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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구혜선씨 인터뷰 충격적인데....약간 일반인 범주에서 벗어나보여요

| 조회수 : 32,386
작성일 : 2019-08-24 05:16:26
글들 댓글에 누가 달아주셔서
봤는데 진짜 윤지오 사태로 결말 나는거 아니겠죠?
윤지오때도 윤지오 과거 이랬다 이런 얘기 막 나왔었는데
다들 무시하고 윤지오 엄청 응원하고 그랬는데...

이건 좀 정신세계가 그냥 개성차원에서 독특한게 아니라
일반인의 범주에서 벗어나 보입니다....
다 한번 읽어보세요
(포인트: 4차원은 그냥 순화시킨 단어이고
저 링크들보니 정말 소름 끼칠 정도로 구체적으로 상세하게 진실인거 처럼 거짓말을 하던데요..)

개인적으로는 안재현씨가 그냥 법적으로 소송 가기 바랍니다.
시간이 걸려서 결국 둘다 루스루스 이겠지만
진실만이라도 ㅠ



구: 바퀴벌레 지나가면은 초콜렛처럼 생겨서 먹곤그랬어요.
미역국을 먹는데 미역국과 같이 파리가 있는거에요. 근데 저는 그거 먹으라고 넣어 놓은줄 알았어요.
아삭아삭하고 갓죽은건 원래 벌레가 되게 꼬소하고 잠자리같은거..

재우: 가을되면 살찌시겠네요 잠자리 많으니까
벌레를 잡고 그런걸 떠나서 원래 처음보는음식을 먼저 먹는걸 좋아해요

강호동: 먹었던것중에 가장 특이한맛은?

비닐봉지..아무맛도 없는 비니류..
먹어도 되는건줄 알고 껍데기채 먹었는데,..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Trtl&articleno=2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Nq78&articleno=256
여기 까페 중간 댓글보면 오히려 구가 인천에서 인천동산고?에서 유명하게 잘생긴 남학생 따라다녀서 (그 남학생 노는 곳 따라가고 편지쓰고 등등) 결국 사귀었는데 , 그 남학생이 자기 따라다녀서 어쩔수 없이 사귀어준거라고 얘기하고 다녀서 열받아서 차였는데 그게 학교에 소문이 나서 애들이 물어보니 그 오빠가 자꾸 자기 목숨 끊는다고 하는게 무서워서 못사귀겠어서 헤어지자고 했다고.

맨 아래 창작시가 조금 ㅠㅠ
http://m.cafe.daum.net/ok1221/DO1q/78676?q=����������&
IP : 223.54.xxx.210
15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쁘다
    '19.8.24 5:24 AM (58.121.xxx.37)

    그만 하세요..

  • 2. ㅇㅇ
    '19.8.24 5:30 AM (223.54.xxx.210)

    어떤 글의 신뢰도를 볼 때 소스가 얼마나 믿을 만한 가를 보잖아요..
    아래 글 중에 이런 댓글 달아주신 분이 있던데
    저 링크도 보니 의문이 많이 생기는데요...
    저렇게 얘기 안했으면 알려주세요

    반대로 저도 직업이 예술쪽이라 구혜선 비슷한 사람들 주변에 엄청 많아서 심리나 실제 능력이나 의도 그런게 빤히 보이는데요.
    조심해야할 사람들이에요.
    정말 천재라서 특별한 사람들이라 사차원인 사람들도 있지만, 저런 사람들은 대부분 본인이 자존감 낮고 특별하지 못해서 특별해지기 위해 사차원 코스프레를 하면서 자기와 현실왜곡 시키는 부류에요. 정상인 사람도 저런 사람 주변에 있으면 미쳐요.

  • 3. 시작도
    '19.8.24 5:41 AM (213.208.xxx.116)

    구혜선이 했고 온갖 상식을 벗어난 글들을 올린 것도
    사람하나 죽이자고 가정을 지킨단 미명하에
    한때 같이살던 사람 전 국민에게 개쓰레기 만든것도 구혜선인데
    평범하고 상식적인 사람들이 합리적인 의심조차 못 하나요?

  • 4.
    '19.8.24 6:18 AM (111.118.xxx.150)

    여기는 구혜선 옹호 분위기지만
    미씨usa는 구혜선이 이상하다 쪽이에요.

  • 5. 이래서
    '19.8.24 6:22 AM (59.6.xxx.151)

    남녀 연예인 일에 남자 편 드는 사람들은 별로임
    결혼 깨는게 죄냐
    이러다 하나 죽을라 그만하자
    그 속을 님들이 다 아냐
    왜 이런 건 꼭 남자 연예인 쉴드에 붙나 생각해보니
    아이돌 팬질에 유사연애 라는 댓글이 맞는 듯.
    심지어 김우빈 급 유망주에선 빵 터짐
    유망주라 아까우면 주연 했던 사람은? ㅎㅎㅎ
    구혜선 나도 좋아하지도 않고 내 취향엔 촌스러운 스탈이나
    여기 글들만 보면 그렇다고요

  • 6. 알바 좀 그만 ㅠㅠ
    '19.8.24 6:22 AM (180.66.xxx.87)

    알바 글은 딱 티가 나요...
    짱구 좀 굴려서 달지
    심각하네 수치심도 없나 그냥 지워라..
    소속사가 양아치 짓을 하네

  • 7. ..
    '19.8.24 6:26 AM (122.45.xxx.132)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그런식의 폭로는 좀..
    진실이 어떤건지 확실하지 않은데 무조건 구혜선 옹호 이상해요..

  • 8.
    '19.8.24 6:26 AM (223.54.xxx.210)

    무슨 알바를 새벽부터 해요...
    기대를 저버려서 죄송하지만 전 10년차 직장인이네요..

    저 링크는 이미 다른 베스트 글에 다른 분이 달아주신거에요

  • 9. 네네
    '19.8.24 6:33 AM (223.38.xxx.217)

    네 구혜선 이상해요
    그렇다고 안재현이 괜찮아지나요?
    이상한 애가 쓰레기 만난 걸로 보이는데

  • 10. 이런 글
    '19.8.24 7:01 AM (180.68.xxx.100)

    올리는 당신이 제일 이상해.

  • 11. ...
    '19.8.24 7:06 AM (175.223.xxx.241)

    구혜선이 이상하다고해서

    안재현이 이상하지않은게 아님.

  • 12. ...
    '19.8.24 7:07 AM (125.179.xxx.177)

    관상은 과학
    저렇게 생긴 사람한테 당해 본 적 있어서리
    눈 작고 매부리코= 배신자상

  • 13. 0000
    '19.8.24 7:09 AM (220.122.xxx.130)

    진실이 어떤건지 확실하지 않은데 무조건 구혜선 옹호 이상해요.. 222222222

    아직 진실 안 밝혀졌어요.

  • 14. ㅇㅇㅇ
    '19.8.24 7:15 AM (223.54.xxx.210)

    http://m.pann.nate.com/talk/347524891

    구 글만 보고 낚이는거 이상해요

    일단 구는 그냥 사차원이 아니라
    신혼일기 보면 계속 자기 말만 주구장창 해요.
    상대방 말 안듣고 맥락없이 또 자기 말 해요.

    신혼일기 신서유기 다 본사람은 아마 알거에요
    (전 나피디 프로 좋아해서 저 두개 거의 싹 다봤어요)
    연기력 뛰어난 사람도 아닌 안인데
    사랑하는 모습은 연기도 아닐뿐더러
    신서유기는 애초에 사랑꾼으로 뜬게 아니에요
    말도 안되는 허당미로 뜬거지
    그리고 그냥 아주 사소한데서도 착함이 느껴져요

  • 15. ㅇㅇㅇ
    '19.8.24 7:20 AM (223.54.xxx.210)

    그리고 다들 팩트 잘못 아시는 분들 너무 많음 ㅠㅠ
    구혜선씨는 발연기와 감독과의 트러블 거짓 언행으로
    작품 거의 끊겼다가
    안재현씨와의 결혼이후 사랑 받는 아내로
    오히려 이미지 좋아져서
    신혼일기 섭외 받고 (나피디 인터뷰 찾아보세요)
    드라마 섭외도 다시 들어온거에요 (알러지로 하차했지만)

  • 16. 에비뉴엘
    '19.8.24 7:21 AM (14.52.xxx.58)

    에고 정성스럽네요 ㅡ
    이렇게까지 할필요있을까요
    이럴수록 구혜선씨가 더 안쓰러워지네요
    진짜 그만하세요
    좋은하루보내시길요

  • 17. ㅇㅇ
    '19.8.24 7:24 AM (223.54.xxx.210)

    그리고 결혼이후 구 우울해보였다
    이런 기사도 뜨던데..
    구는 결혼 전에도 우울감, 감정기복이 심했어요..
    그녀의 인터뷰 글 영화 작품 대체로 다 그게 엄청 드러나요

  • 18. 동감
    '19.8.24 7:25 AM (112.154.xxx.139)

    자기의견이랑 다르면 알바프레임 씌워서 몰아가는거
    짜증나서 댓글쓰는데
    솔직히 내눈으로 본것도 아닌데 한쪽말만믿고
    일방적으로 쓰레기로 만드는거 너무 웃김

  • 19.
    '19.8.24 7:28 AM (218.155.xxx.211)

    저도.. 구혜선 중2병 4차원 맞는 거 같고
    결혼 후 이미지가 더 좋아졌어요.
    그런데
    안재현에 대한 실망이 더 커요.

  • 20. .....
    '19.8.24 7:31 AM (223.62.xxx.111)

    예전에 구혜선에게 허언증에 관해 물으니 자기가 하는 말 80프로는 거짓이고 재미로 한 말장난이라고 했던 것 같아요.
    자기가 만든 상상 속 캐릭터가 너무 커서 가끔 필터링 안 거치고 그렇게 말이 나오는건지..
    남들과 다른 아주 특별한 나라는 캐릭터에 심취한 것도 같고

    아니면 깜짝놀랄만한 자기비밀?을 발설했을 때 사람들의 놀라는 반응~그 순간 쏟아지는 잠깐의 관심이 좋아서 자기도 모르게 거짓말이 나오는건지....관종 연예인들이 금방 들통날 거짓말을 하는것처럼....
    모르겠네요.그 심리를......
    제 생각도 윗댓글처럼 ( 마음은 따뜻한데 자존심 세고 )이상한 애가 ㅆㄹㄱ 만난 것 같아요.





