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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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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김승연 한화회장 장남, 유럽서 극비결혼

| 조회수 : 24,453
작성일 : 2019-11-14 16:24:02
http://theqoo.net/index.php?mid=square&page=5&document_srl=1254377659




저 집안에서 제일 멀쩡하다던데..
집안 반대도 심하고.
김은숙 드라마주인공리네요.
근데 여자 별로같던데...
IP : 93.82.xxx.154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떻게
    '19.11.14 4:28 PM (222.110.xxx.248)

    9년간이나 그럼 남자 바라보고 기다린건가요?
    순애보가 대단하다고 해야할지
    부모가 엄청 잔인하다고 해야할지
    친정부모가 속도 없네 해야할지
    여자가 자존심도 없네 해야할지
    재벌가 남자 끝까지 잘 붙잡았다 해야할지
    뭐가 뭔지 모를 일이네요.
    왕위까지 내놓고 결혼한 왕자도 나중에 그 여자랑 사이가 않았다고는 하더라만.
    아니 이부진도 이혼할려고 난리긴 한데
    그러니 부모가 사랑에 빠져서 사랑으로 결혼 하겠소 하는 자식
    반대하는 것도 이해가 되기는 하는데
    저 집은 뭔지 모르겠지만

  • 2. wisdomH
    '19.11.14 4:28 PM (117.111.xxx.213)

    여자가 서울대.
    왜 별로라고 보나요?

  • 3. 저는
    '19.11.14 4:30 PM (218.153.xxx.41)

    보기 좋은데요 행복하게 잘사세요 :)

  • 4. ,,
    '19.11.14 4:35 PM (70.187.xxx.9)

    역시 연애 오래 했네요. ㅎㅎㅎ 부모는 재력가 사돈 원했겠죠.

  • 5. 혼전임신같아요
    '19.11.14 4:39 PM (93.82.xxx.154)

    속도위반으로 반대하던 부모가 억지로 승낙했나보네요.
    그러니 남의 눈 피해서 극비로 유럽까지 가서 하겠죠.

  • 6. .....
    '19.11.14 4:39 PM (114.129.xxx.194)

    여자가 엄청난 미녀가 아닌 모양이죠
    '평범한' 여자가 재벌 2세와 연애를 했으니 주변의 시기와 질투가 얼마나 굉장했을까요?
    특히 얼굴이 무기인 여자들은 속이 뒤집혀 죽었겠어요
    얼굴이 연애의 문을 두들기는 신호가 될 수는 있지만 얼굴만으로 연애의 문이 열리는 것은 절대로 아니죠

  • 7. happ
    '19.11.14 4:40 PM (115.161.xxx.24)

    저리 기다릴만한 상대였겠죠
    일개 사무직에 부모빚에 봉양 부담 있는 집 장남을 기다렸을까요
    로또보단 확률 좋은거라 볼지 일단 얻었으니 이긴거죠

  • 8. 학부는
    '19.11.14 4:41 PM (93.82.xxx.154)

    서울대 아니라고.
    언니도 연예인이랑 속도위반으로 결혼해서 석달만에 애 낳고 이혼한다 안한다.

  • 9. ㅡㅡ
    '19.11.14 4:41 PM (111.118.xxx.150)

    엄청 끌었어요. 10년은 걸린듯.
    아직도 내키지 않으니 유럽가서 몰래 결혼

  • 10. 근데
    '19.11.14 4:43 PM (70.187.xxx.9)

    한쪽 부모가 유럽 사나요? 왜 유럽에서 하는 건가요?

  • 11. 재벌가들
    '19.11.14 4:44 PM (222.110.xxx.248)

    서로 좁은 한국시장에서 안 볼 거 아니라서
    서로 결혼같은 일로 맺어지고 왕래 하던데
    저 집은 장남이 다른 재벌집 딸들하곤 엮일 일이 없어진 꼴이라
    한국에서 결혼하면 다른 재벌 집들 안 부르기도 뭐하고 곤란하니 아예
    그냥 유럽에서 결혼한 건가도 싶네요.

  • 12. 아니죠
    '19.11.14 4:46 PM (93.82.xxx.154)

    빙그레인가 어느 재벌 아들도 일반인 여자와 결혼했는데
    한국애서 재벌들 다 불러서 했어요.
    언론 비공개로.

    임신 막달이라 창피해서 유럽까지 가서 한거 같네요.

