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신천지의 섹스 포교

ㅇㅇ | 조회수 : 48,355
작성일 : 2020-02-27 23:44:05

섹스로 종교 포교라니..가관입니다.
정신못차리고 당한 아저씨나 몸로비한 사이비 여자나 쌤쌤..

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12
1편
섹스포교 폭로자, “신천지 그녀, 사랑했었다”
3번째 만났을 때, 남자 오피스텔서 “샤워 좀 하고 싶어요”라던 신천지 사명자


http://www.kporta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816
2편
“그녀 위해 신천지 사명자로 살고 싶었다”
 신천지 섹스포교 폭로자, “신천지는 남한 안의 북한 조직같은 곳"

IP : 110.70.xxx.228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상봤는데
    '20.2.27 11:46 PM (175.214.xxx.205)

    애들 춤추고노래부르는거. . 헐이던데요.

  • 2.
    '20.2.27 11:48 PM (14.40.xxx.172)

    이거 오늘 나름 혼자 상상해본건데 실제 이런 기사가 있군요 허
    신천지가 이렇게 집단감염률이 높은건 집단 섹스라도 했나 이생각했거든요
    마치 소설 향수의 마지막장면처럼요 소돔과 고모라같은 악의 창궐이 있지 않았나싶었는데
    음..하긴 따지고보면 모든 사이비엔 이 성적인 대환락이 빠지지 않는 경우가 없더군요

  • 3. ㅇㅇㅇ
    '20.2.27 11:48 PM (110.70.xxx.228)

    무슨 영상요? 링크 알려주심 볼게요 ㅎㅎ

  • 4. 북한 저리가라
    '20.2.27 11:49 PM (218.101.xxx.31)

    이만희 부부 앉혀놓고 흰옷입고 정신 온전치 못한 사람들이 떼로 모여 울부짖고 노래하고 이들은 색동 한복 입고 두손 모아 일사불란하고 격하게 몸짓하며 하이톤으로 축하공연 부르는거 보니 북한이랑 똑같던데요.
    남자아이는 북한애들처럼 목에 스카프 매고 한과 높이 쳐들며 원장님 사랑합니다 외치고...
    북한이야 일당독재국가니 저럴 수 있다지만 잘사는 민주국가에서 저런 비정상적인 집단은 어떻게 생기는건지...
    다들 모르게 약먹이는거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 든다니까요

  • 5. ㅇㅇ
    '20.2.27 11:52 PM (110.70.xxx.228)

    포교 피해자??가 한 말, 신천지는 남한속의 북한이다 라는 말이 잘 들어맞는 얘기네요.
    그 사람들에게 무슨 수를 써서 강력하게 세뇌시킨 건지..
    글로봐선 동원되었다는 사람들이 제정신이 아니어보이는데 궁금합니다.

  • 6. 이만희 신격화현장
    '20.2.27 11:55 PM (218.101.xxx.31)

    http://www.youtube.com/watch?v=5skURllRlC8

  • 7. ㅇㅇ
    '20.2.28 12:01 AM (110.70.xxx.228)

    영상보니 닭살돋습니다.
    잘못된 사이비사상을 아이들에게 그대로 주입하고..
    아이들은 그걸 받아들여 교주란 작자앞에서 온갖 재롱을
    떨며 춤춰대고..
    제2의 북한같은 대회와 행동양상을 보니 이게 2020년이 맞나싶어요

  • 8. ..
    '20.2.28 12:03 AM (117.55.xxx.136)

    신격화 동영상 징그럽네요

  • 9. 신천지
    '20.2.28 12:12 AM (221.138.xxx.206)

    아까 스포트라이트에서 잠깐 신천지 동영상 보았는데
    진짜 딱 북한같다는 느낌 받았어요.

  • 10.
    '20.2.28 12:17 AM (182.211.xxx.69)

    저거 아이들 아동학대 아닌가요

  • 11. 오늘도22
    '20.2.28 12:18 AM (1.224.xxx.165)

    북한 같아요 신천지 정말 무섭네요 ! 이단은 다 무서워요!

