 있으신 분

    갈고 닦으세요.
    성경도 보시고
    공자님의 말씀 몇개는 꼭 외워두고 있다가(사자성어)
    남들하고 말을 할 때 웃으면서 한번 던져 보세요.

    하시던 공부가 있으시면 계속하시길 바랍니다.

  • 112. 궁금해요
    '20.5.23 6:08 AM (114.108.xxx.118)

    저도 궁금해요. 요새 많이 힘들어요. 이겨낼 수 있을지요?

  • 113. ...
    '20.5.23 6:08 AM (183.101.xxx.74)

    저도 궁금합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 114. ..
    '20.5.23 6:09 AM (175.223.xxx.110)

    안녕하세요?
    저도 꼭 부탁드릴게요~!

  • 115. 93.208.65
    '20.5.23 6:11 AM (125.15.xxx.187)

    지금 붓꽃이 활짝 폈나요?
    꽃밭에서 꽃을 보면서 즐기는 모습.

    행복하십니다.

  • 116. 오늘 시작
    '20.5.23 6:11 AM (59.16.xxx.196)

    문득 저도 궁금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117. 저도
    '20.5.23 6:11 AM (211.213.xxx.224)

    저도 봐주세요 ^^

  • 118. 저도요
    '20.5.23 6:13 AM (1.251.xxx.194)

    제 차례까지 올까요..
    살포시 줄 서 봅니다.

  • 119. ...
    '20.5.23 6:14 AM (211.217.xxx.94)

    저는 어떻게 보이실까요? ^^

  • 120.
    '20.5.23 6:15 AM (106.101.xxx.143)

    제 차례는 안오겠죠?

  • 121. 112.161.120
    '20.5.23 6:15 AM (125.15.xxx.187)

    결혼식을 앞두고 계시나요?
    행복하실 겁니다.

  • 122. 저도^^
    '20.5.23 6:16 AM (112.152.xxx.25)

    부탁해요~~^^

  • 123. 저두요
    '20.5.23 6:16 AM (211.201.xxx.27)

    보이시나요?
    우와앙 궁금합니다 ^^

  • 124. ...
    '20.5.23 6:16 AM (114.74.xxx.223)

    저도 부탁 드립니다!

  • 125. 알리자린
    '20.5.23 6:17 AM (49.1.xxx.190)

    저도 궁금합니다.

  • 126. . . .
    '20.5.23 6:17 AM (1.236.xxx.2)

    저도 봐 주세요

  • 127. 1111111
    '20.5.23 6:17 AM (220.75.xxx.170)

    저도.... 아들이 고3입니다

  • 128. ㅇㅇ
    '20.5.23 6:19 AM (110.70.xxx.7)

    긍정적인 면을 위주로 아름답게 표현해주시니 좋네요~^^
    그래서 자꾸만 묻고 싶은가봐요.
    시간나시면 제것도 좀 부탁드릴게요~

  • 129. ^^
    '20.5.23 6:19 AM (121.145.xxx.219)

    부탁드려도 될까요..

  • 130. 122.37.236
    '20.5.23 6:20 AM (125.15.xxx.187)

    중세시대 유럽풍 그림이 보입니다.

    산길
    로마 그리스 시대 신화를 그린 것 같아요.
    어떤 남자가 걸어 가고 있네요.

    역사에 깊은 지식이 있으신가요?

  • 131. 줄서요
    '20.5.23 6:20 AM (37.188.xxx.59)

    부탁드립니다!

  • 132. 저도 한번
    '20.5.23 6:22 AM (104.205.xxx.121)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데용기와 성실 부단함이 필요한 일이예요. 잘할수 있을까오8?

  • 133. 아침햇살
    '20.5.23 6:22 AM (223.62.xxx.145)

    이른아침 글을보고 다급한 마음으로 기대를 해보며 글올려봅니다.
    제 모습도 보이실까요?
    앞으로 어떤 모습이 될까요?

  • 134. 저도
    '20.5.23 6:22 AM (222.98.xxx.159)

    부탁드려요.

  • 135. satellite
    '20.5.23 6:23 AM (118.220.xxx.159)

    저도 부탁드립니다

  • 136. 살포시
    '20.5.23 6:23 AM (116.37.xxx.174)

    저도 궁금해요!

  • 137. ㅉㅉ
    '20.5.23 6:24 AM (95.222.xxx.114)

    부탁만 하고 답변 받은 것에 대한 댓글은 몇 개 없네요.

  • 138. 댓글을 다시오.
    '20.5.23 6:24 AM (125.15.xxx.187)

    나만 혼자서 떠드니 맞는지 어떤지 모르잖아요.저는 정말 재미가 없네요.
    대충 대충 할까 하는 마음도 슬며시 듭니다.

  • 139.
    '20.5.23 6:24 AM (1.225.xxx.225)

    저도 줄서봅니다~^^

  • 140. ..
    '20.5.23 6:25 AM (95.222.xxx.114)

    그냥 그만하세요,, 고마운줄도 모르고 봐주시요 봐주세요 그래서 봐주면 반응도 없고

  • 141. 아침
    '20.5.23 6:25 AM (117.53.xxx.198)

    저도 너무 궁금해요

  • 142. satellite
    '20.5.23 6:26 AM (118.220.xxx.159)

    저도 피드백 잘할게요. 감사합니다 ~

  • 143. ...
    '20.5.23 6:26 AM (121.145.xxx.63)

    저도 봐주세요^^

  • 144. ///
    '20.5.23 6:26 AM (58.238.xxx.43)

    댓글님들 언능 피드백 주세요~~

  • 145. 우워
    '20.5.23 6:26 AM (220.117.xxx.45)

    저도 부탁드려요

  • 146. ㄷㄱ
    '20.5.23 6:27 AM (106.101.xxx.124)

    답글달라고 대기중인데.. 순서가...순서가 너무 뒤네요 ㅠㅠ

  • 147. 저도
    '20.5.23 6:28 AM (70.77.xxx.153)

    저도 봐주세요 꼭 피드백 드릴께요.

  • 148. ....
    '20.5.23 6:29 AM (218.150.xxx.126)

    요즘 마음도 몸도 힘드네요
    저도 보이시나요?

  • 149. ..
    '20.5.23 6:32 AM (14.63.xxx.164)

    바쁘실텐데 저도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원글님 표현력이 넘 낭만적이고 그림동화보는듯하세요.

  • 150. 저도낑깁니다
    '20.5.23 6:32 AM (223.62.xxx.65)

    저 도 줄 에 낑겨봅니다.^^
    저 도 좀 봐주셔요.

  • 151. 173.66.196
    '20.5.23 6:32 AM (125.15.xxx.187)

    폼페이 유적지 갔다 오셨나요?
    로마시대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아요.


    로마 시대 철학자가 머리에 월계관을 쓰고

    생각을 많이 하시네요.
    고민은 아니고
    철학적인 것

    수학?
    철학?

  • 152. 애플리
    '20.5.23 6:33 AM (118.235.xxx.55)

    저도 봐주세요..꼭 댓글 쓸께요.

  • 153. 궁금해요
    '20.5.23 6:34 AM (121.139.xxx.180)

    저는 지금 마음이 많이 힘들어요
    복잡한 일을 앞두고...
    건강도 하나 둘 자신이 없네요
    행복해지고 싶어요..

  • 154. 복잡미묘
    '20.5.23 6:34 AM (118.220.xxx.210)

    저도 봐주시면 안될까요? 삶의 중요한 기로에 있어요

  • 155. 흑흑
    '20.5.23 6:36 AM (211.201.xxx.28)

    잠이 안와가지고 날밤 새다가
    두시간이 다되도록 눈 비비며
    제 순서 기다리는 사람 여기 있어요.

  • 156. 부탁드립니다
    '20.5.23 6:36 AM (180.67.xxx.237)

    저도 좀 봐주세요!!! 댓글 남길게요!

  • 157. 막차
    '20.5.23 6:37 AM (180.70.xxx.144)

    원글님 댓글 직전에 막차 탄 할아버지 댓글인데요!

    전 성심성의껏 피드백 달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다른 사람 것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 158. ///
    '20.5.23 6:39 AM (58.238.xxx.43)

    저도 새로고침 열심히 하고 있어요
    근데 제 차례까지 오긴 힘들것 같네요
    그래도 댓글 읽는거 잼있네요

  • 159. 나대로
    '20.5.23 6:39 AM (116.36.xxx.42)

    저좀 봐주세요 꼭이요
    힘들어서요
    피드백 할게요

  • 160. ...
    '20.5.23 6:39 AM (211.177.xxx.86)

    저도 줄 서봐요

  • 161. 또나
    '20.5.23 6:40 AM (122.34.xxx.249)

    5시부터 깨서 인나지도 않고 뒤척이는중입니다
    저도 보이시나요?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중이구요
    잘~되겠죠?

  • 162.
    '20.5.23 6:40 AM (180.228.xxx.41)

    저도 봐주세요
    새로운 사업시작 기로에 있어요
    회사차릴까요

  • 163. michell
    '20.5.23 6:40 AM (125.141.xxx.100)

    저도 궁금해 지네요...순서가..올까요?..;;;;

  • 164. ㅇㅇ
    '20.5.23 6:41 AM (220.85.xxx.49)

    동화같은 묘사가 인상깊네요.
    제 차례까지 온다면 좋겠어요~

  • 165.
    '20.5.23 6:41 AM (180.224.xxx.210)

    와...두시간 넘게 이어졌었군요.

  • 166. 맑은날
    '20.5.23 6:42 AM (175.223.xxx.204)

    순서가 된다면 저도 부탁드려요.

  • 167. 211.34.25
    '20.5.23 6:43 AM (125.15.xxx.187)

    화학실험실

    연구 중
    실험할 때 입는 옷

    역사적으로 유명한 분이 님을 도우십니다.
    힘들더라도
    우울해 하지 마시고
    쭈욱 앞길을 가세요.
    때로는 꽃도 보고 음악도 듣고요.

    베이사르 궁전 장미가 피어있네요.(궁전이름이 베이사르... 정확한 발음 잊었네요)

    노력을 해 보세요.

    여왕이 될 것인가
    시녀가 될 것인가

    여왕이라면 기품있고 남을 배려하고 존경을 받는 것 의미합니다.

  • 168. 저도
    '20.5.23 6:44 AM (175.117.xxx.202)

    저도봐주세요ㅠ 언제부자되나요

  • 169. 하늘색 기타
    '20.5.23 6:44 AM (92.169.xxx.39)

    순서가 된다면 저도 부탁드립니다~

  • 170. ..
    '20.5.23 6:44 AM (211.179.xxx.153)

    피드백이 없으니 구경꾼도 재미없네요

  • 171. 여자
    '20.5.23 6:45 AM (125.181.xxx.183)

    생각이 많아요
    두시간은 훨씬 지났지만
    한참 지나서라도 기다릴께요...

  • 172. ..
    '20.5.23 6:47 AM (95.222.xxx.114)

    계속 읽다보나 흥미롭네요,
    시간 되신다면 저고 부탁드려요.
    피드백은 꼭 드릴께요~

  • 173. 저도
    '20.5.23 6:48 AM (39.115.xxx.145)

    꼭 부탁드립니다.
    기다리릴게요.

  • 174. 취직
    '20.5.23 6:48 AM (119.149.xxx.115)

    구직중 될까요?

  • 175. 121.131.116
    '20.5.23 6:48 AM (125.15.xxx.187)

    뉴욕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 전망대에서
    세상을 보고 계십니다.

    세상 돌아가는 일이 훤하게 다 보이시지요?
    판단력이 아주 뛰어나십니다만.
    돌다리도 두둘겨 보고 건너세요.
    문서 조심하고 매사에 증거 남기시고

    윗사람에게 물어 보시고 완벽하고 깔끔하고 뒤탈없이 하시길 바랍니다.

  • 176. 봉다리
    '20.5.23 6:51 AM (220.125.xxx.46)

    저도 좀 봐주실 수 있을까요?
    꼭 부탁드려요.....

  • 177. 중세시대 유럽풍
    '20.5.23 6:52 AM (122.37.xxx.236)

    중세시대 유럽풍 그림이 보입니다.

    산길
    로마 그리스 시대 신화를 그린 것 같아요.
    어떤 남자가 걸어 가고 있네요.

    역사에 깊은 지식이 있으신가요?
    ---------------------------------------------------

    역사엔 관심을 돌린 여유가 없었네요. 학생땐 세계사 보다 우리역사를 좋아했고요.유럽은 가보지도 못했고 좀 신기한건 제가 궁금하다 글올리기 한참전에 깨어 있었는데 걷기 운동 하러 나가야 하는데 너무 일찍 깨버려서 자기도 그렇고 계속 깨어있기도 그렇고 고민하던차에 글 보고 재미삼아 썼는데 걷는 남자가 보이신다하니 신기하네요. 걷기는 못했어요 아들이 그때 갑자기 배아프다고 해서 매실 타주고 경과본다고요.그리고 아들옆에서 잠들었다 깼어요.

  • 178. 어머
    '20.5.23 6:53 AM (114.108.xxx.118)

    제 순서는 안오겠지만 원글님 댓글 읽는게 너무 좋네요. 묘사가 인상적이에요. 명상으로 그런 모습으로 보이는건가요?

  • 179. 저도요
    '20.5.23 6:53 AM (124.50.xxx.170)

    혹시 가능하시면 저도 부탁드립니다.

  • 180. 야르
    '20.5.23 6:54 AM (118.216.xxx.36)

    너무 늦었을까요..괜찮으시다면 저에게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 181. 115.40.7
    '20.5.23 6:55 AM (125.15.xxx.187)

    군인이나 경찰관.
    하옇튼 그 쪽 계통아니신가요?
    성격이 철두철미 하시네요.

    유모어도 말을 할 때 가끔 해 보세요.
    친구가 적으신 것 같기도 하고....

    친구가 적으면
    마음 속으로 사람들에게
    당신이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을 해 보세요.
    만나는 사람들 마다 해 보시면 달라질 겁니다.

  • 182. 아침햇살
    '20.5.23 6:55 AM (223.62.xxx.145)

    동화같고 순정만화 같은 느낌으로 긍정적으로 표현해주시는게 참 좋으네요
    님의 신비한 능력과 함께 따뜻한 마음도 함께 느껴지네요.
    그래서 저도 순서가 올지 모지만 댓글 읽어보며 기다리고 있어요.

  • 183. 여름
    '20.5.23 6:57 AM (59.13.xxx.230)

    저도 조언 부탁 드려요

  • 184. 1241.191
    '20.5.23 7:00 AM (125.15.xxx.187)

    커다란 힘이 있는 사람이 님을 도와주는 것 같네요.
    조금은 부담이 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부담감이 가서..

    부드러운 언어표현
    하나에 몰두를 하면 다른 또 하나는 잘 안보일 거니다만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배려하면서 일을 시작해 보세요.

  • 185. 아직 계시는지요?
    '20.5.23 7:01 AM (119.198.xxx.59)

    조언을 구합니다 . . .

    많이 답답하거든요

    항상 그랬습니다

    유년기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외롭습니다

  • 186. 저도
    '20.5.23 7:04 AM (1.244.xxx.127)

    여쭤봐도 될까요? 저도 친구의 앞날을 본적이 있어서 궁금하네요.

  • 187. ...
    '20.5.23 7:05 AM (223.62.xxx.24)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 188. 여전히
    '20.5.23 7:06 AM (210.109.xxx.31)

    저두 부탁드려요~~~

  • 189. co
    '20.5.23 7:06 AM (14.36.xxx.238)

    부탁드려도 될까요?ㅎ

  • 190. 난엄마다
    '20.5.23 7:06 AM (211.196.xxx.185)

    저는여? 저는 멀해서 돈을 벌어야할까요?

  • 191. oo
    '20.5.23 7:08 AM (118.45.xxx.132)

    저도 지금 근 3주째 매일 울고 있어요.ㅠ
    너무 후회되고 또 후회하고 또 후회하고, 그렇지만 되돌릴 수가 없어 더 애달고 슬퍼요.
    나이값도 못하고 왜 이렇게 어리석을까요?

  • 192. 기다림
    '20.5.23 7:08 AM (122.36.xxx.200)

    저도 기다릴께요. 너무 신기합니다

  • 193. ..
    '20.5.23 7:09 AM (123.213.xxx.112)

    저도 부탁드립니다~~

  • 194. ....
    '20.5.23 7:09 AM (123.111.xxx.199)

    저도 부탁드려요 ㅠㅠ

  • 195. m2
    '20.5.23 7:09 AM (183.109.xxx.103)

    요즘 돈문제로 힘듭니다
    저에게 편한날이 올까요?

  • 196. 보라공주
    '20.5.23 7:09 AM (115.136.xxx.181)

    주말 아침 이글과 함께 시작합니다.
    저도 부탁드려봅니다 ~^^

  • 197. ....
    '20.5.23 7:10 AM (1.33.xxx.3)

    저는 어떤가요?저도 부탁드려요^^

  • 198. .....
    '20.5.23 7:10 AM (49.166.xxx.98)

    아직도 계시나요?
    요즘 양쪽 집안일로 맘이 힘듭니다
    부탁드려봅니다

  • 199. 얼마나 열심히
    '20.5.23 7:11 AM (1.241.xxx.131)

    저도 부탁드려요

  • 200. 아침부터
    '20.5.23 7:11 AM (111.65.xxx.89)

    저도 줄서봅니다~ 저는 어떤가요?

  • 201. ...
    '20.5.23 7:15 AM (67.161.xxx.47)

    오마이갓 여러분 정신 차리세요 ㅋㅋ

  • 202. 175.127.27
    '20.5.23 7:16 AM (125.15.xxx.187)

    눈 속에 피는 꽃

    고고하고 강하게 사시는 것 같아요.
    환경에 떠밀려 사시지 마시고
    님이 환경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사세요.

    씩씩한 용사의 모습.

  • 203. 미서맘
    '20.5.23 7:16 AM (61.75.xxx.134)

    저두요~
    직장문제요~

  • 204. 콩순이
    '20.5.23 7:18 AM (115.140.xxx.197)

    너무 늦었을까요?? 저도 간절한맘으로 부탁드립니다

  • 205. ㅇㅁ
    '20.5.23 7:20 AM (175.223.xxx.77)

    세상에~새벽녘에 82 회원들이 이렇게 많았는지 처음 알았어요~
    저두 110.70 아이피로 댓글 달았는데..
    봐주시면 피드백 달게요^^

  • 206. 175.196.248
    '20.5.23 7:21 AM (125.15.xxx.187)

    해군이 보이네요.
    배위에 서서 싱글벙글 웃는 모습

    아직 출발하기 전 입니다.
    준비는 다 되어 있는 모양.
    날씨도 좋고 보험도 다 들어 놓으셨겠죠?

    준비를 철저히 ...

  • 207. 원글님
    '20.5.23 7:22 AM (182.224.xxx.120)

    저도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 208. dd
    '20.5.23 7:23 AM (1.224.xxx.50)

    여기까지 순서가 온다면 저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209. 마지막
    '20.5.23 7:23 AM (110.70.xxx.232)

    인가요~
    저도좀봐주세요

  • 210. ——
    '20.5.23 7:23 AM (106.102.xxx.199)

    저도 부탁드려요!

