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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저보다 게으르신분 나와보세요. 배틀해요.

저보다 | 조회수 : 17,528
작성일 : 2020-01-28 13:20:19
유부초밥 만들다가 힘들어서 제꺼는 유부를 찢어서 밥에 넣고 비벼서 먹었어요.
맛는 똑같아요. 이렇게 해드세요.

IP : 223.62.xxx.119
18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0
    '20.1.28 1:21 PM (118.139.xxx.63)

    ㅋㅋㅋ 저도 유부초밥 하다보면 왜 이래야 하나 생각 많이 했어요....

  • 2.
    '20.1.28 1:22 PM (222.232.xxx.107)

    비오고 우산 말린다고 펴서 현관앞에 뒀는데 결국 다음 비올때 그대로 다시 썼다는. 챙피 ㅎ

  • 3. 위너
    '20.1.28 1:22 PM (210.95.xxx.48)

    저는 심지어 찢지도 않아요
    유부피 따로 밥따로
    어차피 뱃속에 들어가면 섞이잖아요.

  • 4. ㅡㅡㅡ
    '20.1.28 1:23 PM (222.109.xxx.38)

    ㅋㅋㅋㅋㅋㅋㅋ

  • 5.
    '20.1.28 1:23 PM (106.245.xxx.106)

    찢지도 비비지도 않아요.
    밥 한숟가락 먹고 유부 한조각 먹고 쉐킷쉐킷..
    뱃속에 들어가면 똑같아요.

  • 6. 선풍기
    '20.1.28 1:23 PM (112.161.xxx.143)

    아직 거실,방에 그대로 있습니다
    엄마가 잔소리하시길래 곧 여름 온다 했다가 꾸중 들었습니다

  • 7. ㅠ.ㅠ
    '20.1.28 1:23 PM (49.196.xxx.123)

    저는 남반구 사는 데 요즘 너무 더워서
    아무것도 못하네요. 35도 넘으니 땀이 줄줄 나요. 밤에는 또 힘들어서 자야하고.. 거실이 어지러운 데 아까 바퀴벌레 진짜 큰 것 잡았네요. 밖에 개똥이며 낙엽 쓸어버려야 하는 데 나가면 바로 땀나도 치워야 하겠죠 ㅠ.ㅜ 햇살도 따가워요

  • 8. 만두빚다
    '20.1.28 1:24 PM (112.169.xxx.189)

    승질나서 만두피 가위로 뚝뚝 자르고
    만둣속 걍 국물에 퍼넣고 되직하게...라 쓰고
    개죽이라 읽는다... 끓여서 퍼 먹어버림

  • 9. 원글
    '20.1.28 1:24 PM (223.62.xxx.31)

    어 저도 선풍기 계속 거실에 있어요. 네모모양이라 사람들이 온풍기냐고 틀었어요.

  • 10. lea
    '20.1.28 1:24 PM (59.5.xxx.123)

    찢어서라도 드시네요.
    전 안먹습니다. 제 젓가락 꺼내기 귀찮아서..

  • 11. ㅡㅡㅡ
    '20.1.28 1:25 PM (222.109.xxx.38)

    ㅋㅋ 저 어제선풍기 넣었어요;;; 온풍기 ㅋㅋㅋ

  • 12. ㅇㅇ
    '20.1.28 1:25 PM (175.223.xxx.117)

    유부 찢는 원글님ㅋㅋㅜㅜ
    전 옷차려입고 나갔다가
    거실까지 신발 신은채 뭐 가지러 들어와요
    뒷일은 알아서..ㅡㅡ

  • 13.
    '20.1.28 1:25 PM (210.99.xxx.244)

    전 종일 누워있어 매트리스가 꺼짐 ㅋㅋ

  • 14. 정ㄷㄷㄷㄷㅅㄱ
    '20.1.28 1:25 PM (221.150.xxx.211)

    대단하셔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5. ㅇ.ㅇ
    '20.1.28 1:26 PM (49.196.xxx.123)

    크리스마스 트리 일년 내내 거실에 밤에 전등 대신 켜놔요, 2년 째..

  • 16. ㅇㅇ
    '20.1.28 1:26 PM (182.227.xxx.48)

    옷은 건조기에 며칠 보관했다 꺼내지요...
    다음 빨래할때....

  • 17. 아~~~
    '20.1.28 1:26 PM (106.102.xxx.207)

    웃겨요. 대단한사람들

  • 18. 아~~~
    '20.1.28 1:27 PM (106.102.xxx.207)

    크리스마스트리 2년째라니..
    전등대신이라니..

  • 19. ㅡㅡㅡ
    '20.1.28 1:27 PM (222.109.xxx.38)

    빨래 안꺼냈다가 세번까지 헹굼돌려봤어요

  • 20.
    '20.1.28 1:28 PM (175.223.xxx.124)

    밥차려 먹기 귀찮아서 살빠졌어요

  • 21. 원글님
    '20.1.28 1:29 PM (121.160.xxx.148)

    담번에 유부초밥 해드실땐
    찢지 말고
    밥한수저 푸고 그 위에 유부하나 얹어서 드세요~

  • 22. 원글
    '20.1.28 1:29 PM (223.62.xxx.95)

    크리스마스 츄리에서 진것같은 기분이 든다.........분해요.

  • 23. ㅡㅡ
    '20.1.28 1:30 PM (218.209.xxx.206)

    작년 패딩 세개 (거의 3,4회미만으로 입은것만) 세탁한다고 쌓아두다가 1년만에 했어요. 너무 맘 힘든 일이 많아서 그랬지만 대단하네요 스스로가..

  • 24. ...
    '20.1.28 1:30 PM (175.223.xxx.25)

    그냥 반찬처럼 먹으면 되는데 찢기까지 하다니 부지런하시군요

  • 25. ///
    '20.1.28 1:31 PM (58.238.xxx.43)

    유부초밥을 만들려고 시도하시다니 부지런하세요

  • 26. 아놔..
    '20.1.28 1:31 PM (218.48.xxx.98)

    ㅋㅋㅋㅋ크리스마스트리가 원글님 이김~~~확실히..ㅋㅋ

  • 27. 역시
    '20.1.28 1:32 PM (223.33.xxx.175)

    사람은 배워야하네요. 맞어요, 유부 찢은 에너지가 아깝네요.

