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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161에 48키로 됐어요

자동완성 | 조회수 : 20,941
작성일 : 2020-01-17 00:18:54
아이 키우고 시간도 나니 가꾸고 싶어진 사람이에요.
운동 3가지 하면서 식이조절 했더니 운동도 적응 되고 체중고 줄었어요.
여기서 161에 52키로면 어떠냐 여쭤봤는데 미용상은 더 빼야한다는 몇몇 댓글에 자극 받아서 빼보자는 생각 들어서 빼봤네요.
정확히는 48.0은 아니고 48.4이지만.. 막 먹을 것을 절제하고 그러면서 뺀 것 아니거든요. 오히려 초기에 58키로에서 57로 될 때가 가장 힘들고 오래걸렸어요.
옷태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는 정확히 저도 체감은 안되구요. 그냥 바지 허리에 살이 올라오지 않는다는 거? 그런 것 있고 청바지 하나 샀는데 24가 맞더라구요.
근데 살 빼보니 사람들이 가슴 수술하는지도 알겠어요..ㅎㅎㅎ

올해 목표는 체중 잘 유지하고 운동 꾸준히 잘해서 몸치 탈출하는거에요.
그리고 춤을 춰보니 외국어 공부하는 느낌 비슷해서 놓았던 영어공부도 해보려고 해요. 아이도 영어유치원에 보내게 돼서 뭔가 분위기 만들면 좋지 않을까 싶고요.

어떻게 끝을 맺지.. :그냥 아무 댓글이나 달아주세요..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P : 1.228.xxx.120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 신나셔서
    '20.1.17 12:20 AM (1.248.xxx.163)

    글이 두서가 없는듯.ㅎㅎ
    좋으시겠당^^

  • 2. ..
    '20.1.17 12:21 AM (1.229.xxx.132)

    와후 신나시겠다
    축하드려요
    저도 다이어트 중인데 좀 힘드네요
    원글님 자극 받아 더 잘해야 겠다 싶네요.

  • 3.
    '20.1.17 12:23 AM (112.222.xxx.180)

    자극되는 글이네요 부러워요 ~~~~~~

  • 4. ...
    '20.1.17 12:24 AM (175.113.xxx.252)

    그럼 최고로 많이 나갈때는 몇킬로였는데요.. 58킬로였나요..??? 그럼 완전 다이어트 성공하셨네요

  • 5. ㅇㅇ
    '20.1.17 12:25 AM (1.228.xxx.120)

    저 자존감이 낮은편인데.. 살 빼서 이쁘던 안이쁘던 저 자신 항상 칭찬해요. 절제력과 꾸준함은 진짜 칭찬할만 하다고 봐서요~ 근데 그게 또 그렇게 어려운 것도 아니고 항상 먹고 싶은 걸 참아야하는 것도 아니라서요 모두 할 수 있다고 봐요.

  • 6. 저랑
    '20.1.17 12:27 AM (210.100.xxx.239)

    같으시네요
    유지 잘 하시길 바랍니다

  • 7. ㅇㅇ
    '20.1.17 12:27 AM (1.228.xxx.120)

    저 최고가 62키로였는데 체중계ㅡ올라갔다가 놀라서 내려와서 그게 언제쯤인지 대략 작년 2월 같아요. 매일하던 밤맥주 허벅지 찔러가며 참았더니 바로 58키로 됐구 3월부터 운동 시작했어요. 한달에 1키로씩 뺏어요.

  • 8.
    '20.1.17 12:28 AM (180.71.xxx.26)

    축하드려요. 되게 날씬하시겠어요.전 166인데 51키로까지 빼는게 목표예요. 뺏다 쪘다 평생을 그랬는데 이번에 빼면 유지하도록 애써보려구요. 살빼서 뿌듯할땐 안들어가던 바지 쏙 들어가고, 좀 끼던 옷들 여유있게 잘맞서 옷테가 날때 그때가 젤 뿌듯하더라구요. 기분도 좋고 자신감도 생기구요. 원글님 글보고 저도 다시 노력해봐야겠어요.

