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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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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일본 여대생둘 홈스테이 후기

일년전 | 조회수 : 24,361
작성일 : 2019-11-17 14:43:28
작년 가을
시에서 홈스테이 가정 몇 모집해서
일본청소년대표단
대학생 둘씩 받아 2박3일 홈스 했었어요

환송식 때 스무팀이 돌아가며
강당에서 마이크로
소감 나누는데
진짜 짠 것처럼 일본 남학생 여대생들이
혼또니 아리가또 뭐 암튼 감동했고
절대 못잊는다며 막 우는 거에요
급 불안한거에요
우리 학생들 안울면 이상한 분위기가 ㅠ ㅠ 될 것 같고

다행히 한 학생이 울어줘서 ㅋㅋㅋㅋ 체면치레 했는데
좀 감정과잉 아닌가 싶더군요

내가 메마른건가 ? ?

독특했어요

IP : 175.223.xxx.171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17 2:46 PM (223.62.xxx.111)

    일본이 싫어도 신청해서 학생들 받았으면
    따뜻하게 대해주지 이무슨?

  • 2. 아니아니
    '19.11.17 2:49 PM (175.223.xxx.171)

    최선을 다했어요
    근데 이산가족 처럼 펑펑 우니
    넘 적응 안되서요
    뭔가 일본정서가 독특했어요

  • 3. 첫댓 왜?
    '19.11.17 2:52 PM (223.38.xxx.225)

    애들 받은건 받은거고 소감은 소감이죠?

  • 4. ...
    '19.11.17 2:53 PM (61.72.xxx.45)

    일본 드라마 보면 딱 그렇잖아요 ㅋ
    뭔가 쫌 과잉~~

  • 5. .....
    '19.11.17 2:53 PM (114.129.xxx.194)

    그렇게 혼또니 아리가또 펑펑 울고 가서는 욕하는게 일본인이라던데 사실인지 모르겠습니다

  • 6. ..
    '19.11.17 2:56 PM (116.126.xxx.196)

    일본사람 만난적은 없는데 먼가 이해가 되네요
    예전에 일본 영화나 애니보면서 느꼈던 부분입니다

  • 7. 카톡
    '19.11.17 2:57 PM (175.223.xxx.171)

    되고
    또 크리스마스 때 집으로 카드 보냈더라구요

  • 8. 습성?
    '19.11.17 3:00 PM (112.184.xxx.17)

    여기 몇번 그런 댓글 봤어요.
    일본친구 한국와서 대접 잘 해줬더니 너무너무 감동하면서
    다음에 일본에 꼭 오라고 하더니
    일본 갈일 있어 연락했더만 온갖 핑계 대더라고.

  • 9. ㅎㅎㅎㅎㅎㅎ
    '19.11.17 3:02 PM (155.4.xxx.244)

    일본애들 한국와서 어~~찌나 길거리에 목소리크고 시끄러운지 와 욕나옵디다.
    어찌 아냐구요. 일본어로 목청껏 쳐싸대는데 어찌 모를까요.
    일본 여자들 하여튼 싸가지 바가지에요. 지하철에서 제일 시끄러워 쳐다보면 어김없이 손에 마실거리 뙇. 들고있음. 하여튼 저것들은 예의와 규칙같은건 바다 건너오면서 다 버리고 들어오나봄.

  • 10. 원래
    '19.11.17 3:16 PM (175.209.xxx.144)

    일본아이들 원래 잘 울어요.
    울어야 예의인양

  • 11. 첫댓글박복
    '19.11.17 3:17 PM (211.52.xxx.84)

    원글님은 그냥 소감,느낌을 쓴건데 댓글치고 넘 까칠하네요.
    일본애들 축구할때도 지면 울고,하여간 잘 우는것 같아요.
    일본영화보면 감정과잉부분도 많구요.
    그리 감수성예민한것들이 어찌 그리 잔혹한 과거사를 만들었는지 ㅠㅠ
    참 가네들은 앞뒤가 다른민족 맞는듯해요

  • 12.
    '19.11.17 3:18 PM (61.105.xxx.161)

    혼네 다테마에? 이런건가요
    그나저나 제가 있었으면 체면치레 했을텐데
    옆에서 울면 자동으로 따라울거든요
    동백이 보면서 우니까 12살 아들놈이 별로 슬프지도 않은데 왜 우냐고 구박을 ㅜㅜ

  • 13. ..
    '19.11.17 3:23 PM (223.62.xxx.138)

    (112.184.xxx.17)님 댓글 읽으니
    기억 나네요.일본에 꼭 와서 연락하라 했다고
    진짜 연락했다고 뒷담화 한다던....

