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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유부남을 만나고 있는데요

고민 | 조회수 : 31,143
작성일 : 2020-01-17 18:15:48
저는 돌싱이예요 아이 없는
별거한지 오년째이고 마음으로는 이미 이혼한 상태라는 남자를 만나고 있어요 아내와 대학생 아들 하나가 있대요
십년 전 사업하다 망해서 아직도 빚을 갚고 있다하네요 투잡 뛰면서 빚 갚고 있고 아내에게 생활비도 보내고 있고요 전업 주부라서 생활비를 보낼수밖에 없다 하네요

이혼은 아내가 원치 않아서 못 한다 하더라구요 이혼 소송해서 이혼 하기엔 심신이 피폐해지니 못 할 일이라고 하고 이혼해도 전업 주부이고 아들도 있으니 자기 평생 생활비를 보내주어야 한대요

저야 돈 쓸데가 따로 없으니 소소한 밥값, 특별한 날 선물, 낡은 옷 입고 있으면 옷 선물을 하고요 그가 아직 빚을 갚고 있으니 선물 달라 하지 않아요 기념일에 꽃바구니를 받은 적은 서너번 있어요

미친년 맞죠 저? 그저 파트너로 여겨지는
야단 맞고 정신차리고 싶어 글 올립니다
IP : 112.145.xxx.133
20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뭐그냥
    '20.1.17 6:17 PM (49.196.xxx.203)

    잠자리 매너 킹왕짱에 눈에 캔디? 라면
    그냥 지내셔도 뭐...

  • 2.
    '20.1.17 6:18 PM (175.123.xxx.2)

    님 그쓰레기한테 이용당하고 있어요.

  • 3. 꽃방망이로
    '20.1.17 6:19 PM (218.154.xxx.188)

    수차례 맞아야 정신 차릴거 같네요
    그 남자 말을 믿어요?
    바람피는 남자들의 전형적 수법으로 보여요
    빨리 정신 차리고 다른 남자 만나세요.

  • 4.
    '20.1.17 6:19 PM (222.110.xxx.86)

    불륜 저지르는 유부남들 대표적인 멘트가
    이혼상태나 다름없다
    입니다
    님은 그저 섹파이자 상간녀일뿐

  • 5. ....
    '20.1.17 6:20 PM (175.223.xxx.205)

    외로우세요?

  • 6.
    '20.1.17 6:20 PM (45.64.xxx.125)

    다른것 다 떠나서
    자기 패는 하나도 안버리는 남자 어디가 좋나요?
    님ㅜㅜ 대부분은 어떻게해볼라고 아내와 사이 안좋다고 말하는거
    님도 나이 있으니 잘 아시잖아요,..ㅜㅜ
    본인을 더 사랑하시길 바랍니다. 안달나는건 그사람이
    안달라야죠..이혼하고 매달리든..

  • 7. 어휴
    '20.1.17 6:20 PM (58.236.xxx.195)

    진짜 스스로 무덤을 파고 앉았네.
    정신차리고 빨리 정리해요

  • 8.
    '20.1.17 6:20 PM (116.40.xxx.49)

    행복하세요? 왜그러고사시는지 이해불가...

  • 9. ..
    '20.1.17 6:21 PM (223.62.xxx.228)

    진짜 나쁜 놈이네요..
    버리세요.

  • 10. ...
    '20.1.17 6:21 PM (119.64.xxx.178)

    남자가 돈 없다 얘기하고 시작하는건
    나 돈없어 별거중이니 혼자고
    섹스는 잘해 어때? 밤에 죽여줄수 있는데 니가 돈 쓰면서 만나볼래?
    이런뜻이에요 본인은 손해 볼것도 없는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사세요

  • 11. 빚갚고
    '20.1.17 6:21 PM (175.123.xxx.2)

    생횔비줘야해서 님이,데이트비용을 다 내는군요.
    다 수법입니다.님이 바보인거죠.
    마눌이랑 사이 엄청 좋을겁니다
    그놈 쓰레기

  • 12. 생각을
    '20.1.17 6:22 PM (49.196.xxx.203)

    저도 돌싱일 때 그런 경우 한 두번 있었는 데
    지내다 보시면 아 이건 아이구나, 왜 아내가 떠났는 지 알겠다 하실 때가 와요. 뭐 타인의 꾸중까지도 필요없이 느끼실 때가 와요.
    저는 결국 연하 총각 만나 아이도 낳고 잘 삽니다

  • 13. 한번
    '20.1.17 6:22 PM (203.81.xxx.51)

    경험도 있으신분이 또 같은 길을 가고자 하시는거에요?
    평생 본처와 아들 부양할 생각인 남자가 믿어져요?

    님을 영순위에 두고 님만 위할 사람이 어딘가 있지 않을까요?
    대우받고 대접받는 여자가 되시면 좋겠는데요

  • 14. 그냥
    '20.1.17 6:22 PM (119.198.xxx.59)

    계속 이용당해주세요~~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그 정도도 못해줘요??
    뭐 꼭 보답으로 돌아오는게 있어야 되요?
    내가 사랑하면 됐지

    왜 정신차려야 되죠?
    이용당하세요.

    외로워서 그 남자가 최선이라 만나는 걸텐데
    본인 수준이 그 정도라 그런건데 뭘 정신차려요 차리긴??

  • 15. ....
    '20.1.17 6:23 PM (221.157.xxx.127)

    마음으로 이혼 순다 뻥

  • 16. ..
    '20.1.17 6:25 PM (180.66.xxx.164)

    ㅋㅋㅋ 그남자 집에가선 자상한 아버지이자 남편일껄요? 님이 이용당하고 있는거예요. 그런 뻔한 레파토리를 믿고 있다니 넘 순진하신거 아닌가요?

  • 17. 상간녀
    '20.1.17 6:25 PM (112.145.xxx.133)

    맞아요 저
    여기에 아내 분 보실까봐 더 자세하게는 못 쓰지만요
    만난지 일년 되었는데 수십번 헤어졌었네요
    정신차리게 야단쳐주세요 죄송해요 이런 글 올려서 이런 짓 저질러서요

  • 18.
    '20.1.17 6:25 PM (39.7.xxx.240)

    님도 섹스가 고프니 그러고 사는거겠죠.

  • 19. 기준이 뭔지
    '20.1.17 6:25 PM (219.250.xxx.176)

    어떤 기준으로 미친년이냐고 물으시는건가요?

    그냥 남자 만난나고 미친년이라 할수는 없고,
    알고 같이 즐기는 상대냐? 아니면 모르고 이용당하는 바보냐?
    이거 같은데요.

    파트너인줄 알고 있으면, 같이 즐기면 되고요~
    그 남자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면, 바보죠.
    그남자는 이혼할 생각없고, 늙은 마누라보다 젊은 여자 만나서 섹스만 하고 싶은건데요.
    그 남자가 하는말도 진실이라는 보장이 없고요.

  • 20. ...
    '20.1.17 6:27 PM (122.38.xxx.110)

    병신아
    등신 상등신

  • 21. 아이고
    '20.1.17 6:27 PM (223.38.xxx.69)

    별거중임에도 가족을 챙기는 세상 훌륭한분이네요
    책임감또한 강하시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는 세상에 거의 존재하지 않는 놈이구요

    현실은
    세상사람 누구나 이기적입니다
    어떤 돌은 놈이 저 싫다는 전업부인한테 돈을 보낼까요?
    애는 그렇다쳐도

    누구말대로 어디가서 단체로 강습을받나
    식상한멘트
    곧 이혼할거다 내지는 거의 결혼생활 끝난거나 다름없다
    블라블라블라~~~~

  • 22. ㅎㅎㅎ
    '20.1.17 6:28 PM (175.223.xxx.252)

    이혼한 사람들 욕먹이는 짓이에요
    남자라는 바람막이가 없어지니 남의 남자라도 뺐어서 가지려는 사람 경멸합니다 그래서 그 아내를 또 이혼녀 만들고 싶어하고.
    그 남자랑 님은 동물같은 본능으로 사는거에요

  • 23. ㅁㅁㅁㅁ
    '20.1.17 6:28 PM (119.70.xxx.213)

    본인을 소중히좀생각하세요
    우유부단한 유부남에게 몸줘 돈줘
    자신을 왜 그렇게 함부로 내줍니까

  • 24. ..
    '20.1.17 6:28 PM (183.101.xxx.115)

    이혼녀 수준이 뻔하지 뭘 혼내나요?
    전 여기에서도 이혼녀들이 잘 사는 유부녀들
    질투에 남편 건드린다는거 몇차례 썼거든요.
    제가 어찌 아냐구요?
    이혼녀 카페는 그런년들 천지더라는..
    거기에 주변 이혼녀까지..
    유부남이 돈은 더 잘준답니다.
    이혼남들은 거리낄께 없으니
    나오는게 없다네요.

  • 25. ..
    '20.1.17 6:30 PM (211.205.xxx.62)

    음, 그 남자는 이 관계에서 조금도 손해를 안 보네요.
    돈도 안 쓰고 부인이랑 헤어지지도 않고 님도 포기 안 해요.
    너무나 기울어진 관계네요.
    그 정도로 좋으면 할 수 없겠지만 님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여기 물어보는 거잖아요.
    자존감을 갉아먹는 관계는 아니라고 봐요.
    차라리 님도 엔조이라 선긋고 그냥 즐기는 관계면 모를까 이런 상태로는 님이 많이 상처받아요.
    그럴만한 분도 아닌것 같고요.
    한 사람만 득보는 관계는 아주 마음에 여유있는 사람만이 맺는 겁니다.

  • 26. 지금
    '20.1.17 6:32 PM (122.34.xxx.222)

    당장 헤어지자고 이야기하세요
    전화번호도 주말에 바꾸시고 카톡도 일단 탈퇴하고 다 정리하세요
    집도 내놓고 집 나가는대로 이사도 가세요

    그쪽 아내에게 민사로 고소고발 당해서 쓴맛 보지 말고 '지금 당장' 끊으세요

    그쪽 아내가 원글님 일터, 가족에게 찾아와도 감당하실 수 있으시겠어요?

  • 27. ...
    '20.1.17 6:34 PM (116.37.xxx.147)

    그 남자 봉 잡았네요
    무료로 자주고 선물도 사주는 여자 우와
    자녀 아내 있는 자기 신분 고대로 유지해도 되고

    님은 호구 상호구예요

  • 28. 개쓰레기네요
    '20.1.17 6:34 PM (223.62.xxx.226)

    사랑한다는 여자를 상간녀로 만들고
    자기는 1도 손해를 안보는 천하의 미친놈이네요.

    왜 인생을 쓰레기통에 박으세요?

    님은 창녀보다 못한 취급을 받고 있잖아요.

    정신차리세요

    님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 29. ...
    '20.1.17 6:35 PM (223.38.xxx.132)

    이러다 그 남자 부인에게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 당할수도 있어요
    소송당하면 빚갚느라 바쁜 그 남자가 위자료 보태주기나 할까요?
    님만 덤탱이 쓰는거에요
    변호사비에 위자료에

  • 30. 외롭더라도
    '20.1.17 6:37 PM (175.123.xxx.2)

    그런 쓰레가는 만나지마세요.
    님만,상처받잖아요.

  • 31. 다른 남자
    '20.1.17 6:38 PM (223.62.xxx.226)

    만나세요.
    양심도 없는 놈이네요.

  • 32. 헤어지자는
    '20.1.17 6:39 PM (175.123.xxx.2)

    문자하지 마요
    그냥,차단하세요.

  • 33. 한마디만
    '20.1.17 6:40 PM (203.81.xxx.51)

    제발 팔자를 고치려거든 보란듯 진짜 괜찮은 넘을
    만나요
    돈도 좀 있고 무게감도 있고 의지도 되고 뭐
    이런 넘요

    몬넘에 팔짜가 내돈 써가며 남자를 만나 볼꼴 못볼꼴을
    다보아야 하는가에요

    그럴바엔 혼자 멋지게 살지....
    좋은넘은 내 복에 없고 내 차례도 안오면
    그냥 혼자 멋지게 살고말지....


