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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펑해요)다음달 월세 내지 말라고 했어요.

같이삽시다 | 조회수 : 20,784
작성일 : 2020-02-23 22:10:37
혹시 돌아다니게 될까봐 글 지워요.


칭찬해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사실 지금도 쫌 아까운 생각 들지만- 국란 진정후 가까운 데 갈 비행기표 사진으로만 보던 여수풀빌라가 날아간 ㅋ- 셀프쓰담 할래요.









































































































































































































































IP : 1.237.xxx.156
1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2.23 10:11 PM (220.75.xxx.108)

    제가 다 고마워서 눈물이 나네요....

  • 2. 감사!
    '20.2.23 10:11 PM (1.236.xxx.218)

    이런 게 바로 국난 극복의 현장이네요.

  • 3. 멋진분
    '20.2.23 10:11 PM (116.125.xxx.199)

    멋진분이네요

  • 4. dd
    '20.2.23 10:11 PM (39.118.xxx.107)

    멋진결정이십니다..

  • 5. 달려라호호
    '20.2.23 10:12 PM (49.169.xxx.175)

    멋진 결정이십니다!

  • 6. 어우
    '20.2.23 10:12 PM (222.101.xxx.249)

    원글님 복 많이 받으세요. 임차인분 오늘밤에 어떤 기분이실까요? 크리스마스 선물 땡겨받은 기분이실듯요 ㅎㅎ

  • 7. 휘바
    '20.2.23 10:12 PM (221.160.xxx.39)

    제가 다 감사하네요. 같이 이겨내요!!

  • 8. 아이고
    '20.2.23 10:12 PM (220.124.xxx.36)

    원글님... 제가 다 감사하네요..

  • 9. 대단하세요
    '20.2.23 10:13 PM (14.138.xxx.117)

    속으로는 그런 생각해도 실제 실천하긴 참 어려운 일이란걸 알지요.
    감사합니다

  • 10. 노답천지
    '20.2.23 10:13 PM (121.125.xxx.71)

    화이팅이요!

  • 11. 멋지세요
    '20.2.23 10:13 PM (199.66.xxx.95)

    그분에게 얼마나 힘이 됐을까요.

  • 12. 고마워요
    '20.2.23 10:13 PM (123.213.xxx.169)

    제가 다 고맙네요..

  • 13. 님아..
    '20.2.23 10:13 PM (58.239.xxx.115)

    그이쁜 맘 다 자녀분에게 좋은 일로
    돌아 갈겁니다.
    행복하세요^^

  • 14. 단밤처럼
    '20.2.23 10:13 PM (1.237.xxx.156)

    월500 막 그랬으면 못했을것같아요 ㅋ

  • 15. 펑티모
    '20.2.23 10:13 PM (122.42.xxx.251)

    눈물나네요 더 큰 복 받으실거예요

  • 16. ㅠㅠ
    '20.2.23 10:14 PM (119.149.xxx.47)

    제가 다 감사하고
    그 문자 보내기 전에 얼마나 고민하셨을지 알거 같아
    너무너무 대견하십니다ㅠㅠ

  • 17. 제가 감사^^
    '20.2.23 10:14 PM (218.148.xxx.81)

    원글님 감사드려요.
    포기하기 쉽지 않은 돈일텐데 세심한 배려에
    존경을 표합니다.
    우리 모두 힘내서 이 어려운 상황을 이겨내고
    모두다 행복해지는 그 날이 곧 올겁니다.

  • 18. ...
    '20.2.23 10:14 PM (121.190.xxx.9)

    고맙습니다..
    언젠가 이 나눔 꼭 돌려받으실꺼에요...

  • 19. 울컥
    '20.2.23 10:14 PM (119.195.xxx.194)

    제가 다 고맙네요

  • 20. 칭찬 받고
    '20.2.23 10:14 PM (115.161.xxx.43)

    싶어서 올리셨죠?
    짝짝짝짝짝~~~~~

    정말 고맙고 잘 하셨어요.
    더 많은 기쁨과 더 많은 복이 돌아올 거예요!!!

