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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지금 손이 떨려서.. 악마 맞죠?

미친것들 | 조회수 : 27,142
작성일 : 2019-12-10 16:09:30
민식이법 통과 기사 보다가
너무 놀래서 댓글 긁어왔어요
이거 악마 맞죠?????
민식이 엄마 우는 사진 보고 저도 같이 울다가 이댓글 보고 눈물이 쏙 들어가버리네요. 대체 이런 댓글은 누가 쓰는 거에요?

http://n.news.naver.com/article/025/0002959235
(짜증나니까 클릭도 하지마세요)

최다추천댓글 중에 두번째 댓글
bory****
보행교육 제대로 안시키고 보호자가 동행 안해놓고 악법통과시키냐? 외국은 이런경우 부모를 처벌한다. 아동방임죄로 처벌해라!!


IP : 175.223.xxx.168
7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10 4:14 PM (223.57.xxx.251)

    그들이죠 자한당패거리
    사탄 오늘도 1패

  • 2. ~~
    '19.12.10 4:15 PM (210.96.xxx.247)

    네이버 댓글은 상종하지 마세요
    일베 틀딱 개독 수준이니까요

  • 3. 초승달님
    '19.12.10 4:22 PM (218.153.xxx.124)

    자한당이 하는 어처구니 없는 작태들도 찬양하며 되려 민주당이 악마라는 사람들이 최소20프로예요.
    무조건 자한당편인 사람들은 일명 나라를 팔아도 자한당인 같은 동족들이죠.

  • 4. als
    '19.12.10 4:27 PM (183.97.xxx.186)

    입으로 지은 죄도 죄죠
    나중에 지자식들에게 다 돌아갈 거에요
    그럴 자식도 없는 독거노인이라면 죽을때 곱게 못죽을듯

  • 5.
    '19.12.10 4:28 PM (223.38.xxx.186)

    지금 난리도 아니네요
    민주당이 막아서 통과못시킨거라고
    뒤집어 씌우고
    알바들 대거 창궐중
    왜구자한당 악마의 후손들이네요

  • 6. 자한당
    '19.12.10 4:31 PM (39.7.xxx.207)


    그 찌끄레기들.
    자신들이 뱉은 말 그대로 짊어지기를 바란다.

  • 7. 근데
    '19.12.10 4:36 PM (1.240.xxx.145)

    처음 뉴스에 스쿨존에서 과속했다고
    기사 나오지 않았나요?

    그래서 청원에 불 붙고. 시속 23키로였다는데.

  • 8. 근데
    '19.12.10 4:37 PM (1.240.xxx.145)

    과실치사가 강간보다 더 큰 형을 받는 국가가 되었어요.
    무슨 법을 한달만에 만들어 통과시키나요.

  • 9. ...
    '19.12.10 4:44 PM (223.38.xxx.234)

    29킬로였다는데 전 횡단보도앞에 주차한 차도 문제있다고 생각해요

  • 10. 솔직히
    '19.12.10 4:46 PM (220.79.xxx.192)

    겨울님 글에 동의합니다.

  • 11. ...
    '19.12.10 4:47 PM (223.33.xxx.122)

    괌에 애들과 놀러갔다가 쇼핑한다고 차에 두고내려서 머그샷 찍힌 판사부부 생각나요
    아기 죽은건 너무 아깝지만
    과속도 아니고 23킬로면 사실 서행맞는데
    갑툭튀 아이의
    주 보호자인 그 부모가 그리 자기잘못은 1도 없는듯
    순교자처럼 당당한 입장은 아니라고생각합니다

  • 12. 감성팔이
    '19.12.10 4:52 PM (115.138.xxx.237)

    감성팔이법의 전형.
    가장 큰 잘못은 불법주정차 차량이죠
    그 사이로 9살짜리 아이가 4살짜리 동생을 데리고
    갑자기 튀어나왔는데
    징역살아야 하네요

  • 13. ..
    '19.12.10 4:52 PM (175.223.xxx.162)

    괌에 애들과 놀러갔다가 쇼핑한다고 차에 두고내려서 머그샷 찍힌 판사부부 생각나요
    아기 죽은건 너무 아깝지만
    과속도 아니고 23킬로면 사실 서행맞는데
    갑툭튀 아이의
    주 보호자인 그 부모가 그리 자기잘못은 1도 없는듯
    순교자처럼 당당한 입장은 아니라고생각합니다2222222

    운전자는 선진국 기준으로
    보호자는 후진국 기준으로

  • 14. 솔직히
    '19.12.10 4:59 PM (211.248.xxx.212)

    학교앞 펜스 설치하고 무단주차를 금지하는게 최우선이죠

  • 15. ..
    '19.12.10 5:00 PM (112.187.xxx.89)

