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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남편이 이번명절에 친정에 안가겠다고 하네요

ㅇㅇ | 조회수 : 21,494
작성일 : 2020-01-20 17:26:58





























IP : 175.198.xxx.94
7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20 5:28 PM (175.213.xxx.27)

    뭘 걱정해요. 시집에도 안 가면되지.

  • 2. 마키에
    '20.1.20 5:29 PM (114.201.xxx.174)

    님이 잘못 하셨네요 부부간의 일을 왜 엄마한테 말을 하세요... ㅠㅠ

  • 3. ..
    '20.1.20 5:30 PM (222.237.xxx.88)

    "각자네 집으로 가면 되겠네" 하세요

  • 4. 안 가야죠
    '20.1.20 5:30 PM (61.248.xxx.2)

    원글님도 안 가야죠.
    나이가 몇 살인데 장모님에게 삐지고 그럽니까..어이가 없어서...
    서운할 수는 있지만, 공과 사는 구분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친정에 안간다는 남편에게 님도 삐져서 시댁 못간다 하세요.
    누굴 호구로 아나..

  • 5.
    '20.1.20 5:30 PM (122.35.xxx.221)

    입장 바꿔 시어머니가 원글님한테 뭐라했다 생각해보세요
    시댁 갈 마음이 생기겠어요?
    공부 하셨네요 이혼할거 아니면 부부싸움에 부모형제 끌어들이는거 아닙니다

  • 6. ㅇㅇ
    '20.1.20 5:30 PM (49.142.xxx.116)

    여기다가 남편대신 원글님 장모님 대신 시어머니 대입해서 다시 읽어보세요.
    시부모랑 싸우고? 또는 잔소리등으로 껄끄러워 남편과 애들만 보낸다는 글 수백번은 본듯합니다.
    전 아들은 없습니다.

  • 7. ....
    '20.1.20 5:30 PM (1.233.xxx.68)

    여자들도 남편하고 싸우고 난 후
    시댁에 관련된 것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시댁 안가잖아요.
    똑같죠.

  • 8. ㅇㅇ
    '20.1.20 5:31 PM (117.111.xxx.11)

    남편그릇이 간장종지라는거 늘 염두에 두시고요,
    부부싸움엔 친정엄마 개입시키지 마세요.
    처가에서 들은 안좋은소리 안 잊혀져요.
    시댁에서 안좋은소리 들으면 그런거처럼요.
    남의 자식이잖아요. 장모도 조심하셔야해요.

  • 9. ...
    '20.1.20 5:31 PM (110.70.xxx.198)

    사위가 그걸로 친정에 안 간다 하면 며느리들은 다 칼춤을 춰야할 판이네요. 뭘 얼마나 싫은 소리 들었다고 감히 사위한테... 이건가요?

  • 10. ..
    '20.1.20 5:32 PM (116.34.xxx.26)

    남자가 부부싸움후 시어머니한테 며느리 흉보고 시어머니는 그거 듣고 며느리한테 전화해서 한바탕하면 그 며느리는 가만있을까요?
    왜 남자여자가 나오지요? 원글님과 어머니가 잘못하신 일에?

  • 11. ㅇㅇ
    '20.1.20 5:33 PM (117.111.xxx.11)

    남편말이사실이긴해요. 자모가 전화해서 뭐래는집은
    사위가 아주 순둥이거나,
    분란 생겨 이혼하더라구요.
    근데, 님남편 순둥이 아니잖아요.

  • 12.
    '20.1.20 5:34 PM (122.34.xxx.148)

    입장바꿔 부부싸움에 시모가 끼어들어 며늘에게
    잔소리했음
    시가를 안가겠다고 함
    근데 남편이 아무잘못도 없는 친정도 안가겠다고 함
    그런 상황이 괜찮으면 시가에 안가도 됩니다
    부부간의 냉전은 감당해야 하구요
    하지만..장모나 시모나 부부싸움에 끼어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결혼도 한 성인이 부부싸움을 본인 부모에게쪼르르
    이르는것도 아니라고 봅니다

  • 13. 누구냐
    '20.1.20 5:34 PM (210.94.xxx.89)

    일부러 남자가 바꿔썼나 싶은지경

  • 14. ...
    '20.1.20 5:35 PM (220.116.xxx.156)

    가기 싫으면 가지 마세요.

    근데 이 사건에서 가장 잘못한 사람은 원글님인 건 아시죠?
    부부간의 싸움에 왜 친정 어머니까지 연루되게 하셨어요?
    그게 제일 잘못이죠.

    그 언쟁에서 서로 얼마나 험한 말이 오갔는지, 그 사이에 할말 못할 말 다 한 건 아니죠?
    어른한테 저정도 나올 때는 이번 한번만이 아닐 수 있죠. 장모님이 사위에 대해서 그간 어땠는지는 원글님 가족만 알겠죠.