  • 28. 444444444
    '20.1.28 1:33 PM (221.150.xxx.2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리스마스트리님 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9. ㅋㅋ
    '20.1.28 1:33 PM (175.223.xxx.117)

    원글님 말씀이 재미지셔요 깔깔깔~
    웃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30. 아유
    '20.1.28 1:34 PM (116.125.xxx.249)

    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으면서 위안이 되는 글이네요.
    올해 크리스마스트리는 아직 거실에 있습니다만.전등으로 쓸 생각은 못했;;,,

  • 31. ㅋㅋ
    '20.1.28 1:34 PM (218.209.xxx.206)

    트리 저런 집 많아요 의외로..ㅎㅎㅎ
    전등대신 쓰는 거예요.

  • 32. 하하하하
    '20.1.28 1:35 PM (49.196.xxx.123)

    일등 먹은 49 입니다.
    애들은 좋아해요, 크리스마스 라이트 딱 틀면 자러가는 거라 알고.. 엘프랑 산타가 지켜보고 있다 일년 내내 써먹을 수 있어용^^
    (서양에선 1월 몇일 까지 트리 안치우면 재수없다 라고는 해요)

  • 33. ...
    '20.1.28 1:35 PM (119.64.xxx.92)

    유부는 김 싸 먹듯이 싸 먹으면 되고
    선풍기는 아직도 써요 빨래 말릴 때
    지금도 돌아가고 있네요 선풍기

  • 34. ㅡㅡ
    '20.1.28 1:35 PM (125.176.xxx.131)

    설거지 귀찮아서, 밥 굶어요

  • 35. ..
    '20.1.28 1:35 PM (220.75.xxx.108)

    사실 크리스마스트리님이 댓글 달기 전에 제가 트리 해체를 다음해 10월에 해본 적 있다고 쓸려다가 게을러서!!! 안 쓰고 있었는데 저보다 대단하신 분이 나타나심.

  • 36. ㅍㅎㅎ
    '20.1.28 1:35 PM (211.206.xxx.52)

    간만에 크게 웃었어요
    정말 너무 웃겨요
    유부찢은 에너지
    크리스마스 트리

  • 37. ...
    '20.1.28 1:37 PM (119.64.xxx.92)

    아 난방 하고 선풍기틀면 따뜻한 바람 나와요
    나름 온풍기임

  • 38. . .......
    '20.1.28 1:37 PM (211.187.xxx.196)

    맨날 이사이트에서
    한번쓴 수건 빤다는 분들만 보다가 ㅋㅋㅋ
    너무 재미남 ㅋㅋㅋ
    크리스마스전등 궁극의 1위 ㅋㅋㅋ

  • 39. ㅋㅋㅋㅋ
    '20.1.28 1:37 PM (112.150.xxx.194)

    이런 재밌는 글을 올려주신 원글님 고마워요ㅎㅎ

  • 40. 나무
    '20.1.28 1:37 PM (114.200.xxx.137)

    어제부터 남편이라 냉전중이라 맘이 싱숭생숭했는데 원글과 댓글들 덕분에 엄청 웃었네요. 이래서 82를 떠날 수가 없어요~~~

  • 41. ㅎㅎ
    '20.1.28 1:38 PM (123.111.xxx.118)

    트리 아직 안치워서 반가운 마음에 클릭했는데
    저는 아직 명함도 못내밀겠군요!ㅎㅎ

  • 42. 언니들~~
    '20.1.28 1:39 PM (118.235.xxx.120)

    저도 한 게으름 하는데 명함을 못내밀겠네요 ㅋ
    너무 잼있어요^^

  • 43. ㅍㅎㅎㅎ
    '20.1.28 1:39 PM (1.246.xxx.2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크리스마스트리 전등대신 켜둔대ㅋㅋ 선풍기 온풍기냐니ㅋㅋ 유부를 찢는 부지런함이라니ㅋㅋㅋㅋ 아 밥먹고 나른한데 현웃터짐ㅋㅋㅋㅋㅋ

  • 44. 집에서 만든
    '20.1.28 1:40 PM (58.237.xxx.103)

    요플레.. 이것저것 견과류, 과일, 꿀 등 따로 넣지 않고 하루 한 잔 걍 원샷!
    견과나 과일은 따로 걍 먹음. 이젠 맛 보다 뭐든 휘뤼릭 편한 게 쵝오네요.

  • 45. ...
    '20.1.28 1:40 PM (61.72.xxx.45)

    이름 바꿉시다

    유부 비빔밥 ㅋㅋㅋ

  • 46. 선풍기는
    '20.1.28 1:41 PM (58.237.xxx.103)

    귀찮은 것도 있지만 일부러 안 넣음. 환기할 때 필요 함...ㅎ

  • 47. ㅇㅇ
    '20.1.28 1:42 PM (175.223.xxx.117)

    유부찢은 에너지가 아깝.. ㅜㅜ ㅋㅋㅋ
    재치만땅이셔요ㅋㅋ

  • 48. ...
    '20.1.28 1:43 PM (61.72.xxx.45)

    참고로 쉽게 넣는 법 알려드릴께요

    뜨거운 밥에 단촛물을 넣고 비벼
    잠시 두면 밥이 쫀득해 지잖아요

    그 사이 유부를 다 뒤집어 놓으세요

    그리고 밥을 오른 손에 잡고 적당히 뭉치세요
    그다음 뒤집어 놓은 유부를 모자 씌우듯이
    씌우세요
    금방 된답니다 ㅎ

  • 49.
    '20.1.28 1:44 PM (203.142.xxx.241)

    침대에 하두누워있어서 침대 꺼졌다는 말씀이 왤케 웃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등대신 트리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글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넘 웃겨요.

