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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설리 안타깝네요

설리 | 조회수 : 13,187
작성일 : 2019-10-14 17:29:56
안타깝네요
젊고예쁜데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IP : 180.228.xxx.4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10.14 5:31 PM (1.231.xxx.159)

    불안하더라고요.
    안타깝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 ㅇㅇ
    '19.10.14 5:33 PM (112.218.xxx.189)

    맘이 허하네요...........참나...

  • 3. ...
    '19.10.14 5:36 PM (14.32.xxx.19)

    오늘 하루종일 펀치로 강타당한 기분입니다.
    조국장관님에 설리까지...
    설리, 너무 이쁘고 우리딸이랑 동갑인데ㅠㅠ
    악플러놈들 때문일까요?

  • 4. ...
    '19.10.14 5:42 PM (223.38.xxx.221)

    악플의 밤을 봤서 멘탈 강하다고 생각했는데 안타깝습니다 차라리 멀리 떠나 평범하게 살지 왜...
    하루종일 연타 충격으로 힘드네요

  • 5. 저도
    '19.10.14 5:43 PM (183.98.xxx.210)

    하루 종일 펀치로 강타당한 기분입니다.22

    설리가 우리딸이랑 동갑이에요. ㅜㅜ
    저희 아이가 양극성장애(조울증)으로 병원을 다니는터라 설리를 보면서 마음이 안쓰러웠어요.

    정신과에서 먹는약의 부작용중 하나가 목을 메려고 하는것도 있어요.
    저희 아이가 어느날 아무 생각없었는데 자기도 모르게 목을 메려고 했었다고.
    몸에 맞는 약 찾느라 대학병원 입원했었고 거기서 맞는약 찾은 이후에는 그 증상은 사라졌어요.

    연예인의 경우 입원까지 해서 맞는 약을 찾는 과정이 쉽지 않을거고 대학병원까지 다니는것도 쉽지 않을거에요. 정신과약은 지금은 낫는것 같지만 그 약이 나중에는 상태를 더 안좋게 하기도 한다더군요.

    조국장관님 기사에 놀라서 멍했고
    설리 기사에는 눈물이 납니다. 그러기 까지 얼마나 힘들었을지.

    그곳에서는 편안하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음이 많이 아프네요.

  • 6. 에고
    '19.10.14 5:44 PM (223.62.xxx.241)

    설리 자살로
    조국 사퇴설은 묻히겠네요

  • 7. ...
    '19.10.14 5:44 PM (112.173.xxx.11)

    정말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 정말
    '19.10.14 5:45 PM (124.49.xxx.61)

    충격이네요
    최진실보다 더...

  • 9. 안타깝네요
    '19.10.14 5:46 PM (203.142.xxx.241)

    혼자 뒀나본데...누군가 같이 있어주지...싶네요

  • 10. 에고님
    '19.10.14 5:47 PM (183.98.xxx.210)

    어떤 마음으로 쓰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젊은 처자가 안타깝게 세상을 떴는데 댓글이 심하시네요.

    조국장관의 사퇴와
    설리의 사망은 별개이고

    두건이 어느 하나를 묻는 사건도 아니고. 젊은 사람이 안타깝게 세상을 떴는데 댓글이 이게 뭡니까??

  • 11. 223.62
    '19.10.14 5:48 PM (14.32.xxx.19)

    당신은 사람도 아니네요.
    꽃다운 아이가 죽었는데 어떻게.
    인두껍을 쓰고 어찌 그런말을..
    적어도 아타까워는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하긴, 벌레한테 뭘 바래

  • 12. 안타깝네요
    '19.10.14 5:50 PM (112.145.xxx.133)

    꽃다운 나이에 꽃같던 그녀가

  • 13. 원글
    '19.10.14 5:53 PM (180.228.xxx.41)

    223.62
    인생그렇게 살지 마요
    벌레만도 못한 정치병환자야
    25살아이가 죽었어요

  • 14. ..
    '19.10.14 5:53 PM (121.178.xxx.200)

    그동안 많이 힘들었을텐데
    가족들이 옆에서 있어 주지
    안타깝네요.
    젊은 청춘인데.....ㅠ.ㅠ
    에휴....

  • 15. 설리 ㅠ
    '19.10.15 12:08 AM (1.237.xxx.64)

    생각할수록 넘 안타깝고
    가여워요 ㅠ
    좋은곳에 가시길

  • 16. ..
    '19.10.15 12:33 AM (118.34.xxx.21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7. 마른여자
    '19.10.15 8:28 AM (106.102.xxx.180)

    아이고 청춘같은나이에ㅜ
    왜그랬니 설리야ㅜ

  • 18. 악마가
    '19.10.15 5:01 PM (121.183.xxx.167)

    있네요. 댓글에. 못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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