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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늙어도 이쁘면 장땡인가요?

.. | 조회수 : 20,360
작성일 : 2019-12-15 18:08:13

어정쩡하게 이쁜게 아니라

진짜 이쁘니 40살 넘어도 특혜가 많더군요 --,,

옆에서 보고 있으니

여잔 늙어도 이쁘면 참 살기 편하겠다 싶네요

IP : 59.23.xxx.200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15 6:09 PM (218.149.xxx.62)

    그건 남자도 마찬가지죠

  • 2. ...
    '19.12.15 6:10 PM (59.1.xxx.102)

    40은 늙은 나이도 아닌데요

  • 3. 어정쩡
    '19.12.15 6:15 PM (117.111.xxx.230)

    이쁜거 아니고 진~~짜 이쁜거면 뭐

  • 4. ...
    '19.12.15 6:16 PM (119.82.xxx.85)

    40넘어도 이쁜건
    자기관리를 잘했다는 뜻이예요

  • 5. ..
    '19.12.15 6:20 PM (14.63.xxx.19)

    송혜교, 김태희, 한예슬
    이제 40이니 그정도 예쁘면 아무래도 그렇겠죠~
    한창 젊고 예쁠때의 폼은 아니지만
    40까진 어느정도 외모 먹히는거 같아요.

    45 넘어가면 빼박 할줌마 느낌 나는거
    어쩔수 없지만요..

  • 6. ㅇㅇ
    '19.12.15 6:20 PM (121.66.xxx.171)

    늙어도 이쁘면 장땡이라는게

    그 늙은 사람들 사이에서 장땡인거죠.
    젊은이들은 결코 못이겨요.

  • 7. ㅇㅇ
    '19.12.15 6:22 PM (211.179.xxx.129)

    일반인도 사십이면 젊어요.
    초딩 엄마들 얼마나 예쁜데요.
    사십 후반 폐경기 접어 들면 웬만함
    미모가 한풀 꺾이던데요.
    물론 그 나이 중엔 이뻐도 차이가 줄어들죠.
    연옌들도 오십 넘어 이쁜 사람 별로 없더라구요.

  • 8. 요즘은
    '19.12.15 6:26 PM (121.133.xxx.125)

    관리를 다들 잘해서 그런지
    45이상 50 언저리쯤 되야 나이들어가는게 느낌이 오던데요.

    어짜피 예쁜걸로 평가하고 대우해주는 사람에게
    나이든 예쁜 여자는
    짎은 보통 미모 여자보다 덜 한거 같아요. 슬프네요.

    얼마전 25년 만에 대학동창들을 만났는데..많이 미모의 평준화가 되었더군요. 젤 예뻣던 친구나 박색이었던 친구나 차이가 좁혀진 정도요. 물론 역전은 아니지만요.

  • 9. 무슨
    '19.12.15 6:28 PM (14.40.xxx.172)

    특혜를 보셨는데요?

    특혜라고 말붙일만한게 일상속에 뭐가 있나요

  • 10. ..
    '19.12.15 6:30 PM (211.214.xxx.150)

    재혼시장에서도 남자들이 여자 예쁜 외모가 1순위로 원한다잖아요. 성품 인품은 나중 문제인가봐요ㅠㅠ

  • 11. ㅇㅇ
    '19.12.15 6:34 PM (125.180.xxx.185)

    대접이 다른 경우 있긴 하죠..

  • 12. ㅁㅁㅁㅁ
    '19.12.15 6:37 PM (119.70.xxx.213)

    아름다운거 좋아하는건 본능이니깐요..

  • 13. 에고고
    '19.12.15 6:46 PM (182.208.xxx.58)

    40이 늙었다니..

  • 14. ㅇㅇ
    '19.12.15 6:55 PM (110.8.xxx.17)

    남자도 나이들어도 외모 괜찮으면 눈길가요
    오히려 여자보다 나이들수록 외모 괜찮은 남자들이 더 드물고 멋있는데..여자는 말할것도 없음

  • 15.
    '19.12.15 7:06 PM (175.117.xxx.158)

    못생긴건 평생가요ᆢㅋ 이쁜건 늙어서 예전만 못하다는거지 어디안가요 다싸잡아 40줄 50줄 다똑같이 폭삭 늙은것처럼ᆢ
    그와중에 다 틀린데 ᆢ외모평준화는 없어요 222평준화외치는사람은 태생이 못생겼던거지

  • 16. ㄴㄴ
    '19.12.15 7:12 PM (106.102.xxx.229)

    진짜 의미없네요
    늙어서 이쁘면 뭐하나요? 결혼을 다시 할것도 아닌데...
    이제 50되는데 동안소리 들으면 잠깐 기분좋은거지
    이쁘다고 돈생기는것도 아니잖아요

  • 17. ..
    '19.12.15 7:15 PM (222.237.xxx.88)

    이쁘면 다냐?
    네, 이쁜게 다 입디다.

