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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고기집에서 구워먹다가 얼굴에 화상입었어요.

고기집 | 조회수 : 16,532
작성일 : 2019-10-19 15:27:00

그런데 우리가족 4명이였는데 ㅅ숯불넣고 뒷고기집서 구워먹다가 어제밤에

얼굴에 약간 붉게 되었는데요.중1아들이..

오늘 아침에 보니 얼굴이 약간 붉고 물집있어 화상병원에 가서 화상진단받고 집에 왔습니다.

그런데 4명중에 아들만 그래요..이걸 고기집가서 따지기도 그렇고..이런경우 어째야하나요?

우리과실인가요?

숯불이 뜨겁기는 했어요..애매해서 여쭤옵니다.

IP : 111.171.xxx.82
7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
    '19.10.19 3:28 PM (125.186.xxx.78)

    고기집 과실로 알고 있어요
    모든 시설은 사고 없이 안전하게 설치하게끔 법으로 보호 해주거든요

  • 2.
    '19.10.19 3:29 PM (122.29.xxx.58)

    식당은 잘못 없는듯요
    성인들이 있는데 불이 너무 세면 조절해달라하셨음 좋았을텐데요

  • 3. 식당이 무슨
    '19.10.19 3:32 PM (1.242.xxx.191)

    잘못인가요?
    같이 식사하는 부모들은 뭐하시고?
    음식이 상한것도 아니고...

  • 4. .......
    '19.10.19 3:34 PM (175.223.xxx.192)

    헐 뜨거우면 불조절하거나 바싹 얼굴은 안대면 될일을....ㅠㅠ 말못하는 애기도 아니고 성인이 그런건데
    남탓으로 보이네요.

  • 5. ...
    '19.10.19 3:35 PM (175.113.xxx.252)

    저도 식당은 잘못없는것 같아요.. 식중독같이 그음식을 먹은 사람 모조리 다 병원행이었으면 식당책임인데 ... 그날 그집에 가서 고기 먹은 사람 중에 화상 입은 사람은 원글님 아들 한명 밖에는 없을거 아니예요..??? 그거는 그냥 원글님쪽이 책임 더 큰거죠...

  • 6.
    '19.10.19 3:36 PM (1.246.xxx.193)

    이런것도 클레임 사항이 되는지 궁금하네요
    고기집과실보다 내 과실 아닌가요?
    고기를 구을정도면 불이 센것인데 ,그걸 주의 안한것이 내탓같은데-

  • 7. 고기궈먹다
    '19.10.19 3:36 PM (175.223.xxx.178)

    화상입었단 소린 처음인데 피부가 약해서일겁니다.
    제가 주인이면 보험으로 커버되는지 물어는 볼거 같아요.

  • 8. 불을
    '19.10.19 3:37 PM (222.112.xxx.140)

    너무 가까이 들여보지 말고 멀직히 떨어져 있어야 겠네요

    궁금해서 가까이 있었던 덕에 좀 익었나봄

    알로에 마사지 자주해서 흉없이 나을 수 있도록 신경 많이 쓰세요

  • 9. 이건
    '19.10.19 3:37 PM (39.7.xxx.220)

    원글 가족 과실이죠
    식당 잘못이 아니구만 고깃집에서 과실로 한게 없잖아요
    모든게 다 남탓인가요

  • 10.
    '19.10.19 3:38 PM (61.80.xxx.55)

    식당은 잘못이 없죠

  • 11. ...........
    '19.10.19 3:39 PM (180.66.xxx.192)

    어린 아이도 아니니... 뜨거우면 자리를 옮기거나 그때 조치를 취했어야죠. 불길이 확 일어서 입은 화상이 아니라면 식당측에 책임을 묻는건 무리입니다.

  • 12. 난 또
    '19.10.19 3:49 PM (112.169.xxx.189)

    종업원이 숯불 뒤집다가
    불똥이라도 튀어서 데었나했네요
    에휴

  • 13. 11
    '19.10.19 3:53 PM (220.122.xxx.219)

    고기집에서 화상 입었다고 증명할수도 없는...
    다음날 확인하고..
    이런경우도 있네요
    어제는 다들 눈감고 고기먹었나 보네요
    식당하기도 참 힘드네요

  • 14. 세상에나
    '19.10.19 3:55 PM (112.145.xxx.133)

    82수준...