    아이친구가 자기 집 안가고 있음 같이 밥 먹을래? 라고
    한다고 하더군요. 그게 바로 니네 집 가란 소리라고 하더군요.
    먹을래 한다고 진짜 먹으면 예의 없다고 그렇게 욕을 한다고...

  • 14. ㅇㅇ
    '19.11.17 3:45 PM (49.168.xxx.148)

    한국남자랑 결혼한 일본여자
    남편이 화장실만 가면 어찌나 남편욕을 해대는지
    남편 돌아오면 간쓸개 다 빼줄꺼 처럼 앵기고 스윗한지
    동네사람들 다아는 그남자치부
    무서워서 거리뒀네요

  • 15. 여의도가자1
    '19.11.17 3:48 PM (223.38.xxx.186)

    어이구 피곤한 민족....
    일본빼고 어느나라도 이렇게 속과 겉이 다른나라가 없는거같아요.
    밥먹으라고 친절하게 물어보고 먹구가라고 해서 먹으면 욕하는게 정상인가요???
    유럽도 미주지역도 어시아 어디도 안그런데 일본만 저래요.
    그리고 역겨운건 일본인은 서양인한테는 안그런다는거지요.
    서양인은 솔직해도 실수해도 이해하면서 같은 아시아인만 엄청 무시하는것도 진짜 싫으네요.

  • 16.
    '19.11.17 4:04 PM (210.99.xxx.244)

    일본여자 보호받고 가려리고 만화만도 ㅋㅋ 우리나라 여자들과는 틀리니 이해불가

  • 17. ...
    '19.11.17 4:07 PM (58.236.xxx.31)

    한국 여행오는 애들 여기 사람들 호구라고 생각해서 지네나라에서 메이와쿠라 못하는거 풀러 오는 애들 많아요
    큰소리로 떠들고 민폐짓 해도 또 볼 사람들도 아니고 지탄하는 사람들도 없잖아요. 자국에서 억눌리며 살다가 개 꿀이죠

    그래서 지한파라고 여행오는 애들한테 잘해줘야 된다는 말이 개소리죠
    그것도 지네 여행와서 대접받고 가려고 잽머니가 미는 슬로건이라는데에 소중한 백원 걸겠습니다

  • 18. 명동 사우나
    '19.11.17 4:31 PM (58.140.xxx.143)

    조그만 사우나인데요. 외국사람들이 많이 와요.
    저는 시내나갔다가 어중간 시간이 비어서 갔는데 들어오는 일본 여성들 거의가 비누로 몸 닦지 않고 그냥 탕안으로 들어가요.
    주인아줌마에게 물었더니 거의가 그런대요, 왜 씻으란 말 안하냐고 물었더니 노 대답.
    진짜 궁금.
    세계적으로 청결한 나라라는데 왜 그런지.

  • 19. 청결은
    '19.11.17 4:49 PM (59.6.xxx.151)

    아닌듯 ㅎㅎ
    보이는 꾸밈은 아기자기
    또 ‘여성’의 덕목에 청소 잘하는 이 들어가지만 글쎄요
    감정과잉도 동감
    저도 싫어합니다, 피곤해서요

  • 20. 일본인들은
    '19.11.17 8:13 PM (223.33.xxx.193)

    거의다 이지메 경험이 있다는데
    피해자가 기회되면 가해하고 그러고들 사나봐요
    울고 ㅈㄹ하는거 다 생쑈
    태생자체가 잔인한 족속들

  • 21. 우는게 예의
    '19.11.17 8:53 PM (119.71.xxx.190)

    걔네 원래 가식으로 우는거임요
    동조할 필요없심

  • 22. 현지생활
    '19.11.17 10:04 PM (118.2.xxx.78)

    악어의 눈물 ㅋㅋㅋ
    겉으로는 울며불며 뒤로는 온갓뒷담화 다하는게
    일본인의 일상이예요
    원글님 너무 순진하시다.