    내팔짜 내가 꼬고 내가 나를 덤핑가에 넘기고?
    이러지 마세요

  • 34.
    '20.1.17 6:40 PM (223.62.xxx.226)

    남자가 헤어지고 싶을때쯤에 남자랑 남자 부인이 짜고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하면

    님은 돈 뜯기고 그걸로 그들은 빚갚을때 쓸거에요.........

  • 35. 님.
    '20.1.17 6:42 PM (211.189.xxx.36)

    시간낭비마시고 다른사람만나시길 바래요
    헤어지기 힘드시겠지만 시간이 약이라고 다 흘러갑니다
    원글님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 꼭 만나시길 바라고 그렇게 될거예요

  • 36. 우리 시댁의
    '20.1.17 6:42 PM (211.187.xxx.172)

    모든 남자들이 다 저러고 살아요.

    남자는 막말로 뭔짓을 해도 다 잘 살더라구요.
    현실에선 내쫓는다, 어쩐다 하지 막상 나짜 혼자면 여자들이 서로 먹여 살리겠다고 줄서서 아우성이라는.....물론 별로 돈없는 7,80대는 빼고요

  • 37. ...
    '20.1.17 6:44 PM (124.58.xxx.190)

    별거한지 5년이던 마음으로는 이혼 상태던 다 상관없어요.
    결론은 유부남이고 님과 인조이 중이라는거죠.
    괜찮나요? 앞에 구구절절 서론이 긴거보면 정당화 하고 싶으신것 같은데요. 둘이 동거중인가요?
    아니면 남자 집에서 주로 만나나요?
    이거 아니면 별거도 거짓말일 가능성이 커요.
    둘의 관계에 조금이라도 죄책감 덜자고 거짓말한거죠.
    불쌍한척 갖은 힘든척은 다 하는데 당당하게 님에게 얻어먹으려는 구실일수 있구요.
    정신차리세요.

  • 38. 거의보면
    '20.1.17 6:45 PM (218.48.xxx.98)

    유부남 만나는 여자들은 죄다이혼녀더군요
    신기해요

  • 39. 떠보긴요
    '20.1.17 6:46 PM (175.123.xxx.2)

    떠볼게 있나요.
    답 나왔는데
    그런놈한테는 헤어지는,이유조차 말하지 말고 잠수타세요.
    구구잘절 이야기해봐야 님만 바보입니다.
    그놈은 선수입니다.여자후려쳐먹는
    그놈 주위에서 깨끗하게,사라지세요.
    오늘밤부터

  • 40. 소망
    '20.1.17 6:47 PM (223.62.xxx.159)

    어흑 속이 답답해지네요 그런 관계 왜 하세요 ?당장 관두세요 생각도 하지 마시고요

  • 41. 네.
    '20.1.17 6:47 PM (116.39.xxx.162)

    맞아요.

    님은
    호구

  • 42. 가정을
    '20.1.17 6:47 PM (112.145.xxx.133)

    지키고 싶어하는 게, 생활비를 (이혼도 어렵지만) 설령 이혼한다 해도 자기가 살아 돈버는한 주겠다고 하는데, 실제 마음이겠죠?
    저야 몸만 우선 통하니 이런 저런 변명을 하는거고요
    둘 다 특수한 직업이라 말이 잘 통하고 같은 직장서 일해서 제가 수십번 헤어지자 했다가 또 화해(?)하고 또 헤어지고를 반복했네요 달게 들을게요 제가 헤픈 년 맞아요

  • 43. ...
    '20.1.17 6:48 PM (124.58.xxx.190)

    그 남자는 님이랑 안헤어져요.
    왜 헤어져요.
    돈 잘써 몸 잘줘.
    모든 유부남이 바라는 애인이겠네요 ㅎㅎㅎ

  • 44. 맘대로
    '20.1.17 6:49 PM (14.32.xxx.215)

    하세요 저쪽 부인한테 소송당하고 사회적매장 당해봐야 정신 차리시려나

  • 45.
    '20.1.17 6:49 PM (223.62.xxx.226)

    돈가는 데 맘가는 거에요

    그 놈은 본부인을 사랑해요.

    님은 이용하는거구요

    남자가 얼마나 매몰찬 존재인지 알아요?

    남자는요.. 여자한테 빠지면 재혼하면 아빠도 새아빠가 된다는게 남자에요.

    근데 그 남자는 그 정도는 커녕.. 지금 아무것도 해주지 않잖아요..

  • 46. ..
    '20.1.17 6:49 PM (116.39.xxx.162)

    아무리 싱글이어도 그렇지

    대학생 아들 있는 나이이면
    내이 좀 있을텐데...
    아흑 싫네요.

  • 47. 자기
    '20.1.17 6:51 PM (112.145.xxx.133)

    집에서는 초대한 적도 없어요 제가 애원해도
    빚이 십억이었고 이제 거의 갚아가서 원룸 산다고 했어요 누추해도 괜찮으니 초대해달라 했지만 거절했고 이젠 어머니 집에 들어가 살아서 초대못한다네요
    주로 제 집에서 만나죠
    아님 투잡 뛰는 야간 근무소로 제가 따라갔고요

  • 48. ㅎㅎ
    '20.1.17 6:51 PM (124.58.xxx.190)

    백퍼 별거 아닙니다.
    와이프랑 잘 살고 있는 놈이네요
    님 딱하네요.

  • 49. 정신차리세요
    '20.1.17 6:52 PM (223.38.xxx.39)

    빚이 100억일수도 있어요.

    위장이혼

  • 50.
    '20.1.17 6:52 PM (211.215.xxx.226)

    그냥 댁은 멍청이구요,
    남자놈 하는 작태로 보면ᆢ
    님 단물 다 빼먹고 떼어버리고 싶음
    본처에게 상간녀 소송시켜 돈 뜯어낼 인물인데.
    여기서 나온얘기 남자한테하면서 이럴거아니냐구
    울며불며 한바탕 난리피다 남자말에 또 속아넘어가 또 만날 상모지리 같은데 으이구 ᆢᆢ

  • 51. 마눌한테
    '20.1.17 6:53 PM (175.123.xxx.2)

    평생,충성한다잔아요.죽을때까지,돈준다는게,그남자의 진실이고 지마누라밖에 모르는 놈이네요.
    사랑하지도 않는데 돈주나요,
    미친놈 마눌하고 별거 마음은 벌써이혼
    그말은 님 유혹하려고 한 말이고.
    평생 돈준다잖아요.
    지,마늘한테.님은 몸만 대주는 여자,ㅠ

  • 52.
    '20.1.17 6:53 PM (223.62.xxx.226)

    자기집에는 초대한 적도 없다고

    참내

    와이프랑 알콩달콩 잘사는 놈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런 신박한....

  • 53. 소망
    '20.1.17 6:54 PM (223.62.xxx.159)

    빚이 10억이란 놈이 여자 만나고 다닐 정신이 있네요 참나정신 차리세요 좋은 세상에 이혼 한번 했다고 인생 나락으로 빠지지 말구요

  • 54.
    '20.1.17 6:56 PM (183.96.xxx.110)

    위 댓글보니 가관이네요
    초대해달라고
    구걸까지 하며 왜 만나요

  • 55. hap
    '20.1.17 7:00 PM (115.161.xxx.24)

    추하다
    그남자가 아이들 부인이랑 하하호호
    즐겁게 외식하는 모습 한번 보면 현타 올거예요.
    지금 남자말만 믿고 철저히 이용만 당하는 중

  • 56. 죽을때까지
    '20.1.17 7:03 PM (175.123.xxx.2)

    마눌한테 돈준다잖아요
    책임져야,한다잖아요
    더,만날이유 잇나요.
    에구 불쌍한 님
    정신차리길 바래요
    남자한테 사랑 갈구하지 마세요
    돈 안쓰는 놈은 나 갖고 노는 겁니다.

  • 57. 제가
    '20.1.17 7:08 PM (112.145.xxx.133)

    어리석은지는 몰라도 별거 중인건 사실인듯 해요 빚이 너무 많아서 투잡도 계속해서 직장에서 일이 아주 약간은 지장이 있거든요 저도 그 투잡 따라가본 적 있어서 힘든 거 알고요

    압니다 아내 분과 헤어질 남자가 아니란걸요 제가 그걸 지적하면 자기는 늘 감정적으로는 끝났는데 예전에 같이 고생한거랑 전업주부인걸 고려하면 생활비는 계속 줘야하고 서로 다 상처니 이혼 못한다해요

    저도 좋은 가정 깨는 년 되기 싫어요
    다만 이미 헤어진 거란 얘기듣고 직장 내 커플 된거고
    만나니 아내분과 만나는 건 아니고 카톡 연락 통해 아들 문제나 장인 어른 건강상태 걱정하는 모습은 봤어요 아니 제가 느끼기엔요

    어차피 다 마찬가지죠 가정을 지키고 싶어하는 그와 휘둘리는 한심한 제가 중심인거겠지요

  • 58. 이 멍청한 여자야
    '20.1.17 7:09 PM (116.37.xxx.69)

    내 딸이라면 더러운 신발짝으로 등짝을 후려칠거 같아요
    아닌줄 알면서 헤어자오지 못하는 이유가?

  • 59. ..
    '20.1.17 7:10 PM (116.39.xxx.162)

    드럽게 집에 왜 남자 들여요?
    20대 때 자취해도
    남자는 내 집에 절대 안 들였음.

    원글님 집에서 관계하고
    밥 해 먹고???
    모텔비는 안 썼겠네요?

    그 늙은놈 마누라랑 잘 살고 있을 겁니다.
    아휴....진짜 왜 이렇게 멍청해요???

    그런 놈 만나다가 인생 허비하고 싶어요???

    정신 차려요!!!

  • 60. ㅇㅇ
    '20.1.17 7:12 PM (222.110.xxx.86)

    속궁합이 잘맞나보군요
    그렇게 헤어지질 못하는거보니..
    이러니 사람들이 이혼녀라면 일단 수작걸고 보는겁니다
    그런거 싫어하는 여자는 이혼녀라는거 밝히지도 않더라구요
    이혼녀에 대한 편견이 편견이 아님을
    님같은 여자 통해서 알게되는거죠

  • 61. ㅇㅇ
    '20.1.17 7:13 PM (222.110.xxx.86)

    그러다 조만간 그쪽 자식들 찾아와
    당신 개망신 당하고
    머리 끄댕이 당길일만 남았어요

  • 62. 토닥토닥
    '20.1.17 7:15 PM (223.38.xxx.234)

    님이 만나는 남자의 수준이 님이 생각하는 님이에요.
    님한테 필요한건 위로에요. 누구에게나 오는 삶의 위기가 있고 안흔들리는 사람없답니디.
    자신을 너무 미워마시고
    어서 인생의 목표를 재정립하세요
    목표를 향해 나아가세요

  • 63. ...
    '20.1.17 7:17 PM (175.113.xxx.252)

    진짜 미친거 맞네요... 한번뿐인 인생 왜 그렇게 사세요.. 그남자입장에서는 제대로 봉잡았는데 절대로 안놓치고 싶을것 같네요 ..그리고 좋은가정 깬게 아니라 이미 당신 떄문에 깨졌네요..
    인생을 어떻게 살면 이런짓거리를 하고 아무렇지 않게 아무리 공개 게시판이라고 해도 이딴글을 쓸수있는건지
    그리고 윗님은 이런사람한테 무슨 토닥토닥인가요.???

  • 64. 괜찮아요.
    '20.1.17 7:17 PM (222.97.xxx.219)

    별거 오래된 경우 불륜 아니라고 판결 난적도 있고요.

