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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미씨펌) 최자 댓글중 가장 공감되는 글

| 조회수 : 18,093
작성일 : 2019-10-18 16:11:29
사귀는 동안 행복했었고 찬란하고 아름다웠을지도 모르고.
추억으로 간직하는것도 좋고..
다 좋다 좋아!
열번 양보해서 최자가 아무 상관없고 제2의 피해자라고 해도 좋은데...
설리 악플. 섹시심볼적인 조롱거리된건 설리 책임이냐?
노래가사는 꼭 그렇게 적나라해야만 했냐.
그게 힙합이냐.
그노래로 평생 저작권료 받고 지금도 틀면 나오게만들어서 음원수익얻고. 이고슨 아니라고 본다.
미친듯이 사랑에 빠져서 먹고자고 하고. 이 3가지만 하고 살고 싶은 그 절정의 순간은 내가 모르는건 아니다만, 둘만의 비밀스런추억조차 노래로 떠벌려서 각20살 넘은애를 저렴한 이미지로 만든게 누군데.
여자는 남자의 악세사리가 아니고 여자의 자의로 선택한거라는 예은이 페미니즘 가득한 소리도. 그냥 여자대 남자일때지.
15살 이상 나이차이나고 산전수전 공중전 격은 그런 여자도 아니고 이제 20살넘은애하고의 관계는 수직관계야. 우리가 잠자리 할때도 엄연히 갑과 을이 존재해. 누가 리드를 하고 누가 수동적인지는. 여자는 해본 사람들은 알지.
100년동안 부부관계를 맺은 사람들도 침대위에선 갑도 있고 을도 있다. 누가 능동인지,수동인지는..
내 스스로가 남자의 악세서리가 아니다라고 외치면 뭐해. 관계성에선 리더의 지분으로 형성되는게 관계인데.
최자가 어찌 자유로울수가 있는지.
여기 댓글에서도 최자는 그어떤 잘못이 없자고 외쳐대는 미씨들에게 물어요.
당신남편이 또는 남친이 당신의 베드힌을 sns 로 돌아다니게 떠벌렸다면 퍽이나 쿨하겠어요.
최자의 행동은 아트라는 이름으로 조롱이고,폭력이죠.
지금도 다듀는 힙합을 배우는 사람들에겐 교과서로 불려요. 저래야 힙한줄 따라하는 어린애들이 줄을섰어요 좀더, 쎄게 좀더 자극적으로. 내가 피해자라도 내가 아닌척 외면하고 잘살아야 쿨해지는 세상.
쿨하지 못하면 힙합을 이해못하는 쫌스런 찌질이가 되고.
내가 지금 쓰는게 최자에 대한 악플이라면 전 악플러로 남을께요.
평생 마음 무겁게,불편하게 살기를 ..그리고 여친 사귀고 그 지랄같은 잠자리는 가사로 쓰지 말도록..
최자의 나쁜 버릇이 여자를 사귀면 그 여자의 잠자리 스타일을 꼭 가사로 남기더군요. 쓰레기 같은 놈.
나잇살 먹어서 아직도 힙합한다고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지 즐거움만 찾아 다니는 하이에나 같은 놈. 야..너옆에 개코는 정상적으로 가정도 만들고 아내도 사랑하고. 그래도 힙합 잘하고, 노래를 을매나 잘하는데
.최자너란 사람이 힙합을 쓰레기로 만드는거야
IP : 106.101.xxx.14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노래
    '19.10.18 4:12 PM (106.101.xxx.14)

    멜론 1위했다고요
    그 저작료 받아먹으면서 추모한다 글 올리는 멘탈은 정말 이해불가네요

  • 2. ...
    '19.10.18 4:17 PM (27.100.xxx.210)

    동감이에요

  • 3. ㄱ자식
    '19.10.18 4:19 PM (211.205.xxx.62)

    벌받아라

  • 4. 00
    '19.10.18 4:22 PM (39.7.xxx.134)

    동감입니다. 자기가 무슨 짓을 했는지 꼭 돌아봤으면 해요.

