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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김건모 논란과 상관없이 김건모 엄마 뭐하던분인가요?

.. | 조회수 : 28,142
작성일 : 2019-12-08 20:23:49
첨에 너무 젊고 활력있어보여서 놀랐는데
들어보니 좀 배우신분 같은데
미우새에서 혹시 그런것도 나왔나요?

그냥 가정주부는 아니었을것 같아요.
IP : 175.223.xxx.98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12.8 8:24 PM (121.133.xxx.137)

    이대 나왔다는것 밖에 몰라요

  • 2. 그냥
    '19.12.8 8:24 PM (61.253.xxx.184)

    가정주부 아니었을까요?
    그나이대는...

  • 3. ㆍㆍㆍ
    '19.12.8 8:28 PM (175.119.xxx.6)

    이대 성악과라 들은거 같은데

  • 4. 이대
    '19.12.8 8:28 PM (210.99.xxx.129)

    나오시고 집에서 과외로 아이들 가르켰다고,,, 얼핏 말씀하셨어요

  • 5. ..
    '19.12.8 8:28 PM (175.223.xxx.98)

    아. 이대나온여자분이군요~
    당시 이대 나왔으면 집안도 괜찮았겠네요.
    김건모 아부지도 어느정도 괜찮았을테고..

  • 6. 김건모
    '19.12.8 8:29 PM (210.99.xxx.129)

    남동생도 공부잘해서 연대 나왔다고 하더군요

  • 7. ..
    '19.12.8 8:31 PM (175.223.xxx.98)

    이대 성악과 출신에 입담도 좋고
    김건모가 엄마의 재능을 쏙 물려받았었군요.

    어머니도 참 속이 말이 아니겠어요.
    자존심이 굉장히 세 보이는데..

  • 8. ㅇㅇㅇ
    '19.12.8 8:40 PM (203.228.xxx.13)

    이대나온 신여성??밑에서 자란 아들이
    여자를 그렇게 하대하고 막 대할수가 있나요?
    기쎈 어머니에 대한 반발심이 있었는지..
    원래 아들 최우선으로 길러져서 저런 버릇이 나온건지... 궁금하네요

  • 9. ...
    '19.12.8 8:44 PM (175.113.xxx.252)

    그래도 남동생은 결혼해서 부산에서 애낳고 잘사는것 같은데.... 근데 예전에 미우새에서도 어릴때 김건모는 동생이랑 달라서 좀 키우기 힘든것 같더라구요..그리고 아들 최우선이랑 상관없죠..그집에 아들만 둘이고 딸없는데요 ..

  • 10. ..
    '19.12.8 8:47 PM (125.142.xxx.148)

    김건모동생 연대 분교 출신이예요

  • 11. 예전
    '19.12.8 8:51 PM (211.36.xxx.109)

    김건모 꽉 잡고 키운듯 하던데요
    용돈도 풍족하게 안 줬다고

  • 12.
    '19.12.8 8:52 PM (1.235.xxx.76)

    이대나와 그냥 집에서 과외하신분~
    동생은 분교군요,,,,y대 나왔다고 동생은 공부잘했다고 말 많았는데 주점해서 좀 의외다 했어요

  • 13.
    '19.12.8 9:01 PM (124.50.xxx.3)

    한동안 안나와서 좋았는데...

  • 14. 미우새
    '19.12.8 9:07 PM (124.50.xxx.94)

    동생이 부산서 주점하나요?

  • 15. 1~2년전?
    '19.12.8 9:08 PM (175.223.xxx.96)

    장한어머니상 받았었는데 상이 무색하네요

  • 16. ..
    '19.12.8 9:10 PM (175.113.xxx.252)

    남동생 주점이 아니라 족발집 하지 않나요.. 전에 미우새에서 나왔는데 족발집요..

  • 17. 근데
    '19.12.8 9:11 PM (39.7.xxx.136)

    어른들은 김건모 장가가야되는데

    그 신고한 여자가 초친다고
    자기랑 더 놀아야되는데 장가가서
    신고한거라고

    다들 김건모편이더라구요 ㅜㅜ

  • 18. 세상에
    '19.12.8 9:17 PM (91.115.xxx.76)

    아들은 그냥 못배우고 머리나쁜 날나리 개차반이던데
    엄마가 이대출신이요?

