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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좀 충격적인 이야기

1980 | 조회수 : 32,082
작성일 : 2019-12-13 09:08:42
저 멘탈강자라 ㅎㅎ 별 영향 안받아요
생긴대로 마음껏 표현하세요 ~




지인이 초등학교 선생님인데 들려준 이야기 에요
지인을 은주라고 할게요
 
1987년 당시 충청도 어느 사립 고등학교가 있는데 공부를 무지하게 못하는 학교였대요
쇄신을 해야 겠다고 생각해서 ㅇㅇ시 중학교 우등생들에게 러브콜을 보낸거에요 다 무료로요

은주가 그 고등학교에 진학을 했는데 좀 가난해서 얇게 입고 겨울에 찬 도서실에서
공부하고 있었는데 후배들이 은주언니 이 잠바 입고 공부하세요 하며 잠바를 덮어주었대요
거기엔 은주 말고도 여러 학생들이 있었대요
그 옷을 덮고 엎드려서 눈을 봍이고 있었나 봐요
근데 왜 옷 보면 얘다 하고 쉽게 생각하잖아요
도서관에 어느 샘이 들어오더니 몇몇한테 자 이거 풀어 이번에 나와 그러더래요
근데 깊은 잠결이라 그냥 계속 엎어져 잤대요

중간고사를 치렀는데 자기 친구가 에이치투오 도 모르는 수준인데
화학이 만점이더래요
화학샘이 그 친구보고 ㅇㅇ야 이거 마지막 문젠 내가 대학원 에서 연구하고 있는 문제 낸건데
어떻게 맞췄냐 하고 물어보니까 아 저 그냥 찍었어요 그러더래요
그때 도서관 상황이 오버랩 되면 이상하다 생각했대요 의심이 가기 시작했대요

은주가 비리를 눈치채고 있는 걸 아는 어느 엄마가
당시 200만원을 제시 했대요 1987년도에 .
은주는 굴하지 않고 샘 찾아가서
이거 애들도 눈치채고 있어요 재시험 봐야 합니다 라고 하니까
따로 부르더니 이거 너만 알어 ? 어떻게 알았어 ? 그러더니
이거 덮어라 새나가면 아주 그냥 너 생매장 시킨다 그렇게 협박을 하더래요
그래서 굽히지 않고 이거 재시험 봐야 맞습니다 하고 거듭 말하니까
출석판 으로 사정없이 머리랑 어깨랑 등을 내리쳤대요
그리고 기억이 없대요 나중에 양호실에서 깼다고 해요
근데 그때 부반장이 맞는 광경을 보고 충격을 받아서 정신착란이 일어나 지금도 좀 온전하진 않대요
그 사건은 그렇게 덮어졌다 하네요
당시 은주는 어렸고 가난했고 힘이 없었고 의협심 하나만 있었고 누구에게 말하기도 힘들었다고 하네요

은주는 이런 거 알려야 한다 생각해서 연대 신방과 시험 치려고 했었는데
형편도 그렇고 저런 선생 막아보자 해서 교대 갔대요
그때 때린 샘이 은주야 너도 이제 선생님 되면 내맘 알거다 날 이해하는 날이 오면 찾아와라 이런 개소리를 했다더군요

그때 학교에 합격 플랭카드가 걸렸는데 나중에는 다 뒤집어졌대요
이과 1-3등 문과 1-3등이 스카이 비롯 여기저기 명문 학교에 붙었는데
다 안갔대요 이런 더러운 성적으로 대학 가기 싫다 해서요
졸업 후 일년 간은 그 멤버들이 자주 만났었는데 은주는 대학을 다니니까 서서히 멀어지더래요

그 똑똑한 친구들이 다들 일찍 결혼해서 식당하고 그냥 그렇게 살았대요
그때 그 이사장 딸이나 뭐 재단 사람 자제들은 교대 사대 보냈다 하더라구요
은주의 후배로 들어오고 해서 정말 너무 분했대요
어떻게 그런 인성으로 선생될 생각을 하냐며 억울했대요
그리고 당시 커플 매칭 프로에 이사장 딸이 초등교사로 나와서 커플되고 그랬대요
은주는 난 다 기억하는데 쟨 저기 저러고 나와 하고 분개했다고 해요






악플러는 작전세력 or 사립학교 비슷한 부류겄지
에고 티난다 ~ ~ 사립학교는 탈탈털고 싹싹씻어야함
한글도 모르는 본인의 나쁜 머릴 탓하세요 ~ ~
그리고 꼭 이 말 하고 싶어요 선플 고마워요 ^ ^
복 많이 받고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
IP : 175.223.xxx.48
10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도
    '19.12.13 9:14 AM (121.141.xxx.138)

    나도 난독증인가.. 3333

  • 2. ㅎㅎ
    '19.12.13 9:14 AM (222.118.xxx.71)

    먼소린지 이게 ㅎㅎㅎ

  • 3. 순간
    '19.12.13 9:17 AM (115.140.xxx.180)

    저도 난독증인줄 착각했네요

  • 4. ...
    '19.12.13 9:18 AM (27.112.xxx.162)

    나역시 난독증...

