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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발렌타인데이에 묻힌 그 날의 역사"

| 조회수 : 705 | 추천수 : 1
작성일 : 2020-02-14 12:52:46








...................................................

어머.. 부끄러워라 ㅠㅠ


오늘이 발렌타인데이인 줄만 알았지 안중근 의사 사형선고일인 줄은 몰랐네요.

부끄럽네요.

초코렛 챙기기 전에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 바치신 안중근 의사를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본법상 사형을 내릴 수 없었다고 하는데 

그냥 법을 무시하고 사형을 내렸다고 하네요ㅜㅜ

반성합니다..




fabric (french17)

타샤의 삶을 존경하고 풀과 나무,자연과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며 따뜻한 espresso한잔에도 기쁨을 느낍니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까만봄
    '20.2.22 7:47 PM

    이 사실 알고 난 다음부터
    저희 집은 노발렌타인.
    안중근의사 추모의 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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