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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구혜선 반박글

...... | 조회수 : 19,734
작성일 : 2019-08-21 22:14:13
http://www.instagram.com/p/B1bVMojBGXt/?igshid=1gjqckib43q4
IP : 221.157.xxx.127
9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8.21 10:16 PM (116.36.xxx.130)

    진흙탕싸움 시작ㄷㄷㄷ

  • 2. ㅇㅇ
    '19.8.21 10:17 PM (175.223.xxx.67)

    그니까 이혼하면 되는데 가사일당 기부금 다 받아놓고
    가정을 지킨다고.... 대체 왜??
    구혜선씨 바람피운 증거 있으면 내놓고 이혼하세요
    합의금 다 받아놓고 돈 더 달라하지말고......

  • 3. ㅁㅁ
    '19.8.21 10:17 PM (124.50.xxx.16)

    둘 다 이상

  • 4. 00
    '19.8.21 10:18 PM (106.102.xxx.77)

    난 왜 무섭지?

  • 5. ㅡㅡㅡㅡ
    '19.8.21 10:18 PM (220.95.xxx.85)

    으 ... 글이 누가 읽어도 기괴한 느낌이 드는데요 .. 정신과 다닌다고 써놨네요 .. 전혀 효과가 없는 모양인데요 ..

  • 6. ...
    '19.8.21 10:19 PM (61.72.xxx.248)

    내용이 .......

    읽어보면 구혜선 보다 안재현이 나빠요.........
    뭐죠????????

  • 7. ...
    '19.8.21 10:19 PM (125.177.xxx.55)

    아까 올라온 안재현 글은 예전의 엉터리 맞춤법 카톡에 비해 너무 깔끔해서 진실성이 전혀 안 느껴지더니..
    특히 구혜선이 주장한 '주취 중에 여러 여성과 통화' 부분에 대해서는 일절 언급도 없었죠
    위에 올라온 구혜선 글은 본인이 직접 쓴 것 같지만 그 역시 자기 주장일 뿐이고..
    알아서 잘들 해결하시길~

  • 8. ......
    '19.8.21 10:19 PM (59.31.xxx.206)

    ㅜㅜ 둘 다 무섭...

  • 9. 안 응원.
    '19.8.21 10:20 PM (220.122.xxx.130)

    구...보기보다 거칠군요...단어 선택이....막가파.

  • 10. ....
    '19.8.21 10:20 PM (1.237.xxx.128)

    섹시하지 않은 젖꼭지?
    헉....얘 맨탈 나갔네

  • 11. 태초에
    '19.8.21 10:21 PM (211.214.xxx.74)

    진짜 구질구질하네 젖꼭지 얘기 까지는 넘 나갔네

  • 12. ...
    '19.8.21 10:22 PM (175.223.xxx.83)

    안재현이 나빠보이네요
    연기 연습을 한다고 집얻어 나갔군요

  • 13. ...
    '19.8.21 10:22 PM (90.201.xxx.49)

    하다하다 젖꼭지 타령까지 나오네...안재현이 그런 말을 했다면, 방구트고 정수리냄새까지 맡게하는 구혜선에 대한 디테일도 또 나오겠지. 참 유치뽕짝이다. 이러니 결혼이 파탄날수밖에...

  • 14. 아아
    '19.8.21 10:22 PM (121.133.xxx.137)

    바닥 긁기 시작하네
    다시 연옌생활 안하려냐봄
    뭔 젖꼭지타령한 얘기까지 ㅉ

  • 15. 안재현..
    '19.8.21 10:22 PM (211.243.xxx.29)

    보기보다...노멀하진 않네..구혜선은 원래 독특..ㅋ 잘들해봐..섹시해야 결혼생활 유지 되나본데...힘들었겠다. 그런멘탈로..ㅋ

  • 16. ㄴ....
    '19.8.21 10:23 PM (223.62.xxx.216)

    남편한테 성희롱까지 당하고 너무 슬픈글이에요. 저런남자랑 그래도 잘해보겠다고 소속사까지 옮겼다가 결국 혼자 싸우네요.

