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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며느리에게만 드는 괘씸한 마음

--- | 조회수 : 21,462
작성일 : 2020-01-23 16:18:52
며느리한테 전화 한통 못받으면 왜 괘씸한 마음부터 들까요?

내 자식이나 사위한테는 그런 마음이 전혀 안들잖아요.

그 뿐아니라 밥할때나 식사 후에 며느리가 부엌에서 거들지 않고

아들이나 사위처럼 쇼파에 앉아 푹 쉬고 있으면 예의 없다는 생각이 들잖아요?

왜 며느리한테만 그런 마음이 들까요?
IP : 220.68.xxx.6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0.1.23 4:20 PM (111.118.xxx.150)

    여자들은 기본적으로 질투의 화신이라고 밖에...

  • 2. ㅡㅡ
    '20.1.23 4:21 PM (211.215.xxx.107)

    딸이 직장 없이 전업주부하면 그러려니 해도
    사위가 직장 없이 전업주부하면.한심하고 걱정되는 마음과
    같은 이치겠죠.
    오랜 시간 이어져온 성 역할에 따른 고정관념이 원인일 테고
    앞으로는 맞벌이가 당연한 사회니까 서서히 달라지겠죠.

  • 3. ㅇㅇ
    '20.1.23 4:22 PM (59.18.xxx.56)

    며느리는 집안의 일꾼이고 내가 맘대로 부릴수 있다는 생각때문..

  • 4. ..
    '20.1.23 4:24 PM (59.27.xxx.235)

    내 아들이 들인 여종인줄 알고?

  • 5. ....
    '20.1.23 4:24 PM (211.250.xxx.45)

    내가 맘대로 부릴수 있다는 생각때문.. 222222

    다른사람보다 만만하다이거죠

  • 6. ㅁㅁ
    '20.1.23 4:25 PM (180.230.xxx.96)

    이기적인 사람마음 아닐까요
    자식은 자신을 내어줄만큼이니 자신이라고 봐도 되니까
    며느리는 남이잖아요

  • 7. ㅇㅇ
    '20.1.23 4:26 PM (110.12.xxx.167)

    괘씸한 마음 드는건 뭐라할거 없어요
    티만 안내면
    같이 도와달라는 수준이 아니라 고압적으로
    당당히 시키니까 반감생기는거죠
    관계는 상대적인거에요
    친절하게 하면 왠만하면 상대방도 잘하려고 하죠

  • 8. ㅁㅁㅁㅁ
    '20.1.23 4:26 PM (39.7.xxx.241)

    내 생각이 잘못됐다는 걸 인식하고 고칠만큼 똑똑한 사람이 많지 않기 때문에 겠죠

  • 9.
    '20.1.23 4:28 PM (112.151.xxx.122)

    정말 그래요?
    전 제자식이 전화 없으면 괘씸은 아니고
    궁금해지던데요
    남의 자식은 별관심 없구요
    설마 자기자식이 전화한통 없는데
    섭섭하지 않은 부모가 있을까요?

  • 10. ...
    '20.1.23 4:33 PM (14.42.xxx.140)

    며느리는 집안서열 중 제일 아래라고 여기는 관습이 남아서겠죠.
    제일 아래면 알아서 기어야 하는데
    안그러니 괘씸한거죠.

  • 11. 열등감?
    '20.1.23 4:37 PM (124.5.xxx.61)

    너도 무수리인데 니가 감히? 사실은 집주인이라 손님맞이해야하는 상황이죠.

  • 12. ..
    '20.1.23 4:40 PM (106.101.xxx.156)

    그냥 내아들의 베스트 프렌드일뿐. 사위도 마찬가지. 잡으려거든 자기 자기 자식만 잡으세요. 그들도 성인되면 잡을 권리도 없슴다.

  • 13. ㅇㅇ
    '20.1.23 4:44 PM (73.83.xxx.104)

    며느리는 종이라는 마인드를 버려야.
    평등한 인간임을 인정해야죠.

