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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댓글 감사합니다

ㅇㅇㅇ | 조회수 : 28,340
작성일 : 2019-09-22 14:02:43

 

  주신 조언들 잘 읽어볼께요

   감사합니다

 

IP : 1.254.xxx.219
1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 머리로
    '19.9.22 2:05 PM (1.238.xxx.39)

    무슨 공무원요?? 환경미화원요?
    소송보다 합의 이혼 시도가 먼저 아닌가요??

  • 2. ..
    '19.9.22 2:07 PM (58.234.xxx.208)

    글이 모호해서요 . 남편분 장애인증이 있는 분이신가요?

  • 3.
    '19.9.22 2:09 PM (1.254.xxx.219)

    합의 이혼 시도를 해봤죠 좋게 이야기 했습니다 갈라서자고....
    남편이 처음엔 그러자고 하더니 연금을 분할해야 한다는 말을 듣곤 이혼 못하겠다고 합니다
    너한테 왜 자기돈을 줘야하냐고.....

  • 4. ...
    '19.9.22 2:10 PM (121.136.xxx.209)

    그 아이큐로 공무원이 된다는 게 좀 의아하네요.
    학교에서 측정하는 아이큐야 정확도 면에서 좀 그렇지 않나요?
    그냥 공감능력 부족하고, 자기생활만 중시하는 개인성향 같은데요...
    아이큐 검사도 최선을 다 해서 봤을 것 같지 않구요. 그래서 그 정도 나왔을 듯 하네요.

  • 5. ㅇㅎ
    '19.9.22 2:10 PM (220.120.xxx.235)

    이혼이 안되면 그냥 졸혼하세요 경제력이 없으면 그냥 이대로 긱방으로 무심하게,,,그게 현실입니다

  • 6. 장애인전형으로
    '19.9.22 2:11 PM (61.105.xxx.161)

    공무원시험 친건가요?
    어쨌거나 이혼사유는 안될듯하고
    양육비나 위자료 청구할 건수도 없을듯하고
    걍 재산분할 합의이혼해야겠네요

  • 7. 160
    '19.9.22 2:11 PM (175.120.xxx.181)

    아닌가요
    공무원 아무나 되나요?
    님이 혼자 그 아이큐에 꽂혀 사는듯

  • 8. ㅇㅇ
    '19.9.22 2:12 PM (223.39.xxx.214)

    친정오빠가 아이큐 검사 70 나왔는데 대학원 졸업하고 증권회사 감사팀에 일하는데요;;; 꼭 정확한건 아닙니다...

  • 9. ㅇㅇㅇ
    '19.9.22 2:12 PM (110.70.xxx.131)

    답답하기야 하시겠지만 없는사람이다 생각하고,
    막말로 atm기 라고만 여기는 부인들도 있던데 타협을 하시지 왜요?
    이혼후 노후까지 고려할때, 능력이나 친정자산에 자신이 있으신가보네요. 험~~부럽기도 하고~

  • 10. 사실은
    '19.9.22 2:12 PM (1.254.xxx.219)

    남편이 직업군인이예요 부사관
    장애인증은 없습니다 근데 사람이 이상해요 정신지체와 경계성 이 사이에 있는것 같아요
    전 같이 사는동안 우울증에 홧병에 너무 힘들었고 이제라도 제 인생 찿고싶어요

  • 11. 생활기록부에
    '19.9.22 2:13 PM (39.113.xxx.112)

    아이큐가 기록되나요? 그리고 아이큐 60이면 3개월 만에 결혼했다 해도 모를수 없을텐데요

  • 12.
    '19.9.22 2:13 PM (210.99.xxx.244)

    공무원시험보고 들어갔을텐데 정신지체안데 가능한가요? 혹시 사랑을 못받고 자라 사랑할줄 모르고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게 아닌지

  • 13.
    '19.9.22 2:14 PM (61.105.xxx.161)

    이혼하고 싶으면 연금분할포기하고 하면 되잖아요
    그정도로 싫어서 이혼하는거라면 이해가 가요

  • 14. 정신지체
    '19.9.22 2:15 PM (175.196.xxx.238)

    장애인인걸 모르고 결혼했다 애낳고 알게 된건가요?
    글쓴님이 둔하신건지...어떻게 모를수가 있는지...
    아이큐 60도 안된다는 장애인이 어떻게 공무원이 되어 업무를 할 수 있다는 건지...

    남편 하는 짓이 마음에 안들어 장애인같다는 건가요?

  • 15.
    '19.9.22 2:16 PM (1.254.xxx.41)

    그런경우 알아서 이해가요.

    남편분은 기능직이겠죠.
    아이가 고3 인걸보니 지금이야 기능직도 시험치지만 당시엔 딱히 시험이래봤자 사지멀쩡하면 합격이였으니...
    누가봐도 평범한수준은 아닌데 어른들간에 소개로 몇개월만에 결혼하더러구요.
    원글님 그걸 바로 인지 하지못하였나요? 보통 결혼하고 바로인지될텐데요. 아이까지 낳고 오랜기간 결혼생활 이어오신데에 대단하신듯해요. 시댁과의관계는 어떠한가요?
    시댁애서 결혼전 언급 안해준것도 괴심하네요.

  • 16. 직업군인은
    '19.9.22 2:16 PM (39.113.xxx.112)

    승진 안되면 일반 공무원과 달라서 옷벗고 나오던데요 아이큐 60은 아닌듯하네요

  • 17. ...
    '19.9.22 2:16 PM (223.62.xxx.227)

    소송을 어떻게 준비하셨는가 모르겠는데 이혼전문변호사를 찾아가세요. 법은 한두사람한테 물어봐서 답이 나오는게 아니에요. 없는 방법을 찾아내니까 법률가들이 큰돈 받는 거에요. 그리고 남편같은사람하고 한평생 사셨으면 원글이도 남편하고 시야는 비슷할수 있어요. 본인을 과신하지 말고 전문가의 손을 빌리는 방향으로 해보세요.

  • 18. aaa
    '19.9.22 2:17 PM (218.153.xxx.41)

    공무원 아무나 되나요?
    님이 혼자 그 아이큐에 꽂혀 사는듯22222

  • 19.
    '19.9.22 2:17 PM (1.254.xxx.219)

    20살에 입대해서 장기로 말뚝박은 부사관입니다

  • 20. 아내
    '19.9.22 2:19 PM (112.145.xxx.133)

    분 아이큐도 비슷할걸요
    차이 많이 나면 공동생활 자체가 안되죠
    먼저 본인이 경제력 갖추고 이혼 소송하시든가요

  • 21. 정말 장애인이라면
    '19.9.22 2:19 PM (175.196.xxx.238)

    장애인증 있어요?