    저희 동네 스쿨존의 한 도로는 양쪽으로 도로를 펜스를 다 쳐놔서 횡단보도 말고는 길로 나올 곳이 없어요.
    저 법이 시행되려면 적어도 이런 조치 정도는 되어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 16. ...
    '19.12.10 5:20 PM (223.62.xxx.114)

    아기 죽은건 너무 아깝지만
    과속도 아니고 23킬로면 사실 서행맞는데
    갑툭튀 아이의
    주 보호자인 그 부모가 그리 자기잘못은 1도 없는듯
    순교자처럼 당당한 입장은 아니라고생각합니다33333333

  • 17. 초승달님
    '19.12.10 5:28 PM (218.153.xxx.124)

    제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지금 보고 왔는데 시속 23에서 사고면 사망까지는 안가는 것은 맞는데 ㅠ
    직접적인 사망원인은 압사입니다.

  • 18. ㅅㅈ
    '19.12.10 5:35 PM (49.1.xxx.29)

    인간 모습을 했다고 다 인간이 아닙니다

  • 19.
    '19.12.10 5:36 PM (39.118.xxx.11)

    법 을 통과 시킬땐 정말 신중하게 해야하는데
    현실에선 사람들 거의다 문제 있는 법이라 해요.
    23킬로보다 더 어떻게 차가 가나요?
    그냥 차량 금지를 해야합니다.
    전 진짜 아이들 편드는 사람이지만
    이 민식이법은 감성적으로 정치적으로 이용하는듯한거 맞아요.

  • 20. ...
    '19.12.10 5:57 PM (221.148.xxx.147)

    저 다니는 곳은 인도, 차도 따로 있고 울타리도 쳐 있는데 사람들이 다 차도로 다닙니다. 저 댓글 악마가 아니고 사실이죠.합리적 비판하는 사람들 악마로 만드는 선동도 정도껏 하시고 저런 졸속법을 만들다니.. 애가 왜 혼자 횡단보도 살피지도 않고 뛰어가게 만들었는지..부모책임은 하나도 없고 그저 다 남탓..자기들 잘못도 반 이상은 됩니다.

  • 21. 지킬법 지켰는데
    '19.12.10 6:05 PM (220.78.xxx.47)

    시속 30키로미터 이하로 주행.
    갑툭튀.불가항력 아닌가요?
    감성팔이로 법만들기는 별로에요.
    우리집도 5세3세 있지만.

  • 22. 신도분들
    '19.12.10 6:26 PM (106.102.xxx.252)

    이런 댓들도 좀 주의깊게 읽어보세요
    우리 문통님이 한다는데 어디서 반대야 이 악마들아 라고만 말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애들 안전하게 다니자는데 누가 반대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본적으로 행정적으로 해결할 문제를 운전자에게 전적으로 떠넘기는 악법이죠 ㅋㅋㅋ학교주변 불법주정차를 막고, 스쿨존 주변 인원확충 등 행정적으로 접근할 문제를 무조건 운전자 100%과실이라고 하면 누가 납득할 수 있을까요? 전방주시 태만 나올께 뻔한데 ㅋㅋㅋ법이 존재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범죄자의 수를 줄이고자 함이 아닌가요? 이건 범죄자를 양성하는 법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애초에 초점부터 나가버린 법안인데요? 민식이 사고영상만봐도 불법주정차가 큰 문제 같은데

  • 23. ...
    '19.12.10 6:37 PM (122.40.xxx.84)

    괌에 애들과 놀러갔다가 쇼핑한다고 차에 두고내려서 머그샷 찍힌 판사부부 생각나요
    아기 죽은건 너무 아깝지만
    과속도 아니고 23킬로면 사실 서행맞는데
    갑툭튀 아이의
    주 보호자인 그 부모가 그리 자기잘못은 1도 없는듯
    순교자처럼 당당한 입장은 아니라고생각합니다444444

    9세아이가 4세 아이를 챙겨 같이 돌아다니다 횡단보도 뛰어가게 하다니 제상식으론 정말 이해가 안가요.

  • 24. ㆍㆍㆍ
    '19.12.10 7:01 PM (223.62.xxx.83)

    아기 죽은건 너무 아깝지만
    과속도 아니고 23킬로면 사실 서행맞는데
    갑툭튀 아이의
    주 보호자인 그 부모가 그리 자기잘못은 1도 없는듯
    순교자처럼 당당한 입장은 아니라고생각합니다4444444444444

  • 25. ..
    '19.12.10 7:23 PM (175.200.xxx.99)

    애가 죽은 원인이 차에 받혀서 생긴 뇌진탕이 아니라 6m나 끌려가다가 바퀴에 깔려 압사 당한겁니다.
    운전자가 23m로 서행했으면 애가 죽지 않습니다.
    서행은 했지만 전방주시 제대로 안하고 아이를 쳤는지도 모르고 운전한거에요.
    과속 아니라고 운전자 두둔 하는 분들 좀 제대로 알고 비판하던지 하시구요 깊이 반성하세요.

