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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우한폐렴때문에 시댁안가겠다하면 이혼감인가요?

질문 | 조회수 : 21,317
작성일 : 2020-01-25 14:45:00

확산되는 기미가 심상찮고 사람많은곳은 될수있는대로 안가는게 좋다는데

KTX타러 서울역까지 가야하는게 그래서 안간다하면 난리날일인가요

서울역에 중국인들 엄청나게 많잖아요

이번은 피하고 담에 날 좀 괜찮을 주말에 간다하면 난리날일인가요?



IP : 14.40.xxx.172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5 2:46 PM (61.72.xxx.45)

    그냥 독감 걸렸다고 하세요 ㅎㅎ
    핑계가 좀 ...

  • 2. 어휴
    '20.1.25 2:47 PM (1.235.xxx.70)

    핑계 잡을걸로 보여요

  • 3. ...
    '20.1.25 2:47 PM (118.221.xxx.195)

    누가봐도 핑계잖아요. 이미 한국인 확진환자도 있구만 한국인들과 접촉은 괜찮으시겠어요? 우한폐렴 완전히 사라질때까지 온 가족 모두 계속 집에만 계시게요?

  • 4. ...
    '20.1.25 2:48 PM (220.75.xxx.108)

    이번이 그나마 갈 수 있는 날 중에 제일 나을걸요.
    시간 갈 수록 심해질텐데 지금 안 가면 이제 더워질 때쯤 가게 되시려나...

  • 5. 우한폐렴
    '20.1.25 2:48 PM (223.62.xxx.75)

    때문에 서울역에 못 간가는건 너무 오바스러워요
    정 가기 싫으면 차라리 다른 핑게를 대세요

  • 6. .....
    '20.1.25 2:50 PM (210.0.xxx.31)

    남들 다 가는데 안 가겠다는 건 원글님 마음
    남들 다 가는데 못가겠다고 하는 건 이혼감이라는 건 남편과 시가의 마음
    어느쪽의 잘, 잘못이나 선악이 아닌 그저 입장 차이일 뿐이죠
    자신의 입장대로 행동할 때에는 책임이 따르니 서로가 그 입장에 따른 책임을 지면 되는 겁니다

  • 7. 말이
    '20.1.25 2:52 PM (1.210.xxx.147)

    되는 소리를.....

  • 8. 한심
    '20.1.25 2:54 PM (120.142.xxx.209)

    아니 핑계도 말이 되는 소리를
    아우 또 메르스짝 나게 생겼네요

    우리 국민성인가 정말

  • 9. .....
    '20.1.25 2:55 PM (210.0.xxx.31)

    솔직히 내가 남편이라면 '내가 겨우 이런 여자와 결혼했구나' 싶을 겁니다
    그만큼이나 시가에 가기 싫은데 그렇게 싫은 시부모가 낳고 키운 남자와는 왜 결혼했을까요?

  • 10. 앞으로 마트
    '20.1.25 2:55 PM (115.140.xxx.66)

    도가지 마시고 우한폐렴 가라앉을 때까지
    가족들 모두 집에만 박혀 사세요.

  • 11. ..
    '20.1.25 2:56 PM (175.113.xxx.252)

    솔직히 내가 남편이라면 '내가 겨우 이런 여자와 결혼했구나' 싶을 겁니다22222
    만약에 친정에 남편이 안간다면.. 솔직히 전 진짜 이런마음 들거 같네요..ㅠㅠ 내가 정말 뭐 이런 사람이랑 결혼했나...ㅠㅠ 핑계를 될려면 좀 센스있게 되던지...

  • 12. ..
    '20.1.25 2:57 PM (180.226.xxx.59)

    마음이 많이 힘드신가 봅니다

  • 13. 그 핑계는
    '20.1.25 2:57 PM (112.161.xxx.165)

    이혼할까봐 결혼 못 하겠다는 거랑 똑같고
    죽을까봐 안 태어난다는 소리임

  • 14. ..
    '20.1.25 2:59 PM (59.15.xxx.141)

    시댁이 중국인줄..