  • 50. ㅁㅁㅁㅁ
    '20.1.28 1:44 PM (119.70.xxx.213)

    유부비빔밥 좋네요~ㅋㅋ

  • 51. ..
    '20.1.28 1:45 PM (220.123.xxx.202)

    유부를 찢어서 먹는다니 ㅎㅎㅎㅎ 너무 웃겨요

  • 52. ㅇㅇ
    '20.1.28 1:45 PM (175.223.xxx.117)

    매트리스 꺼진님도 있었군요 ㅎㅎㅎ
    게으름계의 강자십니다 ㅎㅎ

  • 53. 유통기한
    '20.1.28 1:46 PM (110.70.xxx.154)

    유부초밥 만들어 먹겠다고 샀다가, 유통기한 지나서 버렸수~
    황태채 무침 해먹겠다고 샀다가, 걍 술안주, 간식으로 먹어버리고 ㅎ항태채 무침은 못 먹어보고 끝났네요.

  • 54. ..
    '20.1.28 1:47 PM (223.39.xxx.73)

    제가 다 이긴거 같네요. 귀여우신 분들. 뭐 그정도 갖구 ㅋㅋ
    우리집에 한번 와보세용

  • 55.
    '20.1.28 1:48 PM (49.180.xxx.42)

    빨래 널고나서 안 개요.
    널은.거에서 빼입어요. 전 효율적이니까요
    개서.넣고 다시 꺼내고 시간낭비아닙니까

  • 56. ㅋㅋㅋ
    '20.1.28 1:48 PM (175.223.xxx.122)

    이기고 싶지 않아요
    귀찮아서요

  • 57.
    '20.1.28 1:52 PM (175.117.xxx.202)

    로그인도 겨우 했어요...

  • 58. ㅇㅇ
    '20.1.28 1:52 PM (175.223.xxx.117)

    로그인의 힘겨움...
    이해합니다. ㅎㅎㅎ

  • 59.
    '20.1.28 1:53 PM (222.232.xxx.107)

    트리 10월에 해체하신분 그해 크리스마스에는 안꺼내신거죠? 보통 여름 넘어가면 곧 크리스마스야하고 버티는데 ㅋ

  • 60. 나무안녕
    '20.1.28 1:53 PM (223.33.xxx.137)

    유부찢다니 부지런하대 ㅋㅋㅋ
    아이구야

  • 61. 창피하지만
    '20.1.28 1:53 PM (119.64.xxx.229)

    빨래를 개어본적이 거의 없어요. 옷걸이에 걸이대걸이서 말려놓은 옷들 그대로 입어요. 식구들도 이제는 옷입으러 서랍장 안열고 걸이대서 알아서 지들이 챙겨입는다는

  • 62. 옥돔아~
    '20.1.28 1:54 PM (218.235.xxx.64)

    저희집 냉동실에
    선물 받은 옥돔 구워먹기 귀찮아서
    2년째 가둬놓고 있음.
    버리자니 양심에 가책이 되고
    먹자니 귀찮고. ㅋㅋㅋ
    저 옥돔이 냉동실을 언제 나오게 될런지는 아무도 모름.

  • 63. ~~
    '20.1.28 1:57 PM (182.208.xxx.58)

    충전 케이블 꽂기 귀찮아서 핸드폰 자주 꺼짐
    지금 18%

  • 64. 생선을
    '20.1.28 1:58 PM (223.62.xxx.43)

    집에서 굽는 분들은 해양수산부에서 국민훈장 줘야해요.
    저도 냉동실에 몇년째 고등어 한마리 있는데요
    이사할때도 꼭 델꼬 다녀요.

  • 65.
    '20.1.28 1:58 PM (222.232.xxx.107)

    윗님 제가 정해드릴게요. 옥돔 이제 버릴 타이밍이에요. ㅋ 2년이면 양심가책없이 버릴수 있는 기간입니다. ㅋㅋㅋ

  • 66. 푸핫
    '20.1.28 1:59 PM (222.232.xxx.107)

    이사까지 따라가는 고등어라뉘 ㅋㅋㅋㅋㅋ

  • 67. ......
    '20.1.28 2:00 PM (211.187.xxx.196)

    ㅋㅋㅋ냉동실 고등어 데리고 이사다닌대 ㅋㅋㅋㅋ
    와 씨 ㅋㅋㅋㅋ

  • 68. 소변
    '20.1.28 2:01 PM (221.159.xxx.16)

    3시간째 참는 님 대단하오.

  • 69. ㅎㅎㅎ
    '20.1.28 2:02 PM (218.235.xxx.64)

    이사까지 데리고 다닐 정도면
    반려어 아닙니까?ㅋㅋㅋㅋ

  • 70. ㅋㅋ
    '20.1.28 2:03 PM (211.227.xxx.207)

    정말 게으른 사람들은 일단 유부초밥 안해먹어요. 밥차려먹기 귀찮아서 그냥 굶음. ㅋㅋ
    로그인이요? 게으르면 가입조차 안함. ㅋㅋ

  • 71. 반려생선
    '20.1.28 2:04 PM (110.70.xxx.9)

    ㅋㅋㅋ
    이러지들 마오 웃기도 귀찮소ㅋㅋ 눈물나는데 휴지 데리고 올 힘이 없소 ㅋㅋ

  • 72. ..
    '20.1.28 2:05 PM (175.223.xxx.124)

    이사까지 데리고 다닐 정도면
    반려어 아닙니까?ㅋㅋㅋㅋ 22222

  • 73. 웃다미쳐요
    '20.1.28 2:06 PM (119.64.xxx.229)

    반려어ㅋㅋㅋㅋㅋㅋㅋ
    딸애가 이상하게 쳐다봐요
    82를 절대 못떠나는 이유

  • 74. ㅋㅋㅋㅋ
    '20.1.28 2:06 PM (211.182.xxx.125)

    이사까지 데리고 다닐 정도면
    반려어 아닙니까?ㅋㅋㅋㅋ 222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5. ㅔㅔ
    '20.1.28 2:08 PM (106.101.xxx.129)

    이사까지 데리고 다닐 정도면
    반려어 아닙니까?ㅋㅋㅋㅋ 33333

  • 76. ㅎㅎㅎㅎ
    '20.1.28 2:08 PM (49.196.xxx.123)

    위너 49입니다. 오늘도 이렇게 창조경제, 웃으신 분들 면역체계 상승률 3 %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를 이기실 거에요. 저 '트리2' 로 고정닉 해도 되겠네요 ^^

    원글님 고등어 입양하셨네요, 18세 되면 다 컸으니 파양 하시려나.. 몇 살인지 궁금해요^^

    자, 이제 다들 20분씩 모노 태스킹(딱 한가지만 아무생각없이 하기) 하고 오세요.