    님만 괜찮다면 만나도 무슨 상관?

    님 목표가 가정을 이룬다거나.
    안정을 찾고 싶은 거라면
    삘짓이고요

  • 65. 별거라고해도
    '20.1.17 7:21 PM (110.10.xxx.74)

    그남자말이고...

    장인어른까지 신경쓰는 가장인데..무슨 별거운운..

  • 66. 82는
    '20.1.17 7:31 PM (106.102.xxx.50)

    뭐하러 이런 글에 열을 내나요
    그러거나 말거나 냅둬요
    감정이입들 하지 말고
    세상에 얼마나 별별 부류가 많은데

  • 67. ㅡㅡ
    '20.1.17 7:36 PM (223.38.xxx.121)

    내댓글이 아깝다..

    이혼안할거 알고서도 만난다니..

    그냥 끼리끼리인듯.

  • 68. 쓸개코
    '20.1.17 7:45 PM (218.148.xxx.208)

    이런글도 올릴줄이야..

  • 69. 진심
    '20.1.17 7:48 PM (180.67.xxx.24)

    정신과에 가보세요,
    나쁜뜻아니구요,
    내가 왜 그러는지 자신을 살펴보시면
    도움이 되실거에요,
    애정결핍자기연민이 과하신거 같아요.
    지금 남자랑 헤어져도
    좋은남자는 못만나실거에요.
    님상태가 그러는한..
    그리고
    자궁경부암검사 꼭 해보시구요,

    제 고모부가 그런 남자였어요.
    멀쩡히 가정있는데
    그런 수법으로 심지어 양다리.에

    제 동생은 또 님같은 여자였는데
    못고치더라구요,

  • 70. 님같은
    '20.1.17 7:50 PM (203.81.xxx.51)

    사람을 복덕방이라고해요
    좋은 의미 아니지요
    그남자는 절대로 님 놓아주지 않아요
    놓을 이유가 없잖아요
    하룻밤 잘보내주면 또 넘어오고 넘어오고 하니
    죽으라면 죽는시늉도 할거에요

    님 심리를 아주 잘 이용할거고요

    더가서 너덜너덜 해지느냐 지금이라도 빠져나와
    제대로 사느냐는 전적으로 님 의지에 달린거라
    여기서 백날 말해봐야 소용이 없고요

  • 71. 남자 노났네
    '20.1.17 7:58 PM (14.41.xxx.158)

    돈 안들이고 낮선여자와의 섹스 노났지 뭐에요 돈 안들이고 바람 피기가 어디 쉬운가요 더구나 너무 당당하게 이혼 못하고 생활비 줘야한다면서

    님이 그유부남을 많이 좋아하다봐요 좋아하니 그남자 빚타령이 안스럽고 자꾸 그남자 상황이 힘들겠다며 오버해 감정이입을 하는거 아닌지
    글고 님도 이게 아닌데 찢어져야는데 하는 맘에 갈등이 있으나 좋아하니 선을 딱 긋지 못하는 것 같고

    그런데 이관계의 결말은 남자에겐 전혀 데미지가 없다는 거에요 막말로 님에게 돈을 써 돈이 아까울 일도 없고 어느때고 들어갈 부인이 있고 자식이 있고 님만 혼자 덩그러니 남는거죠 괜찮으시겠어요?

    찢어짐에서 서로의 데미지가 있어야지 한쪽만 있는 관계 너무 그지같잖아요 님 본인이 그지같은 존재가 됨을 잊지마요

  • 72.
    '20.1.17 8:03 PM (223.62.xxx.60)

    유부남에게. 왜 부인하고 섹스안하냐 물으니.
    자기 부인은 몸이 약하대요.

    그 소리 듣고 최종결심.

  • 73. ...
    '20.1.17 8:03 PM (175.113.xxx.252)

    솔직히 바람피우는남자들.. 입장에서는 완전히 땡잡은거잖아요..심지어 공짜로 잠자리 하고 소소한 밥값, 특별한 날 선물, 낡은 옷 입고 있으면 옷 선물을...그남자 입장에서는 완전 이런 횡재가 어디있겠어요 ... 그리고 윗님말씀대로 아주 교묘하게 님 심리를 잘 이용하겠죠...

  • 74. ...
    '20.1.17 8:06 PM (61.98.xxx.211)

    남자의 사랑은 영토입니다 영토
    내가 지켜야 할 가정 내가 지켜야 할 사람
    그러니 절대 못 버리죠
    사랑하니까
    님은 그냥 만만한 욕정의 대상
    이런 일은 세상에 널리고 널렸어요
    그리고 그 결말도 무슨 교과서처럼 딱 정해져 있어요
    윗분들 말 다 맞구요
    님은 연민을 사랑인줄 착각하고 있고
    남자는 뭐...땡잡은거죠
    돈도 안들고 섹스도 하고

    정신차리세요
    젊음 금방 가고 나중에 후회해봐야 아무 소용없어요
    유부남 만나면 죄책감에 더 긴장되고 그러나요?
    그럼 몸에서 스트레스 반응 호르몬 나오고 두근두근 대니
    혹시 그걸 즐기는거 아니예요?
    더 짜릿해서?

    님이 안타까워서 그래요
    주변에 그런 경우 있어서 결말이 뻔히 보여서...
    정신 차리세요
    남자는 특히 유부남은 님이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더 비열하답니다

  • 75. 저기
    '20.1.17 8:10 PM (61.252.xxx.20)

    원룸 거짓말 같아요.
    댓글 읽어보니 이혼 안한게 맞고 남자가 거짓말이 입에 붙었네요.

    같은 직장이시면 주소 확인해 보세요.
    뭐. 아내 집으로 해 놓은 거라고 거짓말 치고 또 믿겠지만

  • 76. 저기
    '20.1.17 8:14 PM (61.252.xxx.20)

    투잡이 힘들어서 별거 맞다니.
    이건 또 무슨 해괴한 논리신지.
    사는
    그냥 주말부부 겠지요.

  • 77. 제가
    '20.1.17 8:23 PM (112.145.xxx.133)

    미친년 맞아요

    사모님이 부디 그 분 데려가시면 좋겠어요 얼마전에도 아들 때문에 만나셨겠지요

    제가 놓고 나서 그 분이 사모님께 돌아가시면 좋겠네요

    짐작컨데 제가 놓아도 저를 대신할 여자를 구해서 몇 년 지나다 불치병에 걸리면 사모님께 가실 분이지만요

  • 78.
    '20.1.17 9:03 PM (203.23.xxx.94)

    님이.너무 아둔해서 화가나네요
    본인인생이 그렇게 가치없나요
    사랑해주는 남자를 만나도 시원찮을판에
    여자로서.어필할수있는 시간이 천년만년 있을거같아요?
    다른건 몰라도 시간은 돌이킬수없어요 50되서
    나 그.시절 돌리도 해도 그 나이 이쁜 나 안돌아와요

    지금.내가 만날수있는 나자신에게 부끄럽지않을 사람을 만나야죠
    미래도 없고 나에게 한쪽발도 아닌 쓰레기나 버리는 남자에게 쓰레기통이 되어줄만큼 본인이 하찮으세요?
    젊음은 다시.안와요. 마흔이 나이 적은건아니지만
    싱글에 가장 젊고 그래도 이쁠 나이인데
    더 늙고 힘없어지고
    할머니되서도 누군가의 세컨드로 그것도 사랑도 못받는 당당할수도 없는 사람으로 살고싶으세요?
    본인이 인생이 하찮고
    쓰레기같은 인생이고
    계속 그렇게 살고싶다면 그건 님의 선택이죠
    하루를 살아도 나를 아껴주는 남자와 살아야죠
    차라리 혼자가 낫지 저게 뭔가요
    님이 버려도 시원찮은 돈내고 버리는 쓰레기만큼의 가치인가요
    불륜을 떠나서 님을 소중히 여겨주고
    괴롭지않게 하는 남자 만나세요
    지금 만남의 끝은 피눈물뿐입니다.
    영원히 늙지않고 죽지않아서 마음껏 시간을 낭비해도
    되면 아무렇게나살아도되겠지만
    님 그런 사람 아니잖아요

  • 79. 아이고ㅠ
    '20.1.17 9:05 PM (112.187.xxx.213)

    82가 어쩌다ᆢ
    알바글보다 더 불쾌하네요

  • 80. ..
    '20.1.17 9:07 PM (49.170.xxx.24)

    다른사람 만나세요.
    토닥토닥...

  • 81. 뭐래~
    '20.1.17 9:09 PM (124.52.xxx.248)

    자기가 떠나야지 누구더러 데려가라마라~ 푸흡!

    누군지 참 좋겠네, 그 남자는..
    알아서 지네 집 열어줘서 모텔비도 아껴... 유부남인거 뻔히 아는데도 헤어질 맘 1도 없는 듯 해... 혹여 들키면 지 마누라한테 지는 싹싹 빌고 들어가고, 와이프한테 머리채 잡혀 조리돌림 몇번 당하면 알아서 떨어질 이혼녀... 돈 없다고 밑밭 깔았더니 다 괜찮다고 뭐 바라지도 않아... 암때나 땡기면 언제라도 해소해줘.... 다들 헤어지라고 조언해도 남자에 대한 미련이 남아 혼자 비극적인 사랑의 주인공 코스프레에 빠져있는 이런 얼빠진 호구를 만났으니~ 에헤라디여~~~~

  • 82. 화나네
    '20.1.17 9:16 PM (118.176.xxx.108)

    사모님은 뭐고 그분은 뭐고 뭘 사모님이 데려가요 ? 두루두루 답답

  • 83. ...
    '20.1.17 9:22 PM (218.147.xxx.96)

    전남편이랑 사귀던 여자가 저한테 대뜸 전화해서 도대체 왜 이혼을 안해주냐고 울더라구요. ㅎㅎ 전남편 거짓말에 혼자 소설쓰는거 알고 급깨갱;

  • 84.
    '20.1.17 9:29 PM (121.179.xxx.205)

    그유부남 별거한다는것도 다 거짓말일걸요

  • 85. ...
    '20.1.17 9:32 PM (218.147.xxx.96)

    나중에 자초지종 들어보니 자기는 버는 돈 다 집에 갖다줬으니 떳떳하다고...;
    부잣집 처녀가 돈쓰면서 만났더라구요. 심지어 비상약까지 예쁜 가방에 바리바리 챙겨서 선물한거 회사 짐에서 나오더만요. 제발 이혼만 하고 오라고 내가 집도 차도 다 사줄테니 했다고.... 참 나쁜놈한테 걸려서 불쌍타 했네요-.-;;;
    근데 셋 다 우울증 있었어요. 저, 전남편, 그여자.

  • 86. 한심한
    '20.1.17 9:50 PM (1.250.xxx.124)

    그남자는 떡을 양손에 쥐고 푸하하..
    정신차리셈, 그넘한테 봉사하는돈
    차라리 고아원에..

  • 87. 여기글
    '20.1.17 9:50 PM (112.145.xxx.133)

    그 남자에게 보냈어요
    아마 가슴 깊숙히는 이런 글 올린 저라는 여자를 무서워하겠지요

    헤어지자 했고 그도 응했어요
    같은 직장 다녀서 조금 힘들겠지만 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88. ....
    '20.1.17 9:55 PM (223.38.xxx.248)

    돈쓰며 바람피는 여자가 젤 바보랬어요
    기왕에 돈 쓸꺼면 어리고 체력좋은애한테 쓰세요 ㅋ

  • 89. 축하의 글
    '20.1.17 10:03 PM (175.213.xxx.37)

    정말 좋은 댓글들 너무 많네요. 저도 적지않은 나이인데 새길 말씀들 참 많습니다.
    원글님 고집세지 않으셔서 다행입니다. 최악의 경우 직장이고 뭐고 빨리 도망가시라고
    말하고 싶었어요. 이번 케이스는 낚이신 듯. 길게 보고 수강료 좀 냈다고 생각하시기를...

