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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네팔의 진실이 필요하네요. 왜 갔어요 진짜?

| 조회수 : 20,634
작성일 : 2020-01-19 18:44:21

교육청 교사들


네팔에 간 사항에 대해

정확히 사실 규명이 꼭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건 그냥 넘길 일이 아니라고 봐요


일단 그들이 결재서류에 해외 교육 봉사 명목으로 갔다는 전결이 났다면

교육청 공무 수행으로 가서 공무 집행하다가 죽은 거라

공무집행 중 사망

조의금,

국가배상금

자녀에 대한 국가 유공자 혜택등이 주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진실로 떠도는 이야기들처럼

네팔 봉사 3일 그외 안나푸르나 등정하고 외유하고 땅까땅가 외유하고 놀다가

죽은 거인지

반드시 정부는 확인해줄 필요가 있어요


죽음은 안타깝지만

솔직히 개인 경비로 격전지에 봉사활동가서 묵묵히 일하다 다리까지 잃은 의사분도 계시지만 아무 혜택 없는데


국가 세금 수천만원 써가며 가서 뭔 최빈국 아이들에게 뭔 봉사를 했다는거며

거기까지 가는 경비 돈으로 환산해서

코이카나 국제해외봉사요원 파견하거나 물품으로 보내줬으면

그 네팔 아이들 일년 내내 풍족하게 쓰고도 남을 돈이었는데


여기 교사들이 가서 3일동안 무슨 노동을 어찌했다는건지

당췌 이해가 가지 않아요

게다가 그들의 해외 출장 명목이 명백히 해외 봉사 파견으로 되어 있다면

국가 세금으로 조의금, 배상금, 유공자 혜택등이

두고두고 주어질 수 있습니다.


이건 어떤 명목이었는지

반드시 조사해줘야할 사안입니다

수업도 없는 방학에 월급여 꼬박 다 챙기는 사람들이 봉사라도 하겠다면 갸륵한거겠지만

그렇게 최빈국 어린이들이 안타까왔으면 방학때 노동도 안하면서 공짜로 받는

자기들 월급으로 가든가 할 일이지


일인당 경비 못해도 비행기값, 현지 체류값, 안나푸르나 등정 안내료와 입장료 등 현지 비용해서

얼추 잡아도 전도금까지 600만원은 넘게 들었을 거 같은데


네팔 어린이들에게 일인당 쳐들일 그 비용을 돈으로만 보냈어도

십년간은 학용품 걱정없이 지냈겠네요


확실히 해주도록 국민청원할 일이네요

정말로 봉사활동 가서 성실히 일하다가 당한 사고라면


당연 안타깝고 국민이 애도할 일입니다

그런데 앞뒤 하나도 맞지않는 현재 상황에서 느닷없이 애도라하라고 나오는 거는 상식적이지 않고


이런 의혹이 생기는 일에 대해선 교육부에선 당연히 확실히 확인해줄 의무가 있다고 봐요

줄줄이 혜택이 가능한 사항이기 때문이죠



IP : 58.127.xxx.156
8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9 6:47 PM (221.139.xxx.46)

    주변에 선출직공무원 한명 아는데 선출 되자마자 평생 못가본 유럽 놀러가게 생겼다고 기대에 차더라구요

    공무원들 나랏돈으로 놀러가는거 아주 뿌리깊은 관행입니다

    죽은 사람은 안되었지만 공무중 사망 유공자 혜택 당연히 줘서는 안되고 장례절차도 모두 본인 돈으로 하시길

  • 2. ..
    '20.1.19 6:47 PM (61.75.xxx.36)

    동의합니다.

  • 3. ..
    '20.1.19 6:47 PM (175.119.xxx.68)

    사흘전에 일어났다 카던데 왜 오늘 소식이 전해진건가요

  • 4. 원글
    '20.1.19 6:48 PM (58.127.xxx.156)

    문구를 주러 갔다구요...;;;;;

    일인당 최저 경비 환산해봐도 500만원 이하로 들거 같지 않는데
    다섯명이 갔다 해도 2500만원치 문구를 허공에 날려가며

    무슨 문구를 전해주러 갔다는거죠?

  • 5. 하나더
    '20.1.19 6:50 PM (58.127.xxx.156)

    안나푸르나 등정원이 주변에 있어서 압니다

    거기가 얼마나 비싼 곳인지 알기나 하나요?