    매듭을 풀 사람은 원글님밖에 없어요.
    남편이 원글님하고는 풀었지만, 장모님하고는 안풀겠다는 건 그간 쌓인 감정의 앙금이 있을텐데, 그건 이해하지 않고 사위가 까칠하다고만 하면 해결 안되요.

    원글님도 열받아서 안가겠다 , 안가도 되요.
    그런데 시댁 안간다 하면 그건 그냥 막 가자는 겁니다.
    해결할 의지가 없다는 것과 마찬가지고요.
    정확히 사건의 발단과 진행은 알 수 없지만, 가장 최초 원인 제공자인 원글님이 풀어야할 숙제입니다.

  • 15. 남편뭐라하는
    '20.1.20 5:36 PM (203.226.xxx.88)

    여자들 미친거 아닌가요?? 시모가 부부싸움껴서 저따위로 나오면 볼건가요? 나이가 몇살인데 부부싸움에 엄마끼고 이르고 하는지 뭐라해도 내자식 뭐라해야지

  • 16. 일단
    '20.1.20 5:36 PM (117.111.xxx.11)

    님 처신이 잘못됐어요.
    장모님 귀에 뭔가 거슬리는소리 전한 게 님이잖아요.
    님아니면 어머니가 어찌알아요.
    센스가 없으셔서 분란 만드시는 분같아요.

  • 17. .....
    '20.1.20 5:36 PM (1.237.xxx.189)

    님은 시어머니에게 혼나고 나면 시댁 가겠어요
    여기 벼라별 이유로 일년 몇번 안가는 시부모도 안볼려고 하던데
    장모가 직접 뭐라한거면 안가고도 남죠

  • 18. ㅜㅜ
    '20.1.20 5:37 PM (175.198.xxx.94)

    네 말을 해버린 제잘못이죠. 인정했어요
    다 냐잘못이고 나때문이라고.
    그런데 남편과 엄마는 아직도 서로 저러는겁니다
    엄마도 저번에 우리집에 데리고오지마라 하시며 화를 많이 내셨고 그말을 하지않았음에도 남편 역시
    친정에 가기싫다 안간다고 하는거죠. .
    그동안 부부싸움 많이했지만 명절에 안간적은 한번도 없었어요.
    남편이 쪼잔스타일은 맞아요 엄청속이 좁아요
    엄마도 잔소리가 좀 많은 편이구요
    암튼 잘못은 제가했는데 되돌릴수는옶고
    지금 이일 해결해야하는게 닥친 문제죠... 답답하네요

    설지나고 며칠후 또 엄마생신까지 있는데..
    ㅠㅠ

  • 19. . ..
    '20.1.20 5:37 PM (116.39.xxx.29)

    부부싸움에 친정엄마를 왜 개입시켜요?
    남편이 쪼르르 시어머니한테 얘기해서 님이 잔소리 들으면 어떤데요?
    친정엄마가 사과라도 해야하냐? ㅡ어른이라도 선을 넘거나 잘못 했으면 사과를 해야죠. '어른이 잔소리 좀 했기로서니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뭐 이런 마음인가요?
    이번 기회에 님과 친정어머니도 '선' 지키는 방법을 배우셨길요.
    친정,시댁은 각자 자기집 가시고요.

  • 20. 애초에
    '20.1.20 5:37 PM (121.165.xxx.112)

    일을 만든건 님이네요.
    부부싸움을 왜 엄마에게 일러요.
    둘이 싸운건 둘이 풀면 그만이지만
    부모님에게 까지 알린건 님이 일을 키운거죠.
    역으로 부부싸움으로 시부모님께 야단맞으면
    님은 기분이 어떠셨겠는지?
    님 어머니도 잘못하신거 맞아요.
    애들 싸움에 어른이 끼어들어 딸 역성을 드시다니..

  • 21. 일단
    '20.1.20 5:37 PM (117.111.xxx.11)

    남편이 시모에게 미주알고주알 본인 유리하게 일러바치는
    그런 마마보이 좋아보이나요?
    마마보이 감싸려고 쪼르르 전화해 며느리 혼내는 시모는
    정 안떨어지나요?

  • 22. 동감
    '20.1.20 5:37 PM (211.187.xxx.172)

    모전여전이네요....

  • 23. ㅇㅇ
    '20.1.20 5:40 PM (117.111.xxx.11)

    남편이 이번에는 처가댁 가지말아라 하고싶은데
    그럼 어머니는 더 삐지실테고 난감하네요.

    어머님이 뭐라시면
    저번에 오지말라 하시지않았느냐 하세요.