  • 5. 짜증난다
    '19.10.18 4:27 PM (175.223.xxx.20)

    솔까말..자랑 사귀고 난후부터
    사람들 입에 오르내렸으니까
    꽃다운 나이에 늙수그레 닳아빠진놈 만나서
    에휴...아깝다

  • 6. Fhjkk
    '19.10.18 4:27 PM (175.114.xxx.153)

    내가 피해자라도 내가 아닌척 외면하고 잘살아야 쿨해지는 세상2222

  • 7. 00
    '19.10.18 4:30 PM (211.46.xxx.253)

    먹고하고자고는 성관계를 표현하는 각기 다른 표현일뿐이예요. 나이차이가 그리 많이 나는, 평탄치 않은 가정환경 탓에 안정적일 수 없었던 어린 여자를 만나는 목적이 성관계 성착취밖에 없었던, 그걸로 다른 남자들에게 부러움을 한몸에 받고 으스대고 싶었했던, 가장 질떨어지고 너덜거리는 저런 자가 고 설리씨를 '예술활동'을 빌어 농락했던거, 그것이 계속되고 있는게 저에게까지 모욕으로 느껴집니다. 조금이라도 전 애인을 아꼈던 사람이라면 저런 가사를 쓸 생각을 할수조차 없죠. 고 설리씨가 다시 태어나 평범하고 따뜻한 삶을 살았으면 좋겠어요. 너무 그립네요. 팬도 뭣도 아닌 사람이었지만.

  • 8.
    '19.10.18 4:32 PM (1.254.xxx.219)

    저는 설리와 일면식도 없는 사이고 관심도 없는 사람입니다만
    이번 안타까운 소식듣고 최자라는 저 사람 혐오감이 생기네요
    정녕 저사람에게는 설리가 그저 남들한테 내가 이렇게 이쁘고 어린여자랑 사귈만한
    능력있는 남자라는 자랑거리나 악세사리 정도 밖에는 아닌게 아니었는지 묻고싶어요
    남들이 그렇게 저속한 언어로 놀려도 막아줘야 할 사람이 남친이라는 사람이
    지 여친을 모르는 사람들의 노리갯거리 걸레쯤으로 인식하게한 장본인이라는 사실
    본인은 알까요 정말 설리가 너무 불쌍하고 최자라는 저 사람 혐오스럽습니다

  • 9. 고 최진리씨
    '19.10.18 4:32 PM (125.180.xxx.188)

    다시 한 번 명복을 빕니다. (__)
    세상~~정말 세상 아름답고 진솔한 사람이었다고 기억합니다.
    아직도 믿기질 않습니다.

  • 10. 그만
    '19.10.18 4:37 PM (14.6.xxx.63)

    잘 알지도 못하면서 설리 좀 그만 이용해요. 설리가 리드했는지 못했는지 데이트를 어떻게 했는지 당신들이 어떻게 알아요? 내밀한 개인의 일인 것을. 당신이 자살했는데 "걔 2년 전 사귀었던 남자친구 때문에 자살한거야" 라고 사람들이 쑥덕쑥덕대면 얼마나 황당하겠어요?

  • 11. ......
    '19.10.18 4:37 PM (110.70.xxx.50)

    그 노래 가사 나온 후에도
    최자랑 사귄건 설리인데
    이제와서 무슨 한쪽 탓을 하나요?
    대중의 관심이 싫으면 본인 스스로 선택권도 있었어요

  • 12. 연예인들
    '19.10.18 4:40 PM (222.113.xxx.157)

    여자 연예인 사귀면서 저리 가사 쓰는거 많아요 저건 보통이에요
    공개 연애할때도 저래요
    최자만 저런거 아니에요 저커플들이 유독 묘한 사진 찍어 공개도 많이 해서
    네티즌들이 퍼나른거에요
    명문대 가수로 알려진 모 사단 가수도 어린 연예인과 사귀고 못지 않는 노래 냈어요
    아이돌 출신 가수도 마찬가지.연예계에선 저건 보통이에요,우리 세계와 달라요

  • 13. 윗님
    '19.10.18 4:49 PM (220.79.xxx.102)

    이제 막 성인이 된 14살차이 나는 여자랑 사귀고 또 그런 내용을 가사로 만들어 음원1위까지 하며 돈버는거보면 진짜 꿩먹고 알먹고네요. ㅊㅈ는 과시하고 싶었던것 같네요.