    전 오늘 곰팡이난 큰 요구르트 2리터짜리 남편이 출근하며 가다 버려줬는 데 손잡이 잘린 요구트트 통이 꽤나 아쉽습니다 ^^ 여러번 노!! 리브 잇 데어! 아윌 킵 더 텁!! 소리 쳤건 만..

  • 77. 푸훗!
    '20.1.28 2:09 PM (175.119.xxx.209)

    전 이사 갈 때 싼 전기밥통
    2년후 다시 이사나올 때까지 안풀었어요~

  • 78. 윗님은
    '20.1.28 2:09 PM (110.70.xxx.9)

    반려어 3333해야하는데 귀찮아서 그대로 긁어 2222하심 아놔 ㅋㅋ

  • 79. ㅎㅎ
    '20.1.28 2:09 PM (125.130.xxx.23)

    아 웃겨...이제는 1등이라고 우기기 까지....

  • 80. 모모
    '20.1.28 2:09 PM (110.9.xxx.26)

    결혼한지 27년지났어요
    아직 신혼여행가서 찍은사진
    정리안했어요

    제가 이겼죠?ㅋ

  • 81. ....
    '20.1.28 2:09 PM (14.50.xxx.31)

    저는 4년마다 이사하는데 보면 꼭 저번 이사때 풀지도 않은 이삿짐이 있어요. 그거그대로 가지고 다님 ㅠ..
    제가 1등 먹나요ㅠ

  • 82. ..
    '20.1.28 2:12 PM (118.218.xxx.22)

    .모든 패딩이 베란다에 걸려있어요. ㅜㅜ 일면내내

  • 83. ,,,
    '20.1.28 2:14 PM (183.102.xxx.199)

    고구마 사서 습기없애구 보관한다고 베란다에 널어놓고 지금 일주일넘음 ㅜ 고구마말랭이 될듯

  • 84. ㅁㅁㅁ
    '20.1.28 2:16 PM (121.140.xxx.161)

    모니터 바탕화면이 꽉 차 있어요.
    이유는 설명 안 해도 다 아시죠?

  • 85. 트리2
    '20.1.28 2:18 PM (49.196.xxx.123)

    위너 인데 110님, 위에 반려떡 10 님에게 기권합니다
    전 아직 이사온 지 3년이 안된지라.. ㅎㅎ
    변종 바이러스 나올까봐 곰팡이 낀 싱크대 문질러 닦고 세척기 2차 돌리려구요^^

  • 86. ㅋㅋㅋ
    '20.1.28 2:19 PM (211.245.xxx.178)

    우리집 거실에도 선풍기 두대 고대로 있는데 ㅎㅎ
    전 구찮아서 안먹어서 살빠진 님이 일든인거같은디. . ㅋㅋ

  • 87. ...
    '20.1.28 2:24 PM (211.109.xxx.226)

    온수보일러가 고장이 났는데
    기술자 부르기도 귀찮고
    지저분한 방 치우기도 귀찮아서
    2년동안
    큰 냄비에 물 데워서 샤워했음......

  • 88. ......
    '20.1.28 2:28 PM (211.187.xxx.196)

    선풍기 그럼 어땋게 정리해요? 원래 그자리에.닻개만씌워서 일년내내 그자리에 있는거아니예요?(문화적충격받음)

  • 89. ....
    '20.1.28 2:32 PM (175.223.xxx.145)

    힘들게 유부초밥이라뇨 @@

  • 90. ...
    '20.1.28 2:32 PM (116.37.xxx.171)

    진짜 게으른 분들은 댓글 안써요.
    로그인도 못하고 뭘 칠 수가 없어요...

  • 91. 몬산다
    '20.1.28 2:34 PM (218.235.xxx.64)

    드뎌 반려어에 이어 반려떡 등장.
    다음 타자 기대 됩니다.
    27년 동안 신혼여행 사진 정리 안하신 분 글 읽다가
    육성으로 웃음 터짐. ㅋㅋㅋㅋ

  • 92. 그러니까
    '20.1.28 2:38 PM (110.70.xxx.99)

    아직 로그인못한 링 밖의 절대강자들이 있다니까요
    이기기 싫어서 피식거리고만 있거나 이제 눈 뜨셨을 듯

  • 93. 소망
    '20.1.28 2:42 PM (223.62.xxx.142)

    ㅎㅎㅎㅎㅎㅎㅎ호호

    와 역시 82는 ㅎㅎㅎ이래서 82 중독이라니깐요 ㅎㅎㅎㅎ

  • 94. 큰맘먹고
    '20.1.28 2:44 PM (1.237.xxx.156)

    욕조에 물받아 들어왔는데 물도 다 식었구만 나가기 너무 귀찮아서 팅팅 불고있어요

  • 95. 울 딸
    '20.1.28 2:46 PM (210.218.xxx.128)

    학교샘 말 안듣고 학탈해서 짜장면 사먹고 들어간거 혼내야 하는데
    1년째 자려고 누우면 생각나요.
    덕분에
    엄마가 자길 믿어줘서 고맙다고 편지 왔는데
    귀찮아서 앞에만 읽고 덮어뒀어요
    그냥 읽은척 씨익 웃어줬어요

  • 96.
    '20.1.28 2:49 PM (211.215.xxx.226)

    반려어 반려떡 찢은유부초밥ㅋㅋㅋㅋㅋㅋ
    너무 웃다 사래들렸어요ㅠㅠㅠ
    근데 진정한 위너는
    귀찮아서 로그인을 못한 분들 중에 있을거같아요. ㅋㅋㅋㅋㅋㅋ

  • 97. ㅇㅇ
    '20.1.28 2:50 PM (110.8.xxx.17)

    저 지금 일어났어요
    댓글달기 귀찮은데...
    작년에(재작년인가?..확실치 않음) 미세먼지 재난문자 미친듯이 올때 인터넷서 lg 공기청정기 샀는데
    아직도 현관앞에 박스채 있어요
    뜯긴 뜯어야 하는데..

