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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조용히 쉴 곳을 찾으시면

| 조회수 : 585 | 추천수 : 0
작성일 : 2020-04-04 15:19:20


오늘은 1년 넘게 하지 못했던 거실 창 청소하는 날입니다.

그도안 해야지 생각만 하고 있다가 오늘 완전히 끝내지는 못햇지만

그래도 대충이라도 하고 나니 마치 다른 집 같습니다.

할 때는 힘들었지만 그래도 해놀고 나니 앞으로 펼쳐진 전망도 새롭습니다.

혹시 사시는 동안 지치고 피곤해 어딘가 쉴 곳이 필요하거나

공기 좋고 조용한 곳에서 요양이 필요하시어 미리 연락주시면

언제라도 오고 싶을 때 오시고

가고 싶으면 어제라도 가실 수 있는



언제라도 찾아와 모든 걱정과 근심을 내려 놓고

누구라도 마음 편히 쉬어 갈 수 있는

그런 쉼터로 이용되었으면 합니다.

다만

누군가를 속이고 이용하거나

무익하게 시간을 보낼 분은 절대 사절합니다.

생활이 어렵고 힘들어 삶을 고민하고

자신을 찾기 위해 고민하는 분이라면 언제라도 환영하겠습니다.

해남사는 농부 (jshsalm)

그저 빈하늘을 바라보며 뜬구름같이 살아가는 농부입니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칠천사
    '20.4.6 7:42 PM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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