  • 21. //
    '20.2.23 10:14 PM (39.7.xxx.87)

    자영업자예요
    진짜 요즘 딱 죽을것 같은데 원글님같은 주인 만난 그 세입자분도 복이 많네요.
    제가 다 감사하네요.
    이런 생각을 실천까지 하시기가 쉽지않으셨을텐데...
    복 받으실꺼예요 원글님!

  • 22. ....
    '20.2.23 10:14 PM (211.252.xxx.237)

    고맙습니다 ㅜㅜ 고맙습니다

  • 23. ㅜㅜ
    '20.2.23 10:15 PM (180.230.xxx.161)

    제가 막 다 고맙고 그러네요ㅜㅜ
    원글님 복 받으세요

  • 24. ㅡㅡ
    '20.2.23 10:15 PM (111.118.xxx.150)

    원글님 복받으실 거에요.
    우리 서로 돕고 살아요.

  • 25. ㅠㅜ 흐엉
    '20.2.23 10:15 PM (218.50.xxx.162)

    이게 대한민국의 국민성 아닌가요? 지금까지 힘들때마다 서로가 도와서 큰 위기들을 극복해냈잖아요. 제가 다 감사하네요. ㅜㅜ

  • 26. 대구인
    '20.2.23 10:15 PM (223.39.xxx.85)

    감동이에요 원글님 ㅠㅠ

  • 27. ...
    '20.2.23 10:16 PM (115.40.xxx.79)

    복받으실겁니다. 원글님네 세입자님도 부럽네요~

  • 28. 베스트보냅시다
    '20.2.23 10:16 PM (115.143.xxx.140)

    이 글을 베스트로 보냅시다. 원글님 훌륭하십니다.

  • 29. 어머마음씨!!!!!
    '20.2.23 10:16 PM (211.109.xxx.226)

    운수대통하실분!!!!!
    복받으세요!!!!!!!

  • 30. 에고
    '20.2.23 10:16 PM (175.114.xxx.171)

    맨날 편가르기 나쁜 욕만 보다가 원글 글 보고 나니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복 받으실 거에요.

  • 31. ...
    '20.2.23 10:17 PM (211.250.xxx.201)

    저도 괜히 감사합니다^^

  • 32. 제가
    '20.2.23 10:17 PM (106.101.xxx.124)

    다 감사해요

    복받으세요 원글님
    지나가는 가게 마스크쓴 사장님을 바라보는 원글님의 마음이 느껴져서 감동이에요

  • 33. 이긴다
    '20.2.23 10:17 PM (49.169.xxx.175)

    실천하는 선한 양심♡♡♡♡♡

  • 34. ....
    '20.2.23 10:18 PM (14.47.xxx.27)

    정말 멋있어요.님 같은분들이 있어 이 위기도 잘 헤쳐 나갈거라 믿습니다.복받으세요.

  • 35. 아이고
    '20.2.23 10:18 PM (124.49.xxx.160)

    제가 다 감사해요.
    저희 부모님도 자영업하셔서 남일같지 않아요

    원글님 복 받으실거예요~~

  • 36.
    '20.2.23 10:18 PM (202.190.xxx.74)

    세상에나.. 감사합니다 ~ 복 많이 받으세요. 진심입니다.
    저도 월세내야하는 입장인데..제 월세도 아닌데 너무나도 감사하고 그 마음이 참으로 고맙습니다..
    원글님 가정에 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 37. 나는나
    '20.2.23 10:18 PM (39.118.xxx.220)

    대단하십니다. 돈의 크고 작음을 떠나 쉽지 않은 결정이예요.

  • 38. 진짜
    '20.2.23 10:19 PM (110.70.xxx.208)

    고마우신 분이네요.
    손님은 없는데 월세는 한푼이라도 적게 내면 안되다니...
    돈 벌지는 못할망정 손해까지 나면서 주는 건데요.

  • 39. ...
    '20.2.23 10:19 PM (218.236.xxx.162)

    고맙습니다 !