    안나 푸르나 한 번 올라가려면 천만원 씩 내는 등정가도 많아요

    저 교사들 뭐에요 진짜?

  • 6. ㅇㅇ
    '20.1.19 6:53 PM (182.219.xxx.222)

    동의합니다.
    청원 올리시면 바로 달려갈게요.

  • 7. 등정아님
    '20.1.19 6:54 PM (175.114.xxx.232)

    트레킹은 등반이랑 달라요.
    국내에서 일반여행사보다 비싼
    트레킹전문여행사를 통해서 15일 다녀와도
    3백만원 안쪽으로 들었어요.

  • 8. 등정아닌게
    '20.1.19 6:58 PM (58.127.xxx.156)

    등정이든 트래킹이든

    그러니까 그 교사들이 안나푸르나에 왜갔냐구요

    거기 히말라야 산 기슭에 쭈그리고 앉은 어느 문맹 소녀라도 발견해서
    색연필이라도 쥐어주겠다고 간거에요?
    국민세금으로 겨울방학이랍시고

    최빈국 속하는 어린이들에게 돈이나 보낼 일이지
    지들이 거길 왜 날아갔냐구요

    트레킹으로 간거면 더 황당하네요

  • 9.
    '20.1.19 7:00 PM (120.142.xxx.209)

    뱅기표로 문구 10배는 더 사줘 보낼 수 있었겠네요

  • 10. 판다
    '20.1.19 7:00 PM (109.205.xxx.1)

    "교사들은 카트만두 지역 초·중학교 공부방 등에서 봉사활동 중이었으며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는 금요일과 주말을 이용해 인근 지역 트레킹에 나섰다가 사고를 당했다"고 교육국장님이 하셨는데..

    연합뉴스 보도는 16일 (목요일)에 데라울리 롯지에서 다들 숙박하셨다고...

  • 11. ㅇㅇ
    '20.1.19 7:00 PM (117.111.xxx.69)

    예. 그 등정과는 다른 거 같아요.
    그래도 세르파 가이드 요리사 꾸려갈 정도이니
    돈은 꽤 들었겠죠.

  • 12. 뻔한거
    '20.1.19 7:01 PM (39.7.xxx.254)

    아닌가요..
    봉사땜에갔으면 트레킹을 왜하겠어요
    늘 해오던 방학중행사였는데 이린일이 발생한거죠..
    국회의원들이 여행하러 해외가나요...기업탐방 연수가는거고 의사들은 학회참여하러 가족들데꼬나가고..

  • 13. 저도
    '20.1.19 7:02 PM (49.175.xxx.250)

    청원 올려주시면 동의하러 갑니다.

  • 14. 원글
    '20.1.19 7:03 PM (58.127.xxx.156)

    "교사들은 카트만두 지역 초·중학교 공부방 등에서 봉사활동 중이었으며 학생들이 등교하지 않는 금요일과 주말을 이용해 인근 지역 트레킹에 나섰다가 .."

    교사들이 네팔어라도 하나봐요? 공부방에서 뭔 활동했죠? 네팔어 숙달자들인가..
    그리고 학생들 등교하지 않는 금요일이 오기전에
    목요일에 귀국했어야 당연한건데
    공무 일정에 없는 금토일 주말에
    트레킹을 왜가요?

    세르파 가이드에 요리사..

    가지가지한다.

  • 15. ..
    '20.1.19 7:06 PM (175.119.xxx.68)

    네팔어도 모른데 교육봉사를 어케 한다는건지

  • 16. 세금 아깝지만
    '20.1.19 7:08 PM (117.111.xxx.69)

    교사에대한 투자가 애들에 대한 투자 아닐까요.
    우물 안 개구리 교사보다는 낫죠.


    친구들 보니 자비로 해외 나갈때도 학교측에
    다보고 해야 한다던데
    요즘은 많이 바뀐건지.

  • 17. ...
    '20.1.19 7:13 PM (112.154.xxx.96)

    기사에 나왔어요
    1인당 240만원 드는데
    80퍼 교육청부담 20퍼 개인부담했다구....

  • 18. 공감
    '20.1.19 7:31 PM (122.44.xxx.85)

    동의합니다

  • 19. 동의
    '20.1.19 7:37 PM (211.250.xxx.199)

    우리나라 학생들 방학인데
    네팔 학생들은 방학 안 하나요?

