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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제 글이 일반상식적이지 않다는데요

글쓴이 | 조회수 : 10,768
작성일 : 2019-11-08 07:52:16
어제 울아들과 피부과간 일에 대해 끌쓴이입니다 댓글에 제글이 일반상식적이지 않아서 악플달리는 거다라는 댓글이 있어서요 전 잘모르겠어요 어디가 일반상식적이지 않은지요 다른분들도 안바쁘시면 한번 읽고 알려주세요 미리감사합니다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88430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88480



IP : 223.39.xxx.181
8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1.8 7:59 AM (220.85.xxx.115)

    저도 첫글 읽었는데 보호자가 마취 안해도 되냐고 물음-의사 안해도 된다고함-보호자 ;그럼 마취없이 해달라-의사;마취하고 함

    이렇게 읽었는데 밑에 읽지 않았는지 아님 독해가 안되는지 엉뚱한 댓글 몇개가 줄줄 ㅠㅠㅠㅠㅠ

    저라도 머리에 마취하는거 싫을거 같아요..쥐젖 안빼고 말지요

  • 2. ㅎㅎ
    '19.11.8 8:01 AM (116.120.xxx.183)

    글을 수정했네요. 처음 글이랑 내용이 달라졌너요.

  • 3. ....
    '19.11.8 8:05 AM (220.85.xxx.115)

    원글이 글 수정 한거 확실한가요?저 원글님이 거의 올리고 댓글 몇개 달렸을때 읽었는데 위에 링크 올린거랑 내용 같은거 같아요...,그때도 댓글이 왜이러지 하고 읽었거든요...그날은 귀찮아서 댓글 안달았는데 오늘은 로그인 일부러 했어요..

  • 4. 그냥
    '19.11.8 8:06 AM (112.170.xxx.23)

    글을 되게 못쓰시는거 같아요

  • 5. ㅇㅇ
    '19.11.8 8:17 AM (39.7.xxx.147)

    글은 이해가는데 맘에 안 드는 댓글에 지나치게 공격적이네요.
    솔직히 댓글 별로 달고 싶지 않은 타입이세요.

  • 6. 00
    '19.11.8 8:19 AM (211.36.xxx.48)

    오냐오냐 컸는디.는 왜 나와요..그리고 의사가 아들이 더 있냐 질문한 것도 너무 집착하시는 거 아니에요? 그 순간도 아아마 그 말에 꽂혔을 것 같은데.... 자꾸 다른 데 집중하시니까 정작 중요하고 필요한 순간에 한 템포 늦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보심 어떨지...

  • 7. ㅡㅡ
    '19.11.8 8:26 AM (211.36.xxx.27)

    첫글은 수정하셨네요

  • 8. 그럼
    '19.11.8 8:27 AM (223.39.xxx.181)

    네 글을 못쓰는건 맞는거같아요 읽어보시면 댓글에 보충설명하다가 댓글을 안읽는것같아서 본문한줄 수정했어요 제가보기엔 댓글이 딴데 집중하는거같아서요 마취해야하면 안한다고했는데 의사가 맘대로 하더라가 포린트인데 쩝...어쨋든 댓글 감사합니다 다음에 글쓰면 잘써볼게요^^

  • 9. ㅡㅡ
    '19.11.8 8:31 AM (211.36.xxx.27)

    젤중요한 본문 한줄을 생략해서.그런?댓글이 달린듯요

  • 10. 원래
    '19.11.8 8:33 AM (223.39.xxx.181)

    수정전의 글도 괜찮은것같은데요 그정도면 이해하지 않나요? 제목에 하지말라고했는데 마취했다라고 썼는데요 좀 이상하네요 제가보긴엔 그냥 댓글이 어깃장같은데 아닌가요? 이전글에 댓글 안달았던 분들만 댓글 부탁드려요

  • 11. 글이라는게
    '19.11.8 8:35 AM (121.190.xxx.146)

    글이라는게 급하게 쓰고 감정이 격할 수록 내가 말하고 싶은게 남에게 전달이 잘 안되요.
    그럴땐 내가 말을 잘 못했는가보다 글을 잘 못썼나보다 하고 넘어가면 되는 거지 연거푸 글을 두번세번써서 내가 이상하냐? 상식적이냐? 확인하면 나만 더 우습게되요..제 생각에는 그래요.

  • 12. 근데
    '19.11.8 8:40 AM (14.47.xxx.244)

    두피 피지선모반 레이져하면 그 부분 머리 안날텐데요.
    머리난 곳은 아니거나 아주 부위가 작은가봐요

    마취안하면 너무 아프죠
    피부 깊이 지질텐데.....

