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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네팔에 선생들은 왜 간 거에요?

구지지 | 조회수 : 19,360
작성일 : 2020-01-19 15:42:43


거길 왜 간거에요?
그것도 자기 돈 아니고 돈 대주니까 그냥 간 거에요?
IP : 222.110.xxx.248
9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0.1.19 3:43 PM (61.253.xxx.184)

    누구돈으로 간건지는 밝혀져야할듯하네요.
    본인돈으로 갔으면야 아무런 문제없죠.

  • 2.
    '20.1.19 3:44 PM (61.253.xxx.184)

    트래킹이라면
    그 비용이 엄청 비싸다고 알고있어요
    영화 같은것만봐도...트래킹을 위해 몇년을 모으고
    금액도 우리가 생각하는, 상상하는 이상이더라구요.

    가이드 . 요리사, 셀파....한팀을 다 구성해야하고 몇날며칠을 다녀야하니까요

  • 3. . .
    '20.1.19 3:45 PM (175.203.xxx.85)

    봉사하러 갔다고 합니다!

  • 4.
    '20.1.19 3:46 PM (61.253.xxx.184)

    봉사를 왜
    눈 하고 바위밖에 없는 안나푸르나로 갔냐고....지금 그게 문제잖아요

  • 5. ...
    '20.1.19 3:47 PM (116.121.xxx.161)

    더이상 공무원 교사들 해외 연수 봉사 목적으로 국민들 세금은 안썼으면 좋겠습니다.
    공무원 연금도 너무 과해서 적자가 어마어마 한데 해외 연수비용도 국민들 세금으로 가야 하나요?

  • 6. 점점점점
    '20.1.19 3:47 PM (175.223.xxx.98)

    80프로 지원
    20프로 자비

    봉사 2일
    트래킹 7일인가 8일 코스라고 본것 같은데요.

    걍 여행을 봉사 씌워 세금보조 받아간것

  • 7. ㅇㅇ
    '20.1.19 3:48 PM (211.244.xxx.149)

    악플이 많더라고요
    단기 봉사 가서
    무슨 하이킹이냐고...
    아직 구조 중이고
    생사가 걸린 문제에 돈돈하는 것도 좀...
    사비인지 지원인지 아직 확인도 안됐고요

  • 8.
    '20.1.19 3:48 PM (61.253.xxx.184)

    그럼 80프로 지원한거
    국고로 환수해야겠네요....

  • 9. ㅡ.ㅡ
    '20.1.19 3:48 PM (125.191.xxx.231)

    헐.
    세금 ...

  • 10. ㅇㅇ
    '20.1.19 3:48 PM (221.154.xxx.186)

    네팔에 한국어 한국문화 알리러갔다는데,
    봉사는 2일 나머지는 등반이라고 하시네요.

    근데 등반하기엔
    연령대가 높아요.

  • 11. 점점점점
    '20.1.19 3:48 PM (175.223.xxx.98)

    가이드도 같이 실종이라고 하는것 보니
    제대로 팀 꾸려 트래킹 하는 일정같네요.
    중도 귀국한 다른 선생님 복장도
    단단히 준비한 등산복세트

  • 12. 욕나와요...
    '20.1.19 3:49 PM (58.79.xxx.144)

    교육예산으로 책정된 예산이 저런식으로 쓰이다니....에효

  • 13. 점점점점
    '20.1.19 3:51 PM (175.223.xxx.98)

    국비지원 16일간 교육봉사 프로그램의 타이틀은 "히말라야를 품에 안은 희망의 학교를 찾아서"


    그런데 16일 일정 중 봉사는 사실상 2일

    나머지는 세르파 대동한 관광 트레킹

    자연환경 관찰 및 자료수집

  • 14.
    '20.1.19 3:53 PM (222.109.xxx.155)

    결국은 까놓고 말해서 세금으로 놀러간거네

  • 15. 위에
    '20.1.19 3:54 PM (223.62.xxx.54)

    음님이 이야기 하신건 베이스캠프에서 더 올라가는 전문 산악인들 이야기고

    여긴 베이스캠프 아래 트래킹 코스라 하는겅 같은데요

  • 16.
    '20.1.19 3:55 PM (61.253.xxx.184)

    음.....돈 엄청 들어갔을겁니다.
    제가 여행관련책 엄청 읽었고...
    그리고 저런쪽(알기전엔 돈 조금 드는줄 알았죠. 못사는 나라니까)

    근데 알고나니...저런데 올라갈때도 체력도 준비해야하고(평소에)
    돈도 미리 준비해야하고

    안타까운건 안타까운거지만,
    확실하게 추궁할건 추궁해야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당연히 공돈(공짜돈,,,,공공의 돈)으로 간거니
    깎고 그런것도 안하고
    달라는데로...아니면 필요없는돈도 더 줬을것이고...

    조사해야된다고 봄

  • 17. ㅇㅇ
    '20.1.19 3:57 PM (221.154.xxx.186)

    저희 친척도 호주 놀러갔다고 선물 사왔는데
    명목은 공무원 연수라고.
    삼둥이네가 프랑스 1년 체류한거나 비슷한거같아요.
    고위 공무원은 연차되면 외국연수 몇년 나가는데,
    귀찮아도 애들 영어 위해서 간다하더라구요.

