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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방금전 있었던 일이에요

새바람이오는그늘 | 조회수 : 22,499
작성일 : 2020-01-17 00:33:27
자려 누웠는데 핸드폰으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어요.. 받지 않으려다 남편이 술먹고 뻗어있는데 동료가 전화한걸까 싶어 받았더니,

같은 아파트 주민인데 지하주차장 제 차옆에 가방이 떨어져있어 전화했다는거에요.. 전 최근에 차를 쓴 적이 없지만 혹시나 해서 큰애랑 같이 내려갔어요(이 와중에 혼자가면 무슨 봉변을 당할지 모르니 아이와 한 조를 짜서 갔죠..)

내려가 보니 제 가방이 아니라 어찌할까 하고 있는데 멀리서 어떤 남자가 제쪽으로 오길래 전화준 분이냐 물었더니 그렇대요.. 그래서 제 가방이 아니다 했더니 그럼 괜히 전화 걸었네요 번거로우시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가방은 경비실에 맡기겠다고 하고 바로 경비실로 가서 맡기고 집에 올라왔는데... 뭔가 신종 범죄인가 싶기도 하고, 그 남자는 이 시간에 전화줬음 집에 들어갈 것이지 왜 내가 내려오는 것까지 확인했나 싶기도 하고..

선의로 전화했는데 내가 넘 꼬였나 싶기도 하네요.. 가방안에는 귀중품은 전혀없었고 충전기와 고딩용 화장품 정도가 있었습니다... 이 시추에이션은 뭘까요?
IP : 114.199.xxx.6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러 가능성이
    '20.1.17 12:36 AM (211.193.xxx.134)

    있는데
    범죄가 아니라면
    님이 주인인지 알 수 없으니 보려고
    기다렸겠죠

  • 2. ㅇㅇ
    '20.1.17 12:38 AM (221.154.xxx.186)

    범죄 아닌거 같아요. 범죄라면 납치인데
    굳이 거주자들 드나드는 아파트에서?

  • 3. ....
    '20.1.17 12:39 AM (223.62.xxx.43)

    괜히 전화했네요 번거로우시게... 이말에 미안함이 묻어 있네요 선의로 전화한 걸로 보이네요

  • 4. 요즘엔
    '20.1.17 12:58 AM (221.161.xxx.36)

    세상 무서운 일이 많아 선의도 오해하기 쉽죠.
    원글에
    전화주신분은 나쁜의도는 아닌것 같구요.

  • 5. 행복한하루
    '20.1.17 1:06 AM (110.70.xxx.51)

    상대방에게 소중한 물건이니깐 찾아주려던 맘이 컸겠네요! 나쁜사람보다 선한사람이 더 많습니다 ㆍ

  • 6. 저는 좀 의심
    '20.1.17 1:23 AM (121.175.xxx.200)

    차 옆에 가방이 떨어져있다고...현금도 아니구..굳이 이 시간에 연락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제가 넘 꼬인건지, 사실 선의라고 해도 좀 오지랖 같구요. 위급한 상황도 아닌데 굳이??
    원글님 가방이 아니여서 죄송합니다. 제가 오지랖이군요. 하는 어감이랑 괜히 전화했네요는 좀 다르게 와닿습니다. 저는 원글님이 왜 글을 쓰신건지 알겠어요.

  • 7. 만약저였다면
    '20.1.17 1:24 AM (110.10.xxx.74)

    이왕 전화건거..내려온다니 기다렸을것같아요.
    아니라면 또 다른곳에 맡겨야하고...
    전화건후 이노무 오지랖 하면서 후회중일지도..

    착한분이신듯..

  • 8. ....
    '20.1.17 2:27 AM (61.79.xxx.23)

    나쁜 사람은 아닌듯
    말투에 진심이 느껴짐

  • 9. . .
    '20.1.17 2:42 AM (59.12.xxx.242)

    범죄 같아요
    혼자 갔으면 큰 일 났을 수도 있었네요

  • 10. 그거
    '20.1.17 3:02 AM (125.238.xxx.238)

    신종 범죄라고 들었어요.
    여자 운전자 차 노리고선 늦은 시간 일부러 전화해서 주차장으로 불러낸 뒤 강도나 납치한다고요.
    여자운전자 차인지는 통화해보면 알잖아요.
    암턴 그런 범죄 있다고 절대 늦은 시간 여자 혼자서 전화받고 내려가지 말라고 했어요.
    물론 그분은 아닐수도 있겠지만요.