  • 12. 세상에나
    '20.2.28 12:19 AM (182.222.xxx.162)

    주간지에나 나오는 소설이라 해도 믿겠어요.
    도대체 이 사람들은 어느 시대를 살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정보를 접할 수 없는 시대도 아닌데 어떻게 이런 맹목적인
    믿음이 가능한것지..

  • 13. ...
    '20.2.28 12:33 AM (121.142.xxx.73)

    북한222

  • 14. 헐....
    '20.2.28 12:47 AM (119.202.xxx.98)

    헐헐.......
    신격화영상 저거 티비에서 해준거죠? pd수첩같은?
    내일 가족,친구들에게도 보여줘야겠습니다.

  • 15. ...
    '20.2.28 12:57 AM (119.194.xxx.109)

    2012년 여름이면
    MB가 대통일 때
    청와대 행사에서 만난 거군요.

  • 16. 저 영상은 CBS
    '20.2.28 12:57 AM (218.101.xxx.31)

    에서 만든 것 같아요.

    완전 북한이죠.
    매번 북한 욕하는 자한당 아니 통합당은 이런 북한 뺨치는 사이비 종교 집단 신천지에 대해서는 입꾹 하네요.
    윤석렬도 사람이 계속해서 죽어나가는 청도 대남병원은 들여다 볼 생각도 안하고.
    병원 신생아실에서 집단 발병만 해도 경찰이 조사하고 사람이 죽어나가면 검찰이 나서지 않나요?
    그런데 어찌 이리 조용한가요.
    신천지는 절대 안 건드리고 중국 입국 금지 타령, 정부탓만 하는 거 보니 신천지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인 것이 날로 더 의심이 듭니다.

  • 17. 나이별로
    '20.2.28 1:02 AM (125.177.xxx.125)

    신천지 동영상 며칠 열심히 봤는데. 신천지는 교리중심이고 jms쪽이 성관계를 중시하는 아무튼 계열이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섹스포교도 있겠지만 그건 하나의 속임수일테고 대다수 청년 또는 미혼들은 그런쪽으로는 엄격하다고 하네요. 거기 있다 나온 청년들도 보면 순진하고 착하고 열정은 있으되 뭐랄까 전체적인 맥락을 볼줄 모르는 그런 귀얇은 거절 못하는 청년들같아요. 신천지는 집단난교 그런식 보다는 말 같지도 않은 쪼가리 말장난으로 사기치는 나름 교리로 사기를 치는곳 같아요. 정명석이 하도 지랄같아서 이만희 여자 관계는 그에 비하면 오히려 별거없어 보일정도.. 개새끼..저기에 애를 뺏긴 부모들 영상보니 내가 다 돌아버리는 느낌이에요.

  • 18. 기저귀차고
    '20.2.28 1:04 AM (121.128.xxx.42)

    인간이 참 우습네요, 200002가 뭐라고

  • 19. 어느종교나
    '20.2.28 1:05 AM (121.172.xxx.4)

    특히 개신교는 목사를 구세주로 여기니 여신도와 성관계는 불가분일거 같아요
    미투도 아닌 하느님 영접이라 하면 거부할 여신도가 있을까요
    조용기도 매독에 걸렸고 대형 목사중 불륜하다 피하다 죽거나 합의금 물어주거나 한 경우 많아요

  • 20. 윗님
    '20.2.28 1:21 AM (125.177.xxx.19)

    특히 개신교는 목사를 구세주로 여기니???? 라굽쇼??
    혹시 신천지세요??? 은근히 개신교에 묻어가시네 ㅋㅋ

  • 21. ㅡㅡ
    '20.2.28 1:32 AM (223.38.xxx.191)

    도대체 어케 세뇌를 당하길래
    가정 버리고, 몸도 주며 개헌신을 할까요
    무섭게 대단하네요

  • 22. 세상에
    '20.2.28 2:08 AM (121.128.xxx.91)

    이 남자가 mb시절에 정부 초청으로
    4대강 순방 프로그램에 참석했다는데
    당시 버스에서 분위기를 띠웠던 '
    여성들이 신천지 교도였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이명박도 신천지와 관련있는 게 아닐까?