  • 24. ..
    '20.1.20 5:41 PM (116.34.xxx.26)

    댓글보니 싸움의 과정이 보이는듯요
    친정엄마도 데려오지 말라하고 남편도 가기 싫어하니 걍 둬요.
    원글은 문제 일으키고 제3자인척 하는거 좀 웃기네요
    명절. 생신에 사위 안 가면 아쉬운건 장모

  • 25. ㅋㅋ
    '20.1.20 5:41 PM (211.217.xxx.242)

    제 주변에 지금 부부싸움을 남자가 쪼르르
    시어머니에게 얘기하니, 시어머니가 며느리 불러서 혼내고 자기 아들 두둔하더니,
    지금 이혼 얘기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님 같은 케이스가 또 있더랬죠.
    남자가 부부싸움 후 집을 나갔고 새벽에 슬금슬금 들어왔더니 거실에 장모가 떡 하니 와서 앉아있더랍니다.
    훈계듣고 그 이후로 그 남자 처가와 인연끊은지 4년 째예요.

    도대체 다 큰 성인부부 일에 양가부모가 왜 끼는지,
    누가 이걸 좋아하나요, 애도 아니고.

  • 26. ㅜㅜ
    '20.1.20 5:42 PM (1.236.xxx.123)

    장모가 마음에 안든다고 전화로 혼냈다구요?
    이건 아닙니다 원글님!!!

  • 27. ...
    '20.1.20 5:43 PM (203.229.xxx.87)

    시가에는 다녀오시고 쿨하게 남편은 떼놓고 친정 다녀오시는 걸로...

  • 28. 제가
    '20.1.20 5:43 PM (218.48.xxx.98)

    원글님 남편입장인데요
    벌써5년째 시댁안가고있습니다
    님 남편이 장모의 전화뿐아니라 그간 뭔가더 서운한게 분명더있을겁니다

  • 29. ...
    '20.1.20 5:44 PM (112.187.xxx.170)

    장모가 잘못한거예요 결혼한 자식부부일에 왜 끼어들어서 간섭을 하나요? 시모가 똑같이 했어도 용납하면 안되는 거예요 가든 안가든 남편의사 존중해주세요 그리고 친정엄마 간섭 못하게 하세요 결혼했으면 독립한거예요 왜 남의 자식에게 뭐라고 하나요 전 친정엄마 잔소리도 싫은 사람이고 시어머니가 그럼 바로 차단해요

  • 30. .....
    '20.1.20 5:44 PM (1.237.xxx.189)

    아~ 시모는 큰 잘못이 없는데 여자들이 쪼잔하고 속이 좁아 그동안 시댁을 안간거구놔~

  • 31. ...
    '20.1.20 5:44 PM (116.39.xxx.29)

    두 사람 앙금이 아직 그토록 남아있는데 가는 게 더 고역 아닌가요? 아무렇지 않은 척 세배하고 효도하길 바란다면 정말 이기적이십니다.
    생신? 어차피 진심으로 축하가 안 되고 분위기만 쌔할텐테 안 가주는 게 차라리 낫죠. 그러면 님 어머니는 사위가 숙인 걸로 생각하고 본인 잘못을 전혀 못 뉘우쳐요. 님이 혼자 가서 사실대로 말하고 어머니도 지나쳤단 걸 일깨워주세요. 당장은 못 변해도 최소한 사위 어려운 줄 알고 손아래 사람이라도 화나면 꿈틀한다는 것 알아야 됩니다.

  • 32. 셋다
    '20.1.20 5:48 PM (211.212.xxx.185)

    똑같아요.
    먼저 친정어머니 딸부부싸움나면 아무리 내 자식이 잘했고 사위가 부족해도 더이상 안살게할거 아니면 내 자식 먼저 혼내고 사위는 어르고 달래 싸움을 진정시키는게 어른이 되서 마땅하지 어른이 되어서 그게 할 일입니까?
    혼내려면 둘다 불러서 시시비비 가리고 양쪽다 혼내고 양쪽 의견 들어줘야지 사위에게 전화해서 혼내요?
    그 다음 원글이자 딸 부부싸움은 둘이 해결을 해야지 그걸 쪼르르 엄마한테 일러서 지금 이 사단을 만드나요?
    사위 어른이 잘못했으니 혼냈는데 그걸 꽁해서 명절에 안간다고요?
    셋 다 똑같아요.
    원글 이번일로 너 우리집 안가면 나도 너네집 안간다로 결론내고 친정어머니와 남편의 갈등이 시부모 알게되면 부부싸움이 양가 어른들 싸움으로 확전되는거예요.
    원글이 할일은 남편과 허심탄회하게 사과할거 사과하고 남편에게 이해시킬거 이해시키고 친정어머니께 불손하게 대한 행동 사과케 하고
    친정어머니께 부부싸움 쪼르르 이른거 사과하고 남편 입장 이해시키고 사위에게 사과해야할 거 하게 양쪽 조율을 원글이 해야하는겁니다.

