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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토크

즐겁고 맛있는 우리집 밥상이야기

제 목 : 115차 봉사후기) 2019년 8월 삼겹이와 칼쏘냉면 맛나유~~

| 조회수 : 6,068 | 추천수 : 10
작성일 : 2019-09-19 23:33:02

왔어요 왔어요

션~한 냉면이 왔어요~~

 

봉사를 일주일 뒤로 미루며

마음에 여유도 쌓이고 ㅎ

이제사 후기가 왔어요~~

 

 

우선 초록이 화분들 구경을 하구요

 

해바라기가 쑤욱~

 

 

 

무화과

 

냉면을 삶을 때 필요한 도구들을 구입해서

 

 

깨끗이 씼어둡니다

 

 

 

난폭토깽님이 준비해오신

병아리콩조림과 감자조림

 

 

캐드펠님이 챙겨오신

삼겹이와

 

 

김치3종(파김치, 포기김치, 묵은김치)과 쌈장

 

장보다가

문득

아이들 생각이 나서 사셨다는 소세지빵

 

아메리칸머핀

 

레몬민트님 동네산

떡모음

 

 복숭아

 

 

 

 

 

카루소님이 바리바리 챙겨오신 냉편재료들

냉면사리, 육수, 새싹채소, 칼쏘냉면 양념장 

 

방울토마토

 

 모두모아 한컷

왼쪽 위에 하모니님이 가져오신

돌로 만든 커피필터가 보이네요^^

돌로 만든것은 처음 봤어요 ㅎ

 

 

카루소님의 지휘로 준비시작

 

무는 넙적썰어서 단촛물에 절이고  

 

고춧가루도 살짝 풀어서 색을 내었어요 

 

오이도 절이고

 

계란은 이등분^^

 

이거슨

복숭아 깍 둑썰기

맞쥬??

 

새싹채소도 헹궈두고

 

 

  냉면사리는 시간이 갈수록

 

 

풀어헤치는 손이 늘어납니다 ㅎㅎ

 

 

 

결국은 한가닥 한가닥

완료

 

밖에서는 캐드펠님이 삼겹살을 바삭하게 굽네요

레몬민트님이 옆에서 챙겨주시공

 

 

 

 

 

 

 

 

 

기둥뒤에 누규???

 

고기굽는 캐드펠님이 적적할까....

  말동무 중??

 

한쪽에서는 반찬을 준비하고

 

 

 

 

 

  준비가 거의 끝난듯 하니

냉면을 만듭니다.

 

면삶기는 하모니님이

 

카루소님은 칼쏘냉면 제조

  시원한 육수를 넣고  

 

 

 

일년에 한번 멋보는 칼쏘냉면

물냉과 비냉의 중간

그 어드메~~쯤

 

 바삭하게 구운 삼겹살도 상으로

 

 

 

 

 

모두모여

같이 맛난 식사를 합니다  

맛난 음식있으니  친구들도 데려와

같이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공유

 

 

 

 

삼겹이와 냉면은

계속 추가

추가

 

 

 후식도 준비했구요

 

  82cook 회원님께서 차려 주신 "행복한 밥상" 입니다  

 

 

 

 

 

 

 

 

**추가**

 

82쿡회원분이 직접 만드신 앙금빵

유지니맘께서 샘물의집에도 챙겨보내주신 앙금빵^^

감사합니다 ~~

(속닥속닥) 김포 기억하고 나중에 먹으러 갈게요 ㅎ

 

 

 

 

자랑후원금★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7&num=2796862&page=1
PS:오타는 시간날 때 수정하는 걸로... 

* 116차!!! 모임공지* 

9월의 봉사 모임 메인 메뉴는 *팔딱이는 새우새우*~ 

봉사모임에 참여 가능하신 분이 계시다면 연락바랍니다~★ 

날짜 : 9월 21일 (이번만 셋째 토요일)

매월 둘째주 토요일 

장소 : 샘물의 집 3층 

시간 : 오전 11시 30분

자격 : 없음 

연락처 : 010-2469-3754 ( 행복나눔미소 ) 010-4728-9328 ( 카루소 ) 


샘물의 집 오시는 방법 참조 
http://m.cafe.daum.net/82cookhappy/KgUV/59?svc=cafeapp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현호
    '19.9.20 8:55 AM

    감사 합니다~~~
    맛있게 눈으로 맛 봅니다.

  • 행복나눔미소
    '19.9.20 11:19 PM

    눈으로만 맛을 봐도 정말 맛나요^^

    단식하던 중이라
    눈으로 보면서
    음청 먹고싶었더랬어요 ㅎㅎ

  • 2. 늘행복한날
    '19.9.20 10:17 AM

    정말 감사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 행복나눔미소
    '19.9.20 11:20 PM

    응원감사합니다

    늘행복한날은
    제 생활 신조이기도 ㅎ

    행복하소서~~

  • 3. 테디베어
    '19.9.20 10:20 AM

    항상 봉사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삼겹살과 냉명 너무너무 맛있겠습니다^^

  • 행복나눔미소
    '19.9.20 11:21 PM

    테디베어님도 화이팅!
    북에서는 “힘내자!”라고 한답니다

    우리 모두 힘내자!!

  • 4. 희작
    '19.9.20 4:41 PM

    언젠가 함께 할 날이 있기를. 아직은 용기가 안나요.고맙습니다!

  • 행복나눔미소
    '19.9.20 11:22 PM

    함께 할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댓글도 주셨으니
    용기는 내어 오시는 날이
    머지 않았네요 홍홍홍

  • 5. 쑥과마눌
    '19.9.21 12:44 AM

    냉면에 환장하네요.
    그러나, 무엇보다 제일 환장하는 아이템은 파김치를 대장으로 하는 김치 삼인방!
    잘 먹는 모습보니, 제 배가 다 불러옵니다.

  • 행복나눔미소
    '19.9.28 10:16 PM

    저도 냉면, 파김치 무척이나 먹고팠답니다^^
    파김치를 고기 구운것과 같이 먹으면 맛나죠

    단식 중이라 눈으로 먹었어요 ㅠ

  • 6. Harmony
    '19.9.21 6:40 AM

    해바라기가 아이들만큼이나 쑥쑥 크네요.
    더운날 팥죽같던 땀을 흘리던 수고는 있었지만
    면을 서너번씩 리필해 먹던 아이들 생각하면
    정말 엄마미소가 지어집니다.
    후기작성하느라 미소님 수고 많으셨어요.
    카루소님의
    이 칼소냉면 맛이
    다음해에도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하면서
    오늘은 아이들이
    얼마나 더 컸을까
    또 현관과 옥상에는 어떤 꽃들이 피었을까 궁금해하며
    지금 갈 준비합니다.
    모두들 이따 뵈어요~

  • 행복나눔미소
    '19.9.28 10:17 PM

    멀리서 오시는 하모니님도
    감사감사^^

  • 7. 리메이크
    '19.9.21 6:26 PM

    82가 자랑스러워요

    저도 자랑계좌 입금할 일 많이 만들어 보겠습니다^^

  • 행복나눔미소
    '19.9.28 10:20 PM

    자랑할일이 많이많이 생기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ㅎ

  • 8. 살구색제라늄
    '19.9.24 8:05 AM

    늘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언젠가 꼭 같이 하고싶어요

  • 행복나눔미소
    '19.9.28 10:18 PM

    응원 감사합니다^^


    언제든 오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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