    아.. 드러라 진짜.

  • 14.
    '19.10.18 4:49 PM (180.64.xxx.160)

    저는 동의해요
    저 가사를 읽는 동안 최자의 연인이 설리였기 때문에 설리가 떠오르는건 어쩔수 없고요
    저런 가사라도 없었다면 이번 설리 소방서 동향 보고서인가? 유출같은 것도 없었을꺼라 생각해요.
    그들의 세계가 어떻든 대중들에게 그 노래로 인해 이미지가 굳어진 것은 사실이고
    호기심의 대상이 되어 버린것 같아 너무 안타까워요
    설리가 너무 불쌍합니다.

  • 15. 00
    '19.10.18 4:51 PM (211.46.xxx.253)

    연예계는 우리 세계와 다르니 희롱의 대상이 되도 괜찮다는건가요? 아니면 다른 연예인도 저질스러운 노래를 발표했으니, 다 괜찮다는 걸 말하고 싶어요? 이번 기회에 그런 노래에 대해 소비자들이 보이콧하고 불편하다고 말해야 해도 모자랄판국에 다른 넘들도 그렇게 했는데 최강자지만 왜 비판을 받냐 이런 바보같은 말을 하려는 겁니까? 님 말대로 연예계가 그렇게 다른 곳이고 다른 종류의 사람이라면 설리씨는 왜 견디지 못하고 최악의 선택을 했을까요? 깊은 상처를 받았기 때문이잖아요. 남성권력이 판치는 곳이라 연예하다 깨져도 여자연예인이 훨씬 불이익을 받는 평범한 세상과 똑같은 곳이란 말이죠. 오히려 알려진 사람이라는 이유로 더 물어뜯는 비열한 곳이잖아요. 그런 면에서 상상할 수도 없는 폭력 속에서 살다 갔어요 설리씨는.

  • 16. ..
    '19.10.18 4:54 PM (115.136.xxx.21)

    저런가사 쓰는 것들 그셋 빼고 또 누가있어요? 공통점이 다 어린여친 저노래들 나왔을때도 아저씨들이 티를 못내 미쳤다고 아는 사람들은 다 혐오했어요

  • 17. ...
    '19.10.18 5:17 PM (125.187.xxx.25)

    공감해요 예은인가 뭔가 하는애 페미니즘이 아니라 걍 어린에의 헛소리죠 사람이 둘 이상 있음 권력관계라 생깁니다.
    글고 또 누가 저런 기사 썼어요??? 미국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연애사를 가사로 쓰긴 해도 그냥 있었던 말싸움 성격 데이트할때 에피소드를 쓰지, 누구는 성기가 어떻다 잠자리 버릇이 어떻다 이렇게 써요????

  • 18. ..
    '19.10.18 5:30 PM (118.32.xxx.104)

    그때 욕해주고 싸워주셨어야죠.. 이제와서 이럼 뭐해요ㅜ
    뒷북이고 소잃고 외양간 탓하는 꼴.

  • 19. ...
    '19.10.18 5:31 PM (58.236.xxx.31)

    둘이 사랑했다고 하니 거기까진 인정. 인간적으로 사람이면 노래는 내립시다
    살아있어도 모욕적인데 고인이 되어버렸으니 더 내립시다

  • 20.
    '19.10.18 5:31 PM (210.99.xxx.244)

    그만하세요 이런게 설리한테 한거라 뭐가 다르나요. 둘이사귀며 뭔일이 있었는지 어떤만남인지 아무도 모르는거 그냥 두세요. 싫어했던 좋았했던 주변두군가 떠남 다상처예요.