  • 19. ..
    '19.12.8 9:21 PM (125.180.xxx.52)

    김건모동생 아버지돌아가시고 서울로 이사해서 어머니 랑 같이산다고
    미우새에서 이선미여사가 말하지않았나요?
    김건모도 엄마네주변으로 이사했다고하구요

  • 20. 윗님
    '19.12.8 9:24 PM (175.209.xxx.170)

    아들이 그렇게 머리가 나쁜데 어떻게 사람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노랠 만들까요?
    머리나쁜 사람들은 화성악 자체를 이해 못해서 작곡 어려워해요.
    머리는정말 좋은데 너무 혼자 오래 살았어요.
    풀때가 없으니 유흥업소로 다녔겠죠.
    딱 봐도 결혼한다니 섹파가 엿먹어라고 초친거 같아요.
    그리고 엄마젊었을때 이뻣더라구요. 아부지도 멋지게 생기셨고
    어릴때 엄청 아이들 잡아 키운거 같던데요.
    예전 방송에보니 아이들 팰때 동생은 재빨리 내빼버리는데
    건모는 그걸 다 맞고 있었다고 때리면서도 내빼지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데요.
    성격 대단해보이잖아요. 그러니 그 재산 꽉 움켜쥐고 불려줬지

  • 21. 아들셋
    '19.12.8 9:43 PM (121.174.xxx.172)

    김건모 위로 형이 있는걸로 아는데요?

  • 22. 예전
    '19.12.8 9:47 PM (121.173.xxx.233)

    기억. 윗분처럼 김건모 20대때 위로 형 있다고. 공부 잘했다고 한 것 같은데. 형 얘기는 없네요

  • 23.
    '19.12.8 9:57 PM (124.50.xxx.3)

    김건모가 작곡도 하나요?

  • 24. ....
    '19.12.8 9:57 PM (221.157.xxx.127)

    김건모 머리나쁘지 않아요 피아노치면서 노래부르는게 머리나쁘면 안되요 성공후 막살아서 그렇지 좋아하는 음악 열심히 한 사람이긴 합니다 저도 김건모 현재모습은 무지 싫어하나 한창때 음악성은 있었어요

  • 25. 선미여사님
    '19.12.8 10:43 PM (175.119.xxx.6)

    엄마 성격이 보수적이고 올곧아서 김건모가 워낙 개구쟁이니까 무조건 매로 다스린듯해요.얘기들어보면 별난 남자아이였던건 확실한거 같아요.
    엄마한테 넘 맞고자라 여지껏 결혼못했나싶고.여성관이 이상하게 자리잡혔을수도.

  • 26. 아아아아
    '19.12.8 11:50 PM (14.50.xxx.31)

    나얼이 인터뷰에서 존경하는 뮤지션(국내외 통틀어)이
    김건모라 했어요.
    천재성이 있었던 듯.
    하는 행동도 그렇잖아요.
    근데 에휴..

  • 27. 그 형
    '19.12.9 12:12 AM (110.10.xxx.74)

    검색하면 다 나와요.
    음료장사하나봐요

  • 28. ..
    '19.12.9 12:46 AM (1.227.xxx.17)

    잘난척에 훈계질이 심해서 안봤으면좋겠어요
    저번주인가도그러지않았어요?
    "우리건모는 술을먹으면 느~무 부드러워져~~~"
    신동엽이 황당해하며 어이없어 웃더라구요

  • 29. 엄마
    '19.12.9 1:19 AM (210.178.xxx.50)

    얼굴이 쎄게 생겼잖아요. 맞고 자랐을 거 뻔히 다 보여요. 예전엔 김건모 엄마 뒷끝 없다고 쿨하다고 좋다는 댓글 많았는데 이젠 아니네요. 노인네들이야 두집 세집 살림하고 살아도 참고 살았던 시절이니 김건모 편인 노인들 있겠죠. 할머니들도 그렇고. 전 예전부터 싫었어요. 미우새 보는 거 자체를 싫어해요.

  • 30. 이대성악과
    '19.12.9 1:56 AM (211.176.xxx.111)

    김건모 엄마가 이대성악과를 나왔군요. 오늘 미우새에 김건모 방송 나와서 잠깐 보게 되었는데 좀 추하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아무튼 예비신부고 그 엄마고 성스캔들이 불거진 것 만으로도 무척 속상하겠어요.