  • 211. 나대로
    '20.5.23 7:24 AM (116.36.xxx.42)

    저좀 꼭좀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 212. 180.70.144
    '20.5.23 7:25 AM (125.15.xxx.187)

    전라도 분이신가요?

    그렇당께---이말은 어디 사투리인가요?
    내가 시방. 긍께


    왼쪽이라고 ...왼쪽이라고...왼쪽으로 가라고.

  • 213. 신디
    '20.5.23 7:27 AM (180.65.xxx.186)

    우와.. 정말 신기하네요~^^
    저도 봐주실수있나요?^^ 기다릴게용~

  • 214.
    '20.5.23 7:29 AM (125.132.xxx.103)

    멀리 떨어져 있는데 어떻게 몇자 자판글로
    그 사람이 보이는지 너무 신기해요
    대략 맞추시는것 같아 또 놀랍고....
    기가 전해 지는 걸까요?

  • 215. 우와~
    '20.5.23 7:30 AM (183.98.xxx.141)

    진짜 고생하시네요 이런것도 상당한 에너지가 들고 마음 냄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실텐데요....
    저는 봐주실 필요없고요, 그냥 수고하신단 말씀 전하고 갑니다

  • 216. 할아버지
    '20.5.23 7:32 AM (180.70.xxx.144)

    너무 신기합니다. 전 서울 태생이지만 외가 친가 할아버지가 전남 분이세요. 역시 할아버지 맞았군요. 친할아버지는 고등학생때 돌아가셨고 외할아버지는 4살 때 돌아가셨는데 외할아버지가 절 너무 예뻐해주셔서 (이모들 증언) 돌아가신 날 울면서 떼 쓰고 싶었는데 어린 마음에 내가 울면 엄마도 운다는 걸 알아서 비내리는 마루를 쳐다보며 암것도 모르는 사촌동생들이랑 재밌게 노는 척을 했어요. 역시 외할아버지 맞으시군요
    9살엔 외할머니랑 외숙모가 부엌에서 뭐 만드시고 전 누워있는데 너무너무 허전하고 슬프고 그립고 중요한 뭔가가 빠진 기분이었는데 그게 외할아버지가 안계셔서였다는 걸 어른되서 알았어요.

    그런데 왼쪽?? 왼쪽이 뭘까요? 왼쪽은 방벽과 남편이 코골고 자고 있는데 남편한테 가라는 걸까요? 일단 남편쪽으로 돌아눕긴 했습니다
    너무 신기해요

  • 217. ㅇ님
    '20.5.23 7:33 AM (125.15.xxx.187)

    사람을 사랑하면 보입니다. ㅎ

    멀리 외국에 살고 있어요.

  • 218. 감사합니다.
    '20.5.23 7:33 AM (1.242.xxx.191)

    커다란 힘이 있는 사람이 님을 도와주는 것 같네요.
    조금은 부담이 가기도 합니다.

    하지만
    부담감이 가서..

    부드러운 언어표현
    하나에 몰두를 하면 다른 또 하나는 잘 안보일 거니다만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배려하면서 일을 시작해 보세요.


    부드러운 언어가 안나와서 요즘 힘든 중이었어요.
    노력해보겠습니다.
    누군가 저를 도와주는 분이 계시는군요.
    힘얻고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219. 오호
    '20.5.23 7:34 AM (223.62.xxx.245)

    고생 많으세요. 늦었지만 용기내어 줄서봅니다. 감사합니다.

  • 220. 와~~
    '20.5.23 7:34 AM (175.125.xxx.154)

    이렇게 한편의 짧은 동화처럼^^
    아름다운 이야기를 써주셨네요.
    보신분들 답글 꼭 달아주세요.
    원글님의 수고가 보람되게요.
    가끔 이렇게 재능기부 하시는분들 보면 흐뭇하고 같이 행복해집니다.
    원글님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 221. 감사
    '20.5.23 7:34 AM (223.62.xxx.174)

    저도 너무 궁금해요.저도 봐주세요
    고맙습니다~

  • 222. 이니사랑52
    '20.5.23 7:35 AM (203.238.xxx.21)

    저두 줄서봅니다
    오늘도 행복하소서~~^^
    건강하세요^^

  • 223. 할아버지
    '20.5.23 7:35 AM (180.70.xxx.144)

    그렇당께 시방. 이건 광주가 아닌 전남 사투리로 알고 있어요^^ 전북도 안 쓰는 말이라고... 원글님 너무 감사합니다
    어렴풋이는 느꼈지만 ‘전라도 분이신가요?’ 첫문장 볼 때의 충격이란!

    왼쪽에 대해선 저 나름대로 생각해 봤는데
    1. 왼손잡이인데 오른손으로 후천적으로 바꿨는데 왼손을 많이 써라?
    2. 왼쪽에 누워있는 남편한테 가라?

  • 224. 저도
    '20.5.23 7:35 AM (39.7.xxx.222)

    저도 궁금한데 시간되시면 부탁드립니다

  • 225. ㅇㅇ
    '20.5.23 7:36 AM (117.111.xxx.51)

    저에게까지 순서가 온다면 알려주세요~
    원글님 건강하세요

  • 226. 단조
    '20.5.23 7:37 AM (210.96.xxx.251)

    간절히 기다려 봅니다.

  • 227. ㅇㅇㅇㅇㅇ
    '20.5.23 7:38 AM (222.97.xxx.75)

    저도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 228. 혹시
    '20.5.23 7:40 AM (175.197.xxx.57)

    저도 가능할지요
    저에게까지 순서가 오길 바라봅니다
    감사합니다~

  • 229. 깨어있을걸
    '20.5.23 7:40 AM (61.101.xxx.144)

    요즘 너무 힘든데 깨어있을껄 . . .
    제 인생이 계속 힘들지 궁금하네요
    제 차례는 안오겠죠?

  • 230. YJS
    '20.5.23 7:41 AM (211.201.xxx.10)

    저도 봐주세요 제발..

  • 231. 우와183.98.141
    '20.5.23 7:42 AM (125.15.xxx.187)

    가지 마세요.ㅎ
    사랑이 전달이 안된다는 생각은 하지 마시고
    꾸준히 전해 보세요.

    자녀분이신가요?
    훌륭하고 효자로 보입니다.

    안보이는 것 넘어로 보이는 것이 있답니다.
    그건 ,어머니 아버지 사랑이지요.

  • 232. 너무 늦었나요?
    '20.5.23 7:43 AM (211.224.xxx.85)

    마음을 놓고 살고싶은데 힘들어요.
    제 차례까지 오길 기대해봅니다.

  • 233. 할아버지
    '20.5.23 7:44 AM (180.70.xxx.144)

    원글님이 처음 글을 올렸던 시간부터 지금까지 몇시간이 지났어요
    원래 몇시간씩 집중하면 피곤하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봐주시니 감사드립니다.
    할아버지의 존재를 위기 때 두어번 느꼈는데 확신할 순 없었는데 이젠 확신하고 정신차리고 살게요. 근데 저 게으르고 더럽게 사는거랑 음....19금도 보셨을 거라 생각하니 부끄럽네요
    왼쪽으로 가라고,,, 왜케 모호하게 알려주시냐고 물어보고 싶지만 이걸 알아내는 건 제 몫이겠죠? 저도 마음을 가라앉히고 왼쪽길을 잘 찾아보겠습니다.
    원글님 피곤하실텐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원글님의 말처럼 원글님 인생도 예쁘고 행복하시길!

  • 234. 혹시
    '20.5.23 7:44 AM (110.70.xxx.234)

    저도 봐주실 수 있으신가요~?
    저도 봐주세요..
    결혼문제요~^^;;;

  • 235.
    '20.5.23 7:45 AM (38.75.xxx.69)

    최근에 가족 식구들 모두에게 어려운 일들이 하나씩 있었어요. 조언해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복받으세요.

  • 236. 저도동화
    '20.5.23 7:46 AM (119.149.xxx.196)

    저도 동화처럼 예쁜말을 해주실까요?
    감성없는 아줌마지만요^^

  • 237. 저도 궁금
    '20.5.23 7:47 AM (114.204.xxx.28)

    궁금해서 로긴했어요
    시적 감각 있으신가봐요

  • 238. 동화
    '20.5.23 7:48 AM (125.176.xxx.160)

    아이들 어릴때 읽어주던 동화에 나오는 이야기 같아요~
    올해 고3 아이 좋은결과 있으면 좋겠네요

  • 239. 기적같은선물
    '20.5.23 7:50 AM (59.21.xxx.225)

    자고 일어났는데
    이게 뭘까요
    어쩌면 이럴수 있나요
    그저 놀랍고 신기하기만 하네요
    원글님 언제나 건강하시길...

  • 240. 궁금
    '20.5.23 7:50 AM (106.102.xxx.147)

    저도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 241. 아만다
    '20.5.23 7:51 AM (1.230.xxx.201)

    정말 이런 일이 가능한거여요?
    신비스럽네요.
    행복 바이러스가 폴폴폴~~~

  • 242. 할아버지님
    '20.5.23 7:51 AM (125.15.xxx.187)

    남편을 사랑하라는 말이 아닐까요.
    그게 가장 할아버지가 바라는 것이니까요.

  • 243. M.m
    '20.5.23 7:55 AM (121.125.xxx.191)

    혹시 여력이 있으시면 저 좀 봐 주시겠어요?
    마음이 힘든데 표현해서는 안되는 상황이고
    두려움때문에 뭐든 회피하고있어요.
    제가 벌받는 중일까요.

  • 244. 저도 될까요?
    '20.5.23 7:59 AM (221.142.xxx.149)

    저도 누군가 저에 대해 말해주는거
    한번 듣고싶어요

  • 245. 할아버지
    '20.5.23 8:01 AM (180.70.xxx.144)

    ‘남편을 사랑하라는 말이 아닐까요.
    그게 가장 할아버지가 바라는 것이니까요.’

    라는 문구를 보고 한참을 울다 왔어요. 할아버지의 마음이 느껴져서요. 항상 할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유일한 내 친구이자 내 편이 되주셨을 것 같다 생각 했었는데 역시 제가 제일 행복한 걸 아시네요.
    원글님께ㅜ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편이랑 아끼고 사랑하며 잘 살게요. 할아버지가 그러셨듯이. 원글님 하시는 족족 만사형통하시고 행복하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 246. rni
    '20.5.23 8:01 AM (58.230.xxx.177)

    저도 될까요

  • 247. 대박!!!!
    '20.5.23 8:02 AM (173.66.xxx.196)

    답글 남겨요. 요즘 삶과 죽음에 관해 생각을 많이 했어요. 저는 혹 도와주는 존재나 사람 없나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폼페이 유적지 갔다 오셨나요?
    로마시대에 관심이 많으신 것 같아요.
    로마 시대 철학자가 머리에 월계관을 쓰고

    생각을 많이 하시네요.
    고민은 아니고
    철학적인 것

    수학?
    철학?

  • 248. 123.215.34
    '20.5.23 8:04 AM (125.15.xxx.187)

    닥터 지바고의 풍경이 보이기도 하고요.

    고호가 그린 해바라기 밭도 보이고요.

    18세기로 돌아간 느낌
    평화롭습니다.

  • 249. 저요
    '20.5.23 8:05 AM (58.122.xxx.45)

    부탁드려요~

  • 250. 푸른5월
    '20.5.23 8:06 AM (175.214.xxx.206)

    저도 궁금해서 댓글 남깁니다.

  • 251. ㅎㅎ
    '20.5.23 8:06 AM (58.234.xxx.21)

    재밌네요
    저도 아무말이나 해 주세요
    줄 서 봅니다~^^

  • 252.
    '20.5.23 8:06 AM (122.36.xxx.66)

    요새 머리가 꽉 막힌 듯해요
    저도 부탁드려봅니다

  • 253. 폴링인82
    '20.5.23 8:07 AM (118.235.xxx.88)

    저도 영이 깨끗하단 말은 듣는데
    영으로 보는 건지
    일종의 염점 같애요


    쩌어기 위에 19금도 보셨을라나?
    29금 39금 아마 다 보시고 계실 겁니다

  • 254. 아침햇살
    '20.5.23 8:08 AM (223.62.xxx.145)

    어쩌나요.
    갸벼운 마음으로 시작하셨을텐데 일이 커졌네요~
    명상하시기에도 이제 많이 지치시겠어요.
    영빨(?) 떨어지실꺼 같아 좀 쉬셔야 할듯요..
    혹시 담에도 또 해주실 의향이 있으시면 그때는 인원을 정해서 하시는게 서로 피드백 주고 받으면서 하기에 좋을꺼 같네요~^^
    비록 저는 답을 못들었으나 님의 좋은 재능기부에 덩달아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합니다.~^^

  • 255. 아카시아
    '20.5.23 8:09 AM (211.197.xxx.126)

    안녕하세요?
    저도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 256. 125.142.145
    '20.5.23 8:09 AM (125.15.xxx.187)

    의자에 앉아 있는 조선시대 장군 모습

    이순신 장군 같기도 하구....
    세종대왕 같기도 하고.....

    나라를 위해서 기도 하시고
    일을 하신다면
    그 쪽으로 가시는 게 좋겠죠
    장군님이 도와 주십니다.
    이순신 장군님 이십니다만...

  • 257. ㄴㄴ
    '20.5.23 8:14 AM (223.39.xxx.172)

    저도 부탁드립니다

  • 258. 진짜 일이
    '20.5.23 8:15 AM (125.15.xxx.187)

    커졌네요.ㅎ
    저는 제가 어디가지 한다고 한 것 까지는 했습니다.

    이제부터는 저도 하다가 중지 하는 순간이 있어요.

  • 259. 미소야
    '20.5.23 8:18 AM (58.236.xxx.35)

    만나는 사람들마다 당신이 꼭 행복하길 바란다고 실천하면서 살도록 해보겠습니다
    주말아침 당신때문에 행복한 하루를 시작합니다

  • 260. 못난이인형3
    '20.5.23 8:18 AM (121.145.xxx.219)

    수고많으셨어요~

  • 261. 나무늘보
    '20.5.23 8:19 AM (175.198.xxx.247)

    저 위에 신청해놓고 기다리다...
    제 순서 올까요

  • 262. 저도
    '20.5.23 8:20 AM (124.56.xxx.26)

    듣고 싶어요.

  • 263. 저는
    '20.5.23 8:20 AM (175.223.xxx.224)

    어떤 기로에 있어요
    그런데 모르겠어요
    저에게도 조언을 한마디 부탁드려도 될지요?

  • 264. 좋은엄마
    '20.5.23 8:21 AM (220.116.xxx.130)

    저도 부탁드리고 싶은데. .ㅠㅠ


    직장일에 피곤해서 쓰러져 잤다가 이제야 봤어요 ㅠㅠ
    비몽사몽간에 보니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도 가물댈정도로 신기합니다^^;

  • 265. 대박!!!님
    '20.5.23 8:22 AM (125.15.xxx.187)

    그리스인가 로마시대인가 철학자가 님을 도와 주고 계시네요.

    학문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책도 찾아 보시고
    아마 멋있는 철학적인 글이 나올 겁니다.

  • 266. tnzizi
    '20.5.23 8:23 AM (211.226.xxx.72)

    안녕하세요. 가능하시면 저도 좀 부탁드립니다. 궁금하네요.

  • 267. 산다는건
    '20.5.23 8:24 AM (220.125.xxx.46)

    저는 살면서 저보다 더 사연많은 사람을 못봤어요. 주위에서도 인정하는 박복한 사람입니다. 어려서 엄마를 잃은걸 시작으로 참 힘들게 살았네요. 형제들도 먼저보내고 자식까지 잃고 또 아픈 자식들에 제 건강도 좋지 못해요. 이젠 남편과도 사이가 좋지 못하네요. 전 어디에 마음붙이며 살아야할까요?

  • 268. 우왕~
    '20.5.23 8:27 AM (106.102.xxx.28)

    아침부터 이 무슨 신기한 일이죠?글이 너무 길어 제 순서까지 올런지~ ^^ 그래도 줄 서 봅니다. 제겐 뭐가 보이시는지 궁금해요. 부탁드려도 될까요?

  • 269. 음음
    '20.5.23 8:27 AM (115.23.xxx.69)

    제 차례까지 안 올수도 있겠지만
    혹시나 해서 줄서 볼게요

  • 270. 너무
    '20.5.23 8:28 AM (182.222.xxx.209)

    늦은건가요??
    저도 좀 부탁드려요~

  • 271.
    '20.5.23 8:30 AM (58.123.xxx.199)

    저도 한줄기 빛 같은 한마디가 필요합니다.
    꿈에 누군가에게 쫓기다가 그 사람을
    물 속으로 밀어버렸는데....

  • 272. 2020
    '20.5.23 8:30 AM (95.90.xxx.157)

    혹시, 그럼에도 불구하고? : )

  • 273. dona
    '20.5.23 8:30 AM (211.206.xxx.82)

    늦게 합류합니다.

    제가 요즘 고민하고 있는 두 가지가 있어요.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지금까지 방황 중인데, 저는 어떤 사람인가요?

  • 274. 제라늄
    '20.5.23 8:31 AM (69.209.xxx.74)

    저도 부탁드려요. 줄 서 있을께요. ^^

  • 275. 112.140.198
    '20.5.23 8:32 AM (125.15.xxx.187)

    화산이 폭발하는 것 처럼
    뭔가
    검은 것들이 팡하고 쏫구쳐 나오네요.

    터질 것이 터졌네요.
    깨끗하게 정리 하세요.

    새롭게 시작하면 됩니다.

    그게 아니라면 지금 연기가 모락모락 나고 있어요.

  • 276. 저도요저도요
    '20.5.23 8:35 AM (175.223.xxx.69)

    저도부탁드려요ㅠㅠ줄서고 기다릴께요..

  • 277. ....
    '20.5.23 8:35 AM (125.182.xxx.72)

    어머나.님.대단하세요.
    저도 뭔가 보이시나요??
    죄송하지만 줄서봅니다.
    피드백 바로 남길게요

  • 278. 211.201.28
    '20.5.23 8:35 AM (125.15.xxx.187)

    님의 인생의 추운 계절은 지나가고 있네요.
    새 봄맞이를 하세요.

    점점 푸근해지는 날씨

    그래도
    꽃샘바람이 불어 올 수 있으니 매사에 조심하고
    돌다리도 두들겨 보시고
    도장 함부러 찍지 마시고
    보증 서지 마시고
    감언이설에 속지 마시고
    모르는 것은 돈을 주더라도 행정서사나 변호사 찾아 가세요.

  • 279. 183.105.85
    '20.5.23 8:38 AM (125.15.xxx.187)

    추억에 잠겨서 평온한 시간을 보내시고 계시네요.

    지난날 일을 잘 생각하셔서 지금도 현역으로 다시 뛰어 보세요.