  • 22. ..
    '19.9.22 2:20 PM (210.113.xxx.77)

    정신지체가 아니라 흔히 말하는 완전체 남편 인거 같아요.정신의학적으론 아스퍼거 증후군. 아스퍼거 남편 옆엔 카난드라증후군 부인이 있죠 .의사소통공감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남편하고 살자니 부인은 분노조절 장애자가 될수 밖에 없어요.경험자임

  • 23. 둥둥
    '19.9.22 2:20 PM (39.7.xxx.11)

    아이큐기록돼죠.
    근데 학교서 하는거 다들 대충 하지 않나요?
    저도 잊고살다 언젠가 발급받아보고 깜놀
    두자리더리구요 ㅎ

    기록된게 중요한게 아니라 님이 느끼는게 중요할덴데
    애 대학 가고 이혼 하심 안될까요?
    님 심정은 충분히 이해 가구요 에혀ㅜㅜ

  • 24. 내 주변도
    '19.9.22 2:21 PM (123.213.xxx.169)

    분명 정상 범주에서 벗어나는 사고와 행동을 하는데..
    무디다, 모른다. 나쁘다로 화 내며 사는 지인 있어요...아니면 착한데 맘 약해서 그런거다 위로하면서.,

    옆에서 보면
    기능적이든, 기질적이든
    어떤면이 일반적이지 않은데
    일반인들의 행동과 사고를 요구하며 끝없는 싸움으로 사는 걸 봅니다.

    분명..학습지진처럼 경계성인분들 있는데..
    똑 떨어지게 낮은 것이 아니라
    생활은 하는데 소통은 안되는
    자기 욕구나 이기심은 채울 줄 아는데 소통은 전혀 못하는 매우 어려운 사람들 있습니다..

    자신들도 모를 겁니다..
    남들은 이상하다 눈치 채는데 당사자들만 모르는 힘든 경우의 사람 있어요..

  • 25. 애들엄마들
    '19.9.22 2:21 PM (110.70.xxx.68)

    전 원글님 이해합니다.
    제 친구는 회사사람에게 소개받아서 연애하고 결혼했는데도 남편이 이상하다고 생각만했지 잘 몰랐데요. 그 상태에서 결혼했는데 내내 불행하게 살다가 겨우 이혼소송해서 재판했어요. 겉으로 보기에 아리까리한 경우 정말 속이겠다고 맘만 먹으면 쉽게 속을 수 있어요... 변호사랑 상담해보세요. 아이큐 이런 건 이유가 안되지만 힘들게 살아왔던 것들 증명하면 이혼소송 가능할지 몰라요. 행복 찾으세요..

  • 26. 직업군인
    '19.9.22 2:22 PM (223.39.xxx.49)

    가족중에 한명있는데 일반 공무원은 아니죠.
    이상하면 못버팁니다. 옷벗고 나와요
    그건 원글님도 아실텐데요

  • 27.
    '19.9.22 2:22 PM (1.254.xxx.41)

    댓글쓰는중엔 정확한 항렬을 못보았어요.
    부사관은 좀 더나으려나 모르겠지만 님도 둔하신건 맞네요. 이제와서 ㅜㅜ 그때 바로 잡으시지 안타깝네요.

    전 이혼이 맞다봐요 ㅠㅠ 평생 어찌 그리사는지

    경계성 자녀 키우는 분들중 원글님 시댁처럼 언질안주고 빠르게 결혼시키는집 많은듯해요.
    돈은 좀있어서 결혼할시 집은 마련해주더군요

  • 28. ..
    '19.9.22 2:23 PM (218.39.xxx.153)

    님 정신지체인 사람을 못 봤나봐요
    경계에 있는 아이 본적이 있는데 2학년인데 10까지 못 세요
    근데 어떻게 부사관을 하나요
    제가 알기론 부사관도 유지하려면 계속 시험보고 떨어지고 하던데 철밥통 아닐거예요 정년도 빠르고..
    공감능력 떨어지고 그런거 아닐까요

  • 29. ...
    '19.9.22 2:23 PM (119.192.xxx.140)

    그냥 대충 진단내리시네. 결혼도 막해버리듯 사람 병명 만들어내지 마세요.

  • 30. ,,,
    '19.9.22 2:24 PM (121.167.xxx.120)

    정신지체면 군대에서도 그렇게 오래 근무 하지 못할텐데요.
    변호사와 상담해 보세요.
    남편이 이혼 안 한다고 하니 소송 하는수밖에 없네요.

  • 31. ㅡㅡㅡ
    '19.9.22 2:24 PM (222.109.xxx.38)

    상상풍부장애가 있는듯. 고등 생기부에 아이큐 60이 찍혀있다는 것 자체가 망상.

  • 32. ㅇㅇ
    '19.9.22 2:26 PM (223.39.xxx.214)

    혼자 진단 내리시네..증명된건가요? 아이큐 60이 부사관을 어떻게 유지 합니까?

  • 33. 제가 보긴
    '19.9.22 2:28 PM (223.39.xxx.18)

    원글님이 이상한듯 한데요. 자기 남편 직업이 어떤건지도 모르는듯하네요. 부사관 아이큐 60으로 못있어요. 직업군인이 일반공무원인줄 아시나봐요? 언제든 잘리고 옷벗고 나와야해요

  • 34. 이상하다..
    '19.9.22 2:29 PM (175.223.xxx.187)

    부사관은 방해되면 내보내던데... 주변에 많이들 나왔는데...버티기 힘들어서.. 공감능력이 없는만큼 그걸 버티나보네요

  • 35.
    '19.9.22 2:32 PM (1.254.xxx.41)

    원글님 댓글들은 본인이 아니니 이해못할수있어요.
    원글님 생각하신게 맞을듯싶네요. 주변경우도 봤기에...
    본인이 정말 미치도록 괴로우면 이혼하는수밖에요

  • 36. ..
    '19.9.22 2:33 PM (118.32.xxx.104)

    정신지체장애인 아닐듯. 제가 보기에도 원글님이 더 이상해 보여요.

  • 37. 엥?
    '19.9.22 2:33 PM (125.142.xxx.167)

    그러니까, 이혼은 하고픈데
    정신지체 남편에게서 돈을 받아 이혼하고 싶은 거군요?
    정신지체 남편에게서 돈까지 받아내려는 거예요???
    님이 그렇게 남편 싫으면, 그냥 몸만 나오세요.
    그건 싫으신 거죠???

