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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사람들 픽픽 길거리에서 쓰러지는 거 사실이래요.

끔찍한 일이 생기려나 | 조회수 : 23,711
작성일 : 2020-01-25 21:41:47
길에서 픽픽 쓰러지는 거 사실이고. 간호사는 사칭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 얘기는 잘 모르겠대요.

영화 나는 전설이다. 윌스미스 나오는 , 아님 좀비나오는 영화

월드워 Z 그런거 생각나네요.

아이고오. 경제 고꾸라질까봐 걱정이에요.
IP : 223.33.xxx.15
6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0
    '20.1.25 9:43 PM (118.139.xxx.63)

    저리 쓰러지는 게 진짜예요???
    너무 무섭네요. .

  • 2.
    '20.1.25 9:43 PM (110.70.xxx.207)

    한국이어요 아님 중국이요?

  • 3.
    '20.1.25 9:44 PM (59.10.xxx.135)

    중국에서요.

  • 4. 우한
    '20.1.25 9:46 PM (14.138.xxx.241)

    유출영상이 진짜안진 몰라도 쓰러지는 거 보니 헉함

  • 5. 영상
    '20.1.25 9:47 PM (14.40.xxx.172)

    봤는데 너무 충격먹었어요
    사람이 그대로 꼬구러지더라구요
    사스나 메르스와는 다른 치명적인 바이러스인거 같아요

  • 6. ㅇㅇ
    '20.1.25 9:50 PM (61.75.xxx.28)

    혹시 중국 현지에서 길에서 퍽퍽 쓰러지는 사람 엎고 병원 가서 검진해보니 아...우한 폐렴이구나 그렇게 아신거예요? 아님 어떻게 사실이라는걸 확신하세요?

  • 7. ㅇㅇ
    '20.1.25 9:52 PM (110.70.xxx.207)

    사람들이 픽픽쓰러진다는 그 영상 어디서 볼수 있나요?

  • 8. 베스트글
    '20.1.25 9:53 PM (113.10.xxx.49)

    에 중국 우한상황 링크달렸어요.

  • 9. ㅇㅇㅇ
    '20.1.25 9:54 PM (110.70.xxx.207)

    넵. 감사합니다.잘볼게요

  • 10. ㅇㅇ
    '20.1.25 9:55 PM (61.75.xxx.28)

    기침하고 열나고 그래도 우한 폐렴인지 확신하지 못해서 병원 가서 검사지로 검사하고 나서야 확진이 나오는데 길거리에서 픽픽 쓰러지는 걸로 어떻게 우한 폐렴환자인지 빈혈인지 영양실조인지 뇌졸증인지 공황발작인지 아닌지 궁금해요.
    하다못해 거기에 의사라도 등장해서 검진도 안하던데요.

  • 11. 상황이
    '20.1.25 9:58 PM (14.40.xxx.172)

    지금 중국이 13개 도시를 모두 봉쇄할정도면 이미 중국내 상황이 걷잡을수 없을정도로 심하게 퍼져있다고
    봐야하겠죠 영상만 봐도 병원에 대기줄 장난아닌데 길에서 잠복기 환자중에 치료받지 못한 사람같은 경우
    충분히 쓰러질수 있다고 봅니다 심지어 아우성 난리통인 병원 한구석에 의사도 쓰러져있어요 ㄷㄷ
    그거 너무 충격적이였네요 중국상황이 실제 데드라인이라고 보시는게 맞아요

  • 12. 이거
    '20.1.25 9:59 PM (14.40.xxx.172)

    걸리면 4일내 사망합니다 무서울정도로 치명적인 바이러스라구요
    나이대 가리지 않고요 잠복기도 길게 일주일잡지만 1-2일 사이에 나타나고 즉시 뭐라도 치료떄려보지
    않으면 그냥 바로 죽어요

  • 13. .....
    '20.1.25 10:03 PM (210.0.xxx.31)

    뇌졸증도 아니고 무슨 폐렴으로 길거리에서 퍽퍽 쓰러집니까?
    길거리에서 쓰러질 정도의 폐렴증세면 일단 집에서 나오질 못합니다
    아파 죽겠는데 어딜 다녀요?