  • 26. ...
    '19.12.10 7:37 PM (122.40.xxx.84)

    윗님 사고경위 자세히 나와있는거 링크좀 해주세요...
    전 cctv만봤더니 주차된차 사이로 아이가 튀어나와 치이는 장면만 봐서요...
    그래도 9세아이가 4세동생이랑 길거리 돌아다니게 하는건 사고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건 맞는거 같아요...
    사실 보호자의 역할도 고려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요즘 돌봄교실이며 어린이집 보육도 그래서 나라예산 들여서 확대되고 질도 좋아지고 있는데... 사고가 몇시였는지는 몰라도 아이들이 돌봄없이 사고당한건 안타깝지만 보호자도 책임이 없다고는 못하겠어요ㅜ

  • 27. ...
    '19.12.10 7:59 PM (211.111.xxx.32)

    조사결과 시속 23키로라고 나왔는데 민식이 부모가 인정하지 않았죠
    블랙박스랑 속도계 결과 믿지 못하겠다고

  • 28. ..
    '19.12.10 8:07 PM (175.223.xxx.79)

    175.200
    제동거리가 걍있는게 아니에요
    브레이크 밟는다고 바로 서나요.

    억 하고 밟는데도 1초는 걸리고
    밟고 제동이 23킬로도 7,8미터 나옵니다.
    바로 딱 설려면 10킬로 넘으면안되요.
    10킬로도 1미터는 더 제동거리 나올걸요

  • 29. 상상
    '19.12.10 8:12 PM (211.248.xxx.147)

    민식이의 사망이 많이 안타깝고 이런 비극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하는데 우려되는 부분도 있긴해요.

    사고cctv보면 운전자가 과속한게 아니고 아이둘이 손잡고 빠른걸음으로 가는데 옆에 정차된 차량때문에 운전자 시야확보 안된상태에서 사고가 난거고 사고차량속도는 30이하였어요. 과속은 아닌...아이콘텍트에서 아버지가 말씀하신 상황과는 좀 다른것같더라구요.

    스쿨존에서 모든차량은 일단정지해야하는게 맞죠. 신호등과 감시카메라 설치도 맞구요.그건 법률로 지정하는게 맞는데 제가 바로 안건지 모르겠지만 민식이법이 통과되면 스쿨존에서 사고난차량들이100프로 운전자 과실에 중과실로 처리되서 3년징역이면 다른법들과 형평성에서 어긋나요.

    만약 저 법대로 실행된다면 그거에 맞는 불법주정차 단속벌금강화, 횡단보도는 무조건 서행,보호자 동반등 보행자의 안전조치도 의무화가 보완되어야할것같아요. 차라리 학교앞에는 다 육교를 만들던지 희생자가 더이상 생기지 않으면서 법적으로 보완이 잘되서 더이상 스쿨존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나라가 되면 좋겠어요.

  • 30. ...
    '19.12.10 8:20 PM (1.233.xxx.198)

    사고난 차량이 suv라 차체가 높아서 아이가 차 아래 깔리게 된겁니다. 속도가 빨라서가 아니구요. 보호자 동반이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31. 위에
    '19.12.10 10:34 PM (1.216.xxx.22)

    미국 얘기 하는분 가소롭네요. 미국에서 스쿨존 내에서 어린이 사망사고 나면 한국보다 더 엄하게 처벌받고요. 어린이 보호 보행자 보호는 병적일 정도로 운전자가 교육받습니다. 스쿨버스 추월도 금지되어있는게 미국이고요. 거기서 스쿨존에서 사고내놓고 아이 부모가 관리안한탓 운운하면 쓰레기 취급받아요.

  • 32. 이래서
    '19.12.10 11:11 PM (180.67.xxx.207)

    네이버 안갑니다
    영혼을 갉아먹는 댓글들이 우글우글해서

  • 33. ...
    '19.12.10 11:23 PM (125.177.xxx.106)

    저 다니는 곳은 인도, 차도 따로 있고 울타리도 쳐 있는데 사람들이 다 차도로 다닙니다. 저 댓글 악마가 아니고 사실이죠.합리적 비판하는 사람들 악마로 만드는 선동도 정도껏 하시고 저런 졸속법을 만들다니.. 애가 왜 혼자 횡단보도 살피지도 않고 뛰어가게 만들었는지..부모책임은 하나도 없고 그저 다 남탓..자기들 잘못도 반 이상은 됩니다. 2222222222222