    무슨말을 하는건지

  • 5. 87년
    '19.12.13 9:18 AM (211.193.xxx.134)

    대입에 내신 있었습니다

  • 6. 대체
    '19.12.13 9:18 AM (211.52.xxx.84)

    글을 좀 알아보게 쓰던가~

  • 7. ㅋㅋㅋ
    '19.12.13 9:18 AM (222.117.xxx.182)

    주인공인 샘과 당시의 학교샘들이 다 섞여서
    도대체 뭔말인지ㅋㅋㅋ

  • 8. MandY
    '19.12.13 9:19 AM (210.103.xxx.6)

    현직교사가 문제유츨했다는 말씀이시죠? 숙명 쌍둥이 사건 같은일 없겠습니까 어디 증거를 못잡으니 문제죠ㅠㅠ

  • 9. ㅋㅋㅋ
    '19.12.13 9:20 AM (222.117.xxx.182)

    아우 무슨내용인지 몰라서 충격이라는분들땜에
    허리 끊겨요 웃겨요ㅋㅋ

  • 10.
    '19.12.13 9:22 AM (211.105.xxx.90)

    읽다가 샘을 잃어버렸어요ㅜㅜ

  • 11.
    '19.12.13 9:23 AM (121.136.xxx.170)

    내신 들어가지 않았나요??

    그래도 내신 %가 많진 않아서..

    의리로 안갔다는건 좀 말이 안되는것같고..
    그때 200만원이면 정말 큰 돈일텐데..

    뭔가 팩트랑 뻥이 막 양념된 느낌이네요

  • 12. ....
    '19.12.13 9:23 AM (122.34.xxx.61)

    님들 참....
    얼마나 충격을 받으셨으면 이렇게 쓰셨겠어요.^^;

  • 13. 아마
    '19.12.13 9:24 AM (210.178.xxx.52)

    87년이면 내신으로 학력고사 못 뒤집었어요..
    평생 공부 안하다가 고3에 머리 밀고 공부해서 서울대 가더라가 통하던 시절... 내신의 영향이 없었다는 얘기죠.

    차라리 작년이라고 하면서 지어냈으면 말이 되는 얘기... ㅋㅋㅋ

  • 14. 지나가다
    '19.12.13 9:25 AM (121.181.xxx.103)

    87년에 내신 들어갔어요.

  • 15. ㅋㅋㅋ
    '19.12.13 9:26 AM (111.118.xxx.150)

    남 입시보다 본인 국어 실력에 ...

  • 16. 아웃겨
    '19.12.13 9:27 AM (218.236.xxx.93)

    폭력을 목격한 부반장
    정신착란으로 지금도
    정상생활불가 ㅎㅎㅎ

  • 17. aaa
    '19.12.13 9:28 AM (125.178.xxx.106)

    제가 읽다가 맥락을 놓친 지점이 후배옷을 덮고 자는데 선생님이 들어와서 문제 풀어 보라고 한 지점이에요
    후배옷 덮고 잔게 뭔가 중요한 일인가 싶어서 읽어봐도 대체 그 얘기를 왜 쓴건지 싶고
    그 다음부터는 집중이 안되고

  • 18. 미안해요
    '19.12.13 9:29 AM (182.224.xxx.119)

    저만 그런 거 아녔군요. 이 샘이 그 샘인가, 저 샘은 웬 샘인가 읽다 포기했더니.

  • 19. 에고고
    '19.12.13 9:29 AM (220.75.xxx.144)

    몇살이세요?
    좀더분발하셔야할듯.

  • 20. ....
    '19.12.13 9:30 AM (1.246.xxx.201)

    근데 댓글들 왜이러죠? 아무리 인터넷세상이 썩었다지만 이건 아니죠

    80년대 후반이면 충분히 가능한 얘기네요. 명문대 합격하고도 부모님이 등록금을 안줘서 대학을 못가고

    심지어 충청도 시골학교면 완전 깡촌인데 (지금의 충청도 생각하시면 안되요) 충분히 가능한 얘기라 봅니다.