  • 13. 걱정해주셔서
    '19.11.8 8:41 AM (223.39.xxx.181)

    감사합니다 익명온라인인데 괜칞아요 ^^; 전 놀라운게 아이머리에 마취가 싫은게 정상아닌가요 그럼 안한다는데 의사가 맘대로 한게 너무 놀라웠어요 그런데 주부사이트에서 제가 이상하다고하니까요

  • 14. 나마스떼
    '19.11.8 8:41 AM (14.47.xxx.136)

    혹시 마취해야하냐고 물으니 한다고 하시실래 머리라서 좀 걱정되는데 조그마하니까 마취없이 되냐고물으니 된다고 해요 그럼 마취없이 레이저 해달라고 했고요

    그래놓곤 애를 눞히고 순식간에 주사로 마취를 놓으심... ㅜㅜ
    ---‐----------‐----‐‐--------------------------------------------------
    원글에선..이렇게 써놓으셨죠

    ''마.취.없.이. 레.이.저 해달라고 ''

    그런데 여기 댓글에선

    ''마취해야하면 안한다고''했는데 의사가 맘대로 하더라가 포린트인데 쩝.....
    ‐------‐--------------------‐---------------------------------------------

    원글님이 쓰신 글 비교 좀 해보세요

    '마취없이 해달라' 와. '마취해야하만. 안한다'


    어떻게 같은 뜻 문장으로 받아들이죠?

    의사앞에서도 저런 식으로 말했으면
    잘못알아듣죠

    머리 속의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할 때
    내가 아니라. 상대 기준으로
    상대가 잘 알아들을 수 있도록 해야지
    제대로 의사소통이 되는 겁니다

  • 15. 근데 글은
    '19.11.8 8:42 AM (14.47.xxx.244)

    그냥 혼자말 한거 같아요
    그냥 마취를 놓아서 어떻다는 건지...
    글을 쓰다만 느낌이에요

  • 16. 피지선모반
    '19.11.8 8:44 AM (223.39.xxx.181)

    아이가 태어날때부터 있었어요 머리카락때문에 표가안나서 그냥 뒀는데 쥐젓같은게 나더라고요 다리에 있는건 사마귀래요ㅜㅜ

  • 17. 아...
    '19.11.8 8:44 AM (14.47.xxx.244)

    머리에 마취가하는게 왜 싫어요?
    마취주사도 아프긴 하지만 생살 지지는 것만 할까요?
    아프니까 마취하는거잖아요

  • 18. 레이저
    '19.11.8 8:46 AM (58.230.xxx.101)

    당연히 마취해랴죠. 얼마나 아픈데..

    것보다.. 지나치게 댓글에 공격적이시네요..

  • 19. 피지선모반은
    '19.11.8 8:47 AM (14.47.xxx.244)

    피지선모반은 두피층까지 잘라내요
    그게 사춘기되면 부풀고 간혹 나중에 피부암으로 발전할수도 있다고 해서 수술로 치료하는데....

  • 20. 아니요
    '19.11.8 8:48 AM (223.39.xxx.181)

    의사에겐 마취할거면 안한다고 한게 확실히 맞습니다 의사가 마취없이 할수있다고해서 그럼 하자고 한거고요 그글이 그렇게 진짜 읽히나요? 그렇게 끌고 가고싶어하는건 아니고요?

  • 21. 원글님 용자
    '19.11.8 8:52 AM (117.111.xxx.138)

    82에서 끝까지 물고 늘어지고 싶은 적 수없이 많았지만 
    산으로 가는 댓글 예상에 관둬라 그랬는데
    물고 늘어지는 원글님 용기에 박수 카타르시스도 느끼네요
    포인트는 의사가 환자 보호자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임의로 마취를 한 게 포인트.
    마취가 필수면 마취를 하겠다고 했거나 치료를 안받겠다고 했거나 선택이라도 했을 텐데.
    의사가 환자와 대등한 관계에서 의사소통하는 마인드가 아닌 걸로 보임
    집에 형제에게 옮을 수도 있다 심플하게 말하면 다 알아들을 걸 집에 아들 또 있어요? 이런 식으로 묻는 거
    주변에 저런 화법구사자를 못겪으셨나? 잘난척 오만 쿨병에 쉬크함을 가장한

  • 22. ㅎㅎ
    '19.11.8 8:52 AM (223.39.xxx.181)

    마취없이 아프겠죠 근데 마취할래 아플래 하면 아픈걸 선택하겠어요 아이가 중학생인데 키가 175로 다컸어요 뭐 덩치커도 아프겠지만 마취는 싫으네요 치료 안하고 말지

  • 23. ㅇㅇ
    '19.11.8 8:54 AM (222.112.xxx.150)

    마취가 국소 마취면 피부와 그 바로 아래 조직에 작용하는 거라서
    머리 쪽이든 종아리든 마취가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위험성이나 그런 게 큰 차이는 없어요.
    마취가 꺼려질 수는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국소 마취인 걸 알면
    머리 쪽이라 더 걱정되고 이러지는 않거든요.
    좀 일반적이지 않은 생각을 담은 글이다 보니 이해가 잘 안 되는 면도 있었던 듯 해요.
    원글님이 틀리셨다는 게 아니라 보통은 아픈 시술을 하면 마취하는 걸 당연히 여기는 거 같아요.