  • 9. ...
    '20.1.17 12:29 AM (180.230.xxx.161)

    운동 세가지나 하려면 돈도 많이 쓰셨겠어요

  • 10. ...
    '20.1.17 12:30 AM (175.113.xxx.252)

    정말 자극받네요..ㅋㅋㅋ 저도 지금 그정도인데... 원글님 떄문에 저도 자극받아서 한번 해봐야겠어요.. 그리고 대단하시네요..ㅋㅋ 원글님의 절제력이랑 꾸준함은 완전 장점이신것 같아요..그런 성격이라면.. 뭐해도 성공하실것 같아요...

  • 11. ㅇㅇ
    '20.1.17 12:33 AM (1.228.xxx.120)

    돈은 크게 안들었어요.
    줌바 월3만원 요가스튜디오 8만원 댄스학원 8만원..
    시간이 너무 없어서 요가는 이번달에 그만뒀어요. 요가도 좋은데..

  • 12. .....
    '20.1.17 12:37 AM (118.235.xxx.241)

    맥주 끊으면 살 빠지나요?

  • 13. ~~
    '20.1.17 12:38 AM (1.237.xxx.57)

    162에 49일 때 의류 모델 했었어요
    뭘 입어도 이쁘죠~
    지금은 57ㅜㅜ
    맘 먹고 빼면 뺄 수 있을 것 같은데
    뺄 이유와 목표를 못 찾겠어요;;
    가슴 엉덩이 풍만해지니 남편이 좋아하네요^^;
    다시 일 시작할까봐요 옷테가 안 나서 속상하긴 해요

  • 14. ..
    '20.1.17 12:52 AM (1.229.xxx.132)

    맥주는 안주 안먹어도 살찌더라구요
    저도 맥주 안마시네요.

  • 15. 저도
    '20.1.17 12:56 AM (39.7.xxx.75)

    빼고싶은데
    얼굴에 팔자주름이 더 깊어지네요.

    저는160에 원래 49키로였는데 지금52키로예요
    먹음 찌고 ㅜㅜ 안먹으면 유지 ㅜㅜ

    오늘 저녁 안먹고 잘참나가 신랑이 남긴 쥐포 먹었네요
    옷밉음 배가 불룩 엉덩이도 불룩 ㅜㅜ

  • 16. ..
    '20.1.17 1:28 AM (222.104.xxx.175)

    축하드려요
    잘유지하시면서 멋지게 사세요

  • 17. 자극됨
    '20.1.17 4:22 AM (173.66.xxx.196)

    저도 161에 48키로 되고싶어요.

  • 18. 축하
    '20.1.17 7:11 AM (221.149.xxx.183)

    저도 빼고 싶고 뺄수도 있는데 나이 먹어서 얼굴이 푹 가서요. 3킬로그램 더 나가니 얼굴이 좋아보인다고 하니 참 난감해요...전체 무게보다 부분으로 찌고 빠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 19. 사과
    '20.1.17 9:01 AM (175.125.xxx.48)

    일단 축하드리고,
    이제 더 힘든 유지어터의 길이 펼쳐집니다
    지금 하신 식이를 평생 하신다 생각하고 하셔야 합니다
    먹는 재미는 일주일에 한번만...
    제가 10k정도 감량해서 6년 넘게 유지 중...
    나이 49/ 165/ 48~49

  • 20. 공부랑
    '20.1.17 9:01 AM (115.143.xxx.140)

    비슷하다는 말씀에 동의해요. 뭔가를 마음먹고 시작해서 꾸준히 한다는 점에서 공부듣 운동이든 비슷한거 같아요. 하나를 성취했으니 자신감이 생기고 다른 것도 해낼것 같고요. 새해에 좋은 경험하셨으니 올해 한해 힘차게 보내세요^^

  • 21. 갱년기
    '20.1.17 9:31 AM (223.62.xxx.74)

    에고 부럽 ㅎㅎㅎ갱년기오면서 작년에 5키로 쪄버렸어요
    나이드니.안먹음 힘들어서 다이어트도 힘드네요

  • 22. 조절
    '20.1.17 9:31 AM (210.105.xxx.2)

    탄수화물 많이 줄이셨나요?
    전 밥량 줄이기가 힘드네요 밥적당히 먹어도 운동하고 간식절제하면될까요?