  • 23. 125.177님
    '20.2.28 2:19 AM (121.172.xxx.4)

    님은 신앙생활을 정도대로 할지 모르나 제가 본 많은 개신교인들은 좀 광적인,
    신앙이 아주 깊은 사람들은 물론 주 예수를 따로 부르지만 말끝마다 목사님의 말씀이라며
    모든것의 기준이에요 나이롱 신자 아니면 거의 그렇더군요
    목사 가족 행사에 가서 온갖 허드렛일 도맡아 하고 목사 자녀의 외부 행사에도
    자기 집안일 제처두고 우선 순위에요
    신앙 깊은 가톨릭 친구는 신부님이 그런게 아니라
    본인이 한달 내내 모든 성당 피정을 다녀요 신부님도 무슨 각자 특화된 분야가 있나봐요
    그 신부님 모두 찾아 다니며 특별 미사를 드려요
    먼저집 애들은 목사님을 완전 존경하고 교회에서 재산 다 날렸는데
    본인 가족은 행복해하니 제가 보기만 이상한거죠 침례교인데 신도들 학력 직업이 상당해요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고
    제 먼 사돈이 중형 교회 목사인데 불륜 걸려서 합의금 주고 잠깐 물러나 있어요

  • 24.
    '20.2.28 3:15 AM (115.23.xxx.27)

    진짜 북한인줄ㅡㅡ

  • 25. ㅠㅠ
    '20.2.28 5:05 AM (14.32.xxx.163)

    너무 오래전 이야기였네요. 2012-3년 시절이니.
    그런데 내년에 온다는 그 날이 지나간지 오래인데 사미(?)는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지...

    그리고 일반 개신교 교회도 저정도 수준은 아니지만 담임목사 칭송하고 대접하는 방향은 다 비슷합니다.
    대형교회 목사들은 말할 것도 없고 그냥 수백명 모이는 수준의 교회도 마찬가지.
    그런데도 다들 우리 교회는 다르다고 생각함.
    그냥 다 같아요.
    다만 일반 교회 목사들은 이만희 수준이 안되니까 못하는 것일뿐.
    그정도 수준이 되면 그냥 이단이라고 도장 찍으면 되는데 사실 명성교회나 사랑의 교회나 이단과 다를게 무엇임?

  • 26. ???
    '20.2.28 6:50 AM (221.153.xxx.103)

    저 기독교포탈뉴스가 더 웃기네요;;; 뉴스인지 원 저게... 엄청 자극적 . 사진이며

  • 27. wjdaf
    '20.2.28 7:54 AM (211.210.xxx.137)

    정말 놀랐어요, 그래도 설마 했는데... 다들 제정신이 아니군요.

  • 28. 똑같애
    '20.2.28 8:26 AM (121.131.xxx.154)

    http://www.civic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4916

    적폐들이 한 집에 있어. 윤석열 조중동 자한당. 윤석열은 사퇴해. 조중동은 망해라. 자한당은 해체나 해라
    ㅡㅡㅡㅡㅡㅡㅡ
    검찰개혁 동요메들리라고 이런 노래를 어린이에게 부르게하다니 제정신이 아니죠. 신천지랑 똑같네요

  • 29. 자식한테
    '20.2.28 8:46 AM (123.217.xxx.86)

    저런거 시키는 병신같은 부모들 정신좀 차리세요. 니들 맘에 최선일지는 모르지만 저게 뭐냐고. 애들 너무 불쌍해서 눈물날라고 그러네. 추수한다고 노래 부르게 해? 저 어린것들을....진짜 미친 인간들...

  • 30. ..
    '20.2.28 9:11 AM (175.223.xxx.43)

    저 윗님 주변에 이상한 신도들만 있나 봐요
    뭔 목사네 가서 허드렛일을...
    지방이 서울보다 권위적인 분위기이긴 합니다만
    실제로 그런 분들이 있다면 놀랄 노자네요.
    그 정도면 교인들 중에서도 딴 세상을 사는 분들안데요??