  • 14. 내아들의
    '20.1.23 4:45 PM (203.226.xxx.55)

    베스트 프렌드랑 살라고 시가에서 전세라도 보테는건가요? 사위도 완벽한 전업해도 없이봐요. 전업주부로 책까지 내신 남자분 장모가 그리 못마땅해 한다잖아요 대놓고 쯔쯔쯔 거리고

  • 15. 글쎄
    '20.1.23 4:47 PM (223.39.xxx.219)

    자녀도 열락없음 서운하죠. 여기서야 다 성인군자라 괜찮다지만
    웃긴간 여자들이 남편이 처가에 잘하길 바라고 잘하면 뿌듯해 한다는겁니다. 부러워하고

  • 16. ㄴㄷ
    '20.1.23 4:56 PM (118.223.xxx.136)

    사위도 며느리도 다 백년손님 그냥 남이라는 걸 인정해야죠

  • 17. 달라지고 있는중
    '20.1.23 5:01 PM (221.154.xxx.186)

    시모 본인이 받은취급 그대로 하시는건데,
    이젠 여자들도 산업역군으로 열심히 돈벌면서
    좀 조심하십니다. 돈버는기간동안은 돈버느라 바쁘려니
    전화기대는 안하시네요.

  • 18. 시모악습
    '20.1.23 5:17 PM (117.111.xxx.131)

    이 대대로유전되는것같아요 그렇게안하면 손해보는마음‥결국은 뿌린씨앗대로 거두는거지요 인생순리입니다

  • 19. ㄱㄱ
    '20.1.23 5:17 PM (114.203.xxx.113)

    며느리와 시어머니 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울 엄마는 딸한테도 그래요. 80대 중반이십니다.
    밥 먹고 몸만 일어나는거 못해요. 개수대에라도 갖다 놓아야지.
    지금도 오빠네 가면 올케네 설겆이 제가 다 하고 와요. 가만 앉아서 못 받아 먹어요.

    사회적으로 좀 그런게 있었죠.
    여자들은, 하다 못해 친구네 집 놀러가도 왠지 나 먹은 커피잔 씻어놓고 와야 할것 같은.. 그런식의 가정교육을 받고 컸죠.

    기억나는게,
    저 대학다닐때, 오빠 밥 차려 주라고 하시고 외출하시던거...
    아니, 지는 손이 없나, 왜 꼭 여동생이 차려준 밥을 먹냐, 반항해다 소용없었어요.

    이제 시대가 바뀌었으니, 저도 제 아들은 그리 키우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아들들 밥 먹고 지 먹은거 치우고 반찬 뚜껑 덮고 설겆이 다 해요.

  • 20. 저도
    '20.1.23 5:24 PM (223.62.xxx.201)

    이거 진짜 궁금합니다 시어머니들 좀 알려주세요 첩년 본 기분이라서? 인가요...

  • 21. 그깟
    '20.1.23 5:31 PM (120.142.xxx.209)

    전화 왜 난리들인지

    궁금하면 직접하고
    뭔 말을 하고 싶은걸까요??나도 시어머니 될테지만
    전화 거북스러워요
    할말 있음 톡이 낫고요
    나 벌써 신세대 시어머니 ???? ㅋㅋ
    내참 .. 나도 전화 안하고 살아와서 이해가 안가요
    나야 시월드가 없어 모른다쳐도 전화 집착은 거의 정신병으로 진단해야 함

  • 22. 여기50대 60대
    '20.1.23 5:35 PM (223.39.xxx.240)

    많으니 시모도 80대 이상이겠죠. 그러니 현실과 동떨어진 글 댓글 달리고. 젊은 시모들은 며느리 전화 안기가려요

  • 23. 시가는
    '20.1.23 5:39 PM (175.212.xxx.47)

    작업복 입고 일하러 가는곳 그이상 그이하도 아니네요

  • 24. 8282
    '20.1.23 5:40 PM (210.90.xxx.130)

    며느리는 집안서열 중 제일 아래라고 여기는 관습이 남아서겠죠.
    제일 아래면 알아서 기어야 하는데
    안그러니 괘씸한거죠. 2222

  • 25. 본 마음은
    '20.1.23 5:51 PM (119.198.xxx.59)

    내 아들 수족일뿐인 주제가 감히. . .

