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얼마전 겨울옷은 가난을 잘 보여준다고 한 글 있었잖아요

| 조회수 : 22,569
작성일 : 2019-12-11 08:39:30
그때 댓글에서 다들 엄청 화내시던데
옷에 관심없어 아무거나 입는사람도 많다며 옷차림으로 판단하지 말라는 거였어요.
잘 보면 나 안 가난한데 가난하다고 오해받는게 빡친 사람들이 많더군요. 오히려 진짜 가난한 사람들은 그 글에 동의했고요.

근데 지금 많이 읽은글에 가난한 사람들이 염치모르고 베풀줄 모른다는 글엔 대부분 동의하는걸 보면서
아 사람들은 가난하다는걸 진짜 싫어하는구나 그래서 가난하다고 오해받을수 있는 글에 그렇게 화를 낸거였구나 깨달았어요.

그 겨울옷 글은 가난에 대해 가치판단을 한것도 아닌데 그렇게 득달같이 화를 내던게 이상했는데 이제 의문이 풀렸네요.
IP : 49.1.xxx.209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2.11 8:44 AM (211.244.xxx.149)

    82에서 많은 걸
    배우고 깨달으시네요
    예습 복습 뭐 두루하세요

  • 2. Vb
    '19.12.11 8:44 AM (211.215.xxx.107)

    댓글만 읽어도 그 글 쓴 사람들이 진짜 가난한 사람인지 아닌지 판별 가능하다니!

  • 3. ...
    '19.12.11 8:45 AM (117.111.xxx.135)

    가난한 사람도 가난을 혐오하죠....

  • 4. 저는
    '19.12.11 8:47 AM (210.187.xxx.142)

    지난글이 어떤건지는 모르겠으나 옷만보고도 비싼건지 싼건지 구별하는 능력이 신기..

  • 5. 음음
    '19.12.11 8:47 AM (175.115.xxx.83)

    정말 가난하니 심도있게 자신의 옷차림과 마음을 잘 돌아보았나 본데
    깨달음..축하드립니다
    그런데요
    님의 옷차림에 대해선 관심 없으니 넣어드시고 염치나 잘 챙기고 사세요

  • 6. ㄴ22222
    '19.12.11 8:53 AM (223.62.xxx.120)

    발끈하는 사람들 뻔하죠.

  • 7. ...
    '19.12.11 8:55 AM (221.150.xxx.189)

    그 글에 동의한 사람은 진짜 가난한 사람이다????


    이걸 지금 말이라고!!!!!!!

  • 8. ......
    '19.12.11 8:57 AM (222.106.xxx.12)

    이글의 요점이 뭔지모르는건 저뿐 ???

  • 9. ㅎㅎㅎ
    '19.12.11 8:57 AM (39.7.xxx.141)

    두 글에 똑같은 사람들이 댓글 달았다는 이상한 전제가 있네요
    님 전제가 맞나요? 주장을 하려면 논리적으로 맞아야죠
    그냥 글 자체가 매우 자극적이고 그 글 스타일의 자극에 끌리는 사람이 댓글다는 거에요

  • 10. 이댓글은 인정
    '19.12.11 8:58 AM (58.224.xxx.153)

    여기가 말투가 고상(?)하고 조곤조곤 스타일이 많아서 좀 별다르게 보일 수 있는데, 몇 번 보다보면 더 노골적으로 속이 들여다 보일 때가 많아요. 나보다 잘난 건 무슨 이유를 붙여서건 끌어내리고, 글에서 얼핏 보이는 면들은 무슨 독심술사마냥 부풀리고 씹어대는 경우도 많고요. 한마디로 글쓴이가 나보다 나아보이는 걸 참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첫댓글처럼 남이 한 말에 봉창 두드리는 답으로 일부러 무안주고 입막음하는 사람 많아진 건 최근일이고요.

    222222222

  • 11. ㅇㅜ
    '19.12.11 9:02 AM (125.180.xxx.185)

    자고로 여름에는 날씬한 여자가 갑이고 겨울에는 돈 많은 여자가 갑이라고 했죠. 코트 패딩 보면 가격대별로 윤기가 다름. 돈 있는데 수수하게 입는거랑 없어 못 사입는거 남 보기에도 다르죠. 옷 보고 비싼지 안 비싼지 어찌아냐는 사람들은 진짜 못 사입는 사람들이구요. 돈 있어도 수수하게 다니는 사람들은 그런 말 자체에 발끈을 안 하죠.

