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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양준일씨 방송활동 하지마길

ㅜㅜ | 조회수 : 20,176
작성일 : 2019-12-12 23:23:30
지금 뉴트로가 유행이고 방송에서 화제가 되고있는데요
한국에선 하지마세요
사기당할까 걱정이고 헛바람 들어 음반 낼까 걱정돼요
진짜 이건 지나가는 바람인데
이걸로 진짜 스타? 잘나갈거라 생각하지마요
종종 유툽으로 소식 전해주시구요

전 한국활동하시면 오히려 인기 떨어질거라 생각해요
지금도 열심히 사시는거 아니까
주위 이상한 말에 휘둘리지 마시길
IP : 183.107.xxx.39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지마
    '19.12.12 11:25 PM (175.120.xxx.137)

    알아서하겠죠. 산전수전 다 겪은사람같던데.. 어디서 뭘하든 응원하려구요^^

  • 2. 그럼좋죠
    '19.12.12 11:27 PM (183.107.xxx.39)

    지금 상황이 너무 띄워주니 한때라는걸 알았으면해서요

  • 3. 그래도
    '19.12.12 11:28 PM (153.133.xxx.6)

    예능이든 개인유투브든 돈좀 벌었으면 좋겠네요

    서장훈이니 강호동 이수근 김건모 신동엽 이런변태들보다
    훨 나은듯 해요

  • 4. zzz
    '19.12.12 11:29 PM (119.70.xxx.175)

    노래 몇 곡 들어봤는데
    리베카보다 더 좋은 노래들이 많더라구요..^^

  • 5. 용기
    '19.12.12 11:33 PM (175.223.xxx.173)

    원글님처럼 잘 안되는 경우에 상처받을 일을 생각하고 시도조차 안하는 게 바람직할까요.
    저는 오히려 다시 음악도 하고 예능에도 출연했으면 좋겠어요.

    예전에는 도와주는 사람 없이 혼자 했지만
    지금은 팬들도 많고, 지켜보는 사람들도 많고, 양준일도 나이가 있으니 경험도 생겼을 거예요.
    젊었을 때 발휘못한 끼를 지금이라도 발휘하면 좋죠.
    빚을 지고 너무 크게 시작하는 게 아니라면
    설령 잘 안된다 하더라도 큰 손해볼 일 없어요.

    지금이 한때로 지나갈지
    아니면 양준일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지 아무도 모르는데
    그걸 막을 이유는 없어요.

  • 6. ..
    '19.12.12 11:34 PM (175.223.xxx.38)

    음색이 정말 예뻐요.
    좋은 노래 받아서 음원 수익 좀 챙겼음
    하는 바람..^^;;;

  • 7. 원글님
    '19.12.12 11:37 PM (68.129.xxx.177)

    우려도 이해가 되지만,

    양준일씨가 실제로 미국에서 서버로 일 하고 있고,
    월세살이 하고 계시다면,
    잃을 것도 별로 없을 거 같습니다.
    지금 인기 있고 뜰 때...
    주변에 정말 좋은 사람이 이 분 사기 안 당하게 잘 봐주고,
    돈 좀 벌게 도와 주시면 좋겠네요.

  • 8. 그분 그나이에
    '19.12.12 11:37 PM (183.107.xxx.39)

    춤선도 좋고 가창력은 몰겠는데
    괜히 헛바람 들지말고 잘살았음 좋겠어요
    지금 관심 끄니까 표절 말도 나오는데

    글구 검머외 잖아요. 다른분들도 그당시 많이 데뷔하셨죠
    그때 비자 거분한분 말도 들어 볼려구요

  • 9. 아니
    '19.12.12 11:38 PM (175.223.xxx.170)

    50에 나와 여한없어야지 60에 그럴 걸 후회하면 뭐하나요
    알아서 잘 하겠죠 오늘이 제일 젊은 날 가장 빛나는 순간입니다 그건 양준일씨도 예외가 아니죠

  • 10.
    '19.12.12 11:39 PM (183.107.xxx.39)

    기다릴게요

  • 11. ㅎㅎ
    '19.12.12 11:43 PM (175.223.xxx.7)

    원글님 세심한 염려 ㅎㅎ
    그래도 기다리시잖아요ㅎ생각보다 단단한 분 같아요
    중심 잃지않고 잘 하실 거예요 그러길 바라고요

  • 12. 좌회전
    '19.12.12 11:44 PM (218.155.xxx.211)

    슈가맨 두 번 보고도 왜 인기 있는지 이해 안가는 1인.
    춤선과 퍼포먼스는 멋졌으나
    환호할 일인지.
    50에도 안무너지는 몸매는 인정.