  • 15. ㅇㅇ
    '19.10.19 4:01 PM (49.142.xxx.116)

    숯불이 뜨거운게 잘못 ㅎㅎ

  • 16. 아동이면
    '19.10.19 4:04 PM (223.33.xxx.128)

    부모가 챙겼어야하고 중1이면 알아서 할 일이고 근데 부모가 고기 구워 먹으면서 자식 얼굴 시뻘겋게 된 걸 몰랐다는건 불이 좀 셀뿐 주위 환경이 위험과는 상관 없었다는 건데 아이가 자기 얼굴 익는것도 모르고 고기에 집중했나 보네요.

  • 17. ㅇㅇ
    '19.10.19 4:05 PM (39.7.xxx.181)

    이런 아짐 주위에 있을까봐 겁나네요
    식당이 무슨 잘못 서넛살먹은 어린애도 아니고
    남탓이라니 이러고 싶은세요?

  • 18. 제발
    '19.10.19 4:07 PM (106.102.xxx.2)

    누가 보고서 82수준, 여자들수준 운운할까봐 두려운 글이네요.
    뜨거웠으면 그때 불조절을 하거나 자리를 조정했어야죠.
    본인들도 감지못하고 고기 잘 구워먹고 있는걸 식당이 어찌 알고 조치를 하나요?

  • 19. 4명중
    '19.10.19 4:10 PM (223.62.xxx.91)

    아들만 피부가 약하다는 이야기인데 이걸 따질 생각을...

  • 20. ...
    '19.10.19 4:15 PM (58.234.xxx.57)

    아이 피부가 약한편인가봐요
    이런 상황까지 식당이 신경쓰기엔...ㅜㅜ

  • 21.
    '19.10.19 4:17 PM (14.47.xxx.244)

    불길이 좀 뜨겁다 싶으면 애들 조심시키게 되던데.....

  • 22.
    '19.10.19 4:21 PM (110.70.xxx.180)

    저온화상인가봐요
    모르는 새에 그럴수는 있어요
    식당에 뭐라고는 못할것같아요

  • 23. ㅁㅁㅁ
    '19.10.19 4:30 PM (123.215.xxx.4)


    정말 고깃집 과실이라고 생각하세요 ???

    정말 그렇게 생각하세요 ??

    정말 이상한 사람들 많네요

  • 24. ....
    '19.10.19 4:51 PM (180.71.xxx.169)

    식당에서 너무 과식해서 배탈났어요. 이런 것도 식당탓할판이네요.

  • 25. ???
    '19.10.19 4:59 PM (59.18.xxx.221)

    직원이 실수해서 숯이라도 튀었나 했는데........;;;

    숯불을 그럼 차갑게 했어야 하나요 ㅠㅠ

  • 26. 헐헐
    '19.10.19 5:03 PM (223.33.xxx.41)

    헐.
    식당에 무슨 과실요
    가족이 고기 구운거 아녔어요?
    숯불이 차가워야 숮불인가요?
    뜨거운게 당연하죠

  • 27. ㅇㅇ
    '19.10.19 5:30 PM (223.62.xxx.90)

    숯불이 뜨겁지그럼...
    소 피부 익는거나 사람피부 익는거나 원리는 같은건데.

  • 28. ...
    '19.10.19 5:50 PM (119.203.xxx.253)

    생선먹다 목에 가시 걸리면
    생선가게 가서 병원비 달란말과 비슷

  • 29. 와~
    '19.10.19 5:53 PM (121.155.xxx.30)

    이런글을 올리는거 자체가 놀랍네요@
    글 끝부분에 ''숯불이 뜨겁긴 했어요,, 헐;;;;;;
    고기집 첨 가보나요?
    그럼 ,뜨건 불에 고길굽지 미지근한불에서 굽는줄
    알았나 봐요? 또
    애매하긴 뭐가 애매하단건지.. 자기 잘못도 모르고

  • 30. 아니
    '19.10.19 6:49 PM (39.7.xxx.110)

    제말은 보통 숯불해서 구울때보다 그집이 많이 뜨거웠단겁니다

  • 31.
    '19.10.19 6:57 PM (221.140.xxx.96)

    그 집이 많이 뜨거워서 일행 전부 화상 입은 것도 아니고
    그리고 뜨거우면 불에서 떨어져 앉아야 하지 않나요?
    이런 질문 좀 이해가 안가네요

  • 32. ....
    '19.10.19 7:08 PM (221.166.xxx.175)

    뜨거우면 좀 뒤로 물러나지 않나요 보통???