  • 24. 117.111님
    '19.11.8 8:55 AM (223.39.xxx.181)

    님도 용자시네요 82가 댓글이 한번 그렇게 흘러가면 다른 의견은 잘 못다시던데 님의 용기에 놀랍습니다 평범한 여자분은 아니시네요

  • 25. ㅎㅎ
    '19.11.8 9:02 AM (223.39.xxx.181)

    네 106님 댓글땜에 한참 웃었어요 댓글감사요

  • 26. 112님
    '19.11.8 9:06 AM (223.39.xxx.181)

    마취할거면 레이저 안한다고 했다니까요 ㅋ 님도 물고늘어지는게 대단하세요

  • 27. 저는 좀 포인트가
    '19.11.8 9:09 AM (113.199.xxx.119)

    다른데...
    의사가 마취없이 한다해도 마취해서 제거하자 할거같네요
    쥐젖이든 콩알이든 좁쌀만하든 어찌 생으로
    살점을 떼라 하세요 애가 아픈건 생각안하세요

    내살 아니라고 너무하신다요 ㅜ

  • 28. 아이113님^^
    '19.11.8 9:12 AM (223.39.xxx.181)

    마취해야하면 치료 안한다고 했다요ㅜ

  • 29. ㅇㅇ
    '19.11.8 9:12 AM (49.142.xxx.116)

    마취 할거면 레이저 안하신다고 하시는데 그 마취는 국소마취제(리도카인) 그 레이저로 제거하는 그 부분만 마취되는겁니다. (피부상피만)
    걱정하실 필요 없고, 오히려 국소마취를 안하고 레이져시술하면 통증이 꽤 됩니다.
    작은부위 국소마취는 용량이 아주 작아 전혀 부담없고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링크 글은 좀 이해못하게 쓰신것 같긴 하네요.

  • 30. ...
    '19.11.8 9:14 AM (116.36.xxx.130)

    에구 어머니
    마취안하면 엄청 아파요.
    생살을 깊이 파는건데.
    제가 초딩때 티눈제거할때 마취주사맞고 했거든요.
    살을 푹 찌르는데 얼마나 아픈지 의사 간호사 차고 수술칼들 다 엎었어요.
    그래서 전신마취하고 했어요.
    조꼬만 20키로짜리 애도 아파서 순간 힘이 쎄진답니다.

  • 31. ...
    '19.11.8 9:15 AM (106.101.xxx.97)

    전 지금 처음 읽었는데
    글 매우 정상적인데 댓글들이 훨씬 집요한데요?
    저런 댓글 달리니 상대하다보니까 원글도 집요해지는거죠 뭐.
    근데 중간에 글 수정한건 아닌거죠? 원래부터 저대로였다면 이상할거 없는데...

  • 32. 마취하면
    '19.11.8 9:15 AM (113.199.xxx.119)

    안되는 특이체질인가요?
    마취여부에 따라 치료를 하고말고 하게요?

  • 33. 49님
    '19.11.8 9:20 AM (223.39.xxx.181)

    의사신것같은데 댓글감사합니다 그런데 제가만난 의사는 왜저런말을 해주지 않은걸까요 진료실에 들어가자마자 00년 생이냐 아...ㅇ월 00일이 생일이라 이렇게 적었구나 그럼 중ㅇ이네..???(전 접수시 아이 주민번호를 적은건데)이렇게 혼자말을하고 어디가 아파서 왔냐고 묻지를 않길래 답답해서 내가 아이어디때문에 걱정돼서 왔다며 진료본거

  • 34. 112님
    '19.11.8 9:22 AM (223.39.xxx.181)

    피곤하면 읽지마요 님이 굳이 읽고 그런댓글다는게 더 이상해요 전 지금 즐겁게 글쓰고 있어요 괜찮아요

  • 35. ...
    '19.11.8 9:22 AM (175.223.xxx.166)

    글 세개와 댓글 다 읽고 왜 원글이 저렇게 화내지했더니
    글 읽는 사람들은 마취하지않고 레이저치료하겠다고 읽고
    원글은 마취할거면 치료를 아예 받지않겠다는 의미였네요.
    같은 동백이 한편보고도 다 다른걸 보고 다른걸 생각하는 게 사람이고 글 몇 줄에도 이렇게 의도가 달라지는게 쉽네요. 의사샘는 귀기울여 안들었던것 같고 원글님도 많이 공격적이긴 하셨네요 첫글 댓글에 보니. 오해하기 쉽게 표현하셨어요

  • 36. ...
    '19.11.8 9:24 AM (175.223.xxx.166)