    아닐까요?

  • 26. 이럴땐
    '20.1.23 5:57 PM (218.48.xxx.98)

    시모들이 왜 댓글안달죠?
    저도 궁금해요
    시모들 어서와 댓글좀 달아주세요

  • 27. ㅇㅇㅇ
    '20.1.23 5:59 PM (175.214.xxx.205)

    10년의 열과성을 다해 모셨더니..뒤에서 내아들 돈으로 효도한다고 하셨대요...

  • 28. 그러게요
    '20.1.23 6:14 PM (223.38.xxx.72)

    시모들이 댓글좀 달아주길요
    용심이 아니라면요

  • 29. 딱봐도
    '20.1.23 6:18 PM (175.223.xxx.187)

    며느리
    여기서 이러지말아요
    당신과 살섞고사는 남자 낳은 사람인데
    그런 남자엄ㅈ마만난 님 복이지
    그 박복함을 탓하세요

  • 30. ..
    '20.1.23 6:20 PM (125.177.xxx.43)

    서운하면 내자식에게 서운해야지
    남의 자식이 뭔 좌라고요
    며느리가 만만해서 그런가
    요즘 젊은이들
    그리 하면 안와요

  • 31. ㅎㅎ
    '20.1.23 6:22 PM (223.62.xxx.117)

    드뎌 시모 나타났네요.
    위에 175.223~
    어우 근데
    당신과 살섞고 사는 남자 낳은 사람이란 표현.
    넘 올드하고 역하네요. . .

  • 32. ....
    '20.1.23 6:43 PM (122.35.xxx.174)

    근데 시모만 식사준비해서 대접하는 것도 참 힘겨운 일이라고 생각해요. 거드는 거야 사실 암것도 아니죠.
    음식장만의 주체가 된 사람은 시장봐서 사오기부터 힘든 일이 시작되지요
    부모님집 방문 하려면 각자 집에서 한가지씩 음식 해와서 모였음 좋겠어요.

  • 33. 정말 이해 안감
    '20.1.23 6:45 PM (101.88.xxx.63)

    어떻게 다 같이 밥먹고 내 아들은 퍼져서 놀고있는데
    남의집 딸한테만 내 부엌일을 시킬 수가 있는거죠?
    전 민망해서도 그렇겐 못할거같아요.
    그냥 우리 부부가 하고말죠. 둘 한테 같이 시키면 몰라도.

    저 아들하나 키워요.

  • 34. 준비하는
    '20.1.23 7:28 PM (223.38.xxx.119)

    시모 힘들면 그냥 밖에서 사먹어요 아님 아들이 돕던가

  • 35. 제발
    '20.1.23 10:57 PM (58.127.xxx.195)

    서로 자기 집에 전화하고 효도했으면 좋겠어요. 너무 부당해요.

  • 36. ...
    '20.1.23 10:59 PM (175.223.xxx.73)

    원래 나 같은 쏘쿨한 시어미 세상에 없고
    너 같이 로또맞은 며늘은 세상에 없을 것이며
    우리는 모두다 행복한 이상적인 가족이야~~~

    다들 그럽디다

  • 37. ...
    '20.1.23 11:02 PM (175.119.xxx.68)

    시어매들은 아들 뺏긴 마음에 그렇다 치고 시부들은 또 어떤 마인드로 며느리가 전화 안 하는거에 대해 괘씸해 하는 걸까요

  • 38. ㅇㅇ
    '20.1.23 11:34 PM (175.207.xxx.116)