  • 40. ^^
    '20.2.23 10:20 PM (59.23.xxx.244)

    원글님 멋지세요..????

  • 41. ㅠㅠ
    '20.2.23 10:20 PM (121.136.xxx.53)

    감사합니다

  • 42. ..
    '20.2.23 10:20 PM (122.36.xxx.234)

    더 큰 복 받으세요^^

  • 43. 넘 따뜻하신 님
    '20.2.23 10:21 PM (175.223.xxx.174)

    제가 다 고맙네요.
    원글님 복받으실거에요 ♡

  • 44. T
    '20.2.23 10:21 PM (121.130.xxx.192)

    정말 마음이 크신 분이세요.
    존경스럽습니다.

  • 45. 서로
    '20.2.23 10:21 PM (211.187.xxx.172)

    니탓 대통령탓 남의나라 비방 멈추고 이런 나눔 궁리나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 46. ,,,
    '20.2.23 10:21 PM (112.157.xxx.244)

    그렇게 베푸신게 물적이던 심적이던 몇배가 되어 돌아 올겁니다
    여유 있으신 임대인들이 전액은 아니더라도 30% 50% 감면 등으로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 47. 다정이
    '20.2.23 10:21 PM (125.185.xxx.38)

    제가 다 감사하네요.
    몇배 더 큰 복으로 돌아올께예요.

  • 48. 어머
    '20.2.23 10:22 PM (211.58.xxx.158)

    복 받으실꺼에요

  • 49. 000
    '20.2.23 10:22 PM (59.6.xxx.203)

    갓물주님이 여기계셨네요! 장하세요!

  • 50. 대구맛집일보
    '20.2.23 10:22 PM (1.237.xxx.156)

    보니 sns로 반조리상태나 할인가격으로 팔아서 소진하기도 하던데요.
    대구맛집일보 - 홈


    http://me2.do/GLfC2DLf

    제 가게는 네일샵이라 손님이 직접 오지 않으면 수입이 생길수가 없어요.그걸 뻔히 아니 오늘 이달 월세 보내온 은행알림소리가 너무 맘 무겁더라고요.아무리 장사가 안된대도 한달도 밀린적 없는 임차인이시거든요.가뜩이나 짧은 2월 낀 한달이 얼마나 빠르겠어요..ㅜㅜ

  • 51. ...
    '20.2.23 10:23 PM (58.143.xxx.210)

    대단하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 52. Ooo
    '20.2.23 10:23 PM (180.66.xxx.239)

    진짜 멋져요!
    다른 곳에서 70만원 보다 더 큰 보답으로 돌려 받으실거예요!

  • 53. ......
    '20.2.23 10:23 PM (175.196.xxx.98)

    정말 잘 하셨어요~~~ 저희도 그렇게 말해야겠네요.

  • 54. 오호
    '20.2.23 10:24 PM (58.126.xxx.96)

    원글님 넘 멋져요.
    복 많이많이 받으실 거예요^^

  • 55. ㅁㅁ
    '20.2.23 10:25 PM (182.216.xxx.137)

    원글님 정말 멋진분입니다
    얼른 이 사태 진정 되고 더 잘 되기를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56. 감동
    '20.2.23 10:26 PM (175.193.xxx.206)

    복받으실거에요. ㅠㅠ

  • 57. ......
    '20.2.23 10:26 PM (211.186.xxx.27)

    제가 문자 받은 것처럼 울컥합니다. ㅠ 마음 감사합니다..

  • 58. 멋진 분
    '20.2.23 10:27 PM (121.172.xxx.4)

    님같은 분으로 세상을 또 살만해지고!!!!!!!!!!!!