  • 18. 양준일씨
    '19.12.15 7:33 PM (220.78.xxx.128)

    보면 알수있지않나요 ?
    지금 준일씨 외모도 한몫하거든요

  • 19. 평준화
    '19.12.15 7:51 PM (121.162.xxx.130)

    극단적으로 같은 나이 시골 할머니랑 서울 싸모님 이랑 같을수는 없어요 .
    하지만 비슷비슷 수준의 할머니들의 평준화는 맞아요 .
    시골 할머니끼리
    서울 사모님 끼리 70 부터 비슷해요 .

  • 20. 뭐에
    '19.12.15 8:00 PM (59.6.xxx.151)

    장땡인 건지에 따라 다르겠죠

  • 21. 노력파도 인정
    '19.12.15 8:18 PM (110.10.xxx.74)

    태어날때 머리가 좋거나 미모가 좋거나 다 복이더라구요.

  • 22. happ
    '19.12.15 10:49 PM (115.161.xxx.24)

    당장 첨 보는 시장 장사꾼 아저씨도
    아줌마~~~사모님~~~~부르는
    호칭부터가 다르더만요.
    웃긴 예지만 하물며 그렇더라고요.

  • 23. 45세까지는
    '19.12.16 12:27 AM (222.110.xxx.248)

    미모가 살아 있어요.
    그러니 쓸 만하죠.
    만으로 45세 지나면 한 해 한 해 달라집니다.
    사진 찍어보면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젊은 분위기가 없고 노년과 얼굴로 바뀌어 있어요.
    그러 40이면 미모가 먹히죠. 아직은 여성스러워 보이잖아요. 머리숱도 있고
    피부도 그렇고 젊은 축에 끼어 있는 게 자연스러워 보이죠.

  • 24. ...
    '19.12.16 12:37 AM (123.213.xxx.83)

    40 이 뭐예요, 평생 특혜예요.
    저희 엄마 어렸을 때부터 초미녀였는데
    지금 70 넘으셨는데도 여전히 예뻐서 보는 특혜들이 있어요.
    전 아빠 닮아서 같이 다니면 며느리냐고...ㅠ

  • 25. .........
    '19.12.16 12:56 AM (121.132.xxx.187)

    평생 특혜 맞아요.
    우리 외할머니 넘 예쁘시고 신여성이시라 분위기 지적이고 세련되시고 몸도 넘 날씬 하셔서 정장 투피스 넘 잘 어울리시는 분이셨어요. 병원에 가도 시장에 가도 유독 다들 우리 할머니에게 친절하고 넘 곱게 나이드셨다 예쁘시단 말 늘 들었어요.
    우리 할머니 타고난 것도 있지만 늘 꾸미시고 집앞에 잠깐 뭐 사러 나가도 간단히 화장하시고 집밖에선 맨얼굴이셨던 적 없어요.
    우리 엄마랑 저랑 할머니 보면서 귀찮아서 저렇게 못산다고...ㅋㅋㅋ

  • 26.
    '19.12.16 1:06 AM (183.107.xxx.39)

    공기업부터 시작하고.
    나마진 쓰래기래요 ㅎㅎ
    저 조건도 밀리는데 남자들이 환장함
    근데 결혼을 빌미로 남자 만나고 싶지않아요

  • 27. 마른여자
    '19.12.16 3:21 AM (106.102.xxx.30)

    45넘어가면 할줌마느낌?
    47세로 기분나쁘네
    아줌마소리는듣지만 이쁘단소리 아직듣고사는데

  • 28. ..
    '19.12.16 7:23 AM (183.101.xxx.115)

    솔직해 집시다..
    40대에 무슨 미인..
    40대는 옷발 머리발 명품발 즉 돈 쏟아부면
    좀 나아보이는거지 미인이라니..

  • 29.
    '19.12.16 8:00 AM (27.162.xxx.172)

    40대 미인 많던데요
    타고나고 관리하기 따라 아직 폐경전이라 자연의 섭리로 미모 유지 가능

  • 30. 양로원가도
    '19.12.16 8:23 AM (69.243.xxx.152)

    이쁜 할머니 한명을 두고 모든 할배들이 경쟁하며 싸운다잖아요.

  • 31. 맞어요
    '19.12.16 8:57 AM (118.45.xxx.153)

    이쁘거나 똑똑한건 정말 부럽더라구요

    주변 나름 예쁜 40대 완전후반 의사랑 재혼할꺼라 부르짖더니
    벤틀리 타는 또래 사업가랑 재혼했어요.