  • 14. ㅇㅇ
    '20.1.25 10:03 PM (61.75.xxx.28)

    아 병원에서 의사는 이미 한분 과로사했다고 발표 나왔어요. 과로사일 경우 그렇게 픽 쓰러질수 있어요.

    14.40 이분 뭔가요? 이거 치사율이 2퍼 정도라고 발표되었어요. 걸리면 4일내 사망이면 해외에서 이미 사망자가 여럿 나왔어야할 시간입니다. 중국은 통제때문에 숨긴다고 해도 다른 해외 국가들이 왜 숨겨요.
    무서울정도로 치명적이라니...이거 우한 폐렴 얘기예요...에볼라 아닙니다. 혼자 뭔 헛소리를 하는건지..혹 루머 퍼뜨리려는건가요?

  • 15. 치사율은
    '20.1.25 10:06 PM (14.40.xxx.172)

    지금 나온게 그게 정확한 수치가 아니죠
    왜냐면 통계표본이 없기때문에 지금 하나씩 카운트하면서 나누기하는정도예요
    발표되는 숫자로 짐작하는건데 그게 2프로인지 실제 몇프로인지는 모르는겁니다

  • 16. 오잉?
    '20.1.25 10:10 PM (175.223.xxx.235)

    61님은 중국대변인이심?

  • 17. .....
    '20.1.25 10:11 PM (210.0.xxx.31)

    일단 중국외의 나라에서 발생한 우한 폐렴 환자 중에 사망자는 아직 없지 않나요?

  • 18. ..
    '20.1.25 10:13 PM (14.46.xxx.82)

    저위에 중국인인가요?
    왜그렇게 심각성이 없나요? 2프로라니ㅡㅡ
    그렇게 별거아니면 세계가바보라서 난리겠나요?

  • 19. ..
    '20.1.25 10:14 PM (14.46.xxx.82)

    전염병에 심각성도모르고 괜찮다고만하는게 꼭 자한스럽넹ᆢㄷ

  • 20. .....
    '20.1.25 10:15 PM (210.0.xxx.31)

    백신이 없는 신종 바이러스라서 난리인 겁니다
    현재까지는 치료약이 없는 상태거든요

  • 21. 333222
    '20.1.25 10:15 PM (121.166.xxx.110)

    길거리에서 픽픽 쓰러지는 걸로 어떻게 우한 폐렴환자인지 빈혈인지 영양실조인지 뇌졸증인지 공황발작인지 아닌지 궁금해요.
    ---------------------------------------
    여기에서도 현실 파악하지 못하고 있네.
    지금 이 상황에서 폐렴, 빈혈, 영양실조로 쓰러진다고....우길 것을 우겨야지. 혼자서 중국 두둔하느라 고생 많이 하셔~

  • 22. ,,,
    '20.1.25 10:19 PM (112.157.xxx.244)

    중국의 발표는 믿을 수가 없죠
    철저히 인터넷과 언론이 통제되고 공산당 마음대로인 나라에서
    행여나 사실대로 발표할까요?
    최소 발표보다 몇십배 더 심각할겁니다

  • 23. 나원
    '20.1.25 10:21 PM (210.0.xxx.31)

    우짜든지 방사능보다는 우한 폐렴이 더 나쁘다고 어깨춤 추는 토왜들 더러 있네요
    뇌졸증이나 빈혈처럼 갑작스럽게 마비가 오거나 어지러운 질병이나 길가다가 쓰러지지 폐렴은 걷다가 쓰러지는 병이 아닙니다
    폐렴환자 모르세요?
    독감증세예요
    콜록거리다가 드러누워서 아픕니다
    도대체 폐렴환자가 길에서 왜 쓰러집니까?
    독감환자가 길에서 쓰러지는거 봤습니까?