  • 18. .....
    '20.1.19 3:58 PM (203.243.xxx.203)

    아는사람중
    유공자혜택으로 10급 된사람있는데
    싸이월드 유행하던시절
    폴더가 나라별 여행거 정리해놓은게
    있었어요
    그것도 지원 꽤 많이받고 여기저기 다녔던데

  • 19. 목적
    '20.1.19 3:58 PM (112.154.xxx.39)

    국내 학생들 봉사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왜 그먼곳까지 갔나 했더니 봉사는 2일
    나머지는 트레킹 작년일정도 저랬답니다
    본인부담 20프로 국비 80프로
    여행사 끼고 갔다던데 구조 빨리되길 바라고 앞으론 저런식의 여행겸 세비낭비 해외 봉사는 없어졌음 좋겠네요

  • 20. 그냥
    '20.1.19 4:01 PM (218.51.xxx.239)

    공무원 연금 적자로 국민이 낸 세금으로 메워주는게 현재
    연간 2.6 조 정도 수준인데, 앞으로 더 크게 늘어날 것이구요.
    정말 엉뚱한데 저런 돈만 막아도 낫겠어요.
    너무 합니다. 국민들을 바지로 아나`

  • 21. 뭔 봉사를
    '20.1.19 4:13 PM (223.38.xxx.97)

    트레킹으로 하나요.
    사고당한 건 그렇지만 덕분에 잘 드러났다 싶네요.
    웃긴 얘기죠. 뉴스도 사고다 보니 비판은 못하고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 늘어놓던데...
    공무원들 해외연수 저런거 많더라구요.
    제 친군 하와이 열흘내내 비키니 입고 바다 사진 올렸는데 해외 무슨 연수 어쩌고로 다녀왔어요. ㅠㅠ 다 내 세금인데...

  • 22. 네팔이 겨울이 길어
    '20.1.19 4:21 PM (125.191.xxx.245)

    11월부터 겨울방학 시작이라고 하던데.. 사실인가요?

  • 23. 교사들도
    '20.1.19 4:21 PM (182.224.xxx.120)

    공무원들도 철밥통에 교사들은 방학때 놀면서
    월급 따박따박
    1월같이 설 끼어있는달은 학교 안나가면서
    보너스까지해서 돈 오백은 우습게 받아요
    그러면서 연차되면 보상식으로
    연수라는 명목으로 해외관광시켜주고.

  • 24. 작년에
    '20.1.19 4:24 PM (223.62.xxx.162)

    전북교육감도 해마다 유럽이며 미국이며 방학마다 다니던데.. 교육감들 교육청 공무원들 교사들 진짜 이런 연수 없애야합니다

  • 25. 그냥
    '20.1.19 4:24 PM (218.51.xxx.239)

    공무원, 공공부분 개혁도 시급합니다.
    연금이 그리 크게 적자면 연금지급액을 줄이던지 지들 월급에서 더 많이 연금을 내게 하는게 맞죠.
    왜 일반 국민이 낸 세금으로 떼우려 하나요?
    그리고 저 히말라야 트레킹 연수는 2012 년 부터 생겼다고 하죠.

  • 26. 전수조사
    '20.1.19 4:31 PM (211.202.xxx.64)

    공무원, 교사들 해외 연수, 봉사등 국민들 세금은 중지해야합니다.
    2시간 봉사, 사찰 시늉만하고 여행일정이지요.
    방학때 국내 연수도 마찬가지고요. 교육은 개뿔
    전체 전수 조사하고, 모두 온라인 강의로 대체하면 됩니다.

  • 27. 공무원들
    '20.1.19 4:39 PM (112.218.xxx.122)

    몇년에 한번씩 원하는 나라 온가족 대동해서 연수시켜줌
    아는사람 와인책 몇박스 싣고 빠리가서 와인만 먹다 옴
    올땐 새로산 가전 가구도 비행기에 싣고옴
    공무원 빽 좋음
    다 내 세금 ㅠㅠ
    나 모범납세자에 일년에 세금일억 좀 안되게내는데 실상은 현금도 없는 거지

  • 28. 솔직히
    '20.1.19 4:40 PM (222.233.xxx.226)

    봉사할곳은 우리나라도 많지않나요.
    뭔 네팔까지 .

  • 29.
    '20.1.19 4:40 PM (119.70.xxx.238)

    봉사라는 말 명목이겠지 했는데 이글과 댓글보니 100퍼일거같음 무슨 봉사할데가 없어 그런데까지 갑니까

  • 30. ...
    '20.1.19 4:44 PM (223.38.xxx.7)

    저런거랑 상관없는 교사인데요
    공무원연금 많이 내는거 맞고요
    월급 두배인 남편 국민연금이랑 저랑 똑같이 내던대요
    대신 퇴직금이 없고 받아도 쥐꼬리인거 아세요?
    10년가까이 하고 휴직하는데 예상 퇴직금 700만원 뜨던대요
    퇴직금 정상적으로 받고 국민연금으로 통합하는게 젊은 교사들 꿈입니다

    그리고 저도 끌려가는 입장에서 연수를 빙자한 여행은 다 없어졌음 좋겠어요
    다 사비로 가든가...