  • 12. 제인에어
    '19.12.11 9:06 AM (221.153.xxx.46)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돈 많은게 성공이고 가난한거는 실패인거죠.

    아무리 숭고한 가치관을 가졌더라도
    가난은 용납받을 수가 없어요.
    게으름과 판단력부족, 끈기도 없고 뭐 하나 건질만한게 없는 사람이라는 증거가 되버리죠.

    백석 시인이 얘기하던
    - 하눌이 이 세상을 내일 적에 그가 가장 귀해하고 사랑하는 것들은 모두
    가난하고 외롭고 높고 쓸쓸하니 그리고 언제나 넘치는 사랑과 슬픔 속에 살도록 만드신 것이다
    이런 구절은 이제 구시대의 낭만일 뿐

  • 13. 근데
    '19.12.11 9:17 AM (175.118.xxx.47)

    돈많으면 비싸고 고급진거입겠어요 나같음 돈많은데왜허접한거입을까요 ?돈싸들고 관에 들어갈건가 할머니도 피부좋고 고급지게입은할머니는 한번더보게되던데
    꾸미는것도 재주인가봐요 미적감각이있는사람은 자기눈에안차는거자체를 못견디거든요

  • 14. 누구냐
    '19.12.11 9:23 AM (221.140.xxx.139)

    아 사람들은 가난하다는걸 진짜 싫어하는구나 그래서 가난하다고 오해받을수 있는 글에 그렇게 화를 낸거였구나 깨달았어요. 
    2222


    원글님의 사이다에 인사 꿉뻑

  • 15. ㅇㅇ
    '19.12.11 9:26 AM (61.72.xxx.229)

    돈 있던 없던 너무 한결같이 거지같이 하고 다는 사람보면 좀 달라보이긴 해요 ㅎㅎㅎㅎ

  • 16. 저도 동감
    '19.12.11 9:26 AM (1.241.xxx.7)

    원글님이 말한 글들 읽어보진 않았지만‥ 원글님 해석은 딱 맞다고 생각해요ㆍ 본인은 누추함이 들키긴 싫고 남의 가난은 잘보여서 비난하고‥ ㅎ

  • 17. ㅇㅇ
    '19.12.11 9:31 AM (223.38.xxx.251)

    저커버드니까 돈에서 자유로울수 있는거죠. 스티브잡스가 맨날 터틀넥에 청바지입는거랑 같은 맥락. 저 아는 분중에 한국부자 100인에 들어가는 분 계신데 넥타이 1개로 사세요. 이미 남들 시선으로부터는 자유로워진거죠

  • 18. ㅁㅁㅁㅁ
    '19.12.11 9:42 AM (119.70.xxx.213)

    뭐 돈이랑 상관없이
    외모자체에 관심도 없고
    남이 나를 어떤눈으로 보는지도 관심없는 사람들있어요
    울집 남자 둘이 다 그렇거든요
    제가 잔소리 안 하고 옷 사다 주지 않으면 진짜 거지꼴로 다녀요

  • 19. ㅁㅁㅁㅁ
    '19.12.11 9:44 AM (119.70.xxx.213)

    ㄴ 그리고 옷 보는 눈 자체도 없어요
    여름 옷이랑 겨울옷 구별도 못 하는데요
    10만 원짜리 패딩이랑 100만 원짜리 패딩 구별하기는 바라지도 않아요

  • 20. ㅁㅁㅁㅁ
    '19.12.11 9:45 AM (119.70.xxx.213)

    세상에는 생각보다 나와 다른 사람이 많이 존재 하더라고요

  • 21. 맞아요
    '19.12.11 9:59 AM (121.7.xxx.198)

    맞아요 원글님. 원글님의 통찰력에 감탄했어요. 맞습니다 다 맞는 말씀이에요.
    남들한테 가난하게 보이는건 죽도록 싫고, 그러면서 가난 그 자체는 정말로 경멸의 대상이에요.
    전 여기가 익명이기 때문에 우리나라 중년 여성들의 속마음을 제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곳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우리나라 사람들의 현주소에요..