    그리고 대부분이 마취하지않고 치료하겠다로 이해하고 있으면 글이 잘못됐나보다 하셔도 될 걸 물고 늘어지네 어쩌네식의 표현은 원글님도 생각해보시길

  • 37. 그냥
    '19.11.8 9:24 AM (110.46.xxx.46)

    링크글을 읽어보았는데요. 글을 못썼다기보다는ᆢ
    마침표도 없고, 줄도 안바꾸고 죽 써서 못쓴 느낌이 있어요.
    그리고 좀 상황 설명도 부족하구요. 마취를 하기싫은 이유도 좀더 덧붙이면서 공감을 구하는 식으로 썼다면 좋았겠어요.
    툭 던지듯이, 마무리도 툭. 써놓고 가서 댓글에서 원글님을 비판하는 내용이 많지 않았나 싶어요.

    별 신경쓸 거 아니니 툭 털어버리시고,
    담에는 좀더 상세히(친절하게) 글을 써보시면 될 거 같애요. ^^

  • 38. ...
    '19.11.8 9:25 AM (61.79.xxx.132)

    수면마취나 전신마취도 아닌 국소마취를 머리라서 (?) 안하겠다는 것 자체가 일반적이진 않아요.
    그리고 윗분 말씀대로 아프다며 움직여서 잘못되몀 어쩌려구
    의사도 충분한 설명을 안한건지 못한건지 싶긴하지만...

  • 39. 굿모닝
    '19.11.8 9:30 AM (211.227.xxx.165)

    원글님~~
    원글 수정되기전 읽어봤을때
    약간 우왕좌왕한 느낌도 있긴했어요

    원글님도 맞고
    댓글들도 맞는듯 해요
    쓰는관점과 읽는관점이 달라서 그런가봐요
    잊어버리시고 좋은하루 되셔요~~~

  • 40. 110님
    '19.11.8 9:31 AM (223.39.xxx.181)

    댓글감사해요 그리고 61.79님 같은분들이 이해가 안가네요 마취할거면 치료 안한다고 했다고요 왜 자꾸 저러시는 분들이 있는건지..머리는 아직 아이고 학생이라 조심스러워 마취해야하면 급한거 아니니까 클때까지 그냥 두려고했어요

  • 41. 211님
    '19.11.8 9:33 AM (223.39.xxx.181)

    위로 감사해요 전 괜찮아요 지금 좀 한가해서 커피마시며 82해야겠어요

  • 42. ...
    '19.11.8 9:34 AM (116.36.xxx.130)

    사마귀는 그냥 두면 더 번지고 뿌리가 깊어져 재발하기 쉬워요.
    시술 잘 다녀오셨고요.
    담부터 의사가 마취하자하면 하세요.
    얼마나 아픈지 알고 싶으면 자기살에 칼로 쑤셔보면 느낄겁니다ㅜ

  • 43.
    '19.11.8 9:35 AM (223.38.xxx.168)

    보세요
    지금도 댓글들 아이피 건당 답글 달고
    기분 나쁘면 한마디씩 하시잖아요
    그냥 그러려니 해야지
    하나하나 신경쓰면 82에 글 못올려요

  • 44. 댓글에적었지만
    '19.11.8 9:41 AM (223.39.xxx.181)

    머리는 사마귀가 난게 아닙니다 112님 제가 마취를 해도 님보다는 많이 해봤을겁니다 223 38님 조언감사합니다

  • 45. Dma
    '19.11.8 9:49 AM (114.206.xxx.138)

    그냥 원글님은.
    사마귀는 머리에 마취를 하면서까지 치료하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그걸 의사표시 했음에도 무시하고 의사가 마취를 했다.
    이거죠?
    거기에 사람들은 공감하지 않고 마취를 안 하고 레이저 치료를 어떻게 하냐 라고 이야기 하는 것에 화가 나는 거고요
    그런데 또 여기서도 같은 얘기를 들으시는 거고요?
    음. 뭐 이해는 됩니다
    엉뚱하게 댓글이 달리는게 하루이틀도 아니고
    그래서 현재 아이는 좀 어떤가요
    별 일 없죠? 이왕 치료한 거 잘 치료 되었길 바랍니다
    그리고 게시판댓글에 마음 쓰지 마세요

  • 46. 하핫
    '19.11.8 9:50 AM (119.205.xxx.107)

    110 그냥님 의견에 동의요...
    포인트가 빗나가는 얘기라 댓글 안쓰려고했는데 저랑같게 느끼시는 분 계셔서요..
    글을 보면 띄어쓰기를 제대로 한 것도 아니고, 안한 것도 아니고
    줄바꿈도 전혀 없이, 글이 글로 읽히는게 아니라 말로 들려요.
    근데 너무 수다스럽고 정신없는 말이요...
    한 문장으로 이어서 쓸 수 있는 말도 -에요, -데요, -해요, - 고요.
    굉장히 짧게 끊어서 말을 길게하고.....
    그래서 아마 글 맥락이 튀어보이고 약간 멍하고 딴세상 사람같은 느낌요....

