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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지역감염 계속 난리네요ㅠㅠ

퍼진다 | 조회수 : 17,249
작성일 : 2020-05-22 14:03:55

지역감염이 곳곳에 퍼지고 있어요
성남 시흥 부천 등등 안성 안양 청주에 인천은 난리났고
오늘은 또 남양주 확진자가 잠실역 일대를 다녀서
또 뒤집어졌네요 하...코로나 때문에 아무대도 못가겠어요
매일같이 전쟁이네요 이전 생활이 안돼 눙물만..ㅜㅜ
IP : 39.7.xxx.58
5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 11명
    '20.5.22 2:06 PM (106.102.xxx.71)

    엄청 선방중입니다
    뭐가 난리라는 건지???

  • 2. ㅇㅎ
    '20.5.22 2:07 PM (211.243.xxx.183)

    진짜 눈물나세요?@@@
    우울증 아니신..지?

  • 3. 오늘
    '20.5.22 2:08 PM (223.38.xxx.203)

    조용한대요?
    문자온것 없어요

  • 4. 대처할수 있는
    '20.5.22 2:08 PM (121.154.xxx.40)

    준비가 되어 있잖아요
    조금씩 활동 하세요
    사람 안다니는곳으로 산책 하시고 재닌 지원금 쓰러 마트도 가시고

  • 5. 오늘
    '20.5.22 2:09 PM (39.7.xxx.58)

    여러곳에서 확진자 나왔어요
    인천발은 학생 아버지의 직장동료 하남에 사는 사람까지
    5차 감염 일어났어요
    선방이 문제가 아니라니까요 지금 뭘로 막고 있습니까?
    5차 감염까지 나오는거보니 정말 무섭구만요ㅠ

  • 6. 거리두기
    '20.5.22 2:10 PM (203.170.xxx.104)

    이정도는 이제 익숙해요 ㅠㅠㅠ 그치만 항상 조심합니다

  • 7. 청주
    '20.5.22 2:10 PM (59.31.xxx.177)

    어디가 난리인지요.
    오늘 문자 받은거 없어요ㅡ

  • 8. 00
    '20.5.22 2:11 PM (220.120.xxx.158)

    지역감염이 끊이지않고 있지만 이정도면 엄청나게 잘 막고 있는거죠
    우리 모두 방심하지말고 마스크 잘 쓰고 손 잘 씻기 사회적 거리두기 계속 합시다
    공공장소, 대중교통 마스크 쓰기, 아울러 요식업계 종사자들 마스크 장갑쓰기 법제화 했으면 좋겠습니다

  • 9. 거리두기
    '20.5.22 2:14 PM (203.170.xxx.104)

    나라에서 이정도는 너무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이젠 개인이 잘하는 수 밖에요 일상도 중요하잖아요 돈도 벌어야 하구요

  • 10. 마스크
    '20.5.22 2:15 PM (211.206.xxx.180)

    계속 의무화 해야 하고...
    도심 식당이나 주점 가면 여전히 인산인해임.

  • 11. 마스크
    '20.5.22 2:17 PM (112.151.xxx.122)

    늘 반복되는 말이지만
    마스크 꼭 쓰시고
    개인위생 철저히 하고
    그럼 많이 도움됩니다
    슬퍼하지 마시고
    개인위생 철저히 하시고 사회생활 하세요
    저도 일상생활 하고 있습니다

  • 12. .....
    '20.5.22 2:17 PM (1.231.xxx.157)

    얼마나 더 막아야하는건지
    발생하면 추적조사하면서 절 하고 있구만...

    토왜인가?
    이태원발 감염폭발이 안일어나서 무척 아쉬워하던데...

  • 13. ㄴㄷ
    '20.5.22 2:17 PM (223.33.xxx.172)

    회사 집만 왔다갔다 하고 있어요
    요즘 감염이 어디로 퍼지고 있는지 잘 보세요
    사람들 만나는 거 자제하시고 마스크 손소독 계속 열심히 하면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14. 매일1000명
    '20.5.22 2:18 PM (115.143.xxx.140)

    미국은 매일 천명 넘게 죽어요

  • 15. 잘막고
    '20.5.22 2:18 PM (175.223.xxx.212)

    있다니 막긴 코로나를 무슨수로 막습니까
    여긴 나랑 상관없이 아주 태연하게 잘돌아가고
    평온한 일상에 모두 잘하고있다 뿌듯해하고
    행복한 사람들만 댓글다나 보네요
    눈물 없어서 좋으시겠어요

  • 16. 그러게
    '20.5.22 2:19 PM (182.214.xxx.203)

    이정도까지 온것도 엄청 자랑스러운데.. 10명 이내로 생겨나는건 올해 안에 끝나기 어려울듯
    그냥 방역이 생활인체 조심하면서 살면 됩니다

  • 17. 정치병자들
    '20.5.22 2:22 PM (39.7.xxx.238)

    댓글 신경 쓰지 마세요.