  • 33. ㅇㅇ
    '19.10.19 7:11 PM (1.231.xxx.2)

    아유...댓글 달려고 로그인했으나 욕밖에 안 나와서 이만.....이게 사람들한테 물어볼 일인가 싶네요.

  • 34. happ
    '19.10.19 7:45 PM (115.161.xxx.24)

    세상에나 애 혼자 있던것도 아니고
    부모는 자기 자식 세상 누구보다 가장
    먼저 보호해야 할 의무 있지 않나요?
    뜨겁다 너무 가까이 가지마라 했어야지
    그런 것까지 식당 탓을 하다니
    왜 학교서 애들 다 키워 달라고 하죠 ㅎ

  • 35. ㅇㅇ
    '19.10.19 7:56 PM (58.123.xxx.142)

    고기먹는데 급해서 자식 얼굴 데는지도 몰랐나보네요. 그러니 평소에 고기도 좀 사드시고 하세요. 어쩌다 한번 먹으니 허겁지겁... 아드님도 얼굴이 익던말던 코를 박고 먹었나보네요.

  • 36. ...
    '19.10.19 8:05 PM (114.207.xxx.233)

    허허허 참 할 말을 잊게하는 이기적 발상이네요

  • 37. ....
    '19.10.19 8:26 PM (222.112.xxx.21)

    ㅇㅇ
    '19.10.19 7:56 PM (58.123.xxx.142)
    고기먹는데 급해서 자식 얼굴 데는지도 몰랐나보네요. 그러니 평소에 고기도 좀 사드시고 하세요. 어쩌다 한번 먹으니 허겁지겁... 아드님도 얼굴이 익던말던 코를 박고 먹었나보네요.


    이런 발상을 하는 사람들이야말로 본인이 돈에 궁상맞더라구요 ㅋ

  • 38. 댓글
    '19.10.19 8:42 PM (14.138.xxx.241)

    보니 어이가.....
    아들만 화상이라면서요 나머지 식구들은 괜찮고...

  • 39.
    '19.10.19 8:45 PM (223.62.xxx.108)

    맙소사.. 원글님 제발 식당에 가서 따지지 마세요.
    원글님 같은 손님 있으면 겁나서 어디 숯불 고기집 하겠어요?
    원글님이 아들이 뜨거운 불 옆에 너무 가까이 있어 벌어진 일인데 식중독도 아니고..
    아드님은 유초딩도 아닌데 자기 얼굴 뜨거운 것도 몰랐대요?
    참...
    진상 손님은 되지 맙시다

  • 40. ㅇㅇ
    '19.10.19 8:54 PM (39.7.xxx.171)

    무서워서 물어보지도 못하겠네요
    말안된다싶음 한두명 언급하고 댓글 안달고 지나가주던
    점잖던 82쿡은 어디갔나싶어요
    했던말 하고 또 하고 팬데 또 패고
    다들 미친거같음 ㅋㅋ

  • 41. dlfjs
    '19.10.19 9:23 PM (125.177.xxx.43)

    너무 뜨거우면 종업원에게 말을 해야죠
    불을 줄여달라거나 , 좀 멀리 떨어지거나

  • 42.
    '19.10.19 9:24 PM (222.110.xxx.86)

    숯불고기집에서 고기먹다가
    얼굴에 화상입었다는 소리는
    45년 평생 첨 들어봅니다
    3살아기도 뜨거우면 물러날텐데 중학생이라뇨 -_-;;

  • 43. ..
    '19.10.19 9:47 PM (175.119.xxx.68)

    누가 이 글 또 다른곳에 퍼 가겠네요

  • 44. OMG
    '19.10.19 9:55 PM (24.189.xxx.44)

    ㅇㅇ
    '19.10.19 8:54 PM (39.7.xxx.171)
    무서워서 물어보지도 못하겠네요
    말안된다싶음 한두명 언급하고 댓글 안달고 지나가주던
    점잖던 82쿡은 어디갔나싶어요
    했던말 하고 또 하고 팬데 또 패고
    다들 미친거같음 ㅋㅋ

    ——-
    이거 원글님이 쓴 댓글인가요?
    헐... 이 와중에 댓글단 82님들 미친사람들로 만들어 놓고 ㅋㅋ거리는 원글님이야말로 정상이 아닌듯.

