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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매일 새벽 4시에 기상하는 윗집것들 ㅠㅠ

ㅠㅠ | 조회수 : 20,842
작성일 : 2019-11-14 05:26:02

매일 4시에 기상해서
쿵쿵거리고 의자끌고
무슨기계를 미친듯 계속 돌리네요 ㅠ
정말 매일 돌아버릴거같아요
전집에서 층간소음으로 미치다가
이사온지 한달도 안되었는데
정말 ㅠㅠㅜ경찰이라도불러야하나요
근데 층간소음도 경찰이 뭐 어쩔수 없는거 알아서...
아 정말 미치겠네요 ㅠㅠ
IP : 223.62.xxx.113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14 6:04 AM (125.178.xxx.135)

    저희 윗집은 5시에 기상이에요.
    아주머니 지금 열심히 돌아다니시네요.
    쿵쿵쿵쿵!!!

    이사오고 며칠 후 그 시간에 런닝머신 하고
    그 다음은 절구질을 하더군요.
    다행인건 관리실서 전화하면
    절대 전화는 안 받지만 즉시 멈춘다는 것.

  • 2. ㅁㅁ
    '19.11.14 6:06 AM (211.173.xxx.152)

    첫댓글은 뭐 잘못드셨나
    지금 이게 웃긴글인가요.층간소음으로 살인도 나는데
    공감능력 제로면 답을 차라리 안다는게 나을듯...

  • 3. ..
    '19.11.14 7:20 AM (183.101.xxx.115)

    윗집 노부부도 벌써 시작했어욪

  • 4. ㅇㅇ
    '19.11.14 7:31 AM (121.143.xxx.151)

    힘드시겠어요. 우리도 작년에 층간소음 때문에 이사했어요. 얘기를 해도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 있더라구요.

  • 5. 우리
    '19.11.14 7:37 AM (125.31.xxx.38)

    윗집도 여섯시도 안된 시간부터
    난리네요.
    그 이른 시간엔 남들 다 잔다는
    생각이 안드는 걸까요.
    참 한심합니다.

  • 6. 제가
    '19.11.14 7:59 AM (124.54.xxx.37)

    어느아파트 집을 보러갔는데 걸음을 뗄때마다 마루가 그렇게 울리더라구요 마치 마루바닥 밑에 빈공간이 있고 마루가 얇은 것처럼 어쩜 그렇게 한발자국 뗄때마다 소리가 울리는지 ㅠ 그런 집들이 층간소음 엄청날것 같아요

  • 7. ...
    '19.11.14 8:08 AM (211.201.xxx.125)

    안 당해본 사람은 몰라요
    알람 진동으로 바닥에 맞춰놓고 안 일어나는 인간도 있어요

  • 8. ...
    '19.11.14 8:09 AM (211.201.xxx.125)

    첫 댓글 싸이코
    저런 인간들이 뛸거예요

  • 9.
    '19.11.14 8:41 AM (61.80.xxx.232)

    우리 윗집것들도 새벽 4시30분쯤 미친듯 발망치 쿵쾅쿵쾅 의자끌고 쿵쿵거려요 욕나오는것들ㅉㅉ 개매너 새벽부터 무슨 할일이 저리많아 집구석에서 쏴돌아댕기는지

  • 10. ㅠㅠ
    '19.11.14 8:51 AM (218.50.xxx.30)

    절구질이 아니고 안마기 진동과 소리일거예요. 저흰 옆집이 새벽4시부터 안마기를 사용해요. 닥닥닥 소리가 벽타고 저희 안방에 울리는데 미칠것 같아요

  • 11. ...
    '19.11.14 8:59 AM (123.212.xxx.132)

    다큰 성인이 마루에서 줄넘기하는거 상상해보셨나요? 줄넘기원리가 먼저 줄이 바닥을 탁치고 줄돌리는순간 몸이 쿵하고 바닥에 착지하잖아요. 휴일 하루 종일 좀쉬었다가 반복하는 소리에 미칠것 같아서 올라가봤더니 너무도 당당하게 줄넘기중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미안해하지도 않고요. 하물며 그 인간은 의사! 지 건강해질려고 실내에서 줄넘기 그 밖에도 엽기적인 행동 많이했지요.