  • 21. 00
    '19.10.18 5:36 PM (211.46.xxx.253)

    떠난 설리씨는 이제 가고 없고, 그를 되돌릴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설리씨가 악플에 시달리게 된 계기, 그래도 될법한 싸구려 이미지로 추락시킨 그 계기에 대해서는 반성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걸 최강자지가 제공했고, 그래서 다시는 이런 유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에 대한 분노를 표출해야 하는 일이 남아 있는 자들이 할 일입니다. 최강자지가 그 가사를 일기장에 썼고, 그걸 본 설리씨가 우울해졌고의 문제가 아니잖아요.

  • 22. ~~
    '19.10.18 5:41 PM (210.96.xxx.247)

    정말 혐오감드네요
    저건 평생 낙인 주홍글씨 아닌가요?

  • 23. 121161
    '19.10.18 7:32 PM (117.111.xxx.225)

    121.161은 악플과 비판을 구분할줄알길 뭣도 모르면서 댓글질은

  • 24. 121161
    '19.10.18 7:36 PM (117.111.xxx.225)

    최강자지가 지 필명도 저질스럽게 붙이고사람들이 그토록 성토하는 노래내리지도 않고 그걸로 수익내고 있는데 이런 비판글과 자성촉구글에 나쁜선택?? 하하 웃음만나네요 비판이 뭔지 악플이 뭔지 공부하고 반성하세요 수준이 누구랑 똑같네

  • 25. 88
    '19.10.18 7:37 PM (211.114.xxx.170)

    아이구야님.
    최자가 반성을 했다면 211.46님이 저런글 쓰겠습니까?
    악플과 비판을 구분 못하시나요? 제2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으려면 반성이 필요한 시점이란 얘깁니다. 노래내리고 경솔했다 사과 못하나요? 사과는 안한다쳐도 노래 내리기 전까지 저런 비판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진실의 케이스와는 다릅니다. 그를 저주해야겠다고 악플 쓰는게 아니잖아요. 반성하고 더이상 고인이 상상될 저런 노래는 내리라는 행동을 촉구하는 겁니다.

  • 26. 121.161
    '19.10.18 8:29 PM (125.187.xxx.187)

    121.161이나 이런 게시판에 쳐 들어오지를 마세요. 비판, 비난, 악플이 뭔지 구분도 못하는 주제에 어딜 뛰어들어요 뛰어들길. 논리도 이성도 합리성도 없는 주제에. 리벤지 포르노도 안보면 되는거고, 성폭력범죄 신문기사 안읽으면 되는거겠네요. 아동성범죄 기사 읽지 마요. 그런 피해자가 어디 전세계적으로 한둘인가요? 이제 본인이 얼마나 멍청한지 알겠어요? 알 것 같지도 않지만, 한심해서 댓글답니다.

  • 27. ..
    '19.10.18 8:37 PM (125.187.xxx.25)

    왜 그땐 말했냐 이러는 분들 노래 나오고 최자 snl나오고 난리났어요 근데 설리 생각해서 그 노래를 아무도 거론 안했더니 오히려 잘못한 최자는 사라지고 설리만 원래 그런 애 원래 성적으로 이상하고 남자만 밝히는 애로 남았어요.
    설리 검색해보세요.. 말 목장 구경가서 말이랑 사진 찍은 것도 '성적으로' 말이랑 ㅇㅇ하고 싶어서 갔다 대단하다 이런 글이 유머로 돌아다녔어요
    입 다무니까 오히려 그런 이미지 만들어준 사람인 최자가 피해자가 되네요 기가 찹니다........

  • 28. 설리 입장되보니
    '19.10.18 9:34 PM (211.36.xxx.180)

    최자 개 ㅅ

  • 29. 내딸이 당했다면
    '19.10.18 9:42 PM (122.31.xxx.48)

    절대 가만히 안 있음

  • 30. 그때 얘기하지
    '19.10.18 9:52 PM (122.177.xxx.66)

    이런 얘기 진작에 하시지.
    이제와서 왜 해요?
    진작에 하시지...