  • 11. 에고
    '20.1.17 4:01 AM (116.40.xxx.79)

    경비 아저씨에게 말하면 되지
    뭐하러 전화했을까요?
    최근 차 안 쓰셨다고 하지
    뭐하러 내려가셨어요?

  • 12. ...
    '20.1.17 4:02 AM (86.134.xxx.194)

    저라면 경비실에 말할 것 같은데요? 밤에 남자가 여자핸드백같은걸 찾아준다고 전화한다는거 좀 의심스럽긴 해요. 의심하기 충분해요

  • 13. 좀 이상하네요
    '20.1.17 4:49 AM (50.193.xxx.241)

    보통은 귀찮아서 지나치거나
    신경쓰이면 경비실에 말해주거나
    좀 더 적극적이라면 경비실에 직접 갖다주거나 하지않나요.
    경비실이 없으면 문자로 알려주고 가거나하지
    직접 전화를 잘 하나요?
    요즘은 식구끼리도 문자가 더 편한 세상인데.
    전화를 했다해도 전화해주고 그냥 가지 남아서 내려오는 걸 기다리며 보고있다?

  • 14. ...
    '20.1.17 5:58 AM (218.147.xxx.79)

    범죄같아요.

    전화할 정도의 오지랖이면 가방도 열어봤을것같은데 귀중품도 없는데 굳이 차주한테 전화했을까요..
    오지랖이라 했을까요..

    저같으면 전화받기 전 씨씨티비 보여달라하겠어요.
    그 가방이 언제부터 떨어져있었는지 확인할것같아요.
    그 남자가 떨어뜨리고 전화한걸수도 있잖아요.

  • 15. 3pm
    '20.1.17 6:31 AM (138.87.xxx.248)

    저도 범죄 같다는 느낌이 드네요 ...
    너무 이상한 전화입니다.
    그런데 원글님의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았나요?

  • 16. ㅇㅇㅇ
    '20.1.17 6:38 AM (116.121.xxx.18)

    쎄한 느낌 맞을 거예요
    신기하네요
    저도 비슷한 전화 받은 적 있거든요
    전 잃어버린 적 없다고 말했어요

  • 17. ㅇㅇㅇ
    '20.1.17 6:40 AM (116.121.xxx.18)

    자동차에 폰 번호 적어놓잖아요
    혹시 주차 잘못 했거나 타지에서 긁고 가거나 뭐~
    하여간 그 전화 받은 뒤 폰 번호 붙여놓은거 떼어버렸어요

  • 18. ☆☆
    '20.1.17 7:44 AM (116.40.xxx.79)

    관리실 가셔서 그 시간 전후 cctv보자고 하세요.
    가방을 보게되는 장면 등
    또 입주민이 맞는지도 확인해보세요.
    어느 동 어느 라인으로 올라가는지 cctv 에 보이겠죠.

  • 19. 아이와같이
    '20.1.17 7:56 AM (27.1.xxx.21)

    내려가니 혹시 만분의일의 확률일수도있지만...
    잘하셨어요
    그분이 선의건 아니건 요새하도안좋은일들이 많이있어서

  • 20. 범죄
    '20.1.17 9:10 AM (203.142.xxx.241)

    범죄 확률 높다 봅니다

  • 21. 큰일날뻔
    '20.1.17 9:16 AM (124.62.xxx.214)

    범죄 확률 높다 봅니다.222

  • 22. 예전에
    '20.1.17 9:33 AM (121.145.xxx.242)

    이모사시던 아파트에서 비슷하게 주차하다 접촉사고가 있다고했엇나? 여튼 밤늦은시간에 전화와서 내려갔다가 범죄로 이어진 이야기들었어요
    그래서 그뒤로 저는 진짜 필요시에만 전화번호 남겨둬요;;;솔직히 전번 없어도 아파트 주차장은 무슨일 생김 경비실에 말함 조회가능하잖아요;;;;

  • 23. ......
    '20.1.17 10:51 AM (211.250.xxx.45)

    저도 이상해요

    차옆에 있다고 그차주인가방인줄 어찌알아요
    혹시 차가 여성분이 차주인거같다는 느낌이있나요?
    인형이라든지....

    저라면 관리실이나 경비실에 연락할거같아요
    요즘처럼 CD기에 돈도 만지지말라고하는세상에...