  • 21.
    '19.12.13 9:31 AM (211.244.xxx.149)

    글을 이렇게 쓰니 그런 얘길 믿지
    그때 내신만으로 연대 못 가요
    학력평가 세대 아닌가요?
    저 99학번인데 그때도 내신이 별로 소용 없었어요

  • 22.
    '19.12.13 9:33 AM (1.254.xxx.97)

    옷을 입고 잤는데
    시험을 잘 친것은 옷에 귀신이 붙어서였다
    이렇게 전개될 줄 알았어요

  • 23.
    '19.12.13 9:33 AM (112.154.xxx.63)

    두번 읽고 이해..
    여기서 샘이 두가지 의미가 있는데
    당시 학생이었다가 현재 초등교사인.. 글쓴이의 지인이 있고
    당시 문제유출한 비리교사가 있는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마구마구 헤깔린거..

    87년당시 고등학생이었던 (현재는 초등교사인) "샘"이
    자다가 누가 옷을 덮어줬는데
    옷 주인인줄 알고 비리교사가 문제를 알려줬다 라는 이야기

    여기까지는 믿어지는데
    전교 상위권 6명이 진학을 안했다니 의협심이 지나치네요
    여기부터는 의아해요

  • 24.
    '19.12.13 9:34 AM (112.154.xxx.63)

    원글님.. 현재 아는 분을 계속 샘이라 부르지 말고
    당시 상황에 맞춰 학생 또는 지인 등으로 바꿔서 쓰시면 이해가 되겠네요
    시기가 과거인데
    현재의 직업인 샘으로 부르니 마구 섞이는 거예요

  • 25. ...
    '19.12.13 9:34 AM (152.99.xxx.164)

    학력고사 시절에 내신비리라...

  • 26. ..
    '19.12.13 9:35 AM (27.112.xxx.162)

    충격은 부반장이 아니라 우리가 받아서 집단정신착란에 빠지다. ㅋㅋ

  • 27. 지나가다
    '19.12.13 9:37 AM (121.181.xxx.103)

    87년에 내신 들어가긴 들어갔어요.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ohjs3&logNo=100119923216

  • 28. ..
    '19.12.13 9:37 AM (115.40.xxx.94)

    글을 너무 충격적으로 못쓰셔서 내용이 눈에 안들어와요

  • 29. 이글
    '19.12.13 9:38 AM (110.70.xxx.162)

    이해하려면 어느정도의 국어 실력이 필요한건가요.
    시험지를 미리 풀어보게했다는건가요?
    한과목만 잘한다고 될일이 아닌데...
    나머지 과목은 어떻게 잘본건지
    문과 이과 탑들이 왜 대학을 안가고 식당을 하는 겁니꽈!!!???ㅠ.ㅠ

  • 30. .......
    '19.12.13 9:40 AM (220.123.xxx.111)

    그래서 전교 1-3등이 스카이 안갔다구요???
    개뻥~~~~~

    그래서 그 폭력광경보고 아직도
    일상생활이 안된다구요??
    왕개뻥~~~~~~

    지인이 뻥쟁이입니다.
    완전 과장해서 지은 얘기겠죠.
    원글님이 순진하게 믿어주니까

  • 31. 흠흠
    '19.12.13 9:41 AM (125.179.xxx.41)

    길잃어버린분들 많네요ㅋㅋㅋㅋㅋ
    무슨 의민지는 알겠는데
    당시는 진짜 학려고사잘보면 그냥 끝 아니었나요

  • 32. ㅇㅇ
    '19.12.13 9:43 AM (49.142.xxx.116)

    이봐요. 나 87학번인데 그냥 학력고사 점수로 갔어요. 뭔 소린지 원....
    300점 만점이였음..

  • 33. 디-
    '19.12.13 9:43 AM (67.131.xxx.112)

    무슨 충격적인 글이길래 이리도 댓글이 많이 달렸나 했더니ㅋㅋ

  • 34. ㅎㅎㅎㅎ
    '19.12.13 9:43 AM (125.191.xxx.231)

    옷을 입고 잤는데
    시험을 잘 친것은 옷에 귀신이 붙어서였다
    이렇게 전개될 줄 알았어요 222222222
    ------------------------------------------
    조마조마하고 읽어가다가 시골학교에 옷뒤집어 쓴 귀신애가 나오나보다.... 하고

    -------------------------------------------
    저만 그런 거 아녔군요. 이 샘이 그 샘인가, 저 샘은 웬 샘인가 읽다 포기했더니. 22222222
    ------------------------------------------

    샘과 샘 사이에서 혼란스러웠으나 이해한 사람이네요.
    저 시절은 대리시험이 더 가능하지 않았을까도 싶어요....

  • 35. ..
    '19.12.13 9:44 AM (58.182.xxx.200)

    위에 입시 변천 링크한거 사실 아닌것같은데요? 저 93학번인데 내신 1도 안들어갔음...근데 내신 면접이 들어간 것처럼 나오네요.