  • 13. 빙그레는
    '19.11.14 4:51 PM (223.38.xxx.240)

    한화 김승연회장 이복동생집이에요
    저 장남 후계자자리 잘못하면 장담 어려울 듯

  • 14. ...
    '19.11.14 4:52 PM (88.98.xxx.245)

    글쓴이 여자분한테 개인적인 질투심이 있나요?
    느닷없이 여자 별로다
    임식 막달이라 창피해서 유럽에서 결혼했다 등등
    좀 이상하네요
    돈있으면 유럽에서 스몰웨딩 할수 있죠
    남이사 유럽에서 하든 아프리카에서 하든
    뭔 상관인가요
    9년 연애하고 결혼한거보면 여자가
    어지간히 좋은가 보죠

  • 15. 유럽에서
    '19.11.14 4:54 PM (222.110.xxx.248)

    결혼한다고 막달상태인 애가
    10개월 후에 나올 건 아니잖아요.
    임신 막달, 혼전임신이라 그것때문에 한국서 결혼 안한다기엔 몇 달 후면 알려질 일을 뭐하러
    유럽서 결혼할까 싶네요.

  • 16. 유럽에서
    '19.11.14 4:57 PM (218.153.xxx.41)

    웨딩 낭만적인데요 ㅎ 굳이 꼭 한국에서 해야하나요
    미국애들보니 유럽에서 결혼 많이 하던데

  • 17. 그러니까요
    '19.11.14 5:22 PM (222.110.xxx.248)

    일년에 서울대 타일틀 단 애가 먗 명이나 나오는데 서울대면
    다 대순가, 하버드도 일년에 졸업하는 애들 숫자가 몇 명인데 하버드면 아예 입도 못 열겠네.
    뭔 사고가 저리 후진지.

  • 18. ..
    '19.11.14 5:36 PM (222.237.xxx.88)

    저 둘 결혼 얘기 5월부터 인터넷에 올랐어요.
    그때 한화측에서도 부인 안했고요.
    다 늦게 82쿡에서 뒷북인지..

  • 19. 신부
    '19.11.14 5:39 PM (221.149.xxx.183)

    산부가 누군지 다 알고 이러신건가요? 와 악플 쩐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게 씹힐 일인가? 진심 소름. 삐뚤어진 사람 많네요

  • 20. ㅡㅡ
    '19.11.14 5:53 PM (111.118.xxx.150)

    언니가 조한선 부인..
    그냥 평범하고 참한 처자.
    집 적당히 살지만 한화에 대면 궁핍하니
    엄청 반대했죠.

  • 21. 잘남
    '19.11.14 5:54 PM (1.233.xxx.68)

    잘난 자식이 잘난 사람과 결혼하고 싶은게 당연하고
    나보다 잘단 사람하고 결혼하고 싶은 것도 당연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고 깊은 것고 당연하고
    누구에게는 대박인 결혼이 누구에게는 쪽박이고
    뭔가 알고 있는 사람은 말하고 싶은게 당연하고

  • 22. 원글
    '19.11.14 6:05 PM (1.235.xxx.28)

    원글 못됐어요.
    그냥 남자여자가 직장에서 만나서 서로 연애했고
    재벌부모가 반대하니 그냥 마구잡이로 아이낳고 들어온것도 아니고 여자는 외국에서 공부하면서 남자가 부모님이 허락할때까지 10년 기다린 순애보로 알고 있는데
    그냥 다양한 삶의 하나로 보면 될걸.

  • 23. --
    '19.11.14 6:15 PM (220.118.xxx.157)

    원글 인성 바닥이네.. ㅉㅉ

  • 24. ㅎㅎㅎㅎㅎ
    '19.11.14 7:18 PM (59.6.xxx.151)

    남의 결혼에 여자 별로네 마네 하는 것보단
    차라리 학벌주의가 덜 꼬지네 ㅎㅎㅎ
    그 여자분 아시는지?
    시어머니 자리가 아들 생각해서 반대해도
    애 보여주지 말라느니 하는 곳에서
    남의 혼사엔 참 말이 쉬움

  • 25. 9년이라는
    '19.11.14 9:11 PM (211.210.xxx.20)

    시간을 보냈는데 혼전 임신으로 결혼 한다고요. 그럴거 같음 9년까지 갈 이유가 없죠. 두산만 봐도.

