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구남친 언제 연락오던가요?

C 조회수 : 4,648
작성일 : 2019-12-03 03:03:24

서로 마음다해 만났는데
제가 잊을 때쯤 한번은 오나요

먼저 연락해서 매달리면 올것도 안오나요..
어떻게 행동했을때 다시 연락오던가요??
IP : 64.52.xxx.12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새남친
    '19.12.3 3:04 AM (211.193.xxx.134)

    찾아 보세요

  • 2. mmmm
    '19.12.3 3:04 AM (70.106.xxx.240)

    다른여자한테 차이고 외로우니 연락오던데요

  • 3. Cc
    '19.12.3 3:06 AM (64.52.xxx.127)

    저 지금 밤낮으로 힘든데
    제가 연락하면 힘들어하는 사람 더 힘들게 할까봐 참아요
    그리고 혹여나 미련 갖다가도 그럼그렇지 하고 달아날까봐요
    어째야할지 모르겠어요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 4. 정확히
    '19.12.3 3:07 AM (70.106.xxx.240)

    3달 걸리더라구요

  • 5. ㅇㅇ
    '19.12.3 4:40 AM (174.82.xxx.216)

    지가 찬 주제에 두달 정도 지나면 술 먹고 야밤에 전화하더라구요. 클리쉐스럽긴 한데 정말 그랬어요. 네번 연애하고 세 명에게 차인 후 네번째 남친이랑 결혼했는데 헤어지자고 했던 세명 모두 그랬어요. 다시 만나자는 걸 단칼에 짤랐죠. 미혼의 남녀관계에서 한번 어긋난 마음과 무너진 신뢰는 다시 회복하기 힘들다는 생각은 지금도 변함 없어요. 곧 더 나은 남자가 나타날 거예요. 남자쪽에서 전화 해도 덥썩 오케이 하지 마시고 신중하세요.

  • 6.
    '19.12.3 8:18 AM (116.37.xxx.143) - 삭제된댓글

    전 한 1년정도...그사이 울 남편 만났고 결혼식 딱 일주일전에 울동네왔다고 나오라고 전화. 나 다음주 결혼한다고 안나간다고~~완전 핵사이다였죠 그렇게 나한테 거짓말하고 다니더니

  • 7. ...
    '19.12.3 8:24 AM (61.72.xxx.45) - 삭제된댓글

    다른 여자랑 잘 안될 때 ....

    연락 안받아주면
    어떻게든 그 여자한테 잘 해서 만나더라구요 ㅎ

  • 8. 지니지니
    '19.12.3 8:25 AM (211.246.xxx.118)

    한달에서 일년 사이에요.
    마지막 남친은 5년이나 만났는데 만나면서 저를 좀 별볼일없어하는 느낌을 받았는데(좋아하지만 조건적으로는 별로라는)
    공부만 잘한 명문 공대 박사라서 세상물정 모르는 느낌의 나이많은 오빠였고 ㅎ 저는 외국계대기업 다니는 중간대 출신 연구원이요. 지가 뭐라고 세상물정 모르고.. 그리 명문공대 박사하면 부잣집 딸이 줄설거라고.. 그냥 순진하고 좀 뭘 모르는 애였어요. 저를 좋아하지만 너가 딱 눈에는 안찬다 이런 느낌으로 절 대했는데 포닥 캐나다 가더니 연락끊고파하더라구요. 차였는데 일년 후 한국 와서 저 만나고 싶다고 난리였다고.. 그리고 저보다 조건적으로 못한 여자분이랑 결혼했다더라구요. 저는 남편이랑 사업해서 수백억 벌었고 강남 60평 아파트 좋은 학군에서 애들 부족한 것 없이 키워요. 이제 초등학생이에요. 걔 친구랑 제 친구가 결혼했는데 제가 친구한테 준 육아용품 구남친이 얻어다써요.. 월급으로 살면 대기업사원이나 공무원이나 거기서 거기죠.. 회사원인 저 우습게보더니만.. 지가 사짜라도 되면 제가 말을 안해요.. 그때 참 옆에서 답답했는데.. 지금 사는 동네는 전문직이 평범한 수준이네요..