  • 280.
    '20.5.23 8:40 AM (218.51.xxx.9)

    사이는 좋지 않았지만 엄마랑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꿈에서도 잘 안나오세요
    근데 그 후에 결혼도 잘하고 살고있어요
    저도 저희 엄마나 할머니가 보살펴주시는건지..궁금해요
    저는 앞으로 뭘 하고 살아가야 할까요?
    원글님 동화같은 표현력에 저도 한줄기 위안을 얻고싶어요^^ 누군가 날 위해 저런글을 써주면 너무 기쁠것 같아서요~

  • 281. 211.210.80
    '20.5.23 8:41 AM (125.15.xxx.187)

    동구 밖 과수원길 아카시아 꽃이

    고생스러웠던 시절도 있었지만
    지금은 어떠신지요,

    앞으로는 아주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
    부자이신 것 같기도 하네요.

    혹시 골드바 감춰 두셨어요?

  • 282. 우와
    '20.5.23 8:42 AM (211.109.xxx.163)

    저도 부탁드려도될까요?

  • 283. 스카이
    '20.5.23 8:44 AM (58.234.xxx.210)

    저도 궁금합니다 부탁 드려요^^

  • 284. 220.80.72
    '20.5.23 8:44 AM (125.15.xxx.187)

    코끼리

    보현보살님이 코끼리를 타셨다고 합니다.

    진리를 탐구하고 계시나요?
    혼자서 공부를 하시나요?

  • 285. ..
    '20.5.23 8:45 AM (175.127.xxx.146)

    정말 대단하시네요^^ 제 차례도 올까요?
    부탁드립니다.

  • 286. 123.215.34
    '20.5.23 8:46 AM (123.215.xxx.34)

    우왕
    닥터지바고
    고흐의 해바라기 밭
    18세기
    뜻이 너무 심오하고 넓어서
    이해하기 힘들어요 ㅠㅠ
    이 많은 댓글을 순서대로 보고 계시는군요
    대단하십니다
    이해하기 힘드나 제거 명상해주신것 만으로도
    너무나 감사합니다
    원글님 멀리서도 항상 건강하세요

  • 287. 정말
    '20.5.23 8:47 AM (1.224.xxx.57)

    제가 보이시는건가요?
    저도 궁금하네요.

  • 288. OO
    '20.5.23 8:49 AM (221.151.xxx.149)

    궁금한 마음에 저도 기다려봅니다.
    댓글 꼭 남길게요.

  • 289. 와~
    '20.5.23 8:50 AM (223.62.xxx.2)

    최근에 암수술하고 이런저런 생각이 많은 시기입니다.
    아프기 직전에 올해는 생각해왔던 일을 구체적으로 준비해서 더 늦기전에 일을 해봐야겠다 마음먹고 있었어요.
    조금 더 용기 내볼까봐요
    감사합니다^^

  • 290. ..
    '20.5.23 8:52 AM (220.127.xxx.159)

    명상의 힘!이 정말 놀랍네요.
    저는 원글님이 어떤 분인지 궁금해요. 얼만큼 어떤 노력을 해야 이런 명상이 가능한지. 아님 타고나는 재능이 있어야 가능한건지. 인간을 사랑한다는 표현에서 왠지 좀 외계의 느낌이랄까 낯선 느낌도 받고요. 아름다운 글 표현에서 폭넓은 해박함을 느끼기도 합니다. 주말이라 조금은 늦잠을 자고 일어나서 이 글을 봤는데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거 같네요. 원글님 건강하세요. 선한 에너지를 공유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 291. 123.215.34
    '20.5.23 8:52 AM (125.15.xxx.187)

    님이 하고 싶은 것 마음것 할 수 있는 기반이 있다는 말입니다.
    멈추지 말고 하세요.

    조심할 것은 조심하면서요.
    지금 장사를 한다거나 하는 건 좀 불안 하네요.

  • 292. 와..
    '20.5.23 8:52 AM (86.160.xxx.96)

    반나절 못들어온 새 이런 글이 올라와있었군요. 무슨 상황인진 잘 모르겠지만 댓글 수 보고 놀라 들어왔고 댓글에 댓글 꼼꼼히다신 원글님에 한번 더 놀라고 갑니다!

  • 293. 많이
    '20.5.23 8:53 AM (124.5.xxx.196)

    신기합니다

  • 294. oo
    '20.5.23 8:53 AM (118.45.xxx.132)

    외롭고 희망이 안 보이는 지금 이 순간.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고 싶고 내 앞날을 알고 싶어하는 마음이 있다는 그 자체가 그래도 다시 힘을 내고자하는 마음이 있다는 거겠죠??
    제 순서까지 오진 않아 아쉽지만 그래도 좋은일 하시는것 같아 감사드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95. %%
    '20.5.23 8:54 AM (58.127.xxx.198)

    저도 봐주세요///

  • 296. 에구궁
    '20.5.23 8:56 AM (211.244.xxx.144)

    이른 새벽에 보고 언감생심 내 차례는 안오겠구나 했는데 힘드실텐데 또 봐주고 계시네요ㅠ제 차례도 올까요?~~

  • 297. 와~
    '20.5.23 8:58 AM (122.37.xxx.188)

    신기해요
    저같은 사람은 안보이실 것 같아요~

  • 298. 우왕~
    '20.5.23 8:58 AM (218.156.xxx.214)

    작성자는 우와..아이피는 저랑 다는데..
    원글님 주신 댓글 중 자녀이야기에 저한테 하신 말씀인줄 알고 한참을 봤어요.ㅎㅎ
    아이 때문에 며칠 너무 힘들어서 그냥 이 아이를 놔버릴까..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거든요.
    오죽하면 내가 떠날까..
    원글님 주신 그 글이 저한테 주신거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네요~^^
    새벽부터 너무 수고하셨어요^^

  • 299. 토끼
    '20.5.23 9:00 AM (124.50.xxx.238)

    시간 되시면 저도 부탁드려요. 원형탈모까지 왔네요.ㅠㅠ

  • 300. 마흔앞두고
    '20.5.23 9:02 AM (88.25.xxx.130)

    위에 덧글 남겼는데 계속 새로고침하며 기다리고 있어요.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공부가 있는데 좀 허무맹랑한 공부(상황, 나이 등등)여서 이걸 계속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너무 고민되는데 명상 부탁드려도 될까요?

  • 301. 123.215.34
    '20.5.23 9:04 AM (123.215.xxx.34)

    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남편과 딸아이와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집에 서양화 전공하신분이 그린 해바라기 그림이 한점 있어요
    해바라기 그림을 더 들이고 싶네요

  • 302. ??
    '20.5.23 9:04 AM (123.111.xxx.20)

    원글님 이렇게 성실하시기까지..

  • 303. 새옹
    '20.5.23 9:04 AM (112.152.xxx.71)

    저는 어떨까요~

  • 304. 우아
    '20.5.23 9:06 AM (182.214.xxx.15)

    뒤늦게 들어와서 읽고 있는데
    넘 신기하네요
    마치 동화책을 읽는거 같네요~

  • 305. 어머나
    '20.5.23 9:08 AM (124.53.xxx.190)

    아침에 눈 뜨자 마자 82들어 왔는데
    우리 회원님들~~
    밤새 이러고들 재밌게 지내셨구나~~~~^^
    아침까지 원글님은 고생 하시구요~~
    봐주세요 봐주세요 하면...
    일일이 다 봐 주시고~~~~
    상상이 되니 모두 귀여우셔서 웃음이 지어져요.
    모두 피곤 하시겠다.
    모두 즐거운 주말 누리시기 바랄게요~~

  • 306. 우왕님
    '20.5.23 9:09 AM (125.15.xxx.187)

    아이가 하는 행동만 보지 마시고
    아이를 넘어 보이지 않는 귀여운 님의 아이를 보세요.
    아무리 말썽꾸러기라도 엄마의 사랑을 갈구한답니다.

    행동을 넘어서 그냥 님의 아이라는 사실 만 보고 가세요.

    정말 아이에게 애정이 있다면 ...

    어떤 아이가 나를 칼로 찌르려고 했는데 내가 그 아이를 끌어 안고 울었네요.
    오죽 하면 남을 찌르려고 했을까 생각하니 너무 불쌍하더군요.
    이건 거짓말이 아닙니다.

    기도 하세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아이가 되게 해달라고요.
    하나님은 엄마의 기도는 꼭 들어 주십니다.

  • 307. 이거
    '20.5.23 9:10 AM (58.238.xxx.163)

    뭐 보는거예요?
    저도 봐듀세용~~^^♡♡

  • 308. !!
    '20.5.23 9:11 AM (182.213.xxx.112)

    제 차례도 기대볼수 있을까요? 진짜 대단하시네요.. 82에서 이런 경험도 하다니 82는 대단하신 분들 정말 많네요.

  • 309. 왔다초코바
    '20.5.23 9:11 AM (124.195.xxx.13)

    저도 요청드려도 될까요~
    좀전에 일어나서 이 글을 봤는데 이렇게만
    댓글 달면 되는건가요?
    원글님 잠도 제대로 못 주무신거 같은데 죄송해요.

  • 310. 125 15 *** 187
    '20.5.23 9:13 AM (218.237.xxx.39)

    우와
    줄 안서면 후회할 것 같아요

  • 311. 저는
    '20.5.23 9:14 AM (124.5.xxx.196)

    마음으로 늘 기도 많이하고싶다는
    생각을하는데 그게 쉽지않아요.
    많이 게을러요.
    지금 맡은일도 기도 많이해야하는일인데
    생각으로만 기도해요.
    저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 312. 굉장해요
    '20.5.23 9:19 AM (211.222.xxx.65)

    원글님 댓글 다 보며 내려왔어요
    저도 다큰동생이 마음이 아파 너무 방황하고 온가족이 이로인해
    지친상태인데 혹여나 여기까지 차례가 온다면 부탁드릴게요
    댓글마다 꼭 따뜻한 음성으로 이야기해주시는거같아 부러웠어요
    영혼이 맑고 긍정적인분신게 느껴져서 너무나 부럽습니다

  • 313. 122.46.20
    '20.5.23 9:20 AM (125.15.xxx.187)

    님의 활동 무대가 좁군요.

    힘은 넘치는데 무대가 너무 좁아요.

    님은 아프리카의 사반나 지대 처럼 넓은 곳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쳐셔야 하는데요.

    못한 공부가 있으시다면 공부하세요.
    타고난 재질을 살리셔야 해요.

  • 314. 네네
    '20.5.23 9:22 AM (175.214.xxx.11)

    원글님 멋져요
    건강하세요!!

  • 315. 209.195.4
    '20.5.23 9:22 AM (125.15.xxx.187)

    아라비안 나이트 알라딘에 나오는 공주처럼 보이네요.

    매력적인 모습

    하실 말씀 있으시면 말씀 하세요.

  • 316. ..우왕
    '20.5.23 9:24 AM (218.156.xxx.214)

    감사해요.
    하나님이 진짜 들어주실까요?
    한 3년 어떤 일로 교회를 안 다녔어요.
    하나님을 믿긴하지만 뭔가 불만이 가득했지요.
    엄마가 안가니 아이들도 안다니구요.ㅠㅠ
    아이를 너무 사랑하는데 책임감이 그 사랑을 누르고 있는것 같아요.
    기도해야겠어요.감사해요

  • 317. 저두요
    '20.5.23 9:24 AM (73.100.xxx.139)

    저도 부탁해용~~

  • 318. 39.7.149
    '20.5.23 9:25 AM (125.15.xxx.187)

    일본을 여행을 하셨나요.
    관심이 많으신 것 같아요.
    요리를 만드는것 보다 코디를 하는 쪽에 더 재능이 있으시군요

    차분하고 얌전하시고

  • 319. 박용삼
    '20.5.23 9:26 AM (223.38.xxx.168)

    원글님 대단하시네요.
    저한테도 인생의 방향을 잡을 수 있는 힌트를 주시면 안될까요??
    맞다는 분들도 넘 신기하고 시적으로 풀어내는 원글님의 표현이 멋져요.

  • 320. 저도 부탁드려요
    '20.5.23 9:27 AM (118.216.xxx.98)

    꼭 되고 싶은 게 있어요.

  • 321. 123,111.20
    '20.5.23 9:27 AM (125.15.xxx.187)

    과묵하신 것 같네요.
    남들이 남의 흉을 볼 때는 듣지 마시고
    님은 님의 길을 가세요.

    교과서 같은 길을 가면 좋습니다.

  • 322. 에구궁
    '20.5.23 9:28 AM (223.38.xxx.21)

    계속 봐주시고 계시네요~
    저 위에 글 올렸는데 저도 요즘 좀 힘드네요ㅠ

  • 323. 116.123.25
    '20.5.23 9:30 AM (125.15.xxx.187)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아는 것은 안다고

    남들 마음 안 상하게 상냥하게
    말씀하세요.

    말씀은 아나운서 급.
    좀 더 갈고 닦으세요.
    빛이 날 겁니다.
    온화하고 격이 있고 또한 번 말을 나누고 싶고 ...

  • 324.
    '20.5.23 9:31 AM (125.15.xxx.187)

    언제 시작할 지는 저도 모릅니다.
    자러 갑니다.

  • 325. 아침햇살
    '20.5.23 9:33 AM (223.62.xxx.207)

    생명이 왔다갔다 하는 피 말리는 현장과 나의 무기력함과 암담했던 정말 전쟁과 같은 시간을 보낸 후..
    다시 바닥부터 시작한다는 심정으로 소신있게 재기를 준비하고는 있으나... 이것이 무모한 결정을 하는게 아닌지 혼란스럽습니다.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흐르는 현실에서 또다시 무너질까봐 두렵습니다.
    물론 시간이 많이 지나면 언젠가는 나아지겠지만...
    그동안을 버틸 힘이 과연 제게 있을까요...

    아침부터 계속 글을 기다리며 듣고싶은 말이
    용기와 희망일수도 있겠네요.
    고마워요....

  • 326. 123,111.20입니다
    '20.5.23 9:34 AM (123.111.xxx.20)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과묵하려고 노력하는데 잘 이루어졌나 봅니다
    남의 흉을 듣지 말라는 말씀은 저도 요새 느끼는 부분이라 반가운 말씀입니다
    교과서 같은 길이란 무슨 길일까요?
    도덕적으로 흠이 없어야 한다는 말씀일까요,
    아니면 삶의 궤도가 나이에 대한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차근차근 성취하면서 가야 한다는 말씀일까요?
    오늘의 긴 시간이 원글님께 즐거우시기 바랍니다

  • 327.
    '20.5.23 9:35 AM (169.229.xxx.137)

    체크무늬 남방에 밀짚모자 ,양갈래 머리

    빨간머리 앤 처럼 보이네요.

    그림 그리시는 걸 좋아하시나요?
    ------

    저 체크무늬 난방 자주입고 누가 빨강머리 앤 이모티콘 저 닮았다며 선물도 해주고 그랬어요...
    그림그리는건 전혀 안좋아하는데 왜 그렇게 생각하셨는지 혹시 더 여쭤봐도 될까요? 요즘 진로때문에 많이 고민중입니다

  • 328. 윤서맘
    '20.5.23 9:36 AM (58.127.xxx.167)

    읽다 궁금해서 저도 부탁드립니다.
    너무 늦게 줄섰네요^^

  • 329. 막차
    '20.5.23 9:39 AM (220.77.xxx.80)

    전 너무 늦은건가요? ㅠㅠ
    너무 피곤하시겠네요
    꿀잠 주무세요~~

  • 330. 오월
    '20.5.23 9:41 AM (223.39.xxx.227)

    너무 늦은 것 같지만 저도 줄 서 볼게요
    감사합니다~

  • 331. 진주
    '20.5.23 9:41 AM (223.40.xxx.47)

    모꼬? 줄을 서요?

  • 332. 운동화
    '20.5.23 9:42 AM (220.72.xxx.193)

    너무 힘들어서ㅠㅜㅠㅜ안될 거 같지만 줄서봐요

  • 333. 진주
    '20.5.23 9:43 AM (223.40.xxx.47)

    절 맞추시면 태펴양을 건너는건대요 나 잡아봐라~

  • 334. 울다울다
    '20.5.23 9:44 AM (175.214.xxx.224)

    울다지쳐 잠들었던 지난밤
    아침도 힘들고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결정을 내리고싶은데 그것도 용기가없고..

  • 335. 진주
    '20.5.23 9:44 AM (223.40.xxx.47)

    샷다 내리셨네요? 이번에도 뒷북?

  • 336. happy
    '20.5.23 9:45 AM (118.217.xxx.166)

    님은 산타클로스 같이 사람에게
    기쁨을 가져다 주는 사람.

    요술지팡이도 가지고 계시군요.

    님을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그 사람들에게
    카드 한장씩 보내세요.
    님을 잊지 않을 겁니다.

    ————————————
    원글님 이렇게 곱고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병간호 하룻밤새 마음이 구겨져버렸는데 요술지팡이 휘두르며
    재밌게 살께요

  • 337. ㄴㄴ
    '20.5.23 9:47 AM (223.39.xxx.172)

    저도 저한테 주신 댓글이 아닌 걸 알면서도
    곰곰이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 338. 어머
    '20.5.23 9:48 AM (114.203.xxx.194)

    안자고 있을걸~~^^

    원글님 피곤하시겠어요;;
    기운 회복되시면 저도 봐주세요~^^
    전 세상은 말하는대로 마음먹은대로 된다고
    생각하고 긍정적이려‥에너지넘치려 나름
    노력하면서도 실행이 안되고
    실행이 안되다보니 자책하고 스스로
    지치고ㆍ
    그러다 다시 일어서고 일어서고 하고있는데
    요즘은 제 미래가 제일 관심있고 걱정되기도해요
    제 마음속에 있는 꿈은 이루어질까요?

    위 질문에 대한 답을주셔도 좋고
    아니면 보여지는 저 자체를 말해주셔도 좋아요
    너무 신기하네요~^^

  • 339. 호주에서
    '20.5.23 9:53 AM (115.64.xxx.200)

    너무 늦았나 싶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남겨봅니다.
    저도 부탁 드려도 될까요?

  • 340. 모모
    '20.5.23 9:55 AM (180.68.xxx.137)

    제차례가 올까요?
    전 제딸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기다려봅니다
    원글님감사합니다^^

  • 341. 아까
    '20.5.23 9:56 AM (119.149.xxx.228)

    처음 글봤을때 올릴껄....
    여러문제가 널려있어요.ㅠㅜ

  • 342. 봄날에
    '20.5.23 9:57 AM (222.110.xxx.119)

    너무 늦은듯 하지만 줄서 봅니다.
    궁금한 게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343. 00
    '20.5.23 9:57 AM (182.215.xxx.73)

    희망을 갖고 줄서봅니다

  • 344. 나나
    '20.5.23 9:59 AM (115.66.xxx.245)

    많이 늦었지만 저도 부탁 드려봅니다.

  • 345. 앞전에
    '20.5.23 10:00 AM (220.118.xxx.163)

    말씀 들었는데요
    원글님 말씀에 찬탄만 하다보니 궁금증을 말씀 못드렸는데요
    "눈물 속에서 꽃이 핀다고는...저도 모르겠네요"라고 말씀하셨는데요
    혹시 꽃이 필까요...

    여력 되시면 다시 한 번 부탁드려 봅니다.
    그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346. 지각생
    '20.5.23 10:00 AM (211.104.xxx.198)

    저도 부탁드려요
    요즘 이런게 필요합니다

  • 347. shine&salt
    '20.5.23 10:01 AM (180.134.xxx.174)

    신비로운 명상의 세계로군요!
    좋은일하십니다.
    흥미롭네요.
    저는 지금 병원에 접수 대기중인데
    희망을 가져도 될까요?