  • 98. ㅡㄴㅅㄷ
    '20.1.28 2:51 PM (223.33.xxx.137)

    거짓말하시는분도 많은듯요
    웃기기배틀 된거같아요
    진실말 써주세요
    못믿겠어요

    씻고 화장하기싫어 며칠째 안나가는 여자가 ㅡ

  • 99. 절대강자는
    '20.1.28 2:56 PM (175.223.xxx.60)

    아직도 주무시고 계실 듯 ㅋㅋㅋ

  • 100. 저는
    '20.1.28 3:12 PM (223.62.xxx.18)

    제 냉동칸에는 7년은 되는 곶감이 있답니다.
    이사 두번했는데 데리고 왔어요.
    반려곶감이였다니 갑자기 소중해집니다^^

  • 101. 크리스마스트리
    '20.1.28 3:26 PM (121.133.xxx.137)

    베란다 내놓고 창고 넣어야지 넣어야지
    하던 중에
    밤에 등불로 쓰면 될것을 왜 귀찮게
    넣었다 뺐다 하고 살았나 급 후회중ㅋㅋ
    들여놓으러 베란다 나갑니데이~~~

  • 102. ....
    '20.1.28 3:27 PM (211.192.xxx.148)

    게으른것이 이렇게 재미있는거였어요?

    빵빵 터지는 웃음속에 게을러서 기죽었던거 하나씩 다 날아가네요.
    선풍기 있고요, 반려냉동고라고 해 두죠.

  • 103. 다비켜
    '20.1.28 3:28 PM (58.236.xxx.195)

    물먹기 귀찮아서 침 삼키고 있어요

  • 104. 해외토픽
    '20.1.28 3:33 PM (58.236.xxx.195)

    게으름 끝판 남성이 소변참다 사망한 사건이 기억나는군요

  • 105. 이불
    '20.1.28 3:58 PM (211.109.xxx.226)

    이불이 여름이불 밖에 없어요.
    잘때마다 오들오들 떨면서 내일은 꼭 겨울 이불 사야지...사야지...
    다짐을 하는데 귀찮아서 안사요.

    밤엔 또 다짐해요.
    내일은 겨울이불 사야지... 사야지...

    낮엔 또 안사요.

  • 106. 저는
    '20.1.28 4:05 PM (1.241.xxx.137)

    원글님
    냉동실 고등어 한마리 이사할때 꼭 데리고 다닌다는 댓글보고 육성으로 빵터졌습니다. ㅋㅋㅋ

  • 107. ..
    '20.1.28 4:06 PM (211.108.xxx.185)

    저 모기 훈증기 아직 콘센트에 꽂혀 있어요;;

  • 108.
    '20.1.28 4:15 PM (61.80.xxx.181)

    이사온거 짐 한박스는 아직도 안풀고 베란다 창고에 넣어뒀어요 이사온지 1년됬어요ㅠㅠ 낮에먹은 설거지도 아직못하고있네요

  • 109. 하이
    '20.1.28 4:27 PM (119.203.xxx.253)

    한 10년전쯤 82에서 본이야기에요
    그때도 이런 배틀이 유행이었고
    주제는 누가누가 더 더러운가 ... ;;;;

    어떤분이 우리집 얼마나 드럽냐면
    짜장면 시켰더니 배달원이 신발신고
    거실까지 들어와 짜장면 꺼내면서
    ~ 오늘 이사오셨어요 ~ ㅎㅎㅎ ???
    그분 미안하실까봐 다소곳이 '눼..' 하셨답니다 ㅎㅎㅎ

  • 110. 쇼크받아
    '20.1.28 4:29 PM (1.237.xxx.156)

    아침설거지 얼른 했어요

  • 111. ..
    '20.1.28 4:31 PM (118.32.xxx.104)

    귀찮아서 유부초밥 생전 안사는데..
    유부비빔밥 저장~

  • 112. ..
    '20.1.28 4:36 PM (211.108.xxx.185)

    ㅋㅋㅋㅋ하이님의 어떤님이 짱먹으실듯~

  • 113. ..
    '20.1.28 4:37 PM (211.222.xxx.74)

    우리애 대학생.. 거실에 아직 삼국유사사기 동화책,무슨 과학동화책, 사회동화책 그대로 꽂혀있어요.
    버려야하는데 이사나가면 버릴듯..

  • 114. ....
    '20.1.28 4:43 PM (110.70.xxx.242)

    저 이삿짐 박스 2년 지나서 같은 집으로 재계약 할 때 그때 풀었어요 사실 이사가기 귀찮아서 재계약한 것도 있습니다...

  • 115. 반려어
    '20.1.28 4:45 PM (1.237.xxx.97)

    아..고등어 큰 웃음 주십니다.

    거실에 있던 선풍기 조용히 상자에 넣어 베란다로 옮겼어요. ㅎㅎ 음..이제 몇달후면 쓸껀데 과연 잘한일일까요?^^

  • 116. 저요.
    '20.1.28 4:59 PM (58.239.xxx.62)

    4시 반에 침대에서 일어나 이제 아이 학원 버스에서 내리는 거 데리러 갑니다~ ㅠ.ㅠ

  • 117. @-@
    '20.1.28 5:25 PM (39.7.xxx.155)

    패딩세탁 안하다가 입을때 되서 세탁하고 입었어요 , 이건 저 엄청 부지런한 거네요

  • 118. ㅋㅋㅋㅋㅋ
    '20.1.28 6:07 PM (112.162.xxx.75)

    진짜 너무 웃겨요
    와~ 크리스마스트리 반려어 ㅋㅋㅋ
    대단함다 게으럼 ㅋㄱ

  • 119. ㅋㅋ
    '20.1.28 6:34 PM (82.14.xxx.236)

    덕분에 실컷 웃었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 반려어.. ㅋ 너무 재밌었어요!