    근데 안재현은 수준이...
    구혜선은 바닥처도 일어나는데 안재현은

  • 21. ..
    '19.8.24 7:31 AM (172.98.xxx.108)

    4차원적인 성격이 이혼이유일 수는 없죠.

  • 22. ㅇㅇ
    '19.8.24 7:32 AM (223.54.xxx.210)

    4차원은 그냥 순화시킨 단어이고
    저 링크들보니
    정말 소름 끼칠 정도로 구체적으로 상세하게 진실인거 처럼 거짓말을 하던데요..

  • 23. ...
    '19.8.24 7:37 AM (183.102.xxx.120)

    사차원은 그러든말든 별 관심없는데요

    인성 쓰레기는 얼굴도 보기 싫어요.

  • 24. 그 안재현
    '19.8.24 7:48 AM (73.93.xxx.179)

    수준이라는게 구혜선 입에서 나온건데...

    그게 사실이라고 어찌 믿어요... ?? 정준영친구라서... ? 하하하하

    상상속에서 비련의 상처받은 여주인공 역에 심취했는지는 의심안되고... ???

  • 25. ㅇㅇ
    '19.8.24 7:53 AM (121.190.xxx.146)

    구혜선이 이상하다고 안재현이 멀쩡한 건 아니죠....

  • 26. ㅇㅇ
    '19.8.24 7:55 AM (223.54.xxx.210)

    다른 글들 보다보니
    과거에도 구씨가 매우 유사한 언행을 한적이 있네요..
    와 진짜 사람 잘못 만난 자업자득이긴 하지만..

  • 27. ....
    '19.8.24 7:57 AM (211.117.xxx.95)




    이제는 하다하다 옛날거 끄집어 와서

    이상한 사람으로 몰고 갈려고 하냐?????

    구 주변 친구들만 봐도


    사람이 됐더구만

    앞뒤 다 자르고 저글만 퍼와서는

  • 28. ...
    '19.8.24 8:01 AM (122.40.xxx.84)

    신혼일기에서 구혜선이 만든 음식은 괴식에 가까웠어요ㅜㅜ
    그냥 일반적으로 자기가 먹은대로 본대로 요리하는데
    그걸 넘어서서 안재현은 창의적이라고 무마했지만
    누가 그렇게 먹으라고 주면 진짜 던져버릴고 화날거 같아요...
    바퀴벌레라니 끔찍하네요...
    안재현이 예상못한건 구가 이렇게까지 나올지 몰랐단거겠죠...
    혼자만 상처받았다 생각하는 자체가 유아틱하고 자기중심적이라는 반증이겠죠...

    대중들은 귀책사유도없는 이혼가지고 이렇게 여론에게 뭇매를 맞고
    하차요구까지 하는 경우는 살다살다 처음보네요...
    진짜 진상만난듯...

  • 29. ...
    '19.8.24 8:05 AM (125.182.xxx.72)

    안의 입장이 더 와닿는단 말하면 무조건 알바라고 몰아세우는거 유치해요.
    전 다 떠나서 평소 제가 가지고 있던 이미지로만 보면 안 편입니다.
    신서유기 저희가족이 너무 좋아하는 프로라서 전편 모두 몇번을 봤는데 거기서 안은 허당이미지에 조용한듯 하면서 상대방을 많이 배려하고 착한 심성이에요.감출수 없는 그런면들이 너무나 잘 보였어요. 구의 모습은 사차원적이면서 그때 그때 자기 유리한쪽으로 말하는 과대망상도 있어보이고..진실되어 보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뒤로 어떤일이 일어나도 구는 좋게 보이지 않아요.
    이모든 상황이 구가 먼저 만들었고 서로에게 타격이 클텐데도 앞뒤 재지않고 불나방처럼 날뛰는게 너무 미성숙해 보여요.
    그냥 제의견이니 딴지걸지 마세요.
    그리고 알바니 뭐니 얼토당토 않은 말은 쫌 넣어둬!!

  • 30. ..
    '19.8.24 8:12 AM (175.117.xxx.158)

    다필요없고 님남편이란 사람이 ㅈㄲㅈ 안섹시하다 하면 ᆢ어떤기분 들겠나요 그것만 생각해요ᆢ 모멸감 주는 헐 별 222

  • 31. ㅇㅇ
    '19.8.24 8:20 AM (223.54.xxx.210)

    125님 말에 완전 동의해요
    저희 가족도 신서유기 1부터 다 봤거든요
    감출수 없는 모습들..

  • 32. 저도 신서유기 팬
    '19.8.24 8:23 AM (220.122.xxx.130)

    감출 수 없는 모습들...2222

    그리고 ㅈㄲㅈ......
    전 이거 어떤 상황에서 한말인지 알아야 두둔을 하던 욕을 하던 하겠어요...

  • 33. ..
    '19.8.24 8:24 AM (175.223.xxx.99)

    성향이 독특한 면이 있어도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죠.

    사람들이 참 잔인해요.
    사람 해부하는 것도 아니고..

  • 34. ㅠㅠ
    '19.8.24 8:27 AM (125.182.xxx.72)

    ㅈㄲㅈ 그말도 안이 했다는 증거가 있나요? 모든것이 안의 입에서 나온말을 철떡같이 다들 믿고..너무 웃기네요.
    구도 그에 못지않은 말을 했을지 어찌알고 다들 대동단결 자신들의 감정이 이입되어서 안을 못잡아먹어 안달인지.
    똑같은 수준이니 둘이 만났겠죠.
    여자들.자신들 있었던 기억을 떠올려 거기에 감정이입해서 한쪽만 몰아부치는거 쫌 그만해요.
    관상이 어쩌니 저쩌니...에휴.

  • 35. ㅇㅇ
    '19.8.24 8:29 AM (223.54.xxx.210)

    성향 독특이라고 안했어요

    구가 자기에게 유리하게 거짓말 천연덕스럽게 하고
    본인도 믿는 거 같은 발언을 과거에 엄청 많이 했다

    이죠. 고등학교 때부터 그랬으면 지금은 왠지 더 진화했을거 갗은..ㅠ

    그냥 개성적 독특함과는 구분해야죠

  • 36. ...
    '19.8.24 8:29 AM (183.102.xxx.120)

    화면에 연출. 편집으로 포장된 모습이 아니라 지금 진행되는 날것 그대로의 모습으로는

    소속사 뒤에서 코치받으며 대응하는 안씨보다는 모든 것 드러내는 구씨에게 더 마음이 갑니다.

  • 37. ....
    '19.8.24 8:34 AM (125.182.xxx.72)

    코치받으면서 대응하는게 뭐가 나쁜가요? 서로에게 데미지 크지않게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움직이는게 왜 나쁜가요? 오히려 전 앞뒤 분간못하고 날뛰는 구씨가 미성숙 그자체입니다.
    살아온 인생이 구라였는데
    다들 뭘 믿고 그러세요??
    단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 38. ..
    '19.8.24 8:35 AM (114.203.xxx.163)

    막장으로 갈때까지 간 사이에 무슨 말이 오고갔는지 알고 싶지도 않지만
    - 지금 82 분위기들은 너무 웃겨요. 메갈애들이 많아 그런가. 이성이라는건 어디 팽개친 분위기.

    저는 해피투게더 실시간으로 방송 본 사람인데 그때 방송 분위기도 정말 쎄 했어요.

    저런 식으로 거짓말을 천연덕스럽게 하는 사람을 현모양처네 착하네 다시봤네. 어이가 없어요.

    몇번 반대 덧글 쓰다 말았는데 아마 저랑 같은 생각하는 분들 다 말 섞기 싫어 덧글 안쓸걸요.

    무슨 말이 되야 덧글을 쓰죠.

  • 39. ....
    '19.8.24 8:35 AM (211.117.xxx.95)

    원글님

    안 인스타 가봤나요

    생파 장면 보셨어요??


    소고기 무국 후 생파간 장면인듯한 동영상 거기에 오피@텔인지 뭔지 친구들인지 소속사인지 모르지만

    거기 안에 사람들이 먼저 들어간거는 맞죠 그거 무단@입 아닌가요??

    옷을 들고 들어 오던데 자기 집 아닌가요??

    아내는 무단@입 운운하면서 그사람들은 어떻게 들어간거에요??

    그게 이해가 안가서요

    그장면 입장문에서 말한거와는 상황이 비슷한거 같기도 해요

    구가 말한게 이장면인거 같네

    뭐가 거짓말하나요 그런걸 조목조목 따져야지

    그러니 이런걸 들고 와서 낙인론 펼치지 마시구요

  • 40. ㅇㅇ
    '19.8.24 8:35 AM (175.120.xxx.157)

    근데 구혜선 성격같으면 저런거 먹었을 것 같기도 해요 ㅋㅋㅋ
    링크해준거 김치 넣고 김가루 넣는건 이상한지 모르겠어요
    저거 김치밥 아닌가요?ㅋㅋㅋㅋ
    별 이상한 거 모르겠어요
    그리고 안재현은 사랑꾼행세로 뜬 거 맞는데요?
    허당끼도 사랑꾼이 저런 허당기질도 있네 해서 좋아보인거지 다 가식인 거 알면 누가 좋아했겠어요
    애쓰지 마세요 구혜선이 안재현보다는 나아 보여요

  • 41. ..
    '19.8.24 8:37 AM (114.203.xxx.163)

    생파 장소 얘기 많은데
    거기가 안 오피스텔인지 아닌지 모르잖아요

    전제가 확실하지 않은데 결론은 확실하네요.

  • 42. ......
    '19.8.24 8:38 AM (211.117.xxx.95)

    그래도 그렇지


    저걸 버젓이 인스타에 올리나요

    아내 화나게요

    저같으면 사랑꾼이면 소고기 무국을 올릴거에요

  • 43. ㅇㅇ
    '19.8.24 8:39 AM (175.120.xxx.157)

    링크에 된장국에 무 넣는거요 저거 얼마나 맛있는데요
    겨울에 무로 끓여 보세요 울 집은 겨울에 꼭 해 먹어요
    멸치넣고 된장 넣고 무찌개 한거잖아요 ㅋㅋㅋ저게 이상한가 얼마나 시원하고 구수하고 맛있는데요 요리 안해본 티 내시나

  • 44. ㅇㅇ
    '19.8.24 8:40 AM (223.54.xxx.210)

    겉으로는 사랑꾼 했으면서
    안에서는 소고기뭇국도 안먹었다고 그러는데
    사이 좋았던 기간에 애정 표출했었고
    가장 최근 신서유기, 강식당 2 그런 모습 하나도 없어요.
    즉 사이 안좋았던 기간에 방송에서 그런적 없다는거죠

  • 45. ..
    '19.8.24 8:41 AM (114.203.xxx.163)

    아 ㅋㅋㅋ

    이러니 덧글 쓰기가 싫어요.