  • 24. 폐렴이라는게
    '20.1.25 10:23 PM (14.40.xxx.172)

    우리가 아는 일반 페렴병이라는게 아니라.
    호흡기로 침투하다보니 폐렴이란 말을 붙인거고 변종바이러스라 통칭하는 병명이 없어서
    그냥 우한폐렴이라고 부르고 있을뿐이에요
    210.0님은 이게 무슨 일반 폐렴 말하는건줄 아나보네요 헐

  • 25. 미국
    '20.1.25 10:25 PM (211.207.xxx.170)

    클라스 보소

  • 26. 나원...
    '20.1.25 10:27 PM (210.0.xxx.31)

    우한폐렴잠복기는 1주일입니다.
    잠복기를 거치게 되면 점점 열이 나고, 춥고 덥고 체온조절이 어려워지며, 욱신거리는 근육통이 발생합니다.
    우한폐렴초기증세는 일반 감기와 비슷한데, 해열제를 먹은 잠복기의 환자의 경우는 입국 시 알아낼 수 없습니다.
    폐렴초기증세를 거쳐 중증이 되면 전형적인 호흡기 질환으로써 기침이 심해지고, 가래가 나오며, 가래에 피가 섞이게 됩니다.
    우한폐렴 사망증세로는 호흡부전, 합병증이 원인이었으나, 메르스를 참고하면, 극단적인 경우에는 폐 세포가 죽어 그 자리에서 흘러나온 체액이나 혈액이 폐 안을 채워 사망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
    무식한 박사모님들아~
    우한폐렴은 길 가다가 쓰러지는 병이 아닙니다
    심한 기침 때문에 숨을 쉬기 힘들거나 폐에 문제가 생겨서 죽습니다
    죽을 때가 되면 걷지도 못할텐데 길에서 왜 쓰러집니까?
    콜록대면서 가슴을 부여잡고 길거리를 헤매다 쓰러져요?
    영화 찍습니까?

  • 27. 나원....
    '20.1.25 10:29 PM (210.0.xxx.31)

    호흡기로 침투해서 폐에 염증이 생기니 폐렴이라는 겁니다
    폐에 염증이 생기면 아픈 줄도 모르고 길을 걷다가 길에서 쓰러지는 모양이죠?

  • 28. 끌끌
    '20.1.25 10:31 PM (223.38.xxx.254)

    무식한 박사모들 또 카톡으로 유언비어 뿌리고 난리겠네

  • 29.
    '20.1.25 10:31 PM (14.40.xxx.172)

    210.0 이사람 진짜 사람잡겠네
    님이 말하는 그건 일반 폐렴증상이고 이게 평소 지병이 있던 환자같은경우 원인모를 코로나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심부전이나 다른 장기공격을 일으킬수도 있고 사람 쓰러지는건 얼마든지 있을수 있죠
    우한사태로 영상올라온것이고 실제 방역복 입은 사람들이 실어나르는것을 보고도 이게 일반병인줄
    아세요 원인모를 바이러스 침투는 증상 다양하게 일어날수있어요

  • 30.
    '20.1.25 10:32 PM (223.62.xxx.211)

    우한폐렴 2차변이가. 폐에 석회화가 와서.
    갑자기 픽 고꾸라져 죽음.

  • 31. 우한폐렴의
    '20.1.25 10:33 PM (14.40.xxx.172)

    심각성을 느끼지는 못하고 아니라고 아니라고 악을 쓰는게 우물안이 따로 없네요

  • 32. 장난 아님
    '20.1.25 10:35 PM (125.142.xxx.145)

    베스트 글 유튜브 영상에서
    중국인 의사 절규하는 거 보니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겠네요ㅜ

  • 33. 나원....
    '20.1.25 10:37 PM (210.0.xxx.31)