  • 33. ..
    '20.1.20 5:48 PM (175.213.xxx.27)

    님이 행동 잘하시고 입조심하세요.그러다가 이혼하니마니 겉잡을수없는 상황까지 가는 거에요

  • 34. ㅣㅣ
    '20.1.20 5:52 PM (49.166.xxx.20)

    엄마도 오지 말랐다면서요.
    혼자 가세요.

  • 35. ..
    '20.1.20 5:54 PM (175.198.xxx.94)

    전화해서 몰아부친게 아니고 타이르려 하는도중
    (물론 듣는사람은 잔소리고 혼낸다고 여기겠지만)
    한술 더 떠서 제흉을 막 보고 쉬지도않고 변명을
    다다다다햐서 별말도 하지 못했다는데요
    전화한 자체가지고 저러는거..
    저도 시모가 전화해서 소리지르고 난리친적이 있었네요
    시모 형님동서들 내흉을 본다고 남편이 말해줘도
    명절을 빼먹은적은 없었네요

    암튼 하면안될짓을 한거죠 제가
    평소는 안그랬는데 그날은 뭐에 씌웠는지 그랬네요

  • 36. 무릎팍
    '20.1.20 5:56 PM (125.136.xxx.127)

    신랑한테 미안했다고 정식으로 사과하세요.

    니가 우리집 안가니까 나도 너희집 안가
    이러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님이 잘못한 부분은 사과를 하는 모습을 보이면, 신랑도 어물쩡 넘어갈 것입니다.

    너 안가? 그럼 나도 안가!

    그 뒤는 답 나오죠..

    너 안가도 나는 간다. 이것도 모양 좋을리는 없습니다.

    한 번 접고 들어가세요. 그러면 신랑도 못이기는 척 풀릴 거고, 그래도 강경하다면 그동안 정말 님한테 서운한 게 많았던 겁니다.

  • 37. ㅋㅋ
    '20.1.20 5:59 PM (110.70.xxx.168)

    여자한테 뭐라 하는게 미친거죠. 여기서 시가 안가는 사람들이 꼴랑 한번 혼냈다고 안가나요? 결혼한지 15년 넘고 쌓이고 쌓여서 이혼 각오하고 안가는거지. 그거랑 비교하면서 남자 옹호하는 사람들을 보면 참 환멸나네요. 여자가 이런 일로 시가 안간다 했으면 어설픈 양비론 들이대며 쌍욕할거면서 무슨. 뭐든지 여자 탓.

  • 38. ㅌㅌ
    '20.1.20 5:59 PM (116.37.xxx.94)

    본인이 완전 잘못해놓고
    왜이러는지모르겠다는식.
    몇살이길래 부부싸움에 엄마를 개입시켜요?
    댓글도 남편 쪼잔하다 몰아가는거 웃기네

  • 39. ..
    '20.1.20 5:59 PM (1.253.xxx.137)

    이건 님이랑 친정어머니 잘못이고
    남편이 안 간다해도 할 말 없겠는데요

  • 40. ....
    '20.1.20 6:00 PM (114.200.xxx.117)

    이미 깨진 사기그릇이에요
    못 붙여요.
    혼자 가세요.

  • 41. .....
    '20.1.20 6:02 PM (1.237.xxx.189)

    전화한거만으로 남편이 흥분했다면 장모가 평소 이상했거나
    아니면 님에 대한 감정이 너무 안좋은데 그 부모가 전화질까지하면 좋게 말이 안나가죠
    남편 미우면 문제 없는 시부모도 안보잖아요

  • 42. ㅡㅡㅡ
    '20.1.20 6:03 PM (222.109.xxx.38)

    와 서로 안가시면 되겠네요
    너무 좋으시겠다 부럽

  • 43. 음.
    '20.1.20 6:03 PM (220.123.xxx.111)

    남편한테 미안하다고 사과 하세요.
    진심으로.(친정에 전화해서 이 사단이 난점)

    그리고 하지만 니가 친정에 안간다면
    미안하지만 나도 시댁에 안가겠다고 얘기하세요.
    (화내지.말고 조근조근하게)

    그리고 남편의 결정을 따르면 됩니다.
    같이 다 가든
    각자 집으로 가든.