    논리든 뭐든 우기면 다임.

    고생하십니다. 원글님

    저는 그냥 갑니다. ㅋㅋ

  • 46. ...
    '19.8.24 8:41 AM (223.62.xxx.13)

    웃고 말지요

  • 47. ㅇㅇ
    '19.8.24 8:42 AM (223.54.xxx.210)

    암튼 요리 링크는 지웠어요
    요리는 이 글 요지 전혀 아니에요

    거짓말을 수십년간 반복해온 사람이라는거지

  • 48. ....
    '19.8.24 8:42 AM (125.182.xxx.72)

    이미 부부사이 틀어져 있는데 소고기무국을 올리고 싶겠어요??
    이미 구에 대한 마음이 지쳐있는 상태에서 그게 가능해요??
    쫌 말같잖은 소리 하지마세요

  • 49. .....
    '19.8.24 8:45 AM (125.182.xxx.72)

    안은 어디 할말이 없어서 저러고 있겠어요?? 같은 수준으로 둘이 있었던 일들 다까발리면 어찌 되겠어요?
    둘만 있었던일. 우린 아무도 몰라요.
    여자라고 여자편 어지간히들 하세요.

  • 50. ㅇㅇ
    '19.8.24 8:49 AM (223.54.xxx.210)

    그니까요
    진짜 아예 말 안통하는 사람과 논의 혹은 논쟁 해보신
    경험 다들 조금씩 있지 않으세요?
    말 다툼으로 이기기 어려워요..
    왜냐면 상대방은 그냥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거든요

    그냥 피하는 게 가장 베스트고
    살살 달래가며 해결해야 했는데..

  • 51. ㅊㅊ
    '19.8.24 8:58 AM (106.102.xxx.189)

    사랑꾼인 척..
    로맨티스트인 척..
    아내바라기인 척..
    이미지 만들기에 이용한 사람이 훨씬 나빠요..

  • 52. ,,,,
    '19.8.24 9:00 AM (211.117.xxx.95)

    이제 됐습니다 그만 하시구요 저 구 이야기 너무 많이 봐와서요 과거는 집어 넣으시고 현실에 충실합시다

    혼자 고군분투하는 구가 안쓰러울따름입니다

    구가 안이 기르던 동물도 너무 잘 기릅니다 그러기 쉽지않죠 동물이야기 유투브에 재미나더군요 동물이 너무 귀여워요

    안도 잘하는게 있겠죠 사랑꾼이었잖아요

    그러면 된거구 우리가 어떻게 알겠어요 두사람 사이를

    같이 살아본것도 아니구 .....그냥 지켜보기만 하자구요



    두사람 만약 이혼하더라도 둘다 재기해서 성공하기를 ......

  • 53. 이제는 또..
    '19.8.24 9:03 AM (73.93.xxx.179)

    척이라서 싫데.. ㅋㅋ

    사실이 나오니,, 척이라서 싫어요.. 우습습니다.

    결혼하나 잘못해서,, 안재현 참 불쌍하네요.. 다들 구말은 어찌나 찰떡같이 믿는지...

  • 54.
    '19.8.24 9:04 AM (175.117.xxx.158)

    그말을 여자가 해봐야 쪽만 팔리죠 사람들이 상상하고 떠올릴테니ᆢ 그런말 할때는
    다 내려놓고 하는거라 봐요 빡침ᆢ 지어냈을리가
    폭로할줄은 몰라서 걍 뒷골이 땡기는거 봅니다

  • 55. ..
    '19.8.24 9:04 AM (218.212.xxx.81)

    구혜선이 이상하다 쳐요. 그런데 그걸 숨기고 결혼한 것도 아니고 그걸 좋아 죽겠다고 설레발치더니 3년만에 완전 이상한 사람 취급하면서 이혼하려고 또 난리이니 너무 책임감 없고 가벼워보여서 안재현 비호감이네요..

  • 56. ㅇㅇ
    '19.8.24 9:05 AM (223.54.xxx.210)

    175님 보통 저런 유형의 사람들은
    님같은 반응을 기대하고 더 한 얘기도 많이 한대요..
    비슷한 기제로 자해 하는 사람들도 있죠
    뭐하러 그래요 자기만 아프고 흉터남게

  • 57. ㅇㅇ
    '19.8.24 9:09 AM (39.116.xxx.164)

    구혜선과거 허언증은 차치하고
    이혼과정에서 한 행동만봐도 거짓말투성이에 영이상하던데
    현모양처드립부터 비호감이 호감됐다니
    도대체 어느대목에서 현모양처고 호감인지 모르겠드만요
    안재현은 양아치라며 원색적인 욕도 서슴치않으면서
    구혜선에 대한건 조금만 비판적인 댓글이 있으면
    조금의 흠결도 내지않겠다는듯 달려드는 사람들은
    진짜 일반인일까하는 의문이...

  • 58. 맘식고난후에
    '19.8.24 9:13 AM (223.39.xxx.7)

    소고기뭇국 대령하면 무조건 감사히 먹어야되나요?
    공주병 페미들만 모였나
    생파장소가 오피스텔인지 아닌지 확인도 안하고
    욕을 하네요
    구가 허락없이 침입한게 거기가 생파장소였으면
    다 덮히는거예요?

  • 59. ...
    '19.8.24 9:18 AM (125.182.xxx.72)

    218.212윗분.
    안이 언제 그런 거짓말 투성인 부분을 좋아죽겠다고 이야기 한적 있어요?
    다른 사람말은 듣고 싶지않고 본인이 판단하고 싶었을수도 있죠.
    그런부분은 우리 모두 알수 없어요.
    억지로 그런부분까지 좋아죽겠다는 표현은 너무 억지 아닌가요?
    그리고 언제 안이 구를 이상한 사람 취급했나요? 먼저 안을 몹쓸 사람으로 만든건 구입니다.
    제발 구 편드는 분들은 논리가 제로네요.무조건 안이 싫다.이거네요.

  • 60. ...
    '19.8.24 9:20 AM (211.117.xxx.95)

    저 욕한적 없구요



    맘식고난후에님

    그럼 저걸 왜 올려요??

    위글 보세요 거긴지 아닌지 알수 없지만이라구 적었잖아요

    제가 욕을 했나요??

    욕이 어떤건가요??
    무조건 글이라고 써대지 마셔요

  • 61. 허 참나..
    '19.8.24 9:23 AM (106.102.xxx.59)

    본인 인스타에 본인 생일 축하한 사람. 올리지도 못하나요??
    이런 억지가.ㅠㅠ

  • 62. ...
    '19.8.24 9:23 AM (184.64.xxx.132)

    안은 어디 할말이 없어서 저러고 있겠어요?? 같은 수준으로 둘이 있었던 일들 다까발리면 어찌 되겠어요?
    둘만 있었던일. 우린 아무도 몰라요.
    여자라고 여자편 어지간히들 하세요.22222222

  • 63. ....
    '19.8.24 9:29 AM (211.117.xxx.95)

    그래요 이제 그만합시다

    그만해요

    정말

    이제 둘이서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세요

    구도 격하게 글을 쓴건 경솔치 못했다고 생각해요 너님들도 안편드는건 생각하지 않네요

    댓글속에서 어느한쪽으로 편향되게 쓰시는 댓글님들 글은 한쪽 편향성 글을 쓰고 있지않습니까
    그렇게 따지면

    잘못있으면 양쪽다 글을 쓰던지 잘한거 있으면 양쪽다 글을 써야 저편내편 글이 되지않잖아요

  • 64. ㅇㅇ
    '19.8.24 9:34 AM (223.54.xxx.210)

    동물 잘 키운다고 호감이라고 하시는분
    어떤 느낌으로 그렇게 판단하신 지 알거 같아요

    다만, 안 만나기 전 훨씬 전부터 구는 10마리의 반려동물을 키웠는데 20대 중반 미혼녀가 그정도를 키우는건
    일단 일반적이진 않다는거엔 다들 동의하실거에요.

    그리고 그렇게 심리학과/정신과 쪽에서 그다지 건강하게 보지 않는 지표 중에 하나이기도 하고요..
    심리적으로 불안정하고 사회성이 떨어지는 사람이 반려동물에 (한두마리가 아닌) 많이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고 보거든요

  • 65. ㅇㅇ
    '19.8.24 9:36 AM (223.54.xxx.210)

    애완동물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에는 걱정하는 목소리가 많다. 신의진 연세대 의대 신경정신과 교수는 “애완동물에 지나치게 집착하는 사람은 사회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면서 “사람에게 상처를 받아서 사람을 좋아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 대상을 애완동물로 생각하기도 한다”고 진단한다. 인지능력이 떨어지는 어린 아이들이 애완동물을 의인화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성인의 경우에는 문제가 다르다고 조언한다. 신 교수는 “애완동물에 애착이 심한 경우에는 더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어야 한다”면서 “그리고 대인관계와 성격적인 부분은 정신과적 측면에서 점검해보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아이가 밖에 나가지도 않고 애완동물에게만 정신을 쏟는 경우에도 부모가 잘 살펴봐야 한다. 사회공포증이 심하거나 사회성이 떨어져 바깥 세계와 단절되는 경우에도 애완동물에 대한 집착이 생기기 때문이다.

    이런 경우 MMPI(Minnesota Multi-phasic Personality Inventory, 미국의 미네소타 대학에서 만든 검사로 정상인과 비정상인의 성격 특성을 추정하기 위한 검사)나 MPTI(Myers-Briggs Type Indicator, 심리유형론을 근거로 일상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고안한 자기보고식 성격유형지표) 검사를 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원문보기:
    http://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rtid=16033&code=115#csidx...