  • 38. 실제
    '19.9.22 2:33 PM (124.54.xxx.37)

    장애인인게 아니라 남편분이 정서적 문제가 있는거네요 그게 힘들면 이혼해야죠 진짜 정신지체나 그런게 있다면 아무리 3개월이라도 모를수가 없어요

  • 39. 변호사랑
    '19.9.22 2:34 PM (120.142.xxx.209)

    상의해서 문제점을 명시 해 이론 소송하세요

  • 40. 비언어적학습장애
    '19.9.22 2:34 PM (112.223.xxx.30)

    아스퍼거형 인간이라고도하죠
    지적인 능력은 어느정도 사회에 유입가능할 정도는 되나
    비언어적행동 즉 정서나 공감 감성등이 정상적이지 못한 사람들 있습니다. 남편때문에 힘든 상황이라면 벗어나셔야죠

  • 41. ㅇㅇ
    '19.9.22 2:38 PM (175.223.xxx.35)

    이혼은 하고 싶고 돈도 계속 받아내고 싶은거네요?
    님말대로 지체장애인한테 돈은 계속 받고 싶으세요?

    연금 안받겠다하고 이혼하면 되겠구만 그건 싫은가보네요

  • 42. 아이큐60이면
    '19.9.22 2:38 PM (223.33.xxx.93)

    돈 다 빼돌려도 모를걸요. 연금 분할 싫어 이혼안한다 했다고요????? 3달을 만나도 남편 장애 모를 정도면 원글님도 비슷한 상태 아닌지요

  • 43. 부사관
    '19.9.22 2:41 PM (211.201.xxx.53)

    도 잘려요
    군대는 실탄총기를 사용하는곳이예요
    문제있는 사람을 지금까지 그냥 방치하지않아요
    원글님이 이혼하시고 싶으시면 연금 포기하시면 됩니다.
    간단해요
    그런데 그걸 못하시니 여기다 물어보시는거겠죠.
    그럼 나머지 십년동안 개인재산 만들던지 더나이먹기전에 나가셔서 일자리찾으시면 되요

  • 44. 6769
    '19.9.22 2:48 PM (223.62.xxx.150)

    60이면 일상 생활 안 됩니다.
    80 전후가 경계성 일걸요?

  • 45. 헐이네요
    '19.9.22 2:55 PM (175.123.xxx.2)

    알큐가지고,정신지체장애라니 님이 더 정신적으로 장애 같네요.. 알큐가 낮은 사람은 다,정신지체장애인가요.
    정신지체장애면,사회생활못해요..
    이혼이야,성격상 안맞으면 합의이혼은,가능한데
    남편울 정신이상자로ㅠ몰면 안돼요

  • 46. ...
    '19.9.22 3:06 PM (125.179.xxx.177)

    직업군인은 이혼 후 연금분할 불가입니다
    다른 연금이랑 달라요

  • 47. 아휴
    '19.9.22 3:13 PM (125.142.xxx.167)

    정신지체에 장애인에게서 돈 뜯어내려는게 더 치졸해요.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아요?
    정상인인 님이 백배는 더 나을것이고, 사회생활이며 돈버는 것도 님이 훨씬 낫잖아요? 안그래요??
    앞가림 못하는 정신지체 장애인 불쌍하다 치고, 그냥 두고 나오세요.
    어떻게 인간이 정신지체 장애인을 벗겨먹으러고 그러나요?

  • 48. ........
    '19.9.22 3:13 PM (119.149.xxx.248)

    아스퍼거 같아요. 그거 배우자나 주변사람들 팔짝 뛰죠... 빨리 벗서나시길...ㅠㅠ

  • 49. ..
    '19.9.22 3:20 PM (59.14.xxx.173)

    학교때 아이큐검사 장난식으로 풀어 낸 경우도 많이 봤어요. 부사관이시면 인성검사도 통과했을터인데..
    정신지체는 조금 잘못 이해하시는듯 해요.

    그리고 정신지체있으시면 군 복무 어려울텐데요..
    계급도 낮은데..

  • 50. ....
    '19.9.22 3:22 PM (14.51.xxx.67)

    60이면 개60나 돼지70의 수준이고
    돌고래80 침팬지90만도 못하다는 건데
    말이 안돼요
    아스퍼거 같은 종류일거 같고
    직업군인 같은 류는 오히려 잘 해낼수도 있을거 같긴 하네요

  • 51.
    '19.9.22 3:23 PM (175.223.xxx.79)

    60이면 시험은커녕.. 걍 부정확한 검사결과에요. 남편분은 그냥 사회성과 공감능력이 많이 부족한거구요. 아스퍼거일수는 있겠어요

  • 52.
    '19.9.22 3:23 PM (1.254.xxx.219)

    제가 돈을 뜯어내려고 한다고요?
    같이 산 세월이 있는데 내가 저사람 밥해주고 빨래해주고 저 사람 시가에가서
    노예처럼 명절마다 개돼지처럼 음식하고 설거지하고 한 세월이 있는데
    그럼 그냥 나오나요? 맨몸으로 ?
    저 사람은 군대생활이 몇십년되서 연금만해도 몇백이고 현금이 몇억원이 있습니다
    전 아이도 키워야하고 적어도 파출부생활 오랫동안 한거 그 일당이라도 받고 나오려고 하는데
    그게 그리 파렴치한 생각인가요?

  • 53. 참고로
    '19.9.22 3:25 PM (1.254.xxx.219)

    남편이 말하길 군대는 명령과 복종이 전부이기 때문에
    자기처럼 아무 생각없고 성격이 단순무미건조한 사람한테 천직이라고 했습니다

  • 54. ...
    '19.9.22 3:35 PM (121.136.xxx.209)

    아이가 고3이면 같이 산 세월이 20년인데...
    참 이곳에서 남편을 아주 적나라하게...
    분명 장점도 있는 사람일 겁니다.
    남편이 다른 사이트에서 원글처럼 아내를 헐뜯고 있다면 어떤 기분이시겠어요.
    남편분이라고 원글에게 불만 없을까요? 글에서도 느껴지는게 있는데요.

    안 맞으면 이혼해야죠.
    근데 굳이 제목처럼 남편을 정신지체장애인이라고 폄하하고 깎아내리고... 무슨 동조를 얻으시려고 하셨나 이겁니다.

    전 정말 정신지체장애인 인 줄 알았습니다.