  • 36. ..
    '19.12.13 9:45 AM (58.182.xxx.200)

    내신과 모의고사는 다만 지원대학 결정하는 참고자료였을 뿐이구요...눈치작전 엄청나서 내신 모의고사 따위 상관없이 눈치작전으로 미달인 곳 써서 합격한 사람둘이 뉴스나오고 할 때였어요..

  • 37. ..
    '19.12.13 9:46 AM (58.182.xxx.200)

    93학번 학력고사 320점 체력장 20점..총합 340.

  • 38. 음?
    '19.12.13 9:47 AM (122.34.xxx.222)

    87년도 내신 들어갔습니다. 내신 15등급이었고 등급간 격차가 아주 적어서 학력고사로 덮을 수 있다는거였지 없지는 않았어요
    340점 만점. 체력장. 대학별 논술도 있었죠
    과목 많고 옆친구가 내신어어적이 되서 노트필기도 안 보여준다고 했었죠

  • 39. ..
    '19.12.13 9:48 AM (58.182.xxx.200)

    서울대 공대 컷트라인이 330대 연고대 320 310대..뭐 이랬던 기억이 나는데 내신1도 없었음..

  • 40. ..
    '19.12.13 9:49 AM (110.10.xxx.108)

    후배 옷을 덮고 있어 도서관 샘이 은주를 후배로 착각해 문제를 미리 줬다는 건가요? 후배랑 은주가 같은 시험을 보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 그 시험지 미리 보고 만점받았다고요?

  • 41. 학력고사
    '19.12.13 9:51 AM (182.218.xxx.197)

    시대에 무슨 화학내신 하나 가지고 저런답니까? 그리고 이과 문과 전교권 여섯 명이 대학을 포기하다니? 이 무슨 궤변인지? 그 부모들이 대학을 왜 안 보냅니까

  • 42.
    '19.12.13 9:52 AM (180.224.xxx.210)

    내용을 이해하기는 했는데, 원글님을 안 믿는 건 아니고요.
    그 초등교사가 한 말에 사실과 허구가 믹스된 듯 하군요.

    특히 전교권들이 스카이 모두 안 갔다..이건 당시 그 사람 모두가 인증하기 전에는 못 믿겠어요.

    그리고 내신 반영했지만 그 영향은 크지 않았어요.

  • 43. ...
    '19.12.13 9:53 AM (61.79.xxx.165)

    과외금지 시절인데 영어샘이 학생과외한단 소문 있었어요. 그래도 아무도 태클없이 넘어 갈정도로 내신은 신경 안썼지요.

  • 44. 1987
    '19.12.13 9:54 AM (14.52.xxx.225)

    학력고사에 내신은 아주 쬐.....금 반영 됐어요.

  • 45. 내참
    '19.12.13 9:54 AM (49.1.xxx.190)

    일단 문장이 이해가 되야..
    그걸 믿던가 말던가 하죠.
    112님 대단...그렇게 이해하면 되는거예요?
    그 분도 반밖에 이해 못하시는데...

    저 학력고사 세대고 88학번인데 당시 내신이 들어가긴
    했어요.
    그런데 학력고사 점수 몇 점으로 그 내신 몇 등급을
    커버! 할 수 있을정도로 비율이 적었어요.
    소위 시험대박...이라는게 통하던 시절...

  • 46. 맞아요
    '19.12.13 9:59 AM (180.224.xxx.210)

    340점 만점이었어요.
    300점은 뭔 소리?
    미미해도 내신 반영했고요.

    원글님께서 글을 좀 헷갈리게 잘 못 쓰시긴 했어요.

    그런데 이런 건 있었어요.
    과외금지 시절이었는데 자교 고등교사들한테 과외 받는 경우는 있었나 봐요.
    무료였는지 유료였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제 동창이 s대 출신 전문직인데 그 친구가 그렇게 학교교사들한테 개인지도 받은 걸 원글에 나오는 '샘'같은 다른 동창이 알아버렸대요.
    그 다른 동창이 졸업하고 한참 후에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 47.
    '19.12.13 10:04 AM (175.116.xxx.158)

    글을 알아볼수있게 써야죠
    신문기사처럼 언제 어디서 누가 어떻게 무엇을
    에 맞춰 다시 써보세요

    원글님 글은 갸가 갸가? 이런문장같아요

    주어도 명확히 새롭거나 중복된 샘이란 사람은 다른 사람은 설명과 함께 명시하시고요.