  • 66. 구혜선편드는분들
    '19.8.24 9:47 AM (39.116.xxx.164)

    글쓴걸 보면 자기들이 안재현에 대해 한말은 다 별거아니고
    구혜선비판엔 사소한거까지 너무 지나치게 반응해요
    안재현 양아치 누구덕에 컸는데 누구덕에 그일하는데
    듣보잡을 키워줬더니 배은망덕 온갖 억측(이모든게 사실로
    밝혀진게 없음 정준영친구라는거 밖에)들을 뿌리면서
    말이예요
    님들 안재현욕하는건 사실관계 전혀 확인안된부분이
    더많지만 오히려 구혜선에 대한 비판은 다 자기가
    직접한말이나 행동에 기인한거예요

  • 67. ㅇㅇ
    '19.8.24 9:53 AM (223.54.xxx.210)

    39님 제가 느끼던 뭔가의 말로 끄집어내지 못하고 있던
    차이점을 얘기해주셨네요

  • 68. 하늘날기
    '19.8.24 9:59 AM (1.231.xxx.182)

    재현아 니가 살려면 이혼재판 소송걸어라..
    sns로 반박할 내용 없고 빨리 일끝내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
    사실관계 분명히 가려줄 거 아니냐?
    이렇게 뒤에서 여론조작 소용없단다.

    안그러면, 구혜선은 말할 창구가 sns 밖에 없단다.

    그렇지 않니? 구혜선은 소속사도 없고, 니 소속사처럼 언론을 끼지도 못했잖아.
    그리고, 구혜선이 이혼소송을 할 수 없잖니.
    이혼하고 싶은 니가 하는 수밖에..

    억울하다며? 그럼 참지말고 소송해라.

  • 69. 왜 알바냐면
    '19.8.24 10:00 AM (180.66.xxx.87)

    바퀴벌레 이야기만
    구혜선 게시글에 똑같이 다니까 알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0. ㅇㅇㅇ
    '19.8.24 10:01 AM (39.7.xxx.207)

    며칠전 구혜선이 과거 뜨기전에 벌레를 먹었다는 발언을
    한 댓글이 있었다고하던데, 그걸 또 수시간 검색해서 82까지
    옮겨다 오나요??
    구를 공격하기 위해서 대단한 정성을 들이는걸보니
    안재현 소속사 직원이 아니라고 하지 않으면 납득이 안될 정도네요.

    이미 여러번 도마에 올라 까인만큼 까인 허언증 발언이레
    20대 어린시절의 치기어린 발언을 가지고 안씨가 한
    ㅈㄲㅈ발언에 신뢰성이 없다며 증거로 들이미는건가요.

    그런 말은 개양아치 남자가 아니면 보통 여자로서 떠올릴
    수 없는 저질스런 발언인데요? 이제까지의 말에 신빙성이
    안간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팽당하는 입장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거짓말쟁이로 몰리는 구씨가 불쌍할 뿐이네요

  • 71. ...
    '19.8.24 10:08 AM (106.102.xxx.26)

    20대 치기어린 말이라..
    20대에 누구나 그러던가요?
    구가 한말은 실수고 안은 본인이 직접 하지도 않은 구의 입을 통해서 한말이고..정말 징그럽다

  • 72. ㅅㅅ
    '19.8.24 10:09 AM (106.102.xxx.26)

    정말이지.구의 편에서 말하시는분들은 한마디로 수준이하이군요.
    말하게 여론조작이라는 소속사 알바???
    그럼 댁들은 구가 돈으로 매수한 알바들인가요???
    얼척없다.
    안이 소송을 하든 말든 님이 뭔데 그럽니까?

  • 73. 열일하자
    '19.8.24 10:28 AM (211.172.xxx.108)

    사차원은 그러든말든 별 관심없는데요

    인성 쓰레기는 얼굴도 보기 싫어요.22222

  • 74. 구씨
    '19.8.24 10:28 AM (223.39.xxx.218)

    편드는 사람들 말투가 굉장히 공격적이예요
    막말하고 조롱하고 ㅋㅋ대고
    쎄게 나가면 댓글도 못달거라는 생각을 하는걸까요

  • 75. 00
    '19.8.24 10:29 AM (182.215.xxx.73)

    배우자 죽이기는 구혜선인데 피해자 코스프레는 왜 쉴더들이 하는지
    감정이입하지말고 객관적으로보세요

  • 76.
    '19.8.24 10:29 AM (121.147.xxx.170)

    아주 꼼꼼한원글 새벽부터 지금까지
    구혜선 까는라고생이많네
    아무리 그래도 안재현 싫어요

  • 77. ㅇㅇ
    '19.8.24 10:36 AM (223.54.xxx.210)

    223.39님
    아마도 본인의 과거 경험을 여기 투사/대입 시켜 그 때의 분노를 여기 대신 풀어서 그런거 같아요..

    그래서 사실 안을 욕하고 구를 옹호하는건
    즉 자신 과거 경험에서의 남자를 욕하고 본인을 옹호하는게 아닐까요. 그래서 구가 무조건 너무 안쓰럽게 여겨지구요. 본인이니까요

  • 78. 네.저도
    '19.8.24 10:37 AM (106.102.xxx.26)

    그렇게 생각해요.
    안을 자기 남편으로 생각하고
    그때 본인의 감정을 끌어올려
    논리에도 맞지않는 욕을 하네요.
    남편한테 사랑받지 못하는 여자가 이리 많은가.

  • 79. ...
    '19.8.24 10:45 AM (223.62.xxx.13)

    이딴글 보고 안재현 소속사라 안할 사람이 어디?
    진짜 안재현 싫어질라구.. 관심없었는뎅..

  • 80.
    '19.8.24 10:51 AM (39.7.xxx.89)

    원글무슨개소리 하는겁니까?
    본인경험을 투입시켜 안을공격한다?
    그럼당신은 못돼쳐먹은 시어머니 입장인가요?
    그래서 안을 감싸나요
    억지소리도 정도껏 해야지
    당신은 젓꼭지가 섹시하지않다고 이혼하자하면 얼른 이혼해주세요

  • 81.
    '19.8.24 10:57 AM (61.80.xxx.55)

    에휴~~~~

  • 82. ㅇㅇ
    '19.8.24 11:02 AM (223.54.xxx.210)

    이거저거보다가 발견..

    상담자: 이번에도 두 달이나 별거를 하다가 다시 합친 지 일주일이 됐습니다. 남편이 지금은 제 눈치를 보고 잘해 주려고 하지만 전 마음이 풀리지 않습니다. 결혼한 지 7년이 됐고 이번이 두 번째 별거였지요.

    정말 이혼을 하나보다 하고 서류 정리 다 해놓았다가 남편이 갑자기 이혼은 안되겠다고, 미안했다고 하더군요. 저도 직장은 다니지만 막상 애들을 두고 이혼한다는 것도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달라질 게 있을까 여전히 회의가 듭니다. 처음부터 남편은 성격이 별나서 잘해 ..

    답변: 답답한 지경입니다. 말씀대로 사람의 성격은 쉬이 변하는 게 아닌데 남편은 의학적으로 성격장애가 의심되는 사람이군요. 경계성 인격장애나 자기애성 인격장애일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문제는 이런 성격장애자들은 결코 자신이 문제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인정도 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은 맘껏 휘두르면서 주변 사람을 괴롭히는 일생을 산다는 것 이지요. 많은 부부갈등 중에서도 부부내의 노력으로는 한계가 있는 게 이런 경우입니다

  • 83.
    '19.8.24 11:04 AM (39.7.xxx.126)

    전 구혜선을 절대 편들어주고싶지 않고
    좋아하지도 않아요
    그저 안재현이 싫을뿐

  • 84. 자운영
    '19.8.24 11:08 AM (121.147.xxx.123)

    그냥 안재현이 싫어요.
    그래도 되는 거잖아요?
    끼리끼리, 유유상종
    제가 50평생 살면서 가장 공감이 가는 말이예요.

  • 85. ㅇㅇ
    '19.8.24 11:17 AM (223.54.xxx.210)

    찾아보다 약간 소름..

    왜 게시판 글중에 구혜선이 안재현과 결혼한 이유 인터뷰
    있었잖아요. 하자는 대로 잘 따라오더라고요. 같이 할수 있겠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먼저 결혼해볼래 했죠 였나....


    저위의 상담글의 댓글 중 하나:

    저런 사람들은 자기를 받아줄 희생자를 잘 찾아내요.
    님이 받아주면 갈수록 심해지고 누굴 죽도록 미워하고 욕하면서 사는게 저런 사람의 특징이에요.

    미워하는것도 그냥 싫어서 피하는 정도가 아니라 진짜 찢어죽일듯이 미워하고 지어낸이야기(혼자 오해하고 곱씹어서 키워낸 망상들)을 사실로 인정할 때까지 괴롭히고 너무 힘들어 인정하면 그때는 더 괴롭혀요.

    연기도 잘하고 본능적으로 남괴롭히고 조정하는 능력은 최대치입니다.

    얼른 도망가세요.

  • 86. 자운영
    '19.8.24 11:21 AM (121.147.xxx.123)

    흥분해서 댓글다시는 분들~
    진정하세요.
    양쪽 말 다 듣고 댓글 단건데 뇌없는 사람들이라고 치부하는 님의 뇌구조가 더 이상한 것 같은데요.

  • 87.
    '19.8.24 11:35 AM (121.147.xxx.170)

    원글이 원글쓴것과 댓글쓴수와 구혜선을 공격한만큼
    그만큼과 똑같이 안재현이 싫어요
    원글의 댓글이 늘어날수록 또싫을거예요
    구혜선 관심도 없는사람입니다

  • 88. ???
    '19.8.24 11:36 AM (223.54.xxx.210)

    121님 구혜선씨 관심도 없는데 글 클릭&댓글은 왜...

    관심도 없으면 보통 그냥 지나치지 않나요?

  • 89. ..
    '19.8.24 11:37 AM (1.251.xxx.130)

    개밥도 아니고 김치찌게에 통감자넣고 김치도 감자도 덜익은 찌게 먹으라고ㅋ 맛있게 먹는게 웃기던데여.
    그러니 세끼가 그간 배달이었죠
    요리도 일반 상식의 범주를 벗어나요. 조합도 안맞고
    식용유에 스팸 구우면서 잔 심부름 다시키고 목장갑끼고 햄자르지를 않나

  • 90. ...
    '19.8.24 11:38 AM (182.216.xxx.14)

    구씨로 부터 얼른 벗어나서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 91.
    '19.8.24 11:38 AM (121.147.xxx.170)

    안재현 못된것에 관심있어서 그러네요 왜요?

