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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마스크사지맙시다

불매 | 조회수 : 19,874
작성일 : 2020-02-25 15:31:11
당장 마스크 필요하시면 주문하시되 꼭 필요한 만큼만 주문하시고 사지맙시다

악덕업자들 
이 난리통에 자신의 주머니만 불리려고 사재기한 인간들
혼내주고 싶어요

그런 행동에대한 부끄러움을 가르칠수는없으니
돈으로 손해를 보게해야지요

지들도 뭔가 알고 있으니 가격을 내려서라도 중고나라에 팔겠죠
그래도아마 그 가격도 비쌀거에요

정상적인 루트로 제대로된 가격의 마스크가 나올때까지 사지맙시다

그들 똥줄 좀 타게 해봅시다


IP : 61.72.xxx.229
8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2.25 3:32 PM (14.33.xxx.123)

    애들도 휴원 휴교랑 집에만 있다보니..
    별로 안쓰게 되네요..

    불안감에 쟁겨놓는게 큰 것 같은데
    저도..그래도 사긴 싫더라고요.

  • 2. ..
    '20.2.25 3:32 PM (183.101.xxx.115)

    저도 오늘 보고 안사기로 했습니다.
    그것들 돈버는꼴 못보겠고
    다시한번 오늘발표 믿어볼랍니다.
    그런데 10일여유 괜찮으려나.....

  • 3. 원글부터
    '20.2.25 3:33 PM (125.142.xxx.145)

    맨 얼굴로 다니면서 모범 보이면 좋겠네요

  • 4. 마니또
    '20.2.25 3:33 PM (122.37.xxx.124)

    집에있으면 안써도 되고 면은 세탁해도 된다니 몇개정도면 되지 많이 필요없네요

  • 5.
    '20.2.25 3:34 PM (210.99.xxx.244)

    모두들 사재들하고 계살듯

  • 6. 원글
    '20.2.25 3:35 PM (61.72.xxx.229)

    원글 지금집에서 맨얼굴로 잘 다니구요
    면마스크 두개 빨아서 잘 쓰고 있고요 일회용은 차에 두고 필요할때만 씁니다
    저 잘하고 있지요?
    모범 잘 보이고 있지요? 125??

  • 7. ..
    '20.2.25 3:35 PM (183.101.xxx.115)

    원글이 마스크 하지말자고 알아들은 저 ㅂㅅ

  • 8. 집에있던
    '20.2.25 3:35 PM (36.39.xxx.65)

    면마스크 빨아쓰고 손수건. 머플러등 을. 스면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괜히 마스크 부족상황에서 굳이 마스크 살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마스크 판매상들만 배불리는 일이죠
    정말 필요한 사람들은 구하기 힘들고

  • 9. 원글
    '20.2.25 3:36 PM (61.72.xxx.229)

    직장다니는 분들께 하는 말이 아니고 아이들 방학 연기 되었으니 다들 집에서 가까운데만 오가고 있잖아요
    그러니 사더라도 한번에 백개씩 사지말고 조금씩 사면서 가격 변동의 추이를 지켜보시라는거에요

    아마 며칠뒤면 가격 더 내려갈겁니다

    이제 심리전이에요 ㅎㅎㅎㅎ

  • 10. 오름
    '20.2.25 3:36 PM (116.121.xxx.193)

    저도 이글 쓰고싶었어요 대구나 경북 현장에서 일하시는분들, 면역력 약해서 마스크가 꼭 필요하신분들 계실텐데..많이 쟁이신분들 이제 자제 부탁드려요

  • 11. ,,,,,,,,,,,,,
    '20.2.25 3:36 PM (39.116.xxx.27)

    직접 얼굴 맞대고 재체기 하지 않는한
    면마스크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전문가는 아니지만..)
    저희 식구들 다 면마스크로 지내고 있어요.
    매일 손씻으며 샴푸로 빨고 가끔 끓는 물로 간이소독 하고요.
    예전에 사놓은 일회용 20개정도 있지만 만일을 대비해 안쓰고 있습니다.
    마스크 풀려도 안 살거예요.

  • 12. ...
    '20.2.25 3:38 PM (218.39.xxx.76)

    저도 버틸겁니다
    면마스크쓰고

  • 13. ....
    '20.2.25 3:38 PM (106.102.xxx.220)

    우리에겐 반영구 면마스크가있습니다.