  • 31. ...
    '20.1.19 4:47 PM (211.246.xxx.146)

    민간회사도 해외연수 가요. 네팔은 선진국이 아니기 때문에 각종 선교 교육봉사 많이 가는데고요. 트래킹은 방학이니까 연수일정 뒤에 붙여서 자비로 갔을거고.. 참 사고난 마당에 이런 비난에 일제히 댓글도 똑같고 너무들 하네요. 본인 인생 스트레스를 이런 일에 풀지 마세요.

  • 32. 교사라고
    '20.1.19 4:52 PM (223.62.xxx.162)

    쓰신분은 참 눈치도 없으시네요..

  • 33. ...
    '20.1.19 4:57 PM (223.38.xxx.7)

    윗분은 잘못도 없는데 같이 욕먹으면 입다물고 넘어가는 좋은 눈치를 가지셨네요
    여자라 치면 김여사 맘충 된장녀 이런글도 화 안나는 좋은 성품을 가지신거 같아 부럽습니다

  • 34. 제발
    '20.1.19 4:59 PM (223.62.xxx.135)

    세금을 더 걷을게 아니라 새는걸 막아요.
    돌대가리들.

  • 35. 일정보니 세금
    '20.1.19 5:07 PM (222.110.xxx.248)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2001190039215819&select=...

  • 36. 왜갔겠어요?
    '20.1.19 5:12 PM (58.127.xxx.156)

    거길 왜 갔겠어요?

    안나푸르나에서 뭐 눈 신한테 제사라도 지내러 갔나보죠..ㅋ

    교사들 아무튼
    철밥통에 눈에 뵈는게 없는 집단
    대다나다

  • 37. 사망후
    '20.1.19 5:17 PM (222.110.xxx.248)

    공무 처리되면 또 세금 들겠죠?

    그건 아닌것 같은데 말이죠.

  • 38. 정확히
    '20.1.19 5:21 PM (58.127.xxx.156)

    그리고 정확히 해주세요

    다른 공무원 전분야 연봉제에 저렇게 교사집단처럼 지들 맘대로 혜택 없어요

    저 집단만 유독 개적폐네...

    오후 3시면 퇴근
    방학땐 세금으로 해외 연수 펑펑
    급여 다 나오고

    연금재단도 일반 공무원 연금과 달라요 사학연금재단.

    거긴 특수 집단임.

  • 39. ..
    '20.1.19 5:29 PM (49.175.xxx.250)

    쎄하더니 역시 전교조
    전교조 교사 네명...

  • 40. 1.248.xxx.110
    '20.1.19 5:30 PM (58.127.xxx.156)

    1.248.xxx.110

    이교사 여자 이상한 사람이네
    이봐요

    공뭔과 일도 상관없는 사람이지만

    9급 7급 하급직 공뭔들
    교사처럼 무소불위 혜택 일도 없어요

    교사가 3시에 왜 퇴근을 안해?
    아이 초딩 2학년 담임보니
    내내 커피 먹고 컴퓨터 하다 3시에 퇴근해서
    상담도 안되더만

    애들이 더 귀신같이 싫어해서 말해주고 다니는거 모르죠?

    교사면 교사답게 철판이나 깔지 마요
    어디서 거짓말을 해 기를쓰고..

    교사인지 교사 마누라인지 엄마인지
    들어와서 핏대세우긴.

  • 41. 그러게요.
    '20.1.19 5:37 PM (1.244.xxx.21)

    연수 빙자한 여행은 못하게하고~
    비영리단체 가장한 겸직도 못하게 해야해요.
    현직 음악교사가 오케스트라 운영하면서 그것도 두개나
    도교육청도 알고 밀어주는건지...단원들한테 3백씩 걷어
    유럽다니고...왜그런데요.?
    내부자말로는 애들 15명에 교사 1인은 공짜라나...

  • 42. 네팔트레킹비용
    '20.1.19 5:59 PM (67.40.xxx.147)

    세금으로 연수/봉사 가서 트레킹 가는 것에 대한 것에 대한 것은 우선 무사귀환 바라는 마음에서 아무 말 안 할게요. 그런데 트레킹 비용이 엄청 비싸다는 정보는 틀린거라 더할게요. 저 재작년에 네팔 가서 안나푸르나에서 4박5일 트레킹 하고 왔는데 그렇게 안 비싸요. 네팔이 정말 가난한 나라라 포터 하루 고용하는데 20불도 안 들고 가이드는 25-30 불 정도였어요. 롯지숙식비는 일인당 하루 25-30 달러정도 들고요. 안나푸르나쪽은 워낙 가는 사람이 많기도 하고 실제로 네팔인들이 사는 마을과 마을 연결하는 트레킹이라 초보자도 많이 가는 곳인데 포터는 보통 두명당 한명 쓰고 가이드는 안 쓰기도 해서 하루 경비 일인당 40-50 달러 정도면 포터가 짐 들어주고 길안내까지 받는 트레킹이 가능했어요.