  • 45. ..
    '19.10.19 10:01 PM (116.39.xxx.162)

    식당에 가서 물어 보세요.
    뭐라 하는지..
    우리도 궁금하네요.;;

  • 46. 제목이잘못됐네요
    '19.10.19 10:07 PM (1.237.xxx.156)

    아들이 제얼굴 익는줄도 모르고 고기를 구워먹었네요

  • 47. 고기
    '19.10.19 10:33 PM (211.196.xxx.103)

    아들이 오랜만에 고기 먹었나보네요.
    정신없이 들여다보고 익었나안익었나 뻘리 집어먹으려고 노리다가
    얼굴이 익었나보네요
    식당이 뭔 잘못이 있어요.
    불조절 해달라고 못한 부모잘못이지

  • 48.
    '19.10.19 10:35 PM (61.105.xxx.161)

    진상버전도 가지가지네요

  • 49. 식당잘못
    '19.10.19 10:43 PM (211.207.xxx.190)

    제 친구a는 에어컨때문에 냉방병 걸려서 에어컨 환불받았어요.
    그리고 친구b는 보일러 온수가 너무 뜨거워서 화상입고, 병원치료비 요구하면서 싸우고 있는데, 소송까지 생각하고 있대요.

    제 친구들도 원글님하고 비슷한 얘기했어요.
    친구a는 그 에어컨이 다른 에어컨에 비해 너무 시원해서 냉방병 걸렸다고 했고,
    친구b는 그 보일러가 너무 온수가 잘나와서 화상을 입었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제가 하고 싶은말은...
    원글님 화이팅~
    후기 남겨주세요.

  • 50. 고깃집주인
    '19.10.19 10:44 PM (223.62.xxx.230)

    불이 약하니 바꿔달란 컴플레인은 들어봤어도
    고기 잘 익는 숯불 내줬다가 컴플레인받을 줄은..
    저희는 고기만 제공하지 손님볼살은 셀프입니다.

  • 51.
    '19.10.19 10:54 PM (59.6.xxx.66)

    원글 이렇게들 반대해도 그 고깃집에 전화해서 따져봤을것같은. 후기 남겨주세요.

  • 52. ㅇㅇ
    '19.10.19 10:59 PM (121.168.xxx.236)

    19.10.19 8:54 PM (39.7.xxx.171)
    무서워서 물어보지도 못하겠네요
    말안된다싶음 한두명 언급하고 댓글 안달고 지나가주던
    점잖던 82쿡은 어디갔나싶어요
    했던말 하고 또 하고 팬데 또 패고
    다들 미친거같음 ㅋㅋ
    ㅡㅡㅡ
    원글이 쓴 댓글을 보세요
    자기 잘못 인정 안하잖아요

  • 53.
    '19.10.19 11:16 PM (116.127.xxx.146)

    고기먹고 살찌면
    살쪘다고 물어내라 할 분위기

    원글아들이 잘못한거죠
    숯불은 원래가 뜨겁구요

    데었다 생각하면 찬물에 담그던가, 바세린이라도 바르든가. 화상연고라도 사서 붙이고 갔으면 괜찮죠

  • 54. ......
    '19.10.19 11:31 PM (220.127.xxx.135)

    진상도 가지가지

  • 55.
    '19.10.19 11:31 PM (218.50.xxx.154)

    마의 첫댓글은 역시나군요. 뭘 식당 잘못이예요. 다큰 성인이 자기애 자기가 챙겨야지.
    숯불이 안뜨거울수 있나요? 숯불을 얼굴에 떨군것도 아니고 참내.

  • 56.
    '19.10.19 11:38 PM (223.33.xxx.88)

    이런걸 고기집 과실일수도 있다 생각하는게 어이없네요
    뭐든 다 남탓이죠
    숯불이 뜨겁다고 말해주지 않아서 몰랐다 할듯요

  • 57. 그고깃집어딘가요
    '19.10.19 11:38 PM (223.62.xxx.92)

    얼굴 데는 줄도 모르고 숯불고기에 코박게 만드는 맛있는 고깃집이네요

  • 58. ....
    '19.10.20 12:39 AM (211.243.xxx.24)

    어우 개진상

  • 59. 첫댓글님
    '19.10.20 12:48 AM (1.237.xxx.156)

    아...

    '19.10.19 3:28 PM (125.186.xxx.78)

    고기집 과실로 알고 있어요
    모든 시설은 사고 없이 안전하게 설치하게끔 법으로 보호 해주거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모든시설에 불판도 포함되나요?손이나 얼굴이 근접하지 못하게 펜스라도 쳐야 합법이예요?