  • 55. ㅂㅎㅅ
    '19.9.22 3:35 PM (220.120.xxx.235)

    전 심정이해합니다 아깝더라도 변호사 유료상담하시고 장기전으로 증거모으면서 이혼준비하세요 아이들이 엄마편이라면 다행이고요

  • 56. 글읽다가
    '19.9.22 3:51 PM (175.223.xxx.187)

    알큐는 또 뭔가 했네

  • 57. ..
    '19.9.22 4:00 PM (121.125.xxx.242)

    아무리 철밥통이어도 아이큐 60의 지체장애인이 군 생활을 어케 해요.
    원글이야말로 병원 좀 가봐요.
    글구 이혼이 안되면 계속 파출부 생활 해야지 다 버리고 떠날만큼 간절히 원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젤 불쌍한 사람이 원글네 부부 사이에서 자란 아이에요.
    이상한 양육환경과 자립을 못하는 부모를 가진 사람은 행복하기 매우 어렵거든요.

  • 58. 이혼 전문 변호사와
    '19.9.22 4:34 PM (211.52.xxx.52)

    상의해보세요. 아이큐는 60보다 좀 거 높은 70대인가보죠.
    그정도면 위에서 시키는 일만하는(제대로 잘 못하지만 흉내는 내는, 한직에만 있는 부사관 가능하지요.이십몇년전이라면 가능하죠)아이큐보다 공감능력 결여가 문제네요.
    변호사와 상의해보시고 이혼안해주면 별거라도 시작해보세요. 정서적 고문당하며 어찌 계속 사나요.

  • 59. sandy92
    '19.9.22 4:37 PM (49.1.xxx.168)

    남편이 다른 사이트에서 원글처럼 아내를 헐뜯고 있다면 어떤 기분이시겠어요.
    남편분이라고 원글에게 불만 없을까요? 글에서도 느껴지는게 있는데요.222222

  • 60. ..
    '19.9.22 4:56 PM (116.39.xxx.162)

    원글 탓하는 댓글들은 왜 그런 거예요?

    애한테도 정 떨어지게 하는 아빠
    당연 아내에게도 정 떨어지게 하는 남편이었겠죠.

    원글 남편은 로봇 느낌이네요.
    인간다운 느낌 하나도 없네요.
    아이도 안 됐네요.

  • 61. 원글님
    '19.9.22 5:08 PM (36.39.xxx.150)

    원글님.. 이상하시네요.
    지적장애인은 아이큐 70이하입니다.
    아이큐 60이면 지적. 사회적 능력이 많이 모자라서 어떤 직장이건 다니기 어려워요.. 이혼하고 싶으면다른 핑계를 찾아보는게 나을것 같네요.

  • 62. 아이큐
    '19.9.22 5:12 PM (14.39.xxx.7)

    60은 말이 안되요 70이하면 지적 장애로 진단 받고요 75인 아이 봤는데 2학년인데 한글 못뗐어요

  • 63. ㅡㅡ
    '19.9.22 5:13 PM (1.237.xxx.57)

    아이큐 별 의미 없다는거 이미 유명한데...
    남자와 살다보면 모지리로 보일 때 많아요
    그냥 없는 셈치고 사세요 이혼하면 행복할까요?

  • 64. Mm
    '19.9.22 5:20 PM (175.223.xxx.80)

    원글님 같은 경우 알아서 이해갑니다.
    이제라도 벗어나서 님의 행복을 찾고 애도
    원하면 그렇게 해줘야죠.
    이론전문변호사가 알아서 해줄텐데
    중요한 건 님의 의지와 돈이네요.
    이제까지 산 것만 해도 용하네요.

  • 65. 아이구
    '19.9.22 5:26 PM (175.223.xxx.80)

    잘난 척들 그만하고 아이큐 얼마가
    지체자라느니 그거 여기서 따져서 원글이 말한
    수치가 남편이 지체자되기엔 부족하다느니
    그거 따질 때가 아니잖아요.
    예전엔 저 지능으로도 공무원 시험도 아니고
    시키는 일만 잘하는 부사관 일 가능했고
    그러니 매번 동일한 일 반복하는 거면 저 사람이
    일할 수 있죠.
    지체자라도 김치공장에서 김치 담는 일 할 수 있는
    거하고 똑같아요.
    원글님 지니간 시간 동안 얼마나 외롭고
    힘드셨을지 이해되고 꼭 행복해 지세요.

  • 66. ㅡㅡ
    '19.9.22 5:27 PM (123.109.xxx.191)

    사람들이 제일 혐오하는건 어리석고 약한거에요.
    아이큐 60도 몰라보고 결혼한 것도 모잘라 헤어지고 싶은데
    혐오하는 전남편 돈은 있어야 겨우겨우 사는 삶. 싫어할밖에

  • 67. 원글님
    '19.9.22 5:29 PM (175.123.xxx.2)

    같은분을,정말,무식한,사람이라고 봅니다.

  • 68. 윗님 동감
    '19.9.22 5:35 PM (125.142.xxx.167)

    정신지체 장애인에게 의존해야 하는 삶을 20년 살고
    벗어나고 싶어도 정신지체 장애인 돈이 있어야 이혼하고
    정신지체 장애인 돈이 없으면 생활이 불가능하고...
    그러면서도 정신지체 장애인이라 욕하고 치를 떨고...
    그래도 결국은 못 벗어나고...
    혐오스러워요.
    정신지체 장애인보다 저질이네요.
    내 엄마가 이런 사람이면 끔찍할 듯.

  • 69. 아이큐
    '19.9.22 5:35 PM (223.33.xxx.195)

    아이큐 육십이면 장애인증 나옵니다.
    그리고 그 육십이란 수치는요. 일상생활도 어렵기에 명령에 복종 자체를 못합니다.
    명령을 내려도 명령을 이해 못하기 때문입니다.
    고등학교 생기부를 어찌 보셨는지 모르지만 요즘 고등학교는 아이큐 검사를 하지 않아요.
    그리고 우리때 1970년대생들은 생기부를 일반인이 보유가 가능한가요? 저는님이 보셨다눈 생기부 자체가 없는 물건이라 생각하고요. 원글님 마음은 이해되지만 머리가 나쁘다고 사랑을 못하는건 아닙니다.
    님의 남편은 장애인은 아니고 그냥 차가운 사람 같네요.
    아무데나 장애인 붙이지 마세오

  • 70. ㅇㅇ
    '19.9.22 5:56 PM (49.142.xxx.116)

    다른건 모르겠고 부사관도 진급 못하면 잘리고요. 뭐 정서적으로 안맞고 아스퍼거 같을순 있겠네요.
    아이큐 문제는 아닐듯...
    그리고 저위에 어떤 분이 언급하셨는데 군인연금은 달라서 이혼하면 분할이 안됩니다.
    또... 파출부 어쩌고 하셨는데.. 남편과 본인과 본인 자식집안일 한거지 본인 포함해서 먹고 살고..
    그렇게 따지면 남편은 계속 왜 생활비와 아이 학비를 댔을까요...
    정말 이기적이시네요.
    법적 이혼사유 없는데 본인이 그냥 이혼하고 싶으면 , 재산분할 포기하고 남편에게 위자료 주고 나오세요.