  • 31. 점점
    '20.2.28 9:13 AM (1.237.xxx.233)

    첫링크는 무슨 할리퀸 로맨스 소설인줄..
    기독교신문이 참...

  • 32. ..
    '20.2.28 9:13 AM (110.10.xxx.108)

    북한을 벤치마킹했네요.

    은혜로 교회인가 서로 뺨때리기 시키는 종교도 있고 신천지도 그렇고 이러니 종교에 선입견이 안 생길 수가 없네요.

    이만희도 나쁜 놈이지만 저기에 빠지는 사람이 더 한심하네요.

    저렇게 신격화시켜주니 교도소 출감하고 너도 나도 목사 하는군요. 한 명의 얼빠진 신도만 있어도 성취감 대단하겠어요

  • 33. 정치는
    '20.2.28 9:38 AM (175.209.xxx.73)

    기존 종교만 이용하는게 아니라
    사이비도 이용해요
    자기에게 충성표를 준다는데 땡큐 감사지요
    새누리와 신천지는 전부터 유명했구요
    표 준다고 하면 엎드리는 정치보다는 정책으로 표를 얻는 나라가 되야하는데
    국민들 수준이 생각보다 낮네요

  • 34. 지금
    '20.2.28 10:14 AM (117.111.xxx.250)

    총선 앞두고 새누리 신천지 엮으려고 난리인데
    이해찬이 신천지 축사한 건 뭔가요?
    제가 보기엔 신천지나 문천지나 사람 섬기고
    정상적인 상식이 통하지않는 사이비교들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어요.

  • 35. ..
    '20.2.28 10:24 AM (175.206.xxx.119)

    가정복음화의 정 반대 !!!
    기초공동체를 파괴시키는 섹스포교라가 팩트라면..??

    종교운리가 ...(신천지를 종교단체라고 볼수없지만...)
    사회윤리적으로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경우라면 ~ ~

    이는 범죄행위 위고 인간의 기본권 파괴한 중범죄행위로
    이만희 외 그 추종자들을
    처벌해야한다.

    그것이 법치주의를 실현하는 "대한민국"에 올 곳은 모습이다.


    이것이 하느님 정의실천 이 라고 본다.

    즉. 종교탄압이 아니 란 사실로 만인이 공감 할 수있는
    강력한 대책이 필요하다.

  • 36. 미인계
    '20.2.28 10:32 AM (211.251.xxx.198)

    지인 중 신천지에서 겨우 빠져나온 사람의 말, 여자인데 같은 여자가 봐도 너무너무 예쁜 사람이 강단 맨 앞에서 자기를 맞아 주고 웃어줄 때, 저렇게 예쁘고 다 갖춘 여자가 믿을 정도면 뭔가 있으니까 믿지
    이런 생각이 들더랍니다. 이런 식으로 미인, 어느 정도의 전문직 등을 포섭해서 앞세우는 마케팅도 하는 것 같아요

  • 37. 저위에
    '20.2.28 10:45 AM (211.214.xxx.62)

    개신교 문천지 운운하며 세치 혀로 사람들 현혹하는 사악한 신천지 꺼져.
    섹스포교까진 아니어도 종교단체 청년부에 미남미녀 한조로 들어가서
    사람 빼오고 그 단체 쑥대밭 만드는게 메뉴얼처럼 되있던데요.
    이런 사람들을 추수꾼이라 하고요. 더러운 종자들.
    돈독오른 사이비교주에게 이용당하는줄 알고는 있는지.
    영상 끔찍하네요. 딱 북한 세뇌영상 보는거 같아요.

  • 38. 헐랄라
    '20.2.28 11:08 AM (61.253.xxx.184)

    이거보고
    남자들이 신천지 입문할라.....

    도대체 왜빠질까....사이비에.