  • 90. ㅇㅇ
    '20.1.17 10:04 PM (175.207.xxx.116)

    남자 부인에게 상간녀 위자료 청구소송 당함

    쪽 팔리고 돈 뜯기고..

  • 91. ...
    '20.1.17 10:28 PM (222.236.xxx.135)

    그남자 곧 돌아가요.
    돌아갈 곳이니 전업이든 뭐든 생활비 보내는거죠.
    애 등록금만 주겠어요.
    교환학생이니 어학연수니 아버지노릇 다 하고 있을 겁니다.
    단, 님에게만 쓸 돈이 없는거죠.
    그런일하려니 거저 만날수있는 여자만 만나는 겁니다.
    곧 돌아갈 집있고 당장 즐길 여자있고 그남자 살맛나겠어요.
    정말 님을 진지하게라도 생각한다면 이혼 생각부터하고 본처에게 냉정해져야 맞죠.
    쓸데없는 곳에 측은지심 뿌리지 마시고 차라리 불우이웃을 도우세요. 내팔자 내가 꼬는 겁니다. 정신차려요

  • 92. ...
    '20.1.17 10:29 PM (117.111.xxx.107)

    님은 공짜로 자주는 사람 그 이상도 아니에요
    차라리 직업여성은 돈이라도 받지 님은 뭐에요

    아직 미련이 남아 그 남자가 님을 무서운 여자라 생각할게 신경쓰여요? 정신차려요
    이혼할 마음도 없으면서 딴여자랑 자고 돌아다니는 남자는 쓰레기예요

  • 93. 휴..
    '20.1.17 10:43 PM (39.7.xxx.233)

    님은 그냥 인정받고 싶어하네요 ..
    게시판에서 돌을 맞을지언정 이렇게라도 해야 님과 그 남자의 관계가 투명인간의 것이 아닌 정말 실제하는 관계들로 확인받을 수 있으니까..본인에게도 그에게도 세상 사람들에게도 외치고 싶었던 것 같아요 어떤 욕을 먹더라도..
    그래서 이 글을 그 남자에게 보내고
    이전에도 있었을 몇십번같은 헤어짐의 선언들을 또 되풀이하고..
    욕에 단련되지 마세요 그게 더 무서워보여요
    속으로도 늘 스스로에게 하고 있는 거잖아요
    오늘 이 순간은 생판 모르는 사람들에게마저 욕이라도 먹으며 나름의 사랑이나 고통을 확인하고 싶었을 뿐..
    문제해결이 아니라 그냥 욕이라도 먹고 싶었던 거 아는데 그러지마요 안타까워서 그래요
    그냥 님 나름의 인생이에요 어리석든 불행하든 절절하든 시시하든 이것도 님의 인생인데..
    얼굴도 모르는 남들에게 돌을 맞으면 화를 내야지 내 인생 아닌 것처럼 뭘 맞장구를 치시나요
    방관하지 마시고 방치하지 마세요
    님은 거기서부터 출발해야 할 것 같아요

  • 94.
    '20.1.17 10:52 PM (211.36.xxx.192)

    불.륜.녀.
    뭘로 포장해도 이게 님의 현위치에요.
    이혼하고 만나세요.

  • 95. 아니요 ㅠ
    '20.1.17 10:53 PM (112.145.xxx.133)

    베스트 글이 목표 아니예요

    제가 다 알면서도 이 남자의 달콤한 말에 이끌려서 일 년 이상 지속한 게 슬퍼요 여쭙기 전에 저도 이남자가 저를 그저 갖고 놀 대상으로 여긴다는 건 알았죠 그래서 초기부터 헤어지자 했던거고요
    아직 일년 이상 못 헤어진건 문제지만 노력할게요
    다른 것에 신경쓰든 뭐든요
    변명하자면 같은 직장이라 다시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그것도 바뀔수 있고요 ㅠ

  • 96. ..
    '20.1.17 10:57 PM (211.36.xxx.17)

    같은 직장 유부남을..
    솔직히 둘 다 더러워요. 남이 쓰던거 비위 안 상해요?

  • 97. ...
    '20.1.17 10:57 PM (119.64.xxx.92)

    먼그대 찍나봐요

  • 98.
    '20.1.17 11:08 PM (112.145.xxx.133)

    드라마 찍었어요 저는요
    이혼은 안 했지만 이혼한 거랑 다름 없다는 그 남자를 직장서 알게된지 일년 동안 아무 일 없이 지켜보다가 연애를 시작했어요

    연애 시작 후 곧 이혼할 수 없다 평생 책임질거다 들었고요

    그러고서도 일년 더 만났으니 제가 잘못한거 맞네요

  • 99. 베스트
    '20.1.17 11:12 PM (112.145.xxx.133)

    욕심요? 베스트 되면 돈 나오나요
    그 남자에게도 여기 글 올린거 알렸어요 여기서 뭐라한거 신경 안 쓰는 이이고 오히려
    제가 글 올린게 역겨워 떠날 이예요

    조언 주신 분들 욕 해주신 분들 다 감사합니다
    정신 차릴게요

  • 100. ㅎㅎ
    '20.1.17 11:30 PM (39.7.xxx.102)

    사모님한테 돌아갔으면 좋겠다고요? 으짜쓰까. 그 남자는 떠난 적도 없어요. 남자가 여자한테 마음 떠나면 돈 문제부터 철저해져요. 생활비부터 안 보낸다는 말. 투잡까지 뛰면서 힘들게 번 돈을 평생 보낸다 하고 장인 어른 건강까지 염려하는 놈은 별거 아니고 가정 건사하며 잘 살고 있단 말이에요. 즉, 원룸은 아예 존재하지도 않은 공간이고 어머니는 아내란 뜻이에요. 마누라 한테는 돈 버느라 바쁘다 하면서 꼬박 꼬박 돈 보내고 상간녀한테는 별거한다 하면서 양손에 떡 쥐고 있는데 무슨 돌아가지 않을 거라는 둥 혼자 소설 쓰며 답답한 소리를 하고 있는지.

  • 101. 유부남 왜 좋을까?
    '20.1.17 11:52 PM (124.50.xxx.225)

    좀 구질하지 않나요?
    근사해보여요 ?
    신기하네 참 거기다 돈도 없다며 더 신기하네
    유부남에 돈도 없으면 더 구질 구질해보일텐데
    오직 섹스때문으로 보입니다
    참 그남자 호구잡았네

  • 102. 헐 상병신
    '20.1.17 11:59 PM (223.62.xxx.97)

    자기가 당한건 생각안하고

    글 올린게 역겨워 떠날 남자라고 감싸는 저런 상병신이..

  • 103. 주작같은데
    '20.1.18 12:05 AM (118.44.xxx.116)

    세상이 많이 변하건 맞음.. 뻔순이들이 활개치고 글 쓰고.
    가정파괴범이 불륜 내용을 자랑스레 글 쓰는 세상
    님 결혼하고 남편이 외도해도 난 관대하다고 글 쓰세요

  • 104. ..
    '20.1.18 12:17 AM (70.27.xxx.46)

    혼자서 못 사냐?
    그 밥에 그 나물이라고 똑같은것끼리 만나 불륜드라마 찍고 있네.

  • 105. ㅋㅋ
    '20.1.18 12:32 AM (39.7.xxx.240)

    모텔비조차 안 드는 공짜 섹파ㅋㅋㅋ

  • 106. hu
    '20.1.18 12:34 AM (175.223.xxx.75)

    원글이 단 댓글이 넘 웃겨요. 이글을 남자한테 왜 보여주시나요? 칼같이 끊고 차단하면 될걸..
    본인감정에 취해 슬픈 영화 속 주인공인양 하고 있네요.
    그분이 사모님에게 돌아갔음좋겠다고요????ㅋㅋㅋㅋㅋㅋ
    남자는 착한사람이라 자랍할수없는 모지리 조강지처를 버리지못하고 원글님과 늦게찾아온 진정한 사랑을 합니다. 본처는 모지리. 주인공은 선남선녀 직장인. 여자는 남자를 사랑하지만 자기만 온전히 사랑해주지 않아 그를 떠나려하구요
    몇번의 헤어짐이있었지만 서로를 잊지못해 다시 만나구요. 절절한사랑ㅋㅋ
    이제 그를 놓아주려합니다 흑흑
    그분이 사모님에게 돌아갔음좋겠어요 흑흑
    근데 이제 저는 어쩌면 좋죠? 흑흑

  • 107. ㅁㅊㄴ
    '20.1.18 12:48 AM (58.124.xxx.26)

    이혼녀 아줌마!
    너무 추잡해요. 챙피한 줄도 모르니 게시판에 이런 글 올리겠죠?
    남의 애 아빠랑 뭐하는 짓인지 ㅉㅉ
    아줌마같은 부류는 이 유부남과 끝나도 또다른 유부남과 놀더군요.
    어쩌다 그런 길로 빠졌는지 모르겠지만, 정신과 상담 받으시고
    치료하기 바래요.

  • 108. 어이상실
    '20.1.18 12:59 AM (112.151.xxx.95)

    뭘 그렇게 성심성의껏 답변해줍니까 내버려두세요. 알아서 하게... 뭘 상간녀 상담까지 해줘야하나.........

  • 109. ㅇㅇ
    '20.1.18 1:03 AM (221.132.xxx.141)

    몸주고 돈주고///
    창녀는 돈이라도 받지요..님은 공짜 창녀예요..고로 창녀보다 못해요...

  • 110. ㅔㅑ
    '20.1.18 1:15 AM (175.223.xxx.75)

    그분에게 이글을 보여주시는건 나 이렇게 힘들어요. 모든사람이 나를 비난해요.이제 진짜 당신을 보내려합니다~~ 라는 의도인거지요??
    그러나 내여자가 잘못한것도없는데 익명의 사람들에게
    욕을 먹는게 남자의 가슴이 찢어지게 아프겠어요 ㅋㅋㅋㅋㅋ
    비련의 여주인공이네요

  • 111. 그런데
    '20.1.18 1:32 AM (1.11.xxx.78)

    원글님은 왜 이혼 했어요?
    혹시 남편의 바람??

    바람피우는 모든 남자들의 레파토리
    나는 아내와 사이가 나쁘다.
    맘적으로 이혼한 상태다.

    그러나 자식은 있으니 그 부분은 책임져야 하고 나는 그래서 넘 외롭고 슬프다.

    이딴 개소리죠.
    그거에 홀라당 넘어가는 여자들 참 한심하고

    제 친구가 남편을 또 다른 이혼녀에게 뺏겼어요.
    그 이혼녀는 남편 바람나서 이혼한 여자라는데
    웃기죠? 그러고 남의 남자 빼앗고

    아주 뺏으려고 작정 하고 달려 들어서 친구에게 티내고 사진 보내고 쌩쑈 해서 결국 가져 가더라구요.

    그러면서 제 친구에게 전화해서 나도 남편이 바람나서 이혼해 봐서 마음 아픈거 안다고 했다나요?

    뭐 이러나 저러나 그 여자랑 원글님이 다른게 뭘까요??
    비련의 여주인공인냥 말하고 있지만 그게 그겁니다.