  • 31. ㅇㅇ
    '19.12.9 4:29 AM (66.56.xxx.135)

    저 고딩때 베프가 김건모 빠순이여서 저도 몇번 따라서 방송국 콘서트 그리고 집에도 드나들었어요.. 그런데 김건모 어머니가 그때 저희한텐 본인이 원래 교사였다고 했었어요. 그런데 여기에 알려진건 이대 성악과에 집에서 과외햇다니.. 어느것이 진실인지ㅋㅋㅋ 허풍이 쎈분인가 싶기도하네요. 미우새는 저는 두어번 봤는데 25년전 그때에도 우리건모가 우리건모가 하면서 세상최고천재라고 말씀하시고 입담도 세고 그랬어요 실제로도 방송 그대로에요 김건모 어릴때 얘기 별나단 얘기 엄청 하셨었고. 원래 문래동 엄청 구석에 (지금이야 문래동이 개발되어서 여의도 가까운 괜찮는 지역이 되었지만 그당시엔 영등포 내지는 영등포보다 훨씬 후진 변두리 느낌...) 작은 아파트 살다가 김건모 2집 대박나고 분당 넓은 집으로 이사.. 분당집 김건모가 사준거죠. 가족 다 먹여살린 아들이니 세상 최고라고 생각하며 모시고 사는건 고딩이던 그때에도 좀 이해가 되었네요. 제가 그때 그집에 드나들면서 느꼇던건 엄마가 관리 엄청 하는, 그래도 그와중에 제갈길 잘 찾아가고 엄마말 거역못하는 착한 아들.. 이라는 이미지였기 때문에 이번 사건과 그동안 소문이 험했었다는 부분에 무척 놀라는 중이에요;;;

  • 32. ,,
    '19.12.9 8:17 AM (70.187.xxx.9)

    엄마가 본인 아들 막 산 거 모르지 않을 건데요. 수면 위로 올라와서 밝혀진 것일 뿐. 지저분하게 놀던 거 다 아는 사실.

  • 33. ..
    '19.12.9 9:47 AM (1.227.xxx.17)

    엄마한테 거역못하고 뚜드려맞고 대항못하는 착한 아들이란 사람들 트라우마 있더만요 억압되고 눌리고 살아서.
    강한통제와 억압은 자유로운 사람을 더 반항하게 하니까
    분명 억압된걸 어디에 폴고싶어하는심리가 있을겁니다

  • 34. ..
    '19.12.9 9:58 AM (116.39.xxx.162)

    엄마가 이대 나온 거 뭔 상관인지...

    그리고
    피아노 치면서 노래 부르는 거는 인정!
    하지만 건모씨는 아웃!

  • 35. ..
    '19.12.9 10:38 AM (223.62.xxx.198)

    전혀 똑똑해보이지는 않아요 하는 짓도 경박하다는 느낌 뿐이고
    옛날에 라디오 들으면서 말은 재밌게 잘한다고 생각 했었는데 어제 보니 재미 하나도 없어서 놀랐어요 술 때문에 사람이 좀 아둔해진건지

  • 36. ㅋㅋㅋㅋㅋ
    '19.12.9 11:28 AM (59.25.xxx.110)

    이대나온 신여성??밑에서 자란 아들이
    여자를 그렇게 하대하고 막 대할수가 있나요?
    -------------------------------------

    이말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37. 에구
    '19.12.9 12:08 PM (222.120.xxx.234)

    아들이건 딸이건
    부모 뜻대로 올 곧게 살아준다면,
    세상에 문제아들은 1도 없겠죠.
    엄마가 데미지가 엄청 날듯하네요.ㅡㅡ
    본인은 지은 죄가 있으니,
    욕 먹어도 싸지만...

  • 38. ..
    '19.12.9 12:14 PM (211.108.xxx.66)

    한동안 안나와서 좋았는데... 22222222222222
    자기 얘기 반박하면 아주 싫어하시죠. 오만한 면도 강하고.
    할말은 하고 보는 서장훈이나 토니 안 엄마랑 은근 대립각 ㅎㅎㅎ
    전 토니 안 엄마가 제일 좋더라고요.

  • 39. 히구
    '19.12.9 1:16 PM (39.118.xxx.11)

    엄마까지 끌고 와서 뜯을건 또 뭐유?
    자식 키우는거 맘대로 착착 뜻대로 잘 되던가요?
    세상에 제일 맘대로 안되는게 자식 일 입니다.
    어느 부모가 자식 비뚤게 나가길 바라겠어요.

  • 40. ... .
    '19.12.9 6:39 PM (117.111.xxx.2)

    엄마까지 끌고 와서 뜯을건 또 뭐유?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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