  • 14. ㅇㅇ
    '20.2.25 3:39 PM (61.72.xxx.229)

    진짜 의식있는 82쿡 회원님들이라도 힘을 모아서 마스크가격을 잡아보아요
    가격 조종은 시장에서 가능하지요
    판매자가 안팔면 가격이 올라가지만 팔겠다고 풀은 이상
    우리가 안사주면 절대 가격이 더 올라갈 수가 없어요

    미리 사실분들 사재기 하실분들은 하시는데요
    나중에 가격 떨어지고나서 후회하지는 마세요

    조금만 기다려보세요

  • 15. 대구시민
    '20.2.25 3:40 PM (211.199.xxx.112)

    동참할게요 면마스크 몇개 사놨어요

  • 16. 저도
    '20.2.25 3:41 PM (180.224.xxx.210)

    면마스크 애용하고 진짜 사람들 많은 데 갈 때만 고성능 마스크 써요.

    일회용도 살균세제로 조물조물해서(너무 심하게 씻으면 조직이 망가진다길래) 햇빛에 하루 이틀 말려서 또 씁니다.

    이럴 때 사재기해서 폭리 취하는 장사치들 경멸합니다.

  • 17. ..
    '20.2.25 3:41 PM (116.126.xxx.128)

    설이후 마스크
    3개들이 3개 샀어요.
    황사용으로 작년에 사뒀던거 몇개 있었고
    남편이 어디서 3개 받아왔어요
    없으면 없는대로 살자 라는 생각이 있어
    이거 떨어지면 그냥 면마스크 사용할까 합니다.

  • 18. 악덕업자들
    '20.2.25 3:43 PM (221.161.xxx.36)

    망해야
    다음에 ㅡ 물론 있으면 안되겠지만 ㅡ
    이런 악행을 않겠죠.
    그런돈 벌고 싶은지.

  • 19. ㅇㅇ
    '20.2.25 3:43 PM (61.72.xxx.229)

    저도 일회용 알콜 함 뿌리고 드라이기 뜨건바람으로 말리고 이틀 자연햇볕 건조하고 다시 씁니다

    사람 많은곳은 잘 안가려고 스케줄 바꾸지만 그마저도 가야할땐 고성능 마스크 착용하구요

    사재기하는 인간들은 절대 못고쳐요
    수업료 내고 배워야죠

  • 20. 183.101
    '20.2.25 3:43 PM (218.101.xxx.31)

    오늘은 마스크 대란, 비싸요, 없어요... 글 안 쓰시나요?
    매일 몇개씩 쓰니 안 외우고 싶은데 저절로 외워지는걸 어쩔 수가 없네요.
    엄마는 제게 왜 이리 좋은 머리를 주셨는지....

  • 21. 그니까요
    '20.2.25 3:44 PM (141.0.xxx.42)

    애도 방학이고 저도 집콕이고 하니 마스크 쓸 일은 별로 없네요.남편은 필터만 교환하는 걸로 사서 잘쓰고 다니고요.

  • 22. ...
    '20.2.25 3:45 PM (223.62.xxx.148)

    저도 황사용94 사놓은거랑 면마스크로 나고 있는데 출근하는 남편말고 저는 잠깐씩 마트빼곤 필요가 없어요.
    남편도 사무실에선 면마스크로 쓰고 사람 많은 곳을 좀 피하고 사니까 마스크가 크게 필요하지 않아요.
    악덕업체 미워서 저도 어제 좀 사놔야 하나 싶었는데 취소해버렸어요.

  • 23. 난리통
    '20.2.25 3:45 PM (180.67.xxx.207)

    지나고 보면 뭐하러 그랬나
    할때가 옵니다
    고백할게 있는데 무슨 전쟁날거처럼 난리쳐서 그예전에 ㅡ언제인지도 기억아나요 ㅜㅜ ㅡ
    생필품이라하기 애매한거 박스로 사놨는데
    아직도 거의 안쓰고 모시고 살고 있어요
    뭐 마스크는 다를수 있지만
    어쨋든 이시기를 모두 힘합쳐 헤쳐나갔음 싶어요

  • 24. 혹 신천지?
    '20.2.25 3:45 PM (1.238.xxx.192)

    사재기 한 분들 혹시 신천지???
    너무 이기적이잖아요

  • 25. 원글
    '20.2.25 3:45 PM (61.72.xxx.229)

    자꾸 마스크 없다고 없다고 하는데 진짜 마스크 없으면
    목도리로 입 코 칭칭 감고 다니시면 되요

    품절됐다고 불안하게 하는 글 올리지말고
    길게 마트에 줄서서 텅텅 비어있는 물류창고 보여주면서 남들까지 선동하지마시라구요

    대형마트는 그런지 몰라도 동네 마트만 가봐도 야채들 썩어나고 있고요
    동네 식당은 장사안된다고 주말은 문 안연대요

    같은 돈을 쓰더라도 좀 의식하며 썼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대한민국의 선진시민이잖아요