  • 59. 안수연
    '20.2.23 10:27 PM (223.62.xxx.254)

    역쉬!!!!82입니다!!!!
    원글님 꼭!!!복 받으실꺼예요!!!!
    제가더 감사드려요~~~
    항상행복한일만 가득가득하시길~~~~~

  • 60. 짱멋짐
    '20.2.23 10:28 PM (211.109.xxx.136)

    이런 분도 계시니
    잘 극복 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 61. ...
    '20.2.23 10:28 PM (110.70.xxx.182)

    내 가게 아니어도 손님 없으면 속타던데
    임차인분 얼마나 고마우셨을까요?
    적은 돈 아닌데 큰 결심하셨네요.
    몇십배 몇백배로 복 받으실 거에요.
    큰 마음 배워갑니다.

  • 62. 올해 복 많이
    '20.2.23 10:29 PM (180.68.xxx.109)

    받으세요!
    제가 다 고맙네요. 같이 삽시다!
    대한민국 화이팅!

  • 63. ..
    '20.2.23 10:30 PM (182.19.xxx.7)

    님의 큰 마음 타인인 저도 넘 감사하네요.
    이런 마음들이 모여 다시 이 어려움을 헤쳐나갈수 있을 것같아요.
    시비거는 글들 보다가 열받아서 날선 댓글 쓰다가
    이런 따뜻한 갈 보니 제대로 힐링되네요..감사합니다.

  • 64. 존경
    '20.2.23 10:31 PM (14.45.xxx.72)

    감사합니다~복 많이 받으실꺼에요

  • 65. 같이사는세상
    '20.2.23 10:32 PM (119.202.xxx.98)

    신천지 이 엿같은 것들이 죄인들이지
    우리 국민들이 무슨 죄겠어요.
    원글님 감사합니다.ㅠ

  • 66. ..
    '20.2.23 10:32 PM (222.119.xxx.90)

    눈물나요.. 기운빠지던 찰라에..ㅠㅠ 힘나네요...고마워요 온기가 제.맘에도 와.닿네요

  • 67.
    '20.2.23 10:32 PM (182.225.xxx.42)

    큰결정 하셨네요
    원글님 같은분이 계셔서
    아직 세상이 살만한가 보네요
    마음이 참 고우십니다~~

  • 68. 지혜를모아
    '20.2.23 10:32 PM (59.6.xxx.13)

    월70만원 받는 가게 3개로 불어나시길 기원합니당~
    멋지시네요 임차인은 꼭 담달부터는 낼수있으시길~

  • 69. 저도 눈물 찔끔
    '20.2.23 10:32 PM (118.33.xxx.166)

    멋지세요
    정말 멋지십니다 ^^

  • 70. 짝짝짝
    '20.2.23 10:33 PM (61.81.xxx.137)

    이런 분이 있어서
    세상은 그래도 살만한가 봅니다.

    복 받으세요!

  • 71. 마키에
    '20.2.23 10:34 PM (115.21.xxx.187)

    역시 열심히 남 피해 안 끼치는 분들은 이런 좋은 건물주도 만나네요 복 받으세요!!

  • 72. 레이디1
    '20.2.23 10:35 PM (124.54.xxx.58)

    넘 고마운 분이세요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더욱 흥하세요^^

  • 73. 엄지척
    '20.2.23 10:35 PM (218.154.xxx.228)

    안타깝고 답답한 소식이 가득한 자게에서 숨통이 트이는 글을 올리셨네요~복 많이 받으세요~

  • 74. ㅜㅜ
    '20.2.23 10:36 PM (110.70.xxx.176)

    감사합니다. 저도 이렇게 기쁜데요. 복 받으세요!!

  • 75. 70만원의
    '20.2.23 10:37 PM (124.53.xxx.208)

    7만배쯤 더 돈 버시길 바래요~~

  • 76. 입으로만
    '20.2.23 10:37 PM (211.245.xxx.178)

    나눔봉사 떠드는이들도 많은데. .
    우리애도 오늘 알바 일찍 끝내고 왔더라구요.
    손님이 없으니 사장님이 일찍 퇴근하라고했다구요. ㅠㅠ.제발 담달부터는 정상화되서 힘들어도 우리아들도 알바 씩씩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

  • 77. 눈팅 기자야
    '20.2.23 10:38 PM (183.107.xxx.23)

    이런 아름다운 사연 기사좀 써라~#
    원글님 고마워요~~

  • 78. 수부인
    '20.2.23 10:38 PM (175.223.xxx.87)

    원글님 참 좋은 분이시네요. 고맙습니다.