  • 23. ㅇㅇㅇ
    '19.11.17 10:10 PM (121.190.xxx.131)

    12년전 딸아이 고딩때 학교에서 일본과 자매결연한 학교 학생들과 서로의 가정에 초대해서 3박4일 묵게 한적 있었어요

    일본 여자아이가 돌아갈때, 우리는 가족이라며 어찌나 울던지 우리 식구 다들 그 감정이 버거워서? 당황했던 기억이.....ㅎ

    정말 그들은 울어야 예의라 생각하는거 같아요.
    지난 역사의 어느즈음에 그렇게 과잉으로 감정을 표현해야만 했던 시기가 있었을거 같아요

  • 24. 헐~~
    '19.11.17 10:26 PM (175.208.xxx.235)

    첨 알았네요.
    일본인들과는 함부로 친해지면 안되겠어요.
    나 같은 사람은 밥먹고 갈래? 그럼 응 고마워, 이러고 먹고.
    상대가 울면 진짜 감동하고 더 챙겨주고 그런 타입인데.
    그게 다~ 가식이라니, 나중에 뒷통수 맞기 딱이네요.
    근데 진짜 일본의 목욕 문화는 좀 그러네요. 대중탕이야 어쩔수 없다쳐도 뭘 집에서까지 식구들이 번갈아 들어가는지

  • 25. 뜨악
    '19.11.17 10:54 PM (88.152.xxx.28)

    헉, 진짜요? 전 감정과잉은 잘 못느꼈는데 확실히 돌려 말하는건 미리 알고 생각해야해요.

    일본집에 초대받아서 밥 다먹고 디저트도 먹고,
    주인아주머니까 이제 차드실래요? 하면 아니요, 이제 가봐야죠, 감사합니다, 하면서 일어서라는거라는데..
    /ㅋㅋ 그게, 교토 지방의 예의라나,
    그걸 모르고 네, 차 마실께요~ ㅋ 하면서 더 놀다 왔어유 ㅠㅠ
    진짜 나 욕먹었겠죠? 돌려말하는 습성이 있어서, 그 풍습을 알긴 알아야겠어요. 그죠?
    한국 사람입장에선 답답하죠..

  • 26. ㅡㅡ
    '19.11.17 11:36 PM (14.45.xxx.213)

    근데 목욕 문화는... 솔직히 우리나라만큼 물 펑펑 쓰는 나라 잘 있나요? 더 잘 사는 나라들도 물 상당히 소중히 아껴쓰더라구요. 깨끗한 게 싫어서 게을러서 샤워 맨날 맨날 안하는 게 아니라 물 아끼느라 그러더군요. 물도 한정적인 자원이라 아껴야 하는데 우리나라가 정말 감사하게도 물부족 국가가 아니라 물 귀한 줄 모르는거 심해요..

  • 27. ..
    '19.11.18 12:32 AM (1.227.xxx.17)

    뭐가그리감동이었을까요 일본에선 샵에서 유리창밖으로 보고있는데 주인이 나와서 차한잔 드시고가실래요?(그릇가게) 이건 니 안살거면 빨리꺼져!!입니다
    같은동네서 주민끼리--어머 그집애가 피아노를잘치나봐요-->이건 너무못친다 시끄럽다 적당히해라 !!입니다 액면그대로 믿으심 안돼요

  • 28. ..
    '19.11.18 12:34 AM (1.227.xxx.17)

    목욕탕 얘기 헐!!이네요 지들 온천이랑 목욕탕엔 한국중국사람 더럽다는듯이 꼭 샤워하고 탕안에들어가라고 가는곳마다 붙여놨던데 우리나라 와서는 안씻고들어가요??
    헐이다 정말~~

  • 29. ㅇㅇ
    '19.11.18 1:14 AM (222.234.xxx.8)

    진짜 듣던것보다 더욱 가식적이고 음흉하네요 아 싫다

  • 30. ///
    '19.11.18 1:33 AM (211.198.xxx.188)

    뭔가 이해가 되는 글이네요.
    미국에서 공부할 때 일본 학생들 여럿을 알게 됐는데
    그중 한 명은 일년에 100번은 운다고 하더라고요. 3일에 한 번 꼴로 운대요.
    책보다가 슬프면 울고 tv 보다가 슬퍼도 운대요.
    저와 대화하다가도 좀 감동적인 얘기 나오니까 울더라고요.
    그리고 다른 일본 여학생들도 같이 있으면서 우는 거 여러 번 봤어요.
    반면 한국 여학생이 우는 모습은 본 적이 없어서 일본인들은 눈물이 원래 많은가? 라고 생각했네요.