    애들 안전하게 다니자는데 누가 반대하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본적으로 행정적으로 해결할 문제를 운전자에게 전적으로 떠넘기는 악법이죠 ㅋㅋㅋ학교주변 불법주정차를 막고, 스쿨존 주변 인원확충 등 행정적으로 접근할 문제를 무조건 운전자 100%과실이라고 하면 누가 납득할 수 있을까요? 전방주시 태만 나올께 뻔한데 ㅋㅋㅋ법이 존재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범죄자의 수를 줄이고자 함이 아닌가요? 이건 범죄자를 양성하는 법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애초에 초점부터 나가버린 법안인데요? 민식이 사고영상만봐도 불법주정차가 큰 문제 같은데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34.
    '19.12.10 11:27 PM (96.70.xxx.227)

    미국 사는데 미국 얘기 나오면 오히려 한국 운전 문화는 더 할말 없을껄요.
    여기선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 사람이 건널 낌새만 보여도 차들이 스탑해요.
    한국처럼 차들이 줄줄이 지나가고 나서야 보행자가 건너는 광경은 매우 드물어요.
    횡단보도 파란불에 사람 건너고 있는데도 당당하게 우회전 하는 차량같은건 아예 상상조차 할 수 없고요.

  • 35. ..
    '19.12.10 11:51 PM (175.223.xxx.79)

    96.70
    미국은 애혼자 다니게하거나 집에두면
    아동학대로 잡힙니다

    이왕 하는것
    민식이법도 더 강화하고
    보호자 없이 어린이 두면 부모양육권 박탈합시다
    내니를 구하는건 부모가 알아서하고

  • 36. 무섭네요
    '19.12.11 12:18 AM (114.204.xxx.131)

    그냥 저는
    이법이 분명 부모들에게 돌아올것같다는생각이드네요
    아이라이드해줄때 다스쿨존일텐데
    혹시나 아이치면 바로 감방이네요...

  • 37. 무섭네요
    '19.12.11 12:21 AM (114.204.xxx.131)

    솔직히그냥
    단속카메라만 달면되는데
    그럼주정차위반 차다 사라지고 시야확보되고요
    서로조심해야죠
    죽은애만불쌍하죠ㅠ

  • 38. ㅇㅇ
    '19.12.11 12:35 AM (121.168.xxx.236)

    신호가 없는 곳에서는
    스쿨존이든 아니든
    횡단보도 앞에서는 우선 멈춤 아닌가요?

  • 39. ㅇㅇㅇ
    '19.12.11 12:38 AM (120.142.xxx.123)

    미쿡은 미쿡이고 한국은 한국에 맞는 실정법이 있고 관습도 있는건데 모든걸 미쿡은 이런데...식으로 하는 것도 실없음.

  • 40. happ
    '19.12.11 12:39 AM (115.161.xxx.24)

    이성보단 감성팔이 법 맞다 생각해요.
    부모의 아이보호 의무는 간과되고
    서행한 차주만 죽일 놈 만드는 ㅉ ㅉ

  • 41. .....
    '19.12.11 12:39 AM (175.123.xxx.77)

    민석이법 욕하면서 미국은 안 그렇다는 분들.
    미국은요 스쿨 버스가 서 있으면 그 옆으로 차 운전해 지나가다가는 티켓 받아요.
    횡단보도에서 사람 치면 당연히 엄벌이구요.
    민석이법 만들어서 간신히 미국 뒤꿈치라도 따라 가게 되는 거에요.
    횡단보도에 차가 주차되어 있는 일은 미국에서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구요
    주차가 되 있건 안 되어 있건 횡단보도에서는 한 번 멈춰주는 게 당연하구요.

    우리 나라는 차들이 횡단보도에 가까와 지면 오히려 속력을 내더라구요.
    내가 달려가니 길을 건너갈려면 건너가 봐라. 밀어 뭉개 주겠다 그런 분위기.
    민석이법이 그런 문화를 깨는 초석이 되기 바랍니다.

  • 42. happ
    '19.12.11 12:40 AM (115.161.xxx.24)

    제대로면 자기 아이 방치한 부모가
    법의 처벌 받아야죠.
    스스로도 그 문제로 반성하고 후회해야지
    모든 걸 서행한 운전자에게 다 몰아부치고
    정작 부모는 아무 의무도 없는듯...

  • 43. 여기
    '19.12.11 12:53 AM (58.123.xxx.74)

    악인화된 인간들 많이보임

    스쿨존 횡단보도에서 주차차량으로 시야확보도 안되는데
    20킬로로 가도 된다고 생각하나?

  • 44. ...
    '19.12.11 12:54 AM (222.109.xxx.225)

    외국하고 비교하면 오히려 민식이법 반대하는 분들이 더 불리해져요.
    일본만 가도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 사람 서있기만 해도 차들 칼같이 섭니다.

  • 45. 아이스
    '19.12.11 12:58 AM (122.35.xxx.51)

    저도 이 법에 대한 우려에 공감하는 편입니다

  • 46. 감성팔이는 그만.
    '19.12.11 1:48 AM (203.254.xxx.226)

    가해차량 시속 23 정도였고,
    불법주차된 차 때문에 튀어나온 애를 못 봤다고 해요.