    백신, 치료제 나오기 전에는 이전으로는 못 돌아가요.
    다중시설 최대한 피하는 수 밖에 없어요.
    잎으로 지역감염은 걷잡을 수 없이 심해질 거예요.

  • 18. ,,,
    '20.5.22 2:22 PM (210.219.xxx.244)

    그나저나 글쓴이처럼 생각하면 사람들이 마스크를 좀 잘 써야 할텐데 길에 마스크 안쓴 사람들 너무 많더라구요.

  • 19. 그러니
    '20.5.22 2:22 PM (106.255.xxx.109)

    집구석에 가만히 있으세요

  • 20. 왜들이래
    '20.5.22 2:23 PM (117.111.xxx.6)

    잘하고 있지만 두려운건 사실이죠.
    어디서 밥먹다가 걸릴지도 모르니까요.
    원글님 무안하시겠네 ..토닥토닥

  • 21. ...
    '20.5.22 2:23 PM (182.231.xxx.124)

    82에 얼마전에 오셨나봐요
    여기 대깨문들 이런글 싫어해요
    5차감염 아니라 10차 감염나와도 너무 잘막고 있고 안전하다고 얘기할꺼에요
    그러다 어느집단에서 집단감염나오면 또 그 집단 씹어댈꺼구요 산발적으로 퍼지는건 집단으로 씹어대질 못하니 별일 아닌척 모른척 할꺼구요
    그러다 어는 순간 자기가 걸릴지도ㅡㅡ

  • 22. ,,,
    '20.5.22 2:24 PM (182.229.xxx.41)

    저는 면역력 문제있고 쫄보라 집 밖을 거의 안나가지만 다른 나라와 비교했을때 한국은 정말 잘 하고 있는거 맞아요. 원글님 너무 필요 이상으로 겁먹지 마시고 열심히 잘 이겨내보자구요

  • 23. ....
    '20.5.22 2:25 PM (210.100.xxx.228)

    글에 쓰신 지역 중 한 곳이고 무직이라고 거짓말한 과외교사로 인해 감염된 환자가 있어요. 돌잔치참석자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답답합니다.

  • 24.
    '20.5.22 2:25 PM (125.132.xxx.103)

    이천은 근래 두달이상 감염자 없는데
    하루에 두통정도 매일 주의 문자 와요
    심지어는 이웃동네 여주시청에서도
    저희동네는 감염자 없습니다만 모두모두 조심합시다 하고 안내 문자가 와요
    귀찮은데 한편 감사하기도 해요
    아, 그저께 어저께는 수원감염자가 이천 어느 지역 버스정류장에 있었다고 동선겹치면
    검사받으라고 왔어요.

  • 25. ㅇㅇ
    '20.5.22 2:25 PM (121.163.xxx.107)

    감염자 0명대 생각하면
    지금은 난리는 아니지만 경각심을 가져야 할 때.
    청정지역이었던 화도에도
    확진자 생겼는데 역시 교회발이네요~
    이쪽 교회에서 왜 서울양천교회까지
    서에번쩍 동에번쩍 열심히도 돌아다니셨구요
    제발 사회적거리두기 실천 해서
    코로나 끝낼 수 있게 다 함께 노력 좀 해주셨으면..

  • 26. 나라는
    '20.5.22 2:27 PM (118.176.xxx.245)

    잘하고 있는데 이기적인 사람들 때문에 끊임없이 계속되네요.
    진짜 계속 이러고 살아야겠구나 마음이 가볍진 않네요.