  • 26.
    '20.2.25 3:47 PM (223.62.xxx.232)

    마트에서 마스크 산다고 오픈훨씬전부터 가족들 총 동원해서 줄서는거 많이 봤어요
    진짜 꼭 필요한 사람들 아님 사재기는 자제했음 좋겠어요
    필요한곳부터 돌아가도록요

  • 27.
    '20.2.25 3:48 PM (223.62.xxx.15)

    저도 몇번 사려다가 나날이 값올리는거보고 약오르고
    괘씸해서 관뒀습니다.전 면마스크 돌려쓰고 애들이 잠깐 쓴것도
    잠깐 쓰고 그렇게 때우고 우리애는 황사때 쓰던거 써요.학원에서
    하나씩 주기도 하고. 남편은 사무실서 하나씩 받구요.

  • 28. 손수건
    '20.2.25 3:49 PM (115.138.xxx.245)

    면마스크만으로 부족하다고하니 전 지금 마스크 다 쓰면 손싀건 접어서 면마스크안에 대고 쓰고 다닐겁니다
    이 위기 다 잘 극복합시다

  • 29. ..
    '20.2.25 3:50 PM (1.235.xxx.180)

    제 맘이 원글님맘이네요.
    돈벌이에만 급급한 인간들 속성이 결국 새누리 면면이죠.
    군인, 병원, 저소득층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 배려하고
    민간에 풀리는 마스크도 여유분 있는 사람들은 구매 자제합시다. 전 그냥 2주간 애들이랑 집에 있으려구요. 남편은 도보출퇴근이니 면마스크로도 충분하네요.

  • 30. 아까
    '20.2.25 3:51 PM (112.164.xxx.19)

    마트에 3시간 있다가 겨우 10개 걵져온 사람입니다.
    우리는 3식구다 일하고 있어요
    전에 마스크 예기 나왔을때도 말했지만 하루에 3장 이상이 필요합니다,
    출근하면서 각자 써야 하지요,
    더구나 아들은 편의점이라 중국인들 오는곳이라 더욱 94를 써여 하구요
    그래서 얆은 일회용은 제가 쓰고, 남편더러 쓰라 할거고
    아들은 무조건 94쓰라고 해야 합니다,
    그래서 3시간 이나 줄서서 사는거구요
    집집마다 사정이 있고, 마스크가 3-4개 필요한 집들이 있어요

  • 31. 맞아요
    '20.2.25 3:51 PM (218.101.xxx.31)

    노약자나 기저질환있는 분들, 의료인, 환자, 특수환경에 계신 분 말고는 천마스크, 스카프, 목도리도 괜찮아요
    입과 코를 가릴 수만 있으면 됩니다,
    더 중요한건 비누로 흐르는 물에 손씻기 입니다.
    여의치 않으면 손세정제나 낱개포장 알콜솜으로 닦으시고요.
    알콜솜 =알콜 스왑 은 약국에 꽤 있더라고요.

    이런 엄중한 때에 정치적 종교적 이익을 위해 국민들 안전을 볼모로 잡는 나쁜 넘들은 총선에서 꼭 떨궈내고,
    이런 시기에 돈버는데 혈안인 장사치들에게 돈 한푼 줄 필요 없어요.
    우리가 안사면 그들도 어쩔 수 없어요.

  • 32. 마트에서
    '20.2.25 3:52 PM (36.39.xxx.65)

    몇시간 줄서는 동안 추워서. 독감 걸릴거 같은데
    몇시간 줄서서 살만한가. 이난리통이면 그리 위험하다면서
    줄줄이 구름처럼 모여서
    어리석어 보여요

  • 33. ㅇㅇ
    '20.2.25 3:52 PM (61.72.xxx.229)

    그럼요~ 아까님
    아까님 같은 경우는 당연히 그러셔야죠
    저는 아까님같은 경우 말구요 불안한 심리에 부추김 당해서 당장필요하지 않은데 몇백개씩 사들이시는 분들께 드린 글이에요
    절대 노여워하지 말아주세요

    이 시국에 일하고 마스크 챙기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ㅠㅠ

  • 34. 마스크보다
    '20.2.25 3:54 PM (120.142.xxx.209)

    손 쌋고 양치질 잘하기
    이게 더 관건으로 보여요
    무슨 좀비 나라도 아니고 전국민이 마스크 없음 큰일 나는 것처럼......
    사재기 부추긴 언론 정부 잘못이 분명 있죠
    미국은 마스크 끼면 코로나 확장자로 본다눈데....
    마스크가 뭔 의미 있을지... 참 ... 난 웃기다고 봄

  • 35. 저도
    '20.2.25 3:55 PM (14.5.xxx.38)

    동감해요. 안사고 버티고 있어요.
    작년 미세먼지 때문에 사놓았던거 조금 남아 있어서 일회용은 필요할때만 쓰고,
    면마스크랑 입마개 집에 있는대로 다 꺼내 놨어요.