    쓰는 관점이 아닌 독자가 이해가 이해할 수 있게 쓰셔야죠

  • 48. 학교
    '19.12.13 10:05 AM (223.62.xxx.121)

    쌤한테 과와받는 건 응팔에도 나와요.
    근데 모 학력고사만 잘 보면 땡인데 굳이 학교 선생님한테 과외를^^;;

    그니까 입시비리 없으려면 수능으로 대학가게 해야 한단 거죠.
    전화해서 시험에 나올 문제 알려준다는 소문도 있고 하니...
    시험지 관리 암만 잘 해도 출제자가 어려운 문제 두세개만 전화해서알려주면 끝이잖아요.
    들키지도 않을 거 같고..
    내신으로만 대학 가게 하는 건 정말 아님.

  • 49. ....
    '19.12.13 10:06 AM (59.5.xxx.208)

    누군지 소설을 써도 좀 알아먹게나 써야지.

  • 50.
    '19.12.13 10:07 AM (113.110.xxx.253)

    은주로 하기로 했으면 계속 은주라 하셨어야죠ㅠ
    은주에게 들은 이야기가 충격적이라 쓰신 글인데 원글님인지 은주인지 좀 덧붙인 것 같아 현실감이 떨어지는 느낌.
    아무리 학교 홍보해서 애들 데려왔다 해도 스카이 그렇게 많이 못 보내요 시골서. 더구나 여섯명이 모두 스카이를 포기?

  • 51. 아아,
    '19.12.13 10:22 AM (220.89.xxx.104)

    무슨 말인지 정말 모르겠다.
    중언부언, 이 글쓰는 원글도 무슨 말인지 몰라서 헤맬듯.

  • 52. 엥?
    '19.12.13 10:35 AM (121.181.xxx.103)

    93학번이 내신 안들어갔다고요??????
    10등급제. 내신 들어갔어요.

    http://imnews.imbc.com/20dbnews/history/1992/1914249_19402.html

  • 53. 제가 87학번
    '19.12.13 10:43 AM (112.170.xxx.146)

    충청도출신 ~~ 충청도 시골고등학교(공부못하는)에서 스카이 가기 어려워요.
    내신이 들어갔지만, 1-2등급 내신이라도 학력고사 못보면 절대 스카이 가기 어렵구요.

    그냥 그런 교대, 사대는 가능했겠지만,
    아마 은주라는 분의 기억이 왜곡된 부분이 있을거 같네요.

  • 54. 저도 87학번...
    '19.12.13 10:52 AM (218.236.xxx.32)

    내신이 들어갔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절대적으로 학력고사 점수로 갔었음.
    그리고 평생 이해력 떨어진다는 소리 안 듣고 살았는데, 도대체 뭔 소리인지?
    이과 문과 전교 1~3등 아이들은 왜 명문대 붙었는데 안 가고,
    부반장은 왜 갑자기 등장?

  • 55. ㅋㅋㅋㅋㅋㅋ
    '19.12.13 10:57 AM (211.243.xxx.236)

    너무 밑도 끝도 없이 이상하게 써서 이해를 못하겠어요.
    저만 그런거 아니라 다행이네요 ㅋㅋ
    내가 바보라 그런게 아니었 ㅠㅠ
    주어 서술어가 매치가 안되고 원인 결과가 연결이 안되고...
    배경도 설명이 부족하고...
    어쩜 글을 이렇게도 못 쓸수가 있는거죠.
    공부는 어디까지 하셨는지...신기하네요.

  • 56. 저 88학번..
    '19.12.13 11:08 AM (14.36.xxx.251)

    내신이 들어갔는지는 모르지만 학력고사(이름은 모르지만 지금의 수능같은 것) 더 중요했다는 기억만 남아있습니다. 340점 만점에 320은 시험점수이고 20점은 체력장... 내용은 쇼킹하지만, 진실성이 좀... 저희 학교에도 좀 그런 아이들이 있다고 하지만,,, 뭐 그럭저럭... 워낙 공부를 그저해서.. 그렇게 뒤엎지는 못하고 음악, 미술 점수 조금 알파로 얻었다고..

  • 57. ..
    '19.12.13 11:18 AM (121.178.xxx.200)

    읽다가 말았음.
    글을 간결하고 알아 듣기 쉽게 써야지
    공감도 해줄텐데...

  • 58. ..
    '19.12.13 11:20 AM (211.36.xxx.148)

    원글님 글 솜씨가 더 충격입니다.
    초딩들 일기도 이렇게는 안 씁니다.

  • 59. 참나..
    '19.12.13 11:27 AM (211.205.xxx.110)

    누가 기자처럼 글 쓰래요? 누가 논문처럼 쓰래요?
    내용 파악이나 될 정도로만 쓰라는데...
    여기 글 쓰시는 82님들중에 님처럼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사람있어요?
    글쓰기 연습을 좀 해보세요. 차분하게~
    살아가면서 의외로 글로 나를 표현해야 할 일이 많더이다.