  • 44. ..
    '20.1.20 6:04 PM (175.223.xxx.168)

    사위는 상전인가?
    사위는 장모한테 혼 좀 나면 안가도 되는군요
    며느리들은 혼이 아니라 아랫것 취급받고 모멸감 받고 친정들먹여지는 상황에도 내 할도리 해야지 하면서(물론 결혼 생활 접는다는 각오로 쎈 마음이 생길경우 예외) 가지 않나요? 며느리는 어떤 순간에도 도리해야 되고 남편은 도리따윈 개나줘버려도 되네요

  • 45. ....
    '20.1.20 6:05 PM (175.223.xxx.90)

    기분 나쁜 거 당연한 거 아닌가요
    몇 살인데 싸웠다고 엄마한테 쪼르르 전화해서
    쌍욕하고 싸울 정도였음
    그런 진흙탕 싸움에 당연 엄마랑 남편이랑도 감정 상하죠
    에고 그래 기분 상했겠다 인정하고 이 난관을 풀 생각을 해야지 왜 빨리 안 푸냐 우리가 화해한 걸로 끝내야지 하면서 남의 기분 마저도 자기 편한대로 좌지우지 하려고 하는거고
    그게 안되니까 짜증나는 거
    상당히 유아적이심

  • 46. ㅡㅡㅡ
    '20.1.20 6:06 PM (222.109.xxx.38)

    네 도리따위 이젠 우리부터라도 개나 줘버립시다 누굴 위한 도리인가요? 제발 명절 생일에 며느리 사위 불러대지 맙시다

  • 47. ㅈㄹ
    '20.1.20 6:08 PM (211.210.xxx.20)

    웃기네. 장모 전화에 뒤끝 있으면서 부인이랑은 왜 화해함? 장모딸도 싫어야지. 님은 쪼르르 일러서 편들어 달라고 해놓곤 장모 싫다는데 시댁 안갈까 물어보나요? ㅉㅉ

  • 48. ....
    '20.1.20 6:10 PM (1.237.xxx.189)

    며느리들은 혼이 아니라 아랫것 취급받고 모멸감 받고 친정들먹여지는 상황에도 내 할도리 해야지 하면서(물론 결혼 생활 접는다는 각오로 쎈 마음이 생길경우 예외) 가지 않나요?
    --------------------
    누가 요즘 이런 대접가고 시집가요
    대부분 시집과 연 끊던데요
    댓글에도 벌써 몇건 있잖아요

  • 49. 가기싫으면
    '20.1.20 6:10 PM (113.199.xxx.118)

    그러라고 하세요
    처가 안가는걸 무슨 큰일이나 나는거처럼 안가면 어떡하냐고 안달브루스 하지말고요

    어쨌든 잘못은 우리가 했고 엄마한테 심려를 끼친건
    맞으니 나라도 가서 엄마마음 풀어주고 오겠다고 집에서
    쉬고 있으라고 해요

    그러다보면 또 하루이틀새로 마음돌려
    같이 가자고 할수도 있고요

  • 50. 흠그런
    '20.1.20 6:11 PM (110.13.xxx.243)

    이혼 위기에도..이혼하기전까지는
    일단 할도리는 하자며
    시댁에 가는 여자들 많이 봤어요.

    감히 사위에게 라고 생각해서
    처갓댁에 안간다면
    남편 어이없네요.
    사위가 무슨 벼슬인가요

    명절에 처갓댁에 안가면
    어쩌려고요?

    걍 냅두세요.

    님도 쎄게 나가시구요.
    님도 시댁안간다고 하세요.
    절대로 친정에 언질 하지 마세요.
    장모님이 굽히고 난리난리 미안하다 사과하길 바랄걸요.


    그런데 친정어머님이 뭐라고 한건지
    뭣땜에 싸운건지 모르니
    적당선에서 말한거구요.

    만약 사위에게 모욕감을 주도록 말한거면
    안간다는거 이해갑니다.

  • 51. ㅇㅇ
    '20.1.20 6:12 PM (211.193.xxx.69)

    애초에 부부싸움에 친정엄마를 개입시킨 님이 잘못한거예요
    잘못을 했으니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치른다 생각하고
    이번에 남편이 처가에 안간다 하면 받아들이세요. 하지만 님은 시가에 가구요
    시가에 가서 시댁어른들한테 눈에 띄게 살갑게 해서 남편 맘을 풀어주세요
    속이 좁은 사람이니 어쩌니해도 부부간에 평화로운게 가장 좋은 거니까요
    하지만 담에도 또 남편이 안간다하면 그때는 님 맘대로 하세요.
    님은 남편맘 풀어줄려고 충분히 노력했으니까요.

  • 52. ..
    '20.1.20 6:15 PM (175.198.xxx.94)

    남편에게 정식으로 사과했는데요 그때도 남편은 의기양양해서 자기잘못은 하나없고 저랑 장모잘못이라고만 하기에 어이없었어요
    (이일의 도화선이 된일로) 차안에서 내내 절 비난하기에 알았다 그만하자 하는데도 애들는데서 쌍욕하고
    자기 꼭지가 돌면 자기분이 풀릴때까지 끝도없이 사람 몰아부치는 히스테리를 부리니 그거 참는데도 한계가있어요
    사람 미쳐서 터질때까지 도발하는데 선수.
    자기잘못은 없고 전부 남탓하는게 몸에 철저히 밴사람.
    남편잘못이 하나도 없다는 분들.. 틀렸어요
    가벼운일을 크게 만든 자기잘못은 절대 인정안하고
    남 원망만 하는 사람은 잘못이 없다니요

    네..여기서 글몇줄로 그사람을 얼마나 잘알겠나요...