  • 348. 82에 복
    '20.5.23 10:01 AM (223.39.xxx.27)

    이런 분이 계시다니!!!
    저도요 너무 고민이 여러가지 작은 조각 한 말씀이라도 주시면 감사히 새기고 싶습니다

  • 349. ......
    '20.5.23 10:03 AM (218.51.xxx.107)

    원글님 어느 기운이 나시느날 제가보이거든 부탁드려요
    지금 모든게 경제자녀 진퇴양난 이네요...
    아이둘다 ....

  • 350. ..
    '20.5.23 10:03 AM (175.207.xxx.41)

    저는요...?
    정말 궁금해요...
    영적인 것에 관심많아서...
    많이 늦은것 같지만...기다려볼께요.

  • 351. 나만을 위한
    '20.5.23 10:04 AM (211.202.xxx.23)

    너무 이쁜 말들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시네요
    나만을 위한 이야기 들어보고 싶어요
    요즘 나를 찾지 못하고..
    사랑 그만주고 받고만 싶은
    관종이 되고 싶은가봐요^^ ;;

  • 352. 에스텔
    '20.5.23 10:11 AM (112.147.xxx.134)

    정말 힘든 시기를 많이 겪었어요.
    저도 간절히 부탁합니다.

  • 353. 뭐였더라
    '20.5.23 10:17 AM (211.178.xxx.171)

    밤사이 특별한 일이 82에 생겼네요.
    특별한 능력이 있으신 분인가봐요.
    옆에 서 있어보면 나도 닮을까요? ㅎㅎ

  • 354. ㅇㅇ
    '20.5.23 10:21 AM (59.20.xxx.176)

    저는 왜 이 글을 지금 봤을까요? 어제 너무 피곤해 요 글 조금 전글까지 읽다 잠들어버렸네요. 아쉽다..
    지금은 늦었겠죠? 저도 부탁드리고 싶네요.

  • 355. ㅇㅇ
    '20.5.23 10:21 AM (220.78.xxx.128)

    지금 하고있는일을 계속 해야할지 말지 기로에 있어요 !

  • 356. 구름이
    '20.5.23 10:24 AM (223.38.xxx.49)

    정말 신기하네요
    힘드시겠지만 저도 차례가 된다면 기다려볼게요
    덧글들 보다보니 이생각 저생각 생각이 많아집니다

  • 357. 가족
    '20.5.23 10:24 AM (211.206.xxx.31)

    혹시

    저도 보이세요?
    저는 어떤 모습으로 보이나요?
    너무 너무 궁금해서 늦었지만 줄 서봅니다.

  • 358. 사랑의 힘
    '20.5.23 10:35 AM (1.236.xxx.94)

    대단합니다 주르륵 긴 댓글 어찌 다 읽게 되는 놀라운...동화같은 표현에 선한 에너지 뿜뿜, 염치불구하고 제게도 기회가 닿길 바라면서..

  • 359. 꽁냥
    '20.5.23 10:39 AM (220.80.xxx.41)

    딱 하룻밤 82 안들어온 죽순인데 이걸 놓치다니요어 엉엉
    주무시고계실 원글님께 늦게나마 줄서봅니다.
    신비한 능력으로 다른이에게 희망을 나눠주시는군요.
    선한영향력, 부럽고 존경스럽습니다.

  • 360. 저는
    '20.5.23 10:40 AM (39.113.xxx.16)

    맨날 82죽순이로 글 다 읽는데 하필 어제는 왜 빼먹었는지
    그리고 봐달라고만 하고 피드백 없는분들 너무하세요
    정말 영험한 기운을 타고나신 원글님 신기하네요
    제 차례까지는 안오겠지만 누군가 저를 동화처럼 긍적적으로 묘사한다면 행복할거 같아요

  • 361. ..
    '20.5.23 10:44 AM (218.48.xxx.37)

    저도 보이시나요?~~

  • 362. ㅇㅇ
    '20.5.23 10:46 AM (220.78.xxx.128)

    능력있는 분들이 선한일에 힘을쓰면 선한힘이 커지고
    악한일에 힘을 쓰면 악한힘이 커지고 그렇네요 .저를비롯하여
    길을 잃은분들이 희망을 찿길 바랍니다

  • 363. 늦은 사람
    '20.5.23 10:48 AM (180.70.xxx.168)

    저도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 364. 평화
    '20.5.23 10:55 AM (1.235.xxx.175)

    동생이 이혼을 앞두고 있어요
    제가 힘이 되고 싶어요
    그런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원글님과 댓글분들 모두모두 평안하길
    감사합니다!!

  • 365. 혹시
    '20.5.23 11:23 AM (117.111.xxx.234)

    많이 늦은거 알지만 요즘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요 시간 되시면 저도 혹시 봐주실 수있을까요ㅠㅠ

  • 366. 오이
    '20.5.23 11:27 AM (119.197.xxx.208)

    참 우리가 위로의 말에 목이 마르네요~ 이글 보면서 모두가 괜찮다..당신은 잘 살고 있다...이 말이 듣고싶었던거 같아요!
    모두 다 괜찮아요! 우리 열심히 살아요!

  • 367. 청평사
    '20.5.23 11:31 AM (119.205.xxx.234)

    제가 요즘 죽을 것 같아요 부탁드려요 ㅠ

  • 368. 토라
    '20.5.23 11:33 AM (211.54.xxx.209)

    전 자격증준비중인데 앞으로 어찌될지 여러가지 궁금합니다
    제게도 꼭 말씀부탁드릴게요~!!

  • 369. 뭐지요?
    '20.5.23 11:36 AM (116.121.xxx.47)

    저두 봐주세요

  • 370. 175.196
    '20.5.23 11:40 AM (175.196.xxx.248)

    너무 감사드려요^^ 자고일어나서 피드백드립니다. 해군.. 음 생각나는것은 솔직히없는데 제가 물을 환장하게 좋아하긴해요^^
    그리고 직업도 여기저기 들락날락하는 직업이었어요 지금은 주부지만요~ 밤에 너무너무 고생많으셨을것같아요! 감사합니다!!

  • 371. 하하
    '20.5.23 11:43 AM (119.194.xxx.252)

    너무 슬퍼서...
    내 인생이 너무 아파서 자꾸 눈물이 나려고 해요.
    저 보이시나요?

  • 372. 211.201
    '20.5.23 11:48 AM (211.201.xxx.28)

    몆시간 자고 일어났더니 제 답글을 올려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제 인생의 추운 계절이 지나고 있다는 말씀..
    그치만 말씀중에 변호사 등장 하는거 보니
    앞으로 송사에 휘말리기라도 하는건지 걱정스럽네요.
    남은 인생 호수처럼 살고 싶건만..
    명심할게요. 정말 고맙습니다.

  • 373. 와우~~
    '20.5.23 11:56 AM (122.37.xxx.188)

    신기하네요

  • 374. 저는요
    '20.5.23 11:57 AM (211.208.xxx.206)

    저도 줄서도 될까요?

  • 375. ㅇ ㅇ
    '20.5.23 11:59 AM (211.36.xxx.28)

    피드백 댓글 다실 때
    명상도 깉이 첨부하신 분 센스쟁이.

    매우 흥미진진하면서 제3자도 힐링되는 건 뭘까요

  • 376. ㅇ ㅇ
    '20.5.23 12:01 PM (211.36.xxx.28)

    원글님이 남기신 댓글.. 제게도 하신 말씀으로 여길래요
    당사자분들 괜찮지요? ^^;;

  • 377. 올리고당
    '20.5.23 12:08 PM (219.250.xxx.4)

    저에게도 아름다운 기회를 부탁드립니다

  • 378. 저도.
    '20.5.23 12:09 PM (112.150.xxx.194)

    이제서야. 너무 늦었으려나요?
    마음의 평화를 찾고 싶어요.

  • 379. 무기력
    '20.5.23 12:12 PM (59.29.xxx.186)

    밤사이 신비한 일이 있었군요 ㅠㅠ
    저도 댓글들 보고 도움받아요.
    감사합니다.

  • 380. 어머나~
    '20.5.23 12:33 PM (222.103.xxx.160)

    밤사이 요정이 다녀가신듯...

    글이 너무 재밌고 신비롭네요~~

    동화같은 얘기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381. 언제냐봄날
    '20.5.23 12:36 PM (223.38.xxx.177)

    어머~ 이런 환상적인 댓글들이~
    이런 신비롭고 마법같은 글들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요~♡

  • 382. 음..
    '20.5.23 1:01 PM (112.173.xxx.236)

    혹시나 싶어 댓글 남겨봐요,.
    지금 하는 일이 계속 잘 안되고 있는데 어찌해야할지 걱정이 너무 많아요.
    될듯 될듯하면서도 잡히지 않아서 우울하고 힘이 듭니다. 자존감도 너무 낮아지고요.,

  • 383. 절실
    '20.5.23 1:16 PM (123.213.xxx.56)

    저는 앞으로 어떻게 살수 있을까요?
    매일 특히 남편 때문에 너무 힘들다가 아이들보고 마음 다잡아요.
    마음이 너무 지옥입니다.
    어릴때는 누가 저를 지켜주는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들었는데
    지금은 어떤 느낌도 없어요.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글 씁니다.

  • 384. ..
    '20.5.23 1:21 PM (125.184.xxx.79)

    저도 줄 섰어요~^^

  • 385. 시간되시면
    '20.5.23 1:26 PM (175.112.xxx.125)

    죄송하지만 저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글을 읽다보니 참 힘든 사람들이 많구나..나처럼 ..
    그런 생각이 드네요
    다들 덜 힘들어지면 좋겠습니다.~

  • 386. 그린티
    '20.5.23 1:37 PM (1.248.xxx.110)

    댓글 넘치는데 미안하지만 저도 줄서봅니다

  • 387. 산내들
    '20.5.23 2:21 PM (118.222.xxx.21)

    저도 좀 봐주세요. 궁금해요.

  • 388. 슈크림
    '20.5.23 2:52 PM (14.200.xxx.179)

    저도 부탁드려요...

  • 389. 망고
    '20.5.23 2:57 PM (182.215.xxx.234)

    제 차례는 안 오겠죠?

  • 390. ㅎㅎ
    '20.5.23 2:59 PM (103.6.xxx.177)

    재미있어요 ^^

  • 391. 나홀
    '20.5.23 3:03 PM (1.241.xxx.7)

    저도 부탁 드려도될까요?

  • 392. 저도 줄서봅니다^^
    '20.5.23 3:10 PM (218.49.xxx.21)

    제 차례까지 올지모르지만 저도 부탁드려봅니다^^
    먼 외국에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원글님 감사합니다^^

  • 393. 저도 줄서봅니다
    '20.5.23 3:49 PM (58.236.xxx.195)

    댓글보는데 왜 눈물이 날까요ㅎ.
    제차례가 올런지...그런 행운이 있다면 좋겠지만
    아니어도 감사합니다.

  • 394. 너무 늦게 본건가요
    '20.5.23 4:18 PM (222.117.xxx.12)

    저도 꼭 부탁드려요~ㅠ

  • 395. ㅜㅜ...
    '20.5.23 4:23 PM (61.75.xxx.129)

    처음부터 보다가 소심해서 이제야 줄섭니다.
    저도 좀 부탁드려도 될가요?

  • 396. 한꺼번에
    '20.5.23 4:35 PM (125.15.xxx.187)

    119.204.215----눈이 많이 쌓인 날 연인과 눈싸움하고 있는 모습.젊고 활기차고....좋았던 날들을 음미하며 현재를 사세요.사랑은 식지 않고 다만 세월의 두께에 ....

    39.116.27----싱그러운 보리밭길을 걸어가며....아기를 안고 있는 엄마처럼 행복합니다.남편분은 외국과 인연이 깊으신 것으로 보여요.직접 외국으로 다니시는 분 . 외항선을 타거나.....

    218.236.69---내 마음 속 감추지 말고 있는 그대로 보세요. 그래 거기 있구나..하는 맘으로요.

    82.136.52----동양화, 홍길동, 귀한 자리에 나갈 수 있어요. 몸과 마음 가짐 지금 부터 연구하세요

    58.122.168---지금 가장 화려한 시기? 활짝 핀 수국을 어루만지며 감상을 하고 있어요.마음의 평화를 즐기세요.

    221.141.145---누구한테 따지 일이 있나요? 릴렉스 릴렉스 웃으면 복이 와요. 꽃을 보고 웃어 보세요.
    물 한그릇 떠놓고 지그시 바라 보세요.꽃 보다 더 예쁘신 분인데 자기 자신을 모르시네요.아깝워요.

    124.111.107---호기심 가득찬 잘 웃는 아이 같이 순수하신 분 . 돌다리도 두드리세요.


    68.148.52----메리 포핀스.마술을 쓰고 싶어 하시네요.신데렐라에 나오는 요정 처럼 방 안에서 향기로 가득차라! 외쳐 보세요. 행복이 솔솔 피어나는 향기를 느끼실 겁니다.

    58.232.67----진달래가 가득한 산위로 올라가는 모습 . 한번 쉬다가 가세요. 꽃을 보고 미소도 보내시고요.

    1,238.192---믿는 도끼에 발등을 조심하세요. 개척자의 정신 . 끊임 없이 달리시네요. 혼자가 아니고 여럿이..

  • 397. 118.235. 200
    '20.5.23 4:45 PM (125.15.xxx.187)

    아주 각오를 하고 기다리시네요.ㅎ

    부처냐
    중생이냐

    님이 정하세요.

    바다를 가야 고래를 잡지요.
    끊임없이 자기 자신에게 말을 걸어 주면서 교육을 시키세요.

    저는 성경 말씀
    예수님이 말씀하신
    나는 신랑이요, 너희는 신부니라.

    내 살과 피를 먹지 않고는 영생을 얻지 못하리라.

    내가 어느 정도 귀한 줄 아시지요.
    예수님하고 대화를 할 정도고 사랑을 받을 정도면 그 말씀을 항상 외우면서 무의식까지 가지고 가야
    아우라 빛나지요.
    정말 빛이 나나 테스트도 한답니다.

    사람들이 나를 보고 인상을 쓰면 아직 덜 된 것.
    뭔가 따뜻한 느낌을 들게 얼굴표정이 바꾸면 어느 정도 아우라도 바꿔가는 것 .등등

    님이 아우라는 라일락 색깔일까요....
    최지우같은 느낌

  • 398. ㅇㅇ
    '20.5.23 4:58 PM (124.56.xxx.26)

    다시 돌아와 주셔서 감사해요.
    저 기다리고 있답니다

  • 399. 저두요
    '20.5.23 4:59 PM (211.245.xxx.6)

    이제나 저제나 기다렸어요^^
    잘 주무시고 오셨어요?

  • 400. 음...
    '20.5.23 5:02 PM (175.197.xxx.114)

    교회 다니시는 분이 이런글 올리시면 안됩니다. 예수님이 싫어하세요. 참......

  • 401. 원글님
    '20.5.23 5:04 PM (112.169.xxx.168)

    늦었지만, 저도 좀 봐주세요~
    봐주시면, 피드백 꼭 드릴께요~^^

  • 402. 눈 속에 피는 꽃
    '20.5.23 5:07 PM (175.127.xxx.27)

    눈 속에 피는 꽃

    고고하고 강하게 사시는 것 같아요.
    환경에 떠밀려 사시지 마시고
    님이 환경을 만든다는 마음으로 사세요.

    씩씩한 용사의 모습.
    ———————————-
    댓글 감사합니다
    부모 탓 남편 탓 이제는 자식 탓 하며 원망과 분노로 불안하게 사는 인생인데 남은 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길이 보일 듯 말 듯 하네요
    주신 글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 403. 저도 이제서야...
    '20.5.23 5:07 PM (175.202.xxx.221)

    글을 봤네요... 명상하시고 봐 주시면 저도 정말 좋겠어요..^^
    재미없으시다니 피드백 글도 꼭 달께요..

  • 404. 음님 175.197
    '20.5.23 5:14 PM (125.15.xxx.187)

    예수님이 왜 싫어 하실까요.

    예수님은 귀신들린자를 보고 귀신을 쫓아 내셨어요.
    예수님은 그 사람을 다 보셨어요.
    저도 그 정도는 아니지만 봐서는 안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부모는 아이 얼굴만 봐도 오늘 기분이 나빴구나 하는 정도는 말을 안 해도 안답니다.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게 어떤 것인가를 생각하면 저절로 그 상대에 대한 인상이 온답니다.

    예수님을 신랑같이 생각하시고 말씀으로 살고 계신가요?

    세상은 넓고 성경에 안 써 있는 기적 같은 일도 많아요.
    성경책을 만들 때 거기 못들어간 예수님 말씀도 많을 겁니다.

    저는 항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구나를 체험하면서 살고 있어요.

  • 405. 와우
    '20.5.23 5:21 PM (223.62.xxx.200)

    지금 들어왔는데도 봐주시나요.
    저도 부탁드려볼게요~ㅎㅎ

  • 406. 와~~
    '20.5.23 5:21 PM (115.40.xxx.78)

    다시 나타나셨다.. 저는 원글님에게 어떤 영상으로 비춰질까요?
    피드백 남길게요~ 저도 꼭 봐주세요~~

  • 407. ...
    '20.5.23 5:27 PM (1.53.xxx.112)

    좀 더 일찍 들어왔어야 했는데!!!
    여력이 남으기면 저도요!^^

  • 408. 솜사탕
    '20.5.23 5:29 PM (218.39.xxx.229)

    피드백 남기겠습니다
    기로에 서 있는 저는 어떤 모습인가요?
    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409. ///
    '20.5.23 5:31 PM (223.62.xxx.240)

    저도 기다려봐요~ㅎㅎ

  • 410. 음...
    '20.5.23 5:32 PM (175.223.xxx.212)

    죄송하지만 원글님께서 신천지 느낌이 나요. ㅠㅠ 미혹하지마시고 조용히 우리 예수님께 기도합시다.

  • 411. 한꺼번에
    '20.5.23 5:39 PM (125.15.xxx.187)

    124.56.26---너무나도 멋진 유니콘. 유니콘이 원래는 아주 미인였는데 질투로 인해 메두사가 되었다가 유니콘으로 되어지요. 걱정이 되는 일도 너무 근심하지 마세요 세상만사 새옹지마라고 님이 선하게 일을 처리하면 그에 맞는 상을 받습니다. 길게 길게 보세요.

    211.245.6---형제자매들에게 잘 베프시네요.바닷가가 보이고 섬까지 닿는 길도 보입니다.
    님은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해 주시는 분 .높이 떠서 날아가는 갈매기가 항구와 바다를 내려 봅니다.
    조나단의 갈매기 꿈 같은 느낌.