  • 92. 자운영
    '19.8.24 11:38 AM (121.147.xxx.123)

    175.223님
    조금 웃을게요
    한국에서 거짓말쟁이로 가장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셨나요?
    님은 거짓말이 라는 뜻을 모르고 쓰셨나요?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고 많은데 말이지요. 그리고 댓글들 보면 너무 티가 나요.
    본인이 쓰신 글 다시 읽어 보시고 워워 하세요.
    님 글을 보면 소속사도 없이 혼자 싸우고 있는 구혜선이 더 안쓰럽게 느껴집니다.

  • 93. ...
    '19.8.24 11:42 AM (122.40.xxx.84)

    사실 구혜선도 자기애성 성격장애 같아요...

    근데 고유정도 자기애성 성격장애잖아요..
    물론 구혜선이 살인자도 폭력성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고유정도 끊임없이 전남편이 변태고 성폭행 시도했고
    결혼해서 이혼할때도 니가 감히라는 시도로
    양육권및 아이를 절대 보여주지않는 복수까지 했죠...
    자기만 피해자인양 했고
    경찰에 잡혀가는 순간에도 제가 당했는데요 라고 눈을
    똥그랗게 뜨고...
    고유정은 지금도 판사앞에서는 모성애가득한 엄마인척 피해자인척 한다고 들었어요...

    구혜선의 일방적의견에 모두 불쌍하다 피해자다
    동정하며 상대방은 죽일놈 만들고 있죠...
    구혜선이 주장한 것중 객관적이라기보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얘기만 하고 있죠...

    안재현은 주변에 피해가 가기시작하자 해명을 내놓았지만
    그것또한 이런순간에 구는 신경안쓰고 주변만 신경쓴다는 얘기에 실소만 나와요...
    다들 사회생활은 가능한건지?

  • 94. ..
    '19.8.24 11:46 AM (223.62.xxx.52)

    안재현도 이상하고
    구혜선도 이상해요

    안재현은 무책임하고
    구혜선은 거짓말하고

    구혜선이 용인집 요구
    안재현이 대표에게 이혼 얘기하면서 구혜선이 집 요구한다고 함
    대표가 미팅때 구혜선에게 집 요구 사실이 맞냐고 물어봄
    구혜선은 아니라고 함
    안과 구의 말이 다르자 대표가 안에게 문자로 물어봄.
    이 과정이 대표와 안이 구를 욕했다는 구가 주장하는 내용.

    그런데 구 스스로 인스타에 집 요구 정당성에 대해 설명함.
    즉, 구가 집 요구한 게 맞는데 대표에게 요구한적 없다고 거짓말 한 것.

    안재현 인스타 내용
    대표님이 두사람미팅후 서로 다른이야기를 한부분을 물어보셨고 (집요구한적이 없다고 했답니다. 권리도없고 요구할이유도없다고) 그에대한 답을한 문자입니다. 욕을 하지 않았습니다.

    구혜선 인스타 내용
    그외에 집을 달라고 말했던건 별거중이 아닐때부터도 이미 그는 집에 있는 시간이 없었고 이렇게 나 혼자 살거라면 나 달라고 했던 겁니다. 그러자 이혼해주면 용인집을 주겠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구혜선은 여전히 거짓말 하는 듯 해요.

  • 95. ...
    '19.8.24 11:47 AM (223.62.xxx.199)

    구혜선이 말하는것이 어떤 진실이라는 절대적 법도 없는데
    여자들은 모두 구에 감정이입을 하여
    욕을 해대고 안재현을 파괴하는것이 자기가 남자들로 겪은 나쁜 경험을 대신 복수하는양 굴고 있는게
    정말 비이성적으로 보여요...
    물론 안재현도 구혜선같은 사람과 결혼까지 한것보면
    의존적이거나 우유부단한 경향이 있는
    서로 매치되는 면이 있었을거예요...

    지금에라도 나쁜인연을 청산하는게 낫지
    이혼하지않고 너죽고 나죽자라고 나오는
    구혜선을 편들며 대리복수? 하자고 드는 대중들이
    좀 이성을 차렸으면 합니다.

  • 96. ㅇㅇ
    '19.8.24 11:49 AM (223.54.xxx.210)

    용인집..
    구가 도시보단 자연이 좋아서 이사가자고 해서
    도시가 좋고 일 하는 장소와 왕복 3시간이라 선호하진 않았지만 구가 하쟤서 안이 구입한걸로 알아요

  • 97. 자운영
    '19.8.24 11:50 AM (121.147.xxx.123)

    122.40님
    너무 간 거 아닌가요?
    거기서 고유정이 왜 나오나요?
    이렇게 한다고 안재현 친구는 정준영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아요!!!

  • 98. 안재현 편드는
    '19.8.24 11:53 AM (175.223.xxx.122)

    X들은 도대체 머리에 뭐가 들어 있는지..
    소속사 일이라고 치더라도 어이가 없다,정말.

  • 99. ㅇㅇ
    '19.8.24 11:53 AM (1.253.xxx.140)

    정준영친구에 꼭지발언..ㅋㅋ 일관돼서 원.
    와이프한테 ㄲㅈ벌언하는게 제정신같지는 않음

  • 100. 121
    '19.8.24 11:55 AM (223.54.xxx.210)

    님 그렇게 치면 안은 이승기 친구이기도 하구요..

    정준영이 절친이라고 했던 한효주, 설현, 문채원, 고은아, 홍석천은요?
    정작 정준영이 자기가 친하다고 한 연예인에..
    안은 없었어요..

  • 101.
    '19.8.24 11:56 AM (223.54.xxx.210)

    여전히 구 편 드시는 분들은 너무 감정적이고 거치시네요..
    전 이제 댓글 그만 달게요.
    소속사냐 하는 어이없는 말은 전혀 신경도 안써요.

  • 102. ...
    '19.8.24 11:57 AM (125.182.xxx.72)

    조금만 냉정히 본다면 구가 본인 위주의 말들을 거짓말을 해가며 앞뒤맥락이 다른 말들을 계속 쏟아내고 있는것이 뻔히 보입니다.

  • 103. ㅇㅇ
    '19.8.24 11:57 AM (14.38.xxx.159)

    거짓말 허언증 최악인데
    안이 싫더라도
    구도 인정할껀 해야죠.

  • 104. 자운영
    '19.8.24 12:01 PM (121.147.xxx.123)

    223.54님
    저는 전준영 절친이 궁금하지 않아요.
    안재헌은 정준영이 절친이라고 했는데 정준영은 친하다고 한 연예인도 아니네요.
    그럼 안재현만 그렇게 생각한 거네요.

  • 105.
    '19.8.24 12:03 PM (121.147.xxx.170)

    댓글 새벽부터 오지게달만큼 달아놓고 이제 댓글그만단대
    그만큼 썼으면 이제 쓸말도없겠구만
    가족 아니고 소속사 아니면 저렇게 꼼꼼할수도 없지싶네
    아무튼 안재현 싫어요

  • 106. ...
    '19.8.24 12:11 PM (125.182.xxx.72)

    윗분.남자가 여자 가슴 좋아하는게 뭐가 나쁜건가요? 여자 얼굴.가슴 골반 따지지 않는 남자가 어딨다고..
    그게 뭐가 중요합니까?

  • 107.
    '19.8.24 12:13 PM (110.70.xxx.137)

    자기가 안재현 편들면서 안할말 못할말 다해놓고
    구혜선 편드면 감정적이고 거칠대
    그야말로 내로남불 스타일이네

  • 108.
    '19.8.24 12:16 PM (175.223.xxx.201)

    원글이 이런글 먼저 쓰지않았으면
    안재현 공격도 없었다는걸 모르는걸까?
    자기는 옳고 남은 옳지않고 참

  • 109. ...
    '19.8.24 12:32 PM (125.182.xxx.72)

    저걸 여기 가져왔으니 하는 말이잖아요!!더럽게 할일 없는 쓰레기 기자네요.아무꺼나 갖다 붙이면 다 되는건지.

  • 110. ㅎㅎ
    '19.8.24 2:01 PM (223.39.xxx.173)

    안은 온갖 자료 다 들고와서 욕하는 판깔던데
    구는 저런거 들고 오면 안되나부죠?
    구는 뭐 신이라도 되나요
    먼저 공격하고 남편쓰레기만들면서 시끄럽게 만든건 구였고 자기가 한행동에 따르는 비난도 감수할 생각을 했어야죠 이런저런말 듣기싫으면 연예인 그만두던가

  • 111. ...
    '19.8.24 2:49 PM (211.117.xxx.95)

    http://www.mk.co.kr/star/broadcasting-service/view/2019/08/658616/

  • 112. ㅡㅡ
    '19.8.24 3:05 PM (223.38.xxx.225)

    저위에 175.223 님 저알 나쁘네요
    구씨한테 무슨 원한진 사람처럼 비약적인 걸 끌고와서 연관지어 구씨 미친인간 만드시는데
    이정도면 모욕죄니 뭐니 죄 아닌가요?

    전 티비에서 본 모습으로만
    안재현도 좋고 구혜선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둘이 이렇게 입에 오르내리지않고 잘 해결했음 좋았겠지만
    누가 옳다그르다 누구편이다 할 수는 있어도

    위에 175.223 같은 부은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 113. ....
    '19.8.24 3:19 PM (211.117.xxx.95)

    http://www.sportsseoul.com/news/read/809338

  • 114. 8월25일마감
    '19.8.24 4:16 PM (222.120.xxx.44)

    일본산 활어차 반대 청원 서명 부탁드립니다.
    18만7천이 넘었네요.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581667

  • 115. ...
    '19.8.24 4:41 PM (180.68.xxx.26)

    아무리 구혜선 과거 발언 여러가지 죄다 들이밀어도
    안재현은 구혜선보다 영 아님

  • 116. ...
    '19.8.24 5:13 PM (90.201.xxx.49)

    원글 엄청 날카로움. 대부분 동의함.
    그리고 어디 안씨가 구씨보다 낫다고 이럽니까? 과거 전적이 있는 구씨말 믿고 인생까지 망칠 정도로 마녀사냥당할 정도는 아니라는거죠.