    물론 여자는 경제력 없어요

  • 32. aaaaa
    '19.12.16 8:58 AM (211.196.xxx.207)

    동급 나이대랑 붙으면 늘 예쁘죠.
    여기에 젊은 애를 왜 갖다 대는지 모르겠어요?
    식당 알바할 때도 예쁜 할머니, 멋진 할아버지한테는
    반찬 하나, 서비스 하나라도 더 드리게 돼요.
    그런 분들이 말투도 부드럽고요, 물 더 달란 것도
    주세요~ 가 아니라 부탁드려요~ 라고 말씀하셨거든요.

  • 33.
    '19.12.16 9:12 AM (211.192.xxx.148)

    이십대와 예쁜 사십대가 경합 할 일이 어디있다고,,

    예쁜게 장땡이에요.
    못 생긴 사람이 주인공인 크래식은 노틀담의 곱추 밖엔 없어요.

  • 34. 이런말 죄송..
    '19.12.16 10:20 AM (61.73.xxx.133)

    제가 이쁩니다.. ㅋㅋㅋ
    근데 눈에띄는 미인은 아니고요... 그냥 어릴때부터 너 예쁘다 ..정말 예쁘네.. 너네집에서 니가 제일 예쁘구나.. 뭐 이런말 많이 듣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살면서 혜택은 별로... ㅋㅋㅋㅋㅋㅋ

    전 제 미모를 가리를 쌀쌀맞음을 장착하고 태어나서... 그 흔한 연애한번 못해보고 착한남편 만나서 맘고생은 안하지만 경제적 고생을 하고 사네요 ㅋㅋㅋㅋㅋㅋ

  • 35. 이런말 죄송..
    '19.12.16 10:25 AM (61.73.xxx.133)

    그런데 제가 남편의 돈벌이가 시원찮다보니

    삼십대 후반에 어떤회사를 들어가서 경리를 하게됐는데요...

    참... 사장님이 친절하게 대해주시더라구요...

    그렇게 세월이 흘러흘러.... 제가 사십대 후반이되고 몸이 호른몬 이상으로 엄청 뚱뚱하게 되어서
    이건 뭐 무슨 다이어트로 해결될수 없더라구요... 회사다니니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도 있고..

    암튼... 그렇게 몸매가 변하니깐 사장님이 엄청 달달 볶더라구요..

    그래서 예쁘면 혜택이 있다가 결론.... ㅋㅋㅋㅋ

  • 36. 이런말 죄송..
    '19.12.16 10:26 AM (61.73.xxx.133)

    결국 전 사표를 썼지요... 그런데 사표써도 몸매는 해결이 안되더라구요... ㅠㅠ

  • 37. ....
    '19.12.16 10:58 AM (121.179.xxx.151)

    40 넘어가면 평준화지 무슨 미인이냐고 하신 분들은
    본인이 그런 외모와는 거리가 먼 타입이시니까
    하는 말들 아닐까 싶습니다. 자기합리화

    미인은 관리잘하면 평생 미인이죠.
    평준화가 어딨습니가......

    이영애, 김성령이 평준화에 속할까요??

  • 38. ..
    '19.12.16 11:27 AM (221.159.xxx.134)

    외모 평준화는 80대에도 없거든요?
    저 사람 많이 접하는 직종인데 30대눈에도
    이 할아버지 소싯적에 인물 진짜 좋으셨겠다.
    이 할머니 소싯적에 진짜 이쁘셨겠다.라는 인물이 딱 보여요.하물며 동년배는 더 하죠.

  • 39. ㅡㅡ
    '19.12.16 12:30 PM (1.237.xxx.57)

    예뻐서 득 보는 것도 있겠지만
    실도 많아요
    여자들 질투 무섭고,
    뭔가 있어보이게 생겨서 시장 같은데서
    뭐 하나 살래도 가격 세게 불러요ㅜㅡ

  • 40. ...
    '19.12.16 12:58 PM (61.79.xxx.132)

    정말 윗분 말씀대로 이쁘다고 다 득보는건 아님....ㅠㅠ
    이뻐서 가장 최고 특혜는 이성만날 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는 정도?
    근데 자세히 뜯어보면 세상 공짜없음.....

  • 41. ......
    '19.12.16 1:33 PM (121.179.xxx.151)

    1.237님 공감.
    하지만 못생긴 것보다
    예쁜게 결과적으론 세상사는데 혜택이 훨씬 더크죠.