    원글님이 쓰신 댓글 중 예로 들어보면

    의사에겐 마취할거면 안한다고 한게 확실히 맞습니다 의사가 마취없이 할수있다고해서 그럼 하자고 한거고요 그글이 그렇게 진짜 읽히나요? 그렇게 끌고 가고싶어하는건 아니고요?

    의사에겐 마취해야되면 치료 하지 않겠다고 확실히 말했고
    의사는 마취 없이도 치료 할 수 있다고 해서 치료하겠다고 한겁니다.
    일부러 딴지 거는게 아니고 진짜 그 글이 그런 식으로 읽혀지나요?


    아이가 태어날때부터 있었어요 머리카락때문에 표가안나서 그냥 뒀는데 쥐젓같은게 나더라고요 다리에 있는건 사마귀래요ㅜㅜ

    피지선 모반이 아이가 태어날 때부터 있었는데
    머리카락에 가려져 표가 안나니까
    그 동안은 그냥 뒀더니 쥐젖같은게 났더라구요.
    그리고 다리에 있는건 사마귀래요.


    분명 별 다를 것도 없고 똑같은건데 눈에 읽히는게 다르지 않나요?
    아마 이런 것 떄문에 가독성이 좀 떨어져서 그러지 않았나 싶고.
    그렇다고해도 글의 포인트가 되는 부분이 안보이는건 아닌데
    분명 괜한 딴지, 시비도 있는거죠.
    글 느낌상 왠지 사람이 조금 맹한 느낌 드니까요.

    말을 그대로 글로 옮기지 마시고
    글은 말과 생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올리시는게 좋을 것 같고
    읽는 사람들 보기 편하게 띄어쓰기랑 줄바꿈을 조금 잘 하시면 좋을 것 같단 생각요...

    포인트 빗나간 얘기해서 불쾌하셨담 죄송하구요..

  • 47. 오119님
    '19.11.8 9:54 AM (223.39.xxx.181)

    자세한 설명감사해요 글을 잘쓰시는 분인가봐요 자세히 읽어 볼게요 114님 위로감사해요 그리고 마취한번에 큰표가 나는게 아니라서요

  • 48.
    '19.11.8 9:59 AM (211.197.xxx.253)

    왜들 이러시나요
    여기에 마취 왜 안 하냐 니 살 아니라고 마취 별 거 아니다. 등등 이런 글은 필요없지 않나요.
    원글님 의사는 어잿든 마취가 싫다는 게 전달이 되지않았나요
    의사가 마취 없이 한다고 해서 치료 받고자 한 건데 마취를 해버린 것에 대해서 말하는 거잖아요. 부당하니까요.
    왜 원글님 글 탓을 하나요? 이래저래 말 꼬투리 잡으시는데 그래봤자 핵심은 하나잖아요. 전달하고자 하는 바는 환자와 의논한 것과 다르게 시술한 거잖아요.
    뭔 산으로 가는 댓글이 이리 많나요.

    환자가 저 정도 이야기 했으면 마취 꺼리는 게 전달된 거지
    뭘 환자 의사 표현이 어떻다 이럽니까.
    노인 분들 와서 횡설 수설해도 의사들 다 알아듣습니다.

    아들 이야기는 의사가 그렇게 물어볼 수도 있다 봐요. 그건 예민하신 것 같고요. 의사들 중에도 소통 잘 안 되는 사람 있습니다.

  • 49. 그런데
    '19.11.8 10:00 AM (223.39.xxx.181)

    많은 82분들이 댓글은 잘 안읽으시는걸 알수 있네요 대충 파악하고 댓글다는 경향들이 있는듯...그리고 자기가 꽂히는 부분에 속이 꼬이는걸 못참고 댓글다는 사람이 많은듯

  • 50.
    '19.11.8 10:02 AM (211.197.xxx.253)

    그리고 82 경험상 댓글은 원글에 대한 감정이 반영되는 것 같아요.
    글 냉용과 무관하게 원글이 맘에 안 들면 이상한 댓글들 꼬아 달아요.
    원글이 이상한 사람이다 이런 식으로요.
    제 보기엔 원글님 이해못할 수준 글 쓰신 것 아니고요
    병원서 이해 못할 의사를 표현한 것도 아닙니다.
    마취에 대한 선택은 환자가 할 수 있는 거죠. 그걸 가지고.. 후...