  • 120. ..
    '20.1.28 6:48 PM (49.180.xxx.85)

    아 넘 재밌어요~ 이래서 82를 못끊어요

  • 121. 새내기 주부에용~
    '20.1.28 7:58 PM (86.49.xxx.61)

    식세기 없던시절.... 싱크대에 그릇이 너무 쌓여 안에서 깨졌어요... ㅎㅎ
    건조기 안의 빨래는 다음 건조기 돌릴때까지 뒀다 마지막 순간 빼고요... 세탁기도 바로 세탁물 안빼 헹굼 3-4 번...
    행주, 걸레 구분없이 살아요...ㅠㅠ
    냥이 두마리가 싱크대니 안다니는데 없이 다니니 요리공간과 마루바닥의 경계가 무의미해요...
    말하고 나니 식구들에게 미안하네요
    하지만 진정한 위너는 로그인 귀찮아 안하신 정채불명의 누군가일듯 해요^^

  • 122. stk
    '20.1.28 9:24 PM (218.39.xxx.46)

    어렸을 때 과일 먹으라고 엄마가 챙겨두고 외출 가셨는데
    귤도 안먹었어요 까기 귀찮아서
    아직 그래요 ㅠ 애 둘 엄마
    우리집 애들은 스스로 찾아 먹어요

  • 123. ㅋㅋㅋ
    '20.1.28 10:09 PM (1.243.xxx.243)

    두고두고 소환될 대박글!

  • 124. ㅁㅁ
    '20.1.28 10:47 PM (110.70.xxx.8)

    작년 연말 유통기한인 생크림 요거트 아직 냉장고에 있어요
    다른 반찬은 며칠된거 다 정리 하는데 왜 이건 안버리게 되는지 참 ..

  • 125. 하이님
    '20.1.28 11:00 PM (14.32.xxx.215)

    그사람이 저구요
    그 다음에 또 배틀 붙었는데 오줌참으며 82한다고 또 짱먹을뻔 ㅠㅠ 정말 로그인 안하려다 내 얘기 나와서 ㅠ

  • 126. 소변
    '20.1.29 1:11 AM (59.28.xxx.164)

    소변참는다는분 얼렁 화장실가요

    클납니다 평생 오줌받아낼수 있어요 저처럼

  • 127. ㅎㅎㅎ
    '20.1.29 1:13 AM (203.236.xxx.241)

    아~ 귀찮다~

  • 128. 앜ㅋㅋㅋㅋ
    '20.1.29 1:13 AM (222.107.xxx.43)

    고등어 델꼬다닌다에서 뿜고
    짜장면 배달에서 통곡중임 ㅋㅋㅋㅋㅋ

  • 129. 동그라미
    '20.1.29 1:21 AM (211.222.xxx.242)

    저는 만두속재로 만들어놓고(딱 여기까지)만두피까지 사놨는데

    글쎄 만두만들꺼야 만두만들꺼야 그렇게 하루 이틀 사흘
    그렇게 또다시 하루 이틀 사흘, 결국은 속재료 상해서 다 버렸어요.저 같은분 안계실꺼에요.

    그렇게 많은 시간이 흘러 다시 만두 속재료 사러 가려다 보니 만두피까지 상해서 버리고 결국은 만두 한번 만들어 먹어보지 못하고ㅜㅠ

  • 130. 겨우
    '20.1.29 1:27 AM (211.214.xxx.94)

    5일 머리 안 감은걸로 게으르다며 자책한 저 자신이 부끄럽네요. 더 버텨보겠습니다.

  • 131.
    '20.1.29 1:30 AM (222.109.xxx.225)

    37살인데 제 책상에 아직도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 교과서 꽂혀있어요 ㅎㅎ

  • 132. 블리킴
    '20.1.29 1:35 AM (58.238.xxx.235)

    금요일 저녁 퇴근후에 청바지 그대로 바닥에 벗어놓구
    월요일 출근할때 바닥에 그대로 있는 청바지위에
    다리만 넣어서 그대로 올려서 입구 출근해요 ㅎㅎ

  • 133.
    '20.1.29 1:36 AM (112.168.xxx.51)

    옷 고르기 귀찮아서
    똑같은 옷 한달째 입고 다녔어요 ㅋㅋㅋ

  • 134. .....
    '20.1.29 1:37 AM (125.241.xxx.186)

    냉동고 고등어 이사할때마다 델꼬 다닌다는거 일고 빵터졌어요ㅎㅎ

  • 135. ㄹㄹ
    '20.1.29 1:37 AM (109.128.xxx.220)

    일단 로그인은 했는데.. 나중에..

  • 136. ㅋㅋㅋㅋㅋ
    '20.1.29 1:50 AM (125.252.xxx.13)

    게을러서 이 재미난 글을 이제 봤어요 ㅋㅋ
    저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미세먼지 엄청 심할때 공기청정기 사고 아직 안뜯은분 하고
    애 혼내야지 하다가 안혼내고 이해 잘해줬다 칭찬편지 받은분이랑
    오줌 3시간 참고있는분이 왤케 웃겨요?
    크리스마스 전등님도 대박 ㅋㅋㅋㅋㅋ
    유부비빔밥 반려고등어 원글님 감사해요

  • 137.
    '20.1.29 2:34 AM (112.152.xxx.33)

    ㅋㅋㅋㅋㅋㅋ 선풍기 저도 며칠 전까지 거실에 있었는데
    친구가 첨으로 저희집 놀러온대서 치웠어요ㅋㅋㅋㅋㅋ
    유부초밥은 아예 만들질 않아요 ㅋㅋㅋㅋ

  • 138. ㅋㅋ
    '20.1.29 3:01 AM (211.207.xxx.189)

    넘 재밌어용 ㅎㅎ이불 이야기도 잼나네요.
    전 홈쇼핑으로 주문한 휴롬 (무려 최초버전ㅋㅋ) 택배를 아직까지 안풀었어용 .제 살림 정리해주러 친정 엄마가 가끔 오시는데 욕 엄청 하시며 당신집으로 가져가 버리셨어요 아깝다고 ㅎㅎ잘 작동이 되는지 ㅎㅎ

  • 139. 내맘속1등
    '20.1.29 3:15 AM (175.223.xxx.69)

    다비켜

    '20.1.28 3:28 PM (58.236.xxx.195)
    물먹기 귀찮아서 침 삼키고 있어요


    .

