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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최수종 하희라 부부보면

ㅇㅇ | 조회수 : 17,332
작성일 : 2019-11-09 14:06:57
잉꼬부부다 라기 보다는
잉꼬부부로 보여야 하는 강박이 있는것처럼 보이는데
저만그런가요?
사이가 안좋다 잉꼬부부가 아니다 라는 말을 하는게 아니라
그래야한다 그래보여야 한다라는 생각이 강해보여요
IP : 175.223.xxx.120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9 2:09 PM (175.113.xxx.252)

    최수종만요... 하희라는 그냥 뭐 소탈할것 같고 무난해보이는 성격으로 보여요... 근데 최수종은 뭔가... 진짜원글님 말씀대로 자꾸만 하희라한테도 사랑 확인 받을려고 하고 그러는게 보이더라구요..

  • 2. 저는
    '19.11.9 2:10 PM (14.52.xxx.225)

    최수종 말하는 거 들으면 목사 설교 같아서 좀 짜증이 나요.
    뭐든 정도껏 해야 좋은듯.

  • 3. 그러게요
    '19.11.9 2:17 PM (218.48.xxx.98)

    최수종만 갈구하는듯해보여요..
    마르고 엄청 늙어서리 볼품없어요...하희라랑 나이차도 나는데 나이먹어서까지 왜저러나 몰라요.

  • 4. ..
    '19.11.9 2:17 PM (211.108.xxx.66)

    저도 최수종만요. 하희라는 소탈하고 괜찮은 거 같아요.

  • 5. ㄷㄴㄱ
    '19.11.9 2:22 PM (221.166.xxx.129)

    늙었는데도

    자긴 아직도 그 예전 하이틴 시절의 인기를 그리워하고
    아마
    그때 스읫하고 잘 챙겨주고 늘 이벤트라고
    사람들이 엄청부러워했으니
    그걸 계속 놓기싫은건가요?
    많이 늙었던데요.

  • 6. 강박이
    '19.11.9 2:26 PM (39.113.xxx.112)

    평생 가진 않을듯 해요 . 그런 강박은 본인이 진심 피곤해요 아무리 인기 위해서라도
    최수종 성격 자체가 원래 그런듯해요.

  • 7. 하희라가
    '19.11.9 2:28 PM (112.169.xxx.189)

    보살인듯
    그런 영감탱이라니

  • 8. ....
    '19.11.9 2:35 PM (122.60.xxx.99)

    중년이 됐으면 좀 중후한 맛이 있어야지
    최수종은 갈수록 빈티가 나고 말투도 참 ...
    이 사람도 관종인듯...
    학력위조만 해도 그래요어쩜 그렇게 진짜처럼
    써놨는지...ㅋㅋ

  • 9. 최수종
    '19.11.9 2:59 PM (223.38.xxx.18)

    엄청 성실하고 부지런하고 부인 아끼고 위하는 마음 한결같고.. 최수종 같은 남편 둔 하희라가 참 복 많은 여자라고 느껴지던데요.

  • 10. ㅇㅇ
    '19.11.9 3:11 PM (211.36.xxx.50)

    아니죠 최수종에겐 하희라가 그렇게 유난을 떨면서 챙겨줘야할 가치가 있는 여자니까 남의 눈 아링곳 않고 사랑해주는겁니다

  • 11. 최수종은 참
    '19.11.9 3:17 PM (39.116.xxx.164)

    안됐네요
    아내한테 너무 잘해서 남자들한테 적인데
    여자들까지 싫어하니...

  • 12. ..
    '19.11.9 3:38 PM (183.98.xxx.186)

    어찌되었든 노력하는 최수종이 나빠보이진 않아요. 그것도 아무나 히는거 아니잖아요.

  • 13.
    '19.11.9 3:48 PM (221.148.xxx.14)

    사람이 안정감이 없어요
    뭔가 붕떠보이고 불안해보여요

  • 14. 11
    '19.11.9 4:25 PM (220.122.xxx.219)

    50대에 그런 남편 어디있나요
    부럽기만 해요
    아내바라기에 관리잘하고
    만삭배에 소파에 늘어져있는 남편들 보다
    백배는 더 나은데요

  • 15. ..
    '19.11.9 4:35 PM (121.178.xxx.200)

    이제 최수종 까는 글은 안 봤음 좋겠네요.
    자기 부인한테 잘 하는 게
    욕 먹을 일도 아니고...