  • 71. 아이스
    '19.9.22 6:01 PM (122.35.xxx.51)

    중증 지적장애 아이를 둔 엄마라서 클릭해봤는데 기분 더럽네요

  • 72. ㅇㅇ
    '19.9.22 6:02 PM (121.182.xxx.120)

    아스퍼거 증후군 같은데 와이프는 죽어나갑니다 ㅠ

  • 73. ㄹㄹ
    '19.9.22 6:02 PM (106.102.xxx.118)

    중학교 때 아이큐검사에 88 수두룩했어요. 보통애들이었구요.
    남편분 지체 아닐걸요

  • 74. ..
    '19.9.22 6:09 PM (175.116.xxx.93)

    남편을 지체장애인이라 칭하고 동시에 지체장애인이 일해서 받는 연금 반띵하겠다는 건데... 이건 뭔가요??
    정상인 원글은 이혼하고 나가서 돈 못법니까? 지체장앤인도 돈버는데 정상인인 원글은요?

  • 75. ㅡㅡ
    '19.9.22 6:10 PM (202.14.xxx.177)

    어쨌든 남편수입으로 애키우며 본인도 산거잖아요? 그 통에
    아이도 생겼고 정리하려니 속상한것 투성이겠지만 어쩌겠어요?
    이혼전문변호사에게 적어도 5백, 그 이상 줄 각오하고 상담받으세요..유책주의때문에 안된다면 애 놓고 그냥 나오세요. 유대관계 없는 애랑 살려면 고역일거고, 정신지체라면 등로금에 대한 책임감은 있을거에요

  • 76. ..
    '19.9.22 6:10 PM (175.116.xxx.93)

    정신지체장애인 돈 없이 이혼도 못하는 원글은 정신과 육체 둘다 지체인가요?? 정신좀 차려요.

  • 77. 0707
    '19.9.22 6:24 PM (39.118.xxx.2)

    아이큐60 이라도 20세에 들어가서 말뚝박았으면 부사관 가능합니다. 그리고 왕따라고 하신거 보면 인사쪽에서도 이미 알고 있기 때문에 남편분을 자르진 못하고 한직으로 발령냈을거에요. 총기 다루는걸 아무에게나 시킵니까?
    참고로 군인연금은 현재 분할대상이 아니지만 국회에서 곧 패스할것 같다고 들었습니다. 1년 정도 더 걸릴거라고 예상되는데요, 그 동안 남편분 때문에 원글님이 고통을 당하셔서 상담을 다니신 내용이라던지, 객관적인 내용을 남기셔서 군인연금 분할이 국회에서 패스되면 그때 소송하세요. 지금 당장 이혼하면 연금분할 못받으니까요.

  • 78.
    '19.9.22 6:35 PM (1.254.xxx.41)

    원글님 지금 상황에 이해도 못하면서 원글에게 화살돌리는 사람들 제게는 아들이 그런상태라는걸 숨긴 부모와 같아보여요.

    살면서 늘 뭔가 이상하다?!라는걸 느끼고 사셨겠죠. 뭔가 친정부모님께서 결혼초기에 바른대응을 하셨으면 좋았을걸 싶은데 안타깝네요.
    윗님 말씀처럼 군인연금 분할에대해 잘알아보시고 준비하시길바랍니다.

  • 79. ...
    '19.9.22 6:37 PM (117.111.xxx.172)

    아이큐 70 이상 지적장애 가장 낮은 3급이어도 군대 현역으로 못갑니다. 면제에요. 민방위도 소집안됩니다.
    군대가 자기성격에 천직이라고 평가하며 몇십년 말뚝박는 사람이 무슨 지적장애입니까... 이혼하고픈 정황은 그간 여러가지일테니 서로 빨리 벗어나는게 좋겠습니다.

  • 80.
    '19.9.22 6:39 PM (61.80.xxx.55)

    비슷한사람 주위에 있는데 부인은 속터져하더군요

  • 81. ....
    '19.9.22 6:41 PM (223.62.xxx.22)

    저도 남편이 70년대생이라 치고 고등 생기부를 우연히
    봤는데 아이큐가 60이더라 이 말을 믿을 수가 없어요... 그냥 이리저리 같이 살기 불편하다 하면 될 걸 본인 유리하자고 거짓말로 남편 장애인 만드는거 진짜 별로네요 원글 허언증있을 듯

  • 82. 말도안되네
    '19.9.22 6:41 PM (110.70.xxx.6)

    아이큐60이 어떻게 공무원되나요
    그리고 고딩때 생활기록부에 적힌
    아이큐가 진짜 아이큐라 생각하고
    믿는님이 더정신지첵 같은데요
    고딩때 아이큐검사하면 귀찮아서 대충
    찍어서내는데 귀책사유가 없는데
    무슨이혼이 성립되나요
    전에도 이런글 올리셨죠

  • 83. 아이큐 60인데
    '19.9.22 7:40 PM (211.224.xxx.157)

    군대를 어떻게 갑니까? 지적 장애인 이라는건데 군생활 못따라 가죠. 거기다 부사관은 아무나 하는거 아닙니다. 아이큐가 되니까 하는거지.막노동을 해도 그 아이큐면 바로 빠구 당해요.

  • 84. 다들
    '19.9.22 7:52 PM (183.96.xxx.47)

    아이큐60꽂혀서 원글 비난하는데
    원글님의 심정 헤아리는 댓글 몇 개 있네요
    아스퍼거 증후군 맞아요
    공감능력 제로라서 같이 사는 사람 미칠 지경됩니다
    아이큐가 60인지 아닌지 중요한 게 아니라요
    인지기능은 있어서 그나마 군부대에서 버텨온 거지요
    변호사 선임하고 조언 받으세요
    저도 비슷한 남편과 살아서 잘 알아요
    저는 신앙으로 극복하고
    남편도 신앙의 힘으로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 85. 흠흠
    '19.9.22 8:02 PM (180.65.xxx.114)

    근데 부사관은 들어가기가쉽나요?그래도 셤보긴했을텐데 60아닐거에요

  • 86. 원글님
    '19.9.22 8:09 PM (175.123.xxx.2)

    전 원글님도 이해가지만,남편분이 안됐다는 생각이,들어요. 원글님 남편분 같은,남자,은근 많아요.
    우리 아버지,세대들은 더 많아요.
    그게 다 먹고 살기 힘들어서 살기위해 그런 사람이 되는 거에요.가진게 없는 사람이 가정은,꾸렸고 가장으로써 최선을 다해,산거에요..직방에선 왕따를,자칭하면서도 버티었을 남편의,고뇌가 보여요..돈도 안벌어다 주는,남편도 많아요. 전 남편분이 최선을 다해 가정을,지키려고 노력했다고,봐요..부부간에,대화,소통도 중요한데..남편분도 소통의 방법을 모르고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몰랐을거라,생각이 드네요..직장에서 안짤리고 왕따를 당하면서도 지키고 싶은게 뭐였을까요..남편분은 누구보다 훌륭한 사람일수도 있어요..이혼해 보세요..그런남자,만나기 쉽지,않아요.
    소통..대화..중요한데..자기할일 잘해주는게,가정에선,대화이고 소통이에요.