  • 13.
    '19.12.12 11:45 PM (110.14.xxx.221)

    지금 이 현상은 예상하셨나요?
    뭐든 속단하지마세요

  • 14. ..
    '19.12.12 11:47 PM (175.223.xxx.38)

    저도 원글님처럼 생각하고 그래도 다시
    활동했으면~~ 바라기도하고 그래요.

    그저 호기심만 채우고 버림 받을까봐
    두려워요.

    헙 이런 생각까지 드는거 보니 저도
    개미지옥 빠진건가요..ㅜ
    하루에도 유투브에 새로 풀린 영상 없나
    찾아보고
    82에도 뭐라고들 하시는지 검색해보고
    그래요..ㅜ

  • 15. 전 나오는데 찬성
    '19.12.12 11:48 PM (114.201.xxx.172)

    일단 유튜브 하고 , 슈가맨고정에 ,살림남 ,연애의 참견에 김숙이랑 나와도 좋을것같고 아이 어리니깐 슈퍼맨이 돌아왔다
    미우새 폐지시키고 옛날가수 요즘가수 콜라보 무대도 좋을거 같고 레트로 주제로 팟빵해도(김숙이랑)좋을것 같아요
    맘같아선 제가 매니저 되어 짱아치들은 얼씬도 못하게 하고
    전지적 참견 시점에도 나가고 ㅋ
    영업하고 있어서 로비,홍보는 잘할것 같은데 ㅋㅋㅋ

  • 16. 한때
    '19.12.12 11:53 PM (183.107.xxx.39)

    인기잖아요
    양준일 작사작곡 하고 또 안무는끝내주니
    도와주려그래요
    사기당하지마세요
    지금 다시데뷔해서 얼마나 갈까요
    현실적으로 뉴트로 스타일로 자작곡 뭐 할수 있나요
    그냥 추억으로 남겨두는게 낫지 않을까요

  • 17. 사람은타이밍
    '19.12.12 11:57 PM (110.70.xxx.77)

    물 들어왔을때 노 젓는 게 맞아요
    인생에 대운이란 게 몇 번이나 오나요? 온다해도 잡을수나 있나요? 철학이나 사상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대중의 사랑이 있어야 가능하고 온전한 일이잖아요
    미련이 있는 일은 미련을 제거하거나 펼쳐야 해결가능하잖아요 그 분도 우리도 다 미련있으니 현명한 방법으로 해나가면 돼요..추억이 꼭 추억으로 남으라는 법 없으니 이런 일이 현실로 일어나는 거고요
    분야는 다르지만 김연자씨도 거기서 좌절하고 예전 이미지만 생각했다면 아모르파티는 없었을거예요
    연예인의 운명은 달라요 사랑받을 때 사랑받아야 해요
    그래야 후회없어요

  • 18. 빨리 신중하게
    '19.12.13 12:01 AM (114.201.xxx.172)

    나오시면 그때 몰라봤던 나 자신을 반성하며 못 주었던 사랑드리리~~^^

  • 19. ....
    '19.12.13 12:10 AM (221.157.xxx.127)

    하고싶은대로 다 하라고 하고싶네요 어차피 다 한철인데

  • 20. ..
    '19.12.13 12:10 AM (175.223.xxx.38)

    원글님 얘기 일리있는 얘기에요,

    근데 대중이 30년전 그를 30년이 지나
    끌어냈으니 이거 하나만으로도 흔치 않은 일이고
    뭐라도 그에게 역할이 있다면 했으면 좋겠어요.

    경제적 자유도 얻었으면 좋겠고요..

    근데 자칫 이번에 도전해서 다시 실패한다면
    정말 다시 되돌아가는건 이제 정말 쉽지 않은
    길이 될거에요..

    다시 연예계라는 최고 화려한곳에 섰다가
    실패하면 그땐 식당 서빙 자리 마저도
    어렵고 힘들테죠.. ㅜ..

    극단적인 슬픔으로 끝을 볼수도 있을거에요..

  • 21.
    '19.12.13 12:14 AM (183.107.xxx.39)

    제가 괜한 걱정을 했나봐요
    누구보다 양준일씨 잘되길 바라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했네요
    한국 오셔서 활동 잘하시길 바라요

  • 22. ㅍㅎㅎㅎ
    '19.12.13 12:22 AM (1.246.xxx.209)

    양준일씨도 82하시나요? 그 얘길 왜 여기에ㅎㅎ

  • 23. ㅇㅇ
    '19.12.13 12:31 AM (218.156.xxx.10)

    예단 금물

    도전도 안해봄???