  • 39.
    '20.2.28 11:59 AM (218.233.xxx.193)

    미워하면서 닮는다고 북한과 똑같아

  • 40. 믿을수가
    '20.2.28 12:45 PM (218.50.xxx.154)

    저 신격화 동영상은 우리나라 맞아요? 정말 창피해서 못살겠군요

  • 41. ...
    '20.2.28 1:11 PM (108.41.xxx.160)

    사이비 교주와 개신교 목사가 대단히 다르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네요.
    우리가 볼 땐 거의 비슷하던데

  • 42. 판타레이
    '20.2.28 1:31 PM (118.220.xxx.36)

    흠.. 북한은 말할것도 없고...
    순복음교회도 그렇고 신천지도 그렇고.. 솔직히 일방 교회에서도 비슷한 리액션은 많이 봐와서...정도는 약간 다르지만.
    뭐랄까 저런식으로 누구 찬양하고 따르고 싶어하는것이 혹시 우리 민족 종특인가.. 뭐 이런 생각까지도 드네요.
    아니 어쩌면 인류의 종특인가. 이슬람애들도 그렇고....;;;;

  • 43. ..
    '20.2.28 4:04 PM (175.223.xxx.43)

    성경을 잘 아는 사람은 신천지에 안 빠지죠
    어설프게 알고 잘못 아는 사람
    교리에 동의 안 하는 사람이 빠져요

    원래 신천지 교리란 게 하도 웃겨서
    정통 교단은 아예 반박도 안 하던 겁니다
    대꾸할 가치조차 없었으니까요
    목사나 신부도 빠졌다고들 하는데 그런 건
    이미 그분들이 기존 교리에 의구를 갖고 있었을 공산이 큽니다
    실은 매일 성경 본다는 분들 중에도
    잘못 해석하고 있어서 정정을 해줘도 고집피우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분들은 기존 교회가 안 하던 이야기를 하면 혹해버리죠

  • 44. ...
    '20.2.28 4:15 PM (27.100.xxx.42)

    조용기목사 생일잔치도 이거랑 비슷해요
    사람은 훨씬 많고 김주하가 사회보고.

  • 45. ..
    '20.2.28 4:30 PM (175.223.xxx.43)

    오 최소 생활비도 못 벌면서 고생하는 목사들도 많던데
    왜 문제 교회에 사람이 많을까요?

  • 46. **
    '20.2.28 5:59 PM (218.52.xxx.235)

    그 다음 유투브 보니, 신자가 144,000명이 될지 모르고 있다가,
    그 수를 훨씬 넘어서니 성적순으로 돈내는 성적, 포교한 성적 등으로
    144,000명 안에 드는 진성신자가 있어야 천지가 개벽한는다고 말을 바꿨다네요.
    이만희도 영생한다고 했다가 너무 열심히 일해서 힘드니까 데려갈 수도
    있다고 교리를 바꾸는 변개를 했다고 하고요.

    http://youtu.be/tPdrz99MCkE

  • 47. ..
    '20.2.28 6:19 PM (211.224.xxx.157)

    종교 믿지 않는 무신로자인 저는 옷 저렇게 다 통일해서 검흰으로 입는거 무릎꿇고 앉는것 각 세워 줄지어 앉은거 보기만 해도 전체주의 생각 나 거부감이 팍 드는데. 거기다 다른 사람은 다 검은거 입고 저 교주란 인간만 흰 양복 입어 본인만 순결한 존재인양 한것도 웃기고. 백마 탄 모습도 웃기고. 너무나 사이비란게 보이고 거부감이 확 드는데 저걸 믿는 사람들은 이해가 안가요. 아무리 사람이 그립고 뭔가 빈데를 저 종교가 채워줘도 그렇지. 거기다 교리가 요한게시록에 써 있다는 십사만명인가만 오로지 구원받고 나머지 지구 인간들은 다 구원 못받고 지옥간다는 그 자체가 아주 이기적인거 생각들 아닌가요? 나는 너희들이랑 다르게 하나님한테 구원받은 인간이다 뭐 이런 생각 가지고 사는 인간들인거고. 선민의식.