  • 79. 재작년에
    '20.2.23 10:39 PM (1.237.xxx.156)

    1500만원 몰빵했다 47%마이너스 나고있는 ETF 본전이나 찾고싶네요 ^^;;

  • 80. 원글님
    '20.2.23 10:39 PM (220.87.xxx.34)

    좋은기 파바박 넣어드릴께요 복 많이많이 받으십시요~~~

  • 81. ...
    '20.2.23 10:40 PM (180.70.xxx.144)

    왜 제가 고맙죠 ㅠㅠㅠ 원글님 만사형통하세요

  • 82. 멋지세요
    '20.2.23 10:41 PM (121.101.xxx.42)

    좋은일 많이 생기시길 바랄게요~

  • 83. 너무
    '20.2.23 10:43 PM (180.71.xxx.232)

    감사하네요~

  • 84. ......
    '20.2.23 10:43 PM (180.174.xxx.3)

    저도 원글님 같은 건물주가 되는게 꿈이에요.
    멋진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 85. ...
    '20.2.23 10:45 PM (121.190.xxx.9)

    원글님 투자는 공부하셔야합니다..
    부동산과 달리 그냥 기다린다면 무조건 우상향하는게 아닌곳이 주식시장이에요..
    삼프로TV보세요..
    원글님의 etf가 왜 손해인지.. 손절해야하는지 물타기해야하는지 알려드립니다..

  • 86. ..
    '20.2.23 10:45 PM (1.227.xxx.55)

    넘 감동스럽고
    고맙고 또 고맙네요
    늘 축복충만하시길...

  • 87. 임차인이
    '20.2.23 10:45 PM (223.62.xxx.138)

    희망사진 적은건 아닌지...

  • 88. 소나무
    '20.2.23 10:46 PM (125.136.xxx.97)

    짝짝짝~~~^^

    아름다우십니다~~

  • 89. ...
    '20.2.23 10:49 PM (121.165.xxx.231)

    원글님 엄지 척!!
    복 많이 받으실 거예요.

  • 90. 00
    '20.2.23 10:50 PM (119.70.xxx.44)

    제가 고맙네요.큰 복 받으실거여요!!

  • 91. ...
    '20.2.23 10:50 PM (218.156.xxx.164)

    진짜 멋지십니다.
    그 가게가 어디인지 안다면 꼭 나중에라도 가고 싶어요.
    네일 해 본 적도 읪는데 그러고 싶네요.

  • 92. 앞으로
    '20.2.23 10:51 PM (223.62.xxx.133)

    계속 못받을거 같은데 어쩌시려구....
    1달안에 끝날 상황이 아닌데요.

  • 93. 최고
    '20.2.23 10:55 PM (221.140.xxx.245)

    정말 멋지세요.
    그분이 얼마나 한시름 덜었을까요~~~
    감사해요

  • 94.
    '20.2.23 11:09 PM (39.115.xxx.181)

    대단하세요.

  • 95. --;;
    '20.2.23 11:10 PM (118.45.xxx.239)

    원글님 감사합니다 멋저요, 복 받으실거예요!

  • 96. 좋은일
    '20.2.23 11:41 PM (90.252.xxx.89)

    많이 생기고 베푸신 것 이상 돌아오길 기도할께요.

  • 97. 오호
    '20.2.23 11:45 PM (180.230.xxx.96)

    감동이네요 님 멋지세요!!

  • 98. +++
    '20.2.24 1:09 AM (1.236.xxx.179)

    지금 쌓으신 덕이 꼭 후손한테라도 몇배가 되어 돌아갈 거에요.