  • 112. ...
    '20.1.18 1:46 AM (175.119.xxx.68)

    과거에는 여자가 없었을지 그 생각은 안 해보셨나요
    왜 별거 하겠어요

  • 113.
    '20.1.18 1:50 AM (49.1.xxx.205)

    진짜 ㅋㅋ 미치겠네
    여기 글을 왜 그 남자한테 보내요 ㅋㅋㅋ
    진심 덜 떨어진 여자네

    힘내시고 원글님 귀한 사람이다라고 리플하려고 했는데
    댓글 보니 시간 아까워졌음

  • 114. ㅇㅇ
    '20.1.18 1:52 AM (14.35.xxx.204)

    유부남을 만나도 뽑아먹을게 있을때 만나는거죠
    양육비 투잡 핑계로 돈도 안쓰고
    그거 거짓말일 수도 있어요
    남자들 외도하면서 돈을 얼마나 쓰는데 남자가 꿀빨았네요

  • 115. ㅇㅇ
    '20.1.18 2:01 AM (14.35.xxx.204)

    제말믿고 미행한번 해보세요 절대 그인간 원룸 안살아요
    절대 초대안한다에 답이 있어요
    다른 유부남들은 외도하면 선물에 뭐에 돈을 얼마나 쓰는데
    아마 와이프랑 관계도 님이 생각하는거랑 다를걸요?
    못된짓하면서 대가라도 감수해야하는데
    이남자는 진짜 꿀빨고있어요

  • 116. ㅇㅇ
    '20.1.18 2:09 AM (14.35.xxx.204)

    돈가는곳에 마음있는거에요
    님을 진짜 아끼면 밥값 소소한 선물 낡은옷 바꿔주기 그거 남자가 하고있어야해요
    진짜 빚이 10억도 아니겠지만
    10억이어도 자기가 돌봐주지도 못하고 결혼하지도 못하는 님이 더 안쓰러워 챙겨줘야 맞아요

  • 117. ㅇㅇ
    '20.1.18 2:11 AM (14.35.xxx.204)

    그리고 진짜 빚이 10억이면 양육비 줄수도 없고
    와이프가 벌써 이혼했어요

  • 118. 드라마퀸
    '20.1.18 2:34 AM (175.210.xxx.184)

    원글 같은 사람을 드라마퀸이라고 한다던데 혼자 비련의 여주인공 찍는거 ㅋㅋ

  • 119. ...
    '20.1.18 3:28 AM (175.223.xxx.34)

    미안한데 험한말 한마디해줄께요.
    실제 남자들이 뒤에서 하는 말 들은거구요.
    내 아이 어머니가 돼줄 여자랑 하는거 아니고 그렇게 ㅅㅅ만 하는 관계를 화장실 간다고해요.
    딱 배설만 하는 상대라는거에요.
    정신좀 차려요. 그분이니 사모님이니 낭만적인 소리하지말고. 남자는 여자랑 근본부터 다른 생물이에요.
    창녀들은 그 배설물 받아주는 대가로 돈받는거에요.
    그렇게 직장내 유부남하고 놀다가 잘못 소문나면 공공으로 만만한 타겟될 수도 있을정도로 위험한 짓하는거에요.
    건드려도 아무 뒷탈 없는 여자로요.
    윤리적인 문제를 떠나서 본인스스로 너무 위험하게 사네요.
    그런 시덥잖은 인간 장난감되라고 엄마가 힘들게 키워줬어요? 스스로를 소중하게 여기세요. 
    울면서 그분과 헤어지네 뭐네하지말고 전생의 원수가 이런모습으로 나타난거구나하고 떼어내세요.

  • 120. 형님
    '20.1.18 3:39 AM (125.176.xxx.131)

    남자는 여자랑 근본부터 다른 생물이에요.222222
    더 상처받지 마시고,
    더 나은 상대를 만나세요.
    본인을 시궁창으로 몰아넣지 마세요.
    불륜은 죄질이 매우 나쁩니다.
    앞으로 두번 다시 떳떳하지 못한 사랑은 하지마시기를

  • 121. 아이스
    '20.1.18 4:29 AM (122.35.xxx.51)

    별거중이고 실질적 이혼상태다 -
    이 말이 진짜면 큰 문제 없는데
    마음 속으로 아시죠? 아니란 거...
    그럼.. 관두세요 제발...ㅜㅜ

  • 122. 아이스
    '20.1.18 4:38 AM (122.35.xxx.51)

    근데 이 글 보여주길 잘했네요
    님이 더 오래 사귀다가 부인 알아보게 쓸까봐 겁나겠어요.
    남자가 진짜 떠날 것 같아요

  • 123. 정신차려요
    '20.1.18 4:40 AM (110.10.xxx.74)

    이혼녀라 쉽게보고 우습게보고있는데...
    그분이라니...

    에라이..쓰레기라고 머리쥐어뜯어도 시원찮을판에 그분?!!

    씹다버려도 어디다 말못한다고 널 놀리고있는거...왜 받아줘요?

    그 남자에게 각서쓰라고 하면 네네~하면서 100장도 더 써줄껄요?
    그 남자 상습범이고 집에서 내논 놈이예요.
    하다하다 질리면 들어오라고..

  • 124. 안쓰럽네요.
    '20.1.18 4:42 AM (172.119.xxx.155)

    근데 시간이 너무 빨리가요.
    어영부영 답 없는 관계에서 허우적 거리다가
    어느날 정신차려보면 인생 저물고 있을거여요.

    상담을 받던지라도 해서
    왜 이기적인 유부남에서 못 빠져오는지
    심리분석 좀 해보시고
    당당하게 악연에서 빠져 나오시길 빌어요.

    판단이 안설땐 나라면 어떻게 하겠는지 생각해보셔요.
    님같으면 사랑하는 사람을 쎄컨드로 영원히 어둠에 가둬두는 짓 하겠어요?

    시간 금새갑니다. 나이들면 일년이 달라요.

    하여튼 그 인간 흡혈귀같은 개새끼네요.

  • 125. 나중에
    '20.1.18 4:46 AM (110.10.xxx.74)

    더 비참해질것에...왜 미련두시나요?

    지금이라 접으세요.
    그집구석에선 아직 들고일어나진않았잖아요.

    회사로 처들어와 직장까지 못다녀...돈줄막혀야 정신차릴듯.

  • 126. 거짓말장이
    '20.1.18 5:09 AM (68.129.xxx.177)

    남자 하는 소리 다 거짓말일 거에요.

    남자가 하는 말이 다 진짜라면,
    부인이랑 3자대면해서 고대로 말 할 수 있냐고 물어 보세요.
    어차피 5년 별거중이고,
    아내랑 이혼한 거나 마찬가지면 3자대면해서 고대로 확인 받아도 될 건데
    그걸 못 하면 다 뻥인거죠.

  • 127. ㅣㅣㅣㅣㅣ
    '20.1.18 5:21 AM (123.199.xxx.146)

    남자가 그리우면 댓가라고생각하시고
    사랑이니 결혼은 생각도 하지마세요
    그분도. 실속있는. 섹스파트너로 생각하는듯

  • 128. //////////
    '20.1.18 5:30 AM (188.149.xxx.182)

    첫댓글에 답 있네요.
    잠자리 킹왕짱이면 뭐........대주는 값이라고 생각하고 섹파로 지ㅐ겠어요.
    다만,
    아주 중요한것..

    원글님 다른 좋은 결혼할 남자는 절대로 없을거에요
    . 헤어지지 않으면 절대로 네버 에버 절대로 못만납니다. 그 남자가 재수없거든. 재수없는 남자 만나니까 님 인생 재수없어져서 아무리 맞선봐도 좋은 남자 절대로 못붙습니다.

  • 129.
    '20.1.18 7:08 AM (14.47.xxx.244)

    남자 땡 잡았네

  • 130. .....
    '20.1.18 8:00 AM (218.51.xxx.107)

    뭘로 포장해도
    상간녀예요

    미친놈 이야기는 진짜 다뻥
    어디서 살고있나 뒷조사나해보세요

    미누라밥 얻아막고 살고있을테니
    그러니 이혼 안합니다

    애들이랑 마누라 못버리는거죠
    사랑이던 연민이던 의리던 도리던 그게가족이예요

    상간녀로 남의가족에 피해는주지마세요

  • 131. ㅁㅁ
    '20.1.18 8:07 AM (174.195.xxx.176)

    미친년! 미친년!

  • 132. 정신
    '20.1.18 8:13 AM (112.145.xxx.133)

    차리고 남의 가정 깨는거 중단할게요
    댓글 다 감사합니다

  • 133. fgh
    '20.1.18 8:21 AM (1.248.xxx.113)

    꽃바구니 값만 드는 섹파

  • 134. 생판
    '20.1.18 8:28 AM (118.176.xxx.108)

    생판 모르는 남의 이야기에 성질 나보긴 첨이네요 여기 게시판에 별별 내용 많지만 이렇게 원글자가 한심해보이고 짜증나는건 또 첨입니다 진짜로 이글 안본눈 삽니다 ~~

  • 135. 동물
    '20.1.18 8:55 AM (183.96.xxx.55)

    머리가 달렸으나 사고는 멈추고
    동물적 본능이나 자극만 남은 껍데기.
    인간으로 사는법을 왜 못배웠을까.ㅉㅉ

  • 136. 후회
    '20.1.18 8:56 AM (175.223.xxx.163)

    지금은 몸 정때문에 갈팡질팡 하겠지만
    나중에 후회해요..
    얼마나 더러운 짓이에요
    가정있는 남자와

    그 쓰레기도 진짜 어이없네요
    댁이 이혼녀인거 알고 접근했겠죠
    빚 10억이요? 평생 생활비 줘야된다 ? ㅋㅋ
    그거 밑밥 깐거 같은데요
    난 너하고 섹스는 하지만 결혼 생각 없다는거
    돌려서 말한거죠

    원글님 남편은 이혼했으면 했지 생활비까지
    줄 사람은 아닌거죠?

    바람놈은 나는 이혼해도 생활비는 평생 줄 거야
    전 남편과는 다른 사람인양 꼬신건가요?

    세상에 좋은놈 많아요
    저런 쓰레기를 왜 만나나요?
    이혼해서 막 망가지고 싶은거에요?
    몸정들면 맘정도 들텐데...
    저 쓰레기는 진짜 화장실 다니는중인가 봄

    정신차리세요

  • 137. 비련의
    '20.1.18 8:58 AM (112.145.xxx.133)

    여주인공 역할 하려는 건 아니예요

    제가 제 아이를 갖고싶다했을 때
    그럼 우리 아이(대학생) 입양해 라고 했고
    제가 아내와의 관계가 아직 깊은것 같다 그러니 이혼도 않고 생활비도 보내지라고 했을 때
    여자의 적은 여자네. 전업주부인데 어떻게 살아가라고. 그런 대답을 하더라구요

    처음엔 그가 별거만 하는거지 마음이 다 가정에 가 있구나 여기고 제가 수십번 헤어지자 했는데
    그의 궤변에 세뇌되어가는지 이렇게 섹파인 채로 돈을 제가 더 부담하는게 보살핌인가 싶었네요
    헤어지자고 얘기 자주하는 제가 불안정한 여자라네요 그 사람은

    객관적으로 제 이 관계를 보고싶어 글 올린거예요
    답글들 다 감사합니다

  • 138. ㅇㅇ
    '20.1.18 9:02 AM (125.186.xxx.16)

    조만간 님만 회사 잘리겠네요.
    하루라도 빨리 끝내세요.

  • 139. 그가
    '20.1.18 9:04 AM (112.145.xxx.133)

    자기 가정에 애착이 많은걸 확인하고 싶었고
    제가 그저 성적대상일 뿐이란것도 확인하고 싶었고
    깊은 관계가 아닌 하찮은 관계인 것도 확인하고 싶었어요
    돈독한 한 가정에 저는 방해물이란것도요

    흔들릴 때 마음 다잡는데 두고두고 읽어볼게요 이 글과 댓글

  • 140. ㅋㅋㅋ
    '20.1.18 9:06 AM (180.71.xxx.182)

    에혀 ㅋㅋ
    그냥 죽어라 미치면 뭔 개소리가 들리겠냐
    언 미친 ㄴㄴ 들 또 생각나네
    그냥 글케 주욱 살다 죽으세요
    그 넘 누군지 참 착하네요
    마누라 자식 엄청 위하네 부럽다
    님 말고 그 부인요 ㅋㅋ

  • 141. 만고
    '20.1.18 9:06 AM (39.125.xxx.203)

    불변의 진리.