    112.169.168----하얀드레스를 입은 신부님.신랑의 손을 잡고 계단을 오르는 모습 . 정신적 경제적 육체 모두 기운이 상승을 하고 있어요. 깨끗한 마음 초심을 잃지 마세요. 님은 님이니까요.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마시고 공주의 기품으로 고고하게 사세요.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들이 행복하길 마음 속으로 빌어 주세요.
    분명 님에게는 몇 백배로 돌아 옵니다. 진짜 공주의 풍모를 갖추게 되겠지요.
    경험자임. 그렇다고 제가 공주의 모습은 아니나 남들이 부러워하는 그 무엇을 하나님이 주셨네요.


    175.202.221---비행기를 타고 창문 밖으로 경치를 바라 보고 있어요.
    직업이 스튜어디스인지 여행을 좋아하시는지....

    결혼하셨나요? 멋있는 분이십니다.언어의 스킬을 갈고 닦으세요.
    배려도 하시고 말 한마디가 주옥 같이 귀한 말씀이 되게 노력하시면 님은 더 빛날 겁니다.

  • 412. 끝끝끝끝끝
    '20.5.23 5:40 PM (125.15.xxx.187)

    더 이상 명상 못합니다.

    앞에 계신분들 것도 할려면 한달 정도 걸릴 것 같아요.

  • 413. 나대로
    '20.5.23 5:42 PM (116.36.xxx.42)

    이제 끝난건가요?
    한번 봐주셨으면 했는데

  • 414. ..
    '20.5.23 5:42 PM (211.222.xxx.98)

    아~~ 저 기다리고 있었는데요ㅠㅠ

  • 415. ㄱㄱ
    '20.5.23 5:42 PM (121.142.xxx.155)

    다이야몬드

    물방울 모양.

    본인이 귀하다는 걸 아셔야 해요.
    말하나 생각하는 것 하나 
    다 갈고 닦으세요.
    님은 빛나는 다이야 몬드입니다.
    ------‐-‐--‐----------------------‐------------------------------
    답글 감사드립니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답글확인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다이아몬드
    이렇게 생각지도 못한 귀한 존재로 대해주신거 감사드려요
    삶속에 찌들고 어디가서 숨한번 크게 내쉴수 있는 여유도 없네요
    남편은 남이고 자식은 제 발목을 잡고있어 하루하루 저를 돌아볼 겨를도 없이 무기력하게 별 존재감 없이 지나가는데
    귀하게 여기라는 글보고 정신이 번쩍드네요

    재능기부 감사드리고 원글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416. ..
    '20.5.23 5:43 PM (211.222.xxx.98)

    열손가락 안에 들었다고 기대하고 있었는데~~ㅠㅠ

  • 417. 아침
    '20.5.23 5:43 PM (106.101.xxx.141)

    원글님 재능인데.... 이렇게 좋은 말과 선한 영향력으로
    많은 분들이 위로가 되니 좋은거같아요

  • 418. 음님 기도
    '20.5.23 5:44 PM (125.15.xxx.187)

    많이 하세요.
    기도를 하면 선과 악이 분립되어 갑니다.

    사람들이 행복하길 기원한다면 마음 속으로나마 그 사람이 잘 되길 빌어 보세요.

    신천지는 말은 들었지만 그 교회에서 뭘 가르치는지는 잘모르는데요.
    님도 제발 예수님 말씀대로 사세요.
    쉬지 말고 기도하면서요.

  • 419. ..
    '20.5.23 5:44 PM (211.222.xxx.98)

    그래도 즐거운 하루였어요~~ 기대로 가득찬 날이였으니깐요~~~

  • 420. 아침
    '20.5.23 5:47 PM (106.101.xxx.141)

    비록 답글못들었지만 원글님이 다른 분들에게 한 답글
    하나하나 읽어보고있어요 마음에 와닿는 글귀들도 있네요

  • 421. 앞전에님
    '20.5.23 5:50 PM (125.15.xxx.187)

    이제 떠나간 사람 원망 말고
    님의 자리로 돌아 와서
    남들도 가슴 아픈 사연들이 있을 때는 마음으로 기도를 해 주세요.
    님의 눈물은 수정처럼 맑고 옥처럼 빛나는 눈물이 되어야 지요.

    떠나간 사람이 행복하게 살라고 한 번 빌어 주고 님도 행복하게 살고 싶다고 하나님께 기도 하세요.
    눈물로서 온갖 시름이 다 떠났다고 생각하시고
    한번 빙긋 웃어 보세요.

    자꾸 지나간 일이 생각 나면
    하나님저를 사랑하신다면 제가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해 주시옵소서 하면서 수백번 수천번이라도하세요.
    님이 얼마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지 체험하게 될 겁니다.
    절대로 외롭지 않을 겁니다.

    펜싱할 때 검을 든 사람은 딴 생각하면 상대방의 칼에 집니다.

  • 422. 211.245.6입니다
    '20.5.23 5:52 PM (211.245.xxx.6)

    일면식도 없는분인데 형제자매에게 잘 베푼다는걸 말씀해주시니
    눈물이 나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근데 이젠 그런 오지랖은 그만 할려고 해요.
    바라고 베푼건 아니지만 세명다 배신으로 갚네요.
    어쩌면 제가 부족한 탓인지도 모르겠어요.
    바닷가와 섬까지 닿는갈은 다시 돌아가얄곳인거 같네요.
    결정하고도 오락가락했는데 맘을 정해야하나봅니다.
    긴가민가하며 기다렸는데 답글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편안하시길 빌께요~

  • 423. 원글님
    '20.5.23 5:53 PM (124.56.xxx.26)

    단 한 번도 누구에게 저를 봐달라고 한 적이 없어요.
    지금은 단 한 번이라도 좋으니 봐달라고 하고 싶은 심정으로 원글님께 물어봤는데 너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자꾸 늘어나는 걱정으로 가족 건강 재정 상황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는 심정이었어요.
    어느 사이에 편안한 사람들을 질투했고 (그들만의 사정이 다 있는 것을 알면서도) 힘들었어요.
    선한 마음으로 살도록 더 더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해요. 원글님.

  • 424. 끝끝끝 앞에
    '20.5.23 5:54 PM (125.15.xxx.187)

    있는 분들은 다 명상 해 볼 겁니다.
    시간이 걸리지만 다 해드리겠어요.
    단 오늘은 다 못합니다.

    시간이 나는대로 해 보겠어요.

  • 425. 어머
    '20.5.23 5:56 PM (210.219.xxx.244)

    대단하시네요. 저는 어쩌면 좋을지 혹시 보이시면 늦게라도 말씀 남겨주세요.
    제가 나쁘다는걸 알아요.

  • 426. Tasha
    '20.5.23 6:00 PM (112.161.xxx.2)

    저도 부탁드립니다~

  • 427. 피드백드려요 ^^
    '20.5.23 6:01 PM (112.169.xxx.168)

    --하얀드레스를 입은 신부님.신랑의 손을 잡고 계단을 오르는 모습 . 정신적 경제적 육체 모두 기운이 상승을 하고 있어요. 깨끗한 마음 초심을 잃지 마세요. 님은 님이니까요.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마시고 공주의 기품으로 고고하게 사세요. 사람들을 보면 그 사람들이 행복하길 마음 속으로 빌어 주세요.
    분명 님에게는 몇 백배로 돌아 옵니다. 진짜 공주의 풍모를 갖추게 되겠지요.
    경험자임. 그렇다고 제가 공주의 모습은 아니나 남들이 부러워하는 그 무엇을 하나님이 주셨네요.


    한구절, 한구절 보약 먹듯이 마음에 담고있어요~
    제가 남편과 사이가 참 좋아요^^ 그래서 그런 모습 보였을까요?
    기운이 상승 중이라니, 참말로 힘이 됩니다
    원글님, 복많이 받으세요 ~ 감사합니다

  • 428. 와..
    '20.5.23 6:01 PM (175.202.xxx.221)

    댓글 받는 이런 행운이 주어지다니.. 감사합니다..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게 어떤 것인가를 생각하면 저절로 그 상대에 대한 인상이 온답니다.".... 라는 원글님 말씀을 들으니 왜 명상해서 알려주시는지 마음이 느껴져요...

    175.202.221---비행기를 타고 창문 밖으로 경치를 바라 보고 있어요.
    직업이 스튜어디스인지 여행을 좋아하시는지....

    결혼하셨나요? 멋있는 분이십니다.언어의 스킬을 갈고 닦으세요.
    배려도 하시고 말 한마디가 주옥 같이 귀한 말씀이 되게 노력하시면 님은 더 빛날 겁니다.........

    어떻게 멋진걸까요?ㅎㅎ..
    그냥 전업주부.. 결혼은 했어요~^^
    중학교때 여자 영어샘이 스튜어디스 하라신적은 있었어요..
    제가 외모가 좀 되긴해요..ㅋ
    그러나 방콕, 게으른 녀자인디요..

    말씀해주신부분 배려하고 주옥같은 귀한 말을하려고 노력할께요..
    웬지 막 사명감, 책임감 같은게 막 느껴지네요..^^
    귀한 시간과 말씀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429. 아아.
    '20.5.23 6:02 PM (175.197.xxx.114)

    원글님 같이 회개기도 하십시다.하나님 앞에서 원글님도 저도 모두 죄인입니다. 이래라 저래라 할 싱황은 아니십니다. 제발 신천지같은 행동 그만하시고 회개하세요. 어디서 미혹을 하십니까

  • 430. 음...
    '20.5.23 6:06 PM (175.197.xxx.114)

    잠언 7:21 이렇게 여러가지 달콤한 말로 유혹하고 호리는 말로 꾀니... 제발 회개기도 하세요. 조용히 기도하세요.

  • 431. 참으로 음님
    '20.5.23 6:11 PM (125.15.xxx.187)

    교회를 다니신지 멀마 안되었나 봅니다.
    여기 글을 올린 사람들을 위해 기도 해 주세요.
    책도 보시고요.

    남을 위해서 기도하는 건 님이 할일 입니다.

  • 432. ^ㅡ^
    '20.5.23 6:19 PM (115.40.xxx.78)

    와~~ 끝끝끝 앞에 댓글 달았어요.
    오래걸려도 봐주신다니 하루에 한번씩 꼭 들를게요.
    원글님 행복하시고요.
    저도 기독교(가톨릭)이지만 성경말씀 인용하면서 원글님께 쓴소리하시는 분은 걍 흘려버리세요. 저런 성향분들은 자기생각만 옳고 세상, 우주의 다양함을 인정 못할거같아요. 상대해봤자 나만 피곤...

  • 433. 아침 댓바람부터
    '20.5.23 6:21 PM (106.102.xxx.28)

    이 글 접하고 소심하게 기다렸는데 제 순번은 묻혔나봅니다. ㅎ 그래도 올리신 딴분들에 대한 글 읽으며 기분이 조크만요~~ 님도 행복하세요.현혹이니 뭐니 하는 딴지도 있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말 한마디로 시원케 해주셨으니 좋은거죠~

  • 434. 음님..
    '20.5.23 6:22 PM (175.202.xxx.221)

    달콤한 말로 유혹하고 호리는 말로 꾀니....라니ㅠㅠ
    어디에 그런부분이 있다는건지..
    다른 사람의 선한 의지와 마음을 그렇게 폄훼하시면 곤란합니다..

  • 435. 음...
    '20.5.23 6:26 PM (175.197.xxx.114)

    아아 82쿡 여러분들 절대 미혹되면 안됩니다. ㅠㅠ 가련한 원글님의 영혼을 위해 기도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436. 움..
    '20.5.23 6:29 PM (175.197.xxx.114)

    원글님 하시는 행동이 무속인에게 점사받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요.

  • 437. 피클
    '20.5.23 6:34 PM (59.26.xxx.144)

    언제가 제 차례가 될지 모르겠지만..줄서봅니다..과거만 후회하느라 맘이 괴롭네요

  • 438. 앞전에
    '20.5.23 6:35 PM (220.118.xxx.163)

    사실 너무 반가워서 쓰다보니 앞이 두개 들어간 단어를 썼네요;;
    아무도 태클을 안걸어서 좋아요 ㅎ

    내려놓기를 하려고 무척 애쓰며 사는데
    아직은 부족한가 봅니다.
    마지막 글에서 팬싱선수 예를 들었는데 상대방은 누구를 지칭하는 것일까요..?
    자꾸만 댓글 달아서 죄송해요~

  • 439. 앞전에 님
    '20.5.23 6:41 PM (125.15.xxx.187)

    내가 상대하는 모든 사람들요.

    라이벌로 생각하지 마시고
    내가 나란 것을 확고한 신념을 가지시라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슬퍼서 밥도 안 먹고 그러면 안됩니다.
    판단도 야무지게 하세요.
    긴장을 하시라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음악도 들으면서 여유롭게 가세요.

  • 440. tree
    '20.5.23 6:42 PM (223.38.xxx.40)

    베스트 글에 있어서 호기심에 지금 읽어봤어요
    글쓰신 분 꼼꼼한 댓글과 표현, 때론 조언, 제겐 상관 없는데도 마음에 닿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었어요
    행복하세요~

  • 441. 김순돌
    '20.5.23 6:45 PM (203.226.xxx.41)

    제가 아침마다 기도하는게 이루어질거라 믿습니다
    그리 되겠죠?

  • 442. peace
    '20.5.23 6:52 PM (59.7.xxx.13)

    저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맘이 점점 더 강팍해져가고 삶이 자신 없어집니다.

  • 443. 피드백
    '20.5.23 6:55 PM (58.122.xxx.168)

    58.122.168---지금 가장 화려한 시기? 활짝 핀 수국을 어루만지며 감상을 하고 있어요.마음의 평화를 즐기세요.
    -------------------------

    극과 극은 통한다고 저는 암흑기 같거든요. 그런데 생활은 어찌어찌 유지되고 밥은 굶지 않고 진흙속에 연꽃 마냥 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 상담을 받으면서 제 생각의 맹점을 깨닫고나니 차라리 마음이 편해졌고요. 수국은 제가 이루려는 일 같아요. 이번에 꼭 끝을 보고싶거든요.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시길.

  • 444. 쉬운일은 아닌데
    '20.5.23 6:57 PM (218.239.xxx.117)

    님 대단하시네요..
    누군가에게 마음을 써준다는게 베품인데
    마음이 따뜻한 분인가 봐요..
    저도 부탁드려도 되나요?

  • 445. 명상금지
    '20.5.23 6:57 PM (175.197.xxx.114)

    기독교 천주교 에선 명상 금지합니다.아아. 원글님 밥이나 잘 챙겨드세요. 하나님 앞에선 원글님이나 저나 같은 죄인이에요. 앞일은 하나님만이 아시죠. 인간의 영역이 아닙니다. ㅠㅠ

  • 446. 비형여자
    '20.5.23 7:15 PM (175.213.xxx.163)

    많이 늦고 글도 지우셨지만 제 것도 봐 주실 수 있으신지요?
    남은 생을 어떻게 살지 고민중입니다

  • 447. 세상에
    '20.5.23 7:26 PM (182.221.xxx.162)

    정말 신비로운 경험들을 하셨네요. 왜 이제야 봤을까요ㅠ. 혹시나 해서 글 남겨 보아요. 저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 448. 괴로움
    '20.5.23 7:54 PM (14.47.xxx.244)

    아이가 고3 공부를 안 해서 괴로워요
    제가 애를 잘 케어 하지 못한거 같고 요즘 자존감이 바닥이에요
    삶이 참 고단합니다..애를 쓴다고 썼는데 후회만 남아요 .
    저도 부탁드려볼께요.. 너무 늦어서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 449. 병아리
    '20.5.23 7:59 PM (125.128.xxx.183)

    저도 보이실까요..

    다른 분들에 대한 조언만 봐도 힐링되는 기분입니다.
    감사하네요

  • 450. .....
    '20.5.23 8:05 PM (138.75.xxx.227)

    어머... 신비로우신 분이네요,,
    저도 끝까지 명상해주신다니 기다릴게요~
    시기가 이래서 우울하지만 꿋꿋이 버티고 있는 사람입니다.. ㅠㅠ
    아무한테도 가족한테도 말하지 못했지만 마음이 힘들어요...

  • 451. .....
    '20.5.23 8:06 PM (138.75.xxx.227)

    원글님 ... 항상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452. 박용삼
    '20.5.23 8:09 PM (223.38.xxx.24)

    정말 다른 분들 답글만 봐도 힐링되는 느낌이에요. 저에 대해 더 생각하게 되구요. 원글님 정말 보석같은 분이세요. 감사합니다.

  • 453.
    '20.5.23 8:11 PM (122.34.xxx.137)

    저도 부탁드려요.^^ 기운내세요 화이팅

  • 454. ㅇㅇ
    '20.5.23 8:15 PM (1.239.xxx.240)

    아기가 자꾸 유산되네요. 이미 포기했는데 마음이 안잡혀요.
    제 수호신은 떠나서 혼자 있는 느낌이 들어요.
    모든게 부질없다는 생각이 괴롭힙니다. 저는 어디로 가야할까요.

  • 455. 여름나무
    '20.5.23 8:21 PM (175.223.xxx.206)

    저기 위에 댓글 달았는데
    시간이 걸리더라도 부탁드려요.
    아들과 저의 미래가 궁금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원글님도 행복하세요.

  • 456. 저도
    '20.5.23 8:47 PM (49.1.xxx.144)

    보이시나요?? 회사 동료들과의 문제로 며칠 괴로와하며 지내고 있어요 천천히 해 주셔도 되니 저도 좀 봐주세요

  • 457. 혹시
    '20.5.23 8:57 PM (182.224.xxx.120)

    원글님..미국에 계신분 아니신가요?
    전에 미씨유에스에이에도 이런글 올라와서 우연히 보게되어 좀 봐주십사 했는데
    그때도 저는 건너뛰시더니 이번에도 위에서 부탁드렸는데 건너뛰셨어요. 흑흑

    저로부터 세번째 위 자꾸 유산되신다는분은 꼭 뒤늦게라도 봐주세요. ㅠ.ㅠ

  • 458. 치즈
    '20.5.23 9:02 PM (211.250.xxx.128)

    제 차례까지 올지는 알 수 없지만 인연이 닿는다면 부탁드려요.
    어떤 말씀든 큰 위로가 될거에요.
    감사합니다.

  • 459. gma
    '20.5.23 9:29 PM (218.236.xxx.69)

    피곤하신데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남겨주신 내용은 확 다가오진 않는데, 제가 제 마음을 그대로 인정하라는 얘기지요?
    천천히 마음을 봐볼게요

    218.236.69---내 마음 속 감추지 말고 있는 그대로 보세요. 그래 거기 있구나..하는 맘으로요.

  • 460. 여비유니
    '20.5.23 9:32 PM (118.35.xxx.200)

    감사합니다
    또 감사하고요~
    해석을 잘 할줄은
    모르겠으나
    저에게 좋은 방향을 제시해주는것
    같네요~
    정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461. 깡총이
    '20.5.23 9:52 PM (14.36.xxx.176)

    보실지 모르겠지만,
    저는 2018년부터 크고 작은 수술을 네번이나 했습니다
    크게 아프기도 했고 사고로 다치기도 했고요 ㅠ
    갑자기 몇년사이에 이런 일들이 생기니
    내가 사는동안 뭘 많이 잘못한게 있어서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노력하면 바뀔까요
    이제는 속마음 터놓고 말할 친구도 없어서 좀 외롭네요

  • 462. ..
    '20.5.23 9:55 PM (121.141.xxx.246)

    무슨말이든 저에 대한 얘기를 너무나 듣고싶어 댓글남깁니다. 무슨말이든 해주세요.