  • 26. 유럽
    '19.11.14 9:25 PM (115.41.xxx.88)

    결혼식 참석하러 가까운 친지가 유럽 넘어가는게 평범치는 않네요.
    장남 평은 좋은데 한화회장 성질 보통 아니고 동생 둘도 만만치 않죠.여자가 힘들듯

  • 27. .....
    '19.11.14 9:37 PM (1.229.xxx.138)

    여자분이 왜 별로인가요?
    열폭하는 원글자야말로 별로입니다.

  • 28. ㅇㅇ
    '19.11.14 9:45 PM (59.29.xxx.186)

    언니까지 들먹이다니 개인적으로 아는 분인가요?
    ...원글의 열폭으로 보입니다.

  • 29. 첫댓글
    '19.11.14 11:52 PM (116.39.xxx.162)

    저게 뭔가요?
    둘이 좋아서 결혼하겠지....

  • 30. 우아.
    '19.11.15 4:39 AM (172.119.xxx.155)

    멀쩡한 오래된 연인이 임신까지해서 결혼에 드디어 골인했다니 겹경사로 축하받을 일이네요.!!!
    누군지 잘 모르지만 행쇼!.

    원글 인성 바닥이네 2222

  • 31. 적어도
    '19.11.15 5:52 AM (119.192.xxx.226)

    원글보다는 매력있으니까 재벌가 자제가 결혼했겠지.

    질투하는구나?

  • 32.
    '19.11.15 6:55 AM (223.39.xxx.89)

    올 가을 결혼할거라고 이미 봄에 기사
    나왔었죠
    혼전임신이었으면 결혼 기사나온
    봄에 결혼했지
    가을까지 미룰 필요가 있었을까요?
    정확하지도 않으면서 소설 써대는
    아줌마들 많네요

  • 33. ...
    '19.11.15 8:12 AM (211.252.xxx.104)

    도대체 나이가 몇인지
    70대 할머니인지
    임신막달에 결혼한게 뭐 그리 창피한가
    젊은 남녀가 결혼하면 쿨하게 축하해 주면 될 일이지
    마음을 곱게 써야 일이 도와주는 사람이 많고 일이 잘풀립니다

  • 34. ㅇㅇ
    '19.11.15 9:55 AM (203.236.xxx.205)

    혼전임신이든 뭐든...원글 참 심성 보이네요

  • 35. 자유2012
    '19.11.15 11:14 AM (49.164.xxx.197)

    원글 심성이 댓글을 부르네요
    재벌이 일반인과 근 10년동안 연애해서
    결혼한건 대단한일인데

  • 36. 원글이
    '19.11.15 11:53 AM (180.67.xxx.102)

    한화 직원인가봄.
    ㅂㄷㅂㄷ 대는 꼬라지가
    나랑 다른게 뭔데...이러고 있는듯.
    9년된 연인이 결혼 안하는게 이상한거지...
    여튼,
    새로 출발하는 신혼이들은 행쇼~

  • 37. kkk
    '19.11.15 12:06 PM (183.97.xxx.186)

    요즘 임신하고 결혼하는게 무슨 문제고 숨겨야할 부끄러운 일이라고 ㅉㅉ
    생각하는거 하고는 참....

  • 38. dd
    '19.11.15 1:33 PM (110.70.xxx.86)

    재벌이라 주변에 선자리 유혹도 많을텐데 9년이나 순애보 연애할 정도면 하늘이 내려준 인연인데 부모가 넘했네요. 오랜 기다림의 결혼이니 더 행복하게 잘사세요

  • 39. 참내
    '19.11.15 2:34 PM (211.36.xxx.109)

    남 결혼에 이러쿵저러쿵 보기 안 좋네요
    뻔한 불구덩이면 뜯어 말린다지만
    이렇네 저렇네 다 추측뿐이잖아요
    팩트는 미혼 남녀가 오랜 기간 만나오다 결혼한다 이거잖아요 학벌은 왜 나오고 집안은 왜 나오고 그집 부모들이야 디테일하게 반대한다지만 잘 모르는 사람이 이러쿵 저러쿵 할 이유가 전혀 없네요
    살다가 이혼하든 잘살든 뭐가 문제지

  • 40. ,.,,
    '19.11.15 3:50 PM (70.187.xxx.9)

    존버는 승리한다 인가 싶긴 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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