  • 15. ㅇㅇ
    '20.1.25 3:04 PM (61.75.xxx.28)

    그럼 평소에는 어떻게 길거리 다니나요? 길거리에 에이즈 환자도 있을테고 독감 환자에 페렴 환자도 있을텐데요.
    병원가는 독감환자 페렴환자들은 어떻게 다 피하고 사셨어요? 그들이 국내 우한 폐렴 환자보다 몇배 아니 수백배는 더 많을겁니다 ㅋ
    아..좀 적당히 오바 떨어요. 시댁이 아무리 가기 싫어도

  • 16. ..
    '20.1.25 3:06 PM (116.121.xxx.157)

    시댁이 중국...ㅎㅎㅎ

  • 17. 에구
    '20.1.25 3:09 PM (39.7.xxx.96)

    아침에 떡국을 목구멍에 막힐만큼 많이 퍼먹다 체했다하십시오.
    같은하늘아래 같은공기 들이마시다 우한폐렴 걸릴지도 모른다는 핑계보다 낫지않겄나요?

  • 18. 집구석에
    '20.1.25 3:15 PM (112.161.xxx.165)

    저기요, 다음에 날이 좋은 날에는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을까봐 걱정되는데 비오는 날 갈까요?' 라고 쓰실 분이고.
    다음에 비가 올 때는
    '빗물에 휩쓸려 갈까 걱정돼서 못 가겠다' 하실 분이예요.
    가기 싫으면 가기 싫다 하든지
    아니면
    '어머님, 제가 미련한 거 아시죠? 아침에 떡국을 나이 숫자만큼 대접으로 먹어야 되는 줄 알고 처먹다가 토사곽란이 일어나 못 가겠어요' 라고 하세요.

  • 19.
    '20.1.25 3:16 PM (218.155.xxx.211)

    저도 시댁이 중국인 줄..

  • 20.
    '20.1.25 3:17 PM (218.155.xxx.211)

    근데 확실히 82는 연세가 있으신 듯.
    비슷한 내용이 맘카페에 올라왔는데 다들
    가지말라고

  • 21. ..
    '20.1.25 3:21 PM (175.113.xxx.252)

    저도 30대인데 30대가 들어도 뭐지 싶은데요..???? 82쿡이 연세가 많은게 아니라.. 솔직히 20-30대가 듣더라도 우환폐렴으로 시댁에 안간다면 정말 가기 엄청나게 싫긴 한가보다 하지....오 괜찮은방법이네 라고 할까요
    차라리 독감이나 윗님처럼 체했다고 안가겠다는 핑계가 더 현실적인것 같네요

  • 22. ...
    '20.1.25 3:24 PM (175.223.xxx.116)

    어제 서울역 갔다왔는데 중국인보다 한국인이 더 많습니다.

  • 23. 전 안갔어요..
    '20.1.25 3:29 PM (125.134.xxx.21)

    시댁이 중국입니다.

  • 24. ...
    '20.1.25 3:45 PM (39.112.xxx.248)

    전염벙 돌면 오바육바 하는 게 맞아요
    명절 안가면 죽는것도 아니고
    명절에 환장했나..
    중국인이 몇만명이나 온다는데
    걱정할만 하지
    거품물고 난리네..

  • 25. ㅇㅇㅇ
    '20.1.25 3:54 PM (61.98.xxx.49)

    그건 좀 아닌것 같네요
    핑계거리가 못됩니다

  • 26. 내가
    '20.1.25 3:57 PM (124.54.xxx.37)

    중국다녀왔다거나 시집에 그런 사람이 있거나 하면 말이 됩니다만.

  • 27. ....
    '20.1.25 3:59 PM (1.237.xxx.189)

    안보고 살았음 좋겠죠?

  • 28. 잘했어요.
    '20.1.25 4:03 PM (125.189.xxx.187)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야죠.
    하여 저도 회사고 뭐고 땡치고
    전 가족이 현관밖으로 안나가려고 하는데
    먹을게 문제네요.
    배달시키기도 겁나고.
    굶어 죽을 때 까지 버텨볼랍니다.

  • 29. ....
    '20.1.25 4:05 PM (182.230.xxx.52)

    맘카페 사람들 본인은 그렇게 하지도 못할거 남한테 바람넣고 가정불화 일어나는거 보고 즐기는거에요. 본인들은 어떡했냐고 물어보세요. 다들 순종적으로 시가 가서 일했어요.