    며느리의 신분은 천민이라잖아요

  • 39. 결혼식
    '20.1.24 1:26 AM (180.224.xxx.6)

    부터 부모가 다 해주고.
    집도 차도 사주고 곱디곱게 키운 착하고 잘생긴 내아들이 공부 잘해서 좋은 직업 가지고 돈까지 잘 벌어다 주니 집에서 편히 계신 며느리가 시부모 어른 대접이라도 할겸 가끔씩 안부 전화 라도 해줬으면 좋겠네요. 괘씸 하진 않아요. 잘 하면 이쁘고, 여우짓 할땐 지도 나이들면 다 보익고 깨닫겠지 싶어요.
    우리 며느리는 마음이 꼬이지 않고 머리 쓰질 않아서 다행이고 자주 연락하는편이라 고맙기도 해요.
    대부분의 부모님들은 좋은 마음으로 순수하게 다가가면 따사롭게 포용해 주실겁니다.
    며느리라서...미워할거다? 무시한다? 라고 미리 오해하고 곡해하는것도 옳지 않아요.
    세상에는 좋은 시부모들도 많습니다.

  • 40. 글쎄요.
    '20.1.24 1:51 AM (124.53.xxx.142)

    딸이든 며느리든 가만히 앉아 노인이 해주는 밥만 먹는거
    보통은 못그러지 않나요?
    세상엔 며느리 본분을 잊은 여자도 있고
    젊은 며느리 사사건건 질투하고
    시기하는 이상한 시모도 있으니 머..

  • 41. dotdot
    '20.1.24 2:03 AM (223.33.xxx.143)

    이래서 나이 들어도 일을 하고 있든 건전한 모임을 다니든 해야해요.
    남과 부딪히고 봉급을 받거나
    건전한 친교를 위해 자기관리를 하는 삶
    이걸 계속 이어나가야 자식만 바라보는 발전없는 삶으로 빠지지 않죠.
    그래서 전 늘 아들만 바라보고 며느리에겐 전화 좀 하라는
    꽉 막힌 우리 시어머니께 불경외우듯 말해드립니다...
    수강료 드릴테니 가까운 문화센터 가셔서 꽃꽂이라도 배우세요.
    물론 며느리 말이라고 뒤로 콧방귀 뀌시는데...
    저는 보험삼아 얘기를 하는 겁니다..
    너무 자기 세계에 빠져 있지 마시라고..그렇게 해서 우울증이라도 오면 누굴 탓할 거냐...난 돈 줄테니 바깥활동 하라고 했다...이렇게요.
    만날 때마다 얘기하는데 언제쯤 효과가 있을지.

    인터넷이니까 하나만 더 지르고 가야지...
    어머님~~~~~~ 홈쇼핑에서 몇 만원어치 물건 사서 보내는 것 좀 그만하셨음 좋겠어요~ 홈쇼핑 물건 가치 다 거기서 거기라 좋은 것 같아도 아니에요...맛도 없고 품질도 별로예요 ㅠㅠ 그럴 바에 차라리 그 돈 모아서 백화점 가셔서 어머님 몸에 좋은 것 먹고 입고 하세요~!!!

  • 42. 윗윗님
    '20.1.24 2:15 AM (223.39.xxx.107)

    시모신가본데 1원도 안해주면서 (물론 의무아닙니다.참고로 친정도움받음)며늘 달달볶고 아들며느리 허구헌날 싸우게 하고 이혼위기 까지 가게하고
    사돈댁에 막말하는 그런분 못보셨죠
    바로 제 시모에요
    본인이 겪은게 세상의 다가 아닙니다

  • 43. 사회적 관습
    '20.1.24 3:09 AM (24.130.xxx.137)

    젊든 늙었든 밖에서 뭐 사먹고 남자가 가만히 여자(부인 말고)가 내기만을 바라면 진짜 없어 보이잖아요. 그 남자가 아무리 집에 들어가서 완벽하게 부엌일 집안 살림 애 보기 다 한다고 해도요. 깡패 만나서 숨어도 그렇고요.