    폐렴에 걸리면 쓰러지죠
    그래서 집에서 누워있거나 병원에서 치료받게 되죠
    이미 쓰러질 지경으로 아픈 사람이 길거리를 왜 돌아다니냐는 겁니다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말을 안하죠
    제발 좀비영화 너무 많이 보지 말고, 박사모들 카톡 너무 맹신하지 마세요
    좀비영화보다 더 어처구니 없는 내용이 박사모들 카톡입니다

    폐렴환자들이 길에서 쓰러지는게 아니라 병원으로 몰려오는데 치료약이 없으니 의사가 환장을 하는 겁니다
    아직도 이해가 안되세요?
    우한 폐렴이 문제가 되는 것은 아직 백신이 없는 신종 바이러스라서 문제가 되는 거라고욧!

  • 34. 121.166
    '20.1.25 10:37 PM (61.75.xxx.28)

    ㅋㅋㅋ 정당한 의문에 답은 못하고 현실파악 어쩌고 ㅋㅋㅋ
    아니 현실 파악은 본인이 못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다른 나라에서 우한 폐렴으로 확진받은 사람들 다 길거리에서 픽 픽 쓰러져서 병원 실려가서 확진 받은게 아니라 자기 발로 신고하거나 공항 검색대에서 증상 보여서 병원 가서 검진 받고 확진 판정 받았어요....현실은 이게 현실이라는 겁니다.

    우한 폐렴이 길거리에서 픽픽 쓰러지게하는 병이면 다른 나라에서도 픽픽 쓰러지지 뭐 중국에서만 픽픽 쓰러지겠나요. ㅋㅋㅋㅋ
    중국에서는 오히려 병원에서 밤새 줄서서 기다리다 힘들어서 실신하거나 의사들은 과로로 실신하거나 할 가능성이 더 크지요...실제로 폐렴 증상이 심해서 아파서 쓰려졌을 수도 있다치뎌라도 저 쓰러진 사람들이 다 폐렴으로 쓰러졌다는건 검사해봐야 알지요 ㅋㅋㅋ 무슨 영상만 보고 무슨 병인지 알수 있다고

    영상만 보고 우한 폐렴 확진하는 분들 있는데 그런 능력자분들 모집해서 공항 검색대에서 사람들 다 영상으로 지나가게 하고 영상으로 판별 좀 해주게 해줬으면 좋겠네요. 대단한 능력인데....아깝네요.

  • 35. 뉴스 보니까
    '20.1.25 10:37 PM (1.227.xxx.106)

    중국 우한지역은 이미 통제,해결능력을 벗어나 보이던데
    박사모가 왜 튀어나오고
    정부에 해라도 끼치려고한다는 듯 하는 사람은 뭔지

  • 36.
    '20.1.25 10:40 PM (218.159.xxx.192)

    바이러스폐렴이 얼마나 무서운지 모르시는군요.
    그 영상은 조작일수도 있겠지만
    사람이 갑자기 쓰러지는 상황도 가능한게 바이러스성폐렴입니다.
    아침에 멀쩡했다가 오후에 중환자실가서 호흡기 달수도 있고.
    드물지만 폐출혈도 가능해요.

    중국인들은
    중국정부가 제대로 정보를 안줘서인지
    이 사태를 독감정도로 본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일주일정도 아프면 낫는다라고....ㅠ

    그러니 미국 독감은? 하늣 댓글도 간간히 보이고.

    사태의 심각성을 너무 몰라요.
    이러니 중국혐오현상이 생기죠.

  • 37. ㅇㅇ
    '20.1.25 10:40 PM (61.75.xxx.28)

    영상만 보고도 우한 폐렴 확진하실수 있는 분들 제발 그 능력을 여기 게시판에만 쓰지 말고
    곧 중국에서 올 수많은 입국자들 폐렴 확진하는데 써주길 바랍니다.
    아주 귀~~~한 능력이니까요. 전세계에서 한국으로 그런 능력자들 자국에도 파견해달라고 요청도 할수 있을듯요 ㅋ

  • 38. 나원....
    '20.1.25 10:42 PM (210.0.xxx.31)