    댓글 중에 좋은 댓글도 많은데,
    동물말이에요... 동물 사랑해야죠. 저도 동물들 좋아합니다. 그런데 동물을 좋아하고 동물에게 정성을 쏟는 것을 보고 그 사람의 인격이 좋을 것이다, 마음씨가 착하다고 판단하려하면 안돼요.

    연쇄살인마 강호순이 바로 그 점을 이용했죠. 여자들의 경계를 풀려고 차안에 허스키랑 찍은 사진을 비치하는 등...

    아 물론 구씨가 연쇄살인마란 소린 아니구요. 하도 이성적이지 않게글을 발로 읽는지 엉뚱하게 버럭하는 댓글러들이 있더군요...

    암튼 결혼은 내 있는 그대로를 다 받아주는 사람이랑 한다는거 큰 착각이에요. 평생을 함께할 가장 소중한 상대이기에 예의도 지켜야하고 끊임없이 노력해야죠. 어제 황상민도 그 주제로 영상올리고 몇몇 변호사들도 해석을 올렸던데... 소송가면 의외로 구씨가 불리합니다. 안재현이 받은 정신상담이 뭐겠어요? 구씨처럼 반려견 죽어서 우울감? 아니죠~

    사랑한다고 믿어 결혼한 상대인데 자꾸 미워지고 지키려고 하면 자기 자존감은 바닥나고 놓고 싶지만 책임감없다 욕먹을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오는 절망이었을테죠. 상담기록 있을텐데 구씨가 저렇게 분노에 휩싸여 배갯머리 송사까지 늘어놓으며 망나니처럼 여론전하면 안돼요. 구씨는 구체적 증거도 없는거 같다고 변호사들이 말하던데...

  • 117. ...
    '19.8.24 5:19 PM (180.68.xxx.26)

    그래도 안재현은 구혜선보다 영 아님

  • 118. ...
    '19.8.24 5:50 PM (218.48.xxx.42)

    감정에 우르르 동요되지 않는 대중도 많다보니 불쾌한 반발도 많은거 같네요. 공개적 폭로니까 이건 이성적 판단으로 증거위주로 믿겠다 잘못된거 아니거든요? 전 대중을 판사로 써서 상대 인민재판 해주세요 의도가 노골적이고 불쾌해요. 연옌 기본적으로 사생활 중시하던데 본인의 사사로운복수심이나 불리할땐 대중들이 부부성관련까지 사생활 침해하도록 본인이 판까는거 모순이라고 봐요.

  • 119. 언어폭력
    '19.8.24 5:55 PM (180.68.xxx.26)

    언어폭력 성폭력 성추행은 사생활이 까발려져야 함

  • 120. ...
    '19.8.24 7:09 PM (218.48.xxx.42)

    구혜선말로 무조건 팩트가 되는게 아니죠. 성폭력은 입증이 가능해야되요. 엄한 한사람 골로 보낼수 있어서요. 한사람 인격자체를 구혜선 한마디로 휩쓸려 욕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구요.

  • 121. ...
    '19.8.24 7:24 PM (90.201.xxx.49)

    소싯적 갑질연애도 좀 해보고 나보다 한술 더뜨는 상대만나서 크게 데이는 바람에 내 과거도 뒤돌아보고 나이먹어서 결혼은 최대한 신중하게 한 후에 기왕에 행복하려고 한 결혼 서로 좋은게 좋은거다 식으로 양보하며 살아보자고 맘먹은 중년 아줌마 입장에서...그냥 상상해보건데.

    ㅈㄲㅈ 발언은 평소에 상대가 자기 ㅈㄲㅈ가 좀 안이쁜거 같다고 투덜거렸다던지 평소에 구씨가 먼저 자기비하 식으로 운을 떼놓았을수도 있져. 그러다 한창 말싸움나고 서로 눈부라릴때 너가 정말 싫어서 이혼해야겠다고 말하고, 상처주고 싶은데, 하필 꺼내든게 저 말일수도. 무슨 연애프로그램에서 안씨가 여자 가슴에 집착하는 발언했다고 기사가 나오던데 실제 발언은 글래머가 이상형이다더구만요. 글래머가 꼭 가슴 빵빵을 의미하진 않아요. 그리고 대부분 남자는 글래머 좋아함. 말라도 가슴은 커서 베이글이어야하는... 그런게 남자놈들임. 대신에 여자들도 남자들의 여성형 유방가지고 흠잡잖아요. 중요부위 크기가지고도 지적하기도 하고.

    그리고 ㅈㄲㅈ 발언을 게임체인저로 여기고 달려드는 페미군단도 문제에요. 탈코르셋과 함께 한창 대두되는게 니플을 자유롭게 하자는건데, 여자 니플도 남자 니플도 신체의 일부이니 이걸 어둠속에 꽁꽁 감춰놓고 은밀하고 변태적인 망상의 대상으로 제한하기보다 너도나도 달린거 자유롭게 하고싶은대로 표현하자인데 뭘 ㅈㄲㅈ 발언에 성추행을 당했으니, 세상 구역질나는 변태였으니하며 부르르 떨어요? 그런건 이야기를 들은 당사자 구씨가 법정에서 판사를 상대로 내가 배우자에게 성적모멸감을 당했다, 적어도 난 그렇게 받아들였다라고 개인적 소회를 밝힐 사항인거지, 이게 안씨를 변태로 만들어야할 정도로 충격적 발언은 아님. 육체적 관계가 동반되는 연애도 결혼도 안해봤나...물론 대부분의 정상적인 남자들은 저런 발언 안하죠. 그러나 더러 서로 신체부위가지고 트집잡는 사람도 있다는거에요.

    또 생일날 소고기무국 발언. 구씨 요리솜씨가 나쁜건 흠 아닌데, 그걸 먹이고 상대방이 만족감을 표현해주기 바라고 그렇지 않으면 나 상처입어라고 부담주는건 문제죠. 가뜩이나 사니마니 남편아내 쌍으로 정신병원다니고 힘든데 안씨 생일에 지가 인간이라면 부인 미역국 끓이게 놔두고 싶겠어요? 그래서 그냥...미역국 끓이지 않아도 된다는 말을 나 생일인 아침엔 소고기무국 먹고싶다로 돌려 말했을 수도...그런데 눈치없이 혹은 지나치게 정이 끓어넘쳐서 새벽같이 일어나 기어코 소고기무국을 끓였는데...애정있을땐 걸레로 끓여도 맛있다했을것을, 서로 속이 문드러지고 썩어서 더이상 받아줄 여유없는데도 자꾸 밀치고 들어오는 상대가 억지로 끓인 그 소고기무국이...과연 맛있네 수고했어 고마워란 말이 입밖에 나올까...그런 속깊은 사람이 몇이나 될까...

    소속사 직원들이 열어준 생파는 요즘 연예인들 기본이고요. 거기까지 가서 나 지금 아내랑 관계 진짜 안좋고 아침에도 대판할뻔 해서 기분안좋아 이런거 뭐하러 챙겨 다 집어쳐...이러고 직원들 상대로 승질부려야 함?

    암튼 반백살 산 나도 그간 짬밥으로 이런저런 상황이 있겠거니...싶은데 그저 구씨가 던진 그놈의 ㅈㄲㅈ 드립, 생일날 소고기무국 안먹고 밖에서 생파는 즐긴 남편, 미운남편이래도 감사한 부모래서 놔드린 가전...이런 단편적인 거에 분개해서, 구씨가 못하면 나라도 네놈을 반죽여주마하고 노발대발하는 사람들이라니...

  • 122. 흠.
    '19.8.24 9:28 PM (180.70.xxx.164)

    제정신이 아닌 댓글들이 많네

    젖꼭지 단어에 꽂혀가지고 맥락없이 구편만 들고 있네 ㅎㅎㅎ 고작해야 젖꼭지 정준영 뭇국 오피스텔 생파 말고는 할말 없나..ㅋㅋ

    백날 판사 앞에서 젖꼭지 뭇국 발언해봐라. 판사가 구 편 들어주나.

    그냥 합의보고 끝내라고 하지.

    원글님이 고생하네.

    안재현씨 구랑 참고 같이 살았으면 말라죽엇을텐데

    지금이라도 구한테 도망쳐서 다행이고 축하드리네.

  • 123. ..
    '19.8.24 9:33 PM (125.187.xxx.25)

    와 원글님 용감하네요. 저도 저렇게 생각하는데 딴데서 비슷한 리플만 달아도 미친년 소리 들어서 걍 입 닥치고 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선 감정형 인간이 많아요. 남녀 안 따지고 다들 엄청~~~~~~~~~감정적입니다. 사고를 못해요. 그 사람들이 바보라는 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 감정이 먼저 나오는 건 당연한데 그 다음에 사고를 해야되는데 사고 자체를 못해요. 내 생각이 맞으니 그냥 난 늘 옳으니 남이 틀리니 하고 어거지 논리 밀어붙여요.. 남녀 떠나서 한국에는 사고형 인간이 드뭅니다. 제 추측상 많아봤자 3할인데..ㅋ

    사고형 인간들도 감정 뿜뿜하는데 처음에는 그러다가 나중에는 정보를 조합해서 맞춰봐요. 그러다 아닐 수 있겠는데?하거나 지 논리의 모순을 느끼는데.. 감정형은 절대 못 해요..ㅋㅋㅋㅋㅋㅋㅋ

    감정형은 사고형 보고 사이코패스다 이러는데 사고형이라고 감정이 없겠습니까...... 사람에게 싸이코패스라고 말하는 사람이 잔인한거죠. 그래서 구혜선에게 다들 그냥 쏠리는거예요.

    심리학 공부 잠깐이라도 했거나 관련 책 몇권 읽은 사람들은 눈치챘겠지만 구혜선은 자기애성 성격장애에 가깝고 이건 절대 못 낫는 불치병 수준이라. 왜 고씨 얘기하냐 이러는데 고씨도 처음에 이혼할때 저랬어요.....;;;; 지금 구혜선이 하는 일은 안재현을 사회적으로 연예인으로 말살하려는 건데 이게 문제가 없나요.

