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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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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롯데 셋째 부인 서미경 연예인 시절 인기가 어땠나요?

롯데별로임 | 조회수 : 15,144
작성일 : 2019-10-14 01:12:36
http://m.seoul.co.kr/news/newsView.php?cp=seoul&id=20170321500128

연예인 데뷔 초 옛날 고화질 사진들 요즘 신문사에서 공개하는게 유행인가요 어쨌던간에 기사 읽어보면 톱스타였다고 하는데 실제로 인기가 어땠는지 평판은 어땠는지 궁금해요
IP : 49.142.xxx.23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롯데
    '19.10.14 1:12 AM (49.142.xxx.23)

    http://m.seoul.co.kr/news/newsView.php?cp=seoul&id=20170321500128

  • 2. ㅇㅇ
    '19.10.14 1:16 AM (211.36.xxx.96)

    우와........38세 많은 남자와......와??와? 와.....
    비위가 좋은가봐요.

  • 3. ......
    '19.10.14 1:16 AM (211.187.xxx.196)

    수영복입고 차 위에 어케올라갔지 싱기하네요

  • 4. 최유라
    '19.10.14 1:18 AM (175.223.xxx.199)

    얼굴이 보이네요

  • 5. ..
    '19.10.14 1:19 AM (49.170.xxx.117)

    그렇게 톱스타는 아니었을텐데요. 서구적인 얼굴 모델 정도.
    그러다 금방 시집가버려서.

  • 6. wisdomH
    '19.10.14 1:22 AM (116.40.xxx.43)

    28살에 65살 할아버지 첩으로..
    돈이 다..인 가치관 아니고서야

  • 7. 진짜
    '19.10.14 1:22 AM (39.7.xxx.12)

    돈이면 다 되는
    비위좋은 여자들이 있더라고요.
    ㅋㅋㅋ

    그것도 재주죠 뭐.ㅋㅋㅋ

    비위약한 사람은 상상만 해도
    토나오는데ㅋㅋㅋ

  • 8. 미모는
    '19.10.14 1:23 AM (121.166.xxx.197)

    최고였어요. 다른 여배우들과 같이 있으면 서미경만 보였어요.
    드라마보다 롯데광고로 미모가 알려진 배우죠.
    미모는 뛰어났지만 당시엔 순진가련형이 인기있던 시절이라 배우로서는 성공하지 못한 것 같아요.
    드라마나 영화 출연이 많지 않아서 그런지 많이 회자되지 않았어요.

  • 9. 사진
    '19.10.14 1:23 AM (49.142.xxx.23)

    사진 33장이고요 왼쪽으로 넘기면 사진 많이 나와요
    여자나 할배나 대단하다는 생각이

  • 10. 거참
    '19.10.14 1:24 AM (211.36.xxx.19)

    돈 많으면 첩도 부인이되는 세상인가요.

  • 11. ...
    '19.10.14 1:24 AM (175.113.xxx.252)

    28살에 65살이 아니라 전에 기사 보니까 20대 초반에 첩으로 갔던데요... 37살정도 차이나니까 남자 60대초반이면 여자 20대초반이었겠네요....20대 초반이면 지금으로 치면 90년대후반생이죠..??? 정말 쇼킹하네요.. 90녀대 후반생이랑..60대 남자랑..???

  • 12.
    '19.10.14 1:24 AM (210.99.xxx.244)

    미스롯데였잖아요 돈보고 결혼했겠죠 본부인도 아니고

  • 13. 옛날이라
    '19.10.14 1:26 AM (73.52.xxx.228)

    실제 인기가 어땠는지,평판은 어땠는지 일반인들은 잘 모르죠,뭐. 저는 어릴 때 친척집 다락방에 쌓아둔 60년대 후반~ 70년대 나온 여학생같은 잡지에서 저 사람 자주 본 기억이 있어요.

  • 14. ...
    '19.10.14 1:29 AM (1.231.xxx.48)

    언론들이 셋째 부인이라고 써 주는 것도 웃겨요.
    우리나라는 중혼이 금지된 나라인데
    셋째 부인이 어디있나요. 첩이지.

  • 15. 고딩때
    '19.10.14 1:58 AM (109.91.xxx.60)

    미스 롯데 된거 아닌가요??
    그때 이미 찜당했을듯...

  • 16. 그때의
    '19.10.14 2:03 AM (90.242.xxx.17)

    60이면 정말 늙은이 느낌이었는데....
    유학한다고 사라졌다가 서미경 아버지 앞으로 어린 여자 아이가 출생신고 되어서
    서미경의 아이를 외할아버지 앞으로 올린것 아니냐 이런말들이 있었고
    몇년동안 외할아버지 소생으로 있다가 학교 들어갈 때 쯤 호적이 정리가 되어
    사생아로 되었던가 그랬죠.
    그때 국회에서 신격호의 이중국적, 이중결혼 (첫 본부인과 결혼중 두번째 일본 부인 결혼) 이런걸로
    국회에서 말이 많았었죠.
    그땐 그랬죠.
    돈과 권력에 춤추는....