    어린애 둘을 내 보낸 부모도 책임있죠.
    가해차량이 과속한 것처럼 여론몰이한 민식이 부모도 잘 한 건 없다 봅니다.

    스쿨존에서 운전조심에 대한 경각심은 높아졌지만
    법안..참 졸속으로 만든 티가 나더군요.

    그리고 민생법안도 산적한데
    과속 cctv 다는 등의 법안까지 지금 거론한 일은 아니죠.

    개인의 불행을 꼭 사회의 희생양인양 몰고가는 사람들 있어요. 그건 아니죠.

    네이버 댓글은 과하지만,
    이 법안을 들고 울고불고한 그 부모들. 참 보기언잖습니다.

  • 47. 원래
    '19.12.11 2:00 AM (121.160.xxx.101)

    애들은 그렇게 갑자기 튀어 나오는 겁니다!
    에너지가 넘치거든요. 동네고양이가 튀어 오기도 하구요.
    시속이 중요한게 아니라 스쿨존이면 육안으로 열심히
    살피면서 서행해야 맞아요. 고속도로 톨게이트 지날때
    있는 바닦에 아스팔트에 속도 못내게 하는 뭔가 ? 설치해도
    좋을 듯 해요. 감성팔이란 용어는 별루임. ㅠ

  • 48. ..
    '19.12.11 3:10 AM (37.77.xxx.113)

    유럽.
    초등졸업 때까지 등하교길에 보호자가 동행해야하는게 법이에요. 더더군다나 초등저학년이 혼자 길에 돌아다니는거 본 적이 없습니다. 운동하는곳이든 학원이든 생일파티든 보호자가 데려다주고 데려와요.
    우리나란 부모가 너무 아동보호를 안하는게 당연시된 분위기라 우려가 되긴합니다.

  • 49. ㅉㅉ
    '19.12.11 5:22 AM (77.166.xxx.180)

    여기도 유럽인데요.
    아이들 만 6-7세 나이 학년에선 엄마얼굴 봐야 아이 내줍니다. 그 나이 애들이 혼자 막 돌아다니는건 있을 수 없는 일이죠.
    그러나!!! 그와 별개로!!!
    스쿨존에서 차가 아이를 치었다면 그 어떤 사정을 갖다댄다해도 운전자 잘못입니다. 스쿨존에선 무조건 차가 조심해야돼요. 스쿨존 횡단보도위에 차 앞바퀴 걸쳐놨다가 경찰한테 200유로 벌금 물 뻔 했고요, 다른 엄마는 애들도 없는 스쿨존 가다가 횡단보도에서 일단 정지 안했다고 벌금 물었어요.. 저 위에 애 픽드랍하면서 한번이라도 애들 치게 되면 다 운전자 잘못이냐 뭐 이러셨는데...당연히 그렇죠. 애들이 언제 어디서 튀어나올지 모르니까요.
    부모 부주의 문제로 물타기하지들 마세요. 그건 또 다른 법을 만들든가 해야하는 거지, 차량 단속 문제와 퉁칠일이 아닙니다.

  • 50. ㅉㅉ
    '19.12.11 5:32 AM (77.166.xxx.180)

    혹시나 해서 사고내용 다시 보니 아이가 횡단보도 건너다 사고 당한 거네요. 다 떠나서 횡단보도에서 사람 쳤으면 스쿨존 아니라 어디서라도 운전자 잘못이지 뭔 말들이 그렇게 많아요? 어이없네 정말...

  • 51. 감성팔이?
    '19.12.11 5:44 AM (59.6.xxx.154)

    스쿨존 횡단보도에 신호를 필수로 만들어 달라는 이야기가 지나친가요. 현행은 스쿨존이라고 하더라도 도로폭 얼마 이하는 신호등이 없대요. 민식이가 사고난 횡단보도도 그랬구요.

    우리나라 운전자들 횡단보도 우선멈춤 일시멈춤 지키는차 몇있나요? 교통법에 보행자 배려라는 기본을 고려하지 않은거 의식또한 그러한것 진짜 근본적인 문제예요.

    민식이 가해자도 일시정지 했으면 횡단보도 건너는 아이를 갑툭튀라고 말할수 있을까요? 그래 다좋아 일시정지 못하겠음 스쿨존에는 횡단보도 신호등 만들어 달라는게 무리한 요구입니까?

  • 52. ㅇㅇㅇ
    '19.12.11 7:55 AM (120.142.xxx.123)

    윗님 호도하지마세요. 학교앞에서 30킬로 아래로 가자는게 무슨 부모 부주의가 나옵니까? 그러는 그대는 자식 그렇게 끼고 다니며 살았나요? 울나라에서 부모가 데리고 다녀야 한다는게 법으로 걸리는 일입니까?
    보행자우선 하자는데 무슨 말같지않은 논리를 대십니까?
    그럼 님이 그걸 법으로 제안하세요.