  • 42. 못생긴
    '19.12.16 2:13 PM (112.169.xxx.189)

    사람들이 흔히 자위차원에서 잘 하는 소리가
    나이들면 미모의 평준화니 어쩌니 하는거죠
    울 엄마 보니까 늙으면 늙는대로 그 또래들의
    사회에서 또 그 미모가 먹혀서 대접받던데요
    그래서 팔십대인 지금도 그누무 왕비병이
    안 나아요 ㅜㅜ

  • 43. 이왕이면
    '19.12.16 2:27 PM (14.41.xxx.158)

    다홍치마라잖아요~~~ 다홍치마 소리가 왜 나왔게어요 그옛날에도

    그니까 그옛날에도 예쁘고 잘생기면 생존에 유리하다로 체험이 벌써 된거에요 사람이 생존하는데 있어 특출난 외모가 득이다 이게 팩트

    내가 보니 글쎄 70대가 되면 평준화가 될지 모르겠다만 60대까지만도 평준화는 아니에요 분명히
    60대에서도 눈에 띄는 미인인 분이 딱 보이거든요 60대 같은 또래에서 독보적이게 눈에 띄어요

    남자도 마찬가지인게 50대 60대에서도 자기또래 중에 독보적이게 눈에 띄는 남자가 따로 있더구만 눈에 띄길래 보니 잘생김이ㄷㄷㄷ 가만히 걸어갔을뿐인 남자가 눈에 괜히 띄겠나요

  • 44. 달라요
    '19.12.16 2:29 PM (106.129.xxx.90)

    할머니도 예쁜 할머니는 어딜가나 곱다 소리 듣고 대우 받습디다 ㅎㅎ

  • 45.
    '19.12.16 2:41 PM (118.176.xxx.195)

    할머니도 이쁜 분은 한번 더 보게 되던데요. 아줌마인 저도요.

  • 46. 넘 심하다
    '19.12.16 2:59 PM (211.215.xxx.96)

    어이가없다
    40이 늙은이라니 40대이상탤런트들 다 할머니, 할아버지라고 부르고 이쁘다고도 하지말아야겠네요
    이쁘고 잘생기면 더 유리하다고 뭔 조사에서도 나왔어요
    실제로도 이쁘고 잘생긴 연예인들이 광고며 뭐로 돈 더 잘벌어 건물주 쉽게되고 다 아시잖아요

  • 47. ㅇㅇ
    '19.12.16 3:04 PM (49.168.xxx.148)

    40대 애둘 이쁜 이혼녀
    대기업 다니는 총각이랑 재혼하던데요
    여자는 직업이 있다없다 하고
    여리여리하게 이쁜데 총각이 매달려서 결혼
    애도 같이 키우고

  • 48. **
    '19.12.16 3:54 PM (110.10.xxx.113)

    못 생긴 사람이 주인공인 크래식은 노틀담의 곱추 밖엔 없어요. 222
    대박 웃긴 댓글..ㅎㅎㅎ

    전.. 빼어난은 아니지만.. 이쁘다는 소리 좀 듣고 사는 아줌마..
    51세인데..
    피부과 2주 1번씩 다니고 체중 관리 해요..
    옷도 명품은 아니지만 나름 챙겨 입으려고 하고..

    아직도 이쁘다는 소리 듣습니다.. ^^;;
    물론 20,30대와는 대결이 안되구요..ㅎㅎ

    노력해야해요.
    40이후엔 노력도 해야 어느 정도 유지된다는..

  • 49. ...
    '19.12.16 4:50 PM (175.193.xxx.88)

    전 나이를 통틀어 이쁘면 이득이 많지 않나요?? 이건 82에서도 많이 나온 주제라 뮈...
    더 젊은 나이는 말할것도 없고 중년들, 연세있는 할머니,할아버지도 얼굴 곱고, 자세바르고 체형 멋지면 쳐다봐지고 더 멋지다 생각해요.. 나이들수록 이쁘고 멋진 외모갖기가 훨씬 어렵쟎아요 ...성형티 나는 부자연스러운 미는 싫구요..

  • 50. ..
    '19.12.16 5:34 PM (180.66.xxx.187)

    40대부터 미모 평준화라는 사람 다 못생긴 사람들!

    40대부터 오히려 더 격차가 보임
    타고난 비율ㆍ자연의 얼굴형ㆍ피부ㆍ성형으로 안되는 이목구비의
    느낌과 조화로움ㆍ늘씬 기럭지 ㅎㅎㅎ

  • 51. 60대
    '19.12.16 5:43 PM (223.33.xxx.1)

    예쁜 할머니는 역시 어디가든 대접 잘 받고 인기

    어느 경로당에선 할머니 한 분 두고 난리가 났다더라는.....

    미모는 늙어도 절대 평준화 안돼요
    관리한 얼굴과 몸매는 달라요 타고난 미모가 기본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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