  • 9. 지니지니
    '19.12.3 8:25 AM (211.246.xxx.118)

    세상 넓고 사람 많아요. 님도 님 발전에나 신경쓰고 훌훌 터세요

  • 10. 안오던데요
    '19.12.3 8:27 AM (175.223.xxx.203) - 삭제된댓글

    딱 끊어버리는 사람이 제 스타일이었는지 연락 없었고
    저도 연락안함
    참 잘한듯요

  • 11. 구질구질해도
    '19.12.3 9:41 AM (110.12.xxx.4)

    이것저것 다해보겠어요
    시간단축도 되고 지겨워지면 제대로 마음정리 됩니다.

  • 12. 정확히
    '19.12.3 10:44 AM (1.231.xxx.102)

    저도 3개월 ..
    한달지나고부터 조금씩 연락오더니 내가 계속 씹으니 3개월만에 집앞에 와서 기다리대요
    근ㄷ 이미 끝난인연 만나서 뭘하겠어요 헤어지는게
    얼마나 힘든건데 그걸 이미 한건데

  • 13. ..
    '19.12.3 4:20 PM (223.38.xxx.40)

    기운내시고..기다리세요

  • 14. 새여친 사귀고
    '19.12.3 6:32 PM (110.13.xxx.92)

    새여친의 장점이 시들해지고 단점이 드러날 때쯤 3-6개월? ;

  • 15. ㅇㅇ
    '19.12.3 7:17 PM (39.7.xxx.193)

    새남친이랑 알콩달콩 하실때쯤이요. 저윗분처럼 전화오거들랑 밝은 목소리로 결혼준비 하느라 바빠서 못만난다고 하세요~ 개꿀 사이다겟네요

  • 16. ...
    '20.2.24 4:13 PM (223.39.xxx.114)

    연락 좋은 글 많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44 헬리오시티 근황 봄바람 14:24:18 71
1797443 아들과 관계 후 임신했다면?????? 왜요?? 14:24:06 126
1797442 바람에 썬캡이 날아갔어요 펑크린 14:23:53 23
1797441 자식 좋은대학 부모 공이 아니라는거 진심일까요? 2 14:22:40 83
1797440 칼마디로 드세요? 마그네슘단독으로 드세요? 마그네슘 14:18:15 69
1797439 딸이 돈 잘 벌고 능력 있는데 생활비도 대고 그러면 8 인지상정 14:15:43 431
1797438 부모님이 아들을 더 우선순위 했던 딸들 어디까지 효도하시나요 2 아들 14:13:51 178
1797437 땡스소윤 냉동용기 잘쓰시나요? ㄱㄱㄱ 14:12:28 80
1797436 9억짜리 상가, 2억에도 안 팔려…‘무한 공실지옥’ 단지내 상가.. 4 ㅇㅇ 14:10:11 664
1797435 5000까지 거의 다 갔잖아요 아시죠 1 민새야 14:04:29 660
1797434 반건조 가자미 알배기인가요? 3 ... 13:58:02 240
1797433 이번주 수요일 문화의날 1 ㅇㅇ 13:56:46 342
1797432 서울대 자취 어디서 알아봐야 될까요? 17 ... 13:56:34 594
1797431 레이디두아 애나만들기랑 많이 다른가요?? 2 ....,... 13:56:20 300
1797430 스파오 남자니트 추천 1 내돈내산 13:51:29 151
1797429 이해찬, 이재명, 정청래 4 .. 13:50:52 288
1797428 Cgv 25일꺼 이제 열렸어요 1 13:50:47 408
1797427 장인어른과 댄스배틀 뜨는 누나 2 ㅇㅇ 13:50:06 422
1797426 미세먼지 최악이네요 14 오늘 13:44:34 1,205
1797425 5월 성년의날 선물로 딸 쥬얼리 어떤게 좋을까요? 4 OO 13:43:58 247
1797424 쯧쯧..요즘 애들은.. 3 Dd 13:43:51 531
1797423 옳은(?)거라고 좋진 않은 거 같아요 20 13:42:05 962
1797422 저도 명절 친척 세컨드 이야기 5 명절 13:40:15 1,066
1797421 김진태·이언주, 이승만 탄신 기념식 참여 '건국 대통령 업적 기.. 4 ㅇㅇ 13:33:46 285
1797420 자기가 낫다는걸 증명하려는 사람은 16 ... 13:26:13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