  • 24. 뭔 한때?
    '19.12.13 12:33 AM (221.163.xxx.110)

    지나가는 바람은 무슨.
    아니거든요~~

  • 25. ㅇㅇ
    '19.12.13 1:30 AM (222.234.xxx.8)

    원글님의 따스한 염려도 충분히 일리있고

    다시 온 기회 물들어왔을때 노저어야 하는것도 맞고

    어쨌든 잘 되시고 또 잘 되셨으면 합니디ㅣ

  • 26. ..
    '19.12.13 2:29 AM (223.38.xxx.188)

    한때 라이트팬이었지만 글쎄요.
    발랄한 트로트라면 몰라도 ...지금 이분이 추구하는 음악스타일 모르겠지만 대중은 젊고 새로운 음색을 원해요.
    요즘은 또 약간 비음섞인 노래들 위주고
    음악시장은 큰 팬덤들이 장악해서 지들끼리 신경전 벌이고 새로올라오는 가수 별점 테러하고 예전과 많이 달라요.
    다시 활동한다면 관찰예능으로 선보여서
    순수하고 소박한 모습을 보여주는게 좋을 듯해요.
    예능에서 프로젝트식 음반을 내는 식으로 나오면 행사 등 가능성은 있을 수 있겠죠

  • 27. ㅋㅋㅋ
    '19.12.13 8:52 AM (42.82.xxx.142)

    나이가 아직 괜찮아요
    육십이면 활동자체를 말을 안하지만
    오십초반이면 얼마든지 활동할수 있어요
    한 십년 열심히 벌어서 편안하게 사셨음 좋겠어요

  • 28. ....
    '19.12.13 8:58 AM (122.40.xxx.84)

    자신의 생각이 젤 중요하겠지요..
    30년전에는 하고싶었지만 한국이 거부했는데...
    이제 기회가 왔는데 늘 무대에 서고싶어하던
    사람인데 거부할 이유가 있나요?
    더이상 물러날곳도 없어보이던데요...
    꼭 활동하시고 돈도 많이 버시고
    좋은 기획사만나 음반도 내셔서
    종종 콘서트도 하시길 바래봅니다~~
    그리고 음원수입도 꼭 챙기시구요~~~

  • 29. 이런 분이
    '19.12.13 9:30 AM (14.40.xxx.143)

    원글님처럼 막는 사람이 나올 줄 알았어요
    잘 될 수도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보다
    해봤자다 상처입을거다 그러니 포기하고
    조용히 살아라...
    그러면 도전으로 인한 삶의 변화없이
    먼훗날 후회만 하겠죠
    나중에 혹 실패하고 문제가 생기면 그것봐라
    내가 뭐라했냐 하고 아픈 말을 더 하실테죠?

  • 30. 안전빵
    '19.12.13 10:51 AM (223.54.xxx.239)

    예능하고 들어오는 광고만 하다가
    음원은 만약정말 인기 많아지면 행사용 한곡만 하길

  • 31. 응원 응원
    '19.12.13 11:01 AM (59.9.xxx.78)

    30년을 무려 견뎠어요.
    조그만 상처에도 쉽게 무너지는 사람있는데
    이렇게 30년을 견뎌줘서 그냥 뭔가 막 응원해 주고싶어요.

    안하고 후회하는 것도 그것도 실패이니
    내세상처럼 마음껏
    물들어올 때 노저어야 해요.
    30년을 견뎌온 시간
    100만배로
    행복해지시길
    응원합니다.!!!!

  • 32. 화이팅
    '19.12.13 11:08 AM (14.52.xxx.170)

    단 한번 무대라도 후회없이. 양준일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 뜨거운 박수 받길 바래요. 인생 한번 뜨지 두번 뜨나요.

  • 33. 양준일 화이팅
    '19.12.13 11:28 AM (83.95.xxx.218)

    양가수님이 직접 유튜브채널 만들었음 좋겠어요!!
    그런쪽에 둔한 지인한테 유투브 동영상 보여줬더니, 이사람은 타고나길 예술인인데 어떻게 서빙을 하냐며 과거얘기듣고 잘되었음 좋겠다 하던데요. 여러 사람들 말 들을 거 없이 하고싶었던 거 마음껏 하시면서 살게되길 바랍니다-:)응원!!