  • 36. 생리대 대란
    '20.2.25 3:57 PM (116.41.xxx.18)

    때 정말 피해본 일인 ㅠㅠ
    원래 한 십년전부터 나트라케어 써오던 사람인대요
    언전가 부터 생리대에서 석유냄새가 나더라구요
    어느 제품이나 다..
    그래서 친환경 생리대를 찾아보고
    나트라케어로 바꿔써오고 있었죠
    그런데 생리대유해물질 문제가. 나중에 터진 거예요
    갑자기 그래도 쉽게 구하던 저만의 생리대가
    다 사라져 버렸어요 ㅠㅠ 결국 유럽구매대행으로 사서
    쓰는 일이 벌어지고 유럽구매대행도 물건이 없어서
    구하지 못하기도 했었어요 가격도 오르구요
    그게 한 6개월 가더라구요
    제가격으로 물건 살수있는 시기가요

    마스크도 마찬가지 겠죠
    여성들만 쓰는 생리대도 이랬는데
    전국민이 써야 하니 뭐 ㅠ.ㅠ 말다했죠

    마스크도 이 대란이 끝나면 좀더 효용적인
    일회용 아닌 마스크가 나타나길요
    지금도 꾀 있긴한데 맘에 쏙드는 제품은 없네요
    비싸기도 하구요
    생리대도 이젠 여러가지 다른 친환경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네요

  • 37. 기레기아웃
    '20.2.25 3:59 PM (175.223.xxx.240)

    생협꺼 사둔 거 다 써서 이젠 천마스크 써요 식구들 다요 지역과 사정에 따라 많이 필요한 사람도 있으려니 하는데 .. 이런 때 이런 거로 돈 벌 궁리 좀 안했으면 ㅜ

  • 38.
    '20.2.25 4:00 PM (39.115.xxx.181)

    동참합니다.
    당장 있는거 재활용하면서 버텨 보려구요.

  • 39. ..
    '20.2.25 4:01 PM (61.72.xxx.45)

    가격 원상복구 할거에요
    쟁이지 마세요

  • 40. 원글
    '20.2.25 4:01 PM (61.72.xxx.229)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셔서 기쁩니다
    다들 비슷한 생각을 하고 계시다니 이 위기를 정말 잘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에 1 을 하게 되는 것같아 행복하네융~~

    이 위기 지나보면 셀프 쓰담하게 되길 바라며...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

  • 41. ...
    '20.2.25 4:01 PM (1.235.xxx.180)

    꼭 필요한 분들이 정상가격에 구입할 수 있게 몇박스씩 쟁여놓지 말자구요~ 시장경제는 변수도 많지만 근본은 단순해요. 수요가 줄어들면 가격은 경쟁적으로 내려갑니다. 심리싸움이에요. 저 kf94 20개 정도 있는데 주로 사용할 사람 한명이니 2주간은 구매 안할거에요.

  • 42. 원글
    '20.2.25 4:03 PM (61.72.xxx.229)

    관건은 아이들 개학인데 제가 일하는 대학은 큰 업체에 2천개정도 대량 주문했어요 (가능하다는거 보니 이제 사재기하는 업자들이 줄어들거나 없나보다 하고 확신했어요)
    학교에서도 개인이 구입하는것보다 대량으로 구매하면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고하니 머리 맞대서 좋은 방법들을 찾아보면 좋겠습니다
    홧팅!!!!

  • 43.
    '20.2.25 4:08 PM (180.67.xxx.207)

    진짜 필요한분들을 위해서
    서로조금씩 양보하는거
    지금 그게 필요한 시기죠

    이런글 참 좋네요
    원글님 감사해요~~

  • 44. ㅁㅁㅁㅁ
    '20.2.25 4:08 PM (119.70.xxx.213)

    맞아요 완전공감해요
    공포심을 이용해 자기 이득 취하는 사람들 몰아내야해요

  • 45. 최고
    '20.2.25 4:15 PM (180.228.xxx.114)

    완전 공감해요!!!
    꼭 필요한 경우에만 사고
    면마스크로 쓸 수 있는 곳에서는 혼합해서 쓰고
    마스크 쟁이기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정말 필요한 사람이 살 수 있고 가격도 안정되게요.