  • 31. 쓰레기가
    '19.10.18 10:10 PM (125.177.xxx.55)

    힙합하면서 더 극단의 쓰레기가 된 거죠 스웩 어쩌고 하면서...
    인스타 올린 것도 아름다운 시절을 함께 보냈다고 썼던데 설리만 아름다웠지 최자인지 실자인지 그 새끼는 추했고요
    그러고 보면 시끄럽게 연애시작한 현아 이던 커플은 조용하게 서로 아껴주는 것 같아 다시 보여요

  • 32. 잘못된만남
    '19.10.18 10:12 PM (73.182.xxx.146)

    이죠. ...누가뭐래도....
    최자와 사귀는동안 ...변태남 한번 만나 성적으로 타락한 삶을 9 1/2 주 동안 살다가 쿨하게(?) 헤어지는 내용을 담은 미키루크 주연의 나인하프위크..란 먼옛날 쓰레기 야동 영화를 설리가 인스타에 언급한적 있었다죠..시대를 초월해서 늘 변태들이 입에 한번쯤 올려보는 그 유명한, ’예술이냐 외설이냐’..란 쓰레기같은 문구가 붙었던 서양곳둘 싸구려 성개방 ‘예술’ 영화. 최자의 저 힙합가사에도 ‘표현의 자유’라는 문구를 붙이고 설리한테도 ‘스무살은 성숙한 사고를 하기 충분한 나이의 어엿한 성인이며 본인의 선택’이란 주변어른들의 모른척 방관을 더해주면..그들의 잘못된만남이 ‘아티스틱한 사랑’으로 남을수 있는걸까요..과연?

  • 33. 야동이나
    '19.10.18 10:18 PM (73.182.xxx.146)

    성인영화 제목에..‘내여친은 스무살’ 뭐 이런 제목이 버젓이 돌아다니는 문화가 한국남자들의 관습에 존재하는한, 서른넘은 남자가 스무살되는 순진한 어린 여자애를 감히 ‘사귄다’는 마음을 먹는거 자체가 불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걸 남자들이라면 다 인정할걸요..

  • 34. .....
    '19.10.18 10:33 PM (211.186.xxx.27)

    그 나이 많은 남자가, 하필 이름도 최.자.여서, 그의 여자친구라는 사실 만으로도 무수한 상상을 불러 일으키고 놀림감이 됐죠. 그것도 모자라 저런 노래로 상상력에 불을 지피고 웃음거리로 만든 건 평생 마음의 짐으로 지고 가야 할 일이에요

  • 35. 격하게 동감
    '19.10.18 10:53 PM (223.38.xxx.171)

    최자 설리 사귈때
    설리 욕한번 해보지 않은 사람입니다. 젊은 애들 사귀는데 그럴수 있지 하고요.

    그러나 설리가 안좋은쪽으로 가볍게 보이기 시작한데는
    최자의 그 거지같은 노래가 영향을 안끼칠수가 없었죠.

    최자 정말 욕먹고 꺼져야합니다.
    처음으로 욕해봅니다.

    제 잘못도 모르고 뭘 잘했다고 추모의 글 그딴걸 남기고 있어..
    그냥 저인간은 연예계에서 퇴출되어야해요.

  • 36. 동감
    '19.10.18 11:11 PM (39.118.xxx.93)

    울타리조차 없는 어린소녀가 너무나 가엽고 그런 노래가사가 있을줄을 몰랐네요. 상상이나 할수있을까요. 아무리 세대가 변했다고 하더라도 도덕이나 윤리라는것은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심 그 노래 내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37. 설리
    '19.10.18 11:20 PM (222.239.xxx.31)

    괜찮은 집안에서 태어나 부모의 관심속에 있었다면 최자가 감히 저딴 가사 못썼어요
    지도 누울자리 보고 발뻗은거에요.
    이런거 써도 설리는 너무 어리고 자기에게 뭐라할 부모도 없고요
    개자식. 이런 인간도 언젠가 결혼을하고 애를 낳겠죠?
    설리는 최자 안만났으면 수지처럼 됐을거에요. 군계일학 이었어요. 데뷔때

  • 38. ....
    '19.10.18 11:41 PM (86.164.xxx.121)

    저도 윗분 댓글에 공감해요. 설리가 부모님이라도 있었으면 감히 저 그지같은 새끼가 그런 그지같은 노래가사 못쓰죠. 그 노래 정말 폐기처분해야해요.

