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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마취 중인 환자에게 변태 행위를 ...

의사자격 엄격해야 함 | 조회수 : 19,418
작성일 : 2020-04-04 15:14:38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87578

마취 중인 환자에게 변태 행위를 한 대형병원 산부인과 인턴 - 국민의 안전을 위해 병원 공개 및 의사 면허 취소를 청원합니다.

사건]
1. 여성의 신체(회음부)를 반복적으로 만짐
1-1. 전공의가 만류했지만 멈추지 않음--------->왜 만류만하고 넘어갔는지??????의사들 집단이 더럽네요
-> 의사직 교육위원회의 질문에 '신기'하고, 관찰을 위해 만졌다 진술함
2. 수술 중 "'**'을 더 만지고 싶어 수술실에 더 있겠습니다" 라고 발언함----------->여성생식기임
3. 수술 후 쫓아 나와 중요한 질문이 있다며 "'처녀막'도 볼 수가 있나요?" 라고 발언함
3. 간호사에게 대놓고 '성희롱' 발언도-------->남자몸이 크면 생식기도 크다고 하는데 여자들도 
기타. 소아청소년과에서 교육받을 때 도구를 사용하다 어린이 환자가 다치는 일도 발생함

IP : 49.174.xxx.14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4.4 3:16 PM (221.154.xxx.186)

    아산병원 감사 보고서에 지내용이 다 있다는거,
    그래도 근로계약해서 함부로 자를수 없다네요

  • 2. 앞으로
    '20.4.4 3:20 PM (111.118.xxx.150)

    아산병원 산부인과는 가지 않는걸로.

  • 3. 했어요
    '20.4.4 3:23 PM (59.30.xxx.248)

    지금 수련중이라네요. 세상에.

  • 4. 기레기아웃
    '20.4.4 3:25 PM (183.96.xxx.241)

    http://youtu.be/AG9ObaccyNA
    ㅇㅇ 더 만지고 싶어서.. 라는 의사가 산부인과 진료를 본다고 ㅡ 댓글읽어주는 기자들
    끔직하고 속 터져요 영상 꼭 보시길

  • 5. 의사면허
    '20.4.4 3:27 PM (221.154.xxx.186)

    박탈해야지,

    아산병원에서만 잘리면
    레지던트과정없이 개업할수도 있다네요.
    근데 소아과, 산부인과두개밖에 인턴을 안해서
    그두과로 개업도 가능.

  • 6. ...
    '20.4.4 3:28 PM (49.174.xxx.14)

    면허 있으면 어디에서나 의사할 수 있어요

  • 7. ㅜㅜ
    '20.4.4 3:30 PM (211.194.xxx.37)

    닥터벤데타 유투브 보면 너무 끔찍하고 무섭더라구요.
    이분꺼 쭉 보세요~
    성형 정말 잘 알아보고 또알아보고 하셔야할듯요.
    유명의사 앞세워서 뒤에선 정말 공장처럼돌리더라구요.

    http://youtu.be/gZMyeD0CIyE

  • 8. 줄리
    '20.4.4 3:30 PM (121.165.xxx.46)

    첫애 낳을때 영동세브란스 병원...
    어찌나 의사들이 계속 연속 들어와 쑤셔대는지
    출혈이 너무 심했었어요.
    누워있으니 덤빌수도 없고...그때 공포란

    둘째는 작은 병원에서 낳았어요.

    의사들 특권이 저렇게 남용되나보더라구요.