  • 51. 211님
    '19.11.8 10:03 AM (223.39.xxx.181)

    제가 하고싶은 말이 그건데 ... 똑똑하신분같아요 저 82 몇년해서 대충 분위기 알아요 댓글 감사해요

  • 52. ...
    '19.11.8 10:05 AM (223.62.xxx.238)

    여기 병원관계자도 많은가봐요. 미용실, 부동산업자 관련글은 걸러듣는게 중요한데 병원도 추가해야겠네요

  • 53. 어우
    '19.11.8 10:07 AM (128.134.xxx.90)

    원글님 시원한데요~

  • 54. 이상한건
    '19.11.8 10:14 AM (110.70.xxx.79)

    그닥 별것도 아닌 일을
    이랗게 여러 개 따로 글을 올려가며
    마음에 안드는 댓글에 하나하나 따박따박 반박글을 다는 거에요.

  • 55. 맞아요
    '19.11.8 10:22 AM (223.39.xxx.181)

    여기가 아이피를 보고 판단해서 글내용과 반대로 글쓴이가 이상하단식으로 몰고가는거 꽤 봤어요 전 글을 자주 쓰지도 않고 정치관련글은 패스하고 안봐요 이 아이피는 통신사 아이피로 매일 바뀌고 이동하면 또 와이파이로 아이피가 바뀌는데요 새로운 아이피로 글쓰면 좀더 나아요

  • 56.
    '19.11.8 10:24 AM (223.39.xxx.181)

    110님 저 이상해요 딴글 읽으세요 이상한 여자글에 힘쓰지 말고 전 커피마시고 즐겁게 82하고 있는데요?

  • 57. 맞아요
    '19.11.8 10:32 AM (223.39.xxx.181)

    병원추가해야겠어요 미용사도요 그리고 식당하는 분들도 꽤 오는듯

  • 58.
    '19.11.8 10:33 AM (223.39.xxx.181)

    112.153.175님 댓글 계속 달면서 관심가져 주시고 감사합니다

  • 59.
    '19.11.8 10:33 AM (211.197.xxx.253)

    댓글 예상대로 가네요. 이젠 반복해서 올린다고 원글 비난..ㅎㅎ
    너무 나더러 뭐라고 하고 정말 내가 이상한가 이해 안 가니까 이런 글 올리고 싶었던 적 한번씩 있지 않으실까요
    하지만 뭐라 할 거 같으니까 다들 참는 거지요. 원글님 용기 있으세요.

  • 60. 211님
    '19.11.8 10:43 AM (223.39.xxx.181)

    글 더 쓰는건 뭐 자기 마음 아니겠습니까 ㅋ 글 내용이 싫으면 패스하면 되지 댓글 꼭 비아냥 대면서 속풀이 하는게 이상한거죠 얼마나 사는게 짜증나면 여기서 저러고 속풀겠어요 안되었죠 뭐 인터넷글하나로 병원이 손해라도 보나 지들도 똑같은 의사 만나겠죠 뭐... 글도 조리있게 자세히 잘쓰라네요ㅜㅜ

  • 61. 112.170.23
    '19.11.8 10:49 AM (223.39.xxx.181)

    인터넷 자유게시판인데 글써라 마라 잘써라어째라 누가 누구보고 예의가 없단건지... 싫으면 패스하면 되지 글올라오는걸 장악하고 관리하고싶어하는분들 있어요 본인이 신이라도 돼요? 그걸 할수있다고 생각해요? 애들도 그렇게 생떼는 안써요

  • 62. ㄱㄱㄱ
    '19.11.8 10:51 AM (128.134.xxx.90)

    멋있으세요.
    미적지근하게 끝내지 않고 머릿수에 굴하지 않고 바로 잡는 거, 이거 필요했어요

  • 63. ^^
    '19.11.8 11:14 AM (223.39.xxx.181)

    128님 맞아요 머릿수에 그런게 많았죠 댓글분위기 상관없이 저는 댓글 달아왔어요 175.117.158님 마취할거면 치료 안한다고 했다니까요 급한게 아니라서요 ㅋ^^

  • 64. 11
    '19.11.8 1:56 PM (220.122.xxx.219)

    왜 마취하지 말라했는데 왜 마취했냐고 항의는 해보셨나요?
    그래서 의사가 뭐라 하던가요?

    의사말 들어보면 마취하지말란 말 못들었다 할겁니다..
    지금 원글이 좀 말이 어수선해요
    의사도 원글말에 집중못하고 의미파악을 못했을수 있어요
    마취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의사에게 확실한 마취안한다는 의사표현이 전달안됐어요

  • 65. ...
    '19.11.8 3:56 PM (1.215.xxx.244)

    글이랑 댓글만 봐도 원글이 병원가서 횡설수설 의미전달 안되게 말했을게 눈에 선하네요;;;
    그리고 좀 집요하고 진상스러워요 글 세개나 쓸 일도 아닌데

  • 66. ...
    '19.11.8 4:53 PM (175.223.xxx.31)