  • 30. ㅇㅇ
    '20.1.25 4:14 PM (61.75.xxx.28)

    사스보다 약하다는 메르스는 ...약하다는게 전염성이 약하지 치사율은 메르스가 서너배 높았어요.
    사스 치사율이 10퍼 메르스는 치사율이 30~40퍼입니다.
    현재 우한폐렴은 전파력은 사스와 메르스 사이 정도인데 치사율은 2~3퍼 부근이라고 합니다.

  • 31. 요즘
    '20.1.25 5:55 PM (39.7.xxx.212)

    같은때는 어디가는것도 싫지만
    누가 온대도 반갑지 않아요
    이번 설에 서울서 감기걸린 조카 왔는데
    결국 옮았네요

  • 32. ㅎㅎ
    '20.1.25 6:06 PM (223.62.xxx.69)

    시댁이 중국인 줄

  • 33. ㅎㅎ
    '20.1.25 6:07 PM (223.62.xxx.69)

    중국인들 몰려와서 서울이 더 위험한데

  • 34.
    '20.1.25 6:22 PM (175.117.xxx.158)

    솔직하게 말하세요 남편이나 시댁한테ᆢ연끊고 살고싶다고
    누구나 속 보일만한 핑계는 사람이 우습게 보여요

  • 35. 잔머리ㅋ
    '20.1.25 6:54 PM (59.17.xxx.111)

    잔머리도 상대 모르게 써야 영리하다는 소리 듣지ㅋ
    이러면ㅋ 참...

  • 36. 그동안
    '20.1.25 7:45 PM (211.248.xxx.49)

    헐 댓글들
    할말못했던 시어머니들 총출동
    민감한 사람은 그럴수도 있지
    그게 무슨 이혼예약감이에요?

  • 37. 그동안
    '20.1.25 7:46 PM (211.248.xxx.49)

    잡아먹을듯 난리

  • 38. 목숨걸린
    '20.1.25 9:03 PM (223.33.xxx.66)

    일인데 이해못하면 이혼하면 되는거지
    왜 물어보고 난리 ㅉㅉ

  • 39. ...
    '20.1.25 10:04 PM (223.62.xxx.215)

    남편도 밖에 못 나가게 하실 거죠?
    설마 돈은 벌어오라고 내보내실 건 아니죠?

  • 40. ........
    '20.1.25 10:08 PM (110.70.xxx.131)

    핑계를 대려거든 좀 똑똑하게 대세요
    그게 뭐예요 ㅠㅠ

  • 41. ...
    '20.1.25 10:11 PM (49.174.xxx.14)

    사람 많은 서울역이면 좀

  • 42. ..
    '20.1.25 10:16 PM (14.46.xxx.82)

    저도 가기싫겠네요
    전염병에 오버하는게 좋은거지 욕먹을일인가

  • 43. ㅇㅇㅇ
    '20.1.25 10:18 PM (211.247.xxx.242)

    우한폐렴이 문제가 아니라 남편과의 사이가
    아슬아슬한것 같다는 느낌이..

  • 44. ...
    '20.1.25 10:20 PM (106.102.xxx.8)

    이혼감까지는 아니지만 대놓고 시가 가기 싫다는거 인증하는거죠 뭐...

  • 45. 왜 말도 못하나요
    '20.1.25 10:22 PM (106.101.xxx.179)

    이혼감이라는게 말이 되나요
    명절이 뭐 대수도 아니고
    사람많이 몰리는 때 꼭 움직여야 하나요
    본인이 찜찜하면 그리 말 할 수도 있는거지
    겨우 그런게 이혼감? 시댁이 뭐라고 이런게 이혼감인지
    명절때 가야 한다는게 법으로 정해진 것도 아닌데
    죄지은 것처럼 반응하는게 웃기네
    이런걸로이혼얘기 꺼내면 그게 이혼감이네

  • 46. 아이고
    '20.1.25 10:23 PM (122.34.xxx.30)

    무슨 그런 지랄쌈사먹는 핑계를.
    그냥 '올해는 안 간다' 선언하고 끝낼 배짱은 없나봄?
    저 위의 어느 분 말마따나 그렇게 위험한데 남편 출근하는 건 괜찮나봄?

  • 47. 그냥
    '20.1.25 10:27 PM (203.254.xxx.226)

    미친년이죠.

  • 48. 오히려
    '20.1.25 10:28 PM (118.235.xxx.248)

    지능검사 대상감이죠.