  • 16. ...
    '19.11.9 4:48 PM (175.223.xxx.9)

    당사자인 하희라가 이혼안하고 잘사는데
    제3자들이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은지 모르겠어요

    강박이건 가식이건간에
    최수종과 별친분도 없어보이는구만
    남의 부부 사생활
    잘 알지도 못하면서 궁예질 작작하시고
    본인 일이나 충실하세요~!

  • 17. ..
    '19.11.9 5:12 PM (61.74.xxx.92)

    사람마다 보는게 다르네요. 저는 하희라도 좋아하지만 최수종 넘 좋게 보이네요. 가식이 아니라 진심으로 부인에게 잘하고 부인좋아하는거 같아요. 아무리 하희라가 예쁘더라도 최수종의 저런 성격 타고나는 듯해요. 적당히 까불면서도 집안 정리해놓은거 보면 정리벽 확실하고, 자기관리잘하고, 와이프가 좀 어질러도 잔소리안하고 자기가 조용히 치우고, 최수종 아버지도 그렇게 아내에게 잘했다고 하던데 참 부럽던데요

  • 18. 부럽
    '19.11.9 9:40 PM (221.162.xxx.233)

    볼때마다 부럽던데요

  • 19. 보기만 좋더만
    '19.11.9 10:01 PM (124.197.xxx.16)

    82에 열폭녀만 있는건 아닌데
    연옌 글엔 유난히 쩌리들만 댓글달고 열폭쩐듯

  • 20. ㅇㅇ
    '19.11.9 10:27 PM (119.70.xxx.55)

    뭔말안 하면 열폭이라네요. 그럼 여기 게시판에선 연예인 얘기 할때 무조건 칭찬하고 떠받들어줘야 하는건가요? 눈에 거슬리거나 안좋아 보이는 부분지적 할 수도 있는거지. 뭘 열폭을 해요? 최수종 하희라 부부에 대한 원글 동감 인데요. 부부 금슬 좋은건 알겠는데 그걸 너~~~~무 너무 강조하고 대중들에게 알리려 안달을 떠는게 추접스러워 보인다는거예요. 자녀들한테 존댓말 쓰는것도 이상하고 아직도 10대처럼 구는게 젊어 보이는게 아니라 철 없어 보여요. 최수종은 지금도 주연 아니면 출연 안한다고 했다면서요? 연기력 좋은 배우도 아니고 무게감 있는 배우도 아닌데 아직도 청춘스타 인줄 아는듯

  • 21. ..
    '19.11.9 10:35 PM (180.66.xxx.74)

    최수종이 전성기때 몸무게 그대로 유지하려고 관리많이 한다고 봤는데 살좀 찌면 좋을거같아요
    얼굴이 좀...나이들고 후덕해지면 인상이 더 좋아보일거같은데

  • 22. 관종
    '19.11.10 6:07 AM (121.174.xxx.172)

    저랑 같이 일하는 동료직원 남편은 최수종 나오면 그리 욕을 한다네요
    꼴보기 싫으니까 돌리라고 ㅋㅋ
    부인 좋아하는 표현도 적당히 해야죠
    뭐든지 정도가 있는데 최수종 보면 여자인 제가 봐도 왜 저래? 싶은데 남자들은 오죽하겠어요

  • 23. ㅇㅇ
    '19.11.10 6:26 AM (118.40.xxx.133)

    최수종.가벼워서 싫어요,,나이도 있는데,
    어쨌든 동상이몽 이젠 안봐요ㅡ
    귀여운 윤비네 애들도 이젠 안 나오고 하니,,

  • 24.
    '19.11.10 6:53 AM (61.80.xxx.232)

    그렇게 보이네요

  • 25.
    '19.11.10 7:37 AM (110.14.xxx.221)

    남자에게욕먹는거는 남자들이 그렇게 살긴 피곤하니까이고
    여자에게 욕먹는거는 그런대접 못받으니 배아퍼서이죠

  • 26. 그린 티
    '19.11.10 8:17 AM (39.115.xxx.14)

    전 연예인이고 뭐고 좀 유명한 부부들 나와서 하는 프로그램 시청 안하니 비호감도도 살짝 낮아지는 듯해요.
    보기 싫으면 안보면 돼요.