  • 43. 윗 님~~
    '20.1.19 6:21 PM (1.228.xxx.177)

    공무원 연차 되면 해외 자동으로 나가는 거라면 공무원 경쟁률 지금보다 따따불 일 걸요?
    참나....그거 치열하게 경쟁해서 언어 실력 되서 나가는 거고 연수는 자기 돈 많이 쓰고 나가요...비율로 따지면 몇 % 로 안 되는 거에요...짐 부치는 이사비용 비용도 안 나와서 자기 돈으로 컨테이너 싸구요 일반 회사 주재원 혜택 절반 수준 밖에 안 됩니다!!
    나가보니 거기 학교 언어 안돼 못 보내서 자비로 국제학교 보내요~
    좀 알 고 말씀하세요!!

  • 44. ..
    '20.1.19 6:38 PM (118.235.xxx.177)

    저는 일반직장인인데요.
    이런사건 일어날때마다
    공무원 교사 까내리고 연금 줄이라는둥
    자기네들 인생 불만인거 왜 똑같이 똥통으로끌어내리는지..
    친구가 교사라서 대충 들은바에의하면 연금도 자기네들이 돈 많이 내고있고. 줄어든거도 맞고.
    그리고 저기 58님 교사가 무슨3시퇴근이에요?ㅋㅋ
    상담 못해서 빡치고 열등감폭발하셨어요?
    칼퇴해도 4시40분~5시더구만. ㅉㅉ

  • 45. 정말 ㅡ
    '20.1.19 7:00 PM (125.178.xxx.102)

    세금으로 여행보내주는거 절대반대!!!

  • 46. 333222
    '20.1.19 7:50 PM (121.166.xxx.110)

    하면 세종시 서울 출퇴근 버스운행을 빼 놓을수가 없지요.
    세종시 정착해 살라고 아파트분양혜택도 주고 했으면 됐지 22222

  • 47. 혈세
    '20.1.19 8:20 PM (124.53.xxx.142)

    이래저래 힘든 사람은 더힘들게 만드는 구조,
    세금이나 좀 덜 뜯겼음 좋겠네요.

  • 48. ....
    '20.1.19 9:00 PM (218.150.xxx.126)

    세종시 서울 출퇴근 버스운행을 빼 놓을수가 없지요.
    세종시 정착해 살라고 아파트분양혜택도 주고 했으면 됐지 33333
    공무원 특공으로 분양 받아놓고
    취득세 면제 세금 혜택에
    단 하루도 안살고 시세 차익만 보고 팔아버리는 세종시 공무원들 수두룩 빽빽
    알고보면 기막힘

  • 49. ..
    '20.1.19 9:46 PM (115.140.xxx.196)

    피같은 세금내서 공무원들 여행비 대주는거네요. 열받아!!

  • 50. 118님
    '20.1.19 11:21 PM (58.127.xxx.156)

    그건 님이 경험 못한거구요
    3시 퇴근이 왜없어요? ㅋ
    참 거짓말도 침 발라가며 하든가

    저 교사 연봉 2배에요 그깟 애들한테 시달려 히스테리부려가며
    교실에서 수업 전혀 안하고 커피나 홀짝대며 컴이나 들여다보고 아이샤핑하다가
    3시에 퇴근하는 아줌마 하나 초딩 담임으로 얻어걸려서
    이게 뭐 이래 싶었어도
    아이 볼모라 참아줬더니
    어디와서 거짓말인지?

    저기 간 교사 네 명 다 전교조라죠?
    어디서 진보찌끄래기들은 다 쳐모였나..

  • 51. ..
    '20.1.20 12:14 AM (210.180.xxx.11)

    헐 4시30분, 다섯시퇴근...개부럽..

  • 52. ..
    '20.1.20 12:43 AM (1.227.xxx.17)

    공무원 연수 국민세금으로 가는거 싹다 없애야되요
    갔다와서 보고서까지 거기 업체 가이드한테 써달라고한답니다
    계획부터 일정 보고서까지 다해줘야된다네요

  • 53.
    '20.1.20 12:58 AM (58.226.xxx.66)

    위에 열등감 폭발한 아줌마 ㅋㅋ
    세시 퇴근이면 조퇴올리고 갔겠죠
    학교에 교장 교감은 폼으로 있는줄아나?
    설마 담임이랑 미리 약속도 안잡고
    그냥 찾아가는 몰상식한 짓 해놓고
    이렇게 날뛰는건 아니죠?ㅎㅎㅎ

  • 54. .ㅡ.
    '20.1.20 1:24 AM (106.101.xxx.107)

    전교조든 한국교총이든
    세금으로 뻘짓하는건 다 잡아야죠.

  • 55. 333222
    '20.1.20 2:03 AM (121.166.xxx.110)

    공무원,교사,국회의원 외국 연수 싹 없애야 됩니다222

  • 56. 주변에
    '20.1.20 2:49 AM (125.185.xxx.17)

    공무원이나 교사들 심심찮게 유럽, 호주 연수 다녀온 얘기 들어보면 걍 럭셔리 패키지여행이더라구요.. 이름만 그럴싸하게 붙여서.. 자기들도 알아요..

  • 57. 푸른바다
    '20.1.20 4:14 AM (110.14.xxx.251)

    저희아이 초저학년때 학교 근처 파리바게트 빵집에 갔는데
    담임쌤과 동료쌤 3시도 안된 시간에 가방메고 퇴근하던데요..