  • 27. 00
    '20.5.22 2:28 PM (114.203.xxx.104)

    코로나가 대깨문들은 피해가는줄 아는지 ㅉㅉ

  • 28. 근데요
    '20.5.22 2:30 PM (112.151.xxx.122)

    그럼 원글님이 바라시는건 무엇인가요?
    다들 봉쇄하고 집에 콕 박혀있자
    그말씀이신가요?
    다시 대구처럼 될까봐 엄청 걱정했는데
    일부 빼고는
    국가 국민 다들 잘 대처하고 있어서
    일상생활 가능하면
    코로나 시국에 엄청 감사해야할일 아닌가요?
    산업을 올 스톱 시키면
    정말
    소는 누가 키워서 먹고살려구요?
    지금정도 선방하고 있는거고
    선방이 아니라 하더라도
    산업이 돌아가야 살죠
    코로나가 다 사라지긴 불가능에 수렴하는거고
    미국처럼 코로나로 죽으나 굶어죽으나여서
    위험한 시국에 산업 다시 돌려야 하는것도 아니고
    이정도면 정말 너무 감사해서
    가슴을 쓸어내리며 삽니다만

  • 29. dd
    '20.5.22 2:32 PM (27.102.xxx.23)

    ㄴㄴ
    정말 무식한 인간 하긴 이런 인간이 아직도 15%있다고 통계에 잡히더라구요.
    대깨문 어쩌구하는.

    kf94마스크 잘 쓰고 다니세요. 그럼 최소한 본인은 안전하잖아요.
    망둥이처럼 날뛰는 다니는 사람들을 다 잡아 묶어 둘수도 없고 내 안전은 내가 지켜야죠.

  • 30. 댓글 짜증
    '20.5.22 2:35 PM (175.223.xxx.173)

    감염 계속 퍼지고 개학도 되니 걱정되는가야 당연하죠.
    뭘 다른나라 비교합니까. 그럼 대만 비교해서 형편없다 할건가요?
    걱정되니 조심하자면 되지 이런 글 대고 꼭 또 오바 육바 떨면서 ‘그럼 어쩝니까 봉쇄하자고욧!!! ‘하는 인간들이 제일 짜증.

  • 31. 댓글
    '20.5.22 2:37 PM (112.151.xxx.122)

    윗님 글이 더 짜증납니다만
    일부러라도 웃으운 얘기 해가며
    서로 응원하고 힘내자 하면서 긍정적 대처를 하고 사는게
    서로를 위해서도 더 낫지
    그럼 여러가지 걱정되니 슬퍼 죽겠어요
    하고 살아야 됩니까?
    그렇게 살고 싶으면 전염시키지 말고 우울의 늪으로 빠지시든지요
    안그래도 즐거울일 별로 없는데
    개인위생 철저히 지켜서 잘 살아내보자
    그래도 우리는 낫지 않은가가 훨씬 바람직한 태도 아닌가요?

  • 32. ....
    '20.5.22 2:39 PM (222.112.xxx.59)

    전형적인 징징이글인데 댓글 넘 착하네요

  • 33.
    '20.5.22 2:39 PM (210.99.xxx.244)

    애들 관리잘하고 집콕있음 되요 이와중에 돌잔치도 참 웃기고

  • 34. 인천
    '20.5.22 2:40 PM (110.70.xxx.232)

    오늘은 조용합니다

  • 35. 에휴
    '20.5.22 2:42 PM (125.142.xxx.145)

    코로나가 대깨문들은 피해가는줄 아는지222222222

  • 36. 그럼
    '20.5.22 2:42 PM (175.223.xxx.173)

    댁이 희망찬 글 따로 써요.
    걱정된다는 사람 글에 면박주지 말고요.

  • 37. 보면
    '20.5.22 2:45 PM (175.223.xxx.173)

    우리 지역도 5월 초까지 잠잠하다 이태원 이후 가장 재난 문자 계속 와요. 그 와중에 더운지 마스크 턱에만 걸치고 다니는 사람은 더 늘고요.
    희망과 긍정회로만 돌릴꺄는 아니죠.

  • 38. 댓글이
    '20.5.22 2:47 PM (112.151.xxx.122)

    네말이 맞다 나도 슬프다 이런 댓글만 원하면
    앞에 동조해줄사람만 들어오라고 머릿글을 달든지
    댓글이 싫으면
    원글을 안올려야 맞는것 아닌가요?
    님이야말로
    남 댓글 써라 마라 하지 마시고
    님일이나 알아서 하세요

  • 39. 부천소방서
    '20.5.22 2:49 PM (210.104.xxx.83)

    확진자도있대요.감염경로 파악중이라고

  • 40. 뭐지
    '20.5.22 2:49 PM (175.223.xxx.173)

    원글에 반박 댓글을 쓰는 건 나의 자유지만
    내 댓글에 뭐라고 하는건 참을 수 없어인가요?
    이런걸 요새 내로남불이라고 한다죠?

