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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홍상수 김민희에 대해 예측을 해보자면

예지력 | 조회수 : 22,500
작성일 : 2020-04-04 18:08:16
한동안 저렇게 지내다 김민희가 변심하고 (그게 보통의 수순이죠)
불륜이 동네방네 다 소문 났지만 결국 잘나가는 남자 만나 결혼해서 애 낳고 살듯요.
제가 촉이 좀 잘 맞는 편인데 앞으로 1년안에 결별기사 나올 것 같습니다.
홍상수쪽에서 100프로 차입니다.
그리고 김민희는 얼마 지나지 않아 연하의 잘나가는 남자랑 결혼할거고요.
사람들이 놀랄만큼 빨리 결혼할겁니다.
IP : 58.232.xxx.184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4.4 6:10 PM (106.102.xxx.37)

    그럼 둘이 영원할까요, 김민희가 독수공방할까요?
    당연한 얘길.
    아나운서 장은영도 늙은이와 이혼하고
    바로 혼전임신해서 젊은남자랑 결혼했잖아요.

  • 2. 님촉이
    '20.4.4 6:15 PM (223.39.xxx.12)

    맞다면 그연하남도 골빈 놈이겠네요. 늙은이랑 놀아난 여자
    연하남 바람나도 니남자 간수 잘하지 소리 들어도 할말 없을듯

  • 3. ...
    '20.4.4 6:18 PM (106.102.xxx.37)

    호주 언론 재벌 노인과 살던 웬디 덩도 이혼하고
    젊은 모델들과 만나잖아요.

  • 4.
    '20.4.4 6:21 PM (121.131.xxx.68)

    뭐 결국은 윈윈이네요
    홍도 그동안 젊은 여자랑도 살아보고
    김도 새출발 하서 자손보고 살고

  • 5. 일년만
    '20.4.4 6:22 PM (112.145.xxx.133)

    만나도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설레임 사라지지않나요
    불륜 덕에 여주인공으로 커리어 쌓고 남자도 수 년 젊은 여자 만나면 서로 윈윈이네요

  • 6. 그것도
    '20.4.4 6:24 PM (222.110.xxx.248)

    능력이라고 보는 세상에 우리가 살고 있으니
    별로 놀랍지도 않네요.
    그들만의 세상.
    한 가지 부러운건
    보통은 꿈만 꾸는 마음이 내키는대로 사랑이 가능하고
    그렇게 해도 누가 뭐라 하지 않는 인생이네요.
    다 살고 나서는 미련없이 사랑하고 살아서 후외 없다일까요
    아니면그래도 여전히 내 사람은 못 만났다일까요?
    어차피 그런 건 있다고도 생각하지 않고
    그저 서로 기대고 사는 협력관계라고 생각하니까
    그때 그때 서로에게 필요한 걸 주는 사람을 찾아가며 살았다 이 정도?

  • 7.
    '20.4.4 6:26 PM (210.99.xxx.244)

    잘난가는남자가 외국인 아님 우리나란 없을듯 스캔들 연하부터 한둘이 아니였잖아요. 거기다 불륜까지

  • 8. 내가
    '20.4.4 6:30 PM (222.110.xxx.248)

    홍이 밤일을 그리 잘한다고 하던데
    222.97.xxx.75
    ...

    내가 미니는 아니지만
    이런 거 너무 천박해요. 222.97.xxx.75씨

  • 9. ㆍㆍㆍ
    '20.4.4 6:31 PM (222.237.xxx.30)

    장은영도 동갑 한국남자랑 결혼한거보면.. 모르는거에요 ㅎ 회장이랑 결혼해서 꽤 살았고 회장 전처가 구체적인 스토리 폭로까지 했었죠. 그런데도 이혼 후 곧 재혼 ㅎ 세상은 넓고 인간은 다양하더군요ㅎ

  • 10. ..
    '20.4.4 6:33 PM (61.77.xxx.136)

    진짜 그렇게 된다면 부럽다 김민희인생ㅋㅋ
    다시 태어나면 나도 꼭 여러종류의 남자랑 연애해야지..

  • 11. RADION
    '20.4.4 6:33 PM (14.47.xxx.170)

    뭐 사랑이 그런거죠 홍상수 영화처럼 ㅎㅎ

    비난하기에는 자기들 나름의 삶이고

    처자식도 충분히 알고있는 거고..

  • 12. ㅎㅎ
    '20.4.4 6:35 PM (221.140.xxx.96)

    나중에 성지순례 오는 거 아닌가요?
    일차 성진순례 예약하고 갑니다 ㅋㅋ

  • 13. 그럴듯
    '20.4.4 6:38 PM (222.112.xxx.81)

    너무 정확한 예측이 될 거 같아요

  • 14. 장은영은
    '20.4.4 6:40 PM (175.194.xxx.63)

    kbs에서 푼수로 유명했던 아나운서에요. 실제로는 우아함은 개뿔도 없고 텅 소리 나는 연대 특별전형출신이죠. 언북중학교 다닐때 하도 멍청해서 놀림받고 그랬었죠. 방송가에서 열린음악회 이미지 얘기하면 혀를 끌끌 찾어요.