  • 58. ㅇㅇ
    '20.1.20 5:03 AM (110.70.xxx.162)

    현 교사들도 성실하게 공부해서 임용통과하고 교사직땄겠지만
    일찌감치퇴근에 해외여행 프리미엄까지..
    혜택이 많긴 하네요..

  • 59. 저 대깨문.
    '20.1.20 5:07 AM (172.119.xxx.155)

    공무원 연수야 수십년전 부터 내려오던 제도인데
    뮨제점이 있으면 개선하면 되지
    여기서 왜 대깨문이 나와요?

  • 60. ㅡㅡㅡ
    '20.1.20 5:20 AM (1.245.xxx.135)

    울남편 공무원 32년 째인데
    교정직이라 그런가
    해외연수? 비슷한거도 못가봤는데 쩝.
    울 나라가 트럼프 말대로
    부자나라 맞나봐요

  • 61. 세금이 줄줄줄
    '20.1.20 6:13 AM (61.84.xxx.134)

    아주 줄줄이 세네요.
    어제도 학교앞 횡단보도에서 주황색이길래 멈추지 못하고 통과했다고 12만원 날라왔네요. 속도를 낸것도 아니고 방학이라 개미새끼 한마리 없는 한적한 길인데...
    참 어처구니 없어요.
    억울해서 블랙박스 확인하려고 보니 3일전것까지만 남아있네요. 4일 전 일이라는데...

  • 62. 미국은
    '20.1.20 7:11 AM (69.243.xxx.152)

    학교 방학때 교사들 월급 안줍니다.
    그래서 방학마다 세컨잡을 뛰는 교사들이 많아요.
    방학이 무급휴가라서 맘편하게 쉬는 교사들 많지않아요.
    한국 교사직 하시는 분들...
    방학 몇달씩 쉬면서 월급나오는 거 당연한 건 줄 아시는데요. 아니에요.
    그 자체로 이미 많은 혜택을 누려오신 거에요.

    이 얘기는 안꺼내려고 했는데
    저 위의 교사분이 너무 당당하셔서 하는 말입니다.

    하나 더 덧붙이면
    길고 긴 몇년의 휴직을 다 쓰고서도 다시 자기 자리로 복귀할 수 있게 해주는
    그 시스템도 저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하루가 다르게 달라지는 교육환경에서 몇년이나 현장을 떠났던 교사가
    따라잡을 수가 있나요. 결국 대개는 뒤처져서 겨우 따라가는 교사로 돌아오는거지.

    교사분들이 직업적으로 얼마나 많은 혜택을 당연하게 누려온 건가 자각을 못하시는 듯 한데
    이런 일이 생긴 상황에서도 너무 당당한 교사가 나타나니
    이런 얘기까지 꺼내게 되네요.

    이런 혜택이 얼마나 더 지속될까요?
    인구는 무섭게 줄어들어 자리는 모자라고 교사는 넘칠텐데요.
    지금은 교사들이 조금 조용히 계시는 게 낫지않나요.

  • 63. ...
    '20.1.20 7:21 AM (119.70.xxx.164)

    만만한게 교사군요.
    교사주제에 연수가고..
    교사주제에 3시 조퇴하고..
    교사주제에 방학때 돈받고..
    그냥..,교사 싫다그러세요..
    교사들이 받는 혜택 전부 다아 싫다 그러세요..
    고위직들한테는 꼼짝들도 못하면서...

    교사들이 무슨 죄졌어요.
    조용히 앉아있게..


    생사기로에 있는 분들 구조나 끝나고..
    교육 공무원들 비롯한 공무원들 연수 내용에 대해 따져보던지하지
    이게 무슨 인간의 도리입니까?

    막말로 만만하니..이리 인간의 도리도 못하는거지요.

  • 64. 웟님
    '20.1.20 9:39 AM (119.70.xxx.164)

    도리 안따지려면...
    혜택도 따지지말고...
    그런 혜택 부러우면 임용고시 통과해서 교사되세요

  • 65. 말이연수
    '20.1.20 10:15 AM (110.70.xxx.98)

    교육은 무슨..봉사는 무슨..

  • 66.
    '20.1.20 10:33 AM (49.181.xxx.27)

    교사들, 공무원들....맨날 해외연수 핑계 대고 놀러다니는 거 우리 다 안다 말입니다.

  • 67. ㅇㅇㅇ
    '20.1.20 10:34 AM (120.142.xxx.123)

    이런 세금 투입되는데 많은데 굳이 이 시점에서 교사의 해외 일정을 가지고 까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세금 걷어서 도둑놈들이 나눠가지는 것보담 이렇게 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교사도 세금내는 국민이고 더구나 요즘 교사하기도 힘든데, 이런 봉사든 복지든...이게 욕할 건가 싶네요.

  • 68. 미국
    '20.1.20 10:34 AM (108.88.xxx.103)

    5년전 부산에서 초등교사하는 친구 영어 연수라고 하면서 교사들 거의 40명 이상 왔더라구요..한달인가 하는 단기연수라는데 여기 산호세 게스관관 버스 대절하고 호텔 묵었고요..라스베가스 ,리노 ,레이크타호등 관광지 돌고 샌프란시스코도 돌고 ,, 새크라멘토 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간단하게 대표 시범수업 몇 명하고 ..