  • 53. ......
    '20.1.20 6:18 PM (175.223.xxx.7)

    전형적인 진상 마인드

    내가 비록 이렇게 하기는 했지만
    (상대는) 이래야 하는거 아닌가요?

    내가 비록 엄마랑 남편 사이 나쁘게 만들긴 했지만
    남편은 엄마한테 기분 나빠있어도 안되고
    나랑 화해하는 순간 얼른 풀어야 하고
    화날려면 나한테만 나 있어야지
    울엄마한테 화나있으면 안되고~

    사고방식이 자기중심적 매사 자기멋대로인 듯

  • 54. 자갈치
    '20.1.20 6:23 PM (112.148.xxx.5)

    별미친..님남편 왜 화해신청했어요?
    저같음 둘다 안갑니다
    희한한 사고방식이네..그래서 장모한데 사과받으려고,

  • 55. 역지사지
    '20.1.20 6:24 PM (175.112.xxx.243)

    편드는 여자들~아
    역지사지란걸 좀 합시다

    남편이 싸우다 시댁에 전화해서 저러면 뒤집어 질일이네요.
    왜 부부사이 문제를 장모까지 끌여들어 확대시킨
    원들이 1차원인, 2차는 거기에 나서는 장모

    이게 시짜로 바뀌면
    여기서는 죽일 남편새끼에 미친시모란 소리 바로하지않나요?
    심지어 풀자고도 남편이 했는데.. 장모를 왜 봅니까?

    진짜 같은 여자지만. 그저 앞뒤 안가리고 도대체 생각과 뇌라는게 없는 여자들 편들기
    이거 원글이 100프로 잘못한거네요. 친정 안간다해도 할 말 없어요
    시댁이 저래도 안간다 소리하고

    무슨 편들걸드세요

  • 56. 일단
    '20.1.20 6:26 PM (121.167.xxx.37)

    이번 일로 남편 기만 살려줬으니 작전 잘 세우세요. 저라면 손이 발이 되도록 빌고 시가에도 더 잘해서 남편이 착각하게 한 다음 일단 친정에 가게끔 한뒤..그지같은 성격은 나중에 다시 손보는 거로.

  • 57. .........
    '20.1.20 6:29 PM (110.70.xxx.182)

    자기잘못은 없고 전부 남탓하는게 몸에 철저히 밴사람.
    가벼운일을 크게 만든 자기잘못은 절대 인정안하고
    남 원망만 하는 사람은 잘못이 없다니요
    ——————————————————————-

    원글님이 지금 이러고 계세요
    제가 친정엄마한테 전화한 건 잘못한 거라고
    말은 하지만 다 이 태도로 일관하고 계심
    전화하기야 했지만 울엄마는 몇 마디도 못했다
    내가 일을 그렇게 만들었기로서니
    장모한테 화 나 있는게 어딨냐
    나랑 화해하는 순간 풀어야지

    계속 남편 탓

  • 58. ㅎㅎㅎ
    '20.1.20 6:29 PM (175.223.xxx.12)

    반대상황이었으면 인연 끊으라고 조언들 하죠 남자가 당하니 그깟일에 삐지냐 하는거지
    여자들 내로남불 대단해요
    님 친정어머니도 사위 어려운줄 알아야지 어딜 끼어듭니까
    이번엔 둘다 가지마시고 서로의 가정에서 독립하기로 굳게 약속하세요

  • 59. ...
    '20.1.20 6:30 PM (220.116.xxx.156)

    원글님 답글다는 걸 보니 멀었습니다.
    원글님도 꼬인게 안풀렸는데 뭘 풀렸다고 해요.
    그리고 해결의지는 없고 대립의지만 강한데, 해결이 되나요?
    그냥 하고픈 대로 해요
    깨지거나 말거나...

  • 60. ....
    '20.1.20 6:32 PM (223.62.xxx.147)

    원글님 보니 남편이 장모 전화만 와도 짜증이나는거 알만하네요
    얼마나 싫을까
    모녀가

  • 61. .....
    '20.1.20 6:33 PM (218.159.xxx.83)

    각자 본인 부모님께 가는걸로 하자고 하세요
    친정엄마 생신에도 꼭 같이가야하나요?
    불편한 일 있으면 오히려 혼자가는게 편할것 같은데요..
    속 좁은 남편이며 사위네요
    시어머니가 며늘에게 뭐라는건 다들 기본인지 알겠죠...