  • 20. ..
    '20.1.19 7:40 PM (183.101.xxx.115)

    동의해요..솔직히 놀러간거라 생각합니다.
    어디 산악회들 모여 거기 가잖아요.
    교사들도 그런 산악회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

  • 21. ...
    '20.1.19 7:47 PM (121.88.xxx.54)

    실종되신 분 안타까운 것은 안타까운 것이고
    그것과 별도로 이렇게 교사들 교육봉사는 솔직히
    세금으로 놀러간 것 맞다고 생각해요

  • 22. ...
    '20.1.19 7:57 PM (119.70.xxx.164)

    너무한듯하네요~~
    아직 생사도 안밝혀졌어요.
    문제가 있다면 구조된뒤에 따져도 될듯요.
    무슨 비리로 얼룩진 사람들이라해도
    생사를 오가는 상황에서 이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23. ㅇㅇㅇㅇ
    '20.1.19 7:59 PM (180.71.xxx.182)

    삼백이고 심천이고
    국민 세금입니다
    공무원들 이 지경에 늘려서
    어쩐대요

  • 24. ...
    '20.1.19 8:00 PM (218.147.xxx.79)

    구조는 현지에서 하는 거고 여기선 제대로 시시비비를 따져야죠.

  • 25. 6769
    '20.1.19 8:00 PM (211.179.xxx.129)

    정말 인심이 야박하네요.
    잘못하면 죽어도 되나요.
    우선 구조하고 시비를 가려도 될탠데요.

  • 26. ㅇㅇㅇㅇ
    '20.1.19 8:07 PM (180.71.xxx.182)

    주위 공무원들 저런돈 못 먹어서
    서로 비법 알려 달라 하는 것들
    어찌 생각합니까
    정말 어디 신고 하고 싶네요
    몇년씩 부서일 하고 상관도 없이
    살다 오는 사람들도 널렸죠
    다 어디서 그런 돈이 나오는지

  • 27. ....
    '20.1.19 8:14 PM (218.150.xxx.126)

    구조는 현지에서 하는 거고 여기선 제대로 시시비비를 따져야죠.22222

  • 28. ......
    '20.1.19 8:16 PM (210.148.xxx.53)

    잘못하면 죽어도 된다고 아무도 말하지 않았어요.

    본래의 목적은 봉사여서 나라에서 비용대준건데
    봉사보다 트레킹 일정이 더 긴것이 문제이고

    트레킹은 봉사중 휴일에 자의로 선택해서 간거면 본인들 책임이라는 얘기죠.
    근데 그걸 근무중 순직으로 해서 보상금 타고 유공자 등록해서 혜택보지 말라는 얘기죠.

  • 29.
    '20.1.19 8:19 PM (122.37.xxx.67)

    구조이후 심각하게 이의제기해야할 문제네요
    전교조는 입으로만 참교육 외치며 참된 문제의식은 제로~

  • 30. ...
    '20.1.19 8:56 PM (119.70.xxx.164)

    교육 공무원을 비롯한 공무원 연수에 대해 점검해볼필요가 있지만
    구조 전에 이러는건 인간의 도리가 아니라고봅니다.
    최소한 지킬건 지키고삽시다~~

  • 31. 맞아요
    '20.1.19 9:00 PM (220.72.xxx.168)

    동감합니다.

  • 32. ....
    '20.1.19 9:17 PM (114.200.xxx.117)

    잘못하면 죽어도 된다고 누가 그랬나요 ????
    문제가 제기되고 의문이 생기면 확인하는게 먼저지
    누가누가 인정있나 그거 따져요 ??
    구조는 현지에서 하는거고 여기선 제대로 시시비비를 따져야죠333333333

  • 33. 구구절절
    '20.1.19 9:40 PM (222.107.xxx.43)

    옳으신말씀 격하게 공감합니다~!!
    청원 시작하면 동참하겠습니다.

  • 34. 재재맘
    '20.1.19 9:55 PM (182.225.xxx.195)

    저도 같은생각입니다.
    청원 올라오면 동참할게요.

  • 35. 공무원들
    '20.1.19 10:02 PM (121.160.xxx.189)

    나랏돈으로 여행, 연수 지겹다.

  • 36. 원글
    '20.1.19 10:35 PM (58.127.xxx.156)

    물타기하지 마세요

    누가 구조당하지 말라고 했습니까?