    영어 연수 교사들이 50 대 넘은 사람도 수두룩..동창말이 1인당 천만원 지원했다고 하면서 다른 동창은 시카고에 장기 연수 1년짜리 가 있다고 하는데 음,,뭔가 돈이 너무 헛나간다는 느낌...

  • 69. 한국인들이
    '20.1.20 10:43 AM (69.243.xxx.152)

    유급휴가를 교사들에게 그렇게 주고도 아무 말 하지 않는 건
    뼛속 깊은 곳에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노래 부르던 기억이 있기 때문이에요.
    문화적으로 교사를 우대하던 역사가 깊어서 다들 가만히 있는 겁니다.

    교사가 그냥 커리어로써의 교사가 아니라 스승이라는 입지에서 대우받는 것이 남아있는 건데
    좀 스승다운 면모를 보여주셔야 하는 게 아닐까요.
    교사분들 스스로가 가장 잘 아실 텐데요.
    당신들이 얼마나 많은 혜택을 입고 살고 있는지.
    그걸 얼마나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지.
    그러니 부러우면 교사 되라는 소리가 입에서 튀어나오는 거죠.
    당신들이 잘나서 그 대접을 받는 게 아니에요.
    사회적인 합의가 있으니 받고 있는 혜택입니다.
    이 말은 곧... 사회적인 합의가 달라지면 그것도 사라진단 뜻이에요.

    이런 해외연수 논란이 나오면 교사들 스스로의 자정 목소리가 나와야할텐데 아쉽네요.

  • 70. 위에
    '20.1.20 11:32 AM (58.120.xxx.107)

    한국인들이님
    이건 교사에 국한된 혜택이 아니고요.
    공무원들은 더합니다.
    국회의원 사무실 보좌관도 아니고 사무원도 다 교대로 가는 분위기던데요.

    이게 옳다는게 아니라 잘못 되었지만
    교사만이 스승에 대한 존경심을 이용해서 특혜를 누리는 것처럼 써 놓아서요.
    뭘 좀 알고 비난 하시지.

  • 71.
    '20.1.20 11:44 AM (211.36.xxx.185)

    솔직히 우리나라 교사들이 해외연수 다닐땐가요??
    사교육쌤들 밥도 못먹고 일하는동안 자기개발 개흘리해서
    공교육위기에 세금퍼 정책으로 겨우 억지로 다니게 하는 수준인데.
    그시간에 실력으로 애들한테 인정받을 고민이나하지.
    양심 있는 쌤들은 알아서 저런데 안가거나 사비로 가든데
    꼭 못가르치는 쌤들이 저런데 다찾아다니더라는.

  • 72. . . .
    '20.1.20 12:08 PM (180.70.xxx.50)

    3시퇴근이 왜 없어요?
    모두 다 조퇴 한다고 생각하세요?
    근무 20~30년 한 나이든 선생님들은
    짬으로 3시 좀 넘어서 많이 나가요
    가방 안들고 파우치 작은것 하나 들고 퇴근하던데

  • 73. 1년에
    '20.1.20 12:18 PM (69.243.xxx.152)

    몇달씩 방학(=유급휴가) 가지는 공무원이 어디 있나요.
    방학동안 월급받는 걸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시는군요.
    그게 혜택이라고 생각도 안해보셨나봐요.
    그거 정말 큰 혜택이에요.
    옛날부터 여자들이 교사직을 선호했던 이유가 그거 아닙니까.
    고위 공무원도 그렇게 못쉬지않나요.

  • 74. 교사분들
    '20.1.20 12:25 PM (69.243.xxx.152)

    여기서 억울하다 억울하다 그러시는 거 좀 아닌 것 같아서 그런 얘기까지 하게되네요.
    좀 자중하셔야하는 상황 아닌가요.

  • 75. 눈가리고아웅
    '20.1.20 12:37 PM (68.173.xxx.4)

    솔까말 해외연수 말이 그렇지 남의 돈으로 그룹관광 패키지 관광 아닙니까

  • 76. 양심좀 있어봐라
    '20.1.20 12:38 PM (58.127.xxx.156)

    일년에 몇 달 씩 펑펑 놀아제끼는 공무원이
    어디 있습니까?
    교사 집단이 한국에선 아주 아주 종특 이상의 특수 적폐집단이에요
    아주 애들 볼모로 잡아넣고
    수시라는 이름으로 올가미 씌워서
    이거 삥 뜯고 저 삥 뜯고

    최고 꽃팔자들은 초딩 교사들
    아주 이건 입시도 없으니
    놀자놀자 판

  • 77. 양심좀 있어봐라
    '20.1.20 12:41 PM (58.127.xxx.156)

    도대체 방학에 손끝하나 수업없는 것들이 왜 급여를 받느냐고
    거기에 더해 아예 해외 연수를 아예 히말라야까지 돈 쳐들여...
    교육 선진국들 어디서도 방학에 급여 받는 곳 없어요!