  • 46. 변00씨
    '20.2.25 4:25 PM (157.45.xxx.97)

    손소독제 역시 마찬가지에요. 식초에 물 많이 넣고 소독제로 오래전부터 사용하고 있어요. 당분간 사재기 하지 맙시다.

  • 47. 네~
    '20.2.25 4:30 PM (180.230.xxx.96)

    저도 그래서 오른가격은 절대 타협안하려구요
    가재수건 대고 쓸려구요

  • 48. 모서리
    '20.2.25 4:33 PM (117.111.xxx.248)

    저도 사야하나 하면서 안사고 있어요.
    작년 봄에 미세먼지 심해서 사둔 30개 있어서요. 3인가족인데
    기숙사 가는 애를 위해서 아껴쓰고 있어요. 다행인지 개학 미뤄졌고해서..
    이거면 견딜수 있을거 같아요.
    몇백개씩 쟁이는 사람들
    중간에 폭리 취하는 사람들 정말 나중에 벌받을겁니다.

  • 49. 55
    '20.2.25 4:59 PM (116.39.xxx.210)

    저도 원글님과 같은 생각이에요. 사람들의 불안심리를 이용해서 제 배 불리는 사람 먹이가 되고싶지 않아서 저도 천마스크 씁니다. 그리고 실은 아무리 합리적인 가격대라해도 매일 낱개 포장된거 뜯어 쓰고 버리는게 너무 맘이 불편했어요. 이번 기회에 필터원단을 잘라서 천마스크에 끼워쓴다거나 하는 대안들이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 50. 1음
    '20.2.25 5:28 PM (106.102.xxx.158)

    하다하다 이제 노마스크 하자고 부추기기 ㅋㅋㅋ 감정에
    휩싸여 뭐가 우선인지 계산 안되는 사람들 이리 많군요.
    갑자기 82서 오지랖 떨 지말자는 글 직후 감염자 폭발한게
    기억나네요 ㅎㅎ 시류좀 읽으세요. 대안제시하고 노마스크
    주장하시구요. 지금 긴장 늦출때 아니에요.

  • 51. 윗님
    '20.2.25 5:36 PM (109.166.xxx.71)

    106.102.xxx.158님, 원글 어디에 노마스크 하자고 부추기는 부분이 있죠?
    원글님께 비아냥대는 댓글 말고는 안보이는데요?
    글을 제대로 읽고 ㅋㅋㅋ하면서 조롱하세요.

    저도 머플러 칭칭 이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건 또 안팎 구분에 유의해야 하고 세탁이 좀 번거로운 건 있겠네요.

  • 52. 순이엄마
    '20.2.25 5:45 PM (112.187.xxx.197)

    집에 계신분들이나 과하게 사재기만 안해도 아까님처럼 고생하지 않아도 되는데
    애쓰십니다. 서로 서로 마음 위로하며 이 난관을 극뽁^^해 보아요.

  • 53. 마스크
    '20.2.25 7:23 PM (210.97.xxx.180)

    행동이 느려서 있다고 한곳에 가보면 온이든 오프이든 없어서 못구했는데 오늘부터는 구하러 안다녀요.
    재종학원 휴원하고 학교도 개학 늦춰서 이번 주는 마스크 필요개수가 많이 줄어서요. 저는 아이가 썼던 마스크 햇볕에 말렸다가 쓰고 있고 자차 출퇴근이라 남편도 하나로 여러날 써요.

    학교랑 재종학원 휴원하니 마스크 구입 압박감이 훨씬 덜하네요.

  • 54. ㅇㅇㅇ
    '20.2.25 9:27 PM (218.219.xxx.142)

    글을 잘 읽으시오..
    누가 노마스크 하자고 했나요
    하여간 똑 같은 글이라도 자기가 이해하고 싶은대로 해석을 하니
    몇몇 댓글이 비꼬고 있네요

  • 55. 짜증나
    '20.2.25 9:29 PM (223.62.xxx.91)

    누가 마스크 쓰고 싶어 쓰는줄 아나요
    집에서 나갈일 없는 전업주부 걱정 없는지 몰라도
    만원 지하철 타고 출근 하는 사람은 안 쓸수가 없어요
    거기다 이번주 부터 직장내 에서도 쓰고 일하게 해서
    일하다 호흡 곤란 올 지경 이에요
    마스크 필요 합니다