    애네들 전도할 대상으로 기존 종교 믿는 사람들 특히 하나님,예수님 믿는 종교들을 대상으로 하는게 거기 다니는 사람들이 교회, 성당서 좀 저런 누군갈 우상화하며 좀비처럼 자기생각없이 사는거에 길들여진 사람들이라 좀 더 나아간 개인을 우상화하는거에 거부감이 덜한가 봐요.

    종교 안믿는 사람 백날천날 전도해봐야 씨알도 안먹히니 비슷한 색깔인 기독교류에 전도하나 봐요. 보험같은것도 아예 보험 없는 사람한테보다 보험 든 사람들한테 다른걸 더 팔려고 하는것마냥. 예수,하나님 쟁이들한테 포교하는듯

    제발 종교에들 빠지지 마세요. 크게 봐서 기독교도 저 사이비들 하는거랑 별반 다르지 않아요.

  • 48.
    '20.2.28 6:23 PM (39.7.xxx.212)

    댓글보다보니 웃겨서.

    뭘 기독교교인이 뭘 목사를 떠받들고
    그 집에 가서 허드렛일을 해줘요 ?
    일부 몰지각한 목사나 성도사이에서나 일어날 일들.

    목사는 그냥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주는 주의 종일 뿐입니다. 성도는 주의 종을 힘합쳐서 먹여살리는거고요. 여기에서 못나고 욕심많은 먹사넘은 군림하고 더 뜯을라하겠죠.

  • 49. ..
    '20.2.28 6:26 PM (211.224.xxx.157)

    심리상담,취미활동 등으로 뭔가 고민 해결해주면서 친해져 포교하는듯 한데 아무리 그 사람들이 잘해줘도 저기 들어가서 단체로 검흰 옷 입고 바닦에 무릎꿇고 앉고 교주 흰양복 입은거, 백마탄거만 봐도 확 거부감 들어서 다 끊고 나오는게 정상 아닌가요? 아무리 거기서 찾아와도 본인이 싫다 강력하게 애기하면 결국 나올 수 있을텐데 그 안에 인맥들, 거기 나오면 없어질 인간관계로 다시 외로워질게 두려워 헤어나오질 못하는것도 다 개개인들 욕심에 저기서 못 헤어 나오는 거겠죠.

  • 50. ...
    '20.2.28 6:57 PM (119.64.xxx.92)

    김동규 페북에 의하면...



    광주는 오래도록 아픔과 소외감, '차별'의 서러움을 겪어왔다. 특히 1980년대의 그것은 차라리 뼈 속에 사무치는 추위였다. 사회학적으로 가난하고 소득 수준이 낮은 지역일수록 종교에 귀의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사람들에게는 메워지지 않는 마음의 구멍을 채워줄 것이 필요하다.

    1980년 9월 14일, 이만희가 '신천지' 설립을 시작했다. 정식 설립은 1984년 3월 14일이지만, 실질적인 시작은 그로부터 3년 6개월 이전으로, 이만희는 1987년 9월 14일까지의 7년을 반반으로 나누어 '인치는 역사'와 '14만 4천을 모으는 역사'로 구분했다. 따라서 '신천지'는 1980년에 시작되었고 1984년에 선포되었다. 그러나 분명히 하건데, 신천지는 1987년 시점에도 별볼일 없는 소수 종파에 지나지 않았다. 1987년 종말론이 불발되자 많은 이들이 신천지를 떠났다.