  • 60. ..
    '19.12.13 12:16 PM (58.182.xxx.200)

    아 위에 93학번 글쓴 사람인데 내신 들어갔나요? 어무 미미해서 들어간지 기억도 안나요...잘못된 정보였으면 죄송해요^^

  • 61. ..
    '19.12.13 12:18 PM (58.182.xxx.200)

    아 위에 뉴스 읽어보니 내신들어갔네요. 그럼 대부분의 사람들이 내신맞춰 먼저 학교지원하고 시험봤기 때문에 내신의 영향력이 미비했나 봐요..

  • 62. 리슨
    '19.12.13 12:44 PM (122.46.xxx.203)

    믿고 말고의 문제가 아니라 글을 너무 두서없이 못썼다고~,
    앞으론 제발 글쓰지 말아쥉~!

  • 63. ㅎㅎㅎ
    '19.12.13 12:47 PM (203.254.xxx.226)

    글 진짜 못 쓰네요.

    젤 웃긴건 부반장이 정신착란 걸린 거랑
    학교 전교권 애들이 대학 안 간 거..

    소설도 이렇게 쓰면
    욕 먹음요.

  • 64. 원글님 삐짐
    '19.12.13 12:54 PM (203.254.xxx.226)

    삐지지 말고!

    다시는 글 쓰지 말길.
    심하거등.

  • 65. 개소리
    '19.12.13 12:54 PM (61.84.xxx.134)

    소설도 뭘 좀 알고써야지.
    80년대엔 학력고사로 대학ㅈ들어가는 거라서 내신은 전교 꼴등이어도 그다지 영향력 없었음.

  • 66. ㅇㅇ
    '19.12.13 1:06 PM (175.127.xxx.105)

    어휴. 다행이네요.
    진지하게 읽다가 도저히 이해를 못해서 댓글봤더니 다들 마찮가지시구나. 저만 이해 못한게 아니라 다행이네요.

  • 67. ㅎㅎㅎㅎ
    '19.12.13 1:16 PM (121.134.xxx.9)

    좀 충격적인 이야기
    엄청 충격적인 글솜씨

  • 68. 11
    '19.12.13 1:17 PM (220.122.xxx.219)

    위에 댓글보고..내신맞혀서 선지원한게 아니라 매달 전국모의고사 성적보고 가능대학 지원하는거죠..
    내신은 등급간 점수차도 별로없고 학력고사만 한두개 더 맞으면 등급차이 커버할수있으니
    내신에 큰신경쓰지않았어요. 물론 내신 좋으면 좋죠.
    오히려 선지원이니까 그거 눈치작전이 신경쓰였지요
    창구에서 마감시간까지 눈치보고..

  • 69. 뭐래니
    '19.12.13 1:17 PM (122.32.xxx.116)

    일단 알아보기도 힘들고
    어찌 어찌 해석을 했다 치더라도
    80년대 입시는 학교에서 내신 문제 갈쳐주는거랑 내가 좋은 학교가는건
    그닥 관련이 없어요.
    말도 안되는 이야기.
    이런 글을 써놓고 생뚱맞게 화는 왜 내셔요?

  • 70. 에효.
    '19.12.13 1:18 PM (47.136.xxx.224)

    3년간 부정으로 내신 올린 애들이
    갑자기 양심이 생겨서
    명문대를 거부하고 결혼 일찍해서 식당 같은 걸 하다니...

    거기가 이해가 절대 안되네요.

  • 71. 이해를 못하는
    '19.12.13 1:22 PM (122.32.xxx.116)

    인과관계가 없는 일들이 툭툭 같이 튀어나와서 그런것도 있습니다.

  • 72. 읏샤
    '19.12.13 1:24 PM (1.237.xxx.164)

    저기...
    글짓기학원 잘하는 곳 아는데 전번 알려드릴까요?
    기승전결, 서론 본론 결론
    뭐 이런 기본 구성까진 아니더라도

    개떡같이 써재끼는 초딩들 다 바로 잡아줬어요.
    우리애 글짓기 꼴찌였는데 지금은 중간은 되요.

    님, 삐지지말고 학원 다녀봐요.
    힘내시고 글 잘쓰는 그날까지 화이팅~

  • 73. 또로로로롱
    '19.12.13 1:42 PM (222.98.xxx.91)

    이와중에 충청도 소재 사립고 나온 저는
    혹시 우리학교인가 하고 있네요 -.-

  • 74. ..
    '19.12.13 1:46 PM (223.33.xxx.53)

    왜들 그래요. 원글님이 그 부반장일수도 있잖아요....
    그럼 글이 막 널뛰는게 이해가 .....