  • 60. 사과향기
    '19.10.20 1:05 AM (211.248.xxx.55)

    어머 진상중에 상진상!
    원글님 댓글보니 더 이상한 사람으로 보임

  • 61. ...
    '19.10.20 2:40 AM (183.97.xxx.176)

    원글과 똑같은 논리로 원글 아동학대로 신고하면 되나요? 부모의 보호 책임은 어디에?? 애 왜 낳았는지 원.

  • 62. 리슨
    '19.10.20 3:28 AM (122.46.xxx.203)

    미친 맘충이네요.
    왜 식당 책임 운운하나요?
    제 정신인가 정말,
    안 부끄러워요?

  • 63. ..
    '19.10.20 4:36 AM (14.1.xxx.253)

    이런 발상 대단하다. 워든 남탓해서 돈 타내려구..
    부자되겠네

  • 64.
    '19.10.20 7:07 AM (1.235.xxx.60)

    숯불이 잘못했네요
    숯불은 시원해야 정상인데 말이죠

  • 65. 왠지
    '19.10.20 9:01 AM (121.133.xxx.137)

    원글은 첫댓글에만 꽂혀있을듯ㅋ
    첫댓글이 원글보다 더 웃겨요

  • 66.
    '19.10.20 9:32 AM (175.117.xxx.158)

    애얼굴이 그정도 화상입을 동안ᆢ어휴 ᆢ 에미는고기만 낼름 집어먹는다고 바빠서 그걸 못본건가요

  • 67.
    '19.10.20 9:35 AM (221.167.xxx.186)

    얼굴이 그정도일때 눈은 어땠을지 안과도 가보셔야죠.
    피해보상 운운할때가 아닌듯

  • 68. ..
    '19.10.20 9:38 AM (1.237.xxx.68)

    전화하실것같네요.
    실제 치료비받아낸집 봤어요.
    그아이는 얼굴은 아니었는데
    위자료까지 생각하고있길래 조용히 거리뒀어요.
    식당 보험은 있어요.
    억울하다 생각되면 보험으로 치료비 받으셔야죠.
    그런데 심하지않은 경우 치료비 얼마 안나와요.

  • 69. ...
    '19.10.20 12:12 PM (119.205.xxx.185)

    첫댓글…고깃집 과실로 알고있어요???
    뭔 개솔?!

  • 70. 얼굴살이
    '19.10.20 1:26 PM (223.62.xxx.70)

    익을정도면 눈도 익었을듯

  • 71. .....
    '19.10.20 1:27 PM (110.47.xxx.99)

    네..님 과실 맞습니다.
    숯불이 뜨거워야지 그럼 차가워야하나요?

  • 72. 성인도
    '19.10.20 1:44 PM (117.111.xxx.218)

    히터 가까이 두고 좀 뜨겁네 하고 일하느라 바빠서 괜찮겠지 하고 거리 조절 좀만 늦게 해도
    나중에 히터랑 가까이 있었던 피부 벌겋게 저온 화상올라오는 때 있어요.

    그런 저온화상류인듯요.
    중1 아이니 당시엔 좀 뜨겁다 하고
    뒤늦게 화상까지 올라올줄은 몰랐을거에요.

    식당책임은 아니죠
    좀 불이 뜨겁다 싶을때 뒤로 살짝만 물러나거나 했음 되는거라서요.
    저온화상은 아무래도 고온화상보다는 금방 낫더라구요.

  • 73. 성인들도
    '19.10.20 2:12 PM (117.111.xxx.218)

    전기장판이나 핫팩이나 히터
    이런데 저온화상은 성인들도 흔히 겪는걸요.

    앗 뜨거 화들짝 놀랄 정도의 온도가 아니라
    그 당시엔 견딜만하게 뜨거운 정도였어도 시간지나서 올라오는게 저온화상이라서요

    고기 먹느라 애 화상입는것도 몰랐냐는 원글님 비난이 많길래 써 봅니다

  • 74. 겨울이라네
    '19.10.20 3:47 PM (58.227.xxx.86)

    네, 댁네 과실입니다.
    왜냐하면 고깃집 숯불은 언제나 제자리에 가만히 있거든요.
    가족 셋은 괜찮은데 한 사람만 화상이 왔다면, 평소에도 다른 가족과 여러모로 다르다는 표가 났을 텐데요?
    그런데 이게 글 올릴 일인가요? 처음엔 장난하는 줄 알았는데 댓글보니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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