    마음 가는 데 돈 갑니다.

  • 142. ...
    '20.1.18 10:10 AM (211.36.xxx.93)

    남의 가정 깨는거 중단할게요
    —————
    님은 그 가정의 위협이 된 적이없어요

    그리고 마지막 댓글 그 남자의 반응 읽는데 기가 차네요
    일단 바람피는 놈들의 말은 하나도 깊이 들을 가치가 없구요
    (여적여, 불안정하다 등) 그냥 자기 섹파 유지하기 위해 입에 걸리는 아무말이나 하는거예요

    아직도 그 사람을 말할때 아련하게 말하는데 정신차려요
    누가 버려도 안줏어갈 쓰레기 만나놓고 구구절절 드라마 쓰네요

  • 143. 흠..
    '20.1.18 10:19 AM (125.178.xxx.37)

    진짜 별거가 맞다면..
    님같은 호구가 또 있거나 그 전에
    그리 놀아온 넘이거나...
    그러다 별거 당했을수도

  • 144. ...
    '20.1.18 10:25 AM (218.148.xxx.95)

    성병도 조심하세요..
    그렇게 막 노는 남자 성병 보균자일 가능성도 있구요.
    성병걸리면 남자는 약먹으면 낫는데 여자는 몸썩고 심하면 사망입니다. 남자는 생식기관이 단순하고 밖으로 내보내는 구조고 여자는 복잡하고 안으로 들어간 구조라서 그래요.
    남자들은 그게 자기몸이기때문에 성관계에 대해 둔감해요.
    진짜로 즐겨도 되는 몸이죠.
    여자는 조금 달라요..
    아무리 양성평등 외쳐도 그냥 여자몸자체가 굉장히 취약해요. 진짜 양성평등하고싶으면 여자는 자기몸을 최대한 아껴야하는겁니다. 여자는 가볍게 즐기고싶어도 그럴수가 없어요. 
    만일 임신이 된다고치면 그냥 낙태와 출산 두가지만 있는게 아니에요. 포상기태 자궁외임신 태반조기박리등등 임신초기에 발견못하거나 까딱하면 과다출혈로 죽어버리는 일도 간혹 생겨요. 남자는 딱 해버리고 잊으면 되는데 여자는 삐끗하면 목숨걸어야돼요.
    그냥 성관계만 하는 사이라는게 누구한테 이득인지 생각해보세요. 본능적으로 그런걸 아니까 남자들 자고싶은 여자한테 열심히 투자하는건데 공짜로 돈까지 써가며 왜 그걸 해주고 있어요. 미래도 약속해주지 않는 남자랑.
    방해물도 뭣도 아니고 그냥 공짜 노리개였던거에요.
    정신차리셨다니 다행입니다.

  • 145. 앞날이 보여요
    '20.1.18 10:30 AM (184.65.xxx.96)

    그남자랑 헤어지면 자랑하듯 관계를 얘기할테고,
    소문 나면 똥파리들이 달려 들거예요.
    이미 뒤에서는 눈치 채고 욕할수도 있어요.
    더러운 상간녀로.

  • 146. ..
    '20.1.18 10:41 AM (218.148.xxx.164)

    이 글 링크까지 보내는 행동이 무섭게 보이는 게 아니라 미련이 한 바가지로 보여요. 상대에게 상처주려는 건 내가 이렇게 아팠다는 반증인데 그 남자는 코웃음 치고 말걸요.

    그 남자가 하는 도그 소리 보니 목잡고 쓰러질 지경인데 여태 믿고 이곳 게시판에 확인하려 했다는 발상이 기가 찹니다. 정말 원글님 앞날이 걱정된다는.

    성인인 대학생 자식을 입양하라는 말이 현실적으로 법적으로 가능하다 생각해요? 원글님은 회사 생활하는데 와이프는 전업이라 회사 생활 못 한다고요? 자식도 다 컸는데 평생 생활비 보낸다고요?

    그 남자 입에서 나오는 말 거의가 거짓말인데 이걸 이제까지 몰라 여기 물어보다니 이해가 정말 안가네요.

  • 147.
    '20.1.18 10:44 AM (117.111.xxx.52)

    이혼해도,평생 먹여 살린다는데 그런 놈을 왜 만나요.
    남자가,맘없으면 돈부터,끊습니다.
    님은 그냥 그놈이,쓰고 버리는 휴지같은 존재에요.
    어디 유투브에서 본건데
    돈,안쓰는 남자는 만나지 않아아,한대요.
    미친여자들이 남자가 돈쓰면 창녀라고,괘변을,하던데
    그건,정말 세상물정을 모르는 사람들인,거죠

  • 148. ..
    '20.1.18 10:59 AM (110.70.xxx.243)

    바보 이니면 심신미약 상태인 듯

  • 149. ..
    '20.1.18 11:00 AM (1.227.xxx.210)

    돌싱이라 하셧는데
    누가뭐래도 전남편보다 지금남자가 훨씬 나픈사람인듯 해요

  • 150. ㅇㅇ
    '20.1.18 11:03 AM (39.7.xxx.160)

    그남자 밤이든 낮이든 뭔가 매력이 있을거는 같은데요
    똑같은 레파토리로 세컨 둬봤거나 둘줄 아는거에요
    이새끼 돈쓰기 싫어서 밑밥까네 눈치빠른 여자들은
    도망가는거구요
    님말대로 책임감이 강해서 부인 처가 챙겨주고 있는 인성이면
    잠자리 상대인 님이 안쓰러워서라도 님 돈 더쓰게 안해요
    바람도 돈없는 남자들은 못피는데
    이놈은 밑밥깔고 공짜로 놀고있는거에요
    눈이 돌아가서 불륜도 할 수 있고 세컨도 둘 수 있다고 백번 양보해도
    희망도 애정(아낌)도 안주면서 돈도 안쓰려고 밑밥까는거
    그 지점이 교활하다는거에요
    진짜 빚이 10억이면 이자만 상당해서 양육비는 커녕 저살기도 힘들어요

    계속 만날건데 집으로 오는건 싫다 한번 해보세요
    집으로는 부인 들락거리거나 동거중이라 안되고
    밖에서는 님이 계산 안하면 안만날걸요
    와 진짜 섹파두면서 숙박비 밥값도 안내는놈..
    아마 그것땜에 안만난다는 섹파 있으면 돈쓸겁니다
    님은 남자 궤변이 먹혀서 남자가 꿀빨고 있는거구요

  • 151. ㅇㅇ
    '20.1.18 11:12 AM (39.7.xxx.160)

    와이프가 전업주부라서 끝까지 책임져 줘야한다?
    그놈이랑 미래도 없고 돌싱에 본인이랑 금같은 시간 흘려보내며 감정쓰고 돈쓰는 님은요?
    그렇게 책임감 강한데 님은 안불쌍하데요?
    진짜 괜찮은 놈이면 아무리 섹파라도 미안해서라도
    님 돈 더쓰게 안해요
    책임감이 강한게 아니라 그 반대에요

    뭐 바람피는게 화장실 가는걸로 비유하시는 분들 있는데
    이놈은 스타벅스 건물 화장실 1년 이용하면서 커피한번 안사는놈이에요

  • 152. 실질적 이혼상태?
    '20.1.18 11:17 AM (119.205.xxx.185)

    님은 실질적 상간녀에 개잡년..이혼후 깨끗하게 만나시길

  • 153. ㅇㅇ
    '20.1.18 11:19 AM (39.7.xxx.160)

    만나라 마라 훈계할 생각은 없구요
    남자가 님을 어떻게 생각하는거다 라고 모욕할 생각도 없는데요
    절대 님이 생각하는 책임감 강하고 괜찮은 놈은 아니에요
    찌질하고 잔머리 잘돌아가는 놈이에요
    님 없어지면 또 자기 스토리 먹히는 여자 귀신같이 찾아서 재미볼 놈이에요
    집 안알려주는건 님이 불시에 올수도 있기때문이에요
    와이프일수도 있지만 그남자 집을 들락거리는 다른여자가 있을수도 있어요
    만나더라도 그건 알고 만나세요

  • 154. ㅎㅎㅎ
    '20.1.18 11:32 AM (203.243.xxx.203)

    어쩌면 빚없을수도...
    돈안쓰려고 수작부리는거..
    친구중이혼은 차마 못하고 남편 현금인출기로 생각하고
    사는애 있는데
    어느날 점장인가 하는 남자 만난다더니
    만나서 모텔만가고 밥도 안먹고 헤어진다네요
    뭐 불륜이라 지도 잘한거 없는데
    남자가 하는말이 와이프 병이 있다했대요
    병원비때문에
    용돈도 없다고 불쌍한척하는거 같았어요

  • 155.
    '20.1.18 11:35 AM (112.211.xxx.48)

    님 자존감 좀 높이세요

  • 156.
    '20.1.18 11:41 AM (39.7.xxx.53)

    님도 그거 하고싶은데 그냥 하는거지요님이 돈주고샀다생각해요

  • 157. ㆍㆍ
    '20.1.18 11:41 AM (115.143.xxx.27)

    살인입니다.

    불륜은 상대 배우자를 살해하는 범죄입니다.

    미친년이 아니라 살인자예요.

  • 158. 와 진짜
    '20.1.18 11:42 AM (211.246.xxx.72)

    완전 미친 쓰레기를 만났네요
    얼마나 밤일을 잘하길래 쓰레기에 돈을 쳐 발라가며 그 짓을 할까........

  • 159.
    '20.1.18 11:46 AM (39.7.xxx.53)

    후기부탁해요
    진짜 그남자 어떤남잔지 궁금타

  • 160. 사실
    '20.1.18 12:08 PM (27.164.xxx.4)

    새여자를 아랑하지만 전부인에 대한 의리땜에 이혼 못한다?
    옛날 이야기고요.

    그냥 부인이 맘이 더 가고 애인은 하찮고 언제라도 헤어질 생각 있으니 이혼 안하는 겁니다.

    거기다 헤어지자고 수시로 보채다가도 말만 잘하면 돌아와서 몸대주고 돈대주는 여자니
    원글님과의 관계유지를 위해 굳이 이혼까지 할 필요가 없었겠지요.
    원글님은 그 남자에게 딱 거기까지 입니다.

  • 161. 사실
    '20.1.18 12:11 PM (27.164.xxx.4)

    아마 이번에 또 헤어지자고 하면
    걷으로는 말리겠지만
    또 저러다 말겠지 하며 심적 우위를 가지고
    대화할 겁니다.

    그러다 또 다시 만나자 할 꺼고요.

    여기서 원글님이 어떻게 하실지는 잘 선택하세요.
    근데 부인한테나 원글님 한테나 진짜 나쁜 남자네요.