  • 75. 나옹
    '19.12.13 1:54 PM (223.62.xxx.240)

    제가 마지막 학력고사세대인데 그땐 학교시험은 입시하고 아무 상관이 없었어요. 실력없으면 학력고사 성적 안 나오구요. 학교 비리 아무리 저질러 봤자 대학 못가는 시대입니다. 글도 이해 안 되게 쓰시고 내용은 말이 안 되고 총체적 망글이네요

  • 76. ....
    '19.12.13 2:29 PM (112.173.xxx.11)

    이거참...

    혼란하다 혼란해

  • 77. 그런데
    '19.12.13 4:01 PM (211.202.xxx.106)

    원글이 댓글도 뭔말인지 몰겠어요 ㅎㅎ

  • 78. ㅇㅇ
    '19.12.13 4:01 PM (203.247.xxx.30)

    중국인이세요?? 뭔내용인지 이해안되는데?

  • 79. 아이스
    '19.12.13 4:15 PM (125.133.xxx.218)

    글 대강 알겠는데 전교 1~3등 학교 안가고 식당 한다는게 믿겨지지가...그래서 내가 잘못 이해했나? 했어요

  • 80. ...
    '19.12.13 4:23 PM (223.39.xxx.211)

    병원에 가보셔야 할 듯....

  • 81. 90학번
    '19.12.13 4:45 PM (211.36.xxx.217)

    학력고사 320점 체력장 20점 내신은 그냥 들러리예요
    무슨 내신으로 대학을갑니까? 뻥을 쳐도 알고치세요

  • 82.
    '19.12.13 4:56 PM (220.79.xxx.102)

    두번 읽었는데 두번 모르겠어요. 대충 뭔 얘길 하려는지 짐작은 가나 과정은 이해가 안가요.

    이해못하겠다는 사람들을 비난하지말고 자신의 글쓰기 능력을 탓해보는게 정답인듯.
    그리고 댓글을 잘 봐요. 이해간다는 사람이 많은지 이해안간다는 사람들이 많은지... 그래도 우긴다면 어쩔 수없고요.

  • 83. ㅇㅇ
    '19.12.13 5:17 PM (182.219.xxx.222)

    원글님이
    공부를 못했을 거라는 건
    알겠어요 ㅠㅠ
    책 좀 읽으세요 ㅠㅠ

  • 84. ...
    '19.12.13 5:19 PM (210.97.xxx.179)

    저런 이상한 교사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대학에 내신 영향 없던 시절 이야기네요. 말도 안되는... 당시 대입제도도 모르시네요.
    돈으로 갈수는 있었지만 명분이 있어야 하죠. 특기생으로 악기나 말이나 요트를 사주고 들어갔다는 말은 들어봤네요.

  • 85. 정신이?
    '19.12.13 5:22 PM (121.134.xxx.35)

    너무 맞아서 정신이 나가신건가 ?? 초반 입시비리는 이해하겠는데 후반부 이야기는 먼소리에요

  • 86.
    '19.12.13 5:46 PM (218.148.xxx.195)

    학력고사가 뭔지도 모르는 어느 젊은이의 소설이구만요..
    학력고사320 체력장20입니다.
    내신 아무리 좋아봐야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던 시절입지요.

  • 87. 음~스멜~
    '19.12.13 6:23 PM (180.67.xxx.26)

    어쩌면 이렇게 한결같을깤ㅋㅋ

  • 88. ㅇㅇ
    '19.12.13 6:30 PM (110.8.xxx.17)

    친가족..89학번 내신 6등급 의대 갔습니다
    고2까지 놀다 고3에 정신차려 재수해서 갔습니다
    학력고사 잘보면 그깟내신이던 시절입니다
    내신비리 있을수 있지만 입시에 엄청난 영향 미치던 시절 아니고 전교권 6명이 의리로 sky를 다 포기했다?
    심하게 충격적이네요

  • 89. 이소설
    '19.12.13 7:04 PM (223.62.xxx.146)

    학종시대에 먹힐 텐데.
    배경연도를 바꿔서 다시 올리세요
    결론도 더 다듬고요

  • 90. ㅁㅁㅁ
    '19.12.13 7:09 PM (121.148.xxx.109)

    그때 충격받은 부반장이 원글님이세요?

  • 91. 뭔소린지
    '19.12.13 8:03 PM (175.209.xxx.170)

    뭔 상상속의 이야긴지
    정신착란증의 이야긴지
    하 정말
    별의별 사람이 다 들어온다

  • 92. ㅇㅇㅇ
    '19.12.13 8:34 PM (110.70.xxx.187)

    무슨 얘기인지 이해가 안가서
    더 충격적인 이야기네요.
    답답해서 읽는걸 스톱했어요ㅜㅜ

  • 93. ..
    '19.12.13 8:47 PM (58.182.xxx.200)

    중간 댓글에 두번 읽고 두번 모르겠어요...가 너무 웃겨요 ㅎㅎㅎㅎ

  • 94. 원글님
    '19.12.13 9:19 PM (125.176.xxx.214)

    심해욧
    댓글도 이해 못 하겠어요.