  • 463. 여비유니
    '20.5.23 9:59 PM (118.35.xxx.200)

    끊임없이 자기자신에게 말을 걸어주면서
    교육을 시키는거는
    어떤거 일까요?
    어떠한 노력을 해야하는건지~
    좀 더 알고싶다면
    너무 욕심인가요 ㅎ
    원글님 여튼
    감사드리고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464. 알리자린
    '20.5.23 10:16 PM (49.1.xxx.190)

    저는 답을 못들었지만..

    사람을 사랑하면.. 보인다.. 란 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세상에서 제가 유일하게 사랑하지 않는 존재가... 사람인데..
    사람을 사랑하는게 참 힘든데 말입니다.
    지금 그렇다고요..
    예전엔(특히 어리고 젊을 땐 ) 사랑하는 사람이 많았답니다.

  • 465. 아고...
    '20.5.23 10:23 PM (175.202.xxx.221)

    175.202.221---비행기를 타고 창문 밖으로 경치를 바라 보고 있어요.
    직업이 스튜어디스인지 여행을 좋아하시는지....

    결혼하셨나요? 멋있는 분이십니다.언어의 스킬을 갈고 닦으세요.
    배려도 하시고 말 한마디가 주옥 같이 귀한 말씀이 되게 노력하시면 님은 더 빛날 겁니다.........

    이렇게 해주셨는데, 저도 사실 말뜻을 잘 모르겠어요...
    사실 형부가 조종사이긴한데 저랑 상관도없고,
    수호신이 스튜어디스일리도 없고.. 뭘까요?
    결혼을 했는지는 왜 물으셨는지도 궁금하네요...
    다른분들은 동화같은 표현을 많이 해주셨는데,
    전 저랑 딱히 뭐가 관련인건지 잘 모르겠어요~
    빠른 댓글 받는것도 행운인데..싶어서
    궁금한대도 차마 못물어봤어요...
    저도 시간되실때 풀어서 얘기해주시거나,
    다시 한번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466. 기린기린
    '20.5.23 10:24 PM (115.41.xxx.160)

    저도 댓글 기다립니다.

    어떤, 무슨 말이라도 듣고 싶어요!

  • 467. 마샘
    '20.5.23 10:35 PM (121.154.xxx.133)

    저도 궁금합니다!

  • 468. 언제나 희망
    '20.5.23 11:26 PM (222.106.xxx.4)

    저도 너무 궁금해요!
    아이 때문에 몇년동안 힘들었는데 요즈음 마음이
    지옥을 왔다갔다 합니다.

  • 469. 33
    '20.5.24 12:22 AM (93.208.xxx.65)

    93.208.65
    '20.5.23 6:11 AM (125.15.xxx.187)

    지금 붓꽃이 활짝 폈나요?
    꽃밭에서 꽃을 보면서 즐기는 모습.

    행복하십니다.

    제 놀이터 텃밭에 여러가지 채소를 심어
    자연에 감사 하며 살고 있어서 일까요?

    님이 행복하다고 해서 일까
    애써
    행복한 일상을 되집어 보니
    나에게 주어진 이 행복에 너무 행복 합니다

    누군가에게 이런 소소한 기쁨을 주시는 님에
    앞날을 축복 합니다 건강 하세요.
    감사 합니다.
    감사 합니다

  • 470.
    '20.5.24 12:22 AM (39.119.xxx.54)

    이 글 뭔가요?
    아이피 주소로 상담 해주시나요?
    재밌는 글이네요
    저도 궁금해요

  • 471. 1.238 192
    '20.5.24 12:40 AM (1.238.xxx.192)

    1,238.192---믿는 도끼에 발등을 조심하세요. 개척자의 정신 . 끊임 없이 달리시네요. 혼자가 아니고 여럿이..


    힘드실텐데 답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알 듯 말 듯한 말씀 천천히 음미해 볼게요.
    믿는 도끼가 누굴일지.. 이미 발등은 찍힌 것 같은데 ㅋㅋㅋ
    그래도 우리 이쁜 아이들이 있어 으라챠차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
    감사합니다

  • 472. 아름다운 시간
    '20.5.24 12:49 AM (106.102.xxx.94)

    한 달 혹은 두 달 후에라도 기회되면
    저도 보아주세요 큰 힘이 될 듯 합니다
    다른 분들께 주신 명상댓글들 읽으며 행복해지네요

  • 473. ..
    '20.5.24 1:01 AM (14.45.xxx.140)

    시간이 된다면 저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 474. 어머
    '20.5.24 1:02 AM (116.122.xxx.50)

    아이피로 보는건가요?
    저도 궁금합니다^^

  • 475. ;;;
    '20.5.24 1:03 AM (1.244.xxx.154)

    저도 봐주세요 ㅠㅜ

  • 476. **
    '20.5.24 1:05 AM (218.52.xxx.235)

    이제 봤는데 흥미진진해요.
    원글님 글 예쁘고 동화같은 느낌이 들어요.
    소녀 감성을 갖고 화사한 옷 입고 항상 웃는 모습이실거
    같아요. 막 모습이 그려져요 신기하게.
    뽀글 웨이브가 아주 잘 어울리시구요^^
    짐작은 되는데 뭐라고 쓰셨나 궁금하네요.
    왜 지우셨어요?
    저도 시간되면 봐주세요. ㅎㅎ

  • 477. ㅇㅇ
    '20.5.24 1:05 AM (121.145.xxx.106)

    요즘 불행하지는 않지만 그냥 살고싶지도 않아요
    뭘 해야할지 그냥 막연합니다 무채색의 삶이 좀 달라질수 있을까요?

  • 478. 별이 다섯
    '20.5.24 1:26 AM (175.223.xxx.41)

    모든것이 다 거짓말이고 모든것이 한통속이라하고
    모든것이 저에게 속삭이는데 
    하느님과 아들이 능력이 다르지않아 
    옳은것 그른것 함께 창조되는데
    분별할 눈은 없고...
    존재하는데 가리워진건지, 
    묻는 모든게 존재하니 묻지말라는건지 모르겠으니
    뭐든 저한테 하실 말씀있으실까요.

    스미스인지 오라클인지 헷갈려요.

    그는 누구일까요.
    누군가는 저에게 샘플이자 희생된 어린양이라고 했어요.
    세상적 눈으로 알려주세요.
    여전히 증오하고 더이상 인연의 끈을 붙이지않을것같지만
    생각날때마다 감정의 갈피가 안잡히거든요. 
    정의내려지지않아서...
    떠오르는바 있으시면 부탁드려요.

    모든것이 거짓이라 스스로 기만하는것같은 느낌에
    현타와서 연애를 못하고있어요.
    한줄 조언받을수 있을까요

    끝이라 하셨으니 기대하지않지만
    어디서 답을 얻기어려운 질문이라 물어봅니다.
    혹시 답해주시면 댓달고 펑하겠습니다.
    미친사람같아보여서요.ㅠㅠ

  • 479. 저도 멀리 살아요.
    '20.5.24 1:50 AM (77.179.xxx.207)

    님께 감사드려요.
    아이들을 위한 기도는 하느님께서 언제나 들으신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으면서
    나를 싫다고 몸부림치는 아이를 위해 잠시 기도했어요.
    저도 아이를 놓고 싶을 정도로 아이가 밉더군요.
    그러나, 그건 잠시의 감정이고 화일뿐이라는 것을 잘 알지요.
    나를 미워하고 무시하는 아이의 맘과 화를 어찌 다스려야 할지요.
    함께 기도해 주시고
    무너지려는 저도 좀 위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한국과 여기 현지의 언어 문화 습관 차이로 많은 일이 생긴것도 있지만
    그래도 아이를 믿고 있는데 제가 그만 너무 많이 무너져 버린 것 같아요.
    얼마전 아버지도 잃고
    모든 사람들을 잃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괴로워요.
    어떻게 삶을 변화시킬 수 있을 지
    길이 안 보이는 이 끝은 무엇일 지
    아이와 다시 화해하고 서로 즐겁게 얘기나누고 사랑할 수 있도록
    힘 좀 내게 함께 기도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480. 넘나 늦었지만
    '20.5.24 2:04 AM (112.149.xxx.254)

    저도 듣고싶어요.

  • 481. 175.202.221
    '20.5.24 2:16 AM (125.15.xxx.187)

    저는 단지 보이는 것 만 말씀드리는 겁니다.

    마음 한 쪽에 스튜어디스라는 게 자리 잡고 있었는지도 모르겠고
    옷차림이 세련미가 있어서 결혼 안 하고 직장을 다니시나 했어요.

    여유롭습니다.
    영화에서 보는 파티에 참석하는 모습도====실제는 그렇지 않더라도 그런 고급스러운 느낌.
    그런데서는 뛰어난 말솜씨 중요하지요.
    현실하고는 다르지만 그런 풍모?

    저는 동영상을 보듯이 그렇게 봅니다,
    해석을 하려니까 실제로 님을 모르니 제 맘대로 해석이 되네요.

  • 482. 박용삼
    '20.5.24 2:24 AM (223.38.xxx.172)

    원글님 오셨네요~ 넘 궁금해서 자다가 깨서 들어왔더니~^^
    제 순서는 한참 남았지만 궁금할 때마다 왔다갔다하며
    기다리고 있을게요. 고맙습니다.^^

  • 483. 저도
    '20.5.24 2:43 AM (112.152.xxx.155)

    저도요 궁금해요..
    기다릴 수 있어요.미리 감사드려요.

    이 많은 댓글들 다 읽어볼게요.우선 저장.

  • 484. 양소유
    '20.5.24 2:48 AM (36.39.xxx.201)

    저도 부탁드립니다.

  • 485. 박용삼님
    '20.5.24 3:00 AM (125.15.xxx.187)

    미안합니다.

    순서대로 할려니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아요.
    그리고
    한꺼번에 많은 사람을 명상을 하면 제가 깨끗한 영상을 못 보네요.
    님은
    절 마당에 있는 석가탑인가....중국에 있는 절 탑인가 옆에서 계신 것 같고 불국사도 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나중에 자세히 봐드리겠습니다.

  • 486.
    '20.5.24 3:00 AM (175.202.xxx.221)

    원글님 감사합니다..
    아까 꼬맹이 아들 녀석 보여줬더니 험한말 하지말라는
    돌려깍긴대~.. 이러네요^^

    맞아요..

    아버지께서 엄청 미남이시라
    제 입으로 말씀드리기 민망하지만
    이국적인 외모를 주셨어요..
    지금 사는 현실은 거시기 하지만..ㅎㅎ

    아구, 놀래라.. 동영상 보듯 이렇게 보신다니
    정말 믿기지가않아요!!

    제가 펑..하신 원글은 못봐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진 잘 모르겠지만,
    저도 잘해야 수호신도 천국에 간다니
    말씀하신대로 주옥같은 한마디를 하려고 노력할께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

  • 487. 저도
    '20.5.24 3:02 AM (118.216.xxx.98)

    저도 아침부터 자주 들락거리며
    기다리고 있어요.

    들어올 때마다 개봉하지 않은 선물처럼
    설레는 마음이에요.^^

  • 488. 푸네스
    '20.5.24 3:06 AM (223.38.xxx.233)

    저도 부탁 드립니다. 아무 말이라도 듣고싶습니다.
    .남은 인생 뭘 추구하고 살아야할까요.
    오래 집착한 전공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살아야 할까요. 잊지 못하는 사람도
    그만 놔줘야겠죠

  • 489. 그저그런날
    '20.5.24 3:08 AM (222.114.xxx.87)

    뭐라도 듣고싶어요. 고맙습니다!

  • 490.
    '20.5.24 3:15 AM (124.51.xxx.96)

    안녕하세요
    자다가 깨서 문득..
    저도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491. 박용삼
    '20.5.24 3:16 AM (223.38.xxx.172)

    미안하시다니요.
    모르는 분들 위해 이렇게 시간내주시는 것만 해도 감사드리는 걸요. 순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음.. 절에 탑이 보이고 불국사는..
    아버지가 수련하러 절에 가신다셨는데 그 영향인가싶기도 하네요.

  • 492. 제발부탁드려요
    '20.5.24 3:43 AM (211.36.xxx.178)

    이사 문제로 고민이 많아요. 저도 봐달라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493. ^^
    '20.5.24 3:45 AM (68.148.xxx.52)

    메리 포핀스.마술을 쓰고 싶어 하시네요.신데렐라에 나오는 요정 처럼 방 안에서 향기로 가득차라! 외쳐 보세요. 행복이 솔솔 피어나는 향기를 느끼실 겁니다.
    ---------

    진짜 요즘 너무 우울해서 땅으로 꺼질 기세였는데.
    그 우울을 제 입으로 만든게 아니었나....싶네요
    마술이든 마법이든.
    가만히 앉아서 바란다고 얻어지는것도 아닌데.
    향기로 가득차라! 난 꼭 행복해질꺼다!!!
    감사합니다!!^_^

  • 494. 182.224.120
    '20.5.24 3:50 AM (125.15.xxx.187)

    미안합니다.
    확인을 해 보니 빠지셨네요.

    유럽사람이 그린 그림.
    르노와르?파스텔조의 그림

    양복입은 남자와 흰드레스의 여자가 춤을 추는 그림

    신부예복을 누군가가 만들면서 모델인가 예비신부에게 입히고 옷을 꼭맞게 고쳐주는 모습.

    스포츠 경기장 ...
    디즈니랜드...
    꽃집...
    하얀 장화...
    벽화...

    그림 쪽으로 관계된 일을 하시나요?
    이번에는
    로마의 시스틴 성당?---미켈란젤로의 창조신화 아담하고 하나님이 손가락을 대고 있는 그림.
    박물관도 보이고...

    아주아주 큰 미술 박물관
    너무 많이 보여서 판단을 하기 어렵네요.
    님이 님 직업을 말씀을 해야 할 것 같아요.

  • 495. 할아버지
    '20.5.24 3:58 AM (180.70.xxx.144)

    원글님 덕에 평생 궁금증을 풀었던 할아버지 댓글입니다^^
    하루종일 할아버지가 날 지켜준다 생각하니 마음이 든든했어요

    원글님 혹시 저는 어떤 모습인지 알려주실 수 있으세요?
    넘 욕심 부려서 죄송하지만
    저도 최근 힘든일이 있어서
    어떻게 풀어갈까 고민이었거든요ㅠㅠ
    간략하게나마 알려주시면 기준 삼아 열심히 살겠습니다

  • 496. 할아버지님
    '20.5.24 4:08 AM (125.15.xxx.187)

    완성이 안된 다리가 놓인 강이 보이네요.
    그 길로 달리지 마세요.
    힘들더라도 되돌아 갈 수 밖에 없네요.
    가시던길 중지하라고 하면 제 책임이 되는데
    알아서 잘 판단하세요.
    손해를 안보면서
    누구 피해도 안 주면서요.

    법률적인 것은 저도 모릅니다.

  • 497. 할아버지
    '20.5.24 4:13 AM (180.70.xxx.144)

    원글님 감사합니다
    힘들더라도 되돌아갈 수밖에 없다..음 진로 관련일까요
    지금 당장 법률적인 문제는 없지만 일단 원글님 말씀 들으니 뭐가 됐든 다시 돌아와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시작해야 겠네요.
    답변 정말 감사드립니다

  • 498. 자러 갑니다.
    '20.5.24 4:15 AM (125.15.xxx.187)

    어제 너무 피곤해서 오늘 휘청거렸네요.

    저도 직업이 있는 사람인데
    지금 코로나로 쉬고 있을뿐
    준비할 것도 많이 있네요.

    안녕히 주무시고 내일 오후 늦게나 ...

  • 499. 할아버지
    '20.5.24 4:16 AM (180.70.xxx.144)

    피곤하시겠어요ㅜ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 500. 나대로
    '20.5.24 4:17 AM (116.36.xxx.42)

    부탁드립니다

  • 501.
    '20.5.24 4:24 AM (124.51.xxx.96)

    좋은꿈 꾸세요
    저도 조금 더 자야겠어요..^^

  • 502. 남편
    '20.5.24 4:26 AM (122.32.xxx.172)

    저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정말 힘든 일이 많아요.. 아이도 아프구요

  • 503. 꼭 되고 싶은
    '20.5.24 4:56 AM (118.216.xxx.98)

    찬찬히 읽어보니 원글님 외국에 계시군요.
    코로나 조심하시구요.^^

  • 504. 제라늄
    '20.5.24 7:19 AM (69.209.xxx.74)

    저 위에 한 번 줄서 있던 제라늄이에요.
    다행히 마감 전~ 시간 많이 걸리신다 했지만 기다릴게요.
    매일매일 들어와서 확인해 보려구요.
    넘 감사합니다. ^^

  • 505. 저도
    '20.5.24 7:57 AM (118.218.xxx.164)

    부탁드립니다
    명상하고싶은 사람인데
    신기하네요
    시간되실때 천천히 제차례가 된다면
    기다리고 있을게요
    감사합니다

  • 506. 취업
    '20.5.24 8:36 AM (119.149.xxx.115)

    글 쓰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꼭 좀 부탁드립니다.

  • 507. 나무늘보
    '20.5.24 8:57 AM (175.198.xxx.247)

    원글님 피곤하실텐데 죄송하지만
    제 순서 지나치신것 같아요
    어제 초반에 글 올렸었는데요...
    너무힘드실까요

  • 508. 호야랑
    '20.5.24 9:09 AM (210.109.xxx.31)

    저두요~순번이 지나갔어요ㅡ.ㅡ
    부탁드려요^^

    하지만 다른분들의 댓글들 보며
    동화책 몇권본 듯 힐링하고 있어요

  • 509. 프라그
    '20.5.24 10:35 AM (182.230.xxx.142)

    저도 한말씀 부탁드려요~~

  • 510. 오월
    '20.5.24 10:49 AM (223.33.xxx.187)

    저도 혹시 지나치신 게 아닌가 하여 한 번 더 부탁드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 511. 오월
    '20.5.24 10:51 AM (223.33.xxx.187)

    모바일이라서 그런지 아이피 주소가 어제랑 다른데, 같은 사람이에요.

  • 512. 희망
    '20.5.24 11:11 AM (222.97.xxx.75)

    저도 다시 줄서볼께요
    감사드립니다.

  • 513. 자꾸만
    '20.5.24 12:05 PM (182.221.xxx.162)

    들어와 보게 되네요. 신기하면서도 신비로워요. 82에는 이런 묘미도 있네요~ 불안한 현실 속에서 꿈을 꾸는 느낌이랄까요ㅎ 얼굴도 모르는 82님들을 꿈속에서 만나는 느낌이 이런 걸 까요?
    다들 너무 아름다우실 듯요ㅎ 원글님 평화로운 주말 보내세요~^^

  • 514. oo
    '20.5.24 12:19 PM (124.56.xxx.26)

    자꾸 잊게 된다는 걸 깨달았어요.
    내 앞에 있는 사람의 행복을 진정으로 바라는 것. 기도하는 것.
    그러니까 쉼호흡이 필요하고 내가 내 앞의 사람과 거리를 갖고 여유있게 대하면서 진심으로 행복하길 바라는 거 말이에요.
    자꾸 연습해야겠어요.