    원글님과 의사 둘다 상식적이고 정상적인 사고와 의사소통이 가능하다는 전제하에 원글님 글대로라면 의사의 잘못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글의 사실을 다룬 부분말고 뉘앙스나 이후에 원글님의 댓글을 보면 원글님이 조금 이상하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요 가령 나는 마취를 원하지 않았는데 마취를 했다면 의사에게 물어봐야죠 왜그랬는지? 아들이 더 있느냐는 부분에 집중해서 의사가 이상하지 않나 생각하시는 점도 그렇구요 머리에 마취를 하는게 이상하지 않느냐 다른 사람들은 괜찮나 하고 물으시는 것도 집요하게 느껴집니다 그냥 '어우 재수없어 어느 병원 의사가 마취하지 말아달라고 했는데 그냥 했어요'하고 글을 올리셨다면 모두 다같이 욕해드렸을겁니다

  • 67. 저는
    '19.11.8 7:36 PM (117.111.xxx.105)

    아이들이 걱정돼요 댓글을 너무 과격하게 다셔서요
    아이가 뭐하나 잘못하면 엄마가 이잡듯 잘잘못을 따질거 같아요
    저희 아이 치료할 때는 될 수 있는한 안아프게 치료해주려고 마취해달라고 재차 확인하는데 왜 굳이 아픔을 겪게하려는지 모르겠네요
    의사도 어지간하면 귀찮아서 마취 안하는 쪽으로 하는데 많이 아플거니까 마취한 걸거예요 그럼 배려해준건가보다 하고 생각하면 되지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 재차 글을 올려 분노조절이 안되는거보니 다른 것보다 댁의 아이가 숨통 막힐거 같아 진심으로 걱정됩니다

  • 68. ...
    '19.11.8 10:19 PM (118.40.xxx.115)

    글쓰시는거 보니까 내말만 옳다주의시네요
    이런분들은 만나서 대화하면 급피곤해져요

  • 69. ...
    '19.11.8 10:31 PM (183.97.xxx.176)

    원글이랑 원글이 단 댓글보니 좀 이상한 사람 같아요... ;;;;
    (글 내용은 환자 보호자 의사 무시한 병원 측 문제가 있는게 맞고요)

  • 70. ..
    '19.11.8 10:40 PM (49.170.xxx.24)

    소통이 잘 안되는 느낌입니다.
    하고싶은 말을 정확하게 잘 표현하지 못하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원글님 댓글이 공격적이예요. 내가 기대하지 못한 반응에 대해 화를 내시네요.

    님이 마취하지 말라고 했는데 마취를 하면 그 의사에게 따져야하는데 그 때는 아무말 못하고 여기다 의사 이상하다 쓰시고 댓글에는 미친 의사 라고 쓰셨네요.

    피부 시술하려고 놓은 마취는 국소마취제예요. 두뇌에 영향 주는 정도의 마취는 수술 할 때나 하는거고 그 때는 꼭 수술동의서 다 받아요.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안심하시고 편히 쉬세요.

  • 71. 아이스
    '19.11.8 11:15 PM (122.35.xxx.51)

    저도 원글님이 글을 못썼다기보다 (더 가독성 떨어지는 글도 많죠) 맘에 안드는 댓글에 너무 공격적이고 비호감으로 느껴져서 그런 것 같아요.. 댓글 쓴 사람 꼭 집어서 ip불러가며 "나참 웃기는 여자네" 이런 댓글이 초반에 나오니 쫌
    거부감이 들었던 듯요

  • 72. ss
    '19.11.9 12:14 AM (27.102.xxx.14)

    글보다 댓글 다는 상태가 너무 이상하네요.
    물어봐서 댓글을 달아줬는데 막말에..
    정말 이상해요.

  • 73. 위에 저는 님
    '19.11.9 12:35 AM (58.234.xxx.27)

    저희 아이 치료할 때는 될 수 있는한 안아프게 치료해주려고 마취해달라고 재차 확인하는데 왜 굳이 아픔을 겪게하려는지 모르겠네요


    ..................................................................................

    원글님은 마취할 거면 치료 안 받겠다 했다고요. 마취없이 치료해달라고 한 게 아니라니까요...대체 위에서 몇 번이나 반복된 얘긴데, 자기 맘대로 생가하고 댓글을 다나요. 아오 답답해

  • 74. ..
    '19.11.9 12:44 AM (175.119.xxx.68)

    왜 그때 의사한테 바로 말하지 않고 여기서 이러는 거에요

  • 75. ..
    '19.11.9 1:21 AM (1.227.xxx.17)

    의사한테 그자리서 따졌어야죠 뒤늦게 여기에 글 세개씩 올릴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분명히 마취하면 치료안받고싶다 라고얘기했는데 의사맘대로 마취한거니의사랑 소통이제대로안된것같고 의사한테 따지셨어야죠

  • 76. 솔직히
    '19.11.9 2:05 AM (223.38.xxx.152)

    엄~~~~~~~~청 한가하고
    에너지가 남아 돌아 심심한가? 싶네요.
    한두줄도 아니고
    다른사람 의견, 얼굴 모르는 남 의견 중요해요?
    말잡고 반박하며 늘어지는거보니 그것도 아닌것 같고

    정작 따져야 할 의사에게 아무말 못하고,
    여기서 왜 이러는거지요? 친구 없어요?
    그게 궁금합니다

  • 77. ..
    '19.11.9 2:51 AM (88.98.xxx.245)

    의사가 수면마취/전신마취 로 알아 들었을 가능성 98%.
    그러니 마취없이 가능 하다 했을지도요

    국소마취에 대해 이렇게 까지 난리 치는 이유는 뭐에요?
    그냥 궁금해서요
    국소마취가 뭐 어떤데요?