    사안을 명확히 하고 본인들 거취에 대해 애도니 뭐니 해야할 일입니다

    만에 하나 외유와 여행 목적으로 간게 사실이면
    모든 세금 환수조처하고
    징계 처분해야할 것이고
    만약 생사 구조에 대한 건 이 생기면

    해당 구조 비용도 알아서 지불해야합니다

    지금 구조 비용도 다 국가 세금에서 지불중인거 아니던가요?

    왜 국가에서 주는 돈을 삥땅해서 이유도 목적도 명분도 불투명한 일에
    개인 유흥을 하다 죽는 사람들까지
    국민이 애도해야합니까?
    게다가 사후 처리시엔 국가적 혜택까지 서류적으로 진행될지 모르는데요

    이런 의혹제기에 대해 명명백백하고 투명한 답변해야할 교육부는
    역시나 입 쳐닫고 있군요

  • 37. 원글님
    '20.1.19 10:58 PM (119.70.xxx.164)

    이건 개개인의 횡령이나 유흥하고는 상관없는 문제예요.
    공무원들 연수가 내용없이 세금이나 축내느냐?마냐?
    그런 논의인건지요.
    그냥 평범한 교사들이 연수공문보고 신청해서 가서 이 난리가 난거예요. 그 분들중에는 좋은 교사도,평범한 교사도 ,부족한 교사도 섞여있겠지요.. 생사기로에 선 사람들한테 인간의 도리를 하세요.

  • 38. ..
    '20.1.19 11:53 PM (49.170.xxx.253)

    그리 따지면 검판사 돌아가며 유럽이나 미국에 나랏돈으로 살다 오는것도 문제 제기해야죠
    송일국네 유럽에서 몇년씩 살다온 케이스나 한지혜 검사 남편따라 오스트리안지 살며 열심히 sns 에 사진 올리고 그러던데.. 공무원들 전반적으로 나랏돈 공짜로 지원받는거 이번에 다 건드려봐야죠

  • 39. ..
    '20.1.20 1:50 AM (1.227.xxx.17)

    국가에서 80 자비부담이 29인데.240만원냈다니 일인경비 천만워노넘었을거에요 셰르파도 고용해야되는거구 목요일 이미 출정했다는데 시끄러워질까봐 수업없는 금토 이용해서 간거라고 거짓말한거더라구요 80프로가 메인등반일정이라고 나와있어요 네팔아이들한테 봉사는무슨.말도안통하는데 오육십대교사들이 뭘얼마나 준비해서 한국문화르로알렸을것이며교육봉사를해요? 지나가는 개가웃을일이지.

  • 40. ..
    '20.1.20 1:52 AM (1.227.xxx.17)

    휴일 아니라고 했어요 네팔아이들 정상수업중이었다고 나옵니다
    공무원 해외연수를 가장한 여행과 외유 다 없애야합니다

  • 41. ㄴㄷㄴㅅㄱㅈ
    '20.1.20 2:08 AM (180.65.xxx.173)

    말도 안통하는 나라에서 무슨 봉사를 하는지도 궁금하네요??
    정말 돕고싶다면 뱅기왕복값을 기부하겠어요
    거기까지가는데 드는비용이 대체얼마인가요

  • 42. 원글님
    '20.1.20 4:26 AM (184.65.xxx.96)

    찰지게 글 잘 쓰셨네요.
    나랏돈 네가 먼저먹냐, 내가 먼저 먹냐 한다면서요.
    죽은사람은 안타깝지만, 바로 잡을껀 잡아야지요.
    우리나라 선생들은 방학때도 월급 받잖아요.
    외국은 방학때 월급 없어요.

  • 43. 그돈으로
    '20.1.20 5:01 AM (49.236.xxx.249)

    교사들. 티칭 실력개발이라도 하지.
    공부는 학원에서 교사는 평가만 하고 방학에 세금으로 놀러나가고
    여튼 참 꼴보기 싫네요

  • 44. 방답32
    '20.1.20 6:51 AM (112.164.xxx.31)

    공교육이 외면받는 이유가 교사들이 자기 계발에 소홀한 원인도 있어요.
    그저 철밥통이니 교사 임용되고 나면 혜택받는거에만 관심이있고,
    학원교사들처럼 실력으로 평가 받아야하는데 학교안에서는 조금 튀면 오히려 배척받는 문화라.
    공무원들 솔직히 세금 너무 함부로 쓰죠.

