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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시체가 동백이 맞나요?

동백이 | 조회수 : 18,627
작성일 : 2019-10-17 23:21:23

팔에 동백이 팔찌 끼고 있었지만 그건 페이크일거라고 생각했는데

담주 예고 보니 빼박 동백인가보던데요?


아님, 동백이가 범인이고

향미가 팔찌 끼고 있다가 죽은걸까요?

동백이는 지갑 흘리고 도망가고?


아님, 까불이가 동백이 납치한거고

향미가 팔찌 끼고있다가 대신 죽은거 아닐까요?



쓰다보니 3번인듯.

IP : 125.186.xxx.16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un1
    '19.10.17 11:22 PM (223.38.xxx.158)

    주인공인데 동백일리가 없겠죠..

  • 2. 향미
    '19.10.17 11:22 PM (211.219.xxx.47)

    본명이 최고운인 듯 해요

  • 3. 이름
    '19.10.17 11:23 PM (121.173.xxx.136)

    향미가 "내 고운 이름처럼 "혼잣말 한거보니
    향미 진짜이름 최고운이고 죽은사람은 향미 같아요

  • 4. 글쎄요
    '19.10.17 11:24 PM (118.35.xxx.124)

    오늘 향미 마지막 대사에 고운 내이름 처럼.. 그러더군요
    향미 본명 최고은?운 인데다가
    주민번호 뒷자리가 2여서 성전환 수술하러 코펜하겐 가는것도 아니었네요 ㅋ
    죽은 사람은 향미고
    동백이도 일단 실종상태 인가봐요..

  • 5. 팔찌를
    '19.10.17 11:32 PM (58.226.xxx.155)

    오늘 동백이가 향미앞에서 팔찌빼는 장면이 있었어요.
    향미가 가져갔겠죠.

  • 6. ,.
    '19.10.17 11:32 PM (58.230.xxx.18)

    고운이가 고은이가되고, 코펜하겐이 스톡홀름이 되는 마법ㅋㅋㅋ

  • 7. vn
    '19.10.17 11:33 PM (211.186.xxx.120)

    미용실에서 소문의 발단이라는 여자에게
    말하던 남자가 향미하고 아는사이라
    향미가 훔친돈 가로채고 죽인걸로 추리해봄ㅋ

  • 8. vb
    '19.10.17 11:35 PM (211.186.xxx.120)

    아님 동백이 엄마가
    동백이 대신 팔찌 끼고
    있다가 죽은건가
    민증이 꼭 죽은 사람 것이라곤
    할 수 없으니

  • 9. 팔뚝
    '19.10.17 11:40 PM (175.223.xxx.144)

    팔뚝이 동백엄마 팔뚝은 아니쥬 ~

  • 10.
    '19.10.17 11:46 PM (210.99.xxx.244)

    향미로 아는데 동백이는 주민등록상 동백이겠죠

  • 11.
    '19.10.17 11:47 PM (210.99.xxx.244)

    그리고 주민증에 1984년생인데 동백이엄마일리도 없죠

  • 12. ㅡㅡ
    '19.10.17 11:48 PM (112.150.xxx.194)

    향미죠....;;
    마지막 대사. 내 고운 이름처럼.
    본명이 최고운이란다.주민증 보여주죠.

  • 13. ..
    '19.10.17 11:49 PM (183.98.xxx.186)

    최고운 아니었나요? 오늘 본 바로는 향미같아요.

  • 14. 범인은
    '19.10.18 12:22 AM (125.186.xxx.16)

    향미를 동백이로 알고 있었을것 같아요.
    오늘 그 미용실 남자가 범인 이라면 향미 얼굴 모르는 상태에서 돈 사기를 당했고
    향미가 어떤 사정이든간에 친구 통해 이름을 동백이라고 둘러댔는데 그걸 범인이 그대로 믿었고
    계속 협박 하는게 향미를 향해 하는 말 같아요.