  • 22. ....
    '19.12.11 11:14 AM (27.66.xxx.142)

    세상은 넓고 사람들은 다 다르다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고 모든 사람이 나와 같지 않다

  • 23. 반대로 해석
    '19.12.11 12:08 PM (211.252.xxx.129)

    아니요..원글님 오히려 반대로 해석하신 거 같은데요?
    가난하지 않은데 옷 대충 입는사람들은 오히려 화 안내죠.
    귀찮거나 외모 관심없어서 안 사입는거지 맘만 먹음 얼마든지 사입을수 있으니까요.
    사람을 당당하게 만드는건 자신감이지 타인의 시선이 아니거든요.
    차라리 그 글에 화를 낸 사람은 진짜 가난한 사람이지 않을까요?
    숨기고 싶은 속내를 들켰을때 원래 사람들이 발끈하죠,.심리가..

  • 24. 제주변 보면
    '19.12.11 1:32 PM (175.223.xxx.153)

    돈 많고 잘 사는 사람은 사는 동네와 집, 타고다니는 차, 직업 등에서 이미 다 드러나고 평소에 주변인들에게 존중받기 때문에 오히려 외모에 크게 개의치 않아요. 그쪽으로 결핍이 없어서 집착도 없고, 꾸밈에 하루에 많은 시간 투자하는 게 시간 아깝고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최소한의 단정한 꾸밈 정도만 하고 다니는 사람 많아요. 괜히 돈 많은 거 드러내서 질투나 시선 집중 받는 것도 싫어하고요. 꾸며도 자기 자아에 맞는 편안한 꾸밈을 하고요. 오래된 패딩도 편하고 자기가 좋으면 다 입어요. 겨우 패딩 따위로 자기 위치나 자존감이 변하지 않아요. 자기의 위치는 건 옷이나 화장이 아니라 자기가 하고 있는 일과 경력 지위 인맥 등이니까요...

    반면에 돈에 결핍이 있는 사람들은 자기가 가난하게 보일까봐 누가 무시할까봐 지레 겁 먹고 꾸밈과 남에게 보여지는 것에 신경쓰고 고급진 거 화려한 거 찾고 더 신경쓰더군요.

  • 25. 제주변 보면님!
    '19.12.11 3:29 PM (223.237.xxx.25)

    맞는 말씀이에요! 예전에 제가 그랬어요. 누가 무시할까봐 옛날부터 가지고 있었던 샤넬 시계차고 다이아 박힌 반지끼고 오래된 루비똥가방 들고요. 지금 생각하니 ,

  • 26.
    '19.12.11 8:09 PM (58.127.xxx.156)

    참 이 시대가 죄라는 생각만 드네요 ㅎ

    도대체 어느 시절 어떻게 살아왔기에

    이렇게까지 가난해 보이는게 치욕이 될까봐 쩔쩔매고 치를 떨고 분석하고
    가난하면 인색하고 더러운 인성이라고 온 동네방네 확신에 차서 떠들고
    가난한 옷차림은 죄악이라고 떠들고..

    90년대까지도 솔직히 가난한 옷차림이고 나발이고
    전위적인 옷차림 즐기는것도 하나의 인텔리전스로 받아들여졌는데

    사회가 오히려 후져지는거 같아요. 사고방식이..
    놀라고 가요

  • 27.
    '19.12.11 8:13 PM (61.252.xxx.20)

    먼저 원글이 별 쓰잘데기 없는 사람 옷차림으로 재정상태를 점수 매기는 글을 쓰니 악블좀 달렸던것 같은데

    난 원글 읽고 웬 헛소리! 생각하고 댓글도 안 읽고 지나 갔는데
    (요즘 가난하다고 얇게 입는 시대가 아니잖아요. 60, 70년대도 아니고)

    진지하게 댓글 분석하며 다시 재정상태를 이분법으로 구분하는 원글님은
    부자신지 가난하신지 궁금해지긴 하네요

  • 28. 그냥
    '19.12.11 8:14 PM (68.43.xxx.129)

    한국사회가 외모지상주의가 너무 심한 것 같아요.
    남이사 뭘 입던 어떻게 생기던
    왜 남이 그걸 평가하고 난리

  • 29. 잡스의 청바지와
    '19.12.11 8:20 PM (124.50.xxx.140)

    폴라가 명품이라고...