  • 15. ....
    '20.4.4 6:53 PM (106.102.xxx.37)

    장은영은 UCLA생물학과 다니다 연대 온거예요.
    아주 멍청한 머리는 아님.
    근데 여기저기 평이 좀 별로이긴 하네요.

  • 16. 뭐...
    '20.4.4 6:58 PM (1.242.xxx.191)

    끼리끼리 만나는 거니까요.

  • 17. 원래
    '20.4.4 7:03 PM (202.166.xxx.154)

    원래 커플 사귀면 결말은 결혼하거나 헤어지거나입니ㅏㄷ.
    결혼도 이혼하거나 이혼 안 하거나

    헤어지는게 뭐 대수라고

  • 18. 또또
    '20.4.4 7:09 PM (180.65.xxx.173)

    또 예측해주세요

  • 19. wisdomH
    '20.4.4 7:30 PM (117.111.xxx.26)

    정은영 아나운서도 재혼만 잘 하대요.

  • 20. 너트메그
    '20.4.4 7:46 PM (220.76.xxx.250)

    저도 느낌상
    상수옹이 차일꺼 같아요.

    세탁소에서 옷 찾아오는 사진 보니
    머리 희끗한 삐쩍 마른 중늙은이가 바리바이 옷을 어깨에 메고 오는데도, 미니는 문만 열어 주는 사진 보니 상수가 노력 많네요.

    지난번엔 미니 피부과도 같이 다녀주고
    매니저 없애고 상수옹이 매니저 하는것같아요

    미니가 먼저 다가가서 커플 되었으니
    미니가 먼저 차야죠.

  • 21.
    '20.4.4 7:55 PM (175.116.xxx.158)

    상수 덕에 프랑스 인맥 영화계 인맥 만들고
    외국 영화배우나 모델과 사귀지않울까요

  • 22. ㅎㅎㅎㅎ
    '20.4.4 8:12 PM (211.58.xxx.127)

    어느 잘나간다는 남자가 김민희랑 결혼할까 싶네요.
    쎄고쎈게 여자연예인인데

  • 23. ㅇㅇ
    '20.4.4 8:17 PM (221.132.xxx.139)

    한번 사는 인생 첩소리 듣고 싶을까..
    김민희도 첩인생
    최태원 그 여자도 첩 인생

    이래서 이혼을 안해주나봐요..평생 첩으로 살라고..

  • 24. ㅇㅇㅇ
    '20.4.4 9:42 PM (219.254.xxx.109)

    아 정말 여초에서나 볼수 잇는 그놈의 촉...과학도 뭣도 아닌 오로지 촉.

  • 25. ㅂㅅㅈ
    '20.4.4 9:43 PM (175.209.xxx.157)

    그리고 홍상수는 그것을 소재로 영화를 만든다. 까발리듯.
    김민희는 이에 소송을 건다. 이 일을 겪는 동안 젊은 남편은 위로가되었다.고 기사 작렬.
    이후 홍상수 사후 김민희가 사랑했었고 존경했다고 인터뷰
    ㅡㅡㅡㅡㅡㅡㅡ
    제가 뒷이야기는 마저 지었습니다.

  • 26.
    '20.4.4 9:54 PM (14.45.xxx.140)

    저 유튜브에서 홍상수 김민희 사주풀이?? 인가 우연히 본적이 있는데, 딱 원글님 처럼 말했어요.
    김민희는 남자가 계속 꼬이고,.빨리 질리고,
    이미 두 사람은 좀 지겨울 시기에 들어갔고,
    1년 이내 결별하고, 김민희는 또 다른 남자 만난다고..

    원글님 촉 대단하십니닺

  • 27. 그래요?
    '20.4.4 10:22 PM (62.46.xxx.170)

    아닐거 같은데요?
    둘이 잘 살거 같아요.
    홍이 죽을때까지.

  • 28. 같은 내용
    '20.4.5 12:41 AM (58.70.xxx.116)

    몇달 전 사주 블로그에서도 봤어요
    검색하면 나올 듯

  • 29. ..
    '20.4.5 1:35 AM (110.70.xxx.157)

    홍과 미니.. 천사가 아니고 악귀가 함께 하는 사랑인데
    것도 연애라고 부러워하는 분들이 있네요.
    사랑이 사라진 세상이라 함께 있기만 해도 부러우신 건지들

  • 30. 아기
    '20.4.5 2:45 AM (125.185.xxx.27)

    여자는 더 늙음 아기 못낳을거란 불안감에 그럴수도
    장은영도 더 늦기전 생산하고싶어 그랫을듯.
    노후가 넘 외롭자나요 자식없음..
    저 그거때매 힘들고 살기시러요 뭐때매 사는지도 모르는 중년미혼

  • 31. Mmm
    '20.4.5 6:44 AM (70.106.xxx.240)

    당연한 결말 아니겠어요
    남자건 여자건 너무 나이차 많이나면
    결국 더 젊은 상대는 자기또래 찾아가게 되있어요

  • 32. ..
    '20.4.5 8:43 AM (58.182.xxx.63)

    ㅋㅋ 인생 뭐 있나요 능력은 돈 ㅎㅎ
    초딩 동창리랑 했다던대...