  • 53. 원글인데요
    '19.12.11 8:36 AM (39.7.xxx.223)

    일부 댓글 쓰신 분들 진짜 무섭네요
    미국 얘기 많이 하시는데 저도 미국에서 아이 학교보내봤어요
    미국선 2차로에서 스쿨버스가 아이 태우거나 내려주고있을때 1차로에도 다른차량 못지나가요.
    혹시라도 차에서 내리던 애가 1차로로 갈수도 있으니 그런거에요.
    스쿨버스 옆구리엔 접이식 stop 싸인이 있어서
    정차시 그걸 펴고 있으면 옆차로에서 운전하던 사람 눈에 안보일수가 없거든요
    Stop 싸인 사진은 여기 참고하세요


    http://en.m.wikipedia.org/wiki/School_bus_traffic_stop_laws

    다른분 댓글처럼 그나마 이제야 민식이법이라도 만들어져서 우리가 미국 발뒤꿈치라도 따라가게 된거에요.

    스쿨존 횡단보도에 무조건 세금으로 신호등 달자는게 무리한 요구인가요?
    “지새끼 간수 못하는악마” 라는 댓글 보고 또 심장이 철렁합니다.
    저는 아이가 5학년인데 집앞에 과자사러 갈때도 아직도 끼고 다녀서 남들한테 과잉보호 소리 듣고 삽니다만, 횡단보도에서 아이가 좀 뛰었다고 민식이엄마를 악마라고 부르는거 지나치네요.

    동물들도 자식 잃은 동료에게는 애도한다고 하던데.

  • 54. 정신나간정치인들
    '19.12.11 9:37 AM (118.130.xxx.61)

    스쿨존 횡단보도에 신호등 달자는거 누가 반대합니까?
    저도 미국에서 운전해봤지만 스쿨버스 설때 다른 차들 정지하자는거 누가 반대합니까?
    법안의 디테일이 개엉망이니 사람들이 쓴소리 우려하는거죠.
    학원버스나 얘 태워서 학교까지 왔다가 어떤 아이가 골목 갓길 주차된 차들 사이에서
    갑자기 고라니처럼 튀어나와서 살짝만 스쳐서 찰과상나서 아이과실90, 학원버스운전자 10되어도
    최소 500이상 벌금 또는 일년 이상 징역이잖아요.
    사망하면 무조건 3년이상 징역이나 무기징역이에요. 직장 짤리고 사회적으로 사형이에요.
    현행법에 자동차 사망사고내고 '뺑소니를 하면' 무조건 5년이상 징역,
    '음주 후' 자동차 사망사고내면 무조건 3년 이상 징역사는 윤창호법이 얼마전 생겼죠.
    뺑소니, 음주운전은 납득이 갑니다.
    민식이법은 문제가 너무 큽니다. 헌법소원 들어올거에요.

  • 55. 정신나간정치인들
    '19.12.11 9:41 AM (118.130.xxx.61)

    일부 언론에서 민식이법에 대해 오해가 많다며 "아이가 사망했을 때
    무조건 3년이상 징역이나 무기징역을 받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는 12대 중과실(신호위반,중앙선침범,제한속도보다 시속20킬로이상 과속 등등)이 포함됐을 경우에만 해당된다"라고 하는데 잘못된 언론입니다.
    이 설명대로 중과실의 경우에 한한다는 내용은 강훈식 의원의 원안일 때였고
    법사위를 거쳐 오늘 통과된 최종 법안 내용은 다릅니다.
    운전자의 잘못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유죄입니다.
    즉 스쿨존에서 어린이가 사망했는데 운전자가 완벽하게 하나도 잘못하지 않았다면 운전자가 처벌을 받지 않지만 그게 아니라 만약 예를 들어
    어린이가 80프로 잘못하고 운전자가 20프로 잘못해도 운전자는 유죄이므로
    3년이상 징역 또는 무기징역임. 사망사건의 경우는 벌금형이 없기때문에 징역 살아야 합니다.

  • 56. 정신나간정치인들
    '19.12.11 9:42 AM (118.130.xxx.61)

    저는 치가 떨려요

  • 57. 나도
    '19.12.11 9:44 AM (175.211.xxx.207)

    저도 민식이사건 접하고 너무 충격이어서 티비보면서 같이 울고했는데 의아했던게 저희아이도 4살인데 13살인 큰애랑 한번도 길 건너게 한적없거든요 엄마가 일하셔서 그랬겠지만 처음에 사고났을때도 민식이 엄마가 민식인지 몰랐었다고 했던거같아요 저도 영상도 봤는데 불법주차가 더 문제인거같아요 아이키우는입장에서 아이들이 안전해지면 좋긴하죠 근데 저희집 근처가 죄다 스쿨존이라 운전하는 입장에서는 제가 불안하니 여길 좀 떠나야겠어요ㅠ

  • 58. 정신나간정치인들
    '19.12.11 9:46 AM (118.130.xxx.61)

    슬픔에 공감해주는것과 악법이 현실화되는거에 분노하는거랑은 구별해야죠. 그아이 불쌍하다고 죄없는 사람 감옥보내는 법안이 상정되면 찬성해주실겁니까? 애가 불쌍해서요?