  • 12. 저희 윗집
    '19.11.14 9:02 AM (116.126.xxx.128)

    60대부부 라이프스타일이 다른지
    한명은 새벽 두시까지 쿵쾅거리다 자는 것 같고
    한명은 새벽 다섯시에 일어나 발망치 돌려가며 온 집을 왔다갔다 하고
    한달에 한번은 두드려패면서 싸우고

    아랫집은 삼시새끼 생선구워 먹습니다.
    한동안은 주방에서 굽더니
    이젠 에어프라이로 굽는지
    뒷베란다에서 냄새 올라옵니다.

  • 13. ..
    '19.11.14 9:55 AM (116.93.xxx.210)

    위에 무슨 미친놈이 사는지 알 수가 있나요. 윗집 때문에 지쳐서 탑층 이사 나왔구요.다시 이사가도 탑층으로 갈겁니다.
    그 전에 아랫집서 2번인가 왔는데 .. 전부 윗집 소음이 벽타고 내려가서 시끄럽다고 온거였어요.
    그 전집은 엘지 두꺼운 매트 쫙 깔았었고..현재집은 소음잡는 장판 두꺼운 것 시공했고..쿵쿵 걷기만 해도 엄청 야단칩니다. 이전집이나 현재집이나 우리집 시끄럽다고 항의 받은 적 없어요.

  • 14. 와....
    '19.11.14 10:10 AM (220.123.xxx.111)

    실내줄넘기라니
    상상이 안되요.

    ..
    진짜 넘사벽이네요
    세상에 싸이코들이 이렇게 많네요

  • 15. **
    '19.11.14 10:59 AM (125.252.xxx.66)

    예전에 집보러 갔는데 초등생 둘이
    집에서 롤러스케이트 타고 노는것도 봤어요
    얼마나탔는지 문지방마다 다 까지고.
    젊은엄마가 참 개념없다하고 바로 나왔는데
    밑에집은 무슨죄인지.

  • 16. 우리
    '19.11.14 11:43 AM (110.70.xxx.119)

    윗집것들이 거기도 있네.
    그나마 겨울되니 4시기상이지
    여름엔 3시30분에 일어나서 쿵쿵거려요.
    그시간에 베란다 물청소 매일하고 화분끌고.
    미친 할망구

  • 17. 4시에
    '19.11.14 2:09 PM (61.253.xxx.184)

    일어나야 출근시간에 맞추는 직장도 있으니...
    진짜...서로 못할짓이죠.....

  • 18. .....
    '19.11.14 2:21 PM (121.181.xxx.103)

    아.. 글만 읽어도 손이 벌벌 떨리네요.... 싫다 정말. ㅠㅠ
    저도 발망치에 완전 질렸는데...

  • 19. 층간소음은
    '19.11.14 2:30 PM (115.40.xxx.86)

    정말 방법이 없어요
    윗집가서 항의하는 것조차 안되는 것이고요 올라가 봐도 적반하장으로 더 마음만 상하고요
    저는 층간소음으로 두 번 이사했어요

  • 20. ㅜ.ㅜ
    '19.11.14 3:00 PM (14.45.xxx.221)

    힘드시겠어요 ㅠ.ㅠ 위로드려요
    저는 정말 다행스럽게도 층간소음 해결했어요. 현재까지는요
    관리실에도 전화해도 안되서 직접 윗집에 전화했는데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나와서
    남편이 윗집 남자와 직접 대면했는데(60대부부) 일방적으로 듣기만 하다가 마지막에
    인상한번쓰고 문을 쾅 닫고 나오고 엘베에서 몇번 부딪힐때마다 인상쓰고 무시했더니
    정말 조용해졌어요. 남편 인상이 무서웠나봐요.
    어쨌든 지금은 조용히 잘 지내지만 또다시 층간소음나면 여기선 못살것 같아요.
    탑층이나 주택으로 이사걸꺼에요 ㅠ.ㅠ

  • 21. ㅇㅇ
    '19.11.14 3:22 PM (152.99.xxx.38)

    우리 윗집 아저씨는 직업이 뭔지 알고싶다! 새벽 2시에 들어와서 오만 난리굿을 치면서 돌아다니다 3시 넘어 자는것 같은데 또 새벽 5시 되면 일어나서 돌아다닌다. 동일인이 아닌가..도대체 뭐하는 사람일까. 잠은 안자는 걸까, 내가 저 인간때문에 밤을 꼬박 샜다. 얼마나 몸집이 크면 공룡소리가 날까 발자국마다.....본적은 없지만 코끼리같을것 같다.