  • 27. ㅇㅇ
    '19.11.10 9:53 AM (125.178.xxx.55)

    남자에게 욕먹는다는 남자들이 그렇게 살긴 피곤하니까이고
    여자에게 욕먹는거는 그런대접 못받으니 배아퍼서이죠2222
    오히려 제가 다니는 20~30대 젊은 여자들 사이트에서는 최수종 평이 좋은데 유독 82의 몇몇 아줌, 할줌마들이 헐뜯는 글이 많더라구요. 최수종이 자기 취향 아닐 수 있겠지만 하희라의 경우 예전 어떤 인터뷰에서 자기 딸이 최수종 같은 남편 만났으면 좋겠다, 고 한 거 보면 살아보니 그만한 남편도 없다는 거 아닐까요? 근데도 자기가 하희라 입장이면 피곤하겠다는 둥 어쩐다는둥~ 색안경 끼고 사는 사람보다는 저들 부부가 훨씬 좋아보여요. 전 제가 사링하는 사람이 저를 최수종이 하희라 아끼는 만큼 아껴주면 행복할 거 같아요.
    사랑 앞에 몇십년 유별난 거 그게 그렇게까지 흠 잡을 일인가요? 티브이 나와서 부인 깎아내리는 남자들이 없어 보이는 거지..

  • 28. 아이스
    '19.11.10 10:03 AM (122.35.xxx.51)

    전 진심인가보다 싶던데...

  • 29. 에구
    '19.11.10 10:17 AM (223.38.xxx.58)

    진짜 꼬였네요
    그래보여야 한다는 강박이 있다면
    노력은 한다는 거잖아요.
    정말 무관심 남편과 살다보면
    사랑받는여자로 사는게 얼마나 행복한 삶인지
    느끼실꺼에요.
    전 무관심한 남편과 살다보니 십년이상은 남처럼 살아왔고
    그이상도 그렇게 살지 헤어질지는 모른겠지만

    최수종 정말 대단하고 하희라 부러워요.
    강박이라면 그것 마져도 엄지척!!!박수 쳐드립니다.

  • 30. 윗님
    '19.11.10 11:41 AM (219.240.xxx.198)

    저랑 같은 상황이네요ㅠ
    전 이부부 진심 부럽습니다.

  • 31. 이벤트
    '19.11.10 12:16 PM (110.9.xxx.145)

    이벤트는 별로지만 아내 생각하는 마음 한결같은건 인정해요. 아내가 신혼초 손에 칼베여서 자기가 칼질 도맡아한다고 방송에서 칼질 수준급인거 나왔죠.. 아이 낳고 입원실 휑할까봐 풍선으로 꾸며주고. 부인이 아이 힘들게 낳아서 자기가 알아서 정관 수술 받고. (저희 남편은 수면마취로 하나도 안아프게 수술 했는데 몇달을 볶고 결국 제가 예약하고 데려가서 겨우 수술.. 하고나서 괜히 억울하다며 그날 하루종일 승질 대박이었네요 -_-)

  • 32. ㅇㅇㅇㅇ
    '19.11.10 12:39 PM (175.120.xxx.157)

    그래도 대한민국남자들이 최수종 하는 거에 반만 해줘도 화목한 가정이 수십배로 늘어 날걸요

  • 33. ㅇㅇㅇㅇ
    '19.11.10 12:41 PM (175.120.xxx.157)

    그렇게 보이는 이유가 우리나라에 워낙 없는 남자라서 그래요
    다들 최수종처럼 해 봐요 대수롭지 않게 보이죠
    일단 최수종은 탈한남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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