  • 45. ..
    '20.1.20 8:20 AM (115.140.xxx.196)

    안그래도 없는 살림에 꼬박꼬박 세금내서 공무원들 여행보내주는구나 싶어서 짜증나네요. 이렇게 외유성 출장,봉사,해외시찰이 한두번도 아니고 잊을만하면 뉴스에 나오니정말 이번에 금지시켜야되요.

  • 46. 119.70.xxx.164
    '20.1.20 8:24 AM (58.127.xxx.156)

    교사세요?

    자꾸 공무원으로 뭉뚱그리고 싶은 모양인데
    '교사'라고 특정해서 나온 집단 교사라고 지칭해 주세요
    공기관 직원들도 만만치는 않죠

    그리고 인간의 도리 운운하기 전에
    국가의 녹을 먹으면서 이런 글이 왜 올라오나
    왜 이렇게 교사 집단이 백이면 백 욕을 얻어 쳐먹는 집단이 되었나

    반성하고 직업에 대한 도리를 다하기 바랍니다

    구조와 안타까움은 다른 몫입니다
    정신 좀 차리세요

  • 47. ...
    '20.1.20 8:26 AM (221.140.xxx.119)

    글 참 잘 쓰셨어요. 원글님 글과 댓글 동의합니다
    인명구조는 저도 응원중이지만 그거랑 별개로 밝혀내야 되고
    봉사나 연수를 빙자한 관광도 이제 끊어내야죠

  • 48. ...
    '20.1.20 8:35 AM (116.127.xxx.57)

    그냥 세금으로 공짜 놀러 갔다가 죽은거죠 -_-;;
    우리는 또 세금 내서 보상금도 주고 연금도 주고 심지어 지금도 팀 꾸려서 구조단조 보냈구요.
    다들 열받아야 하는게 맞습니다.
    나라 돈을 사비처러 생각해서 놀러가셨다가 날씨 안 좋아서 그런일 당한 거 .. 제가 왜 안타까워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진짜 이번일은 1도 안타깝지 않아요

  • 49. 교사들아
    '20.1.20 8:48 AM (117.111.xxx.116)

    방학 때 수업준비 좀 해
    1월 2월 두 달 동안 뭐 하고 놀다가 3월 개학하고 수업준비 때문에 바쁘다 투덜대지지 좀 말자구

  • 50. 교사들
    '20.1.20 8:52 AM (117.111.xxx.116)

    방학중 출근시켜야 해요
    방학 때 출근시켜서 수업준비도 미리 하게 하고
    교사 개발이랑 연수랑 봉사랑 인성프로그램 다 시키고 해야 해요

  • 51. ..
    '20.1.20 9:22 AM (112.144.xxx.251)

    이건 개개인의 횡령이나 유흥하고는 상관없는 문제예요.
    공무원들 연수가 내용없이 세금이나 축내느냐?마냐?
    그런 논의인건지요.
    그냥 평범한 교사들이 연수공문보고 신청해서 가서 이 난리가 난거예요. 그 분들중에는 좋은 교사도,평범한 교사도 ,부족한 교사도 섞여있겠지요.. 생사기로에 선 사람들한테 인간의 도리를 하세요.
    222222222222222

    아직 찾지도 못했는데 너무 심합니다.

  • 52. ..
    '20.1.20 9:24 AM (112.144.xxx.251)

    방학중 출근하는건 찬성입니다.
    그럼 교장쌤부터 싫어하겠네요.
    열심히 하는 선생님들은 밤 10시가 넘어도 학교에서 교재 연구하시는븐 있어요.
    엄마가 항상 늦게 온다길래 가게 하신다 싶었더니 혁신초 선생님 이시더군요.~~~

  • 53.
    '20.1.20 9:39 AM (49.161.xxx.193)

    ....통상 해외 봉사활동은 5월쯤 계획서를 제출한 뒤 팀별로 연수를 준비한다. 출국 전 계획이나 일정이 변경돼도 보고할 필요가 없다. 일정 중 50% 이상으로 권고하는 '봉사활동'이 실제 이뤄졌는지도 사후에 내는 보고서를 통해 평가한다. 하지만 실제 이를 지키지 않은 연수팀에 비용 환수 등 제재가 이뤄진 적은 한 번도 없다. 충남교육청 관계자는 "추후에 교육청 안팎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 유지 여부까지도 논의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50%가 권고면 실제는 대체 몇 %하고 온다는건지 그동안...