  • 59. 정신나간정치인2
    '19.12.11 9:50 AM (58.127.xxx.156)

    슬픔에 공감해주는것과 악법이 현실화되는거에 분노하는거랑은 구별해야죠. 그아이 불쌍하다고 죄없는 사람 감옥보내는 법안이 상정되면 찬성해주실겁니까? 애가 불쌍해서요? 22222222222

    정치표 쓸어담겠다고 지랄하는것도 분수가 있어야지
    법이란게 절차와 방법 시간이있는 거에요

  • 60.
    '19.12.11 10:03 AM (223.62.xxx.107)

    저는 찬성이요. 우리나라 운전자들 솔직히 무개념들 너무 많아요
    여기서 악다구니 쓰는것만 봐도 시민의식이 보이죠
    이런말하면 또 운전안해봤지? 이런소리 하는사람 있는데 저 운전하는 사람이고요. 우리나라 운전자들은 본인도 차에서 내리는 순간 보행자가 된다는 사실을 모르나봐요. 다들 24시간 내내 차안에서 지내기라도 하는건지. 운전자 중심 문화는 확실히 변해야 하는게 맞아요. 선진국중에 한국처럼 운전자중심 문화는 단언컨대 없어요.

  • 61. 정신나간사람들
    '19.12.11 10:11 AM (118.130.xxx.61)

    처음에는 누구나 동의할 수 밖에 없게끔 멋드러진 말을 던집니다.
    곧 비이성적인 신념에 따라 택도 없는 포인트를 잡아 실행에 옮깁니다.
    그리고는 잘못된 정책에 대한 비판을 하면 처음에 그 말을 부정하냐면서 죽창질을 하죠.

  • 62. ...
    '19.12.11 11:08 AM (103.9.xxx.114)

    악다구니 쓰는 댓글들 보니 잘 입법됐구나 싶네요 222222
    금연에 대한 인식도 처음엔 그랬죠. 불과 20년전만 해도 식당같은 실내 공공장소에서도 담배피는게 너무 당연했고 그걸 제지 한다 하면 오히려 무리한 통제라는 시각이 더 깊었죠
    그런데 인식이 완전히 변했듯 지금 이것도 과도기라는 생각이 드네요.
    몇년후에는 선진국처럼 차보다 절대적으로 사람이 먼저라는 인식이 자리잡길 바랍니다.

  • 63. ....
    '19.12.11 11:41 AM (118.130.xxx.61)

    자기가 감옥가봐야 정신차리지요

  • 64. ...
    '19.12.11 12:54 PM (117.111.xxx.99)

    악마들 같아요. 이 죄를 어찌 갚으려고

  • 65. ...
    '19.12.11 1:01 PM (118.130.xxx.61)

    법을 잘 만드는게 국회의원 일입니다
    민식이 엄마에게 잘 만든 법을 통과시키게 하는게 정당과 국회의원 역할 아닙니까?
    악마같은 국회의원들입니다. 이 죄를 어찌 갚으려고

  • 66. 탄산수
    '19.12.11 1:38 PM (108.225.xxx.148)

    악다구니 쓰는 댓글들 보니 잘 입법됐구나 싶네요 33333333
    신기하게 다들 운전만 하며 밖에 다니나봐요? 스쿨존에서 사망사고가 날정도로 운전했으면 과속, 운전 부주의,전방주시의무 위반 등등 이중 적어도 하나이상이어야 할텐데 지금 저게 잘했다는 건가요? 사.망.사.고 라구요. 사망했을 시 중죄로 묻겠다는데 이게 "미친" 소리를 들을 일인가 싶네요.

  • 67. 스쿨존
    '19.12.11 2:26 PM (110.12.xxx.29)

    스쿨존이
    아이들 보호구역이 아니고
    도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는데
    놀라고 갑니다
    스쿨존에서 23키로가 빠른게 아니였다구요?
    에혀
    수준이 그러니 법이 만들어 져야죠
    아이들 보호도 맞는 말이지만
    스쿨존에서는 아이들 걸어가는 속도에 맞춰야 아이를 보호하죠
    정말 어린아이들 대상으로 저런 수준으로 생각들 하니
    교통후진국을 못벗어나죠

  • 68.
    '19.12.11 2:32 PM (110.12.xxx.29)

    우리나라 운전하는것 보세요
    정말 후진국 맞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왜이럴까?
    우리나라 교육수준이 얼마나 높아졌는데
    아직 이렇게 무식하게 운전하는 사람들이 이리 많을까?
    운전대 잡으면 난폭해지는 남자들 때문일거라 생각했었는데
    여기와서 보니
    개념안잡힌 이상한 운전자들 많네요
    여자들조차
    스쿨존이든 뭐든 다 도로라고만 생각하는 사람들이 이리 많으니
    어른들 보호는 그렇다 치고
    아이들 보호도 이루어지겠나 싶네요

  • 69. ....
    '19.12.11 3:24 PM (221.148.xxx.20)

    감성팔이 맞아요 이글 쓰신 분 운전 안하시죠?