  • 24. ...
    '20.1.17 11:32 AM (119.64.xxx.92)

    차옆에 있다고 그차주인 가방이라고 생각하는것보다
    가방 잃어버리지도 않았는데, 내 차옆에 있는 가방이 내가방인가? 하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ㅋㅋ
    어떻게 생긴 가방인가 물어보지도 않고.

  • 25. ㅇㅇ
    '20.1.17 11:39 AM (203.226.xxx.24)

    범죄같은데요.

  • 26.
    '20.1.17 11:51 AM (49.195.xxx.183)

    이상해요.
    자연스럽지않고요. 한번 누가 내려오나 보려고한거같기도하고.

  • 27. ..
    '20.1.17 11:53 AM (1.237.xxx.68)

    퇴근하다가 비상등깜박이 켜있는 상태의 차나
    전조등이 켜있는차-연식있는차의경우
    비오는날 밖에주차된 창문 열린차를 보면
    번호찾아 문자보냈었는데 단한번도 고맙다는
    답문을 받은적이 없어요.
    전화한적있는데 그때는 정말고맙다고 두어번들었지만
    사실 전화하긴 좀 껄끄럽거든요.
    이것도 오지랖일까 싶고 저런 범죄라고
    오해살까싶어 요즘은 문자 안보내요.
    제번호 노출되는것도 싫고해서..
    제차가 그상황이면 연락주신분께 감사할것같은데
    요즘세상이 흉흉해서..
    이래저래 각박한 세상이 되는것같아요.

  • 28. ㅇㅇ
    '20.1.17 12:00 PM (73.83.xxx.104)

    차옆에 있다고 그차주인 가방이라고 생각하는것보다
    가방 잃어버리지도 않았는데, 내 차옆에 있는 가방이 내가방인가? 하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22222

    아무도 안오면 가방을 경비실에라도 맡기려고 기다리고 있었겠죠

  • 29. ㅇㅇ
    '20.1.17 12:01 PM (110.12.xxx.167)

    친절한 사람같은데요
    가방 주인인가 알려주고 기다려주고
    좋은 사람이죠

  • 30. 전 무서운데요
    '20.1.17 12:03 PM (112.198.xxx.9)

    저런 전화받고 그 밤엔 안 내려갈듯요.
    내차 옆에 떨어져 있다고 내 가방인가요??? 그리고 본인 가방이 없어진건지도 왜 모르나요? 그냥 전화는 감사한데 경비실에 맡겨 달라고 할것 같고 반대로 내가 가방을 봤어도 어설프게 가방 건드리면 또 의심받는 이상한 세상이라 절대 건드리지도 않고 경비실에 말했을것 같아요. 그 차 주인꺼라는 확신을 어찌하고 전화한건지..
    매우 이상한 상황이네요.

  • 31. ㅡㅡ
    '20.1.17 12:07 PM (1.237.xxx.57)

    저 같으면 안 내려갔어요
    차 탄적도 없다면서요
    아님 경비실에 얘기해서 부탁하던지요
    밤에 모르는 남자 전화 받고 나가지 마세요~

    아는 사람 주차 잘 못 했다고 밤에 나갔다가 뒤통수 가격 당했어요.. 경쟁사업자로 심증만 있고 물증이 없네요

  • 32. ㅇㅇ
    '20.1.17 12:19 PM (203.226.xxx.24)

    근데 왜 내려갔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최근에 차 탄적도 없고 본인가방 잃어버린것도 아닌데 그시간에 위험하게 왜 내려가나요?ㅡㅡ;; 걍 경비실에 부탁하거나 아니라고 끊으면 되는건데요..

  • 33. 내가방
    '20.1.17 12:22 PM (117.111.xxx.122)

    아닌데,왜 내려 가나요.
    가방 잃은적 없다고 관리실에 맡기라고 될껄..

  • 34. 저도
    '20.1.17 12:30 PM (1.220.xxx.70)

    비슷한 경험
    밤 12시에 차에 창문이 내려져 있는 상태로 주차 되어 있다고 전화가 와서 살짝 무섭더라구요
    남편을 대신 내려 보냈는데
    감사하게도 차주인 올때까지 차 보고 있는다고 남편 내려오는거 보고 갔다고 하네요

    전 진짜 감사한 마음이었어요
    그런데 전화 받을때는 무서운 마음도 있었어요

    무섭고 의심스러운 마음도 있고 고마운 마음도 있어요
    좋은 사람들이 많다고 믿어요

  • 35. 사고
    '20.1.17 12:37 PM (117.111.xxx.122)