  • 95.
    '19.12.13 9:31 PM (223.38.xxx.114)

    아 욱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첨부터 무슨 미스터리 사건인가해서
    아주 진지하게 읽다가 마지막에 이게 먼 내용인가?하고
    살짝 멍때리며 댓글 읽는순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두 나같은 사람이였던거야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96. 엉터리
    '19.12.13 10:17 PM (211.215.xxx.96)

    원글님 연대라도 맞게 고치세요
    87년도에 중학생우등생아이들을 러브콜했어요 그래서 은주가 그 고등학교에 들어갔어요 그럼 88년도에 고1이겠네요 도서관에서 잠을 잤어요 고1인데 잠바를 덮어준 후배는 뭘까요? 그 고등학교에 딸린 중학교인걸까요? 아님 은주가 89년도 고2 90년도 고3으로 되었단건가요?
    그럼 대학간 은주는 91학번이 되겠네요 원글님은 4년내내 87년도 머무르고있어요 87년도 거금200만원을 준 엄마... 아 다시 수정하셔요
    참고로 대입변천사로 링크된 글 80년대후반 고교내신들어간건 잘못된거같아요 내용에도 내신적용되었단 건 없어요

  • 97. 아이고
    '19.12.13 10:43 PM (39.118.xxx.195)

    뭔 내용인지.. 원글이 아는한도내에서는 쓰신것 같은데 영 내용파악이 힘들게 쓰셨네요ㅜㅜ

  • 98. 저세대인데요
    '19.12.13 10:56 PM (68.129.xxx.177)

    제가 저 세대에 대학 갔는데,
    내신 들어 갔다는 건 기억도 안 나고,
    학력고사 점수로 대학 결정하고 합격, 불합격 정해진 걸로 기억합니다.
    저 시기의 비리의 대부분은 대학교수들이었어요.
    대학 교수들, 특히 예체능 부문 교수들이 자신들이 비싼 레슨비 받으면서 가르치던 학생들을 자신의 학과에 입학시키거나, 또 자기 엄마가 잘 아는 교수가 입학시켜 줬다고 입방정 떨고 다니던 반에서 꼴등하던 친구애도 있었습니다.

  • 99. 맞아서
    '19.12.13 11:57 PM (211.214.xxx.62)

    지금도 정신이 온전하지 않다고 힌트줬네요.

  • 100. ..
    '19.12.14 12:02 AM (112.146.xxx.56)

    당췌 먼 말인지 잘 모르겠지만 ㅎㅎㅎ
    안 지우고 꿋꿋이 버티시는 원글님 배짱이 맘에 들어요. ㅎㅎ

  • 101. 제목이 낚시
    '19.12.14 12:36 AM (124.53.xxx.240)

    무려 이런 글이 대문에 걸렸다는게
    충격적이네ㅋㅋ

  • 102. ㅋㅋㅋ
    '19.12.14 1:20 AM (86.147.xxx.14)

    진짜 충격이네요. 옷을 덮어준 담에 꿈꾼건가요? 그 도서관에서의 일이 저도 이해가 안가요. 자세히 좀 써주세요.

  • 103. 둘기
    '19.12.14 1:57 AM (223.38.xxx.19)

    외국인이셔서 현재 한국어를 배우는 중이신듯 해요.
    글이 너무 어렵습니다;;;

  • 104. ㅎㅎ
    '19.12.14 2:05 AM (1.227.xxx.171)

    은주가 뻥을 좀 섞은 것 같네요.

  • 105. 555
    '19.12.14 6:34 AM (218.234.xxx.42)

    부반장이냐는 댓글^^;;;;;

  • 106. ..
    '19.12.14 8:04 AM (106.102.xxx.51)

    ㅋㅋㅋㅋㅋ 본문보다 댓글이 더 재미있어요

  • 107. 처음엔
    '19.12.14 8:40 AM (121.155.xxx.165)

    은주도 샘 선생님도 샘
    엄청 아리송하게 써놨더니 고치니 좀 낫네요

  • 108. ㅎㅎ
    '19.12.14 11:34 AM (223.62.xxx.155)

    멘탈이 강해서 영향을 안받는게아니고
    좀 모자라서 그래요
    우리모임에 그런분있거든요 ㅎㅎ

  • 109. ㅎㅎ
    '19.12.14 6:22 PM (175.223.xxx.48)

    그렇게 까내리고 싶을까 ~ 애잔하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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