    이건 운전자를 잡을 문제가 아니라 10세 아이 위험하게 혼자 돌아다니지 못하게 법으로 정해야 맞는거죠.
    그리고 아이를 도로 건너편에서 부르는건 그냥 죽으라는거와 마찮가지 입니다. 그만큼 위험해요.
    아이들은 엄마, 친구가 건너편에서 부르면 좌우 보지도 않고 달려나가니까요.
    시터를 쓰든 어쩌든 만10세 까지는 보호자와 같이 다니도록 법으로 정하세요. 미국처럼.
    8-9세 아이를 혼자 돌아다니게 방치 해놓고 운전자만 때려잡다니요. 법이 미친거지요.

    그리고 유치원에서 부터 체계적인 교통안전교육 시급합니다.
    이런 안전교육만 받아도 이런 사망 사고 90%까지도 줄일 수 있어요.
    무조건 5세부터 13세 까지는 의무적으로 월에 1회 정도는 교통안전교육 실시 하고
    만10세 이하 보호자와 돌아다니도록 이거나 좀 추진하시죠.

    시속23킬로면 그냥 기어간거나 마찮가지인데 운전자도 억울할 상황이죠.
    동영상 보면 도로 불법주정차들 때문에 그 누구도 피하지 못했을 상황입니다.

  • 70. 캐나다
    '19.12.11 3:42 PM (96.49.xxx.43)

    에 삽니다. 스클존 30키로 입니다.
    저는 suv운전하는데 운전하다보니 스쿨존에서 왜 부모 동반으로 아이가 다녀야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옆에 부모사 없으면 정말 아이는 안보이는 때가 종종 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이 길을 건널때 손을 드는거구나...생각했습니다.

    아이가 일정 키가 될때까지는 부모가 아이랑 동반하는 것이 선진국 법입니다...

    스쿨존 조심과 더불어 아이를 부모가 교실 앞까지 데려다 주고 길도 함께 건너야 한다고 봅니다
    더불어 12세 이하 아이들을 집에 둘 수 없다는 법도 만들어야 합니다. 위험대처 능력이 없는 아이들 특히 1살 ~3살 아이들 혼자 집에 짐깐 두고 다니는 것 매우 위험합니다

  • 71. 캐나다
    '19.12.11 3:47 PM (96.49.xxx.43)

    스쿨존 부근에 횡단 보도 신호등 설치나 스쿨버스 정차시 모든 차가 서는 것 같은 법들도 당연 시행되어야 합니더

  • 72. 근데
    '19.12.11 4:36 PM (14.47.xxx.244)

    왜 민식이 부모님은 거짓말을 한건가요?
    아이가 좌우를 살피지도 않고 뛰어갔는데......

  • 73. ....
    '19.12.11 8:40 PM (220.85.xxx.22)

    175.200....
    이 분 운전 안하시죠?
    바로 제동 걸어도 6미터는 기본 밀려나갑니다. 무식한 소리 작작하시길..
    이번 사망 사고는 민식이 엄마가 보호자 없이 어린애 두 명이서 혼자 위험한 찻길 건너게 한것이 제일 큰 사망 원인입니다.

    저도 또래 키우는 입장이지만 본인 자식을 그렇게 믿나봐요? 얘들은 좌우 확인 안하고 뛰어 나오는게 특징입니다.
    그런 안일한 자세로 아이를 키우면서 왜 자꾸 나라탓을 합니까?

    생계 운운하지 마세요. 딱 봐도 밥 못먹고 살 정도 아닌 것 같던데 아이 안전과 목숨이 중요합니까? 하원 도우미 시간당 만원이면 구하네요. 그 돈이 아까워서 아끼려고 그런것인지 본인 아이를 너무 믿은 것인지 모르겠으나 그 어린 아이들을 방치한 부모가 이해 불가입니다

  • 74. ....
    '19.12.11 8:42 PM (220.85.xxx.22)

    117.111 이보세요.
    하원도우미가 괜히 있나요? 참 답답한 분들 많으시네.
    하교 시켜주고 학원 데려다 놓고 그것만 해주는 도우미 얼마 하지도 않아요.
    만원 아끼려다 애 생명 날라가네요.

  • 75. ~~
    '19.12.12 3:22 AM (124.50.xxx.61)

    27 165가 악마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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