    '20.1.28 4:06 PM (211.108.xxx.185)
    저 모기 훈증기 아직 콘센트에 꽂혀 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이분들..
    글도 딱 한 줄씩 .. 더는 못쓰심
    ㅋㅋㅋ

  • 140. 매번
    '20.1.29 3:51 AM (117.111.xxx.41)

    레몬청 만든다고 레몬 잔뜩 사놓고 만들기가 귀찮아서
    결국 냉장고 탈취용으로 사놓은 거라고 스스로 위안을...

    겨울이불 안들여놓고 거의 초여름까지 땀뻘뻘 흘리며 덮은적도 있어요;

  • 141. cinta11
    '20.1.29 4:11 AM (149.142.xxx.30)

    배변훈련하는 아이가 오줌을 쌌는데 그 묻은거 빨아야하는데 이불빨래 귀찮아서 1년째 방에 뒀다가 간신히 빨았는데.. 뭐 저는 여기 계신분들한테 명함도 못 내밀것 같은..

  • 142. ㅇㅇ
    '20.1.29 4:35 AM (175.207.xxx.116)

    요리 재료 상태로 냉장고에서 매번 사망..
    남편이 제발 그냥 완성품으로 사오라고.

  • 143. .....
    '20.1.29 4:47 AM (121.132.xxx.187)

    무려 반려어인데 냉동실에 있다니 나름 호러장르네요.ㅋㅋㅋㅋㅋ

  • 144. ufghjk
    '20.1.29 6:14 AM (114.206.xxx.93)

    반려어 ㅋㅋㅋㅋㅋㅋ

  • 145. 감사
    '20.1.29 6:17 AM (14.7.xxx.119)

    나 혼자 게으른줄 알았는데 보며 좋아서 댓글 읽다 귀찮아서 중간에 패쓰..

  • 146.
    '20.1.29 6:42 AM (223.62.xxx.185)

    저는 배탈나서 배아픈데 귀찮아서 참고 잤더니 변비가 됐어요 ㅋㅋ

  • 147. ...
    '20.1.29 7:16 AM (117.111.xxx.124)

    너무 웃겨요 ㅎㅎㅎ 이사할 때 데리고 다니는 고등어 ㅋㅋㅋㅋㅋ

  • 148. ㅇㅇ
    '20.1.29 7:39 AM (110.70.xxx.8)

    이사할때 데리고 다닌다는 고등어 넘 웃겨요 ㅋㅋㅋㅋ
    짜장면 얘기 저도 읽은 기억이 ㅋㅋㅋ

  • 149. 사실
    '20.1.29 8:18 AM (76.122.xxx.78)

    로그인도 너무 귀찮네요. 근데 이구역의 게으름 짱은 접니다.

  • 150. Jj
    '20.1.29 8:25 AM (221.140.xxx.117)

    고등어 대박이네요 아 웃겨라 ㅋㅋㅋㅋㅋㅋ
    저희 언니는 하루종일 집에 누워만 있는데
    어느날 엄마랑 가보니 김치 통에 김치가 하얗게 꽃을 피워 먹다만 통들이 열개....
    하나열고 잘라먹고 꼬다리놔두고ㅜ다음통 다음통......
    엄마가 쌍욕했어요 천하에 개으르다고

  • 151.
    '20.1.29 8:37 AM (1.250.xxx.230)

    진짜게으름끝판왕들은 로그인도안하고 댓글보면서 '부지런한것들ㅋ로그인까지하고댓글도손수남기네ㅋ'하고있을꺼임ㅋ

  • 152. 친정엄마가
    '20.1.29 8:50 AM (121.155.xxx.165)

    게으르다고 인증해줘서 내가 최고인줄 자만하고 살았네요.
    겸손해져야겠어요. ㅎㅎㅎㅎ

  • 153. ...
    '20.1.29 9:07 AM (122.38.xxx.110)


    걷다가 귀찮아서 서있어봤어요?

  • 154. ㅡㅡ
    '20.1.29 9:11 AM (125.177.xxx.19)

    댓글끄기도귀찮아오

  • 155. ㅇㅇㅇㅇ
    '20.1.29 9:14 AM (211.114.xxx.15)

    한번쓴 수건 빤다는 분들만 보다가 ㅋㅋㅋ 2222222222
    좋아요 나만 게으른줄 알았잖아요

  • 156. 낚였네
    '20.1.29 9:21 AM (39.7.xxx.192)

    부지런배틀이구만

  • 157. ..
    '20.1.29 9:43 AM (106.102.xxx.242)

    이글보고 3주째 박스채있던 택배박스 풀었어요 ㅋ

  • 158. 세아이맘
    '20.1.29 9:46 AM (121.160.xxx.16)

    우울할때 두고두고 봐야겠어요^^

  • 159. 띠링띠링요
    '20.1.29 9:50 AM (106.246.xxx.215)

    댓글보다가 나중에 우울할때 보려고 로그인 했어요ㅋㅋㅋㅋㅋ
    저도 한 게으름한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쪼랩이네요, 분발하겠습니다! ^^

  • 160. ..
    '20.1.29 9:55 AM (116.121.xxx.157)

    크리스마스 트리 작은 거
    있는데
    귀찮아서 4년 째 꺼내 본 적이 없음.
    전등으로 쓸거면 지금 꺼내야 하나요?