    절대로 법개정 해야할 것임

  • 78. ..
    '20.1.20 12:48 PM (1.227.xxx.17)

    교사들 미국이고 히말라야고 인당 천만원 넘는 패키지네요

  • 79. 크리스
    '20.1.20 2:06 PM (121.165.xxx.46)

    죽어서도 험담을 듣다니
    평생 그리 살아서 잘못한줄도 몰랐을텐데

  • 80. 청원해주세요
    '20.1.20 2:09 PM (125.131.xxx.92)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84523#_=_

  • 81. dma
    '20.1.20 2:36 PM (118.45.xxx.153)

    나라돈으로 갔으면 이제 찾는비용. 시신운반비용. 사망시 보상금도 나라에서 다 지원해줘야한다는거죠..
    앞으로 들어갈돈이 더 많은듯하내요

    봉사활동 비싸게 하는듯

  • 82. ...
    '20.1.20 3:06 PM (119.70.xxx.164)

    지금도 남자들은 잘 안와서 우리나라 아이들은 거의 대부분을 여교사들에게 수업받는 지경이예요.
    방학때도 돈 주지말고..
    포상휴가니 뭐니 아무것도 주지말고..
    조퇴도 하지 말고...
    연금도 없고...
    그렇게 대우해서...
    교사 수준 더 낮추어서..
    아이들의 수업 하게 하면되지요...뭐..

    대접들은 집에 오는 학습지 교사보다도 더 무시하면서...
    실력있어야하고...
    인성 좋아야하고..
    아이들 사랑하고...
    암튼...바라는 건 더럽게 많아요...

  • 83. 윗님
    '20.1.20 3:19 PM (58.127.xxx.156)

    남자들이 안와서 여교사들에게 수업이오? ㅎㅎ
    그게 아니라
    교사라는 직업의 특성이 보육 개념이 반드시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여교사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아요
    고등 이상 대학교수이후부터는 남자 교수 비율이 확 올라가는건
    고등 교육은 보육 개념이 아니라
    연구 진로과제 부문의 의미가 커지기 때문이에요

    초중등 교사들의 경우 시험의 내용과 질을 대폭 바꾸어야하고
    지금같은 절대적 혜택을 대폭 축소해서
    어차피 보육과 스승의 개념 다 없어진 현대의 공교육의 개념을
    새로 정립해야 마땅한 겁니다

    모든 분야가 다 바뀌었고 학교와 학생의 의미가 다 바뀐지 옛날인데
    오직 교사 집단만 누리는 분야의 혜택과 의미가 똑같이 고정되어 있어요

    성과급제로 바꿔야하고
    학교도 홈스쿨링제 넓혀야 마땅하구요
    어차피 학교에서 교육이나 학습의 기능 현저히 떨어져 있고
    사설 학원으로 많이 분산되어있는데
    보육도 못해, 진로지도도 못해, 학습 교육도 못하는 교사 집단의 구태따위

    뭘 더 참으라는 겁니까?

    학습지 교사는 성심껏 문제지 검수하고 그 시간 절대 빠뜨리지 않는 사기업 직원이에요
    교사들의 농땡이와 어떻게 비교해요? 당연 더 대접 받아야죠

    더럽게도 바라는거 많네요
    일안하면서 월급 타가
    사학연금으로 팽팽 노후 놀아
    연수다 봉사다 국가 돈으로 놀러나가..

    진짜 바라는건 더럽게도 많고 일은 더럽게도 안하는 집단

  • 84. 윗님
    '20.1.20 3:25 PM (119.70.xxx.164)

    참내...우리나라 교육 문제가 앍히고 섫힌 구조적인 문제지..
    교사들 개개인의 문제인가요?
    보육의 개념으로 여교사가 많다고요?
    우리나라는 심각할정도로 여교사들 많아요. 남자들이 안와서..
    남자들이 왜 안오겠어요?
    사회적 대우를 못 받으니그렇지요.
    그리고 정말 일 열심히 하시는 교사분들 아주 많아요.
    그렇게 싸잡아 집단화시켜 몰아부치면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안하게되요.

    이번일은 개개인의 비리나,유흥의 문제가 아니예요.

    공격하고 싶으면 공무원들 연수의 내용 개선으로 방향을 잡으세요.
    괜히 교사 집단으로 몰지말고요...
    열심히 일하는 수많은 교사들 의욕 좀 올려주세요..

  • 85.
    '20.1.20 3:31 PM (58.127.xxx.156)

    ㄴ 여교사 한 분 들어와서 정말 대다나시네요

    왜요 공무원들에 묻어 가고 싶어요?

    공무원들도 문제 많아요 공기관들도.. 그들은 최소 무노동 무임임 짓거리 안합니다

    그리구요 심각할정도로 여교사 많은게 교사들의 근뭄 혜택이 적어서 그렇다는 말같지 않은 소리
    광장에 나가 떠들어보세요
    돌팔매질 당하기 딱 알맞습니다

    열심히 하는 교사분들은 이 이야기에 전혀 거론될 필요없어요
    그분들은 방학때 임금 안받고 다른 모든 이야기에도 앞장서서 찬성할 분들이에요

    능력도 없고 실력도 없고 수업질도 형편없고 방학때 외유나 놀러다니고
    커피마시고 컴이나 들여다보다가 3,4시에 퇴근하는 선생질이라고 하는 것들이
    주로 입에 개거품 물고 교원 제도 철폐에 대해 반대하죠

    어디서 다른 집단에 슬적 얹혀가려고 용을 쓰는지..

