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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딸아이 연애하는데 우리부부가 난리네요..

@@;; | 조회수 : 23,097
작성일 : 2020-01-23 09:25:07
대학생인 딸아이에게 저는 이런저런 사람들
연애도 좀 해보라고 하는편이예요
제주변 보니 대학때 안만나면 직장다니다 보면
서른은 훌쩍넘고 연애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저희 부부도 대3때 미팅으로 만나서 연애4년하고
결혼했구요... 결혼후 저도 맞벌이 2년하다
육아로 그만뒀답니다

딸아이가 연애니 결혼이니 싫어하면 권하지
않겠지만 자기도 하고 싶어하니까 권했던건데
요즘 남친이 생긴지 2주 밖에 안됐는데
남편이 할말 많지만 참는다더니
지금은 꾹참고 공부하고 안정된 직장 얻은 다음에
연애를 해도 할것이지 지금은 다들
불장난 하고 본능만 앞설 시기인데 그걸 왜
연애를 하라마라 부추기냐고 난리네요ㅜㅜ

남편말도 일리가 있지만 직장인 돼서
괜찮은 남친이 알아서 떡 나타날것도 아니고
그때 한다고 해도 어떤 남자인지도 모른채로
연애하다 나이 들면 떠밀리듯 결혼할 수도 있고
만날 기회가 적어지는 만큼 확률도
적어지고 그런것 아닌가요 ㅜㅜ

지금 대학생들인데도 소개를 받아봐도
별 괜찮은 사람 없다고 아이는 아쉬워하거든요..
저도 대학때 부끄럽지만 미팅소개팅
40번 정도는 했더니 그나마 맘에 드는 남편
만났던거구요
괜히 남편이랑 투닥거리고 나니
대학때 나만나서 결혼한거 후회하나 싶은
생각도 들고 (대기업으로 이직하고
결혼하잔 얘기가 진전없던적이 있었거든요...
맘에 드는 사람이 그때 보였었는지... 자격지심이네요ㅜㅜ)

어쨌든 딸아이 본인이 알아서 할일이지만
아이 연애로 부부가 맨날 투닥투닥하네요ㅜㅜ
IP : 223.62.xxx.41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0.1.23 9:27 AM (218.148.xxx.195)

    딸뺏긴 기분이신가 보네요 아버지께서
    어쩌것어요..이겨내셔야죠

  • 2. ....
    '20.1.23 9:33 AM (211.192.xxx.148)

    님 집안이 좋다면야 나중에라도 좋은 선자리 많이 만들어 줄 수 있어요.

  • 3. Mn
    '20.1.23 9:39 AM (116.37.xxx.3)

    연애도 어릴 때 많이 해봐야 안목이 길러집니다. 온실속 화초처럼 20대 보내놓고 뒤늦게 양아치한테 빠져서 혼기 놓친 사람 여럿 봤어요. 물론 아빠 입장에선 죄다 도둑놈 같아 보이겠지만요.

  • 4. ㅇㅇㅇㅇ
    '20.1.23 9:40 AM (211.196.xxx.207)

    대학생 딸이 만나면 또래인 대학생, 두서너살 위일 뿐인데
    그 나이 남자 중 괜찮은 남자, 타이틀에 들어갈 기준에 닿는 남자가 있어요?
    그 또래 남자나 여자가 본능 앞서고 불장난 할 시기 맞잖아요.

  • 5. 사촌여동생
    '20.1.23 9:46 AM (223.62.xxx.112)

    30,40대 4명모두
    아직 결혼전입니다.

    작은 아버지가 동생들 20대부터 그러셨어요.
    작은 아버지 70이 넘으셨는데도 동생들 먹어살리세요 ㅜㅠ

  • 6. ㅡㅡ
    '20.1.23 9:47 AM (116.37.xxx.94)

    두분다 맞는말씀.
    저는 원글님편이요
    여럿만나보는게 좋을것같아요

  • 7.
    '20.1.23 9:48 AM (175.114.xxx.136)

    부모도 대딩때 만났다면서 딸은 아직도 중고생 취급하네요
    대학생 시절에 꾹 참고 공부만하라니ᆢ

  • 8. ..............
    '20.1.23 9:51 AM (1.233.xxx.68)

    남자는 대학생때가 아니라도 좋은 여자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요. 그러니 배우자님이 생각하는 도둑같은 놈 만나고 후회할까봐 고민인거고
    원글님은 딸이니까 대학때 부터 좋은 사람 찾기를 바라는건데 ... 제가보니 딸이라면 원글님 이야기가 맞아요.