  • 62. 잘못했네요
    '20.1.20 6:34 PM (220.86.xxx.91)

    부부싸움을 왜 부모에게 일러요 아휴..
    부부싸움이야 칼로 물베기라고 돌아서서 화해하면 끝이지만
    장모 - 사위야 아무리 싸움이 끝나도 감정이 남죠
    나랑 화해했는데 왜 그래?? 하는 건 인간의 감정을 무시하는 거죠

    제일 바보같고 어리석은 게 부부싸움을 각자 부모한테 일러바치는 거예요
    이혼할 거 아니면 절대 말하지 마세요

    부모는 속상하고 사위(혹은 며느리)가 원망스럽고 미운데
    정작 본인들은 화해하고 희희낙낙...

  • 63. 너무
    '20.1.20 6:35 PM (125.31.xxx.68)

    조급하게 생각 하지말고
    설에 평상시처럼 시집에 다녀오시고
    친정엔 저라면 그냥 혼자 다녀올거 같은데...
    시간이 지나면 남편도 맘이
    풀리겠지요. 설마 평생 저러기야 할려구요.

  • 64. 유딩수준들
    '20.1.20 6:35 PM (223.38.xxx.84)

    미안해 같은 사과는

    하는 사람이 받을선을 정하는게 아니라, 받는사람이 선을 정하는거예요. 기본 중 기본

    난 사과했으니 다 정리 끝이다라고 여기는거, 이거 완전 초딩수준도 안되는 사고방식입니다.

    원글 사과후 진행도 유아틱하네요. 한동안 냅두세요. 내 스타일되로 하데 상대방에게 본인도 어른스럽게 대처

    유아틱하면 계속 징징 질리게 만들어요.더 큰 일도 생길각이네

    아니 여자가 유딩짓하는걸 남자는 다 받아주라
    안받아주면 속좁다니
    진짜 벼슬짓도 가지가지네요

  • 65. 엄마
    '20.1.20 6:39 PM (223.62.xxx.188)

    엄마한테 쪼르르 이르고 장모는 사위 야단치고 ㅠㅠ 하 ㅠㅠ 남편 개불쌍

  • 66. .......
    '20.1.20 6:41 PM (175.223.xxx.223)

    심지어 화해하자고 한 것도 남편임ㅋㅋㅋㅋ
    대체 누가 속이 좁은거예요?
    본인이 엄마한테 일러서 판 키워서
    장모한테 욕 얻어먹은 걸 두고
    그걸로 남편이 삐졌다고 표현하네요

  • 67. 마키에
    '20.1.20 6:42 PM (114.201.xxx.174)

    원글님이 주신 정보로만 판단할 수밖에요
    시어머님도 이런 일로 전화해 곤욕을 치르신 적 있다면 그 때 어떻게 넘기셨나요? 그거 얘기하면서 그 때 나처럼 하라고 하셔요
    그렇지 않으면 여기서부터 집안 어른들 싸움 될거고 그 이후 사태는 모조리 남편 책임으로 돌리세요 엄마에게 전한 님 잘못이 커보이지만 댓글에 쓰신 것처럼 비슷한 일로 당한 게 있다면 또 다른 이야기지요

  • 68. 지금
    '20.1.20 6:46 PM (182.224.xxx.119)

    여기서 원글님이 친정에 못 가서 서운해하고 안달내고 하면 남편이 더 득의만면하겠죠. 그럴 기회를 주지 마세요. 그래, 당신 맘상한 거 이해한다, 이번 설은 가지 말아라고 담담하게 구세요. 실제로도 매년 맞는 설에 생신인데 한해쯤 건너뛰면 어때요. 님도 시가를 안 가면 일이 더 크게 되니, 갔다와서 님만 친정에 들르세요. 다들 성인인데 이런 상태인 거 굳이 숨길 것도 없고 숨긴다고 숨겨지지도 않으니, 어머니께도 담담하게 얘기하세요. ㅇ서방이 맘이 덜풀린 거 같으니, 이번 설만 건너뛰겠다 하고 생신용돈이나 넉넉히 드리세요. 시가 오가는 와중에 남편이 또 맘이 풀려서 극적으로 친정 같이 가게 될 수도 있겠지요.
    싸울 때 쌍욕하고, 자기 잘못은 하나도 없고 모든 걸 남탓만 한다는 표현만 봐도 남편이 어떤 유형인지 알 거 같아요. 맞불 놓으면 확전이 불가피하고 님은 그걸 원하는 게 아니잖아요. 남편에게 너가 친정 안가서 나 너무 속상해... 요런 태도만 취하지 마세요. 담대하게 "그래 그럴 수 있어. 뭐 어쩌겠어.." 하는 게 그런 타입에게 더 먹힐 거 같아요.

  • 69. 에휴
    '20.1.20 6:58 PM (123.214.xxx.130)

    애들 앞에서 욕한거만으로 진상 아웃.. .애들만 불쌍하네요

  • 70. .....
    '20.1.20 7:28 PM (1.233.xxx.68)

    친정어머니를 시어머니로 바꾸면
    이 일로 평생 시어머니 안보는 핑계가 될 수 있는 일입니다.