    분명히 말해두는데
    당신들 교사 집단이 최악의 암덩어리 적폐 무능 세력이라구요
    일 안하면 돈 타지 말라는건데
    뭔 말이 이리도 구질구질 많은건지...

  • 86.
    '20.1.20 3:33 PM (58.127.xxx.156)

    님 의견처럼 몸바쳐 교사하시는 분들은

    아마 방학 무임금제도 도입되면

    그 실력과 정성으로 미국처럼
    방학 중 과외 개인교습 허용되어서

    천정부지 몸값으로 방학중 임금의 수배는 버실 거에요

    당신처럼 무능하고 아무것도 할 줄 몰라서 있는 혜택마저 꺼지면
    내 밥그긋 적어질까봐 벌벌떠는
    개무능 교사들이나 입에 게거품물고 반대하죠

    제 주변에 실력있고 아이들에게 평판좋은 선생님들은
    방학 무임금 다 찬성하세요
    그분들은 방학동안 무임금이면 당연 과외 개인교습 허용되기땜에
    몸값 엄청 올라갈거거든요

  • 87. ...
    '20.1.20 3:45 PM (183.96.xxx.248)

    방학 중에 일해야하니까 월급 달라면서요.

    방학에 세금으로 해외 연수다니던데요.

  • 88. ...
    '20.1.20 4:00 PM (211.36.xxx.147)

    나,교사아닌데..
    아는체하긴..
    그럼 방학때 돈주지말고.
    고액 과외비 내면서 사교육받으면 되겠네..

  • 89.
    '20.1.20 8:53 PM (58.127.xxx.156)

    얼씨구나 싶은지 득달같이 달려들긴..
    과외 허용한다고 일반 학교 밑바닥 실력들한테 애들이 방학이라고 의뢰할 거 같아요? ㅎ
    단지 상피제도는 엄격하게 적용해야 수시 무기 휘두르려고 지랄하는거 방지할 것이니

    자기 지역 내 학생들은 못받도록 제한 규정 두면 되겠죠 ㅎㅎ
    안그래도 학원강사 두고 학교 선생들한테 배우겠다는 바보들이 있을지 미지수이긴 하네요

  • 90. 부럽지~~
    '20.1.21 8:09 AM (117.111.xxx.88)

    부럽지요..
    그러게 공부 열심히해서 임용고시 합격하세요*^^*

  • 91. ㅎㅎ
    '20.1.21 10:58 AM (58.127.xxx.156)

    117.111.xxx.88)
    부럽지~~
    그러게 공부 열심히해서 임용고시 합격하세요*^^*


    ㄴ ㅋ
    그것보다 열심히 공부 안했어도 머리가 좋은지 직업좋아 교사 연봉 1.5 배 받고 일하고 있네요 ㅎ

    어째요 그렇게 머리가 빠지도록 공부해서 고작 이렇게 욕 얻어먹으며 고작 애들 상대
    직업을 자랑자랑 떠벌리며 하고 있어서 안타깝네요..^^

    억울해도 참을 일이지 나라 세금이나 빼돌려 놀러다니고 그럼 되시겠어요 ? 선생님?

  • 92. ㅎㅎ
    '20.1.21 3:56 PM (14.232.xxx.235)

    문제파악능력이 그정도니..단무지지.
    단순 논리..
    선생은 아닌데..그 머리로는 결코 추리 못하지..
    겨우 1.5배..?ㅎㅎ
    그거 안받고..
    출퇴근 여유롭고..
    방학도 있고..
    여자라면 어디가나 대우받는 교사가 좋지..
    물론 단무지들의 무식함과 아이들이 힘들게구는게 있지만..
    다른데서 받는 스트레스에 비하면야 비할봐가 아니지~~
    좀 더 살아보면 세상 보는 안목이 생길라나??

    해외라서 와이파이가 잘 안터지네..ㅎ

  • 93. 1.248.xxx.110)
    '20.1.23 8:58 AM (58.127.xxx.156)

    ㄴ 1.248.xxx.110

    구업은 당신이 짓고 있잖아

    교사인지 선생 나부랭이인지 모르겠는데
    당신 양심도 없어? 그따위 정신으로 어느 새싹들과 아이들 망치려고
    나서서 구업 정도가 아니라 비양심 행위 옹호하고 난리에요?
    아무거나 쉴드치고..
    구업 정도가 아니라 선생질하면서 양심 팔아먹는 짓하면서
    당신 자식들 보기 부끄러운짓 같지 않아요?

  • 94. 14.232.xxx.235
    '20.1.23 8:59 AM (58.127.xxx.156)

    그거 안받고..
    출퇴근 여유롭고..
    방학도 있고..???

    == 바보 아냐??

    딴에 들통날까봐 해외 운운
    어디? 중국?

    마누라가 교사니? 어쩌니? 애들 감소로 지금까지 놀고 먹는 짓거리
    곧 종칠텐데..
    머리도 되게 나빠보인다 너

  • 95. 쯔쯔
    '20.1.23 12:56 PM (113.185.xxx.140)

    에고,,돈 버느라 중국만 다녀왔구나...ㅎ
    그렇지 막말 나올 타임이 됏지.
    마누라..?
    아닌데...
    조금 더 생각해보길...
    어쩌면 맞출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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