  • 39. 제기억에
    '19.10.19 12:59 AM (1.231.xxx.37)

    누군가 그 노래 가사를 퍼와서
    (사귈때였는지 헤어진후였는지? 모르겠지만)
    여기 올려서 베스트 간적이 있어요.
    그때 대부분 여기 82님들 최자 너무한다고
    암것도 모르는 어린 여자애한테 너무한다고
    원글이나 여기 댓글처럼 거의 비슷하게
    설리 걱정하고 염려했었어요.
    저도 그때 더 가사보고 경악했었고요
    저렇게 노골적으로 쓰면 이미지로 먹고사는 연예인인 설리는 어떻게 하라고 저러나 정말 너무한다.
    거의 여기 82님들 엄마맘으로 우려했었는데....
    정말 안타까워요

  • 40. dd
    '19.10.19 1:31 AM (218.238.xxx.34)

    내가 쓰고 싶은 말을 글로 정말 잘썼네요

    여러 경험을 통해서 본인이 자유로워진거랑
    남친에 의해서 강제 노출로 자유로워야하는거랑은 정말 다른거죠.

    조재현과 김기덕이 만난 그 나쁜 남자 영화 생각납니다.

  • 41. 저도
    '19.10.19 1:35 AM (223.39.xxx.41)

    나쁜 남자 생각나서 속상해요
    여자가 서른정도 되었음 모를까 한국 나이 스물이면
    미국나이 열여덟 열아홉 아닌가요?
    너무 어린애 잖아요 어리버리 할때인데 생각할수록
    어이 없어요

  • 42. 최자는
    '19.10.19 3:22 AM (119.149.xxx.208)

    잘못한거 맞지만
    권력관계는 아닐듯
    최자가 맞춰주면 맞춰줬지 설리가 무슨 권력의 피해자였을 거 같지는 않네요
    일단 그 노래가 잘못된 노래인건 맞아요
    근데 남녀를 무조건 성적가해 성적 피해 이 구도로 놓고 보는 것도
    오바입니다

  • 43. 아이스
    '19.10.19 10:52 AM (122.35.xxx.51)

    윗분 제 댓글로 그리 말하셨나본데 다시 읽어보니 제가 제대로 못썼네요 지웠습니다
    전 사실 설리 너무 안타깝고 최자 정말 너무 미워요 그 미드 이야기는 설리가 당한 상황이 너무 힘든 상황이고 아마 20살밖에 안된 나이에 자기 의지대로 결정하지 못했을 거라는 거., 그리고 그 미드 주인공이 당한 걸 본인도 당하며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하니 마음 아팠어요
    근데 그 드라마 남주도 이런 반응은 예상 못했고 나중에 " 그 책의 여자는 내 여친을 반영한 캐릭터 아니다" 고 해명하고 다니긴 했어요
    최자도 아마 설리에게 이런 상처가 될 건 모르고 했을 거다 라는 말은 최자 욕하고 싶은 나 자신에게 한 말이었어요

  • 44. 장미엄마
    '19.10.19 11:33 AM (125.178.xxx.67)

    멜론 1위했다고요
    그 저작료 받아먹으면서 추모한다 글 올리는 멘탈은 정말 이해불가네요 ..

    = 멜론에서 성인인증을 요구하는 노래.

  • 45. ..
    '19.10.19 11:43 AM (222.237.xxx.149)

    설리 사귀면서 쓴건가요?
    아무튼 미친거 맞네요.
    공개연해하며 저런 노래하고
    누가 들어도 설리 연상되잖아요.
    설리 힘들었겠네요.
    저런놈하고 사귀느라

  • 46. ㅠㅠ
    '19.10.19 11:55 AM (58.121.xxx.37)

    어릴 때 성 폭행의 피해자들이 오히려 성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대요.
    왜곡된 성의식이 자리잡혀 아이러니하게도 성에 개방적인 성향이 나온다고..
    예전 소아정신과 의사샘이 했던 인터뷰가 생각나네요..