  • 30. 저도
    '19.12.11 8:30 PM (223.33.xxx.150)

    저도 기억나요. 제가 그 글에 사람 평가하지 말라고 썼어요.
    예를 들면 어떤 사람의 옷이 싸보이나 비싸보이나. 이것도 평가고
    머리모양이 예쁘네. 라고 말한것도 그 사람에게 내가 점수 준거고 평가에요. 초면에 미인이시네요. 이것도 내가 점수준거 평가.
    뚱뚱하네. 평가.
    왜 내가 남을 평가할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칭찬도 평가고요.
    저 사람이 가난해서 싼옷을 입었는지 그런 생각을 하는것은 궁예질이구요.
    왜 남의 옷을 보면서 가난해서 싼 옷입었구나. 그런 생각을 하시나요.
    정말 가난하고 안 가난하고 그건 중요한게 아니구요.
    사실이 중요한게 아니란 거에요.
    그냥 남을 보고 그런 생각을 머릿속으로 했다는게 중요한거구요.
    그게 나쁘다는 겁니다.
    진짜 가난한거처럼 보이니 화내는거죠. 하는 말은 진짜 눈치 맹하고 배려심 없는 우리 엄마같은 말이에요.
    아니아니 그게 아니라 남의 옷차림을 평가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 31. ...
    '19.12.11 9:17 PM (114.204.xxx.131)

    그냥 평가질이 싫었던건데 왠지좀 장님 코끼리같네요

    사람마다 돈쓰는 곳이 다른거죠
    여튼 전 안가난한데
    옷 잘 안사입고다녀요 ...해질때까지 입고신자 주의에요
    먹는건 건강생각해서 좋은거먹고
    차도 안전위해 좋은거타고
    집도 애기키우는집 치곤 건강생각해서
    깔끔하고 깨끗하게 유지해요

    전 건강이중요해서요

    전어차피남의평가 상관없어요
    저는저고 저는 만족하며 살고있으니까요

    다만 평가좀 그만하라는거죠
    지겹지않나요?

    가난한데 부자인데 보태준거있어요?

  • 32. bb
    '19.12.11 10:00 PM (59.6.xxx.117)

    아는 언니 15억짜리 아파트 사시는데
    요즘 입는 패딩이 뒤에 끈이 다 낡았고
    가방도 다 낡았는데 바꿀 생각을 안해요 ㅜㅜ
    바꿔입었슴 좋겠어요
    슬립온 35000원 짜리 2개 샀다고 자랑하심 ㅎㅎㅎ
    에효~ 돈있어도 전혀 옷차림에 개의치 않는분들 많아요
    저는 많지는 않지만 없지도 않고 옷도 좋아해서ㅡ옷값 꽤 나가는데 안나가면 돈모을듯요 ㅠㅠ

  • 33. ...
    '19.12.11 10:31 PM (108.35.xxx.11)

    우리나라처럼 중산층이상이 남의 시선의식하고 사는 나라 별로 없어요. 특히 서양인들 마인드는 그래서 뭐? 내인생 상관마가 대부분인데 한국은 유난해요.
    남의 생각, 남의 시선속에 나를 가두고 죽고 살고.
    옷은 패션이전에 보온인데 뭐 대단한 건가요? 돈이 없고 가난하면 또 어때요? 뭐 돈십원 하나 보태준거없고 그냥 그런가부다하면 되지. 남의 옷차림엔 관심이 전혀없는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 상황에 맞는 깔끔한 옷차림이면 옷이 낡든 뭐했든 전혀 관심없던데 여기분들은 신기하네요.

  • 34. 가난한 걸
    '19.12.11 11:36 PM (116.45.xxx.45)

    싫어하는 게 아니라 겉에 걸친 옷으로
    사람 판단하는 게 기분 나쁜 거예요.