    진짜 개같음 돈으로 받아내거나 만나서 개같이 싸우고 때리던지.. 정신이 절대로 건강하지 않은 사람인거 알텐데 다들 불쌍하다는 거 보고 저 이번에 꺠달았어요. 우리나라에는 사기꾼이 많은게 아니라 걍.. 사기꾼은 한명인데 속는 사람이 천명이에요..ㅋ 사기꾼에겐 완전 개꿀입니다.

    사기꾼은 죄가 없고 속는 사람이 죄가 있나 싶기도 해요. 박근혜 이명박 찍은 사람들 심리나 구씨 믿어주는 심리나 조국이 문제 있다고 무조건 우기는 심리나 다 똑같아요..ㅋㅋ

    안재현보고 사랑꾼 어쩌고하는데 그 어린 나이에 사랑에 빠지면 그 난리 칠 수도 있는거고.. 전 진짜 첫사랑이랑 사귈때 아무 이유 없이 상대가 헤어지자 했는데 다음날 연락와서 쪼르르 만나러 가서 손잡고 카페에서 울었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더 잘할게 하고. 나 잘못한 거 하나 없는데.

    그러다가 비슷한 일 두번 겪고 얜 진짜 상습범이라는 걸 알고 헤어졌고요, 그뒤로도 상대가 2년 가량 연락해오던데 끔찍했어요. 안재현이 진심을 다해 사랑했다가 자기가 망가질 것 같아서 이제 놓겠다는데 끝까지 책임지라고 떼쓰는건 대체 뭔 논리인지.

    걍 우리나라에 사기꾼 먹이감이 넘쳐나요. 박근혜 불쌍하다고 고아라고 우는 할머니 할아버지 욕할 거 없어요.. 전 걍 울나라에 그렇게 당하는 사람들이 40프로는 넘는다는 걸 알았고 앞으로 그들이 사기 당해도 안 불쌍하게 여기려고요. 비트코인 사기당하는 사람도 여전하고..

    그 안 섹시한 젖꼭지 발언도 제가 걍 궁예하자면 구혜선이 안섹시하지않냐고 지 몸에 자신 없다 이 드립 치면 안씨가 우쭈쭈해주면서 섹시하면 뭐하냐 자기는 온몸이 귀엽다 뭐 보통 남자들 이러잖아요?? 이러다가 그게 생각나서 귀엽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섹시하지 않다는 얘기인가?? 내 몸에 질렸다! 넌 쓰레기다 이런 사고방식같기도 하고.

    82가 솔직히 많이 직설적이지 딴데도 똑같아요. 울나라는 남녀 포함해서 걍..ㅋㅋㅋㅋㅋ 무조건 지가 제일 불쌍하고 남은 개쌍놈년인 사람 천지예요. 그러니까 사기당하지..

  • 124. ..
    '19.8.24 9:36 PM (125.187.xxx.25)

    글고 어린 페미군단은 외모컴플렉스랑 부모에게 사랑 못 받아서 그런 것 같고요..
    제가 30대 초반인데 이미 7살때부터 지옥에서 온 페미였는데 실제로 저는 집에서 꽤 평등하게 자랐고 집안일도 넘나 나름 공평하게 했고 남동생도 똑같이 부려먹고 그랬는데..... 제가 넘 당연한걸 기본으로 깔고 넘어가면 무슨무슨일은 여자만 하나요???????? 이러고 저한테 화내는 사람 보고 놀란게.. 전 인간의 기본형이 여성이고 여자가 할 일은 남자도 한다고 생각하는데 걔네들은 인간의 기본형이 남자예요................ 안타깝게도 그래서 피해의식처럼 발작하는 거라서 진짜 안타까워요........

  • 125. ...
    '19.8.24 9:37 PM (49.168.xxx.249)

    시는 이상한 게 없는걸요...

  • 126. ..
    '19.8.24 9:39 PM (125.187.xxx.25)

    글고 구씨 거짓말한 게 뭐가 있냐 하는데 허언증 있는 사람들이 자기의 대단함을 주장하기 위해 현실의 상황을 왜곡하고 자기는 늘 제도의 피해자다 이러는 거예요. 제가 유명 미대 있는 대학 나오고 미대 출신은 아니지만 예술계 엄청 관심 많아서 십년 넘게 전시 들락거리고 그러는데.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어떤 대학 입시에서 대체 유화로 그림을 제출하나요..ㅋ 마르는데 기본 1주일 이상 걸리는데.. 우리나라 예고, 미대입시 시험 준비해본 사람이면 이 말이 얼마나 엉터리인줄 알거예요. 선화예고 주변에 하숙집 얼마나 많은데 뭔 통학 어쩌고.

    남 욕하고 사회제도 욕해놓고 그건 농담이었다고 넘어가는게 말이 되요. 그러면 이명박 박근혜는 왜 욕해요, 얘네는 심지어 남 욕한 것도 아니고 지 잘못 감추려고 거짓말하는 건데................

  • 127. ..
    '19.8.24 9:42 PM (125.187.xxx.25)

    자기애성 성격 장애있음 정신과 어서 가시고 상담 꼭 하셔서 죽어라 노력해서 고치시고요. 자식들이 평생 불행해요. 이런 성격 관심있다면 나르시시즘의 심리학이라는 책 꼭 보세요. 정말 좋은 책입니다.
    구씨랑 비슷한 점 엄청 많아요. 전 구씨가 공개한 문자 보고 소름돋을 정도로 10년 전에 읽은 책이랑 겹쳐서 놀랐어요.

  • 128. 참나
    '19.8.24 9:45 PM (49.171.xxx.156)

    원글 정신병자 같아
    니 인생이나 살아
    쓰잘데기 없는 걸로 댓글이 몇 개니?
    돈 얼마 받아?
    짭짤하나보네 ㅋㅋ
    10년차 직장인은 얼어죽을
    주작글 댓글러주제에

  • 129. 우와...
    '19.8.24 9:45 PM (180.70.xxx.164)

    "전 인간의 기본형이 여성이고 여자가 할 일은 남자도 한다고 생각하는데 걔네들은 인간의 기본형이 남자예요................ 안타깝게도 그래서 피해의식처럼 발작하는 거라서 진짜 안타까워요........"


    125187님 통찰력 장난 아니네요

  • 130. ..
    '19.8.24 9:59 PM (125.187.xxx.25)

    추가로 요즘 커뮤나 트위터로 퍼지는 페미니즘이 진짜 이상한 게 책 한권 안 읽고........ 그 전 세대들이 몸과 인생을 바쳐서 바꾼 게 이 사회인데 그런 걸 잘 잊잖아요??????? 저 십대때 호주제 폐지하네 마네, 그리고 최진실 이 이혼하면서 성 바꾸네 마네로 엄청 길게 싸웠는데 그 모든 걸 다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아니 사람이니 그럴만도 한데..............여성의 파워를 못 믿는 게 걔네 같기도 하고.
    솔직히 진짜 안타깝고 얼마나 사랑 못 받고 평생 짓밟히고 남에게 호구로 살았음 저러나 싶기도 하고.

    탈 코르셋.. 다 좋아요. 근데 대체 탈 코르셋이 십대 남자애 모습이어야 합니까................ 머리 짧아도 단발이어도 숏컷이라도 충분히 그냥 이쁘고 멋지고 사랑스럽고 (여자로서 사랑스러운 게 아니라 걍 사랑스러운) 그럴 수 있는데 뭔 엄마랑 맨날 싸우는 십대 중후반 고딩 남자애 모습으로 변하고 다른 여자들에게 넌 왜 탈코 안 하냐고 화내는데.. 생얼이라도 충분히 여성스럽고 그런데 대체 왜 저러는지..........

    걔네들은 평생 남자 안 만나겠다 이러는데 솔직히 만나서 호구짓 하고 남자들 발닦개짓할거면 걍 아예 안 만나는 게 맞는 거죠...........

  • 131. ...
    '19.8.24 10:02 PM (180.68.xxx.26)

    ㅈㄲㅈ 발언을 구씨가 들어서 본인이 충격을 받았다는데 뉘앙스 분위기도 모르는 타인들이 이렇다 저렇다 말이 많네 구씨 본인이 충격을 받았으니 공개를 한거지 성추행 뉘앙스가 맞는지 아닌지 구씨아니면 모르는것을 추측으로 정답인냥 늘어지게 왜 쓰는지.....
    구씨가 그렇다는데 가해자가 난 그 의도가 아니야 그러면 피해자는 아닌게 되는건가? 어이없네 뭘 그리 장황하게 늘어놓는지

  • 132. ㅇㅇ
    '19.8.24 10:07 PM (223.39.xxx.12)

    감정인간형이 많다는거 극공감
    나이먹어도 저런 사람들 많아서 놀랍니다
    연륜이 쌓이면 안그럴거같은데 사고할 생각도 안하고 남들생각에 휩쓸리고 이끌려다니는 사람이 넘 많더군요

  • 133. ...
    '19.8.24 10:08 PM (180.68.xxx.26)

    애초에 말도 안되는 덜 떨어지는 말들을 한 사람이 잘못이지 그걸 듣고 충격 받고 부끄러움을 무릎쓰고 대중에 밝히는것도 용기라고 봄
    내가 상처 받았다고 말하는게 잘못된 일인가? 저질일수록 더 당당히 밝혀야함 똥 밟았다 생각하고 그냥 넘길수도 있으나 그냥 넘어가
    준다고 반성할 인간으로 안보인다면 국민도 로맨티스트인것 만냥
    사기친거 알아야함

  • 134. ㅎㅎ
    '19.8.24 10:12 PM (223.39.xxx.12)

    구씨말은 다 믿어야하고 안씨의 사랑은 사기라니
    참 구씨편드는 사람들 언행은 묘하게 구씨랑 닮았어요

  • 135. ...
    '19.8.24 10:14 PM (180.68.xxx.26)

    그렇게 안씨편 하고 싶음 하세요 그렇다고 구혜선이 상처 받은게 안받은걸로 민들어지나? 싶네 본인이 상처를 받았다는데 뭔 말이 많나요? 안씨 글 보면 상처는 안받는듯 무서웠다는데 그렇게 막말하는 사람이 두려움이 있다는것도 안 믿기지만 가서 안씨 상처 받은거나 위로해주던가 구혜선은 아니다 이런 말은 본인이 아니고 어찌안다고 구구절절 쓰는지 .....

  • 136. 내로남불이
    '19.8.24 10:16 PM (223.39.xxx.12)

    이런거로군요...