    크게,칠 아줌씨네요.자기 가방 잃어 버린거 모를리 없을텐데..그시간에 애델고 지하주차장까지 가질않나..그러다,애한테 무슨일 생길거는 생각 안하는지...그 아저씨는 전화까지 하고 그냥 집에 가나요.자기 편한대로만 생각하네요
    .,엄마때문에 애 위험해요.생각좀 하고 사세요

  • 36.
    '20.1.17 12:41 PM (220.127.xxx.214)

    어떤 경우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어 보이지만 읽는 순간 무섭네요. 원글님 이해되구요.
    저도 경비실에 말하지 직접 전화하진 않았을 거 같아요. 전화하면 상대방에게 내 번호 찍히는 것도 싫구요. 공중전화로 할 수도 있긴 하겠네요만.
    하지만 단순한 선의를 오해하는 것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Cctv 한 번 보심이..
    그리고 요즘은 차에 폰번호 잘 안 두지 않나요?

  • 37. 저도
    '20.1.17 12:45 PM (124.49.xxx.61)

    차옆에 너무 이쁜.핀이 떨어져있어서.그차주에게.연락하고싶은데.걍 둿어요
    괜히.오바인가싶구

  • 38. ㅡㅡ
    '20.1.17 2:36 PM (39.7.xxx.179)

    꼬이심..

  • 39. ㅇㅇ
    '20.1.17 2:58 PM (59.29.xxx.186)

    저라면 안내려갔을 것 같은데요.
    같은 아파트주민이란 증거도 없잖아요.

  • 40. happ
    '20.1.17 3:19 PM (121.128.xxx.33)

    담부턴 경비실 맡기라고 하세요.
    내꺼 아님 분실물 처리하면 돼죠.

  • 41. ...
    '20.1.17 4:39 PM (223.38.xxx.131)

    그런건 경비실이나 관리실에서 처리하면 되는데...
    혹시 차량이 여성여성한 티가 나는건 아니신가요?
    그런경우 타겟될 수 있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리.
    그 남자분은 모르겠지만 앞으로 그럴 때는 전 아닌거같다고 그냥 경비실에 맡김될거같다고 하세요.

  • 42. ///
    '20.1.17 5:20 PM (211.202.xxx.39)

    다 가능성 있어요.
    하지만 저라면 믿지 않는 쪽을 택할 거에요.
    왜냐면 믿어도 될 사람이면 아무 문제 없지만
    만약에 안 좋은 사람이면 치명적인 범죄 피해자가 되는 거에요.
    까짓 가방에 뭐 금은보화 들어있지도 않을텐데 굳이 갈 필요가 있었나 싶어요.

    차를 보고 여자 차다 싶으면 범죄 대상으로 삼는 일이 있어요.
    혹 모르니 cctv 보여달라 하세요. 단순 호의면 안심해도 되지만 범죄 관련이면 모르는 일이에요.
    님 얼굴을 봤잖습니까?
    편히 주차장 다니실 수 있어요?
    저도 제 차에 대해 이상한 전화 온 적 있어서 경비 아저씨 대동해서 내려간 적 있거든요.

  • 43. 글보다생각난건데
    '20.1.17 6:10 PM (218.147.xxx.140)

    죄송한데 가방 사진찍어서 보내달라고하면 어떨까요 이런상황에..
    내경우였음 어땠을낀 생각해보니
    남편집에없으면 아기둘이라 잠깐이라도 내려가볼수가없어서
    생각난건데
    내가방이 맞으면 감사인사하고 내려가보고
    아니면 아니라고하면되니까요

  • 44. ..
    '20.1.17 10:07 PM (218.49.xxx.112)

    보통의 경우,
    가방을 경비실에 맡기고 어느차 옆에 떨어져 있었으니 연락해서 찾아달라 부탁했겠죠.
    직접 연락하는 경우라도 일반적으로는 늦은 시간데 대면하지 않습니다.
    미끼같아요

  • 45. ..
    '20.1.17 11:04 PM (221.142.xxx.158)

    나쁜사람은 아닌것 같습니다.

  • 46. 이상해요
    '20.1.18 12:26 AM (112.148.xxx.109)

    이상합니다
    새벽 0시 넘어서 차옆에 가방이 떨어져 있다면
    그걸 주워 경비실에 맡기거나 하겠죠
    그시간에 전화를 하지 않죠
    저도 혹시 새벽에 저런 전화 받으면 무조건
    경비실에 맡기라하고 조심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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