    길에서 픽픽 쓰러진다는 무식한 박사모식 유언비어를 떠드니 박사모가 튀어나오는 겁니다
    기존의 바이러스는 그에 맞는 백신이 있으니 괜찮은 겁니다
    사스나 신종플루가 창궐한다고 걱정하는 사람들 있습니까?
    없죠?
    백신이 있거든요
    그런데 우한 폐렴은 아직 백신이 없어요
    그래서 면역력이 약한 사람이 감염되고 병세가 악화되면 치료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문제가 되는 거라고요
    백신이 없어서 문제라고요
    그러니 개소리 듣고 헛소리 옮기지 말고 면역력 강화에 좋은 음식이나 영양제 챙겨먹고 마스크 쓰고 손 깨끗하게 씻고 그러세요
    아시겠어요?

  • 39. 333222
    '20.1.25 10:45 PM (121.166.xxx.110)

    61.75
    말은 많이 썼다만 혼자서 현실 모르는 글을 쓰는 것도 민폐다.

    사람들이 댓글에서 알려 주어도 계속 딴 소리하는 것도 능력이다. 그치??? 혼자서 손바닥으로 눈 가리고 있네.

  • 40. 알았다.
    '20.1.25 10:45 PM (218.159.xxx.192)

    그동안 논리도 없이 말꼬리 잡기식 시비거는 글.
    도저히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생각할수 없는
    지적수준 낮은 글들

    다 차이나?

  • 41. 나원....
    '20.1.25 10:46 PM (210.0.xxx.31)

    그래서 사스나 신종플루 때도 길가다가 퍽퍽 쓰러졌습니까?
    사스나 신종플루도 백신이 없는 바이러스 폐렴이었어요
    도대체가....

  • 42. ㄷㄷㄷ
    '20.1.25 10:50 PM (49.196.xxx.248)

    인터넷 도는 거 보니 바닥에 퍽 쓰러지긴 하더라구요.
    폐가 닫히면 뇌에 산소부족으로 기절 가능할 듯 싶은 데요

  • 43. 상상력도 참
    '20.1.25 11:13 PM (221.139.xxx.69)

    4일내에 죽는거였으면 제가 저 바이러스 뉴스 들은것만해도 2주전이었던것같은데 이미 전세계로 나간 중국인들 그리고 중국에서 있었던 외국인들이 돌아다니고 접촉하고 한 그 수많은 사람들이 지금쯤이면 전세계에서 픽픽 쓰러지는 사람들이 나와야하는데 왜 중국에서만 저러는것도 이상하지않아요?

  • 44. ..
    '20.1.26 12:07 AM (110.70.xxx.125)

    우한 폐렴 2차 변이가 와서
    아무 증상없다가 갑자기 고꾸라진답니다.
    기사에 나온 얘기니 저 위에 검색 안 한 분
    검색 좀 하고 댓글 다세요.

  • 45. 이번 폐렴은
    '20.1.26 9:39 AM (110.70.xxx.182)

    엑스레이 에 폐가 순식간에 하얗게 변하더군요 .

    폐질환 환자들 검진때보면 아프고 상한부위는
    액 스레이상 폐가 하얗게 보이는데

    이틀만에 폐가 하얗게 변하는걸 베이징 대학에서

    발표했더군요..( 이건 엠비엔 뉴스에서봄)픽픽 쓰러지는거 이해가요 .
    그리고 경험상 폐질환이 심해지면 걸음 잘 못걸어요 .

    숨이차서 숨을쉴수없는데 어떻게 걸음걷습니까?

  • 46.
    '20.1.26 9:55 AM (61.80.xxx.181)

    무섭네요ㅜㅜ

  • 47. ..
    '20.1.26 10:30 AM (218.159.xxx.245)

    2차증상이 폐 석회화라 해요,
    숨을 못쉬면 쓰러질수있죠
    병상이 없어 환자들 다 수용못한다고 웨이보에도 올라왔고요..
    20대 남자 ,자기 환자인데도 병상부족으로 주사한방 못맞고 집에있다고,,
    병상 찾아 여기저기 다녔다했어요.

