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구축아파트.. 박탈감 느끼네요

.. | 조회수 : 15,859
작성일 : 2019-11-13 17:05:57

저는 부산지역인데

  해운대구 수영구 동래구 부동산 지역 풀리면서

새아파트만 급격하게 오르는거 보니깐

무섭고 부럽고

그렇네요

저는 해운대구 쪽의 구축아파트라서 그런가 가격 안오르고 있어서

부동산 이야기 나오는것도 싫고 그렇습니다.

어휴..

신축을 못산게 참 안타깝네요

IP : 220.92.xxx.107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대체
    '19.11.13 5:09 PM (121.128.xxx.106)

    우리는 언제나 부동산 광풍으로 인한 빈부 격차 비교에서 자유로울까요???

  • 2. 그런게
    '19.11.13 5:13 PM (120.142.xxx.209)

    한 둘인가요
    내 복이 아닌거죠
    난 생각없음

  • 3. 해운대쪽 아파트
    '19.11.13 5:14 PM (223.38.xxx.38)

    변화는 정말 놀라울정도죠.
    근데 저 태풍때 거기 고층콘도에서 투숙했는데
    바람에 건물 전체가 흔들리는 느낌이라(저만 그런건지) 무서워서 잠을 못 잤어요.
    전 거기 좋아도 못 살것 같아요. ㅜㅜ

  • 4. ㅁㅁ
    '19.11.13 5:21 PM (49.161.xxx.87)

    저흰 신축인데 안올라요.
    해운대가 아니라서.
    해운대 신축 오를거는 애초에 예상했던 일이라 딱히 박탈감씩이나...

  • 5. 오늘
    '19.11.13 5:28 PM (211.224.xxx.157)

    부산 부동산애기라 엄청 많네요. 제 생각엔 여기에 투기 부추기는 세력이 존재하는것 같아요. 여기 전국구에 돈있는 아줌마들 많으니.

  • 6. ㄴㅇ
    '19.11.13 5:31 PM (49.161.xxx.87)

    투기를 부추긴다기보다 박탈감과 불만을 부추기는 느낌이랄까요.

  • 7. ralalala
    '19.11.13 5:36 PM (121.175.xxx.228)

    홀딩하세요
    좌동 구축 기다리면
    불 옮겨붙습니다
    -해운대 신축 가진사람

  • 8. ..
    '19.11.13 5:48 PM (1.231.xxx.102)

    박탈감과 불만을 부추기는 느낌22222222

  • 9. ...
    '19.11.13 6:16 PM (58.123.xxx.13)

    전세 살지요~ 뭐~
    딱히 박탈감이랄거도 없고~~~

  • 10. ..
    '19.11.13 6:34 PM (27.163.xxx.58)

    문정부 들어서고 나라 전체가 투기공화국됐네요

  • 11. 투기
    '19.11.13 7:14 PM (116.38.xxx.141)

    공화국인 건지 그런 프레임으로 가두는 건지.
    무주택자 아니고서야 타지 사람들 부산에 관심 없잖아요.

  • 12.
    '19.11.13 7:24 PM (222.97.xxx.125)

    성질급하긴..
    기다려보슈
    신축오르면 구축도따라오른께ㅉㅉ

  • 13. 온나라가
    '19.11.13 7:26 PM (106.101.xxx.140)

    정책 나올때마다 집값 들썩인다 난리네요.
    정책을 내놓지를 말지 하.
    나라가 온국민을 투기꾼 아니면 패배자 만드네요.

  • 14. ?
    '19.11.14 1:14 AM (211.243.xxx.11)

    사람들이 제정신이 아니에요.

  • 15. ...
    '19.11.14 8:23 AM (117.111.xxx.14)

    부추기는 느낌...

  • 16. 전세는어쩌라고
    '19.11.14 8:54 AM (175.223.xxx.88)

    박탈감과 불만을 부추기는 느낌3333333

  • 17. 11111
    '19.11.14 9:21 AM (119.198.xxx.20)

    저는 미혼에 얼마전 영끌해서 2억2천 작은 아파트 하나 샀구요
    회사 동료는 신혼인데 신혼 특공 걸려서 수영구 어디 아파트 분양을 받았지요
    회사 동료 (가진돈 전세 1억5천 좀 되는) 는 근데 P가 1억2천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요며칠 상대적 박탈감이 커서 님 마음이 이해 되네요
    저는 미혼이고 결혼 생각없어서 제 수준에 맞춰 작은 단지 분양받은거였는데 돈은 저리 벌어야 하나 싶고
    30대에 2억 만드느라 진짜 아끼고 아꼈는데 뭔가 허탈하고 그랬어요
    뭐 내 복이 아니구나 생각해야 맘이 좀 편해지겠죠 ㅠ

  • 18. ,,,
    '19.11.14 9:30 AM (112.157.xxx.244)

    다들 부화뇌동하지 맙시다
    투기를 일삼는 자들 결국 투기로 망합니다

  • 19. ㅇㅇ
    '19.11.14 9:37 AM (121.141.xxx.138)

    안떨어지는게 다행인거죠

  • 20. ....
    '19.11.14 9:40 AM (122.60.xxx.99)

    부산이요..배물 거둬들이고 실제 거래 없어요.
    그냔 희망사항.호가입니다.