  • 54. -_-
    '20.1.20 10:02 AM (211.104.xxx.120)

    일정표 다 떴더라구요
    이틀 봉사 나머지 다 트래킹;;

  • 55. ㅇㅇ
    '20.1.20 10:50 AM (211.199.xxx.85)

    구조후에 얘기해도 될것을
    무섭다

  • 56. 진짜
    '20.1.20 10:55 AM (218.48.xxx.98)

    이번일로 교사들 연수 없애버렸음 좋겠네요!!!!

  • 57. 적당히 하세요.
    '20.1.20 11:09 AM (211.210.xxx.20)

    사람이 죽었어요. 참나 다들 너무하네.

  • 58.
    '20.1.20 11:20 AM (211.36.xxx.185)

    세금 많이걷는데 왜 환경이 안나아지는지 철저히
    보여준 사례죠. 아직도 밥굶고 준비물 참고서 살 돈이 없어
    꿈접는 애들 부지기수 인데 세금걷어 동네뒷산도 아니고
    안나푸르나 트래킹 하. 그거 쓰레빠신고 할수 있는것도 아니고
    한국서부터 얼마나 준비해갔을지. 세금은 먼저줍는게 임자라더니
    딱 그짝이네요. 이기회에 반성하길.

  • 59.
    '20.1.20 11:24 AM (211.36.xxx.185)

    교육봉사 그나라 언어 할줄 모르거나 아예 오래가는거 아니면
    진짜 도움 안되구요, 차라리 드는 비용 자체를 지원해주는게 훨씬
    이득인건 애들도 알거같고. 꼭 가고싶음 사비로 갔어야죠.
    큰돈 세금 써서 고작 일주일가며 무슨 이틀을 트래킹으로
    잡아먹는지 진정성과 목적이 보여 짜증나네요.

  • 60. 지독하다
    '20.1.20 11:27 AM (182.227.xxx.216)

    진짜 지독한 인간들이네.
    뭐가 그리 급해서 생사확인도 안됐는데 청원 드립질인지. ㅉㅉ
    그렇게 정의감에 불타는 인간들이 어째 그간 국회의원.법관들.고위공무원들의 더한 세비탈루 연수니 해외순방이니 이런거엔 찍소리도 안했는지 희한하네.
    지금처럼 올바른 시민의식 발휘해서 청원 선동질 좀 하시지..
    선택적 정의와 분노인가?
    그저 만만한게 또 교사지 ㅉㅉ

  • 61. 단지 교육공무원만?
    '20.1.20 11:30 AM (109.74.xxx.118)

    다른 공무원도 마찬가지고.
    어린이집 원장들 연합회도 시에 보조 받아서 그렇게 놀러 갑디다. 말은 연수고.... 가이드도 관련 가이드 구해서 연수인것처럼 하고... 해외에서 유치원 한 곳 방문해서 기념 사진 찍고... 나머지 기간동안 유럽여행했다고... (백퍼센트 지원은 아니고 각자 조금씩은 여행경비 냈다고 하는데.. 지원이 더 많았다고 자랑하는데 부럽더라구요- 사비들여 가는 저는 솔직히 부러웠습니다)
    공무원 아니여도 저런게 가능하더라구요.
    이 기회에 저런 비용들 다 조사했으면해요

  • 62. 원글
    '20.1.20 11:37 AM (58.127.xxx.156)

    아는 공기관
    그것도 지방 하위 공기관 주제에
    문체부, 여가부 산하 기관들입니다
    특히 문체부!
    문화 체육은 맨날 놀러다니는게 일인지
    거기 들이 파보면 가관이에요

    그리고 도리 어쩌고 하는 위의 어느 교사 가족

    정신 좀 차리세요
    당신들이 국가 돈 받는 입장에서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아무 도리도 지키지 않고 추접스럽게 자기 잇속 챙기다가
    지금 사태가 난 거라면
    지금 그런 단어를 쓰는게 너무 뻔뻔한 일 아닙니까.

    아직 사실이 밝혀지지 않았으니
    당연 앞 뒤 안맞는 일에 대해 사실 관계 파악해서 이럴 경우라면 정확한 처리 하라는 건데
    왜 오금이 저려서 벌써 아무 조사도 안하겠다, 도리 운운은..
    아무데나 도리같은 중요한 단어 쓰지 마세요!!
    정말 도리 따져서 다 고발하기 전에..

