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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동백꽃필무렵 김선영 배우 넘나 리얼해요

신기방기 | 조회수 : 18,831
작성일 : 2019-10-21 19:38:33

식당들 좍 늘어선 어딘가에서 한번은 꼭 봤을법한,
나름 낼 수 있는대로 멋을 낸 식당 주인 아주머니요!
정말 리얼하지않나요~

24k 굵은 금팔찌, 번쩍이는 귀걸이
잔뜩 힘준 스프레이빨 앞머리,
빗질 가닥가닥 느껴지는 정수리 뽕, 갖가지 집게핀..
전혀 매칭 안되는 화려한 패턴과 색깔의 상하의, 올려세운 깃~
정점은 다 지워지고 립라인만 남은 입술이에요!!!!

연출자든 배우든 정말 세심하게 관찰하고 재현해냈구나 싶어서 볼때마다 신기해요 ㅋㅋㅋ
IP : 59.12.xxx.119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명대사
    '19.10.21 7:41 PM (175.194.xxx.63)

    동백 (베시시 웃으며) 저희집 두루치기가 맛있거든요
    선영 (티껍다는 표정으로) 우리집 게장은 맛이 없었을까?

  • 2. ㅡㅡ
    '19.10.21 7:42 PM (112.150.xxx.194)

    완전 팬됐어요. ㅎㅎ
    최근에 이나영 나온 드라마에 편집장?으로 나왔는데.
    그때도 연기 잘했거든요.
    이번엔 캐릭터 연구 엄청 하신듯.^^

  • 3. 막대사탕
    '19.10.21 7:42 PM (1.237.xxx.64)

    맞아요
    식당 에서 호객하는 아줌 스탈
    과한 눈썹 문신도 리얼하대요ㅋ

  • 4. 그웬느
    '19.10.21 7:44 PM (175.211.xxx.182)

    진짜 너무 연기 잘하세요
    저도 정말 팬됐어요~
    너무 자연스럽고
    진짜 이런 배우들이 보석같아요

  • 5. ㅎㅎ
    '19.10.21 7:46 PM (211.206.xxx.180)

    귄있어요~

  • 6. 응팔
    '19.10.21 7:46 PM (14.4.xxx.220)

    응답하라 1988 선우엄마에요,,
    이런 연기 스탈이 어울리네요,,

  • 7. 신기방기
    '19.10.21 7:47 PM (59.12.xxx.119)

    맞아요 ㅋㅋㅋ푸른빛 돌면서 가늘게 자리잡은 문신 눈썹 ㅋㅋㅋ
    실존 모델이 있을것만 같은 느낌

  • 8. ㅇㅇ
    '19.10.21 7:47 PM (125.176.xxx.65)

    연기까지 잘하니 캐릭터가 진짜 살아움직여요

  • 9. 전에도
    '19.10.21 7:47 PM (115.21.xxx.72)

    썼었는데
    경찰차 툭치며 오라이~~~(낮은 소리로)

  • 10. 신기방기
    '19.10.21 7:49 PM (59.12.xxx.119)

    한지민 나오는 영화 미쓰백에서도
    추어탕집 주인역이 넘 찰떡으로 어울린다 싶었는데
    이번엔 더 업그레이드 된 느낌이에요 ㅋㅋㅋ

  • 11. ..
    '19.10.21 7:51 PM (180.66.xxx.164)

    중간회쯤 팔뚝만 시스루인 반팔티보고 진짜 와~~했어요~~~ ㅋㅋ

  • 12. 미씽
    '19.10.21 7:55 PM (223.62.xxx.203)

    공효진이 조선족 시터로 나오는 영화
    미씽- 사라진 여자
    여기서 여자 나오는 노래방 주인으로 나왔는데
    진짜 현직 노래방 주인 데려온 줄 알았어요.
    그 머리에 화장에 옷에... 물론 지금의 게장집 주인과는 다른 모습!
    정말 깜짝 놀라서 기억해 뒀었는데 볼 때마다 감탄해요.
    언니! 넘 좋아요! 명배우이십니다!!!

  • 13.
    '19.10.21 7:55 PM (14.48.xxx.97)

    투머치한 귀금속에 80~90년대식 색조화장
    립라인 강조한 입술화장.
    그것 자체만으로도 넘 재밌어요
    저런 자연스런 연기 아무나 못 하죠

  • 14. 신기방기
    '19.10.21 7:56 PM (59.12.xxx.119)

    그쵸그쵸 그런 의상은 어디서 하나하나 조달할까요 ㅋㅋㅋㅋㅋ
    주변에서 쉽게 찾기도 힘든데

  • 15. 전 그거
    '19.10.21 8:00 PM (221.139.xxx.5)

    그럼 새 항문을 통제햐?
    방심하고 있다가 그 대사에서 빵 터졌어요.