  • 87. ..
    '19.9.22 8:09 PM (1.248.xxx.27)

    성인 평균 아이큐가 90대예요 고등때아이큐63나온애있었는데 공부만 엄청못하지 일상생활은 영악하게 잘하던데요 남 이간질하며..

  • 88. ..
    '19.9.22 8:43 PM (1.243.xxx.43)

    저도 님과 비슷한 경운데 소송해서 기각 당했어요..저도 독박육아로 우울증, 자궁폴립수술등등 저만 스트레스성 질병에 시달리고 있고 상대방은 팔팔하네요..아직까지 우리나라 가정법원은 70년대에 멈춰있는거 같아요. 비용과 버틴세월만 억울하네요..폭력,외도 이외 재판 소송 쉽지 않습니다.

    애도 컸으니 별거하실수 있음 그방법만이 님이 남편한테 벗어날수 있는 방법 같네요.상대방은 이혼안한다고 끝까지 버티면 방법이 없습니다

  • 89. 위에
    '19.9.22 8:43 PM (1.254.xxx.219)

    남편이 안됐다는 댓글님의 글을보니 갑자기 눈물이 나오네요
    가엾은 사람....남편이 불쌍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내가 이렇게 경멸하는데도 오늘도 기계처럼 나가서 성실하게 돈벌어오는 로봇같은사람
    그런데 남편과 같이했던 20년동안 제시간을 돌아보면 저도 불쌍합니다
    단한순간도 행복하지 않았으니까요
    남편과 비슷하고 마음이 넓은 여자를 만났으면 남편도 행복했으려나요?

  • 90. ㅁㅁ
    '19.9.22 9:10 PM (119.18.xxx.207)

    글에 표현된걸로먼 보면 제 남편이 비슷한데 전 잘 가르치고 얼러가면서 살고있어요. 그런 남자들 많아요.
    원글님 남편분이 불쌍하네요.
    여자가 피해망상증에 저러는대 무슨 애한테도 큰 애정이 생기겠어요. 그 와중에 직장 나가고 부양 열심히 했네요. 제 남편보다 책임감이나 나름 긍정적인 점(직장 체질이라고) 훌륭하네요.

    원글님 인간관계 다 상대적인거에요.

  • 91. 뭐야
    '19.9.22 9:43 PM (223.38.xxx.13)

    정상인 원글은 이혼하고 나가서 돈 못법니까? 2

  • 92.
    '19.9.22 9:57 PM (221.162.xxx.233)

    원글님심정도이해가고 남편분도 안됐고 그렇네요
    그래도 가족굶기지않고 돈벌어다 주고 본인도 직장에서
    무척힘들거예요
    저는 남편회사가서 힘듥게일하는모습보고 어찌나눈물 나던지 그래서 그렇구나이해하게되고 말도 조심하게되고
    그러니서로 많이나아졌어요
    원글님도 남편분이 힘들어서그렇구나 생각하심어떨까요
    남편분도 가정지키기위해서 힘드실거예요

  • 93. 00
    '19.9.22 10:57 PM (110.10.xxx.114)

    정신지체보다는 혹시 아스퍼거증후군이 아닐지 상담받아보시면 어떨까요.
    유투브에 아스퍼거증후군에 대한 영상들이 많아요...
    소통안되고.길게 말못하고 단답형...
    가족중에 한명있는데..나중에 알게되었습니다.왜 그사람이 그런건지...선천적인거라~
    그나마 이해가 되더라구여.

  • 94. 원글님
    '19.9.22 11:14 PM (175.123.xxx.2)

    저는 부부간의,대화 소통,잘,안된다고 보는,사람이에요.
    부부 중에 대화 잘되고 소통 잘 되는,부부 흔치 않아요.
    대화만,잘되면 꽃길인기요..님은 진정한 행복이 뭔지 착각하는듯,해요..행복이란 남편이,자식이 가져다 주는게 아니에요.본인이 노력해서 찾는 거에요. 남편은 행복했을까요.
    님에게 투정부리던가여.나 행복하지 않다고..나약하기,그지없는 남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님이 행복에 겨워서 지금 착각하는 거에요.
    묵묵히,직장 다니는 성실한 남편을 두고,왜 불행하다 생각하세요...직장문제로 사고치는,남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남자는 별말없이 직장 잘다니고 하면 기본은 된 사람이에요. 요즘같은 시대에 바보라면 직장 못다녀요.
    남편분이,그동안 얼마나, 고생했을지 보세요.
    폭력도 안하고..착한,남편두고 왜 그러세요
    님이 잘못 생각하는 거에요.

  • 95. ..
    '19.9.22 11:30 PM (39.7.xxx.162)

    군대도 엄청 쉽게 짤리던데요
    진급 못하면 알아서 옷벗어야하고 티오가 없어서 진급 못하기도 하고
    부하가 잘못해도 연대책임으로 옷벗어야하고
    장기복무는 더 쉽지않고요
    정신지체가 버틸 수 있는 곳이 아니예요

  • 96. 성실한 남자들
    '19.9.22 11:30 PM (175.123.xxx.2)

    대화,잘 못해요. 여자맘 잘 헤아리고 잘맞춰주는 남자는,바람둥이일 가능성이커요.님 바람피는,남편 어떤지,아세요.
    대화,잘하고,소통 잘해야 모해요 다른 여자랑 소통해요.
    그게,얼마나,지옥인지 모르지요.
    대화는 남편하고 하는게,아니에요.친구랑 하는 거에요.
    바람 안피고 성실하고.나 못났다 생각하고 잘난척 안떨어
    폭력적인 행동도 없어.직장도 잘다녀.
    전 그런,남자가 진국이라 생각해요.
    행복은 셀프에요.