  • 41. 신천지
    '20.5.22 2:59 PM (211.58.xxx.158)

    때가 워낙 역대급이라 지금 몇명 나오는거는 개인의 일탈이라 개념 없다는 생각만
    들어요.
    난리는 진작에 났구요.
    그래도 질본이나 정부에서 몇개월을 힘들게 고생하고 있자나요
    1월부터 지금까지 외식 2번 하고 집밥만 해먹고 있어요
    다들 답답하고 힘들지만 기다려보자구요.

  • 42. ...
    '20.5.22 3:00 PM (211.182.xxx.125)

    00

    '20.5.22 2:28 PM (114.203.xxx.104)

    코로나가 대깨문들은 피해가는줄 아는지 ㅉㅉ

    에휴

    '20.5.22 2:42 PM (125.142.xxx.145)

    코로나가 대깨문들은 피해가는줄 아는지222222222
    -----
    왜요??
    오렌지들한테 간데요?? 코로나가?

  • 43. 175 223
    '20.5.22 3:04 PM (112.151.xxx.122)

    님도 댓글 나도 댓글
    각자의 의견을 쓰는거죠?
    원글아래에
    근데 어차피 댓글들은
    각자의 생각을 적는거니까
    그냥 너님 생각만 적고 가면 돼요
    타인의 댓글을
    님글도 아닌데
    짜증나네 마네 댓글을 써라 마라 시비걸지 말구요
    님이 댓글 감시원이에요? 아님 쌈닭이세요?

  • 44. 오바
    '20.5.22 3:12 PM (175.223.xxx.173)

    감시라니 또 오바네요.
    그 쪽이 원글에 단 댓글 보고 짜증나서 달았는데요.
    그럼 봉쇄하고 콕 박혀있자는 거냐는 댓글이 오바같고 쌈닭같아서요.
    어떤 기분인지 표현이 안됐는데 쌈닭 딱이네요 .
    맞는 단어 찾아줘서 감사합니다.

  • 45. 一一
    '20.5.22 3:24 PM (222.233.xxx.211)

    침착하게 상황을 바라보고 개인위생 철저히 하고 정부방침에 잘 따릅시다
    원글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너무 정신사나와요

  • 46. 7000
    '20.5.22 4:20 PM (124.54.xxx.82)

    7천명넘은 대구가
    요즘 0 입니다
    잘 이겨내세요

  • 47.
    '20.5.22 4:52 PM (220.84.xxx.181)

    걱정은 될수 있겠는데... 지금 막 봉쇄령 내리고 갇혀있는것도 아니잖아요. 뭔 전쟁타령에 눈물에...
    현실감각 모자르는 사람 글 같아요. 마스크 잘끼고 손 자주 씻고 바깥공기 좀 마시세요

  • 48. 00
    '20.5.22 5:34 PM (67.183.xxx.253)

    어차피 코로나는 치료제나 백신 나오기전까진 절대 안 잡힐거로 보여요. 그게 1년이 될지 2년이 될지. 생업과 관련된 일 빼고, 최대한 모임이나 행사, 집회등 불특정다수가 모이는곳에 가지않고 사회적거리두기 개개인이 실천하는수밖에.없어요. 근데 문제는 이 시국에도 할고 다 하고 놀거 다 놀고 즐길거 다 즐기려는 이기적이고 배려심없는 사람들때문에 지역감염은 막아지지 않을거라는 점이죠. 그냥 나 한명만이라도 조심해야지 별수 없어요. 그러다 재수없으면 아무리 조심해도 조심안하는 그 누군가때문에 억울하게 걸리는거구요

  • 49. 크리스티나7
    '20.5.22 9:31 PM (121.165.xxx.46)

    1 월 초 중순부터 코로나 우울증에 빠져 집콕에
    아무것도 못하고 안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나가서 산보라도 하세요.

  • 50. 어머
    '20.5.22 10:13 PM (121.130.xxx.55)

    왜들 이러세요? 오늘 강남역 다녀온사람들 검사받으라고 난리났었어요.
    알람 몇번 울렸고 정말 기가막히더라구요.
    부천 돌잔치도 그렇고... 강남역 무슨 노래방이랑 주점 이용한 사람도 검사받으라고
    지금 지역감염 심각해요.
    뭐가 선방인가요?