  • 17.
    '19.10.14 2:04 AM (210.99.xxx.244)

    20살에 56세 아버지보다 더많을듯

  • 18. 그때의
    '19.10.14 2:09 AM (90.242.xxx.17)

    롯데 척식 회사의 재산싸움때 서미경과 그 딸의 지분만큼 한국에 남으니 애국 아니냐고 언플했었는데
    딸을 일본 왕족인지와 결혼 시켰다죠?
    척식회사 답게 모든게 다 일본으로......
    개인의 사생활인것은 맞지만 사생활로만 취급해 줄수없는 돈과 권력의 유착....

  • 19. ..
    '19.10.14 2:26 AM (175.119.xxx.68)

    친정에서 판거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 20. 맛동산
    '19.10.14 2:39 AM (73.93.xxx.179)

    CF보고 반했다고 하니.. 뭐..

    어쨋든,, 서미경 그렇게 되고,, 친정은 완전 일어섰죠.
    그집이 딸이 많은 집인데, 다들 잘 살아요.. 심지어 사촌들도 한자리 다들 한다고..

  • 21. ㅇㅇㅇ
    '19.10.14 3:36 AM (121.148.xxx.109)

    당시엔 길어야 10년 정도 참으면 되겠지 했을 텐데
    이제 일반이도 백세시대라....

  • 22.
    '19.10.14 3:54 AM (211.215.xxx.96)

    서미경 좋아했어요 인기 있었어요 스폰으로 금새 안나와서 그렇재 연예계 오래있었으면 더욱 인기 누렸을듯하네요

  • 23. ....
    '19.10.14 5:25 AM (122.60.xxx.99)

    70년대말 롯데 스카치캔디 광고 나올때 정말 이뻤어요.
    아담하고 동글동글 귀여운 타입.
    80년초에 금방 안나오더니 롯데 첩이라고 소문 났었어요.
    서미경에서 서승희로 이름 바꾸고...
    연예계활동은 얼마 안했어요.
    일본으로 유학간다고 안나왔는데...
    생각보다 영감님이 너무 오래살아서 ㅠㅠ

  • 24. 롯데일본기업
    '19.10.14 6:07 AM (172.58.xxx.210)

    롯데는 한국에서 벌어들이는 수익이 다 일본으로 가는 구조 잖아요.
    그래서 서미경 딸도 일본 사람이랑 결혼시키고 롯데가의 사람처럼 일본인으로 살아가려는 거죠.
    신격호도 일본인 부인에 롯데 아들들이 한국말이나 할줄 아나요?
    롯데는 일본 기업이죠. 한국기업인 것처럼 가장하고 온갖 일본제품 합작형태로 들여와 수익은 일본으로. 왜구기업 다워요.

  • 25. ㆍㆍㆍ
    '19.10.14 6:09 AM (210.178.xxx.192)

    이쁘긴한데 얼굴형이 약간 넓데데하고 두상이 커서 좀... 체형이 외소하고.키가 작아서 더 두상이 도드라지네요.

  • 26. ..
    '19.10.14 6:27 AM (125.186.xxx.181)

    목소리 좋고 MC 를 잘했던 기억이

  • 27. ㅇㅇ
    '19.10.14 6:41 AM (73.83.xxx.104)

    주인공급이었고 예뻤어요.
    실물 가까이서 여러번 봤는데 늘씬하진 않지만 요즘 배우 최지나 한채영 그런 분들같은 이미지예요.

  • 28. 인기
    '19.10.14 7:15 AM (211.218.xxx.241)

    막뜨려고할때 첩으로갔죠
    본인 희생해서 온집안 일으켰잖아요
    자기인생 돈으로 팔아버려도
    그남편이 백세가까이 사니 다행이죠

  • 29. 눈만
    '19.10.14 7:19 AM (39.7.xxx.193)

    눈만서구적이네요

  • 30. ..
    '19.10.14 7:50 AM (119.69.xxx.115)

    원래 고향에 딸하나있던 유부남이 잏본에 공부하러갔는데 그곳이 몰락한 귀족가문집 엄마랑 딸이 살았는데 그 집딸이 지금 일본부인이에요. 둘째부인 인거죠. 본부인딸은 고딩때찾아와서 공부시키고 이대졸업하고 지금 어디 계열사 사장인가 이사인가 할걸요? 공식으로 본부인 딸 일본첩 아들 둘 한국나이어린첩 딸 이럴걸요?