  • 162. 아내는
    '20.1.18 12:32 PM (117.111.xxx.107)

    아내에게는 자기가 성적으로 첫남자고 별거 중임에도 다른 관계없을거라 믿고있어요 그걸 높이 사고요
    반면 제가 이혼한 이유를 해석, 분석하면서 제가 성적으로 자유분방하고 이혼을 쉽게 한 여자라 여겨요
    그는 말실수인데 오해한다 말하지만 주위 여자들이 이혼 않고 잘 참고 산다고도 높이 사는 태도 보이고요

    그에게는 제가 쉽게 잘 주는, 자고 버려도 상처 안 입을 여자로 보이는것 같아요

    그와의 성생활이 대단히 만족스럽지는 않아요 아주 별로도 아니지만 나를 필요로 하는구나, 에 제가 너무 끌리는것 같고 제 문제같아요

    집에 초대하는것도 투잡 따라가는 것도 관두어야죠
    직장이 같아 신경쓰이지만 안 볼려면 안 볼수 있는 환경이예요

  • 163. ...
    '20.1.18 12:39 PM (175.113.xxx.252)

    정말 자존감 자체가 없는 여자네요..... 보통 여자들 같으면... 그런말 듣고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치는데도 만나는거잖아요... 솔직히 그남자를 만나는게 아니라 의사선생님을 만나야 될듯 싶네요 .. 무슨 심리적으로 뭐 문제 있나요..??? 아니고서야 어찌 그렇게 일반적인 여자들이랑 다른지.ㅠㅠㅠ

  • 164. 정말
    '20.1.18 12:43 PM (117.111.xxx.107)

    너무 낮은 자존감 때문에 뻔히 보이는데 일년이나 수렁에 있었나봐요 정신과 상담도 받아볼게요

  • 165. 에그....
    '20.1.18 12:48 PM (1.11.xxx.78)

    섹파 해줘
    돈 써줘
    그러면서도 남자에게 저딴 소리 듣고 다니는 원글님 모지리 입니다.

    얼마나 쉽게 굴었으면 성적으로 자유분방한 여자라고 생각 되어 지나요??
    그러면서 뭐???

    지 마누라는 지가 첫남자고 딴 관계 없는 순결한 여자 취급??
    재수 더럽게 없는 놈이네요.

    그런 남자가 어디가 좋아요?
    바보에요??

    그 남자는 지금 대 놓고 원글님을 흔히 말하는 *레 취급 하고 있는 거잖아요.
    돈도 안드는 섹파로 만들어 놓고 즐기면서 말로도 원글님 무시하고 농락 하느데 거기 놀아나는줄 모르고
    그게 사랑이라고 착각하고 산건 아니죠??

    정신 차리세요!

  • 166. 에그....
    '20.1.18 12:50 PM (1.11.xxx.78)

    아! 그리고 원글님 몰라서 그렇지 직장내에서 다른 남직원들이나 그 남자 친구들도
    아마 원글님에 대해서 다 알고 있을겁니다.
    어떻게??
    그 남자가 자랑삼아 떠벌렸을테니까요.

    야! 돈 안들이고 데리고 노는 여자 있는데
    내가 아내랑 이혼 안하고 별거중이라니 그걸 고대로 믿고
    또 빚 있다고 하니까 지가 돈까지 쓰면서 해주더라??

    이렇게 말이죠.
    그들에게 원글님은 그 남자가 원글님에 대해 말하는것처럼 쉽게 주는 여자로 완전 낙인이죠.

    직장내에서라면 더더욱 하지 말았어야 할 연애 에요.
    결국 원글님 그 직장에 얼마나 더 다닐수 있겠나 싶네요.

  • 167. rosa7090
    '20.1.18 12:52 PM (222.236.xxx.254)

    원글님
    안전이별 하세요.
    님을 더 사랑하고 이용당하지 마시구요.
    그 남자는 님을 사랑하는 척하면서 이용하는 겁니다.

  • 168. 친구들
    '20.1.18 12:55 PM (117.111.xxx.107)

    에게 얘기 많이 했을거예요 쉬운 여자로
    역시나 바람 많이 피우는 남자 친구와 그와의 카톡을 제게 보여줄 일이 있었는데 윗부분은 안 보여주고 조심하는걸 보니

    둘이 제 성생활에 대해서도 잡담했을것 같네요
    직장에서도 이미 소문은 났고요 쫓겨날 때까지는 다녀봐야죠

  • 169. ...
    '20.1.18 1:02 PM (175.113.xxx.252)

    저런말 할정도의 남자라면 친구뿐만 아니라 1.11님의 이야기 한대로 직장내 남자들 동료들에게도 많이 이야기 했을듯 싶구요... 직장 남자동료들 원글님 이미지는 이미.ㅠㅠㅠ 너무 쉬운여자가 되어 버렸을듯 싶네요

  • 170. ...
    '20.1.18 1:03 PM (211.36.xxx.93)

    그와의 성생활이 대단히 만족스럽지는 않아요 아주 별로도 아니지만 나를 필요로 하는구나, 에 제가 너무 끌리는것 같고 제 문제같아요
    ——————-
    님을 필요로 하는게 아니라
    누구든 대주는 여자는 환영인거죠

    화나지 않으세요 남자가 쓰레기인데 그런 놈이 나를 섹파하다고 버려도 되는 쉬운 여자로 생각하는게?

  • 171.
    '20.1.18 1:14 PM (112.145.xxx.133)

    많이 났지요 여기서 말씀드린 이유로 헤어지자고도 많이했고요
    다 제 오해고 자기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고 오히려 제가 경계성 인격장애가 있다고 불안정한 성격이라고 해서
    그렇지 않다고 해명하면서 더 보살핌 주려고 하다보니 시간이 흘렀네요

    그런 사람에게 인정받는게 뭐가 중요하다고요
    제 문제가 깊어서 이리 저리 끌려다닌 것 같아요

  • 172. ㅇㅇ
    '20.1.18 1:29 PM (39.7.xxx.160)

    님이 인격장애가 있고 불안정한 성격이어서 보살펴주려는게 아니라
    그걸 남자가 이용해서 싸게놀고있어요
    님이 많이 외로우신것 같아요
    혼자 힘으로 힘들면 전문가 상담받으세요
    둘다 알거 알고 즐기는 관계면 그나마 괜찮은데
    이거는 남자쪽이 너무 교활해요

  • 173. ㅇㅇ
    '20.1.18 1:33 PM (39.7.xxx.160)

    이상함을 느끼고 벗어나려고 해도
    니가 불안정한 성격이라 그러는거다는 핑계로 나는 그런사람아니다ㅎㅎ
    불안정해서 남자를 의심하는게 아니라
    그래서 남자를 못끊는거에요
    지가 돈 못쓰는건 지 사정때문에
    지가 나쁘다고 하는건 님이 인격장애가 있어서.
    직장에도 소문다나고 돈도 안쓰고 님을 착취하면서도
    떠나려하면 님 정신병탓
    개새끼에요

  • 174. 저기
    '20.1.18 1:37 PM (223.62.xxx.212)

    투잡 하는데는 왜 따라 가셨어요?
    혹시 거기서 일 도와 주셨나요?

    그놈은 혹시 일 도와주는 댓가로 자기가 외로운 이혼녀 욕정 달래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아닌가요?

    부인은 정절을 지킬거라 믿는 것 진짜 웃기네요.
    그니깐 원글닝은 함부로 해도 되는 걸레같이 보이겠네요.

    다 필요없고 저런 소리 들으면서 계속 만나는 원글님
    정신 상태가 가장 큰 문제에요.

    혹시 그 남자가 원글님에게 의지하고 도움을 처하는데
    정신적 만족감을 느끼시는 것 아닌가요?
    그 남자는 그걸 약삭 빠르게 최대한 이용하고 있고요

  • 175. 저기
    '20.1.18 1:43 PM (223.62.xxx.212)

    보통 빚 10억이라면 뒤도 안보고 도망갈텐데
    원글님은 섹스도 못하는 놈을
    결혼하자 하고 투잡도 따라가서 도와주고 (공짜 겠지요?)
    돈 써가며 만나니 이상해서요.

  • 176.
    '20.1.18 1:46 PM (220.117.xxx.241)

    1년을 만났는데도 집초대를 안하다니,,,
    그남자 별거아니네요,, 아내랑 아이랑 살고있는
    그냥 유부남이에요
    유부남인거 알고도 몸줘 선물줘 밥사줘,,
    그남자 왠 횡재만났네요
    하는행태가 너랑 엔조이지 나 이혼은 절대 안한다 에요
    넘억울하지 않나요? 어서 끊고 싱글이고 좋은남자
    만나세요

  • 177. 처음엔
    '20.1.18 1:51 PM (117.111.xxx.50)

    투 잡하는 거 힘들어 보여 잠깐 간식거리 사들고 들를까했는데 자고 갈거 아니면 오지 말랬어요
    불편한 작은 대기실서 저는 야식거리 사다나르고 일을 돕진 않았구요 일년 만나는 동안 9개월은 매주 한번은 따라 갔지요

    투잡 뛰고 곧 출근하는 터라 밤잠 못 자고 애쓰는 그에게 위안이 되고싶었어요

    네 그런것 같아요 문제예요 도움을 주는데에 만족감을 제가 느끼니 그게 문제네요

  • 178. 가정을
    '20.1.18 1:58 PM (117.111.xxx.50)

    유지하고 저랑은 그저 즐기는 거 맞겠죠

    생활비 평생 보내고 장인 어른 병도 걱정되어 가니

    알고 있으면서도 그의 변명, 니가 예민해서 오해한다 그러면 내 장인인데 어쩌라고 여자의 적은 여자네, 했던 것에
    제가 오히려 내가 이상한 여자고 이해심 부족한 여자인가 자책하게 만든게 이용당한거 맞겠죠

    저도 그리 생각하는데 그가 너무 도리 인의 정을 강조하길래 제가 못난 여자라 생각하게 되었어요

  • 179. ...
    '20.1.18 2:08 PM (211.36.xxx.93)

    ㄴ 그게 가스라이팅이에요

  • 180. ㅇㅇ
    '20.1.18 2:19 PM (39.7.xxx.160)

    도리 인의 정을 강조하는놈이
    이혼도 안할거고 양육비 대주느라 돈도 안쓰고 섹스하는 여자 감정 시간 착취하고있나요?

    남자는 대놓고 말하고있잖아요
    나는 이혼도 안할거고
    나는 와이프 장인 때문에 너한테 돈도 못쓰고
    너랑은 미래도 없어
    그냥 나는 아무것도 손해 안보고 너랑 즐길 수 있는 이 상태가 좋아
    그래도 니가 나를 나쁜놈이라고 한다면
    니가 정신이 불안정하고 도리를 몰라서야

    그럼 님 인생은 뭔데요
    돈만 쓰게하는게 착취가 아니에요
    시간 감정 에너지..
    님 재혼 기회도 저새끼가 지 세컨하라고 막고있는거에요

  • 181. 그렇네요
    '20.1.18 2:29 PM (117.111.xxx.50)

    그의 도리, 인의, 정은 아내와 아들 장인에게 적용되는 거고 빚 없이 조그마하나마 자산 모은 제게는 적용되지 않네요

    처음엔 자기가 저 시험관 해서야만 아이 가질 상태라 하니 자기 정관 수술 한거 풀거라 하더니 시간 지나니 정액 채취하는데 바늘로 찔러야하는 거라면 안 한다고 니가 (즉 제가) 입양을 하면 아빠 노릇은 해주겠다고 말 바꾸더라구요

    물론 자기는 아내와 아들 생활비는 자기 평생 부담할거니 제애 양육은 제가 내는거고요

  • 182. ㅇㅇ
    '20.1.18 2:33 PM (39.7.xxx.160)

    나 이혼남 되기 싫고
    양육비대느라 너한테 돈도 못써
    나는 아무것도 포기 못하고 지금 이관계가 좋아
    너도 그냥 이상태를 이해하고 유지해
    그게 나쁘다고 하는건 니가 도리를 모르고 불안정하고 인격장애가 있어서야

    님한테 지금 평생 지 세컨으로 살라는거잖아요
    님은 애가 없어서 그남자보다 기회가 많아요
    그남자는 이혼도 안하고 설사 한다해도 빚에 양육비에 새여자 만나기 쉽지않죠
    그 기회 다 막고 지금 대놓고 세컨하라잖아요 심지어 돈도 안쓰면서요

    ㅁㅊ놈이 지손에 물하나 안묻히고 이혼녀 이용하면서
    떠나려하면 님이 이해심이 부족하고 불안정해서라고 뒤집어씌우기..
    불쌍한놈이 아니라 굉장히 질이 안좋아요

    근데 님 상태도 안좋은게
    저놈 생각에 휘둘리고 있잖아요
    이혼안하고 양육비 대주는 지 세컨 하는게 싫다고 하면
    이해심이 부족하고 인격장애가 있는거에요?