  • 15. 제생각은
    '19.10.18 12:47 AM (223.38.xxx.87)

    제생각은
    향미는 서울의 나가요,텐프로 술집 아가씨였던것 같고
    뒤봐주는 남자(미용실,조폭으로 짐작됨)한테 돈 빌리고 못갚아서 옹산까지 도망와서 숨어 지내는것 같아요.그래서 얼릉 돈 모아 외국 코펜하겐으로 튀려는 상황
    서울 미용실 소문의 진원지라는 여자는 향미 술집친구고 향미랑은 계속 연락하고 지내는것 같구요(오늘 향미가 용식에게 10만원 빌리는? 술집친구 얘기하는데 그 친구같구요)
    여튼 그 조폭이 향미 찾으러 옹산에 내려올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 고양이 밥주는 사람 앉은 모습뒷부분 조금 나왔는데 누굴까요.범인인 까불이?

  • 16. ㅋㅋ
    '19.10.18 5:47 AM (117.111.xxx.204)

    원글님은 드라마를 발로 보신 듯ㅋ

  • 17. ttotti
    '19.10.18 7:03 AM (223.38.xxx.48)

    향미가 고양이 밥 주는 사람을 알아봤잖아요. 그 놈이 진짜로 까불이라면 향미를 가만 놔두지 않겠죠. 향미 이름도 그렇고..

  • 18. 무슨 빼박
    '19.10.18 7:21 AM (112.151.xxx.254)

    동백이..
    어제 동백이 아닌거 힌트 다 나왔구만
    저번주까지만해도 동백이처럼 꾸미더만..
    요번주는 향미를 죽일수있는 사람들만 이유를 다 만들어낸듯..
    진짜 발로 보는듯

  • 19. 아이고
    '19.10.18 7:24 AM (119.198.xxx.11)

    근래 보기드물게 예상하는 내용이 산으로가는 드라마같아요 ㅎㅎㅎ
    범인은소장이라하지않나 가녀린 손목을보고도 동백이 엄마같다하지않나 ㅎㅎㅎ
    윗님 말처럼 발로보시는분 많네요

  • 20.
    '19.10.18 11:19 AM (61.105.xxx.161)

    같은 드라마 본거 맞아요?
    누가봐도 향미 본명이 최고운이고 죽은사람은 향미인데...
    게다가 팔찌 낀 팔뚝 보세요 동백이 엄마인가 --;

  • 21. 오늘
    '19.10.18 4:52 PM (220.79.xxx.250)

    알려줬잖아요
    시체가 향미라고

    내 이름처럼 곱게 살고싶다인가했고

  • 22. 오늘
    '19.10.18 4:53 PM (220.79.xxx.250)

    주민증에 최고운이라 써있고

    대놓고 알려준건데

  • 23. ......
    '19.10.18 4:57 PM (125.136.xxx.121)

    까불이가 피부관리실에있던 목격자가 동백이라는걸 알아요. 신발보고 알았던 장면이 있거든요.
    향미가 죽은것같구요

  • 24. dlfjs
    '19.10.18 6:30 PM (125.177.xxx.43)

    향미가 고양이 밥 주는 범인 만났잖아요
    경찰이 찾던데 뭐 그런말 했어요
    그래서 죽인건지

  • 25. 비터스윗
    '19.10.18 7:11 PM (203.145.xxx.23)

    향미가 죽죠. 직전에 그러자나요. 코펜하겐에 가면 내 인생도 고운 이름처럼 사랑받고 살수 있을까. 거기 신분증에 본명이 고운이라 나오고 생일 겨울이죠. 지난 대사에 다 있어요. 팔찌도 뺐자나요. 한두가지가 아니예요. 다 계산하고 나온 복선.

  • 26. 이런
    '19.10.18 9:29 PM (175.223.xxx.71)

    같은 드라마 본거 맞나싶게 해석이 각각이군요
    전 향미라고 생각했는데
    고양이밥주던 까불이를 목격한데다 용식이가 찾더란 말까지 흘렸으니 까불이아니면
    . 돈가지고 튀었다고 찾아다니던 남자가 미용실에서 옹산현지처 알려준게 가리봉동 어쩌구 할때 나타난 그남자 .. 향미가 어디있는줄 알았으니 까불이나 그남자 둘중하나한테 죽임을 당했을거같은
    ㅇ코펜하겐 가면 ...고운이름처럼 사랑받고... 했던게 향미이고 발견된 신분증 최고운
    팔찌는 습관이였다며 향미앞에서 빼서 넣어뒀는데 니물건매물건 개념흐린 향미가 집어서 차지않았을까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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