  • 9. 위에
    '20.4.4 3:34 PM (112.145.xxx.133)

    여자는 구분이 안 되나봐요
    대학병원은 수련을 받는 곳인데 내진할 수 있죠 그러려고 대학병원이 있는거고 그게 싫으면 전문의만 있는 동네 병원 가야해요
    저 아산과 같은 변태에게 당한거 아니잖아요 애 받아준 의사들 욕먹이게하는 말 내뱉지 마시죠

  • 10. 어으
    '20.4.4 3:50 PM (223.62.xxx.91)

    저도 대학병원서 애 낳는데 다 주르륵 들어와 쳐다보고 내진하고 ㅠ 정말 대학병원 산부인과는 안가는걸로 ㅠ 남자 산부인과 의사한테도 그후 한번도 안갔습니다 기분 정말 나빠요

  • 11. 아얘
    '20.4.4 3:59 PM (210.178.xxx.131)

    성폭행한 의사도 과거에 있었는걸요. 당연히 의사면허는 유지. 병원 자체를 가기 싫네요. 몸이 내맘대로 되는 것도 아닌데 걱정돼요. 의사도 단톡방 같은 거 할텐데 성희롱 발언 아무렇지 않게 할 거 같아요

  • 12. 인생무념
    '20.4.4 4:11 PM (121.138.xxx.181)

    또라이 괴물이 공부잘해서 의대왔군요,
    한둘이 아닐듯

  • 13. ..
    '20.4.4 4:12 PM (121.160.xxx.2)

    의사중에 성범죄자들 많아요. 고려대 의대생 성폭행범이어도 버젓이 의사되지 않았나요.

    이번 총선에서 투표 잘해서 (더불어가 1당으로~~)
    성범죄자들이 병원에서 근무못하도록 의료법 촉구해야겠네요.

  • 14. 위에 닉네임 줄리
    '20.4.4 4:18 PM (123.213.xxx.215)

    애를 둘씩이나 키우는 사람이 입이 어쩜 이렇게 저질인가요. 산부인과 인턴 성추행 얘기하는데 애 낳을때 하는 내진이랑 연결시키는 무지함은 그렇다쳐도 쑤셔대다가 뭡니까!!!!

  • 15. ...
    '20.4.4 4:35 PM (59.6.xxx.55)

    117.53님 의사의 거친 행동을 표현한 말인데, 왜 싸지른다고 말 함부로 하세요.
    지금 잘못한 건 산부인과 의사들이에요.
    제대로 상황파악하세요.

  • 16. 친구도
    '20.4.4 4:49 PM (116.39.xxx.162)

    대형병원에서 애 낳는데
    전공의들이 계속 돌아 가면서
    넣어 보고 그래서 짜증났대요.
    저는개인병원에서 낳았는데
    손 넣는 거 진짜 싫긴 했어요.
    안 돼서 수술하긴 했지만...

  • 17. 세상에나
    '20.4.4 6:21 PM (118.8.xxx.139)

    지금도 또 어디선가 변태행위를 하고있겠네요.
    그게 나나 우리 가족이될 수도 있는 일이고......
    변태성욕자인걸로 봐서 과도 산부인과 선택할거 같지 않나요?
    아휴 소름돋아

  • 18. +
    '20.4.4 6:40 PM (58.126.xxx.123)

    대학병원에서의 내진 말씀하신 분이 성추행이라고 하신 게 아니잖아요.
    수련이가 공부해야하고 경험 쌓아야 하는 건 알지만
    환자 몸을 교보재로 삼는 게,
    특히 여자로서 불편한 부위를 공부삼아 자꾸 건드리는 게 싫은 거 당연하죠.

  • 19.
    '20.4.4 6:56 PM (222.110.xxx.211)

    저도 첫애 대학병원서 낳고 불쾌한 경험때문에 둘째는 산부인과 전문병원 여자쌤한테 갔습니다.
    주르륵 다 들어와 보는거 지금생각해도 싫어요ㅜ

  • 20. 기사
    '20.4.4 8:16 PM (175.223.xxx.173)

    청소하면서 들어서 그전날은 무슨일이지??
    했는데 유튜브보고 경악했네요
    이병원 취재기자얘기한거듣고경악했어요?3개월 처분
    이게최대라고 ㅠ
    겸찰조사건이 아니니 이게최선이라고
    그럼그수술하신분이 경찰신고해야한다는거잖요
    안그럼 그냥 넘어가는거고 무슨 인턴이 전공의가 나가라고하는데
    버티고 안나갔다니 이상하네요

  • 21. 기사
    '20.4.4 8:18 PM (175.223.xxx.173)

    그리고 그종양떼어낸걸 먹어보고싶다는표현을 이리 넝어가다니
    싸이코같은데 진짜소름끼치네요

  • 22. mm
    '20.4.5 2:41 AM (125.185.xxx.27)

    누가 고소를 했나요?
    환자는 마취중이니 몰랐을텐데..
    다른 의사나 간호사가 했을리는 없고..
    녹음됏던것도 아니고 잡아떼면 그만일테고..같은 의사끼리 한집단 가제는 게편일터코

    정식고소를 안하고 병원에 이의제기만 햇나봐요?
    근데 누가?