    나이 시간은요 미혼여자한테도 금같은거에요
    나는 평생 와이프 안버릴거다 너한테 돈도못쓴다
    근데 그걸 이해못해주고 떠나려하다니 니가 도리를 모르고 여자의 적은 여자다
    그럼 님은 아 그런가..하면서 휘둘리기
    당장 정신과상담 받으세요

  • 183. ..
    '20.1.18 2:35 PM (175.113.xxx.252)

    원글님하고는 미래가 없는건데 무슨 그리고 원글님도 미쳤어요..???? 아빠노릇은 무슨..???? 원글님 친구들한테도 이런이야기 하세요..??? ..ㅠㅠ 친구들한테는 이런이야기 하지 마세요... 친구들도 원글님 너무 답답해서 안만나줄것 같아요..ㅠㅠ그리고 진짜 당장 병원은 가보세요.ㅠㅠ 원글님이 정상은 확실히 아니예요..

  • 184. ㅇㅇ
    '20.1.18 2:40 PM (39.7.xxx.160)

    님 그놈한테 쓰는 돈이 아까운게 아니고요
    그 소소한 돈도 안쓰고 세컨 싫다니 님이 이상하다고 뒤집어씌우는 쓰레기한테 쓰는 시간 에너지가 100배는 아까워요

  • 185. ㅇㅇ
    '20.1.18 2:44 PM (39.7.xxx.160)

    니 금같은 시간을 내 세컨으로 살아라
    나는 너의 법적인 남편도 실질적인(금전적인) 남자 역할도 못해준다
    그게 싫다니 이기적이고 불안정한 여자네 라고 하는건
    님이 다른남자랑 제대로 재혼하고 대접받고 보호받는 인생을 살 권리가 있는 여자로 안보고있는거에요
    그 역할을 지가 할생각도 없다고 못박고있구요
    그러니 그 권리를 위해서 헤어지자고 하면
    이상한 여자로 모는거죠
    그러면 님은 그런가? 하고 갸우뚱하고 남자는 어 통하네 무한반복

  • 186. ㅇㅇ
    '20.1.18 2:46 PM (39.7.xxx.160)

    아빠노릇이요?
    그거 90프로가 돈으로하는거에요
    자기랑 섹스해주는 여자한테 돈도 안쓰는놈이
    입양한 애한테 아빠노릇이요?ㅎㅎ
    아마 입으로는 잘할겁니다 지금 님한테 하는것처럼 아무 희생 책임 없는 노릇

  • 187. ㅇㅇ
    '20.1.18 2:47 PM (39.7.xxx.160)

    님 상담을 받던지 빡세게 꾸미고 이뻐지고 운동하던지 해서 제정신 돌아오지 않으면
    이놈 끝내도 비슷한놈꼬여요

  • 188.
    '20.1.18 2:50 PM (211.36.xxx.192)

    여자의적은 여자네?? 애초에 그렇게 지가정 편들
    X끼가 불륜을하겠어요? ㅎㅎ 집에 돈도 안주고 있을지도 ㅎㅎ

    님도 이별해보셔서 아시잖아요. 깨진 관계는 쥐고있을
    수도 없고 요즘 그럴 필요도 없어요. 아직 안깨진 관계인데
    님한테만 그렇게 얘기하는거에요. 님한테 더 해주기 싫은
    핑계거리로요. 그놈이 신의 있는 놈인진 님이 더잘알거고.
    위자료 주기 싫어서라면 모를까 어차피 위자료 줄거라면
    이혼 안할 이유가 뭔지 모르겠네요?? 그남자는 그냥 님이
    귀막고 눈가리고 믿고싶은걸 믿게 도와줄 뿐이에요.

  • 189. 아니
    '20.1.18 2:50 PM (1.11.xxx.78)

    이혼은 왜 했어요?
    내것도 아닌 남자가 별일 별짓 다 하고 별말 다 해도 이렇게 너그러이 다 이해하고 받아주고 하는 사람이
    이혼은 어찌 하셨나요??
    전 원글님 이혼 이유가 궁금 합니다.

    이정도 정신상태면 그냥 전남편도 뭘 해도 다 포용 하고 받아줘야 하는거 아니에요?

  • 190. 절래절래
    '20.1.18 2:59 PM (124.53.xxx.142)

    쓴 글로만 봐도 ...
    이런경우 답 없는데 화내면서도 댓글 달아주는 댓글님들이 보살이네요

  • 191. ㅇㅇ
    '20.1.18 3:00 PM (39.7.xxx.160)

    저놈이 조금이라도 괜찮은놈이면 이렇게 말해야합니다
    내가 지금 사정이 이래서 너한테 법적인 남편도 못해주고
    돈도 못쓴다
    그래도 나를 이해하고 괜찮다면 나는 이관계 유지하고싶다
    하지만 너도 제대로 가정꾸리고 남자 보호아래 살고싶으면 헤어지는게맞다
    너가 선택해라
    이렇게 말해도 모자를판에
    니가 가정이룰 기회를 포기하고 내 세컨을 못해주다니 이기적이고 도리를 모르는 여자네 하면서 님한테 죄책감을 심고있어요
    바람피는것보다 돈 안쓰는것보다 이게 더 나쁜겁니다

    친구한테 내가 맨날 얻어먹는다쳐요
    어느날 친구가 너도 간식이라도 사라 나만 아쉬운 관계같다 우리 친구맞냐 하면
    너가 이기적이어서 그래 라고 하는꼴이에요

  • 192. 그냥 둘이
    '20.1.18 3:05 PM (124.52.xxx.248)

    계속 만나세요. 댓글 2백개나 되는데도 댓글 계속 고구마 먹이듯 살살 하나씩 다는거 보니 주작이거나~ 정말 이렇게나 얘기해도 상황판단 안되는 뇌청순이거나~
    암튼 두 사람 천상의 바퀴벌레처럼 잘 맞아보이니 계속 만나요. 괜히 그런놈 풀어줘봐야 애먼 피해자나 또 생길라~ ㅎ 그냥 님이 계속 가지세요. 대신 부인한테 들키지않아야겠고 설사 들키면 위자료 물어줄 각오는 해야겠지만.. 혹여 들켜서 이 사랑이 끝나면 어쩌나~ 이런 슬픔과 두려움과 스릴쯤은 또 갖고있어야 자기가 비련한 여주로 계속 여기면서 살거 아닙니까. 둘이 참 서로의 빈거 채워주며 잘 만나고 있는데 왜 헤어지려고 그래요? ㅋ

  • 193. 그니깐
    '20.1.18 3:21 PM (223.62.xxx.103)

    5 년동안 별거한 부인(진짜도 아닌 것 같지만)한테도 지켜야할 도리와 인정이 왜 원글님에게는 안 지켜도 된다고 생각하는지 이상하지도 않으셨어요?

    댓글 보면 볼수록 더 쓰레기같고
    이혼상태인 부인에게 생환비 주고 장인 문병까지 갈 사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빚도 오픈하면서 집도 안보여 주고
    딱 봐도 거짓말인데 왜 그걸 모르시는지.
    그것도 같은 직장에서 어쩌시려고.

  • 194. 대혼란
    '20.1.18 4:11 PM (175.192.xxx.26)

    죽 읽으면서 이건 주작일 거야...
    주작이겠지... 주작이어야만 해... 누가 이렇게 살아......
    가스라이팅 쩌네... 진짜인가? 도대체 어떤 여자가 이렇게 살지???
    하... 하하...... ㅠ

  • 195. 호스트 바 가서
    '20.1.18 5:26 PM (117.111.xxx.26)

    즐기고
    돈 좀 썼다 여기세요.

  • 196. ..
    '20.1.18 5:34 PM (118.36.xxx.164)

    전남편한테 인정 못받고 사셨나 봐요
    이혼까지 할 강단이면 그래도 희망이 보여요.
    나쁜놈이 말도 안되는 소리 해가며 떠나지 말고 지옆에 붙어 있으라고 하는걸
    사랑이라고 생각하고,
    불쌍한 남자에게 위안이 돼주는걸 삶의 이유로 생각했네요
    이제 좀 정신 차려지니 여기에 글도 쓰면서 마음을 다잡는거 같은데
    하루라도 빨리 발 빼시고 운동을 좀 시작해 봐요.그러면 본인을 조금씩 사랑하게 되고 건강한 생각이 들거예요
    아이 갖고 싶으면 좋은 남자 만나야 하니 어서어서 준비하세요.그놈은 단칼에 잘라 버려요 제발.
    전남편하고의 관계에서 너무 상처를 받았나 봐요.그래도 돈도 모았다 하니 장해요.앞으로 그런 놈들은 얼씬도 못하게 여지 주지 말아요.이번일을 교훈 삼아서요.알면서도 맘대로 어찌 하지 못하고 끌려 다니는 님 안됐어요

  • 197. 점점
    '20.1.18 5:42 PM (222.120.xxx.44)

    낚시글 같네요.

  • 198. 정신이
    '20.1.18 6:00 PM (175.115.xxx.138)

    미친년 맞아요. 그저 파트너로 여겨지는... 멍청한
    정신 차리시고 성병 조심하세요

  • 199. 소설이나
    '20.1.18 6:05 PM (117.111.xxx.50)

    주작 아니예요 말씀들 잘 새겨들을게요
    감사합니다

  • 200.
    '20.1.18 6:14 PM (175.123.xxx.2)

    쓴소리에 넘,상처 받았을거 같네요.
    님은,좋은사람입니다.남자가 나쁜놈인 거지요.
    앞으론 남자때문에 상처받지 마세요.
    좋은사람,만나,사랑받고 이쁘게,살아보세요.
    아니면 사랑구걸하지 말고,혼자 사세요.
    똥파리 만나면 빨리 자리 피하고요.
    님,인생에 행운이 있길 바래요

  • 201. 제일
    '20.1.19 11:10 AM (112.145.xxx.133)

    아래에 화이팅 하라고 제 편 들어주신 분 댓글도, 지금은 지우셨지만,
    욕해주신 분들도 다 감사드려요

    제가 위로받을 만큼 떳떳하지 않으니 면목이 없을 따름입니다

    글 써서, 제가 처음 느낀 감정들이 보편적인 거라 알게 되었고요 사람들 혹은 여자들이 갖는 보통의 해서이란거요

    자기 가정 지키고 싶은 남자, 그걸 알아차리고 그만두고 싶어하는데 쉽게 휘둘리고 자책해서 다시 돌아오는 한심한 여자. 딱 이 구도인데 말이예요

    건강해질게요 정신적으로
    저라도 주위에 그런 이 있으면 말릴텐데 제 문제가 원래 깊은 사람이라 저를 간수 못했어요
    감사드리고 댓글로 에너지 쓰신 분들께 더이상 죄송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02. ....
    '20.1.19 8:31 PM (117.111.xxx.212)

    여러분들 이혼남을 사람취급좀들 해주지마세요
    이혼남은 괜히 이혼한게 아니죠
    현실에 원글사례처럼 여자이용해먹는 이런 이혼남들 허다하게 많습니다. 아니 대부분 이럴걸요?
    개보다 못한짓거리들을 한것이 이미 오래전 인증된 것들이 이혼남들인데 같은 인간의범주에 넣는분들 정신차리세요
    이혼남은 일단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단 인간말종으로 여기면 됩니다

  • 203. 글보니
    '20.2.1 8:39 PM (114.203.xxx.61)

    벗어나려고 애쓰시는게 보여요
    용기가 많이필요하셨을텐데~;
    이제 벗어나시고 화려한 돌싱으로 지내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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