    그러나 그 시점에 신천지 조직의 성장을 완전히 책임지는 인물이 등장했다. 그의 이름은 지재섭, 일흔을 넘긴 2020년 현재까지 신천지 베드로 (광주전남) 지파장이다. 그는 결혼 직후 장모를 통해 신천지에 들어왔고, 광주에 내려와 조직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평소 알고지내던 '학생운동가'들을 조직에 끌어들였다. 1987년 6월 항쟁 직후 많은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운동권' 대오에서 이탈했다. 지재섭은 그중 일부를 포섭하는데 성공했다. 베드로 지파 구성원들에게 "장년부는 죄다 '운동권' 출신"이라는 말은 상식이다. (장년부는 35세 이상 남성 부서다)

    신천지 호남지부에 해당하는 베드로지파는 1987년 광주 동구 산수동에 위치한 작은 골방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다른 지파가 주로 장년층이었던 데에 비해, 베드로지파는 대부분 청년, 대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를 두고, 다른 지파로부터 속된 말로 "애기들 데리고 뭘하냐"고 비아냥을 듣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은 평범한 청년이면서 동시에 학생운동의 경험을 가지고 있던 전직 대중운동가들이었다. 이들은 새로운 신도를 모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전도했다. 이 과정에서 마치 학내서클처럼 새롭게 포섭된 이들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학습'을 실시했다. 이들은 마치 '주사파'들처럼, 이만희가 교주라는 사실을 6개월간 알려주지 않고 '바보 과대표'로 행동한다. 이들이 '품성'을 갖추고 있었음은 물론이다.

    이렇듯, 대중운동의 경험을 가지고 있던 자들의 활약에 힘입어 베드로 지파는 전국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급성장했다. 후발 주자에 불과했던 지파가 본부 신도수를 추월했다.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들이 '전도수법'을 개발하여 전국에 전파했다는 것이다. 이것으로 이들은 신천지 세력을 주도하게 되었다. 지재섭 지파장은 1987년 이래 34년째 현직을 유지하고 있다. 다른 지역들을 관할하는 11개 지파의 수장들은 평균 2년 주기로 교체되고 있다. 그의 권력의 막강함을 보여주는 사례가 아닐 수 없다. 이만희 교주는 요한계시록 6장 '밀 한되 보리 석되' 비유를 인용하며 지재섭이 '보리 석되' 쯤은 된다며 조직내 2인자임을 공인했다. 이만희가 옥좌에서 권세를 누릴 때, 지재섭은 마치 사마의라도 된 것 마냥, 그 의자 앞에서 군림했다.

    광주 세력은 문화적으로도 신천지를 주도하며, 집회 때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고, '조국통일 평화마라톤'을 개최하기도 한다. 신천지 만국회의 때는 '통일 관련 카드섹션'을 펼치기도 하는데, 이것들을 보며, 주체사상의 영향력이 아주 이색적인 곳에서 펼쳐지는 것을 실감한다.

    현 신천지 신도 20만명 중 5만명이 호남 소속이다. 본래 베드로 지파는 호남 전체를 관할했다. 그러나 너무 세력이 강성해지자, 지재섭 지파장이 직접 전북을 '도마지파'로 독립시켰고, 전북에 가서 손수 조직을 꾸리는 것을 도왔다. 이를 내부적으로 구약의 야곱이 열두 아들에게 내린 복 중에서 요셉이 받은 "니 덩쿨이 담장을 남어갈 것이다"에 비유하여, "베드로 지파는 두 지파를 꾸렸다"고 칭송한다. 이 때문에 요셉-베드로 지파라는 말도 있지만, 잘 쓰이지는 않는다.

    어쨌든 이로 인해, 베드로지파 3만 5천명, 도마지파 1만 2천명을 더해 호남의 신천지 구성원은 약 5만명으로, 전체 신천지 구성원의 25%를 차지한다.

    이들이 이토록 극성으로 '전도'에 골몰했던 데에는 5월 광주가 남긴 아픔과 소외감이 자리하고 있었다. 이들 주도세력과 신입들이 공유했던 공통의 경험은 '5.18'이었다. 그 아픔으로 인해 형성된 공허감과 방향감각의 상실이 사람들을 혹세무민의 종교로 끌어들였다. 물론 변혁을 꿈꾸며 사회운동에 뛰어든 사람들도 있었고 '한총련'과 같은 조직이 존재하기도 했지만, 처음부터 신천지를 향하거나, 6월 항쟁 - 연대사태 등으로 다시금 방향성을 상실하고 신천지로 옮겨오는 경우도 많았다. (신천지는 NL세력에게 조직적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현존하는 NL들이 신천지를 극혐하는 것은 물론이고, 애시당초 이탈하고 합류한 것이다)

    나는 언젠가, 전남대 철학과 김상봉 교수에게 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했던 적이 있다. 내 이야기를 듣더니, 그는 "광주의 오월로 인해 가슴에 뚫린 구멍을 메울 수 없었던 사람들이 NL과 신천지로 나누어지게 되었다"고 담담하게 평가했다.