  • 23. ....
    '20.4.5 4:55 AM (115.137.xxx.86)

    인턴이면.......
    신상 까라.
    의사 못하게

  • 24. 미친놈
    '20.4.5 6:09 AM (218.237.xxx.121)

    저새끼는 특히 미친놈이라 걸린거지.
    의사라고 뭐 대단한 직업의식을 가질거라고 생각하는게 이상한거죠ㅎㅎ
    다들 학생때 처음 인턴돌고 여자 생식기 보고 하면 성적인생각 할거예요.이쁜 젊은여자환자는 얼굴이랑 밑이랑 다르네 하는 소리도 들어봤구요.
    산부인과의사들은 몇천 몇만명을 보다보니 무뎌지고 하나의 기관으로 생각되겠지만 처음엔 수준의차이지 어느정도는 호기심을 가져요
    싫으면 대학병원 안가거나 어쩔 수 없이 가더라도 실습학생 못들어오게 미리 얘기해야되요

  • 25. .....
    '20.4.5 7:48 AM (223.62.xxx.39)

    쓰레기변태들은 어디에나 있죠
    의사들이라고 없겠나요

    어떤 환경에서 어떤 인성교육을 받으며 살았는지 알수없는
    변태또라이들이 각분야에 ㅜ

  • 26. 가나다인
    '20.4.5 7:57 AM (96.55.xxx.95)

    이래서 제왕절개 아니면 출산시 남편이 들어가 옆에 있어야 합니다.

  • 27. 청원
    '20.4.5 8:01 AM (222.120.xxx.44)

    서명했습니다.

  • 28.
    '20.4.5 8:46 AM (175.116.xxx.158)

    N번방 멤버일듯.

  • 29. 의협은
    '20.4.5 8:50 AM (121.88.xxx.110)

    이럴때는 아무반응 안합니다! ㅎㅎㅎ
    이익집단..

  • 30. 아마
    '20.4.5 9:38 AM (218.48.xxx.120)

    취소가 안 될 겁니다. 실명을 널리 알려서 환자들이 피하게 하는 수밖에요.

    환자에게 알렸으면 형사고발 감인데 환자에게 사실을 알리지 않은 병원도 책임이 크고
    병원도 징계를 받아야 한다고 봅니다.

  • 31.
    '20.4.5 10:16 AM (210.100.xxx.78)

    청원했습니다

  • 32. ㅜㅜ
    '20.4.5 10:29 AM (122.36.xxx.75)

    와이에 나왔는데 ,n번방 회원중 소아 성애자 의사였는데 일부러 소아과 택했다더군요,,
    기가 막혀서 진짜,
    너무 공부만해서 변태들 진짜 많은듯
    의사는 살인을 해도 파면 안된다니 피터지게 공부해볼만 해요

  • 33. ㅇㅇ
    '20.4.5 1:43 PM (175.223.xxx.225)

    교육은 불가피하지만 환자에게 상황을 정확하게 구체적으로 알리고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보험 약간처럼 두루뭉술하게 싸인 하게 했다면 그 일에 대해서 책임을 져야 하고요
    구체적으로 알게 되어 환자들이 교육용으로 활용되는 것을 거부한다면
    병원에서도 이후 보상이라든가 다른 방법을 마련해서
    보다 합리적으로 해결하려고 할 겁니다
    지금처럼 대충 숨기고
    그래서 환자로 하여금 당했다는 느낌이 들게끔 진료하는 건 잘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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