  • 31. 예뻣지만
    '19.10.14 8:01 AM (124.58.xxx.138)

    인지도는 그냥저냥이었어요. 미스롯데였기때문에 롯데와 전속계약같은거 맺고 롯데광고에 몇번 나왔었고 신격호가 롯데회장이니까 업무적으로나 개인적으로 나이도 어린 미스롯데를 마음대로 할수 있었겠죠. 그 후에도 그 회장은 롯데 광고하는 여자 연예인들과도 이런저런 사건있지 않았나요?

  • 32. 그 시절 기업
    '19.10.14 8:42 AM (121.127.xxx.34)

    광고 모델이면 ...

  • 33. ㅋㅎ
    '19.10.14 3:15 PM (160.135.xxx.41)

    먼 공부?
    그냥 밀항해서 돈 벌러 간 사람이였어요.
    그당시는 일본에 돈 벌러 가는 밀항자 많았던 시절!
    운빨이 대운빨이여서 돈 많은 집에 기거하는 바람에~~~~
    승자가 쓰는 역사와 가계도의 역사도 지맘대로 이지만,
    그래로 지구 한구석 누군가가 그들의 과거를 알고 있는 백세 시대도 있으니..

  • 34. 돈이 좋은거
    '19.10.14 3:38 PM (14.41.xxx.158)

    님들 지금도 돈이라면 20대가 60대한테도 가요

    서미경 시대엔 정서상 쉬쉬하며 숨어 살고 애낳고 했데지만 지금은 나 첩이요 아예 떠들며 공개적으로 살아요 돈의 위력이 해가 갈수록 더하잖아요 집값 봐봐요 갈수록 돈 있고 없고따라 계층 심각하게 갈리는거

    재혼시장만 봐도 이혼남 남자 58세덴 경제적 여유 있으니 돈없는 30대 이혼녀도 붙더구만 돈이 그래서 좋은거

  • 35.
    '19.10.14 3:54 PM (61.80.xxx.55)

    돈이 좋네요 할아버지뻘되는 남자랑 대단

  • 36. 부인이라뇨?
    '19.10.14 4:16 PM (211.177.xxx.54)

    우리나라가 일부다처제인가요? 엄연히 첩입니다 부인은 무슨 개뿔 부인, 늙은 할애비의 첩일뿐

  • 37. 일본인사위
    '19.10.14 6:48 PM (211.223.xxx.187)

    전에 이곳서 ,서미경이 롯데첩으로 갔기때문에 재산을 한국으로 가져올수있다는
    글이 있었죠.
    하지만 잘못된 사실이죠.
    딸이 일본서 일본인하고 결혼했기 때문에 ,서미경 사후 그녀의 어마어마한 재산은
    일본으로 가겠지요

  • 38. 23세쯤
    '19.10.14 7:07 PM (122.60.xxx.99)

    22세나ㅜ23세쯤 안나왔어요.

  • 39. 기레기들
    '19.10.14 7:19 PM (121.178.xxx.200)

    뉴저지 싸이녀는 그럼 둘째 부인이고 할 듯

  • 40. ㅇㅇ
    '19.10.14 8:51 PM (119.70.xxx.44)

    동네에 지방전문대 방사선과 졸업해서 서울에 병원에 취업해서 6개월만에 그 병원 페이닥터 원장이랑 결혼했는데.25세 올라와서 41세 노총각 의사한테 결혼했어요.여자는 170에 가슴사이즈 C 남자는 168에 못생겼는데 쌍거플 사진도 했더군요. 암튼 16살인데 의사남편 두고 목 뻣뻣이 들고 인생역전해서 잘 살아요 . 서미경은 롯데캐슬 반동을 다 쓴다는데.할배가 문제일까요. 할배가 아니다 아니다....이건 돈이다.세뇌시키면 모든 게 다 가능한 세상 아닐까요?

  • 41. 외모
    '19.10.14 9:35 PM (1.237.xxx.189)

    평범한데요

  • 42. ...
    '19.10.14 10:47 PM (221.151.xxx.109)

    그런 삶은 옳지 않지만
    이건 되게 이쁘긴 하더라고요

    http://youtu.be/-ADJbzXq6ZI

  • 43. 이뻤어요
    '19.10.15 12:07 AM (222.236.xxx.217)

    근처 중학교에 다녔는데 학교 다닐 때부터 이뻤어요.
    구봉서 주연의 이라는 영화가 있는 데 아역배우로 강남길이랑 서미경이 출연했어요.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고 구구한 소문이 들렸지만 1회 미스 롯데 1위였던 만큼 예뻤고 세간의 관심을 받은 건 사실입니다.

  • 44. 이뻤어요
    '19.10.15 12:09 AM (222.236.xxx.217)

    이라는 영화 인데 자세히 보면 예쁜 아이가 나오는 데 서미경이에요.

  • 45. 나옹
    '19.10.15 12:52 AM (39.117.xxx.119)

    누굴 닮았나 했더니 얼굴은 정말 한채영이랑 비슷하네요. 서구적인 미인이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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