    뜯어보면 볼수록 뭐 하나 어긋나는 게 없는 캐릭터 설정이죠.
    거기 조연들 다 생생하게 살아있어요.

  • 16. 팬입니다
    '19.10.21 8:02 PM (123.109.xxx.139)

    열여덟의 순간에서 수빈이 엄마!!!
    회사 출근할때는 외국계회사 임원 답게 차려입고
    집에서는 트레이닝복이나 목늘어난거 같은 져지 티 입고
    화장 다지운 민낯으로 수빈이 성적 가지고 닥달하는게
    어찌나 리얼하던지.
    정말 보석같은 여배우에요.

  • 17. ...
    '19.10.21 8:02 PM (121.164.xxx.31)

    어떤 역을 맡던 완벽하게 해내는 스타일인듯요 . 얼마전 열여덟의 순간인가 에서는 고딩아이 워킹맘으로 나와서 아이를 쪼아대는데 ... 지나가다 듣던 제 아이가 듣고 놀라서 움찔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저 아줌마 무섭다고

  • 18. 보는눈
    '19.10.21 8:03 PM (211.196.xxx.103)

    보는눈은 다 같은가봐요.
    요즘은 이쁜 여배우보다 이렇게 연기를 찰지게 잘하는 사람들이
    더 좋아보이니 이쁜 여배우들 분발 해야 할것이여

  • 19. 배가본드에도
    '19.10.21 8:03 PM (123.109.xxx.139)

    치킨집 아줌마인데 전직요원인가 정체가 궁금하네요

  • 20. ㅇㅇ
    '19.10.21 8:05 PM (14.46.xxx.225)

    열여덞의 순간에서도 서울대출신 커리어우먼 연기도 자연스럽고
    좋턴대요. 동백이 엄마역 그분하고 김선영씨 두 분다 연기에서
    메력이 철철 흐르네요

  • 21. ㅎㅎ
    '19.10.21 8:10 PM (175.195.xxx.148)

    그분은 그런류의 연기가 잘 어울리는듯해요
    일전에 고학력ㆍ차분한느낌의 조연으로 나왔는데 그건 좀 안어울렸어요

    저는 오정세씨연기가 넘 웃겨요

  • 22. ㄷㄴㄱㅂㅅㅈ
    '19.10.21 8:21 PM (39.7.xxx.126)

    오정세 씨는 누구죠?

    선우엄마 카라티 세워입고
    시장표 옷사입고 멋 잔뜩부리
    시장가면 많은 스타일이죠?

    저는 그 얼굴큰 아줌마도 연기 진짜리얼해요

    이 분 구해줘2에서 대구댁으로

    나오신분요

    연기 다들 완전 최고 !

  • 23. 오정세
    '19.10.21 8:25 PM (183.78.xxx.32)

    오정세는 노규태존 노규태입니다.
    대한민국 찌질연기 국보.

    작은 역할들까지 최고연기를 보여주시니
    드라마가 재밌을수밖에요.

  • 24. 동백꽃 아줌마들
    '19.10.21 8:43 PM (73.52.xxx.228)

    하나같이 연기도 너무 좋고 외모부터 실존인물같은 느낌들이예요.

  • 25. ...
    '19.10.21 8:48 PM (116.33.xxx.3)

    김비서에서 재벌 미술관 관장역 스타일링과 연기도 좋았어요.

  • 26. 응원
    '19.10.21 9:00 PM (211.229.xxx.160)

    이분 영화 말모이에서도 연기 좋았어요~^^

  • 27. ...
    '19.10.21 9:00 PM (27.100.xxx.153)

    수빈이 엄마에서부터 팬 됐어요

  • 28. 오정세는어떻구요
    '19.10.21 9:04 PM (1.237.xxx.156)

    미생 마지막회에서 성대리의 불륜상대 남편으로 나와서 사무실에서 머리뜯고 깽판침

  • 29. 열여덟의 순간
    '19.10.21 9:10 PM (112.219.xxx.67)

    서울대출신 커리어우먼으로 집에 와서 화장지운 진짜 맨얼굴인 설정이 참 좋았어요.
    메이크업 지워서 눈썹이 반토막인 설정.. 진짜 우리의 집에서의 얼굴 아닌가요~

  • 30. 루비
    '19.10.21 9:21 PM (112.187.xxx.213)

    저도 동백이 보면서
    함안댁ㆍ노규태ㆍ선영아지매ㅎㅎㆍ필구
    감 없는 경찰서소장? ᆢ모두 열일하며
    연기하는게 넘 재밌어요
    유치원다니던 어린시절 필구도 연기잘해서 놀라웠어요

  • 31. ㅎㅎ
    '19.10.21 9:30 PM (223.62.xxx.4)

    예전에 재벌관장 역도 잘 어울리던데요
    저도 김선영씨 팬이에요 연기 코디 넘 잘함 ㅋㅋㅋ

    근데 동백꽃에서 시장 아주머니들 다 대박 아닌가요?
    떡집 알타리 다 찰떡이던데 ㅋㅋ

  • 32. ㅋㅋ
    '19.10.21 9:58 PM (117.53.xxx.37)

    게다가 손담비요.
    그 외모에 툭툭 내뱉는 저음이 이 드라마에 어울릴줄이야.