    해외인데요,
    국소마취 하고 하는 프로시져 인데
    부모가 정당한 이유없이, 예를들어 알러지가 있다던지 etc)
    국소마취없이 치료 하라 하면
    세이프 가딩 올려요
    아동학대 의심가거든요

    본인 미국 대학병원 의사에요

    글의 요점을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하고자 하는 얘기가?

  • 78. ..
    '19.11.9 2:53 AM (88.98.xxx.245)

    국소마취는 어린이니까 조심해야하는
    그런거 없어요
    글쓴이 님이 전신마취 수면마취랑 헷갈리시는거 같네요

  • 79. ...
    '19.11.9 2:56 AM (183.97.xxx.176)

    윗님, 저도 그 생각했는데....
    마취없이 치료 진행하면 아동학대 아닌가 싶었거든요. 엄청 아프다던데...

    1. 의사가 환자 보호자 요구에 피드백이 없었던 건 잘못됐다.
    2. 마취없이 해달라는 요구 자체가 좀 이상하긴 하다.
    (어린애가 그 고통을 견뎌야 하나요?? 그토록 국소마취가 위험할만큼)

    1번에 관한한 불만인 건 알겠고요, 그와 별개로 2번의 요구 자체가 이상해요.
    무슨 극기훈련도 아니고.. 고통이 학대 급일텐데..

  • 80. 빠빠시2
    '19.11.9 3:17 AM (211.58.xxx.242)

    원글님 댓글 너무 공격적이어서
    무서울정도 /많이 심하네요

  • 81. 아휴
    '19.11.9 4:47 AM (119.192.xxx.226)

    일단 글을 너무 못쓰고 본인이 이상한걸 인지못하시네요.
    언어능력이 심하게 모자랍니다.
    설명 정말 못해서 주변에서 말은 안하지만 이상한 사람이라 수근수근할 것 같습니다.

    아니 국소마취도 안하고 레이저로 지지라는겁니까...
    아니 자식 고문하게요...?
    사마귀 번질 수 있어요. 치료해야합니다.
    저는 국소마취도 못하게 하는 부모가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아니 정말 왜 그렇게 사세요?

  • 82. ....
    '19.11.9 5:36 AM (175.223.xxx.170)

    글에 분명 '마취없이 레이저요'라고 쓰셨는데요? 그게 마취하면 치료 안한다는 의사표현이에요? 의사가 마취안하면 너무 아파서 레이저 안된다고 말을 해줬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원글님도 명확하게 표현 안했어요.
    요즘 82 잘 안들어오다 오랜만에 둘러보려고 왔는데 넘 공격적인 원글이라 굳이 댓글 남깁니다. 원글님 댓글 다는거 보고 좀 놀랐어요. 요즘 82쿡 분위기는 이런가 하고... 저 위 어느 분이 쓰셨지만 진짜 집요하고 공격적이세요. 본인이 이상하냐고 물어 대답합니다. 하지만 또 주변 집단이 어떠한지, 본인 배경이 어떠한지에 따라 기준이 달라질테니 원글님이 보시기엔 대다수 댓글러들이 이상할 수 있겠죠.

  • 83. Lol
    '19.11.9 8:21 AM (203.226.xxx.156)

    여러분 굿모닝 남편이 새폰을 사와서 유심칩사서끼우고 천천히 읽어보고 답변 달아줄게요 댓글지우지맛세요 주말엔 바빠서 주중에 읽어볼게요^^

  • 84. ㅡㅡㅡ
    '19.11.9 12:44 PM (112.166.xxx.65)

    1..원글님은 국소마취와 전신마취의 차이를 잘 모른다.
    그래서 머리에 마취한다는 사실이 불편하다. 두피의 국소마취를 머리니까 뇌? 와 관련있다고 생각한걸까..

    2.. 원글이 의사에게 충분히 설명하지 못했다.
    국소마취라도 마취를 한다면 시술하지 않겠어요.
    이렇게 정확히 말했다면 의사는 당연히 안했을 것이다.

  • 85. 평범
    '19.11.10 10:01 PM (119.207.xxx.161)

    원글님 평범하지 않아요
    무지하게 뒤끝작렬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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