  • 34. ...
    '19.12.13 11:35 AM (112.220.xxx.102)

    뭘 띄워줘요
    이미 진작에 재평가 받고 있었는데요
    지금이라도 마음껏 본인 하고 싶은거 했음 좋겠어요
    좀 갈고닦아 방송 나오면 대박칠것 같은데요
    10대들 올불 들어온거 안보셨어요?
    애들이 얼마나 냉정한데요 -_-
    다른 가수들 나왔을땐 10불도 안나오고 이러던데
    뭐 잘 안되면 다시 미국가면되죠
    써니언니가 다시 받아줄꺼니까요~~
    써니언니 보고계시죵? ㅎㅎㅎ

  • 35. 왜 이리 인기인지
    '19.12.13 11:49 AM (211.252.xxx.129)

    제가 취향이 남과 다른건지 모르겠는데 전 왜 이리 요즘 리베카니 양준일이니 난린지 솔직히 이해가 안가네요.
    82서 뜬금없이 소환된 이후부터 난리라서 어제 유투브에 유재석 그 프로 봤는데 솔직히 엥? 싶던데요 ㅠ.ㅠ
    시대를 앞서간 천재니 지금 들어도 좋은 음악이니 하는데 솔직히 오버다 싶은;;;
    음악도 그 시대에선 세련된지 몰라도 지금 음악이라기엔 좀 단조롭고 촌스럽고 춤도 딱히..
    얼굴은 지디풍으로 생기긴 했던데 솔직히 지금 이렇게 난리나기엔 여러모로 딸린다 싶어 혹시 방송사나 어디서 분위기 띄우는건가? 싶은 의심이 들더라는;;;;

  • 36.
    '19.12.13 11:52 AM (223.38.xxx.13)

    헛바람이라니....
    알아서 하겠죠.
    남의 인생에 헛바람이라니 한때라니 무례하네요.

  • 37. 잘되시길
    '19.12.13 11:57 AM (223.38.xxx.222)

    양준일씨는 볼 수록 안타깝더군요.
    의상,키,댄스,매너등등 완전체 연예인이던데 ...
    위에 175.223님 말씀대로되면 좋겠더군요.
    나이가 무슨 상관입니까? 개인 방송하면서
    돈도버시고 젊은 청춘에 펼치지 못한 꿈을 조금이나마
    물질적으로도 보상?이 되면 좋겠더군요.

  • 38. ㅎㅎ
    '19.12.13 12:11 PM (211.227.xxx.207)

    방송사에서 띄운다고 뜨나요? 요새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ㅎㅎ
    같은 화면을 보면서도 딱히 매력을 못느끼면 본인 취향이 아닌거죠.

    그리고 82에 뜬금없이 소환된게 아니라 떠서 82에 소환된거구요.
    인기를 뭘 굳이 이해하려 하나요. 그냥 지금은 양준일이 먹히는거죠.

  • 39. 얼음땡
    '19.12.13 12:15 PM (117.111.xxx.168)

    저도 팬으로서 걱정이 앞서지만요..
    다만 2~3년만이라도 활발히 활동하시면 좋을거 같아요.
    지금은 붐이고 차차 인기가 사그러지더라도
    또 그때가 되면 그에 맞는 활동을 하시면 되지 않나요?
    다만.. 나이 생각해서 트롯트 들고 나오진 않으셨으면.
    유튜브 속 90년대 모습처럼 멋지진 않을걸 알지만
    그래도 팬미팅, 콘서트는 하셨으면 좋겠고.
    방송은 어차피 이미지 소비식이라서 골라서 조금만 나오셨으면 좋겠어요.

  • 40. ..
    '19.12.13 1:04 PM (114.206.xxx.4)

    아내의 맛 너는 내운명
    오디션 프로 심사..
    방송 나올때 많은데 하면 되죠

  • 41. 불후뭐하니
    '19.12.13 1:19 PM (122.36.xxx.22)

    일단 불후 나와서
    예전곡 리메이크 해서 인지도 더 높여야 할 거 같아요.
    리베카 리메이크도 넘 멋지더만요

  • 42. 팬임
    '19.12.13 1:51 PM (14.32.xxx.249)

    팬클럽에 원조팬(준일님 어머니와도 막역한)이 쓴 글이 있는데요, 준일님을 오랫동안 지켜봐온 사람으로써 물들어올 때 왜 노 안젓냐..? 는 의구심은 준일님의 성향을 모르면 이해를 못할거래요. 혹 우리의 바램대로 물 들어올 때 노 안젓더라도 그 의사를 존중해주고, 답답해하지 않아야 될 듯 해요.

  • 43. ..
    '19.12.13 2:28 PM (118.33.xxx.71)

    단지 뉴트로 열풍 때문에 양준일씨가 인기가 있다고 생각하시나보네요.