  • 21. ....
    '19.11.14 9:45 AM (122.60.xxx.99)

    저위에 피가 1억5천..그거 피 받아서 팔아봤자 다시 그물건
    피 더 얹어 사야해요.ㅠ

  • 22. ...
    '19.11.14 10:02 AM (110.5.xxx.184)

    박탈감과 불만을 부추기는 느낌333333

  • 23. 구축신축이
    '19.11.14 10:07 AM (203.234.xxx.90)

    문제가 아니라 본인 자존감이 문제입니다
    그걸 해결하세요
    그게 아니면 신축 어딜가도 안고쳐집니다

  • 24. 0000
    '19.11.14 11:20 AM (175.215.xxx.125)

    언제는 투기 공화국이 아닌적이 있었나요?
    정부에서 직접 돈빌려 집사라집사라~~하던 시절엔 대한민국 아니고 뭐 어디 다른데 사셧나???
    무슨 이번 정권 들어 유독 그런것처럼 ㅋㅋㅋ

  • 25. xylitol
    '19.11.14 11:24 AM (1.249.xxx.46)

    전 제집이 있다는거에 만족하고 삽니다.
    지금 20년 조금 넘은 아파트인데 30년까지 살다가 능력되면 이사가는거고
    안되면 올수리해서 쭉 살아가려구요.
    어차피 제가 산 집값에서 떨어지지만 않으면 손해는 아니니까요.
    몇억씩 올랐다는 뉴스는 딴세상 같아서 실감이 안나요.

  • 26. 끝물이라는
    '19.11.14 12:34 PM (1.231.xxx.157)

    신호 같기도
    비트코인 광풍일때 82에는 별 관심 없을거 같았는데도
    은근 글이 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 27. 222
    '19.11.14 12:39 PM (218.48.xxx.98)

    문정부 들어서고 나라 전체가 투기공화국됐네요2222222

  • 28. 말같지도않은
    '19.11.14 1:15 PM (211.208.xxx.8)

    문정부때가 아니고
    전두환때부터 부동산투기 부추겼어요
    어디 이명박그네때는 부동산이 조용했나요??
    유독 문정부때 투기운운은 말하는건 속보이는 얘기네요

  • 29. 그래서
    '19.11.14 2:01 PM (122.37.xxx.154)

    집 살 때는 20년 장기 대출 받더라도 오를 수 있는 곳으로 사는거에요
    내가 가진 돈으로만 집을 사면 오를 수 없는 곳을 사게 되거든요
    지금은 대출이 원금과 이자를 매달 상환하는 식으로 바뀌었지만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장기 대출로 이자만 내면 됬으니까요

  • 30. ,,
    '19.11.14 2:04 PM (220.71.xxx.135)

    투기공화국은 박정희정부때부터 였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63263 미국에서 한국 범죄기록 증명서 발급할수 있나요? ... 03:43:11 13
1563262 인생에서 대학 레벨의 중요성은 어느정도 차지하나요 대학 03:38:38 33
1563261 강아지때문에 고민이에요. 3 .... 03:23:16 138
1563260 쓰레기수거 비리,부조리가 많네요 1 happ 03:11:08 146
1563259 고등학교 선택때문에 잠못 이루고 있어요 2 언제나봄날 03:02:45 152
1563258 난방이 잘 안되서 너무 추워요 도와주세요 ㅠ 5 improv.. 03:01:16 327
1563257 강아지도 첫사랑이 있나봐요. 인타깝네요 1 우리 강아지.. 02:57:54 313
1563256 기적은 어떤 사람에게 일어나나요? 기적 02:57:46 116
1563255 잠은 안오고 속도 아프고.. 4 저도 고3 .. 02:46:13 229
1563254 (못 보신 분) 스포트라이트 - 추적 하명수사의 진실/ 확인된.. MBC 02:45:58 121
1563253 혼자 안좋은 생각하다 머리가 너무 아파요 ㅇㅇ 02:43:27 116
1563252 죽염 드시는분 뭐 드세요? 6 죽염 02:22:29 157
1563251 빅히트 공식입장이 나왔네요. 2 .. 02:14:40 1,252
1563250 김우중 회장 별세 4 ..... 01:44:40 1,634
1563249 자기 강아지가 제일 예쁜거겠죠? 14 ㅇㅇㅇ 01:37:35 597
1563248 남자형제는 결혼하면 남 8 ... 01:37:06 1,086
1563247 요실금 질문 2 쉬야 01:35:28 263
1563246 요실금 수술 궁금증 문의 치욕 01:32:10 144
1563245 저도 대입때 슬픈 기억,,, 8 기억 01:27:13 795
1563244 대구에 치주염 잘보는 치과 아시는분 추천 부탁드릴게요 aa 01:25:17 75
1563243 세차 며칠에 한 번씩 하세요? 5 ........ 01:11:36 488
1563242 상간녀 신상 주변에 알렸어요 6 슬픔 01:02:38 2,686
1563241 등산 갔다가 다리에 알이 2 .. 00:53:05 413
1563240 양준일 Because 들어보세요~!! 너무 좋아요. 시티팝 좋아.. 5 대박 00:46:54 966
1563239 강남인근 싼원룸월세 추천 10 니가최고 00:40:25 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