  • 31. 그 종족의
    '19.11.18 1:40 AM (180.69.xxx.172)

    습성이 그래요..
    남들에겐 본심감추고 웃고 울며 진심처럼 대하는거같지만.
    뒤돌면 낯빛이 무섭게 돌변하는 이중성의 대표적인 종족이에오..

  • 32. ..
    '19.11.18 3:45 AM (1.229.xxx.132)

    그냥 눈물이 많은 사람들이라고..
    감정표현이 좀 과하다고..

  • 33. 일본이
    '19.11.18 4:24 AM (58.127.xxx.156)

    일본이 싫은건 싫은건고 없던 감정 확대 과장하면 안돼요
    이상한 민족인건 맞지만...

  • 34. ,,
    '19.11.18 7:43 AM (70.187.xxx.9)

    미국인데 샤워하기 전에 다들 물 틀어놔요. 찬물 빠져나가게. 여기도 물 풍부해서 물 아껴쓰는 건 아닌 것 같네요.

    물 부족 심해서 안 씻는 중국과 가족들 모두 같은 물에 씻고 씻고 돌아가며 씻는 일본 문화가 되게 특이하던데요.

  • 35. ..
    '19.11.18 9:43 AM (59.16.xxx.114)

    일본 바이어와 오래 일해보면..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국민성 알고보면 욕 안해요.
    일본이고 한국이고 정치인들.. 권력자들이 문제지
    사람들 자기말에 책임지고 양아치짓 안합니다.
    오히려 우리 나라, 혹은 그외 국가 바이어들이 가격에 따라 변하는짓 많이 하더라구요.

  • 36. 우는게
    '19.11.18 10:12 AM (211.210.xxx.20)

    예의인가보죠. 큰 의미 없죠.

  • 37. 맞아요
    '19.11.18 10:13 AM (119.70.xxx.4)

    이런 식의 일반화는 안 했으면 좋겠어요. 정권이 나쁜거지 국민들이 싹 다 나쁜 건 아니잖아요.
    저도 일 때문에 일본에 6개월 살았었는데 그 때 친해진 사람들 다 자기 집에 초대해서 잘 대접받았어요, 일본 사람들은 자기 집을 보여주지 않는다고 들었던 말 때문에 극구 사양했는데도 여러 명이 각자 자기 집에 초대했고요. 오히려 한국에서는 친구들이 집에 놀러 오라는 말은 잘 안 하는 것 같은데... 몇년이 지난 지금도 일본에 갈 일 있어서 갔다가 연락 안하면 너무 섭섭해 하던데요.

  • 38. ..........
    '19.11.18 10:30 AM (211.49.xxx.45)

    전 제가 이런 스타일이라 이해 가요.
    눈앞에 있을 때 최선을 다하고 안보이면 깔끔하게 미련 안남거든요.
    헤어지거나 떨어져 있으면 보고싶니 어쩌니 하면서 막상 만나면 대면대면 하거나 싸우는 모습이 더 이해불가.
    불효자식이 장례식에서 제일 크게 운다는 말이 있죠.

  • 39. ..
    '19.11.18 10:35 AM (223.131.xxx.255)

    첫댓글 원글지못미
    글마다 쫓아다니면서 김새게
    고추가루 뿌리는 댓글 알바
    일본이 원래 앞에서는 감동하고
    돌아서서 욕하는 이중성 쩌는 민족이죠
    호들갑스럽고 감동과잉 표하는게
    그들 인사법이죠

  • 40. ㅇㅇㅇ
    '19.11.18 10:57 AM (114.200.xxx.120)

    한국인과 결혼한 일본인들
    82게시판에서 우리나라 욕하고 토착왜구당 칭찬하고 문재인정부 비난하지 않을까요

  • 41. 일본현지
    '19.11.18 11:26 AM (118.2.xxx.78)

    위에 59님 일본 바이어 몇명과 일해보셨다구요.
    대부분의 국민성을 알고 보면 욕안한다구요.

    일본에 사정상 수십년째 살고 있지만
    그들의 이중성에 치를 떱니다.
    물론 예외없는 법칙은 없을 지언정
    일본 와서 생활하면서 이들의 내부에
    뼈속까지 스며든 혐한과 이중적 태도를
    일생에서 숨쉬듯 겪어보신다면
    지금과 같은 덧글이 다시 보여질 겁니다.

  • 42.
    '19.11.18 1:25 PM (123.214.xxx.130)

    일본 이중성 유명합니다...
    비지니스 관계도 똑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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