  • 33. 선우엄마
    '19.10.21 10:33 PM (222.110.xxx.31)

    이분 희한한게 얼굴하고 상체만 보면 키가 작을것 같은 느낌인데 키가 크세요 ㅎㅎ

  • 34. ...
    '19.10.21 10:47 PM (1.237.xxx.96)

    저 요즘 걸핏하면 남편한테
    그럼 새의 항문을 통제햐? 그래요.
    김선영 배우 넘 좋아요

  • 35. 눈썹이요
    '19.10.21 11:01 PM (175.208.xxx.230)

    선우엄마 문신한 눈썹이요. 푸르스름한게 좀 지워진듯한... 싸구려 티나는..
    처음엔 진짠줄 알았어요 ㅎㅎㅎㅎㅎㅎ

  • 36. ㅇㅇㅇ
    '19.10.21 11:23 PM (121.148.xxx.109)

    동백이 첫 등장씬에
    이뿨? 뭐.. 갸가 이뿨?
    대사칠 때부터 뻑 갔어요.
    너무 찰떡같이 연기해서 반했어요.

  • 37. ㅇㅇ
    '19.10.21 11:36 PM (119.70.xxx.44)

    동백 7회까지 보다가, 스텝들 피,땀 돌리고 처우 제대로 안해준다해서 지금은 안보는데요.
    7회까지 김선영 나오면 눈 부릅뜨고 봤어요.공효진 강하늘 러브라인보다 동네사람 모일때가 제일 재밌고, 김선영씨 다 지워지고 립라인만 남은 화장 보며 진짜 관찰력 최고다.연기 굉장하다 라는 느낌이. 재래시장서 많이 뵙던 쎈 아주머니 최고봉!!!

  • 38. 맞아요
    '19.10.21 11:42 PM (175.119.xxx.158)

    디테일에 놀랬어요
    연구엄청하신듯해요 진정한연기자

  • 39.
    '19.10.22 12:08 AM (211.215.xxx.168)

    정말 잘들해서 재미있어요

  • 40. 뮤뮤
    '19.10.22 12:48 AM (39.7.xxx.109)

    그거 어디서 나왓어요?
    새 항문을 통제햐?
    봤는데 봤는데 기억이 안나요!!

  • 41. ㅋㅋ
    '19.10.22 2:48 AM (116.36.xxx.5)

    배가본드에서 목소리가 넘 달라 깜놀했어요. 완벽한 연기자인듯요ㅎㅎ

  • 42. 로그인 했어요.
    '19.10.22 6:38 AM (172.119.xxx.155)

    그 변호사 남편 분
    진짜 연기 ㅎㄷㄷㄷ

  • 43. ㅋㅋ
    '19.10.22 6:50 AM (116.121.xxx.251)

    저도 나날이 바뀌는 과한 루비목걸이나 보석목걸이ㅋ 시골 금은방에서 파는듯한 그 목걸이 디테일보고 깜놀했다죠

  • 44. 운전하는 여성
    '19.10.22 8:04 AM (119.149.xxx.138)

    멋있는 여성~! 이 대사 넘 웃겼어요.

    오정세는 더 웃겨요. 밥을 한솥을 해놓고 왜 나만 밥을 안 줘! 왜!

  • 45. 지나가다
    '19.10.22 8:09 AM (125.177.xxx.4)

    자꾸 82회원님들 새 항문 통제햐 라는 대사에만 박수를 치시는데
    ...새는 청와대에서도 똥을 싼다는 대사에도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누가 말했는지 모르는 황용식이의 나레이션이었지만...그 대사는 떡집아줌마나 김선영씨의 새 항문 통제에 연이은 연타로 연상이 되면서 웃을 틈도 안주고 지나갔던....씬!!

  • 46. 가을여행
    '19.10.22 8:13 AM (211.227.xxx.137)

    동백꽃에선 공효진 아들도 연기 참 잘하더군요,, 고기뷔페에서 울때 나도 눈물 나더라는
    김선영 배우는 미씽이라는 영화에서 너무 임팩트가 강했어요, 공효진이 일하던 사창가 포주였던가 그랬는데
    가슴 푹 파인옷 입고나와서 깜놀,,완전 진짜 그사람 같았어요
    연기 잘해요

  • 47. ...
    '19.10.22 9:37 AM (101.235.xxx.32)

    볼때마다 하던말이 필구가 이 드라마에서 연기 제일 잘한다 였어요 ㅎ

  • 48. 글쎄
    '19.10.22 10:30 AM (124.64.xxx.51)

    전 이 배우 자의식과잉이 느껴져 별로 편하지는 않던데요.