  • 51. 왜원글보고
    '20.5.23 12:19 AM (60.253.xxx.173)

    비아냥이시나 모두들 일도 안하고 집안에서만 사는분들인가
    우리지역도 확진자 다시 나왔고 어디서 어떻게 터질지 아무도 모르는거아닌가요

    아직 신천지 이태원 첫번째 감염자가 누구인지도 못찾았잖아요

    집안에 혼자 틀어박혀 있지않는한 언제 어디서 자가격리 대상에 검사대상자 될지모르는거죠
    집안에 노약자 있으면 더 가슴졸일테구

  • 52. 우주
    '20.5.23 12:50 AM (121.182.xxx.233)

    대구도 지금 달서구의 무슨노래방과 동성로에 있는 무슨 노래방에 간 사람들 외출자제 하고
    보건소에 검사상담 받으라고 저녁에 문자가 두통이나 들어왔습니다.
    이러다 코로나 종식 안될까봐 걱정입니다

  • 53. .....
    '20.5.23 1:28 AM (14.32.xxx.121)

    무조건 우리 정부 잘하고 있어요.. 말하는 것들.. 아주 징글징글 하네..

    이 시국에 등교 강행하는 것도 미쳤는데...
    여기에도 아주 미친 인간들이 많이 보이네요. 빠순이들도 아니고 참..

  • 54. 저 외국살아요
    '20.5.23 2:12 AM (199.66.xxx.95)

    외국서 한달만 살아보세요.

  • 55. 영국은
    '20.5.23 4:51 AM (80.41.xxx.110)

    오늘 351명이 죽었대요. 그런데 6월부터 학교 문 연다고 준비하고 있어요...
    콜로나는 어차피 백신이 나올때 까지는 계속 퍼진다는 데
    10명 확진자라면 너무 너무 잘하고 있는거라고 믿습니다.
    국가가 국민을 지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데 생각없는 이기적인 사람들을 중국처럼
    열쇠걸로 잠가서 못나오게 할 수는 없지 않나요?
    대구경북 신천지도 잘 지나가고...이태원클럽도 잘 지나가고...
    다른 나라들이 다 부러워해요. 제대로 된 대통령님을 만나서 국민들이 감염이 되도
    국가가 보살펴주고 살려주고 있는 데 음 고마워해야 하는 거 맞는거 같아요.
    아무리 잘해도 깍아내리고 싶은 사람들은 일본이나 미국같은데 살아봐야 할 것 같아요

  • 56. 허 참 나
    '20.5.23 6:00 AM (90.91.xxx.119)

    원글이 참으로 신기하네요
    딴 나라는 수 천명 수백명 씩 날마다 감염돼는데
    우리는 인구 5,6천만 명 중에 십명, 이십명 감염된다고 지금 난리 치르는거에요????
    이것보다 어떻게 더 잘할 수 있을까요?
    전 유럽살고 있고 집콕하고 있어요.
    제 주위의 지인의 지인이 죽었단 말 오늘도 들어서 모두 다섯명이네요

  • 57. ㅈㅈㅈㅈㅈ
    '20.5.23 12:36 PM (161.142.xxx.186)

    그럼 원글님이 바라시는건 무엇인가요?
    다들 봉쇄하고 집에 콕 박혀있자
    그말씀이신가요?
    다시 대구처럼 될까봐 엄청 걱정했는데
    일부 빼고는
    국가 국민 다들 잘 대처하고 있어서
    일상생활 가능하면
    코로나 시국에 엄청 감사해야할일 아닌가요?
    산업을 올 스톱 시키면
    정말
    소는 누가 키워서 먹고살려구요?
    지금정도 선방하고 있는거고
    선방이 아니라 하더라도
    산업이 돌아가야 살죠
    코로나가 다 사라지긴 불가능에 수렴하는거고
    미국처럼 코로나로 죽으나 굶어죽으나여서
    위험한 시국에 산업 다시 돌려야 하는것도 아니고
    이정도면 정말 너무 감사해서
    가슴을 쓸어내리며 삽니다만22222222

  • 58. ...
    '20.5.23 2:15 PM (218.159.xxx.83)

    조용하다는분도 계셔서 놀랍네요
    여기저기 산발적으로 나오는게 긴장되는데요
    뉴스도 안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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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7251 결혼하고 한창 육아할 나이입니다.. 그런데 아무 것도 못하고 사.. 4 ㅎㅎ 08:44:17 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