  • 63. 어휴
    '20.1.20 12:26 PM (124.50.xxx.65)

    더런것들
    퉤!
    징글징글한 인종들
    니들이 퍽이나 정의로운것 같지?
    더러운 속내 다보여

  • 64. 이제
    '20.1.20 12:38 PM (211.215.xxx.96)

    공무원들 공기업들 세금지원연수는 그만.
    휴가만주고 비용은 사비로 하는걸로~~~~

  • 65. ...
    '20.1.20 12:39 PM (59.17.xxx.172)

    산 좀 다닌다 하는 사람들 히말라야트레킹 가는게 유행이잖아요 트레킹에 봉사 끼워 넣은듯 합니다

  • 66. ...
    '20.1.20 1:15 PM (218.237.xxx.60)

    네팔 사고당한 교사들 3명은 50대 중후반 이더군요... 그럼 직장에 30년 넘게 근무했을텐데...그리고 선발된거 보니 근평도 좋은 사람들일거 같은데...저도 교사인데 28년 근무해도 공짜해외여행 없었어요..교사들 중에 저렇게 다녀온 사람들 영어교사 해외연수 제외하면 0.1프로도 안될겁니다...

  • 67. ...
    '20.1.20 1:16 PM (218.237.xxx.60)

    그리고 교육부얘기에 문체부 얘기가 왜 나옵니까?
    무상급식, 무상교육 때문에 이것저것 예산 다 긁어모아서 교육부 돈도 없어요

  • 68. ..
    '20.1.20 1:19 PM (124.50.xxx.22)

    교사연수 반대요.
    방학마다 뭔놈의 연수는 엄청 하는데 교사 실력은 나아지지도 않고...
    울집안의 교사 두 분은 온라인교육인지 뭔지 켜 놓고 왔다 갔다 하며 클릭 하면서 시늉만 하고 음식 만들던데...
    돈들이며 이런 연수 안 했음 합니다.

  • 69. 어마나
    '20.1.20 2:01 PM (58.127.xxx.156)

    말귀 못알아듣는척 하는 사람들 출몰

    문체부 뜨끔해요? ㅎ 거기 허구헌날 각종 산하 단체, 공기관 직원들이
    해외 박람회, 해외 문화체육 행사 등등으로 마구 돈 쳐들여서 공짜 유람 시켜주는 부 잖아요
    고발당할 일 산적한데 뜨금한지 딱 집어 문체부 왜 나오냐는 사람 속 되게 많이 보이네요
    몰라 물어요?

    게다가 무상급식 교육땜에 교육부 돈이 없어? 지나는 개가 웃겠네요
    그럼 더 문제 아닌가!
    교육에 써야할 그 없는 돈 예산을 쥐어짜서 심지어
    연수랍시고 에베레스트를 가다니....
    그리고 돈 없는 부서고 나발이고

    무노동 무임금 적용하는 법개정해야합니다
    어떤 공무원이 일년에 몇 개월을 팽팽 놀아가면서도 월급 다 받아먹는 공무원 있어요?

    오직 교사집단만 희귀 멸종 생물 적폐로 남으려고
    얼마나 발악인지..일년 내내 수업도 안하는데다 하는 노동은 타 부문 십분의 일도 안되면서..

    법개정 강추.
    방학 임금은 전체 연봉에서 삭감해야함.

  • 70.
    '20.1.20 2:25 PM (1.254.xxx.219)

    토익 410점 맞은 영어교사가 해임되고 부당하다고 소청제기 했는데 패소했더군요
    이 영어교사때문에 교사들 평균 토익성적이 공개됐는데 600점 안됐어요
    중학생 고등학생보다 못한 영어실력으로 교단에 서있는 교사들 그리 많은지 몰랐어요
    공기업 공무원들도 세금낭비 나랏돈 쌈지돈으로 쓰는거 알지만 공기업 공무원들은 일반인들이
    자주 접할일이 없으니 피부에 와닿지 않는거고요
    교사들은 아이들이 각각 집에 적어도 한두명은 있으니 학교보내보면
    어쩔수없이 접하게 되는 사람들이라 보기싫어도 보게되고 알기 싫어도 알게되는거지요
    일 안하고 수업안하는 교사들
    학교에서 커피나 마시고 잡담이나 하다가 땡하면 시간맞춰 퇴근하는 아줌마교사들
    뭔가 대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나라 교육이 어찌될려고 이러는지.. 교사집단만 생각하면 나라의 앞날이 너무 어두워요