    그리고 헛바람이니 뭐니. 90년대 꼰대랑 맞먹을 단어 막 사용하심.

  • 44. 원글이는
    '19.12.13 2:30 PM (222.233.xxx.12)

    뭐하는 사람이에요? 방송 관계자 나 미래 에서 온 사람정도는 되나요?

    뭘 또 하라 마라야... 웃겨 남의 인생가지고,,

  • 45.
    '19.12.13 3:38 PM (220.117.xxx.241)

    잘몰겠다 하시는분은 예전 20대영상 한번 보세요
    기계적으로 만들어진 가수가 아니고 그냥 태어나길
    연예인을 할수밖에 없는사람이라는걸 느끼실거에요
    그냥 타고난 외모, 몸놀림, 아우라, 숨길수없는 열정, 끼,
    무아지경,,,,,,,
    근데 사람이 또 순수하고 선하고 수줍고 영악스럽지않고
    ;;;;;;;;
    그러니 그 마력에 우리가 다 빠져드는거죠

    글고 50초반이라지만 지금도 젊고 그매력은 고데로네요
    음반을내든 뭘하든 도전해보지않는것도 넘 아까울거
    같아요

  • 46. ㆍㆍㆍㆍ
    '19.12.13 3:40 PM (175.125.xxx.240)

    한국에와서 그동안 하고싶었던 음악 마음껏 하셨음 좋겠어요
    직접 노래부르고 가수생활은 못하더래도 곡작업 퓨로듀서 시에프등등 ....

  • 47. 쿨벅스
    '19.12.13 3:56 PM (175.125.xxx.240)

    50대 얼굴은 그사람의 인격이라는데
    그선함과 겸손 고상함에 반한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말씀한마디 한마디 조용하고 품격이 느껴지네요

  • 48. 마이클 잭슨
    '19.12.13 4:05 PM (39.7.xxx.6)

    양준일씨 여러 면에서 매력이 있긴 한데
    언뜻 마이클 잭슨의 느낌이 나요.
    흐느적거리는 마이클 잭슨?

  • 49. 단어선택
    '19.12.13 5:10 PM (223.33.xxx.118)

    헛바람 표현 무례해요

  • 50. ㅇㅇ
    '19.12.13 5:47 PM (211.114.xxx.38)

    걱정되서 하는말인건 알겠는데
    그건 그사람이 결정할일이라고 봐요.
    그냥 어떤길을 가든 응원해주자구요.

  • 51. 과거
    '19.12.13 5:56 PM (117.53.xxx.134)

    영상보니 예능프로에도 많이 출연했더라구요.
    양준일- 김광석 조합으로 나온 게 신기했고
    양준일- 김완선 비너스춤도 멋졌어요.

    양준일은 너무나 앳되고 순수한 교포청년으로 정말 해맑았네요. 웃긴건 이영자가 양준일팬이라면서 자기 본명이
    이베카라고..ㅋㅋ

  • 52. ..
    '19.12.13 6:39 PM (124.50.xxx.42)

    뭔 헛바람씩이나
    슈가맨보니 현실자각 잘하시는거같던데 알아서 잘하겠죠
    미국에서의 삶이 녹녹치 않다면 찾아주는 사람많을때 길든짧든 어떤식으로든 자기표현하며 사시는것도 괜찮을거같아요
    헛바람이는 표현은 참 듣기별로네요

  • 53. ....
    '19.12.13 8:17 PM (121.132.xxx.12)

    저도 원글님 의견 동의.
    만에 하나 미국 생활 접고 들어왔다가 음반내고 사기... 당할거 같아요. 물론 알아서 하겠지만...

    우리나라 사람들 냄비 근성.... 막 좋다가 금방 질리면 돌아서는...
    음악을 하더라고 미국에서...

  • 54. 그리움
    '19.12.13 11:01 PM (115.40.xxx.17)

    헛바람이라니 너무 무례하네요.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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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198 기침할때 팔에 대고 하라고 방송 좀 하면 좋겠어요. ... 04:51:3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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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196 우리 모두 사랑을 하자 아픔이 찾아 올지라도 1 우리는 03:32:52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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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187 안뛰어내린건 정신승리다... 5 ㅓㅓㄹ 01:23:14 2,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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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185 살아있는 쥐 박쥐탕 이거 실화인가요? 진심 왜 먹는 거에요?ㅜ 8 ㅇㅇ 01:19:40 1,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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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7178 (Kbs) 민주 37.9%, 한국 22.1% 5 ,,, 00:55:51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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