  • 137. ...
    '19.8.24 10:19 PM (180.68.xxx.26)

    객관적인것 만냥 글을 늘어놓으며 까고 있으면서 동의 안하면 감정형 인간이라고 사람들 비하하는 당신이 더 감정형 인간이라는걸 증명하는 거란걸 모르네...

  • 138. ..
    '19.8.24 10:21 PM (175.115.xxx.138)

    헐.. 뭘 다같이 읽어보래요 헐...거기서 읽어음 거기서만 하세요. 아무리 그래도 안은 더 아니예요

  • 139. 흥분하지말고
    '19.8.24 10:25 PM (223.39.xxx.12)

    님글이나 구씨편드는 글들과
    아닌글들을 비교해보세요
    얼마나 흥분해있고 상스럽고 공격적인지
    다른 부분에서도 상당히 감정적이라는거 못느끼면 이상한거

  • 140. ...
    '19.8.24 10:25 PM (180.68.xxx.26)

    거짓말 한번 안하고 산 것처럼 구혜선한테 이 상황에 매정한 잣대 들이대지 말고 자신을 돌아보길.... 허언증 거짓말 제일 많이 하는 동네 여자가 구혜선 허언증 거짓말 욕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그 여자랑 같은 느낌은 뭔지....
    인간성이나 뭐로 보나 객관적으로 구혜선이 훨나음

  • 141. 본인은요?
    '19.8.24 10:27 PM (223.39.xxx.12)

    많이 이상한 사람이네 더이상 상대안하고 싶으니
    그만하세요
    안이 왜 구랑 상대하기싫었는지 알것같은 기분

  • 142. dd
    '19.8.24 10:34 PM (223.54.xxx.210)

    시 이상하지 않다고 하신 분, 아래 시 말씀 하시 는 거 맞죠?

    마음이 따뜻해지던 어느 순간…
    누군가로부터 사랑받고 있다는 생각에 잠길 때….
    그만큼의 분명한 고통은..
    알코올처럼…내감성속에 스며들어,
    살아있다는 책임들이 내 심장에 부담으로…내리치고..
    한편으론..한구석이 저려오더라도…
    한 사람의 사랑에..이렇게도 아파버린 나는…
    스스로의 진리를 얻어…
    스스로의 나에게…그의 존재를 되묻는다…
    내 자신에게…
    하찮게 부서져버린 의미를 부여하지 않더라도…
    이미 나는…
    그의 존재에…하나의 의미가 되어..
    내가 비로소 나임을 느낀다..
    곰팡이가 번져버린 내 우울함 속에서..
    유유히 떠다니는 내 자신을 붙들며…
    그렇게..한참을 울다..
    마음이 따뜻해지던 어느 순간에..
    유난히 감성적이던…
    어린 날들의 추억마저..그로써 웃게되던 어느날…
    문득 나는.
    내 머릿속 그것들은..비로소 알게되었다…
    모든 이들과의 만남이 꼭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그런데 바보처럼..
    너무 보고싶어..지고…
    너무 보고싶어지고 말았다…..
    바보처럼…

  • 143. ㅇㅇ
    '19.8.24 10:38 PM (69.203.xxx.238)

    소속사끼고 구혜선 까대는 안재현
    이혼 준비하느라 구혜선을 다른 소속사 못가게 하고 안재현 소속사로 들어오게 한 치밀함, 이거 문보미 사장 아이디어인가요? 아님 안재현 아이디어 인가요?

    구혜선이 당한거죠.
    대중은 다 바보 병신들인가요?
    모두들 안재현 욕해요.
    그만 구혜선 까대세요.

  • 144. 69님
    '19.8.24 10:47 PM (223.54.xxx.210)

    팩트는요,
    구혜선 YG 와 17년 말에 계약 종료하고
    18년 파트너즈 파크와 계약
    잘 안풀렸는지 1년 정도 만에 계약 해지
    그리고 아마도 찾는 데가 적어서(?) 그래도 남편이 있으니 소속사에서 기회 준게 아닐까 싶은데요
    일단 작품활동/CF 하지 않으니 소속사 입장에서는 수익이 나는 연옌은 아니어 보이니까요.

  • 145. ㅇㅇㅇ
    '19.8.24 11:04 PM (223.54.xxx.210)

    와 125님 진짜...저도 감탄. 좋은 댓글 감사합니다.

    뭔가 너무 편향적/감정적 댓글보면서 좀 답답하기도 한데,
    82에 이런 분들 댓글 때문에 오게 되는 거 같아요

  • 146. ㅇㅇ
    '19.8.24 11:06 PM (223.54.xxx.210)

    90님 의견 매우 동의해요.

    동일시 하는건 절대 아니지만, 또 일례로 고유정도 봉사활동 동아리에서 남편 만났죠..

    여기 댓글들 보면 가끔 이해가 참 어려운게, 어떤 모습 형태이던 처음에 결혼 때 사랑했으니 끝까지 똑같이 사랑해야 한다...아니면 약간 죽인 놈이다 이런 논리가 많더라고요..
    부모님이 아닌 이상, 서로 노력해야 하는 거다에 매우 공감해요

  • 147. 자운영
    '19.8.24 11:17 PM (118.222.xxx.220)

    안재현 인스타그램에 가서 댓글들 읽어 보세요.

  • 148. .....
    '19.8.24 11:51 PM (108.205.xxx.43)

    한마디로 정신이 이상한 여자네요.
    파리와 바퀴벌레를 먹다니

  • 149. ..
    '19.8.25 12:03 AM (223.38.xxx.196)

    그런다고

    안꼭지 못지워요

    소속사는 빨랑 손절하길

  • 150. 20년인터넷
    '19.8.25 12:46 AM (68.129.xxx.177)

    생활을 해 온 사람으로서,
    한가지는 확신 하는데,

    미씨 유에세이와 82쿡 다수의 의견이 갈릴 때엔
    언제나 82쿡이 옳았습니다

    미씨 유에세이는 관리자들이 개입해서
    특정 정치성향의 글을 지우고, 회원들을 강제로 탈퇴시키는 일을 꾸준하게 해 온 곳이고
    (문파성향 회원들을 대대적으로 몇 달 간 강퇴시켰습니다)

    82에서는 관리자들이 규칙에 따라서만 탈퇴나 글 삭제를 해 온 곳이거든요.

  • 151. ...
    '19.8.25 12:51 AM (223.38.xxx.34)

    그들이 구체적으로 몇년도에 뭘 했는지 알고 있는게 더 정신 이상해 보임

  • 152. ...
    '19.8.25 1:11 AM (180.68.xxx.26)

    부부가 이혼하는데 이상한 문화적 잣대를 여기다 들이대고 우리나라 현상황에 맞는 말들을 하세요 A는 B다 이렇게 정의 들이대며 사나?

    다양한 사람들 속에 개성 존중이라곤 없네 남이 바퀴벌레는 먹든 파리를 먹든 그거랑 이번일이 무슨 상관이라고 그런걸로 이혼하는 인성이 잘못되었네 어쩌네 벌레 먹는다고 누구에게 피해를 줬습니까?

    개성은 개성이고 인간적인 존중을 말하는거 은근히 아닌척 까고 있는게 안 보임? 비열해보이기까지 상대방이 안지켜주는데 혼자 존중해주면 병신되는거 어자피 매 한가지인데 뒤로까든 앞으로 까든 그건 당사자의 몫임
    뒤로 돌려까는것 보다 직구날리는게 더 나아보임
    국민들이 병신도 아니고 한가지로 안씨를 욕하나?

    ㅉㄲㅈ 가 이혼 사유라고 말하는 병신이 세상 어디 있을까?
    못배워먹은건지 무식한건지 얼척이 없어서 화가나는거임
    구씨는 그래도 참고 이혼 안하려했는데 안씨가 그게 이혼 이유라고 하니 ㅉㄲㅈ를 누가 크게 문제 삼을걸로 보이나요? 안씨입니다 거짓이면 벌써 반박글이 있었겠지

  • 153. 고마해라
    '19.8.25 1:31 AM (61.84.xxx.134)

    니가 예술인의 감수성을 알아?
    수시로 널뛰는 가슴을 아냐고?

    사랑에 마음을 바쳤는데 버림받는 그 마음을 아냐고?
    그 상처를 가늠이나 하냐고?!

  • 154. ㅇㅇ
    '19.8.25 1:33 AM (172.58.xxx.179)

    안재현은 무슨 오피스텔 먼저 얻어나가 구혜선이 인테리어까지. 구혜선이 할 수 없이 동의했겠죠.
    구혜선이 얼마나 외로웠겠나요?
    혼자 오피스텔 나사서 정준영 같은 부류랑 어떤 생활하고 살았을지도 대충 짐작가요.
    그러니 ㅈㄲㅈ 같은 기상천외한 표현을 배우자에게 쏟아내며 언어폭력을 사용했겠죠. 어떤 상황에서도 어떤 대화맥락에서도 어떻게 저런 표현이 가능한가요.

    이렇게 소속사에서 나와서 안재현만 보호하고 구혜선 비난하고 있으니 구혜선은 대중이 도와주고 있네요.
    구혜선의 단도직입적 해법 잘 하고있다고 봅니다.

  • 155. .....
    '19.8.25 2:38 AM (223.54.xxx.210)

    다른 님이 댓글에서 알려준건데
    해투에서 구혜선이 말하기를,
    안재현 말고 20대때 사귀었던 남자마다 ' 우리 결혼하자 '고 말하고 구혜선이 그동안 사귀었던 남자들마다 공개커플 하자고 그랬는데. 남자들이 너무 구혜선이 너무 지멋대로이고 4~5차원이니깐 헤어지고 그랬다고 하네요.

  • 156.
    '19.8.25 3:03 AM (223.38.xxx.249)

    주변에 아들가진 엄마들이 그러더라구요
    밥안해주고 남자 질리게 했을 거라고 아들 낳으면
    일부는 명예남성이 되나봐요

  • 157. 참나
    '19.8.25 2:25 PM (180.68.xxx.26)

    연예하다 성격 안맞아 헤어지면 다 사차원? 성격이 사차원일수도 나이먹어감에 따라 바뀔수도 있지 백수일기나 신혼일기를 봐도 어느정도 개인 예술성은 인정 민감함을 인정 사차원인지 모르겠으나 성품은 숨길수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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