  • 9. 제 후배
    '20.1.23 9:54 AM (58.140.xxx.59)

    대학4년동안 누구도 만나지말고 공부해라. 졸업하면 좋은자리 소개해준다고 딸을 다그쳐놨는데
    누구를 만나지도 못하고 사귈줄도 모르고.
    이제서야 부모는 연애 좀 해보지 뭐했냐.
    딸은 누구도 만나지 말라고 하지않았느냐
    무한반복 중

  • 10. 원글
    '20.1.23 9:59 AM (223.62.xxx.41)

    저희 집안이 좋다면야 뭔 걱정이겠습니까만
    그냥 평범한 노후준비된 회사원집안이네요ㅋ
    그래서 제맘이 느긋하지가 않나봐요ㅠㅠ

    그리고 제가 취직한 다음에 봤더니
    괜찮은 사람들은 모두 짝이 있더라구요
    헤어져도 공백기 없이 다음사람이 쫜~~

    어쨌든 저나 남편이나 다시 옛날 생각도 나고
    우리 부모님도 걱정 많으셨겠구나 싶고
    알콩달콩 싸우며 연애하는 딸아이 보는것도
    재밌고 그렇네요^^

    연애도 해봐야한다는 의견이 더많으신듯 해서
    조용히 딸래미 응원하겠습니다^^

  • 11.
    '20.1.23 10:04 AM (203.23.xxx.94)

    원글님말 댓글포함 맞고요
    남편분은 도둑놈이 채갈까봐 그래요 ㅋㅋ
    연애할때 장래성 집안같이봐야해요

  • 12. 흠그런
    '20.1.23 10:05 AM (110.13.xxx.243)

    ㅋㅋㅋ지금 연애안하면
    직장인되서도 연애하기 힘들어용 ㅎㅎ친구들보니 솔로인 친구는 계속 솔로하다가 선봐서 결혼하더군요. 잘사는 친구도 있지만
    인생에서 청춘은 짧지 않잖아요.

    여러가지 경험하고
    좋은 남자도 만나는 보는 눈도 기르고
    나쁜남자 만나도 헤어질수 있는 결단력등도 만들게 하고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젤 순수할때 사랑해보는 기억은 아름답죠

  • 13.
    '20.1.23 10:25 AM (1.235.xxx.76)

    이 남자 저 남자 만나봐야 나중에 결혼해서도
    추억이 있죠,,,
    그리고 여러사람 만나봐야 남자보는 눈도 생긴다 생각들지만,,,,요즘 하도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딸가진 부모들은 걱정이긴합니다

  • 14. 제가
    '20.1.23 10:28 AM (222.239.xxx.51)

    남편한테 고마운게 학교 친구였는데
    적극적으로 대쉬해서 연애결혼 하게 된거요.
    제 성격에 백프로 중매결혼 했을꺼예요.
    추억도 없이 ㅜㅜ
    그렇게 몇년 데이트하고 여행도 다니고
    나름 뜨겁던 시절이 있었고 결혼해서도
    친구처럼 편하게 꾸미지않고도 알콩달콩
    사는거요. 물론 싸우기도 하지만 잘 풀기도
    하죠. 연애한번 못해보구 선봐서 결혼했음
    억울했겠다 싶어요.

  • 15. 찬성
    '20.1.23 11:08 AM (119.192.xxx.70)

    저도 원글님 의견에 찬성. 사람을 만나봐야 안목도 생기죠. 그나마 대학때 소개팅은 학생이라 기본 신상정보는 드러나는데 사회 나가서 첫연애에 사기꾼 같은 놈들한테 걸리면...
    이상한 놈들도 많으니 안목을 길러야죠!

  • 16. 원래
    '20.1.23 11:14 AM (1.231.xxx.157)

    아빠들이 그런가봐요 ㅎㅎ
    저희애도 대학때 연애하니 남편이 괜히 투덜투덜..