  • 97. ,,
    '19.9.22 11:36 PM (180.66.xxx.23)

    남편이 아이큐 60 인데 직장 생활이 가능할까요
    그리고 남편이 정말 60 이라면 살살 꼬셔서 이혼해도
    넘어갈거 같아요
    이혼해준다고 했다가 연금 분활해야 한다니깐
    안했다면서요 그럼
    남편 아이큐는 최소한 80 정도는 될거같아요

  • 98. 원글님이
    '19.9.22 11:39 PM (115.140.xxx.66)

    더 이상해요. 평소에 남편에 대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으니
    남편도 가정에 발을 못붙이는 거죠.
    아이큐 따위나 믿고. 무시했을 듯 싶네요
    그리고 정 이혼하고 싶음 돈이 문제가 아니죠
    연금 포기하고 이혼하세요

  • 99. 베이커
    '19.9.23 12:01 AM (218.154.xxx.140)

    정신지체장애인 사람들..
    빵 만드는일은 잘하더군요.
    그것도 어느정도 지능은 필요한 일이잖아요?
    나라에서 베이커로 훈련시켜 자립하게 하더군요.
    다큐에서 그분은 약간 말도 어눌하게 하긴 하지만
    그래도 자기생각 느낌 표현 정확하게 하고 부모 사랑하고
    인간적인 감정교류가 불가능하진 않았어요.
    원글님 남편분은 감정교류가 힘든거 보니 약간 자폐? 아스퍼거? 그쪽인듯..

  • 100. 원글님
    '19.9.23 12:23 AM (14.40.xxx.172)

    말 맞을수 있죠
    왜 의심하나요?

    아이큐 60이래도 원글 설명대로 군에서 오래 말뚝받고 명령복종만 하면 되는 시스템하에 돌아가는
    군무원들은 일반 행정일하고 민원일하는 공무원과 다른 조직이에요
    조금 모자라거나 덜떨어져도 네하고 맡은바 성실하게 자기일만 하면 그런대로 밥은 먹고 살수 있는업이거든요 일반공무원도 아이큐 두자리 많고요

    근데 문제는 아이큐가 아니라 원글이 그런 남편과 이제 안살고 싶어하는게 문제네요
    말씀하셨듯 딱히 책잽힐 이혼사유가 없으니 아이큐 이야기라도 하신듯한데 그걸로 이혼은 안되니
    아마 소송하셔야할거예요 한쪽에서 소송걸면 재판해야죠뭐
    연금은 이혼해도 배우자에게 주게 되어있어요
    법적인거라 남편도 받아들일수밖에 없을테고요

    이혼전문변호사부터 만나셔서 상담해보세요

  • 101. 내일은희망
    '19.9.23 12:45 AM (14.138.xxx.2)

    남편 장애인 만들고 본인을 개돼지로 격하하면서 까지 본전생각 나나보네..이 여자 개막장이네..부사관이라는데 군무원 타령하는 사람은 또 뭔지..

  • 102. ㅎㅎ
    '19.9.23 12:46 AM (223.62.xxx.245)

    지금이라도 남편하고 정리하고 다시 시작하고 싶습니다
    뭘 시작이요? 혹시 사랑이요? 혹시 이미시작하신건 아닌지..
    하필 아이 고3때 여태참던 결혼생활을? ㅎㅎ
    원글님이 개돼지처럼 집안일하는동안 남편분이 개돼지처럼 일해서 돈벌었겠지요.
    정신지체장애인이 열심히 벌어온돈으로 여태 사셨으니,
    독립하고프면 직접 나가서 버세요.

  • 103. ..
    '19.9.23 1:56 AM (175.116.xxx.93)

    정상인 원글 나가서 돈 버시라구요.

  • 104. ㄴㄹ
    '19.9.23 2:17 AM (58.233.xxx.254)

    정신지체든 아스퍼거든..
    저는 어떻게 그런 사람이랑 결혼을 하셨는지가 너무 신기하네요.
    우리 부모님 세대처럼 몇번 보고 결혼 하라면 해야 하고 그런 것도 아닐텐데..
    결혼 전엔 괜찮으셨나요?
    그럼 정신지체도 아스퍼거도 아닐텐데..

  • 105. ...
    '19.9.23 2:53 AM (125.178.xxx.135)

    이혼 좋다 했다가
    왜 너한테 돈이 가냐면서 돌아셨다면
    아이큐 60도 정신지체장애인도 아니지 않나요.
    말씀을 좀.

  • 106. 111
    '19.9.23 3:03 AM (211.215.xxx.46)

    내인생도 소중한데 ㅠ 글읽다보니 답답해요.

  • 107. 온라인이라고
    '19.9.23 3:31 AM (222.152.xxx.15)

    장애인 폄하를 너무 하네요.
    본인이 장애인이거나 집안에 장애인 있는 분들 속상하시겠어요.
    결혼 20년 흔하게 있는 사이 안 좋은 부부관계 중 하나인데 너무 장애인 갖다 붙여대네요.
    좀 모자란 사람들 데리고 사는 사람들 많아요. 님 뿐 아니라.

  • 108. 에휴
    '19.9.23 7:12 AM (110.70.xxx.26)

    장애인이란 단어 하나에 꽂혀서 댓글들이 너무 하네요. 알바가 많드만 악을 쓰듯 버럭거리는 댓글은 다 그들이 쓴건지..
    마음의 병도 장애이지요. 아내로써 입은 고통이 클거예요. 오죽하면 그렇게 표현했으랴 싶구만...

  • 109.
    '19.9.23 7:25 AM (39.7.xxx.203)

    안주려는겁니 지체는아닌거같구요
    평상시도 닥 생확ㄹ비만주나봐요
    그냥 못된넘입니다

  • 110. 애솔
    '19.9.23 7:34 AM (49.173.xxx.23)

    뭔지 알아요. 비슷한 남편과 이혼했거든요.
    이혼 안 된다는건 그냥 주변사람의 말인가요? 아님 변호사랑 상담을 하셨나요?
    종이에 현재의 재산과 미래에 받을 연금등을 적으시고 거기에 따른 기여도를 적고 다른 종이에 결혼생활이 지속될수 없는 이유와 그간 있었던(정서적학대)를 적으신뒤 변호사 찾아긴 상담 받아보세요.

  • 111. 제가보기엔
    '19.9.23 7:55 AM (59.10.xxx.202)

    님이 아이큐 60 같습니다.
    고등학교때 뭔 아이큐 검사를 철저히 한다고 거기에 꽂혀가지고는

  • 112. 다시
    '19.9.23 8:02 AM (125.182.xxx.27)

    아이큐검사를 권해봅니다 고딩때것으로 단정하기엔무리죠 그리고 생활에서 사람들과교류해야되는데 그럴때도 정신이이상한가요 그렇다면 왕따생활을 할텐데‥옆에가족도 왕따될확률이높아지죠 여행만가봐도 알잖아요 정상인지‥아이큐검사해보시고 다시 판단해보셔야될듯

  • 113.
    '19.9.23 9:16 AM (118.45.xxx.153)

    아이큐는 맞지않을껍니다. 60이면 정말 제대로 테스트한건 아니구요
    군인이나. 교도관 뭐 이런공무원중에 저렇게 융통성 없는사람들이 있더라구요.
    물론 다 그런건 아니고 일부.. 공감능력없이도 버틸수있는 공무원직업이 있어요.