  • 71. 교사들
    '20.1.20 2:42 PM (121.154.xxx.40)

    방학만 하면 룰루랄라 놀러 다니는거 참 꼴불견 이예요
    이건 철저히 조사해야 합니다
    다른 고위직 공무원도 마찬가지

  • 72. ///
    '20.1.20 2:46 PM (223.39.xxx.247)

    기본이 인당1,000만원 넘는 상품이라고 하던데

  • 73. ...
    '20.1.20 2:53 PM (223.62.xxx.173)

    공무원들 나랏돈을 눈먼돈이라 생각하는게 보여서 복장터져요.
    이런 기사 나올때마다 짜증나요.

  • 74. //
    '20.1.20 3:01 PM (220.76.xxx.57)

    방학중 모보수해야합니다.
    공무원 세금으로 교육받는것 못하도록 청원 해야 합니다

  • 75. 다 됐구요
    '20.1.20 3:23 PM (58.127.xxx.156)

    우선 방학동안의 급여 연봉에서 빼야하는건

    너무너무 당연한건데

    이 사회가 가진 만가지 병폐 중 하나가
    꼭 해야하는 개혁은 안하는 거죠

    법개정 시급합니다

    방학 중 무임금
    교육에 대한 소비자 평가 도입
    성과급제 철저히 도입
    학교 홈스쿨링 대체 학점제도 도입

    공교육이 교과 학습 수업도 못해, 진로지도도 다 입시기관에 맡겨, 보육도 안해
    위엄이나 권위도 없어,
    뭐하나 하는 짓없이

    서구 교육 선진국에서도 일체없는
    방학때 무노동 공돈 타먹기
    사학연금 혜택으로 모든 공무원 집단중 가장 높은 이자율 혜택
    자기 수업 권한 주장으로 수업의 퀄리티 감시 결여
    아이들에 대한 통제에 대한 부모 감시나 보고 미흡

    이런걸로 점철된 공교육 기관따위
    적폐세력이죠. 다 뒤집어 엎어대면서 잘도 바꾸더니
    개진보들은 이럴땐 또 조용하나요? ㅎ

  • 76. 방학 보수
    '20.1.20 3:42 PM (175.213.xxx.4)

    없애야 합니다. 원글님 말씀 다 맞습니다~

  • 77. ...
    '20.1.20 3:55 PM (183.96.xxx.248)

    다른 커뮤에서는 3일 아니고, 2.5일이라고 하던데요.

    2.5일은 뭔가요. 참내... 2박했다는 얘기죠. 총 연수 기간 중.

  • 78. 삼둥이
    '20.1.20 4:14 PM (106.102.xxx.111)

    국회가서 1인시위를 하든
    여의도에 모여 데모를 하든 해야 해요
    온라인에서만 이러지 말고
    송일국 와이프 판사 연수 명목으로
    프랑스에 삼둥이 데려간것 보고
    혈세 줄줄 새는거 진짜 아깝더라구요

  • 79. ....
    '20.1.20 5:22 PM (39.7.xxx.12)

    그냥 세금으로 공짜 놀러 갔다가 죽은거죠 -_-;; 22222

  • 80. 원글에
    '20.1.20 5:58 PM (124.53.xxx.142)

    동의해요.

  • 81. 구조와 애도
    '20.1.20 6:03 PM (223.62.xxx.162)

    구조와 애도는 별개로 밝힐 것은 밝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르다고 하시는 분들은 그럼 언제 따지자는 건지.

  • 82. ㅇㅇ
    '20.1.20 6:33 PM (175.207.xxx.116)

    방학 중 무보수.. 이런 거 의미없어요
    연봉을12로 나누느냐, 10으로 나누느냐..
    이 차이일 뿐.

  • 83. 그건
    '20.1.21 6:15 AM (58.127.xxx.156)

    ㄴ 그게 아니라

    총 연봉을 조정하라구요
    2달치 일 안하는 달은 급여를 빼라는 거라구요

    도대체 일을 안하는데 왜 돈을 주는 거에요?
    아무리 생각해도 근거도 없고 터무니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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