  • 22. ㅇㅇ
    '19.11.14 3:22 PM (152.99.xxx.38)

    낮에는 아들래미가 뛴다. 정말 질리게 뛴다 집이 무너지는 줄 알았다. 징글징글하다

  • 23. --
    '19.11.14 3:32 PM (121.166.xxx.230)

    에혀.. 이런 글 읽으면 우리 아랫집에서도 비슷한 말 하실것 같아 걱정이에요..
    새벽 출근인 애가 있어서..
    새벽 2시, 3시, 4시, 5시, 6시를 반복 하는데 애가 워낙 쿵쿵 거리며 걷는 타입이어서 조용히 하라 해도 잘 안되네요... 그나마 다행인건 몸무게가 60키로 정도 밖에 안되고, 10여분 만에 씻고 나간다는건데..

    아직 아무 말씀 없으신거 보면 다행이지 싶어요.. 죄송해요..

  • 24. 단독주택
    '19.11.14 4:10 PM (39.7.xxx.206)

    아가둘이 미친듯이 뛰어대는 웃집이 이사가서
    '이제 살만해졌다 ' 했더니 다 큰애들 셋인 집이
    이사오더라고요. ㅜ

    목공소리 ,피아노소리 ,레코더소리....에 환장하겠는데 남푠이 흡연가라 끽소리못하고 버티며 살다가
    단독주택으로 도망나왔네요.
    너무 조용해서 좋아요.

  • 25. 농구 골대
    '19.11.14 4:14 PM (121.127.xxx.34)

    거실에 놓고 애비 자식이 날뛰던 집
    그 집도 애비가 의사. 술 처 먹고 현관 밖에서 동네가 떠나가게 코골며 잔 적도. 상종 못할 것들이 왜 그렇게 많은가 ㅠㅠ

  • 26. 첫댓글 ㅁㅊ
    '19.11.14 5:24 PM (93.82.xxx.154)

    정신병자 아닌가요?
    이게 웃을 일인가?
    쟤 맨날 교사욕하는 그 ㅁㅊㄴ인가요?

  • 27. ..
    '19.11.14 5:54 PM (77.111.xxx.91)

    첫 댓글 어린 남자??
    엄마 넘어지면 웃겨서 까르륵하는 바로 그 순간의 공감력이네요. 나이 있는 여초에서는 그럼 안 된단다, 얘야.

  • 28. 근데
    '19.11.14 6:23 PM (27.162.xxx.238)

    다들 백수들인가
    8시9시까지 출근 하려면 5시6시에 일어나서 준비하는
    사람들 많을 텐데요

  • 29. ..
    '19.11.14 8:29 PM (125.177.xxx.43)

    어쩔수 없이 일찍 일어나 출근 하려면
    조심은 해야죠
    와 별 인간들이 다 있네요

  • 30. 흐음
    '19.11.14 11:09 PM (220.75.xxx.114)

    제 윗집 주인 남자는 밤에 영업하고 새벽 6시에 퇴근한답니다. 부인이 남편올때까지 안자고 일하는지 밤새 쿵쾅거리는 소리때문에 자다가 깨서 잠 설친게 한두번 아닙니다. 낮에는 자식들이, 밤에는 부인이. 진짜 살인 충동 일어납니다.

  • 31.
    '19.11.14 11:29 PM (223.38.xxx.14)

    어쩔수 없이 출근 이라뇨
    다들 가장들 출근 안하나요?
    대부분의 직장인이 8시반에서 9시까지 출근 하지
    않나요 그럴려면 새벽에 일어나야 하죠

    오전 8시9시까지 자는 전원 백수 가족들 인가

    새벽6시에 일어난다고 험담하는게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 32. 못배운것들
    '19.11.14 11:52 PM (125.176.xxx.131)

    씨 달!!!!

    진짜 윗집 것들..
    새벽 1~2시까지 쿵쾅대고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또 활동해요.

    그집 전봇대만한 아들은 지 방에서 점프를 뛰고
    안마의자를 하지 않나.

    저는 자가살고.
    윗집은 세입자라 2년마다 바뀌는데.
    새로 오는 것들 마냥 무개념. 무식. 못배운 것들 같아요.

    52평 이사오면 애딸린 젊은 부부보단,
    조용하고 나이 많은 사람들이 많이 살 것 같아
    층간소음 없을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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