    둘 다 열심히 격려하며 취업에도 힘써서
    남자애는 공무원. 저희애는 대기업 들어갔어요

    요즘애들 야무져요 믿고 지켜보세요

  • 17. 부모맘
    '20.1.23 12:09 PM (157.49.xxx.44)

    제대로 된 가정교육,성교육,연애교육을 못받고 여러남자 만나도 보면서 늦게 결혼했는데도 후회할 때가 많은지라 만 17세된 제 딸에게는 철저히 교육을 시킵니다. 그래도 안심이 안되어 82cook에서 도움도 얻고 그럽니다. '결혼'은 정말 중요하잖아요. 남자에게도 여자에게도요. 아빠맘도 딸을 사랑하는 마음은 똑같으니 참고 하시면서 지혜롭게 하시면 될것 같은데요.

  • 18. 딸이 괜찮으면 돼요
    '20.1.23 3:01 PM (223.62.xxx.140)

    소개팅은 무슨..

    괜찮은 여자 남자는 주변에서 내버려 두질 않구요..

    헤어져도 금방 짝 생깁니다.

    대기하는 사람도 있고요.

    수준대비 눈이 높으면 선도 겨우 봐서 결혼 하죠

  • 19. 플럼스카페
    '20.1.23 5:25 PM (220.79.xxx.41)

    대학때 연애 안 해보기도 힘들지 않나요?
    다들 누군가 만나던데요 제 동기들 기억해보면.

  • 20. 저도
    '20.1.23 5:32 PM (112.198.xxx.9)

    대학생 엄마인데..아빠가 꼰대네요..

  • 21. 저런
    '20.1.23 6:04 PM (112.169.xxx.189)

    남자보는눈 나이 든다고 저절로
    생기는거 아니라고 남편분 설득하세요
    나중에 발등찧고 후회해본들
    소용없다구요 ㅎㅎ

  • 22. 솔직히
    '20.1.23 6:24 PM (118.235.xxx.25)

    정말 솔직하게 까놓고 얘기해서
    남자 많이 만나보는건 상관없어요.
    하지만 결혼약속도 안했는데 잠자리 가지고 그러는게 문제지
    여자한테 이득되는건 없으니까

    순결만 잘 지키면 나중에 결혼시장에서 급 떨어질 이유는 없어요.

    구시대적 얘기라고 뭐라해도 솔직한 생각입니다.

  • 23. 이집도
    '20.1.23 6:31 PM (223.39.xxx.107)

    딸결혼 시키기 힘들듯

  • 24. 저 윗댓글
    '20.1.23 8:05 PM (121.133.xxx.137)

    순결요???
    순결만 잘 지키면...이라니
    진정한 또라이네요

  • 25. 9090
    '20.1.23 8:12 PM (116.33.xxx.68)

    남자많이 만나봐야 똑같아요
    안사귀어도 나름기준세우고있으면
    제낄수있어요
    딸에게 항상말해요
    기준을 높게잡으라고

  • 26. 맘대로 안돼요
    '20.1.23 10:30 PM (112.167.xxx.150)

    자식들은...
    누구는 헤어져도 텀 없이 사귀고 직장생활 잘하는 연애 박사
    누구는 착실한데 집순이로 엄마한테 엄청 잘하는데 그 엄마는 속 터진대요 연애 한번 못한다고.
    친척 여조카는닳아져서 연애의 달인이고 이상한 남자들만 만나서 부모가 거의 내놨고 본인도 비혼주의자.
    근데 어느날 집안 학벌 인물 능력 뭐 하나 부족함 없는 남자 만나서 결혼하고 도우미 둘 쓰고 살아요
    걔 오빠는 직업 학벌 인물 성품 빠지는데 하나 없고 본인이 결혼하고 싶어하는데 결혼이 안돼요
    사람 사는게 참 이상할 때가 많아요

  • 27. 순ㅣ결
    '20.1.23 10:47 PM (70.106.xxx.240)

    순결문제가 아니고
    피임 잘못해서 아직도 중절하는 경우 많아요
    네이버 지식인에 허구헌날 올라오는 걱정이 혹시 임신일까요?
    중절 금지라더니 요샌 다시 산부인과마다 중절수술 가능하다 홍보하고

    사귀면 섹스하게 되고 그러다보면 여자 몸에만 타격가는 상황이 많으니 마냥 많이 만나보란것도 문제죠

  • 28. ㅇㅁㅇ
    '20.1.23 11:07 PM (211.117.xxx.187)

    순결이요??? 세상에...
    결혼시장에서 급 떨어진다니...