  • 35. 아이스
    '19.12.12 1:06 AM (122.35.xxx.51)

    전 원글도 전혀 틀리진 않다고 생각하지만
    그 글이 싫었던 이유는 피상적인 걸로 사람들 참견하고 신경쓰는 게 너무 지나치고 무례한 것 같아서였어요
    위에 댓글처럼. 예쁘다 살쪘다 날씬하다
    커플을 보면 잘 어울린다라는 말보다는 꼭 누구 한쪽이 아깝다 외모가 더 딸린다
    정말 너무 심하다 싶어요
    근데 이젠 가난해보인다 까지... ㅡ.ㅡ

  • 36. ^^
    '19.12.12 3:49 AM (112.153.xxx.67)

    전 솔직히 말하면
    '평가질'당해서 싫은것보다 '가난'해 보인다는 말 자체가
    싫어요
    성격안좋아보인다 무식해보인다 예민해보인다
    계산적으로 보인다 능력없어보인다 머리나쁠거같다
    가난해보인다 이중 가난해
    보인다는 평가가 가장싫고 가슴아플듯
    다른건 별로 개의치않을거같고

  • 37. 같이봐요
    '19.12.12 6:20 AM (222.120.xxx.44)

    해리포터 작가 JK롤링 하버드 연설[한영자막]..
    동기부여TV
    http://youtu.be/2-JmdpfIJr8

  • 38. 일부는
    '19.12.12 7:30 AM (58.127.xxx.156)

    돈이 넘치도록 있는데 관심없고 돈 아까와서 헤지고 낡은 옷을 입는 품성도 싫긴 하네요
    일단 너무 인색해 보이구요

    옷이 낡거나 가난해보인다..와 상관없이
    그냥 구두쇠처럼 옭죄이고 긁어 모으면서 사는 거 같은 그런 인간형들이 별로에요

  • 39.
    '19.12.12 9:05 AM (61.80.xxx.232)

    돈은없는데 빚을 내서라도 비싼옷 사입는 사람도 많아요 옷차림으로 가난한지 부자인지 판단은 아니라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88967 82는 더이상 주부 사이트가 아니네요 d 16:28:12 1
1588966 온수기 사용기한이 4년쯤인가요? ㅇㅇ 16:24:04 35
1588965 에어랩ᆢㅡ정말 빨리 풀리네요 다다 16:23:22 193
1588964 욕먹겠죠...ㅜㅜ 1 .... 16:21:33 287
1588963 코로나 잠복기 며칠인가요? 2 ... 16:20:45 276
1588962 요새 세상 돌아가는거 보면.. 00 16:20:28 138
1588961 매생이 유통기한 문의!! 버려야 하나요? --- 16:17:11 144
1588960 경상도 특유의 얼굴이래요 가족 남편 해당되나요 10 ㅇㅇ 16:12:58 1,136
1588959 2020년 미국 아카데미상 후보 지명작 순례 (8) - 원스 어.. 1 ... 16:10:45 174
1588958 고구마글 입니다.자식차별로 인연끊음.. 7 .. 16:07:09 825
1588957 헐~미국인 a형 바이러스 보균자들 입국금지시켜야합니다 14 진짜심각 16:06:59 952
1588956 서울역에서 신촌세브란스 이동방법 부탁드립니다. 12 .. 16:05:24 250
1588955 고양 스타필드서 방금..... 4 구매력 16:04:02 1,674
1588954 마스크 너무 편하네요 2 ㅇㅇ 16:03:47 884
1588953 한국, 무역흑자 1위 중국→홍콩..무역적자 1위는 일본 1 ..... 16:00:51 197
1588952 여론 치솟는 '중국인 입국금지'..정부, 규정있지만 못하는 이유.. 12 뉴스 15:54:57 518
1588951 U 인터넷과 TV사용자분들께 여쭙니다 2 주전자 15:52:54 112
1588950 임대인 해외거주 전세 계약시 3 전세 15:51:43 210
1588949 에어랩도 차이슨이 나오네요. .. 15:48:25 274
1588948 마스크 k94 사야 하나요? 18 지금 15:46:20 1,856
1588947 핸드폰 어떻게 사야 좀 싸게 살수 있을까요..? 3 핸드폰 15:46:13 344
1588946 예비고1인데 고등과정중 확통 5 .... 15:45:39 323
1588945 박혜진 아나운서 jtbc 갔나요? 2 ... 15:42:03 1,101
1588944 농협 100세시대 00 보험...들고 계신 분 계실까요? 1 궁금 15:41:17 241
1588943 초보운전자가 몰기 좋은 차 추천해주세요 6 초보운전 15:40:32 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