    자연스러움을 연기하고 있는 전형같아서요.

    차라리 주변 다른 조연들이 더 리얼.

  • 49. 그리고
    '19.10.22 10:37 AM (124.64.xxx.51)

    그리고 이건 다른 영화에서 그랬지만 같은 역할인데 경상도 사투리를 썼다 서울 말씨를 썼다 그러더라고요.

    태인호같은 배우를 예로 들자면 같은 경상도 출신인데도 연기할 때 표준어 쓰기로 했으면 쭉 확실한 표준어를 구사하더라고요.
    평상시에는 아주 심한 경상도 사투리를 써서 놀랐어요.

    사투리가 죄는 아니지만 한 역할에서 캐릭터를 잡았으면 일관되게 연기해야 하는데 사투리 썼다가 표준어 썼다 하니 역할에 몰입을 못한건가 보는 사람이 불안불안.

  • 50. 당신의부탁
    '19.10.22 10:40 AM (14.39.xxx.218)

    김선영 배우님 연기 백미는 임수정 나온 영화 '당신의 부탁' 에서였어요. 꼭 보세요. 잠깐 나오지만, 존재감이 대단했어요. 특히 엔딩에서... ㄷㄷㄷ 그동안 코믹한 느낌만 있다가, 진짜 달리 봤어요. '당신의 부탁'의 연기 보세요.

  • 51.
    '19.10.22 10:49 AM (211.51.xxx.10)

    진짜 식당 거리 어느 곳에 장사 하고 있을 것 같은 ㅋㅋㅋ
    헤어.메이크업.의상 뭐 하나 안 맞는게 없어요.
    게다가 이 분 글래머임~

  • 52. ...
    '19.10.22 11:26 AM (112.218.xxx.10)

    다섯살 무렵의 필구역 애기 조차도 연기 훌륭해요..
    어휴 귀여워..

  • 53. ㅇㅇ
    '19.10.22 11:28 AM (211.209.xxx.126)

    미씽에 노래방주인 안나오는데요???그 성매매 포주 말씀 하시는가요?

  • 54. ㅎㅎㅎ
    '19.10.22 11:41 AM (112.165.xxx.120)

    미씽 성매매포주 맞아요 ㅠ
    이분 진짜 글래머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전 그.. 최근 드라마에서 미술관관장은 진짜 안어울렸어요;;;;;;;;;;;;;;;;;;;;;;;

  • 55. 필구 5살때쯤?
    '19.10.22 1:39 PM (223.62.xxx.118)

    어린이집 재롱잔치때 무대에서 무용 동작하면서
    엄마 우는 모습 보는데
    마음 아플 정도로 연기 잘함.
    너무 귀엽고 똘망똘망하게 생긴 남자아이
    그거보고 아 나도 필구같은 아들 있으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 56. ㅎㅎ
    '19.10.22 1:51 PM (211.227.xxx.207)

    연기할때 자의식 과잉인줄은 전혀 모르겠던데.
    뭐 하긴 사람마다 보는 눈은 다 다르니까요.

    그리고 전 재벌 관장 역할도 잘 어울린다 생각했어요.
    제가 팬인듯 ㅎㅎ

  • 57. ..
    '19.10.22 2:58 PM (183.101.xxx.115)

    그분땜에 보기시작했어요.
    감탄감탄..시장가면 꼭 계시는그분..

  • 58. ..
    '19.10.22 3:12 PM (223.39.xxx.40)

    십수년전에 받은 그런 보석목걸이 풀 셋트 가지고 있는데 그분보고 깜놀..
    다시 할일 없겠구나..ㅋㅋ
    동백꽃 너무 재미나지유?

  • 59. 미씽
    '19.10.22 4:06 PM (39.7.xxx.126)

    저도 미씽 보면서

    글래머구나 했었고

    그 옷이랑 연기가 진짜 엄청 나더라구요

    보는게 진짜 똑같네요.

  • 60. 원글도
    '19.10.22 4:48 PM (118.34.xxx.210)

    댓글도 맞아맞아 하며 재미나게 봤어요 ㅋㅋ 상의 하의 제각각 맥락없이 화려한것도 너무 웃겨요.

  • 61. 맞아요
    '19.10.22 7:21 PM (116.36.xxx.231)

    이 분 맡은 역할마다 연기며 디테일이며 정말 엄지척!

  • 62. ..
    '19.10.26 12:16 AM (203.226.xxx.44)

    포항출신으로 알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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