  • 33. 저 위에...
    '20.4.5 10:07 AM (125.130.xxx.23)

    워낙 골빈 남자들이 널려서
    민희 좋다는 남자들도 널렸을 걸요

  • 34. 가을여행
    '20.4.5 10:32 AM (122.36.xxx.75)

    골빈 남자들 꽤 있어요ㅡ
    동아그룹 바람둥이 회장과 십년넘게 산 장은영 아나운서도
    젊고 능력있는 새남자 만나 잘 살잖아요,

  • 35.
    '20.4.5 10:45 AM (182.224.xxx.120)

    예전에 압구정 한양아파트에서 김민희 이정재를 봤었는데 외모 그저 그렇던데
    남자를끄는 매력이 많나보네요.
    나중에 아무렇지않게 결혼할것같아요.
    굉장히 시끄러운 연애한 연예인들... 다 결혼 잘만하는거보면..참 요지경같아요

  • 36. ...
    '20.4.5 10:50 AM (108.35.xxx.11)

    그런데 장은영 같은 경우도 이혼하면서 돈 좀 챙겼잖아요. 남자쪽에선 장은영 애도 없고 외모도 괜찮으니 데리고 살면 괜찮겠다 한거고.
    김민희도 스타였고 돈도 벌만큼 벌었고 연하든 뭐든 김민희 돈과 얼굴보고 충분히 결혼하려고 하겠죠.
    최지우만 봐도 그렇찮아요. 실컷 놀다가 연하신분세탁해서 결혼 그리고 임신. 다들 욕망덩어리들이네요.
    지들인생이니 뭐...

  • 37. 둘이
    '20.4.5 11:09 AM (211.224.xxx.157)

    소울 메이트 같은데 제 눈엔. 둘 다 영화,패션등 추구하는 방향이 많이 비슷하고 잘 맞는것 같아요. 한 인간으로 서로를 아주 좋아하는 관계. 김민희의 지적배고픔, 배우로의 꿈 등을 홍상수랑 함께 하다보면 자연스레 해결됐고 그 즐거움에 아직까진 빠져있는것 같아요.

  • 38. 골빈남자라
    '20.4.5 11:36 AM (49.171.xxx.56)

    왜 민희와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는 남자가 골빈남자라는 기준은 도대체 어데서 나오는거죠?
    사랑에 빠져본적 없는 불쌍한 영혼...

  • 39. ....
    '20.4.5 12:16 PM (1.237.xxx.189)

    얼마나 골이 비었음 저런 남이 쓰던 쓰레기를 수거할까요

  • 40. ....
    '20.4.5 12:44 PM (175.123.xxx.77)

    원글님 남의 연애사에 관심이 많으시네요.
    남녀가 사랑하면 결혼해서 평생 서로 증오하면서 족쇄 차고 사는 게 사랑의 완성이라고 생각하세요?
    남녀가 만나서 사랑하다 헤어지는 게 당연한 인생지사 아닌가요?

  • 41. 저도
    '20.4.5 12:47 PM (211.178.xxx.212)

    김민희 좋아요,
    얼른 영화에 다시 나오길...
    이런 매력있는 여배우도 드물죠
    뒤로 이상한짓 하는 애들보다 100배 더 좋아요

  • 42. 뒤로
    '20.4.5 1:17 PM (211.36.xxx.140)

    호박씨 까는애들보다 훨 나은 커플임...사랑하고 헤어지야 안헤어지냐는 그들 문제인고...

  • 43. ..
    '20.4.5 1:48 PM (110.70.xxx.157)

    대놓고 도둑질이냐 숨어서 도둑질이냐의 차이

  • 44. ..
    '20.4.5 1:57 PM (110.70.xxx.157)

    사랑하고 헤어지는 게 자연스러운 건 연애까지죠
    뭔 유부남에게 그런 걸 적용해요
    결혼은 서약인데 계약 파기가 자연스러운 거라구요??

  • 45. 부인이
    '20.4.5 2:54 PM (211.36.xxx.139)

    이혼 안해주는데 뭐 어쩌라는거에요...결혼이 그렇게까지 쇠고랑이 될필요가 있나 싶네요...결혼이란법도 있으면 이혼이란법도 있지요..

  • 46. ..
    '20.4.5 3:11 PM (125.177.xxx.19)

    드라마 좀 본 사람이라면
    흔한 시나리오 아닌가요?
    대단한 촉인 줄 ;;;

  • 47. 사랑은
    '20.4.5 5:13 PM (175.223.xxx.225)

    움직이는 거니까 그럴 순 있지만, 그걸 바라는 마음이
    잔뜩 투영된 전망을 내놓는 건, 조강지처 버린 바람남의
    말로가 비참하길 바라기 때문이겠죠? ㅎㅎ

    둘이 잘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저러다 또 돌아선다고 해서 저들 마음이 가벼웠다 말할 수도 없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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