  • 515. *^^*
    '20.5.24 12:36 PM (106.102.xxx.115)

    제 아이피도 봐달라고 글을 썼지만
    생각해보니 이런 글을 읽게된 자체가 선물같네요
    대신 저는 원글님을 위해 좋은 생각을하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라고 기원해드릴게요 아름다운 영혼을 가지신 분 같아요

  • 516. 맑은 영혼
    '20.5.24 12:52 PM (115.40.xxx.78)

    영이 맑으면 신기한 경험을 많이 할거 같아요. 원글님처럼.
    혼자만 간직하지 않고 이렇게 재능기부해주셔서 감사해요. 제 순서도 인내심 갖고 기다려볼게요~

  • 517. 늦게라도
    '20.5.24 2:13 PM (182.224.xxx.120)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미안합니다.
    확인을 해 보니 빠지셨네요.

    유럽사람이 그린 그림. 르노와르?파스텔조의 그림 양복입은 남자와 흰드레스의 여자가 춤을 추는 그림
    신부예복을 누군가가 만들면서 모델인가 예비신부에게 입히고 옷을 꼭맞게 고쳐주는 모습.

    스포츠 경기장 ...디즈니랜드...꽃집...하얀 장화...벽화...
    그림 쪽으로 관계된 일을 하시나요?
    이번에는
    로마의 시스틴 성당?---미켈란젤로의 창조신화 아담하고 하나님이 손가락을 대고 있는 그림.
    박물관도 보이고...

    아주아주 큰 미술 박물관 너무 많이 보여서 판단을 하기 어렵네요.
    님이 님 직업을 말씀을 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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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학원을 직접 운영하다가 중고등학교 계약직 교사를 20년정도 한 50대 후반입니다.
    지금은 나이로 인해 계약도 더 이상안되고 ...그렇다고 다른 직업을 하기에도 또 나이가 많고
    그렇다고 집에 있기에는 노후 생활에 여유가 있는게 아니고
    지금 어떤길로 가야할지 계속 고민중입니다. ㅠ.ㅠ

  • 518. 보석
    '20.5.24 2:32 PM (138.75.xxx.227)

    인생이 녹녹치 않은듯요,,
    하루하루 편안하게 살고싶습니다

    저도 꽃처럼 이름 불리우고 싶네요,,
    보석같은 원글님 복받으세요~

  • 519. 늦게라도 님
    '20.5.24 2:35 PM (125.15.xxx.187)

    저는 직종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네요.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 가서 이야기만 들어 주는 직업도 있어요.
    그것은 어떨까요.

    아니면 님이 직접 회사를 만들어서 운영을 하시는 것도 자본도 별로 안들고
    해볼 만 한 것 같습니다.

  • 520. 늦게라도 님
    '20.5.24 2:37 PM (125.15.xxx.187)

    할머니 할아버지 하고 전화로 대화를 하고
    분당 얼마씩 받는 것도 ...

    전화영어 같이요.
    님은 지식이 풍부해서 인기가 있을 겁니다.

  • 521. 82
    '20.5.24 2:53 PM (223.62.xxx.242)

    늦게라도 님 회사 차리시면 저 써 주세요
    할아버지 할머니 통화 잘할 수 있어요

  • 522. 보석
    '20.5.24 3:13 PM (138.75.xxx.227)

    저도요,,, 저는 영업 ㅎㅎ

  • 523. 175.198.247
    '20.5.24 3:19 PM (125.15.xxx.187)

    나무늘보님 건너 뛰어서 미안합니다.

    스페인 짚시가 춤을 추고 있네요.
    춤를 추는 모습이 계속 보이네요.

    지금 직장 그만 두셨나요?
    좀 수고를 해셔야 결과가 나오는데요.
    하시던 일은 성공한 것으로 보여요.

  • 524. 210.109.31
    '20.5.24 3:28 PM (125.15.xxx.187)

    호야님 미안합니다.

    님은
    맑은 영혼의 소유자
    신앙을 가지신 것 같아요.

    고흐의 저녁 종(만종)----추수하던 부부가 저녁 노을 속에서 기도 하는 모습--
    보입니다.

    모든 것에 감사를 ....
    그리고
    운동도 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마라톤을 하고 나서 있던 힘이 다 소진한 느낌 .
    에너지 충전 시키세요.

  • 525. 223.33.187
    '20.5.24 3:32 PM (125.15.xxx.187)

    오월님 미안합니다.

    언덕 위 교회 앞에 커다란 느티나무가 초록색으로 반짝이며 서 있네요.

    그네를 뛰는 어여뿐 아가씨

    어느 날 별안간 행운이 찾아 옵니다.

  • 526. 222.97.75
    '20.5.24 3:37 PM (125.15.xxx.187)

    희망님.

    파도가 흰말처럼 거품을 이르키며 다가오네요.

    수백마리나 되는 유니콘처럼 달려와서 어디론가 달려가는 ......

    님 덕택으로 많은 사람들이 희망이라는 날개를 얻은 것 같습니다.

    유니콘 애니메이션이 있어요.
    그 주인공 같아요.
    유니콘이 여자로 변했다가 다시 유니콘으로 돌아가는 ....

  • 527. 106.102.28
    '20.5.24 3:40 PM (125.15.xxx.187)

    아침님

    국화꽃처럼 우아하고 향기로워요.

    결실을 맺으려면 많은 고난도 있겠죠.
    서정주 시인의 국화꽃 옆에서가
    생각이 납니다.

    국화꽃 처럼 세상의 옳지 못함에 물들지 않고
    향기로 자태를 보고 남들이 님을 사랑하게 해주세요.

  • 528. 오월
    '20.5.24 4:07 PM (39.127.xxx.97)

    혹시나 원글님이 댓글 달아주셨을까, 희망 반 기대 반으로 들어왔는데, 그네 타고 날아갈 것처럼 기분 좋은 말씀을 해 주셨네요.
    어느 날 별안간 행운이 찾아올 거라는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성실히 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529. 와~~
    '20.5.24 4:21 PM (106.102.xxx.28)

    바로 위위에 아침... 댓글 주셨네요~~^^ 잠시 카페 나와 일 좀 잠깐 하려고 나왔는데 생각지도 않게 댓글영접을 ♡ 감사드려요. 제 나이도 얼추 낼모레쯤은 오십 바라보는지라 거울앞에 선 누님같은 국화같이 우아하고픈 마음이긴 합니다. 헤헤~ 고난이 있어야 활짝 핀 꽃도, 결실도 있는 법.. 세상 공짜는 없다 생각하며 사는데도 어쩔땐 쉽게 때로는 그냥그냥 놔버릴까도 생각하며 사십 나이를 통과중이었습니다. 님 말씀에 내 이성과 감정의 끈을 좀 더 동여매야겠단 생각이 불끈 드네요. 시는 아니지만 글 비스무리한 쪽에서 일하는 사람 입장에서 시인의 말씀으로 위로 주시고 조언 해 주심에는 깜짝(?)도 했고요. 말씀에 힘 얻고 갑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저도 사람들에게 선하고 향기로운 영향력 끼치는 사람으로 늙어가길~ 노력하면서 살게요. 원글님도 행복하세요^^

  • 530. 아침
    '20.5.24 4:36 PM (106.101.xxx.170)

    106.101.124 저도 부탁드려요 지나치신거같아요 ㅠㅠ

  • 531. 너무해
    '20.5.24 5:02 PM (1.241.xxx.7)

    저도 그냥 지나치셨네요ㅠㅠ
    제가 요즘 사치가 심해진거 같아요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어서
    확 질러 버리고는 후회하다가...
    뭐 어때 이러면서 또 스스로 위안을 찾고
    딱히 마음 둘곳이 없어서 그런거같기도하고...
    도대체 제가 왜 이럴까요?

  • 532. 음성지원...
    '20.5.24 5:30 PM (122.128.xxx.5)

    읽고 있으니 음성지원 되네요.
    오~아이피 만으로 되는건가요?
    보신다니....
    본가 시가 단절하고 친구도 없고
    문 닫힌 방에 갇힌 느낌이에요
    전 왜 이리 부모복도 없고 인복도 없을까요

  • 533. 여름
    '20.5.24 6:10 PM (59.13.xxx.230)

    제것도 지난친것 같은데 봐주시면 좋고 아니라도 감사해요

  • 534. 빠진분들
    '20.5.24 6:33 PM (125.15.xxx.187)

    댓글 올린 시간을 써 주세요.
    제가 찾다가 시간 다 지나가는 것 같아서요.

  • 535. tree
    '20.5.24 6:38 PM (223.38.xxx.40)

    지금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불확실한 인생 속 감사한 마음 가지려고 스스로 다독이고는 있는데도 또 힘든 일 겪을까 순간순간 불안해요

  • 536. 2020
    '20.5.24 6:48 PM (46.114.xxx.145)

    2020
    '20.5.23 8:30 AM (95.90.xxx.157)

    넵!! 여기요! :)

  • 537. 저도요
    '20.5.24 6:51 PM (1.251.xxx.194)

    한참 찾아보니 6시 13분에 올렸네요
    저도 보이실까요...

  • 538. 빠진분들
    '20.5.24 6:59 PM (125.15.xxx.187)

    지금 5시 21분에서 시작하고 있으니 님들은 빠진게 아니고
    기다리셔야 하는 분입니다.
    ㅎㅎㅎㅎㅎ

    미안합니다.
    5시 21전에 올리신분들 중에 빠지신분은 말씀하세요.

  • 539. ..
    '20.5.24 7:34 PM (114.203.xxx.194)

    와 ..저는 한참 뒤에 부탁 올리긴했지만
    원글님 대단하세요~
    이 많은 부탁을 싫은소리 안하시고
    순서대로 해주신다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원글님의 건강하시길~

  • 540. 저도 멀리 살아요.
    '20.5.24 7:41 PM (77.180.xxx.67)

    저도 꼭 좀 봐주세요.
    정말 삶을 변화하고 싶어요.
    아니 정말 노력하는데도 결과가 없어요.
    얼만큼 더 해야할 지
    얼만큼 더 감사해야 할 지
    맘이 찢어져요.
    우울증도 오려는 것 같지만, 그걸 나눌만큼의 사람도 없어요.
    꼭 좀 부탁드려요.
    제게 힘 좀 주세요.

  • 541. michell
    '20.5.24 7:54 PM (125.141.xxx.100)

    michell
    '20.5.23 6:40 AM (125.141.xxx.100)
    저도 궁금해 지네요...순서가..올까요?..;;;;

    - - - - - - - - - - - - - - - - - - - - - - - -
    궁금해서 자꾸 들어와 보네요..
    기다려보겠습니다!
    원글님 감사드려요!!

  • 542. 힘들어요.
    '20.5.24 7:57 PM (125.15.xxx.187)

    1~2초 집중을 해서 2~3초에 완성된 그림(영상)을 만들어야 하니까
    에너지가 순식간에 소모가 되네요.

    할 때는 모르고 하고 나서는 힘이 듭니다.
    그래서
    시간을 두고 힘도 모으고
    활기찬 몸으로 명상을 하려고 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를 올리면서 하는데요.
    하나님이 그만 하시라고 영상을 안보여 주시면 저도 못합니다.

    하는데 까지만 합니다.

  • 543. 보석,,
    '20.5.24 8:14 PM (138.75.xxx.227)

    저요.. 아까 2시쯤 올렸는데 빠져서 다시 올려요,,

    인생이 녹녹치 않은듯요,, 
    하루하루 편안하게 살고싶습니다

    저도 꽃처럼 이름 불리우고 싶네요,, 
    보석같은 원글님 복받으세요~

  • 544.
    '20.5.24 8:29 PM (58.122.xxx.45)

    어제 새벽 5시21분이란 말씀이죠?
    난 오전8시넘어 올렸으니 기다려야징~~

  • 545.
    '20.5.24 8:32 PM (121.147.xxx.170)

    아이고 정말수고가 많으시네요^^
    이많은걸 일일히 하기란 쉽지않을듯 해요
    저도 어제새벽에 올렸었는데 빠졌네요
    혹시나 하고 들여다보고있어요
    시간되시면 부탁드려요~

  • 546. 아침
    '20.5.24 8:33 PM (106.101.xxx.4)

    아침
    '20.5.23 5:42 AM (106.101.xxx.124)
    저도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새벽 5시 42분에 올렸네요
    기다릴께요
    너무 궁금해요 나를 어떻게 보시나요

  • 547. 3) 한꺼번에
    '20.5.24 8:39 PM (125.15.xxx.187)

    올립니다.
    175.119.68---무지개 동산에서 놀고 있을 때~~~ 저 멀리 나를 부르는 아빠의 음성 .
    아빠가 그리우신가요. 아빠생각하시면서 눈물을 흘리시는 건 아니신가요?

    111.99.68---조선시대 왕릉이 보입니다. 그 쪽하고 연결이 되신지 아니면 소풍을 갔었는지...
    마음 속에 맺힌 무엇이 있는지요.아니면 내가 사과를 할 일이 있으면 진심으로 사과를 하세요.(그 여인에게요)
    장난으로 연못에 던진 돌에 개구리가 죽을 수도 있답니다.(님이 피해자가 될 수도 있고 아니면 그 반대도 될 수 있네요)


    14.38.78---피에로. 손으로 줄을 조정해서 인형을 움직이는.... 꼭두각시.... 유럽 쪽 여행지 .
    혹시 유학을 생각하시는지요. 대학이 보이는 듯하고요.


    218.156.214---피터팬이 놀러 왔네요. 저 부르셨어요? 하고요. 친구가 되고 싶은 모양.
    아이들은 피터팬을 좋아하지요. 님은 웬디가 되어 주세요.

    124.63.75----알라딘의 지니를 좋아하세요? 지니가 웃고 있네요. 소원 3개를 말씀해 보세요.
    이루워 질 겁니다. 님도 미소를 보내시고요. 먼저 감사의 기도를 하나님께 하세요.

    115.23.156----하얀 장미꽃 .친구들을 만들고 싶나요? 교회 . 봉사활동.강아지를 데리고 산책하는 모습.
    고급주택가 .

    135.23.205----마냥 사람을 믿지 말고 하나하나 체크하세요.책. 드라마로 경험을 얻는 것 보다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거기서 지혜를 얻어야 해요. 순진한 것이 좋기만 한 것은 아니랍니다.상대방을 아는 것도 중요해요.

    211.222.98----설악산 폭포로 올라갈 때의 길이 보입니다. 저 아랫 쪽으로 계곡물이 흘러가네요.꿈 희망 아직
    포기 하지 마세요. 미래는 열려있어요. 성공의 키는 님에게요. 그러나 만사 주의하셔야 합니다.

    211.245.6----미술관에서 그림을 감상하시는 모습.그림보다 화가가 더 큰 관심이 있네요.문제는 근본부터 해결 하시는 타입.

    116.126.227---멀리 바다가 보이고 눈앞에는 장미꽃 백합꽃이 피어 있어요.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천국일까 싶을 정도네요. 지금 님 자신이 천국을 만들어 가 보세요.님에게 그런 힘이 있어요.
    가정에서는 가정의 천국이지요. 마음 먹고 결심하면 됩니다.

  • 548. 5월 23일
    '20.5.24 8:40 PM (125.15.xxx.187)

    5시 37분까지 올리신 글 중에 빠지신 분은
    댓글 주세요.

  • 549. ㅇㅇ
    '20.5.24 8:49 PM (59.20.xxx.176)

    ㅇㅇ
    '20.5.23 10:21 AM (59.20.xxx.176

    저는 왜 이 글을 지금 봤을까요? 하고 올린 글입니다.

  • 550. 와우
    '20.5.24 8:56 PM (223.62.xxx.223)

    '20.5.23 5:21 PM (223.62.xxx.200)
    지금 들어왔는데도 봐주시나요.
    저도 부탁드려볼게요~ㅎㅎ

    ---
    저요저. 위에..제가 쓴 글이여요 빠졌네요ㅎ

  • 551. 00
    '20.5.24 8:56 PM (182.215.xxx.73)

    5월 23일 오전 5시 37 분인가요?
    전 5월 23일 오전 9시57분 올렸어요
    꼭 부탁드립니다

  • 552. 저위에 희망글
    '20.5.24 9:01 PM (222.97.xxx.75)

    저예요 또줄서볼께요
    너무 무리하지마시고 천천히 봐주셔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 553. 맑은날
    '20.5.24 9:07 PM (110.70.xxx.204)

    맑은날
    '20.5.23 6:42 AM (175.223.xxx.204)

    부탁드립니다.

  • 554. 5월 23일 오전
    '20.5.24 9:11 PM (125.15.xxx.187)

    5시 37분 전까지 입니다.
    빠진 분 글 올려 주세요.

  • 555. 산내들
    '20.5.24 9:15 PM (118.222.xxx.21)

    5월 23일 2시 21분 pm 저 빠진것 같아요. 좀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 556. peace
    '20.5.24 9:52 PM (59.7.xxx.13)

    제 순서는 너무 뒤인지라 안될수도 있겠군요.ㅠ강팍해지는 제 모습과 삶이 버거워 줄 서봤어요. 귀한 은사 받으셨고 감사하게도 나누어주시네요. 건강도 챙기시면서 좋은 일 해주셔요!

  • 557. 23일 오전 5시 37
    '20.5.24 9:58 PM (125.15.xxx.187)

    까지 입니다 .

    기다려 주시고
    빠진 분은 시간도 적어 주세요.

  • 558. ...
    '20.5.24 10:05 PM (121.185.xxx.106)

    원글님 대단하고 감사하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 559. 병아리
    '20.5.24 10:13 PM (125.128.xxx.183)

    저는 그시간 이후에 적었나봐요..

    시간되시면...혹시나 하고 기다려봅니다..^^

  • 560. 호야랑
    '20.5.24 10:16 PM (210.109.xxx.31)

    님은
    맑은 영혼의 소유자
    신앙을 가지신 것 같아요.
    고흐의 저녁 종(만종)----추수하던 부부가 저녁 노을 속에서 기도 하는 모습--
    보입니다.
    모든 것에 감사를 ....
    그리고
    운동도 하시길 바랍니다.
    지금 마라톤을 하고 나서 있던 힘이 다 소진한 느낌 .
    에너지 충전 시키세요.
    =================
    댓글 감사드려요^^
    사실 코로나 관련 업무로 지치고 예민한 상태에 있습니다.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외국에서도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 561. 감사합니다~~
    '20.5.24 10:16 PM (211.222.xxx.98)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하루만 살자 이렇게 되뇌이면서 살아가고있는데 제게 아직 미래의 희망이 남아 있을까요...? 저대신 울 아이들이 좀더 더 잘 살았으면 하는 희망을 지니고 있는데 그 희망이 이뤄질수있나봅니다. 만사 주의하면서 더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562. 아이스
    '20.5.24 10:24 PM (122.35.xxx.51)

    오전 6시 15분에 올려서 아쉽네요^^담에도 한 번 이벤트 해주세요 ^♡^

  • 563. ...
    '20.5.24 10:24 PM (124.62.xxx.75)

    5시25분에 올렸는데...124.63이 아니라 62인데 잘 못 적으신 것이겠죠?
    드뎌 님의 목소리를 듣게 되었네요. 기다렸어요.
    알라딘 동화는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서 지니도 좋아하지 않았지만 이제 좋아하도록 할게요^^
    전 하나님께서 제 부탁은 들어주신 적이 없어 그 부분은 기대를 접어 왔는데(제가 부족해서 그렇겠거니 원망하진 않아요) 이젠 저도 감사기도할 수 있는 건가요?
    하나님께서 제가 자만심만 가득한 인간이 될까봐 정말 많은 것들을 가져가셨나보다 가끔 생각합니다.
    소원을 세 가지나 들어 주신다니 너무 좋아요.
    경제적인 것 제 건강(삶을 포기하고 싶을 만큼 여러군데가 아프네요) 우리 애 미래가 밝았으면 해요. 제게 포기하지 말란 이야기로 듣겠습니다.
    고마워요 원글님. 잠시 다시 희망을 가져볼까요?