  • 51. 미친것들
    '20.2.28 7:48 PM (211.36.xxx.188)

    할것이 없어서 섹스포교하냐?
    더러운 것들!
    인간의 탈을 쓰고 별 거지같은!
    다 지옥갈거다

  • 52. 이해불가
    '20.2.28 7:58 PM (112.169.xxx.37)

    모순투성이 종교임에도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놀아나는건 왜일까요?
    사회적으로 지식층이라는 사람들도 있고

  • 53. ...
    '20.2.28 8:23 PM (125.187.xxx.40)

    신천지 교인들 개신교 물고 늘어지네요...그런데 너무 티나요...목사집 허드렛일 해주고 목사를 구세주로 여기고..어설픈 말로 대형교회도 신천지와 같은 급이라고 우기고 싶은거잖아요...본인 사고수준으로 판단..

  • 54. ...
    '20.2.28 11:32 PM (108.41.xxx.160)

    개신교 비판하면 신천지? 사고와 발상하고는........ㅉㅉㅉㅉ
    그러니 그 개신교 수준에서 못 빠져 나오지요.
    일부... 일부가... 일부만 그래. 이러면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23898 슬기로운 의사생활 질문이요 질문 18:56:10 47
1123897 방구석 콘서트 좋아요 1 18:52:11 100
1123896 부엌칼 브랜드요 2 미니와 18:51:22 109
1123895 내가 본 최고의 사기꾼 2 ........ 18:49:24 290
1123894 김종인, 울먹이는 권영진에 "위기대처 능력 큰 몫&qu.. 9 ㄱㄴ 18:47:29 485
1123893 반백의 노인장이 작심하고 쓴 극한 노동 보고서 1 추천 18:44:30 226
1123892 박경미 의원 5 만났어요 18:43:42 221
1123891 이탄희 45 김범수 39 용인정, 이탄희가 앞서 3 ㅇㅇ 18:41:44 280
1123890 음식 할때 생강가루는 왜 넣는거예요? 4 say785.. 18:39:05 404
1123889 다낭성난소증후군 약복용법 문의드려요 아이 18:37:23 86
1123888 대학 개강에 관하여 2 Deepfo.. 18:36:58 286
1123887 통돌이 세탁기 모델 추천해주세요 통돌이 18:35:50 50
1123886 길상사가 어떻게 생겼는지 몰랐는데 8 18:33:49 828
1123885 미국코로나 한인소년사망 보험때문은 가짜뉴스!! 5 18:29:44 940
1123884 투표안내문 왔어요 4 ㅇㅇ 18:27:12 193
1123883 아이가 종일보는 예능티비의 순기능? 2 웃긴현상 18:26:38 374
1123882 작년 김장김치 속이 많은데 버리는건가요? 2 뚱딱봉 18:26:11 268
1123881 남편이 거의 거실서 자다 새벽에 추우면 안방에 오는심리 13 출장 18:24:06 1,855
1123880 지방대 그저그런 대학 입학한 아들 11 ... 18:23:14 1,351
1123879 안보현 오세훈 000 18:23:10 404
1123878 제육볶음 버섯전골에 넣어도 될까요? 1 춥네 18:20:48 127
1123877 김치찜 알려주신분 감사합니다. 3 ........ 18:17:57 823
1123876 ocn 걸캅스 하는데 보고 있는데 보니 버닝썬에 N번방 더한거같.. 분노 18:13:47 293
1123875 쌀 어디서 사세요? 7 주부 18:12:03 612
1123874 야생의 먹방이라는데 4 18:11:44 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