  • 23.
    '20.1.17 9:35 AM (175.117.xxx.158)

    날씬ᆢ 유지가더중요 혀요 축하 !

  • 24. 같은키
    '20.1.17 9:49 AM (210.223.xxx.17)

    같은키에 46킬로입니다.

    뺀건 아니구요.
    45~47 왔다갔다 하는데

    가슴 에이컵이라도
    제 몸매에 만족해요,

    아무옷이나 맘대로 골라입을수 있다는거.

    나이가 많기는 하지만
    나이들면 살있는게 좋아보인다는 말도
    저는 안믿어요.
    제가 볼땐 살이 없는게 살이 잇는거보다 항상 이뻐보입니다. 남들도.

  • 25. 나이가
    '20.1.17 10:09 AM (220.78.xxx.170)

    어떠신지 몰라도
    너무 마른듯.

    저도 비슷한 키인데 조금 더 나가도
    사람들이 말랐다고 하는데...

  • 26. ...
    '20.1.17 10:14 AM (175.193.xxx.126)

    축하드려요
    한달 1킬로면 정석으로 빼셨네요
    유지도 잘 하실 것 같아요

  • 27.
    '20.1.17 10:17 AM (1.237.xxx.107)

    그 키에 50키로도 말랐다는 소리가 듣기 싫은데....

  • 28. .......
    '20.1.17 10:34 AM (39.113.xxx.64)

    허리 줄자로 24는 괜찮아도 바지 24는 초딩몸이예요.
    엉덩이 살이 있는게 나아요

    저는 162에 50인데 사람들이 밥먹고 다니냐고 자꾸 물어보고
    굶고 다니는줄 아는데

  • 29. 부러워요
    '20.1.17 11:10 AM (114.191.xxx.12)

    전 3년째 매일 운동해서 163에 49인데
    그래도 바지 24는 안들어가요 ㅜㅜ
    워낙 하체 튼실하고 골반에 통뼈라서 26이 한계인데
    원글님은 사슴같이 여리여리 가늘고 이쁜 하체 가지신거 같아요!!

  • 30. ...
    '20.1.17 11:56 AM (112.198.xxx.9)

    162/48이예요. 운동 안하는데 탄수화물만 안 먹어요. 원래 밀가루 싫었고 떡 싫었고 탄수빼곤 다른건 다 잘 먹어요.
    뭐든 핏 다 좋고 입고 싶은거 다 입어서 좋은데 얼굴살이 너무 안 붙어요--;;; 기를 쓰고 50까지 찌워도 얼굴은 그대로라 그냥 48 유지중이예요.

  • 31. ????
    '20.1.17 1:00 PM (203.142.xxx.11)

    부럽에요~~~
    같은키에 55 찍고 다이어트좀 해야겠다 생각 은 하는데
    먹는걸 참기가 너무 힘들어요
    원글님 드시는건(식단) 어떻게 드셨는지요?

  • 32. ?????
    '20.1.17 1:02 PM (203.142.xxx.11)

    그리고 기간은 얼마나 걸리셨는지요????

  • 33. 24인치 하의
    '20.1.17 1:06 PM (14.41.xxx.158)

    를 어디서 구해요? 기성복은 없던데 보통 27부터 나옴

    어디서 샀는지 알려주세요 나도 사게

  • 34. 아오
    '20.1.17 1:48 PM (61.74.xxx.129)

    저 같은 키에 55~57 왔다 갔다 해요 ㅠㅠ
    다이어트 해야지해야지 하지만 54쯤까지 갔다가 늘 다시 원위치 ㅠㅠ

    48 되어보고 싶어요.

    전 완전 하비라 상의 55, 하의 66 ㅠㅠ
    지금도 얼굴은 말랐고, 가슴도 어차피 aa컵이니...
    다이어트 해도 똑같을듯 ㅋㅋㅋ

    원글님 본받아 한달에 1키로 감량을 목표로~~!!
    올한해 열심히 해서 내년 1월에 후기 올릴께요!!!