    중국인들 중국게시물마다 열일중 ㅋㅋ

  • 48. ..
    '20.1.26 10:32 AM (218.159.xxx.245)

    http://news.v.daum.net/v/20200125134450461

  • 49. ..
    '20.1.26 10:35 AM (218.159.xxx.245)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sid1=104&oid=005&aid=0001281615

  • 50. ㅡㅡㅡ
    '20.1.26 10:40 AM (175.223.xxx.186)

    백종원씨 이 난리 치기 전에 다녀와 다행이네

  • 51. 백종원이
    '20.1.26 10:51 AM (58.237.xxx.103)

    우한에 언제 갔나요? 어떤 댓글 보니 이미 그전부터 우한에서 증상 나 돌았다던데...

  • 52. 쓸개코
    '20.1.26 11:02 AM (218.148.xxx.189)

    영상보니 무섭긴합니다.;

  • 53. ...
    '20.1.26 2:04 PM (219.255.xxx.28)

    우한폐렴 2차변종이
    무증상,
    갑자기 폐만 하얗게 석회화되어 픽 쓰러진다고 합니다.
    10세 남아가 그렇게 죽어서 폐 찍어보니 그렇게 되었다고 했어요
    발열 기침 전혀 없었다고 했고여
    기사 있더만요..

  • 54. ...
    '20.1.26 2:11 PM (219.255.xxx.28)

    위 기사 다시 찾아보고 정정합니다
    10세 남아 죽지 않았고
    전혀 무증상인데
    우한 다녀온 부모가 걱정되어서 아이 사진 찍어봤는데
    폐 석회화 진행중이라 홍콩 연구진이
    2차변종 보고했답니다

  • 55. 좀비영화 수준
    '20.1.26 4:15 PM (175.223.xxx.30)

    상상이상으로 심각해보여요.. 이거 보셨나요.
    우한 폐렴환자로 보이는 사람이 다리를 덜덜 떨고있어요ㅜㅡㄴ
    http://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6799965&page=1&search...

  • 56.
    '20.1.26 4:38 PM (106.102.xxx.20)

    짜증나. 미개하게 왜 뱀이나 쥐를 잡아먹어서.
    매번 바이러스 진원지들 진짜 미개하네요.

  • 57.
    '20.1.26 5:41 PM (203.23.xxx.112)

    호흡곤란도 증상중 하나에요
    숨.안쉬어져서 쓰러진거아닐까요

  • 58. 며칠후
    '20.1.26 7:10 PM (110.70.xxx.194)

    아들이 벼르고 벼르던 해외여행을 떠나는데..무척 심란합니다 ㅠ
    제발 정확하지 않은 위험한 이야기는 말아주세요 ㅠ

  • 59. 61.75
    '20.1.26 8:13 PM (121.129.xxx.135)

    조선족입니다
    어제도 욕하며 거품물다 조선족 중국인 이라니 게시물 삭튀
    저런 인간말은 믿고거
    너네 나라가라

  • 60. ㅇㅇ
    '20.1.26 8:31 PM (116.38.xxx.167)

    토착짱개 많네요
    토짱이네요

  • 61. ....
    '20.1.26 8:36 PM (203.251.xxx.131)

    폐 석회화는 보통 폐에 꽃이 핀다고
    미세먼지나 담배 오래 피는 사람에게 또는 폐렴이후 후반에 나타나는데 조금만 있어도 가슴이 쪼여오듯이 아파요. 걷지못할만큼 숨도 쉬기 힘들고
    석회화라면 저리 쓰러질 가망성 매우 높죠

  • 62. ...
    '20.1.26 9:14 PM (223.39.xxx.76)

    거짓말 같아요

  • 63. 휴가중
    '20.1.26 9:59 PM (118.235.xxx.191)

    대통령은 휴가중
    과민반응 하지 말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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