  • 56.
    '20.2.25 9:45 PM (59.27.xxx.107)

    저는 외출을 삼가하고 있구요. 남편은 출퇴근시에 대중교통이용하지만 면마스크 쓰고 세탁해서 밤새 말리고 그러네요.
    아이도 외출금지에 개학도 연기됐으니 당장 많이 필요하지 않아요. 집에 자투리 천으로 부족하나마 면마스크를 손바느질할까 생각해요. 사다둔 일회용 마스크는 이제 10개쯤? 있네요;;

  • 57. 대구에요
    '20.2.25 9:56 PM (61.80.xxx.241)

    면, #94, 3회빠는거, 일회용 20장?

    걍 애지중지 귀히 여기며 안나가죠~
    사재기 안했죠~ 구하지도 못했고요.

    카페마다 교묘히 3.000원에 30장씩 막 팔더군요.

  • 58. 일회용 마스크
    '20.2.25 10:02 PM (218.149.xxx.115)

    10개에 6만원 달라고 하대요.

    확진자 두 명이 집 주변 빵집, 마트, 커피숍, 음식점 등등 오만데를 활개치고 다녀 kf94 kf80 마스크를 구할래야 구할수가 없습니다. 날마다 온라인 마트들과 중고물품 파는 곳을 검색하고 있는데 진짜 해도 해도 너무 합니다.

    온라인 마트들은 물건이 다 품절이고 동네 약국도 효과없는 마스크밖에 안남아 있고 그나마 중고물품 파는 앱에 마스크를 판다고 글이 올라오는데 코로나 발생전 육칠백원 하던 마스크를 10개씩 묶어 5~6만원씩 달라는데 기도 안찹니다.

    제가 그 제품을 오랫동안 구매해서 가격을 다 아는데 열배씩 불려 파는거 보고 이제 구하러 안 다닙니다. 다행히 생수는 사놓은 것이 넉넉하게 있어 당분간은 장도 안보고 집밖을 안나가기로 했어요.

    냉장고 뒤져보니 조기 얼려놓은 것도 많고 갈치 얼린 것도 백마리 가까이 있고 마른 고사리, 토란대, 시래기, 말린 팽이버섯 등등 쟁여만 놓고 먹지 않은것이 많아 당분간은 냉장고만 파먹고 살기로 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남편은 분진이 많은 곳에서 일을해서 코로나와 관계없이 품질좋은 마스크가 계속 공급이 됩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사무직은 실내근무라 마스크 지급이 안됐는데 요즘은 사무직도 지급이 되어 너무 다행이예요. 안그랬음 비싸도 어쩔 수 없이 사야했을테니까요.

    아무튼 코로나 잠잠해질때까지 최대한 비축해둔거 먹으면서 마스크 없이 버텨볼랍니다.

  • 59. ??
    '20.2.25 10:08 PM (58.140.xxx.49)

    전업주부인 경우엔 마스크가 필요한가요?
    집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되고 잠깐 마트 나가거나 할 경우엔
    천마스크 한두개 있는걸로 충분하겠죠

    만원 지하철, 버스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은
    싫어도 초밀착되서 고개 움직이기 힘든 경우도 많은데
    주위에 누가 확진자일지도 모르고 천마스크만으로는
    많이 불안하죠
    저희 회사도 이번주부터 사무실 안에서도 모두 마스크
    쓰고 일해요. 지시사항이라 싫다고 벗을수도 없구요.
    나도 출근 안해도 되고 집에만 있으면 천마스크
    두세개로 거뜬히 버티겠네요.

  • 60. 레이디1
    '20.2.25 10:11 PM (124.54.xxx.58)

    매년 미세먼지 때문에 20개씩 집에 있었어요 아이들거랑 어른꺼랑 그리고 애들 유산균 사면 사은품으로 들어오는거 낱장...그거 있어서 마스크 가격 어쩌고 해도 방학이니 버티고 있었는데 곧 개학 앞두고 몇 장 안남았더라고요.
    어제 오늘 애들은 안보고 핸드폰만 쥐고 마스크 물량 풀리는지만 보다가 결국 한 장도 못샀어요
    진짜 눈물나더라고요 나 뭐하고 있는지 자괴감도 들고...
    근데 정부에서 물량 푼다니까 한숨 돌리고 있었네요.
    정말...끔찍해요 이런 상황

  • 61. 쓰레기들
    '20.2.25 10:15 PM (110.70.xxx.124)