  • 35. ...
    '20.1.17 1:57 PM (222.237.xxx.194)

    전 늙으나 젊으나 마름탄탄이 워너비라...
    171 54인데 2키로 더 빼고 싶어요
    땅끄부부 홈트하고 하루두끼 저탄고지길 걷고 있어요
    과자 엄청 좋아하는데 다 끊으니 희망이 보입니다

  • 36.
    '20.1.17 2:51 PM (58.127.xxx.198)

    아직 삼십대면 맘먹고 다이어트하기 쉬워요 쫙쫙 빠져요
    최소한 사십중반되기전까진 빼야되요

  • 37. ....
    '20.1.17 3:03 PM (14.36.xxx.205)

    저도 1년동안 야금야금 8-9키로를 뺐는데
    이상하게도 마음을 놓아서인지 50 밑으로는 안내려가네요.
    정체기인가? 모르겠구요.
    정체기 극복 방법이 있으셨나요?
    저는 운동은 별로 안하고 식사량 줄이기와 야식 줄이기로 뺀 거거든요.

  • 38.
    '20.1.17 4:02 PM (112.214.xxx.157)

    살빼는 얘기 신기함. 살 빠질까 자기전 억지로라도 먹는
    167 에 51킬로 2킬로 늘어보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문제는 식욕없음

  • 39. 156에 47
    '20.1.17 5:14 PM (14.55.xxx.55)

    짜리몽땅해서 45는 가야 하는데 죽어도 안빠짐ㅠ 반성하고 갑니다

  • 40. 훨~
    '20.1.17 6:58 PM (223.38.xxx.195)

    귀여위요. 빠지면 이뻐지고 스타일도 좋아져서 기분좋죠!

  • 41. 저도 키161
    '20.1.17 7:53 PM (219.254.xxx.140)

    저도 키161 에 53키로예요 20살부터 쭉 52키로 에서 -1 키로 왔다갔다 한데 지금 40초반 나이고 겨우내 살이 쪄서 53.2키로네요
    저도 늘 3-4키로만 빼서 48-9 키로 되보는게 소원인데 맘고생으로 50.몇 까진 가봤는데 그 이하는 어려운데 그걸 해내셨네요!
    저도 봄부터 운동시작 할건데 6개월 잡고 1키로씩 빼고 싶네요

  • 42.
    '20.1.17 8:59 PM (116.121.xxx.3)

    이번 해 8월부터 다이어트 시작했는데 안 빠져요. 식이와 운동 어떻게 하셨나요? 그리고 한번씩 식욕 폭발할 때는 어떻게 참으셨는지요? 64였는데 지금 61이예요. 엉엉 키는 62요

  • 43. ㅇㅇ
    '20.1.18 11:48 PM (1.228.xxx.120)

    저녁에 식욕이 폭발하긴 하는데 식전에 파리바게트 샐러드를 먹거나 토마토를 올리브유와 넣고 갈아서 먹거나 삶은 계란을 먹거나 해서. 배의 80프로를 채웠어요. 그러고 나머지를 아이들과 같이 밥 먹구요. 밤에 배고프거나 맥주 생각나면 탄산수에 하루견과 정도..
    아 그리고 제가 저녁에 반주하는 스타일이었는데 맥주 대신 탄산수 마셨어요. 초정탄산수 500짜리 먹으면 그렇게 속이 시원하고 맥주 마신 느낌이라 아쉽지 않더라구요.
    식욕 폭발해서 과식했을 땐, 그 다음날 저녁만 먹었어요. 낮엔 아메리카노 한잔하구요. 그러면 원래 몸무게 돌아오더라구요.
    매일 체중 재면서 먹는 것 조절했더니, 실패할 때도 있었지만 되돌리면 되니까? 길게보니 빠지더라구요. 그러니 점점 양이 줄고요. 생리 전에 식욕증가 하는 시기 빼고는 이제는 고칼로리 음식이 당기질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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