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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아버지는 저만 빼놓고 상속하실건가봐요

... | 조회수 : 18,188
작성일 : 2020-01-22 15:48:53


곧 펑할게요



IP : 223.62.xxx.10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는나
    '20.1.22 3:50 PM (39.118.xxx.220)

    데려온 자식도 아니고..참 그러네요. ㅠㅠ

  • 2.
    '20.1.22 3:52 PM (221.154.xxx.186)

    고구마 글만 읽다가
    면전에서 순발력있게 우리도 줘 라는글 읽으니
    속이 뻥 뚫리네요.
    유류분 소송도 가능하다는데요.

  • 3. ...
    '20.1.22 3:53 PM (223.62.xxx.105)

    저도 갑자기 말하긴 그래서 이제 타이밍 보고 장난식으로 말해요 ㅜㅜ

  • 4. 계속계속
    '20.1.22 3:53 PM (211.192.xxx.148)

    얘기하세요.

    아파트 하나 사 달라고
    건물 하나 봐 뒀다고 같이 가 보시자고

  • 5. Hh
    '20.1.22 3:56 PM (116.37.xxx.3)

    제 미래 같네요. 위에 오빠 하나 있는데...
    한 십분의 일쯤이라도 받을까 싶어요. 돈이 아니라 차별이 속상해요.
    차라리 다 기부하고 가신다고하면 마음이 편할거 같아요.

  • 6. ㅇㅇ
    '20.1.22 3:59 PM (1.240.xxx.193)

    전 다 쓰고 가시라고 했어요 똑같이 안주시면 소송걸고 파탄난다고 그냥 다 쓰시라구요

  • 7. ...
    '20.1.22 4:00 PM (223.62.xxx.105)

    아무리 쓰시라 해도 안써요

    생활비랑 기부 조금 하시고.... 일좀 그만하고 좀 쓰셨으면 좋겠어요

  • 8.
    '20.1.22 4:00 PM (122.46.xxx.203)

    안 주면 유류분 소송하면 됩니다.
    걱정 뚝~!!

  • 9. wnsms
    '20.1.22 4:01 PM (222.110.xxx.248)

    주는 사람 마음이지 똑같이 나누라는 건
    주인더러 이래라 저래라격

  • 10. ..
    '20.1.22 4:02 PM (223.62.xxx.105)

    주인 마음이죠 ㅎㅎ

    주인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궁금하다고요~
    막내딸은 주워왔냐구~
    깨물어도 안아픈 손가락 일까요?

  • 11. 어이없어서
    '20.1.22 4:14 PM (1.226.xxx.51)

    준재벌 아버지가 딸인 저에겐 안주고 아들에게만 전재산 토스할꺼래요
    건너건너 들었어요
    그 이후론 상종안하니 괘씸하다고 부들부들 떠네요
    딸은 아무리공부 잘해도 걱정없이 잘 커도
    그저 생물학적으로 덜렁덜렁 거리는 고추 달린 아들만 자식이네요

  • 12. 어이없어서
    '20.1.22 4:17 PM (1.226.xxx.51)

    위에 든든하다고님
    맞아요 저도 든든하고 네가 아들이었으면! 타령하더니
    상속에서 제외 예정요
    그럼서 딸 노릇은 또 바래요

  • 13. ///
    '20.1.22 4:26 PM (1.224.xxx.51)

    능력없는 오빠 더 주시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래도 원글님네 집한채라도 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너무하시네요
    집봐논거 있는데 사고싶다
    자꾸 원글님도 얘기하세요..

  • 14. 아마
    '20.1.22 4:40 PM (61.252.xxx.20)

    우는 아이 잣주는 타입이신 듯
    아들을 기본적으로 줘야 한다 생각하니
    언니는 아예 투자 대상 찍어 놓고 보채면 주고
    원글님은 가만히 계시니 줄 필요성을 못 느끼는 거지요.

  • 15. ..
    '20.1.22 4:45 PM (223.38.xxx.135)

    원글에게는 죄송하지만
    자식들 이간질시키는 멍청한 부모들이 있는 것 같아요
    왜 재산갖고 자식들간에 분란을 일으키게 하는건지..

    완전 똑같이 나누는 거 아니어도 괜찮은데
    자식간에 어느 정도 형평성은 맞춰야죠.

  • 16. 아직도
    '20.1.22 5:05 PM (117.111.xxx.1)

    이런일은 남의일이 아닌 시대에 살고있네요.
    이땅의 딸들은 언제쯤이나 돼야 차별없이 상
    살수있을까요? 물론 과거보다 조금씩 변하고있지만..재산상속에서만큼은 여전히 아들이 우위인가봅니다.
    저희집도 그렇거든요. 아들자식은 그것이 스스로도 당연한줄 알아요. 휴......

  • 17. 궁금이
    '20.1.23 12:27 PM (203.236.xxx.7)

    맡겨둔것은 아니나 n/1 제 몫을 법으로 찾아야지
    왜 유류분청구 반을 받나요?

  • 18.
    '20.1.23 2:03 PM (106.102.xxx.33)

    원글에게는 죄송하지만
    자식들 이간질시키는 멍청한 부모들이 있는 것 같아요
    왜 재산갖고 자식들간에 분란을 일으키게 하는건지..
    222222222

  • 19. ,,,
    '20.1.23 2:17 PM (112.157.xxx.244)

    n/1 ...X
    1/n ...O

  • 20. ,,,
    '20.1.23 2:17 PM (112.157.xxx.244)

    많이 혼동해서 쓰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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