  • 49. 도래도래
    '20.1.25 10:44 PM (125.176.xxx.131)

    전염벙 돌면 오바육바 하는 게 맞아요
    명절 안가면 죽는것도 아니고
    명절에 환장했나..
    중국인이 몇만명이나 온다는데
    걱정할만 하지
    거품물고 난리네..2222222

    며느리 부려먹을 시모들이 댓글 다는지 원

  • 50. ㅎㅎㅎ
    '20.1.25 10:46 PM (121.187.xxx.82)

    친정은요?

  • 51. ....
    '20.1.25 10:56 PM (112.166.xxx.65)

    후....

    할말이없다

  • 52. ..
    '20.1.26 12:20 AM (118.35.xxx.177)

    시댁이 중국이면 당연하다고 할랬는데

  • 53.
    '20.1.26 12:59 AM (175.210.xxx.184)

    우리집은 남편이 안간다고 통보 해서 안감 친정은 남동생네서 제사 하는지라 제가 안간다 하고 저희는 집콕중

  • 54. ㅠㅠ
    '20.1.26 1:03 AM (180.113.xxx.165)

    전 그래서 한국안갔습니다다. 중국거주중이라..;;

  • 55. ..
    '20.1.26 1:16 AM (125.177.xxx.43)

    그러면서 다른덴 다 다닌다면... 문제
    절대적으로 집에만 오롯이 있는다면 인정
    버스 지하철은 어찌 타고 등교 , 출근은 어찌 하나요

  • 56. 집에서
    '20.1.26 1:21 AM (183.98.xxx.33)

    안나오면 인정
    아님 핑계

    근데 머리 나쁜건 안숨겨지나봐요.

  • 57. 말이 되는 소리를
    '20.1.26 6:11 AM (114.29.xxx.60)

    완전 핑계죠.

  • 58. ㅇㅇ
    '20.1.26 6:45 AM (61.75.xxx.28)

    이것은 임신했는데 유산할까봐 명절에 시댁에는 못간다면서 해외로 태교여행가는 소리같은데요 ㅋㅋ

  • 59. ...
    '20.1.26 8:25 AM (1.236.xxx.48)

    다들 용심난 시모 갔네요
    사람마다 예민함의 차이가 있고
    유투브보니 많이 심각한데. 여기가 중국처럼 되지 말라는법도
    없고.
    쥐새끼보면 기겁하는 사람도 있고
    귀여워하는 사람도 있는데
    요즘같은 이해합시다. 다들 명절때 일
    못 부려먹어 안달난 시모 같아보에요

  • 60. ....
    '20.1.26 8:38 AM (1.236.xxx.48)

    갔x
    같o

  • 61.
    '20.1.26 9:15 AM (1.248.xxx.113)

    시댁이 중국인줄 알았어요

  • 62. 그냥
    '20.1.26 9:48 AM (211.218.xxx.241)

    가기싫은 핑계도 가지가지
    남편이 그런다면
    어떨거같아요

  • 63. 우웅?
    '20.1.26 10:59 AM (219.248.xxx.118)

    내 며느리가 그 얘길 한다면 속으로 미친년이네 할 것 같아요^^
    남편만 보내시고 아파서 링거 맞고 계신다고 하세요..^^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요~!

  • 64. 우와~
    '20.1.26 11:53 AM (59.8.xxx.250)

    그건 아니쥐이~
    시댁 가기싫은건 이해하지만
    다른 핑계거리 머리 굴려보세요~

  • 65. 확실히
    '20.1.26 1:33 PM (218.153.xxx.209)

    여긴 시어머니 세대의 장이로군요..

  • 66. 저 시어머니아님
    '20.1.26 2:43 PM (58.224.xxx.153)

    사십대인데요
    같은 젊은사람끼리도 저거때뮨에 시댁안가겠다고 했다면 지인에서 걸렀습니다
    별 핑계도 양아치스러워서 사람 인성 보여요

  • 67. 저 시어머니아님
    '20.1.26 2:51 PM (58.224.xxx.153)

    근데 명절때 옳타구나 저런 핑계나 대는 머리나쁜
    양아치스런
    며느리 들어오면 참 ㅜ 아들 키워 겨우 저런거랑 결혼시켰나 싶어서 죽 쑤운 기분 들거같아요 ㅜ
    뭐 아들 같은 수준 그 안목에 할말도 없겠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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