  • 71. 뭐......
    '20.1.20 7:41 PM (110.10.xxx.74)

    안갈 수도 있죠..

  • 72. 고쳐야죠.
    '20.1.20 10:38 PM (222.110.xxx.57)

    너무 걱정마세요.
    살아온 연륜이있는데 척하면 척입니다.
    친정어머니 사위성향 다 알고 계셨을 겁니다.
    님이 전화해서 그리된게 아닐 겁니다.
    남편같은 성향은 숙이고 들어가거나
    살살 구스르는 것보다 내비두는게 더 좋아요.
    시가 가시고
    애들 데리고 쿨하게 일어나 친정간다고 나오세요.
    시어른들에게도 자초지정 알리시고
    애들한테도 상황설명하시고
    담담하게 생활하세요.
    젊으니 남편사랑하는 마음에 사과하고 하시는데
    늙으면 진짜 서로 힘들어져요.
    성격 고쳐 나가야 해요
    해보시면 알겠지만
    담담하게 내비두는게 사과하는 것보다 어려워요

  • 73. ...
    '20.1.20 11:11 PM (218.147.xxx.74)

    글을 지우셔서 내용은 모르겠지만, 댓글을 보니 짐작은 가는데...님은 그냥 시댁에는 가시고, 님 친정에는 님만가세요.... 물론 님이 매년 같이가자구 얘기는 하세요...계속 몇 년 그리하다보면 남편 마음이 풀려서 못이기는 척 따라나설 수 도있구요..아니면 뭐 그냥 님하고 애들이나 다녀오세요....시어머니들이야 며느리 부려먹으려고 왔으면 하는거지만, 친정엄마가 사위가 없어서 아쉬울게 뭐 그리 많겠어요..남편이 너도 시가에 가기 싫으면 가지 말라고 했다고 하지만, 그렇다고 진짜로 시가에 안가면 님이 화해할 수 있는 기회를 발로 차는게 되니까, 나도 시가는 가기 싫지만, 명절에 안 오면 서운해하실테니, 그래도 시가에 가겠다...당신은 처가에 안가도 된다고 하시고...몇 번 그러면 화 풀릴거에요.

  • 74. ㅇㅇ
    '20.1.21 2:26 AM (73.83.xxx.104)

    명절에 꼭 봐야 하는게 도리는 아닌 것 같고
    싫으면 안볼 수도 있죠.
    부부 일에 늙은 부모들이 왜 참견을...

  • 75. 아휴
    '20.1.21 8:34 AM (211.206.xxx.52)

    친정을 꼭 남편과 가야하나요?
    명절에 생일에 안갈까봐 안달난걸로 보이네요
    사과하셨으면 그냥 내비두세요

  • 76. 님 댓글 가관
    '20.1.21 9:06 AM (125.184.xxx.67)

    장모가 사위를 '타이른다구요'?
    그러다고 님 이르신 거고? 님 몇실??

    시모가 이리 나오면 저 가만 안 있어요.

  • 77. ...
    '20.1.21 11:54 AM (125.177.xxx.43)

    남편 같이 안가면 큰일 나나요
    더 편하던데
    그리고 그 나이면 양가 부모가 타이르고 참견할 일 아니죠
    둘 사이의 일 알리지도 말고요

  • 78.
    '20.1.21 12:28 PM (14.192.xxx.248)

    원글 엄마는 왜 애를 결혼시킨거에요?
    그냥 평생 데리고 사시죠
    결혼한 며느리 불러 혼내는 시어머니도 미친거 맞구요
    결혼한 성인 사위 불러 타이르겠다는 마음을 가진 친정엄마도 미친거 맞아요
    저도 딸만 있어 시어머니 될일 없는 사람이지만요
    성인된 아이들
    세상도 달라지고 늙은 사람들은 늙은 마인드로 살고
    젊은 사람들은 또 다른 세대를 살고 있는 성인들인데
    누가 누구를 야단쳐요?
    제자식도 성인된이후 야단쳐본적 없습니다
    물어오는것 내경험에 비추면 이렇게 하면 좋았노라 대답은 해줘도
    감히 간섭하고 야단치고 것도 내가 낳아 기른 내자식에게도 안하는 일을
    내자식의 배우자에게??
    어른들 돼서 결혼들 했으면
    각자 어른답게 삽시다
    이건 장모님이 먼저 사과해야 할일이겠네요

  • 79. 그리고
    '20.1.21 12:31 PM (14.192.xxx.248)

    친정엄마 실수에
    속좁은 사위가 안간다 했다고
    원글님이 이혼하겠다는 생각이 아니라면
    잘못하지 않은 시댁에 남편 밉다고 안가는건 아니지요
    시어머님이 친정엄마처럼 원글님 야단치면 그때 안간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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