    쓰레기들 많아요 참

  • 62. 어차피
    '20.2.25 10:59 PM (112.152.xxx.33)

    미세먼지 많은 나라에서 다들 마스크 한 통쯤 집에 있는거 아니었어요?
    전 미세먼지 아니라도 봄가을겨울은 항상 쓰고 다니는지라 항상 많이 쌓아뒀고 남들도 마스크 어느 정도 두고 사는 줄 알았어요
    그래서 확진자 나온 후 지금까지 하나도 안사고 갖고있는 걸로 아직 되는데요
    이 마스크대란을 보며 놀랐네요. 미세먼지의 나라에서 이 정도 마스크도 없이 사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가 하고요
    한장에 4천원 5천원 하는거 보며 정말 기가 막힙니다
    전쟁통에 돈벌려고 혈안이 된 인간들이라니...

  • 63. ....
    '20.2.25 11:04 PM (115.137.xxx.86)

    안 살게요!
    당분간 안 급함.
    망할 새끼들.

  • 64. 원글이
    '20.2.25 11:17 PM (61.72.xxx.229)

    댓글들 모두 감사합니다
    제 글에 속상한 분들 계셨다면 죄송하구요
    요지는 적당히 쟁이자는 이야기에용,,,,

    트위터 보니까 개당 50원일때 친구들이 10억씩모아서 사재고 600원인가에 팔아 몇백억 챙겨서
    마스크 공장을 매매했다나 뭐라나 뭐 그런 이야기가 나오더라구요
    씁쓸하죠...
    이미 팔아치운 사람들은 어쩔지 모르지만 더이상 ,,, 그러지는 말자는 이야기였어요

    지금 꽤 괜찮은 마스크 개당 600원까지 (대량구매이긴 하지만) 구매할수 있는 상황이 왔구요
    앞으로도 쭈욱 떨어질 거에요
    그냥 모르고 쓰는 글이 아니라는 점.... 기분이 취해 쓰는글이 아니라는 점 말씀드리고 싶어요....ㅜㅜ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하죠
    올바른 판단으로 더욱 선진시민이 될수 있는 우리가 그 영웅이 아닐까 싶습니다

    평안한밤 되세요

    마지막으로.... 이 위기를 극복하기위해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꾸벅)

  • 65.
    '20.2.25 11:19 PM (49.174.xxx.14)

    면마스크 몇장 있어서 그것으로 사용 할 것이고
    앞으로도 미세먼지 마스크 어쩌고 저쩌고 해도 사지 않을 것임
    미세먼지에는 그런 부직포 마스크 소용 없어요
    공기까지 완전차단 될 수 있는 것이 미세먼지도 차단 되지만
    미세먼지 마스크는 차단 못해요
    예로들면 과자봉지가 미세먼지 먼지 차단 제일좋음

  • 66. 동참할게요.
    '20.2.25 11:43 PM (124.53.xxx.208)

    가족 모두 매일 출퇴근하는데
    아껴서 쓰고 있어요.
    딸은 내일부터 재택근무라니
    당분간은 있는걸로 충분할거 같아요.
    사재기 하는 사람들 손해봐야해요.

  • 67.
    '20.2.26 12:22 AM (121.179.xxx.205)

    사재기해서 비싸게파는 인간들 진짜 욕나오네요

  • 68. 마스크
    '20.2.26 12:41 AM (220.74.xxx.164)

    천마스크 씁니다 나쁜것들 배불려주지 않겠어요

  • 69.
    '20.2.26 12:54 AM (223.33.xxx.24)

    주부 들이야 천마스크로 버티지만 지하철 타고 출근하는 직장인들이 곤란한 처지 라구요
    요새 회사에서도 쓰고 있으라고 해서 집에 직장인 둘만
    있어도 한달에 몇십개 필요해요

  • 70. 아 화나
    '20.2.26 5:02 AM (125.130.xxx.23)

    아니 그냥 원래 값으로 팔아도 예전 보다 몇배로 팔렸을텐데
    진짜 저주를 퍼붓고 싶다.
    에잇 썩을것들..

  • 71. 글 좀 제대로
    '20.2.26 6:21 AM (180.68.xxx.158)

    이해합시다.
    비윤리적인 유통구조.어둠위 경로로 유통시키는거
    구매하지말자는 얘기지
    마스크 하지말자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걱자 필요에 맞게
    적당히 구비하고
    정부에서 정상가격에 시중에 풀기 시작할때꺼지
    좀 견뎌보자는거고
    덜 급한 사람은
    좀 양보하자는 취지의 글인데.....
    도대체
    비아냥거릴 껀수 1도 없는 글에도
    어이없는 일부 댓글러들.
    악덕사재기업자 아니고야....ㅡㅡ
    각자 사정있는 분들은 요령껏 운신하시구요.