  • 99. 와우
    '20.2.24 2:11 AM (116.126.xxx.42)

    저도 그 생각을 하긴했는데 제 임차인들은 회사원들이라 넘어갑니다.
    자영업하시는 분들 힘내세요!
    우리 동네 일부러 나가서 먹어줘야하나 생각중입니다.
    윗 댓글 말씀대로 3프로 추천댓글 보고 남편에게 알려주었더니 경제공부 재미나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급기야는 제대로 공부한다고 방송대 경제학과에 편입도 했다지요...
    남편이 주식으로 돈 벌면 저는 사회사업 하기로 얘기 다 해 놨습니다.ㅎㅎㅎ
    원글님도 3프로 방송 열심히 듣고 공부하시고 돈 많이 벌어 더 베푸시길~~ 복 받으세요~

  • 100.
    '20.2.24 6:42 AM (14.38.xxx.80)

    쉽지않은 결정인데 멋집니다 감사해요 ^^

  • 101. 00
    '20.2.24 7:07 AM (59.4.xxx.24)

    제가 다 감사하네요
    저도 본받고 싶습니다

  • 102. 릴레이 아이디어
    '20.2.24 7:25 AM (1.237.xxx.156)

    어려운 게 그 월세가 또 임대인의 생계가 될수도 있고 금액에 따라 포기하기 어려울 수도 있으니 다른사람에게도 하라고 독려하진 못하겠어요.
    행여 혜택 받지 못한 임차인들의 심적 고통도 상대적으로 커질 테고요.
    아 빨리 이 상황 끝나고 경기 좋아져서 반년모아 냉장고 바꿨음 좋겠네요.

  • 103. 우와
    '20.2.24 8:19 AM (175.223.xxx.198)

    같이사는세상 진짜 멋진분이네요

  • 104. phua
    '20.2.24 8:34 AM (1.230.xxx.96)

     임차인이

    '20.2.23 10:45 PM (223.62.xxx.138)

    희망사진 적은건 아닌지...

    ㅡㅡㅡ
    세상은 님 같은 사람만 있지 않쵸. ㅉㅉㅉㅉ

  • 105. ...
    '20.2.24 9:40 AM (61.105.xxx.31)

    고맙습니다.
    앞으로 더 더 더 부자되세요.
    주식도 10배 100배 버시구요.

    이런 분이 부자되어야 세상이 살기 좋아집니다.

  • 106. 제가
    '20.2.24 11:40 AM (180.67.xxx.24)

    경험해보니
    하늘이 몇배로 갚아주더라구요,
    것도 돈으로 계산할 수 없는 것으로요.
    기대하시고,
    또 올려주세요.

  • 107. 롤모델
    '20.2.24 12:52 PM (222.112.xxx.5)

    저도 원글님 같은 건물주가 되는게 꿈이에요.
    멋진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해요.2222222222222222

  • 108. 건물주는아니예요
    '20.2.24 12:57 PM (1.237.xxx.156)

    손바닥만한..;;,,

  • 109. 복 받으실
    '20.2.24 1:42 PM (175.125.xxx.27)

    복 받으실 겁니다.
    제가 다 고맙네요.

  • 110. 좋아요
    '20.2.24 1:44 PM (110.10.xxx.69)

    이럴수록 흉흉해질수도 있는데
    정말 따뜻한 소식이네요..
    고맙습니다

  • 111. 원글님
    '20.2.24 3:59 PM (210.117.xxx.5)

    복받으세요~~~

  • 112. 핑크여우
    '20.2.24 4:02 PM (218.235.xxx.103)

    최고로 멋지십니다요~
    복 받으실겁니다♡

  • 113. .....
    '20.2.24 4:09 PM (121.143.xxx.151)

    생각은 할수 있어도 실천하기 어려운데 정말 마음결이 고우시네요. 늘 좋은일만 있으시길요^^

  • 114. ...
    '20.2.24 4:11 PM (61.47.xxx.14)

    훈훈한 글이네요~

  • 115. 원글님
    '20.2.24 9:35 PM (175.211.xxx.90)

    진짜 짱 멋져요! 원글님 위해 기도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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