  • 564. 124.62.75
    '20.5.24 10:31 PM (125.15.xxx.187)

    제가 63으로 적었네요.

    님이 확실합니다.(죄송)
    감사 기도 하시고
    남들도 행복해 지길 빌어 보세요.---남들도 잘 되길 바라는 것이 내가 잘되는 길입니다.--

    꼭 소원대로 될 겁니다.

  • 565. 사랑의 힘
    '20.5.24 10:32 PM (1.236.xxx.94)

    23일 오전 10시35분에 올린 저는 원글님의 끝끝끝.. 이후인가본데 그래도 왠지 기대감으로 이곳을 자꾸 들락날락 기웃거려요 제 그림은 어떻게 보일까요...

  • 566. 4)한꺼번에
    '20.5.24 11:30 PM (125.15.xxx.187)

    125.13.237---잘생긴 남자분이 보이시네요--미스터 코리아 같은 ....로댕의 생각하는 남자?도 보이고요.
    이 남자분은 왜 이렇게 웃으실까.....뭔가 엄청 기쁜일이 ......이상적인 사람발견? ( 그 남자가 이렇게 말을 하네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61.73.179----흰옷.기도하는 모습.아는 분들 중에 물에서 사고 난 분이 계신가요?
    기분이 나쁜 일이 있더라도 그 사람은 그 레벨에서 사는 것이고 나는 내 레벨에서 사는 것이라 생각하세요.
    내 삶이 충만하면 남들의 사사로운 잘못은 웃으면서 넘어 가게 됩니다. 내가 장군이면 사병들의 잘못은 웃을 수가 있어요.똑같은 레벨은 치고 박고 싸움이 나죠. 신앙을 가지시고 기도를 하시면 님이 바라는 차원 높은 세계를 갈 수 있어요.

    121.142.221---해변가 낚시를 하는 사람.절경입니다.자녀를 큰 인물로 키우시려는 모습.아니면 그런 인물을 찾으시려는 듯 . 그런 인물이 잡힐 듯 합니다만.... 곳 대면 하게 될 겁니다.



    106.101.124---벌판에 한그루의 나무가 서 있어요. 님은 사람들을 보살펴야 하는군요. 댓가를 바라지 마세요. 나무 옆에 한 사람. 님은 정신, 육체적으로도 강인한 분. 진짜 어른입니다.

    175.223.187----꽃으로 온통 둘러쌓인 집. 정원에도 잘 가꾸워진 꽃들. 사람들이 님하고 친하고 싶어 합니다.티타임을 가져 보세요.--코로나가 지나면요.

    175.200.126---중학교? 고등학교? 교실이 보입니다.지금이 학창시절 처럼 순수하고 좋네요.

    1,237.47-----숲속의 별장. 정치쪽?토론을 좋아하시나요? 모험을 좋아하시나요? 허클베리의 모험.호기심 가득.

    123.248.29----벽난로 앞에서 뜨게질을 하면서 웃고 있어요.멀리 초원이 보이고 ...평화롭습니다.매사 순조롭네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시길 기도 하세요.
    사람들이 님 옆에 가길 바라고 님을 보면 행복해 진다고 할 겁니다.남의 행복을 빌어 주는 게 제일 많이 복을 받는 길인가 봐요. 취미생활도 하세요.

    222.109.95----빨간 사과가 주렁주렁 지금 막 따려고 사과를 만지고 있어요.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
    약초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사과향기가 지금 저한테까지 날라오는 느낌.

    88.25.130----송로버섯을 찾는 돼지 옆에 서 계시네요. 얼마있으면 돈이 많이 들어 오시나요?아니라면 그 돼지 훈련을 더 시키세요.아직은 견습생 같은 느낌도 들어요.

    175.114.136-----바다에는 돛을 단 흰 요트가 유유히 항해를 하고 있어요.요트가 엄청 많습니다.
    요트의 선장님 건강하십니다. 작은 사업체라도 님이 사업체를 가지고 계시군요.

  • 567. 23일 오전
    '20.5.24 11:31 PM (125.15.xxx.187)

    5시 54분까지인데 빠지신분은 시간도 적어 주세요.

  • 568. ㅇㅇ
    '20.5.24 11:54 PM (124.56.xxx.26)

    저도요. 윗댓글 쓴 분과 마찬가지 심정이에요.
    이 글을 자꾸 보고 기다리게 됩니다.
    원글님도 댓글 쓴 분들 모두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 569. 아침
    '20.5.24 11:57 PM (106.101.xxx.107)

    106.101.124
    정확해요. 놀랍네요...그런데 내가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인한 사람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남들도 이정도는 되지
    않나 생각하죠.. 제 장점을 잘 모르겠어요 늘 평균을 유지하고 살아온것같아요. 그런데 삶의 방향?이랄까 그걸 모르겠어요...원글님처럼 누군가 조언해주고 영감을 깨우치게 해주는 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요... 뭔가가 가리워진
    이 느낌은 뭐죠? 앞으로 어찌살아야하죠

  • 570. 원글님
    '20.5.25 12:22 AM (218.49.xxx.21)

    저는 23일 오후 3시 10분에 댓글 달았습니다..^^
    바쁘실텐데 부탁드려봅니다^^

  • 571. 106.101.124
    '20.5.25 1:45 AM (125.15.xxx.187)

    시간이 있을 때
    말씀을 나눠요.

    지금은 다른 사람들도 ㅎ

    책임자는 원래 힘듭니다.다 끌고 나가야 하니까요.

  • 572. 나나
    '20.5.25 2:53 AM (115.66.xxx.245)

    원글님 깨어 계실때 같이 깨어 있었다니 괜히 즐겁고
    기쁩니다. 전 어떻게 보일까 많이 궁금하지만
    차례가 올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선한 말씀 남겨 주시는 원글님~감사합니다.

  • 573. 저두 빠졌어요
    '20.5.25 3:32 AM (61.101.xxx.144)

    23일 오전 7시 40분에 댓글달았어요
    저두 봐주세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요.ㅜ
    제 십자가가 너무 무거워요. 돈걱정도 끊이지않구요

    오늘은 제발 저에게 운이 깃들기를. .

  • 574. 5시15분인데,.
    '20.5.25 3:47 AM (58.232.xxx.67)

    5시21분부터 하셨네요. ㅜㅜ
    빠질운명이었나봐요 ㅎ

    20.5.23 5:15 AM (58.232.xxx.67
    입니다.
    저 꼭 부탁드려요. 새벽마다 오고있어요~

  • 575. 새벽에
    '20.5.25 4:10 AM (1.224.xxx.57)

    정말
    '20.5.23 8:47 AM (1.224.xxx.57)
    제가 보이시는건가요?
    저도 궁금하네요.

    궁금해서 또 들어왔다가 갑니다.
    천천히라도 꼭 저도 떠올려주세요.
    아이보다 딱 하루만 더 사는게 소원이예요. 행복하게..

  • 576. 58.232.67
    '20.5.25 4:33 AM (125.15.xxx.187)

    4시 35분---- 한꺼번에 -----올렸어요.ㅎ

    다시 명상을 해 보죠.

    엄청 높은 절벽을 올라가고 계시네요.
    왜 중국의 그 유명한 바위산을 사람들이 개미처럼 올라 곳 . 거의 수직이지요.

    힘들어도 뒤돌아 보시지 마시고 꾸준히 올라가세요.
    가다보면 목적지에 도착합니다.
    속으로 후회를 해도 가세요.(손해를 보거나 법률적 문제가 있으면 해서는 안되겠지만요)
    그냥 가면 됩니다.
    되돌아가기도 참 애매하지요.
    손에 힘을 주고 온 신경을 다 써서 집중하세요.
    옆도 보면 안됩니다.
    혼자서 가는 게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가는 것이라서 외롭지는 않을 겁니다.

  • 577. 1,224.57
    '20.5.25 4:46 AM (125.15.xxx.187)

    냇물이 흘러가고 있어요.

    바다가 목적이 아니고 순간순간 최선을 다해서 흘러가는 것.

    엄마에게는 자식이 하나님이고
    자식에게는 엄마가 하나님이지요.

    하나님이 님을 사랑하신다는 걸 님이 알게 해달라고 기도 해 보세요.

    그 사랑을 알면 님의 고민은 해결이 됩니다.

    이 세상이 행복해지길 기도 하세요.

    님의 고민은 하나님이 님 마음 속에 살아 계심을 알았을 때 해결이 된답니다.

    간절한 기도
    님의 소원은 꼭 들어 주십니다.
    하나님이 엄마의 기도는 꼭 들어 주시니까요.

  • 578. 58.232.67
    '20.5.25 4:56 AM (58.232.xxx.67)

    긴 답변감사드립니다.
    어떤힘든길인지는 사실잘모르겠어요. 전업이거든요.
    긴고민끝에 늦둥이를 낳았는데 이얘기인가 싶어요^^
    늘 후회와 미련을보이는 성격이라 지금도 옳은선택인가 싶거든요..
    그런생각말고 잘키우란뜻같아요.
    감사합니다.^^

  • 579. 어머!
    '20.5.25 5:36 AM (83.55.xxx.205)

    88.25.130----송로버섯을 찾는 돼지 옆에 서 계시네요. 얼마있으면 돈이 많이 들어 오시나요?아니라면 그 돼지 훈련을 더 시키세요.아직은 견습생 같은 느낌도 들어요.

    이런 답변 받았는데요, 제가 지금 마흔 앞두고 완전 새로운 분야를 공부 중이거든요. 그걸 말씀하시는것 같아요. 공부 더 열심히하라는 뜻이겠죠? 너무 감사합니다. 많이 힘 받았어요!!

  • 580. 나대로
    '20.5.25 6:08 AM (116.36.xxx.42)

    저는 안보이시는지요
    부탁드려봅니다

  • 581.
    '20.5.25 6:20 AM (124.51.xxx.96)


    '20.5.24 3:15 AM (124.51.xxx.96)
    안녕하세요
    자다가 깨서 문득..
    저도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좀 일찍 왔어야 했나봐요
    기다립니다..

  • 582. dona
    '20.5.25 7:41 AM (211.204.xxx.57)

    dona
    '20.5.23 8:30 AM (211.206.xxx.82)
    ———————————————————
    늦게 합류합니다.

    제가 요즘 고민하고 있는 두 가지가 있어요. 어떻게 될까요?
    그리고, 지금까지 방황 중인데, 저는 어떤 사람인가요?

    ————————————————————

    저도 보이신다면 부탁드리겠습니다

  • 583. 23일오전5시
    '20.5.25 8:35 AM (125.15.xxx.187)

    54분에서 시작합니다 .
    5)한꺼번에 올립니다.

    58.238.43---어머니 같은 산이 마을을 지켜주시네요.
    파란 벼가 자라나는 논두렁을 뛰어 가는 어린아이... .그 사람이 하는 행동이 뭘 의미하는지 다 알고 계시군요.그냥 지켜만 보시고 계시네요.지금 당장 결실을 맺는 건 아니고 시간이 걸립니다.

    203.229.102---나는 스타가 되고 싶어 .
    모든 것을 갈고 닦으면 반드시 빛이 날 겁니다.지금 환경이 만족하지 못하더라도 빛나는 별... 스타가 될 겁니다.꾸준히 자기 길을 가야 해요.

    39.120.15---아주 아주 넓고 넓은 하얀 바닷가 모래밭 . 붉은 무늬의 비키니. 갈색의 피부.모델 같은 몸매.기분 좋게 걷고 있습니다.휴가를 즐기시고 계시네요.부족함이 없으십니다.제가 말을 하는 건 보이는 것을 말하지만 내적인 님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멋있어요.

    58.11.72---커다란 바위 위에서 도를 닦고 계신 도인.하산은 아직이라고 하시네요. 무술연마도 하시고 계십니다.

    58.140.57---허리케인이 불어닥치고 있는 호텔. 엄청난 비바람. 보험은 드셨는지요.허리케인이 지나간 후
    깨끗한 바다와 해변가 .따가운 햇살 . 다시 평화가 돌아 왔어요. 너무 조용합니다. 휴양하기 좋네요.

    182.216.29--헬리콥터가 하늘을 떠오르기 시작..... 날아 다니고 있어요.크리스마스 카드에 나오는 집. 그 집 안쪽이 보이네요. 매일 매일 크리스마스 .아기는 아기 침대에 ...따뜻해요.

    116.36.42---장화를 신은 고양이 .침대는 붉은 체크무늬 이불이...동화책에 나오는 그대로의 풍경.
    벌거벗은 임금님의 빈 의자. 유럽의 시골 풍경 . 너무 평화롭고 음악이 들리는 것 같아요.

    121.147.179---아름다운 커다란 말. 밖으로 나가고 싶어요. 하늘을 나르고 싶은 유니콘일까요?
    자꾸 밖으로 나가자고 합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설레이는 흰색 때로는 빛나는 갈색으로 보이는 말. 그렇게 보여도 아무래도 유니콘 같아요.망설임 없이 유니콘 등에 타세요. 그리고 나르세요.높이 높이.

    114.108.118---백설공주가 작은 사람들하고 밖에서 춤을 추고 있어요. 왕자님이 곧 오실 겁니다.스키를 타는 모습도 보입니다.

    183.101.74---진달래 꽃 숲에 앉아 있어요. 꽃을 보면서 미소를 지으면서 생각을 하고 계시네요. 누굴 기다리고 계신가요? 술레잡기인가요? 저기서 오는 사람에게 손을 흔들어 주세요.

    175.223.110---짠! 원더우먼이 나타났습니다.미소를 짓습니다. 님이 원더우먼이네요.행복한 미소 .안되는 일이 없겠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런 시기는 조심해야 합니다.

    59.16.196----수선화가 물결치는 곳.추억의 길을 다시 찾아 온 모습. 전쟁이 있던 곳 . 평화가 왔어요.
    비비안 리가 애수에서 장교를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 모습 행복하네요. 무슨 일이 있어도 나를 지키세요. 환경은 환경일 뿐 나를 바꾸지 못해요. 나는 고고함을 풍기는 춤추는 발레리나 모습 .쓸데없는 인연은 만들지 마세요.나도 행복하고 모두도 행복하고 그런 기도를 하세요. 님은 길이 열리고 빛이 날 겁니다.

  • 584. 23일오전6시11
    '20.5.25 8:36 AM (125.15.xxx.187)

    분까지 빠지신 분은 시간까지 메모해서 댓글 달아 주세요.

  • 585. terry
    '20.5.25 8:44 AM (223.62.xxx.242)

    진짜로 대단하셔요!!!
    누군가 나를 위해 명상을 해주시는 분이 있다고 생각하니 벅차고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연치없지만 기다려봅니다.

  • 586. ^^
    '20.5.25 8:51 AM (115.40.xxx.196)

    원글님 댓글 하나하나가 동화 속 장면들 같아요. 제 순서 기다리면서 다른 분들 댓글 읽는 재미도 솔솔하네요~

  • 587. 여비유니
    '20.5.25 9:47 AM (175.223.xxx.29)

    저도요 23일 오전 06시 03분이요
    빠졌어요
    부탁드려요~
    사실 다른 아이피랑 착각을해서
    댓글을 달았는데요
    제것이 아니었네요 죄송요
    꼭 부탁드려요~

  • 588. 여비유니
    '20.5.25 9:52 AM (175.223.xxx.29)

    23일 오전 06시 03분 118 35 ×××200
    입니다
    꼭 부탁드려요~

  • 589.
    '20.5.25 9:56 AM (121.147.xxx.170)

    121.147.179---아름다운 커다란 말. 밖으로 나가고 싶어요. 하늘을 나르고 싶은 유니콘일까요?
    자꾸 밖으로 나가자고 합니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설레이는 흰색 때로는 빛나는 갈색으로 보이는 말. 그렇게 보여도 아무래도 유니콘 같아요.망설임 없이 유니콘 등에 타세요. 그리고 나르세요.높이 높이

    댓글감사합니다 아이피가 121 147 170인데
    잘못쓰신듯^^
    저는 밖을 거의 안나가는 심한 집순이인데
    밖으로 나가라는 말일까요
    흰색너무 좋아해서 정말하얀색을 보면 설레이는데
    깜짝놀랐네요
    감사합니다

  • 590. 175.223.29
    '20.5.25 10:04 AM (125.15.xxx.187)


    명상을 하겠습니다.

    엄마가 섬그늘에 굴 따러 가면 아기는 혼자 남아.....

    그리운 옛고향
    어머니

    웬지 가슴이 아파 오네요.

    보고 싶으세요? 한번 만이라도 보고 싶으세요?

    보랏빛 도라지꽃

    섬마을 선생님을 좋아하셨나요?
    왜 그 노래가 생각의 나는 지 모르겠네요.

    기다리고 ... 잊고자...

    틀리다면 댓글 주세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 591. 그저그런날
    '20.5.25 10:30 AM (222.114.xxx.87)

    맑은 분이신가봐요. ^^ 24일 새벽에 줄 섰었는데 기다리는게 설레네요.

  • 592. 아줌마
    '20.5.25 10:32 AM (211.114.xxx.27)

    주말 친정 부모님 생신으로 시골갔다 와서
    82가 궁금해 들어 왔더니 조회수가 무려 500이 넘어 가
    이게 몬 일인가 싶어 보니 내용이 없어요
    명상을 오래 해서 영성이 발달한 분이신 거 같은데
    늦었지만 저도 좀....ㅎㅎ 차례가 오려나요...

  • 593. dd
    '20.5.25 10:47 AM (1.224.xxx.50)

    머지않아 제 차례가 올 것 같아서 설레네요.
    독촉하는 것 같아 미안해서 조용히 들락날락하며 댓글만 읽다가
    원글님 응원하려고 댓글 올립니다.
    다른 분들에게 남겨주신 댓글만 읽어도 힐링이 되네요.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594. 아침향기
    '20.5.25 10:47 AM (218.219.xxx.28)

    원글님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글귀 하나하나가 너무 예쁘네요
    이런일은 굉장히 에너지 소모도 많고 힘드실텐데
    하나하나 올려주시는 정성에 감동입니다
    혹시 하는 마음에 들어왔는데 아직도 댓글 올려주시는 정성,,전 부탁은 안했지만 이런 글 읽는것만으로도
    힐링되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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