  • 161. 저는
    '20.1.29 9:59 AM (49.170.xxx.130)

    어정쩡한옷 빨려고 빨래통 넣어놨다가 귀찮아서 그냥 버려요. 에잉 글쓰는것ㄷㆍㄷ 귀찬ㅅ네

  • 162. 11
    '20.1.29 10:17 AM (121.183.xxx.109)

    처음에 웃다가 점점 얼굴 찡그러지네요
    특히 위생에 관계된 몇몇 댓글은 한숨나오네요.
    우한폐렴땜에 신경이 곤두섰는데 중국위생탓할게 아니라
    청소하세요 병이 괜히 생기는게 아니예요

  • 163. ㅇㅇ
    '20.1.29 10:18 AM (1.231.xxx.2)

    진정 게으른 자는 이 글 보며 댓글 달고 싶은데 로그인을 못하는 사람

  • 164. ㅋㅋㅋㅋ
    '20.1.29 10:40 AM (58.127.xxx.156)

    반려어에서 왜이리 감정 이입 되는지..ㅋ
    저흰 반려어에 반려국 반려육... 육해공 반려식품들이 가득이네요
    이사때마다 젖은 낙엽처럼 따라붙어요 ㅎ

  • 165. ......
    '20.1.29 11:10 AM (1.227.xxx.251)

    고등어 반려어 ㅋㅋㅋㅋㅋㅋ

    우울할때 꺼내볼래요 ㅎㅎㅎ

  • 166. 귀찮지만 로긴..
    '20.1.29 11:21 AM (118.221.xxx.39)

    아놔 진짜..
    게을러서 로긴도 잘 안하는데...
    저장해놨다 보려고 로긴함...

  • 167. 나름
    '20.1.29 11:26 AM (221.140.xxx.43)

    부지런한 줄 알았던 1인인데..
    전 비워지는 김치냉장고 김치통 씻는게 왜이리 싫은지요

    김치 비운 통 실온에 두었더니 남은양념이 부글부글..
    매일 물갈아놓는 성의를 보이다가 머리쓴것이
    상할까봐 양념만 남은채로 다음 김장 때까지 냉장고 안에 있어요ㅜ

    김냉 김장김치보관 외엔 아무것도 넣어본적 없는...

  • 168. 순이엄마
    '20.1.29 11:54 AM (112.187.xxx.197)

    오늘은 고등어 구이 해 먹어야 겠네요. 산지 한 2주 된듯한데. 이 정도면 양호한거구요.
    온수기 고장났는데 귀찮아서 물데워서 목욕한다는분. 진짜 대박입니다. 대박. 대박. 대박.
    그게 더 귀찮을텐데 진짜 대박

  • 169. 어이쿠
    '20.1.29 11:56 AM (121.166.xxx.43)

    (펌글) 제 목 : 82가 진 것 같습니다.

    옆동네에 이런 댓글이 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디서 들었는데
    군대간 아들 돌무지개떡이 냉동실에 있다고 하더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리가 진거 맞죠? OTL
    분발합시다. 82

  • 170. ..........
    '20.1.29 11:59 AM (175.203.xxx.157)

    우하하하..
    이사갈때 고등어 몇번 데려가신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71. 심플
    '20.1.29 11:59 AM (211.44.xxx.120)

    저도 선풍기가 방방에...ㅋ

  • 172. 참나
    '20.1.29 12:02 PM (39.7.xxx.42)

    고등어 반려어

  • 173. ***
    '20.1.29 12:03 PM (115.95.xxx.138)

    배꼽잡고 웃다 울음....왜냐면 웃다가 거울에 비친 주름가득한 얼굴 보고...ㅠㅠㅠㅠㅠ 그리고 너무 웃기니까 웃음이 아니고 얼굴이 거의 일그러져있다능..ㅠㅠㅋㅋ

  • 174. 잘될거야
    '20.1.29 12:09 PM (118.216.xxx.100)

    10월쯤 되어 늦게 선풍기 들여놓으면서 게으르다며
    자책자책했는데
    1월 말쯤 트리 넣으며 자책했는데
    반성합니다 ㅎㅎ

  • 175. 아~~~
    '20.1.29 12:23 PM (211.208.xxx.96)

    덕분에 신나게 웃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76. ..
    '20.1.29 12:27 PM (118.221.xxx.32)

    저는 선풍기 안넣습니다
    아이들 방은 벽에 붙어 있고
    거실용고 안방용은 닦기만 하고 그자리에 가만히 서 있습니다

  • 177. ㅇㅇ
    '20.1.29 12:50 PM (59.29.xxx.186)

    반려어 ㅋㅋㅋ
    오늘도 다들 감사합니다 ㅋㅋ

  • 178. 위너
    '20.1.29 12:59 PM (220.89.xxx.168)

    하다하다 군대간 아들 돌 무지개떡이 냉동실에 있다는 분까지 ㅎㅎ

  • 179.
    '20.1.29 1:04 PM (211.204.xxx.11)

    호박죽 해먹을려고 콩과 팥을 물에 담궈놓은지가 어언 4일째.... 설연휴동안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다시 꺼내놨는데 지금도 호박 긁기가 넘 귀찮아서 ㅎㅎ

  • 180. ㅡㅡ
    '20.1.29 1:10 PM (219.255.xxx.149)

    상추쌈 귀찮아 고기 먹고 상추 먹고 깻잎먹고 순서대로 먹어요.

  • 181. 릴리~~
    '20.1.29 1:19 PM (220.122.xxx.200)

    혹시 프뢰벨 영아다중 전집 아시는분 계시죠?? 부록으로 헝겊장난감 등등 셋트인 아이 태어나자마자 구입하고했던~
    울 집 외동딸 책장에 아직 꼳혀있어요
    내일 중학교 배정 난다죠 ㅋ

  • 182. 아...
    '20.1.29 1:34 PM (1.245.xxx.212)

    미용실 가기 귀찮아서 남편보고 머리 잘라달라 해요
    일년에 두번정도 ㅋㅋ

  • 183.
    '20.1.29 3:00 PM (223.38.xxx.137)

    ㅋㅋㅋ 로그인 안하는데
    넘웃었어요

  • 184. 다 비켜
    '20.1.29 6:52 PM (125.186.xxx.16)

    결혼사진액자 아직 안 찾아왔어요.
    25년 됐어요.
    저희 사이 좋아요

  • 185. 참나
    '20.1.30 9:30 PM (118.42.xxx.226)

    골때리네

  • 186. 늦게 올려요
    '20.2.4 5:12 PM (110.70.xxx.45)

    저희 거실에 2018년도 달력 걸려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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