  • 72. 대단
    '20.2.26 6:43 AM (223.38.xxx.207)

    전원 백수가족이 아니고서야 집집마다 몇십장씩 필요
    할텐데 요새 회사 에서도 다들 쓰고 일해야 해요
    직장 나가는게 무슨 사정있는 특이한 일이에요
    한가하게 다리 긁는 소리하니
    여기는 대중교통 으로 출퇴근 하는게 뭐 희귀한듯
    얘기하니 다들 백수나 전업주부만 모여 있나요
    여기가 특이한듯

  • 73. 아이스
    '20.2.26 6:58 AM (122.35.xxx.51)

    워킹맘인데 원글 동의합니다. 취지 이해하면 되지 딴지가 너무 많네요.
    세정제 필요 없이 손 비누로 자주 씻고 면마스크 잘 빨아쓰면 된다 생각합니다

  • 74. .....
    '20.2.26 7:03 AM (211.173.xxx.64)

    매일 매일 베스트 가면 좋겠어요.
    중간 댓글중 마스크 판매업자가 쓴것같은 글도 보이네요!
    악덕 판매자들 같으니.

  • 75. 마스크
    '20.2.26 8:07 AM (223.63.xxx.231)

    마스크 가격에 분통 터지는데 직장인이 천 마스크로
    어떻게 버텨요 다리 긁는 소리
    빨리 지금 시국엔 마스크 정부에서 확보 해야죠
    아주 마스크 대란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요 출근 하느라 매일 한개씩 필요한데 미치죠

    천 마스크를 대중 교통 이용하면서 어떻게 써요
    지금 출근 하는데 천 마스크 쓴 사람 하나도 없네요
    지하철에 사람 미어 터져 나가요

  • 76. ......
    '20.2.26 8:09 AM (223.62.xxx.8)

    지금 대중교통인데 마스크 2개쓴 사람은 보여도
    천 마스크 쓴 사람 없네요
    집에 있는 사람들은 대중교통 매일 이용하는 사람들의
    공포감을 모르는듯 마스크 언능 풀리길ㅠㅠ

  • 77.
    '20.2.26 8:19 AM (223.62.xxx.223)

    마스크 가격도 못잡는데 집값은 언감생심 어떻게 잡을까 싶네요 갑자기 다 꼴보기 싫어 지네요

  • 78. 역시나 223들
    '20.2.26 9:00 AM (218.101.xxx.31)

    몰려와서 글도 안 읽고 그저 정부탓
    녹음기냐 앵무새냐 그것이 알고싶다
    마스크 100-200장씩 매점매석하는 맘카페 회원들도 있고 3만장씩 사재기하는 조선 중앙일보도 있고 2천원짜리 천마스크도 있는데 곧죽어도 마스크 없다고 불평하는 223들
    자기 몸은 무지 챙겨요.
    몸만큼 정신도 챙기면 좋을 것을
    마스크 풀리면 풀었다고 난리칠 자들
    꼴보기 싫으면 중국이나 홍콩가서 마스크 쓰고 다니면 되겠네요

  • 79. 면마스크운동
    '20.2.26 10:51 AM (175.208.xxx.235)

    마자요~~ 면마스크 쓰고, 마스크값 아껴서 동네 자영업자 물건 사줍시다.

  • 80. 뭐래
    '20.2.26 10:52 AM (223.33.xxx.204)

    댓글 읽다가 깜놀
    지금 이판국에 마스크 부족 하다고 투덜 거린다고
    자국민을 이민을 가라는둥 중국이나 가라는둥
    와 쫌만 비위 거슬리면 협박하네요
    정치병자들 노답이다
    지금 이시국에 뭐든지 정치랑 연결시켜 갑질하고 싶나
    한심한 것들

  • 81. .....
    '20.2.26 2:17 PM (121.179.xxx.151)

    원글님에 강력하게 공감합니다.

    돈만 알고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들에겐
    그 방법이 최고죠. 이열치열입니다

  • 82. 사기싫음
    '20.2.26 3:00 PM (175.118.xxx.47)

    본인이나 사지마쇼 마스크 시중에 풀리면 바로살겁니다 4월까지갈지
    5월까지갈지 아무도몰라요 무슨 키친타올을 쓰고다니라는둥 에이포지를 쓰고다니라는둥 그런거 얼굴에걸치고 쪽팔려서 다닐수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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