  • 47. ㅠㅠ
    '19.10.19 11:58 AM (58.121.xxx.37)

    성폭행은 아니지만 갓스무살 넘어 과하게 노출된 성적 환경에서 건전하게 이성교제를 하지 못했던 거 같아요.

  • 48. ...
    '19.10.19 12:36 PM (106.255.xxx.105)

    아무도 설리부모를 욕하는 이는 없네요
    누가봐도 남자들이 정신못차릴 외모를 가진 딸을 저렇게 방치해놓으니 변강쇠같은 질낮은 남자들이 파리떼처럼 꼬이죠
    부모가 옆에서 서슬퍼렇게 눈부라리고 있어봐요
    그런놈들 침만 흘리다 꺼질수밖에 없지
    흔해빠진 일반인인 저같은 사람도 20대초반 과에 학번높은 남자선배들 어떻게 해볼려고 능글맞은 눈빛으로 덤비고 집앞까지 쫒아오던게 일상인데 그때 아빠엄마가 빚자루들고 서서 그놈들 쫒아냈죠
    설리도 그런 부모가 있었다면 저렇게 망가졌을까 이 생각이 듭니다
    설리만큼 이쁜 여자연예인들 많아요
    김태희 손나은등등..걔들 부모가 지키고있으니 누가 함부로 건드려요
    그 미모로 자존감최고 얼굴에 자부심이 뚝뚝 떨어지는데
    그냥 안타깝습니다

  • 49. ////
    '19.10.19 2:23 PM (58.140.xxx.20)

    남의 슬픈 일에 참견이 참 심한 글 아닌가요?
    설리를 이상한 정신세계라고 82에서 도마질하던 글을
    몇 번 본 기억이 납니다.
    자살하니까 갑자기 또 ‘우리 설리..’ 하며
    불쌍하다고 난리....
    최자란 남자가 좋은 남자가 당연히 아니지만,
    아무리 어려도 서로 비슷해서 끌리고 만남이 이루어져요.
    최자 때문에 그녀가 죽은게 아니라고 보고요,
    어린 나이에 자기성찰해서 더 나은 삶을 살 시간을
    스스로 포기한 사람이 참 안타까울 뿐입니다.
    악플 따위, 최자 따위...뭐라고!!

    저 미씨 원글은 최자 키운 최자 엄마나 읽어봤으면...

  • 50. 원글
    '19.10.19 2:31 PM (106.101.xxx.250)

    설리 부모 글 쓰신 윗댓글님 공감해요
    최자 이전에 부모가 불켜고 딸지켰으면 최자 만나서도 저런 노래꼴은 안당했고 애초에 최자 못만났죠
    그 노래 고소하고 사후 저노래 끌어내리고 할테죠

    설리부모는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인지..
    연습실이절 코빼기도 안보이다 월급날 하루 나타나 돈받아 사라졌다는 글이 사실같이 느껴지는 정황이에요
    부모가 1차 책임 맞아요

  • 51. ....
    '19.10.19 3:02 PM (122.35.xxx.174)

    전 이 인간 살면서 꼭 벌 받을거라고 봐요
    적어도 행복한 결혼생활은 그 자의 몫이 아닐 거라 조심스레 예측하고 염원합니다
    글로 쓴 포르노 영상 유출이죠....

  • 52. ..
    '19.10.19 3:03 PM (39.7.xxx.70)

    근데 설리가 최자 때문에 죽은 건가요?

    최자란 사람 문제 많은 건 알겠는데
    설리의 자살 원인이 뭔지는 모르는 거 아니예요?

  • 53. 자식
    '19.10.19 3:34 PM (210.178.xxx.50)

    지킬 생각이었으면 연예인도 안시켰어요. 미투 한창 이슈일때도 조용했던 연예계가 무슨. 집안 사정이 좋은지 나쁜지를 모르니 언급하는 것도 애매하네요. 최자 때문에 극단적 선택을 한 건 아니겠지만 좀 더 멀쩡한 사람 만났으면 하는 아쉬움에 하는 소리죠. 너무나 예쁠 나이에. 알콩달콩 가정 이루고 싶은 소망도 있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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