  • 44.
    '20.1.24 5:48 AM (39.7.xxx.181)

    악습인거죠

  • 45. ㅋㅋㅋㅋ
    '20.1.24 10:25 AM (39.112.xxx.153)

    지금 가부장제 악습이라고 여성권리 주장하는 분들이 시어머니가 되면 그 누구보다도 며느리한테 잔혹한 시어머니가 될겁니다 ㅋㅋ 그냥 명분이 필요한거죠 하기 싫은 의무를 피할 명분, 하지만 가부장제에서 얻을 혜택 남자의 재력, 집, 부양의무는 다 누리려고 하고 이렇게 근본적으로 이기적인 족속인데 시어머니가 되면 며느리한테 관대할까요? 천만에 그때는 또 새로운 핑계거리를 찾겠죠 ㅋㅋ 지금 며느리 못부리는 분들은 호구되는 겁니다

  • 46. 악습 폐습
    '20.1.24 12:02 PM (175.213.xxx.250)

    맞습니다. 한 가지 더 보태자면 시부모님들 시간이 많은 것도 요인이 된다고 봅니다.
    부디 본인 인생, 시간 잘 보내세요. 본인들을 위해서요. 그래야 며느리와 아들이 행복해질 수
    있지요. 시간 남아돌면 자원봉사라고 가면 되지요.
    저는 시모 입장입니다. 너무 바빠서 전화 받을 시간도 없어요. 온다고 해도 집에 잘 없어요~

  • 47. 90년대생며느리
    '20.1.24 1:23 PM (175.223.xxx.116)

    시어머니 평생 가정주부셨고 저는 맞벌이인데
    어머니가 집에오면 설거지거리 늘어난다고
    항상 외식 가끔 둘이만나 쇼핑
    집에 가면 과일 깎아주시고 설거지는 본인 살림이라며 못돕게 하심
    시누이가 저랑 동갑인데
    그래서 진짜 딸처럼 대해주심 !

    요즘 60년대생 시어머니들은
    직장생활 하셨던 분들도 많고 그래서 그런지
    합리적인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 48. 흠..
    '20.1.24 2:41 PM (58.226.xxx.155)

    시모입장이세요 ?

    님 마인드가 구닥다리라 그런거에요.
    자식,사위가 연락없어도 괘씸치 않다면서 왜 며느리는 괘씸한가요 ?

    님의 딸도 시가에서 그런 대접을 받으면 좋나요 ?

  • 49. Opp
    '20.1.24 3:29 PM (125.181.xxx.200)

    시어머님, 저에게 늘 고맙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하세요
    결혼 이십년 지나니, 더, 더, 잘해주세요.
    남편 어릴때 엄마 돌아가시고, 새어머니 중2때 부터
    키우셨어요. 자기는 새어머니라그렇다할까봐 다 받아주고
    키웠다고, 잘 못가르친게
    많다고 그러세요.
    제말은, 그만큼 며느리 시어머니 관계라는게
    어렵다는거죠. 팔이 안으로 안으로 굽고.
    시작은 쿨.하게.하더라도
    끝까지 좋은관계 가는걸 보질 못해요
    제 주변에서 하나,둘씩 며느리 보는데 옆에서보니
    아슬아슬 합니다. 지뢰밭길 이에요.
    제일 위험한건, 비교질 입니다
    그것만 하지안으심 50프로 안전해요

  • 50.
    '20.1.24 3:58 PM (219.255.xxx.149)

    아들이나 사위의 밥은 꼭 여자들이 챙겨줘야 할까요? 며느리나 딸밥 차려주려고 밖에 있다 들어가는 사람은 없던데 집에 아들 혼자 있으면 밖에 있다가도 밥 차려줘야 한다고 들어가데요? 아들밥..참내.아들이 장애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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