  • 29. 원글
    '20.1.23 11:20 PM (211.221.xxx.146)

    일있어서 정신없다가 들어왔더니 많은
    댓글들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걱정들하시는 내용도 잘알겠고
    현명하게 잘사귀도록 가르쳐야죠~~
    즐거운 명절들 보내세요^^

  • 30. ㅈㄷㄱ
    '20.1.24 6:24 AM (221.149.xxx.124)

    제가 연애 한번 안하고서 20대 후반부터 맞선만 거의 백번 가까이 봤는데요.. 뭐 저도 눈이 워낙 높기도 했고..;; 맞선 보고 썸도 타고 연애도 하면서 느낀 건 연애와 공부는 어릴때부터 해야 한다 .. 다 때가 있더군요. 연애도 실력입니다. 해야 늘어요... 연애도 결국 대인관계 사람 다루기 기술이라, 물론 타고난 사람도 있겠지만 타고나든 어쨌든 하면 할수록 늡니다. 미리미리 해 두어야 나중에 정말 결혼까지 하고 싶은 사람 만났을때 꽉 붙잡을 수가 있어요.

  • 31. ..
    '20.1.24 6:58 AM (125.178.xxx.147)

    일단 남편분 반응은 딸이라서 그럴 수도 있을것 같구요.. 부녀관계는 모녀관계랑 또 다른 경우가 많으니..

    근데 연애경험 많아야 괜찮은 사람만난다는 일반화시키기는 힘들것 같아요.
    제친구들 연애 거의 한번만에 결혼한 애들 여럿 있는데 다들 잘살아요. 남편들이 착한 스타일이구요.
    반면 연애 엄청 많이 해서 고르고 골라 결혼했는데.. 첨에는 좋았으나 얼마못가 애떄문에 이혼못해 겨우 사는 경우도 봤고 (여자)
    주로 남자들이긴 하지만, 연애 엄청 많이 했는데... 결혼후 별거 내지는 바람피우는걸 일상으로 아는 남자들 가까이서 봤네요.. ㅜ
    그 둘다 저랑도 잠깐 사궜던 남자들인데... 시간이 지나 구체적으로 말하기는 힘들지만, 솔직히 연애 많이 한거 맞나?? 싶은 생각을 했었을 정도로 솔직히 그랬습니다.. 전혀 여성에 대한 이해심도 없고, 그냥 감성적이기만 해서 쉽게 쉽게 여자를 사귀는 스타일들이였고요. 그래서 오래도 못가고 결과적으로 연애를 많이 했던거죠. 그중 한명은 연애 많이 해봐야 잘한다고 했는데.. 솔직히 나중에 그 얘기 생각하니 웃기더군요.

    연애 많이 하면서 계속 결혼은 안하는 여자지인도 봤고요.

    제가 내린 결론은... 연애의 "양"이 중요한게 아니라 "질"이 중요한것 같아요.
    연애경험이 적거나 많거나 장단점은 다 있는듯 한데, 많은 사람은 많은대로 같은 실수를 반복하기 떄문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새로운 상대를 만나도 늘 뭔가 같은 방식이 반복이 되기에 변화가 없고 연애가 성공을 못하는거죠...
    그리고 가정환경도 중요한것 같아요. 자기 부모가 행복한 모습을 보여줬냐가 사람 고르는 눈이라던가, 연애, 결혼생활등에 영향을 끼치는 경우를 꽤 봤네요.

  • 32. 원글
    '20.1.26 2:59 PM (211.221.xxx.146)

    늦게봐서 감사인사도 못드렸네요~ 정성스런 댓글들 정말 감사합니다^^ 맞아요 연애의 양보다는 질이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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