    이제 애 다컸는데 자기팔 자기가 흔들고 살면 안될가요 현실적으로
    대부분 50대쯤되면 남편과 대화하고 사는사람보다.
    그냥 각자 자기생활하면서 살지않나요.

    군인연금도 쎈데 생활능력없이 이혼하면 나중에 살기힘들어질때 후회할꺼같아요.

  • 114. 사람같이
    '19.9.23 9:24 AM (211.219.xxx.63)

    살아보자는데
    이상한 댓글다는 사람들

    정신과 상담 받아보세요
    농담아님

  • 115.
    '19.9.23 9:26 AM (203.23.xxx.84)

    댓글들 아주 난리나셨네
    아이큐를 떠나서
    이이를 평생 한번도 안아주지않았다는것만으로도
    이혼당해도 싸죠
    장애맞고요. 아스퍼거같아요.
    정상인은.같이.못살아요.
    그런자녀가지신분들은 왜 화를 내시는지.
    본인들 남편이 그래도 사실건지
    아주 남의일에 훈계 쩌내요

    전 지금까지 버틴것만으로도 진짜 사리나오실거같은데,
    그 옛날은 부사관 아무나 될수있었고
    오래일한사람 쉽게 못자르죠
    아스퍼거사람 겪어봐서아는데 미치고 팔짝 뛰어요.
    아무리 오래 같이 겪어도 뭔가 쌓이는 정이란 것도 없고 말도 뜬금없이 이상한 말만 하고.
    훈계하시는 댓글들 본인들보고 같이 살라하면
    하루도 못 살겁니다.
    어린시절 순진하게 얼떨떨하게 그냥 저게 저사람 개성인가보다 하고 생각하셨겠죠.
    그옛날 아스퍼거같은 이름을 누가 알기나했나요
    변호사상담하시고 빨리나오세요
    병걸립니다.

  • 116. ㅡㄷㄴ
    '19.9.23 9:34 AM (222.119.xxx.215)

    아이큐 시험 칠 때 문제 제대로 안 보고 되는대로 막 찍은 거 아닌가요 시험 칠 때 아예 백지 내는 애도 있었고 번호 일이삼사 아무거나 찍어서 내는 애들 있었어요

  • 117.
    '19.9.23 9:55 AM (125.132.xxx.156)

    그래도 20년간 원글 먹여살렸잖아요 그리고 애아빠고 애 키우게 돈도 계속 벌어다주고요 좀 부족해도 그냥 사심이.. 이혼후 인생이 과연 나아질까요?

  • 118.
    '19.9.23 11:05 AM (223.62.xxx.236)

    아이큐 검사를 대충해서 그럴 거구요, 지능은 경계성일 가능성이 많아 보여요. 70~90정도요. 여기에 사회성이 떨어져서 공감능력, 눈치가 없어서 원글님이 고생많으셨어요. 이런 성향이 아들한테 나타나지 않은 것이 다행입니다ㅜㅜ. 그냥 돈 벌어오는 불쌍한 사람이다라고 생각하셔야 할 것 같아요. 군인연금이 나올테니 다행입니다. 아스퍼거 관련 책을 보시고 남편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보세요.ㅜㅜ

  • 119. 아마
    '19.9.23 11:12 AM (116.124.xxx.148)

    그냥 정신지체가 아니라, mild한 발달 장애에 해당해서 지능 측정시 지능도 낮게 측정되었을 가능성 있어보여요.
    지능이 문제라기보다는 사회성 공감능력 이런게 더 문제인듯 해 보이니까요.

  • 120. 이혼
    '19.9.23 11:36 AM (175.203.xxx.254)

    군대.. 주임원사는 1명입니다

    부사관이라고 다 주임원사 하지는 않아요

    그저 시키는 일만 해도 누가 뭐라 하지 않아요.. 군대업무 단순합니다

    좀 이상하다 해도 전역시키지 않아요

    그런사람인가 보다 하고 다른사람한테 일 시키지요

    군인연금.. 이혼시 합의하면 됩니다

    일반연금은 결혼생활을 얼마나 했냐? 에 따라 기여도 없어도 줄수 있지만

    군인연금.. 합의없이는 받을수 없습니다.. 군인공제회에서 안되게끔 했지요

    하지만 세월이 더 지나면 이것도 바뀌지 않을까? 합니다

  • 121. 취집녀 말로
    '19.9.23 12:01 PM (175.112.xxx.243)

    님 남편도 속병나게 하는 인간이지만, 그 선택 본인이 했고 억울할것도 없어요
    아몰랑 몰라서 그게 다 통용되지 않아요.

    님 말한 장애급 사고 수준 인간에게 얹혀 산 취집녀잖아요.
    더 낫을것도 없고
    결과적으로 님 일한거 퇴직금 정산 하고 일 그만두고 싶다면 것도 선택
    이혼되요. 근데 주제파악은 원글 댁도 하세요

    머리가 나빠 몸이 힘든걸 택한거지 그렇다고 그게 뭐 대단한것도 아닌데
    이혼하세요. 이혼위자료는 주제껏 능력껏 받으시고

  • 122. qkqkaqk
    '19.9.23 12:56 PM (223.62.xxx.150)

    아...대문에 걸렸네요.
    댓글들도 좀 격한듯, 원글님께서 아이큐 정신지체장애같은 단어를 쓰셔서 격해진듯해요.
    내용으로보면 답답한 상황은 맞는듯

  • 123. ...
    '19.9.23 1:01 PM (223.38.xxx.93)

    이혼 못하는것도 아니고 앞뒤도 안재고 취집 해놓고
    연금 욕심내는거잖아요.
    장애인에 꼽혀서라기보다,그런 등신 남자라도 빌붙어 살아 놓고는
    이제와서 장애인 운운 꼴값도 정도껏이죠.
    자기는 장애인이라 칭하는 인간 빌붙어서 산 꼬라지에
    억울하다니 우습지요

  • 124. 이유없이
    '19.9.23 2:12 PM (117.111.xxx.70)

    원글 물어뜯는 글을 써재끼진 않겠지, 댓글을 저정도로까지 악랄하게 써야하는 이유가 있을거야 그렇지?
    어떤 인간들인지 알것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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