  • 17.
    '19.8.21 10:23 PM (223.38.xxx.201)

    섹시한 젖꼭지는 어떤 젖꼭지일까..

  • 18. ...
    '19.8.21 10:23 PM (112.165.xxx.127)

    구혜선, 이상해보여요..술 마시고 썼을까요ㅠ

  • 19.
    '19.8.21 10:23 PM (122.34.xxx.146)

    더 이상 관심 주지 말아야 할듯
    더 나가면 무슨일 낼 것 같이 무서운 분위기네요

  • 20. 객관적 사실만
    '19.8.21 10:23 PM (180.135.xxx.142)

    진흙탕 싸움이에요
    어차피 끝을 볼거 같으니 그냥 그랬다” 이렇기 말했다가 아닌
    객관적 증거를 공개 하세요 (정신과 진료기록. 전화 사용내역.
    서로 오고간 문자 밑 카톡 모두 공개)

    그래야 믿을께요 ~

  • 21. ㅡㅡ
    '19.8.21 10:23 PM (116.37.xxx.94)

    오피스텔에 들어갈 권리가 있다는 말과
    용인집 달라는건 좀..설득력이 떨어지네요

  • 22. 어쨌든
    '19.8.21 10:24 PM (125.177.xxx.55)

    주거침입죄처럼 몰고 가던 안재현 글에 비해 구혜선은 별거도 아니었고 연기에 집중하고 싶다고 하니 얻어준 오피스텔이라고 하고...구혜선 말이 맞다면 안재현은 와이프를 정신병자, 편집증 환자로 몰기 딱 좋은 비열한 거짓말을 한 셈이네요

  • 23.
    '19.8.21 10:24 PM (222.107.xxx.199)

    그 구혜선 심리 분석 글처럼...

    진짜 멘탈 나갔네.......

  • 24. ...
    '19.8.21 10:25 PM (112.165.xxx.127)

    반해서 연애를 짧게 하고 하는 결혼을
    말려야하는 이유..살아보니 내가 기대한 사람이 아니더라는..

  • 25. .....
    '19.8.21 10:25 PM (222.107.xxx.199)

    오피스텔에 들어갈 권리가 있으면 비번이나 키가 있었어야죠.....

  • 26. ㅡㅡㅡ
    '19.8.21 10:25 PM (220.95.xxx.85)

    구혜선 말을 곧이 곧대로 믿는 사람들도 있네요 .. 헐 ... 망상장에로 보이는데 .. 도대체가 ....

  • 27. ㅇㅇ
    '19.8.21 10:25 PM (117.111.xxx.96)

    진심 추하네요.. 옆에서 말리는 사람도 없나

  • 28. . .
    '19.8.21 10:26 PM (222.112.xxx.220)

    그냥 상담 받으세요 혜선씨...

    사랑의 유통기한 참 짧기도 하네요

    결혼 파탄의 책임중 혜선씨 독단적으로 결혼을 유지하려고 한점도 있었던거 같네요

    더이상의 결혼생활은 무의미해요

    안재현씨가 욕은 한적 없다지만 입에 담기힘든말 많이 했나보네요

  • 29. ㅇㅇ
    '19.8.21 10:26 PM (119.70.xxx.44)

    할말 못할말이 있지. 부부사이에 사적인 대화를 인스타에 올리고 편들어달라고...진짜 정신 나갔네요. 섹시하지 않는 젖꼭지라는 말을 어떻게 다 보는 데에 올리는지.. 진흙탕도 이런 진흙탕 첨 봅니다. 구혜선 봄날은 간다 영화 매일 매일 보고 독후감 좀 쓰길. 감독도 .먼 글 쓴다 지적 허영만 부렸나보네요.사랑의 유통기한이 그러면 좀 받아들이지.

  • 30. ;;;;
    '19.8.21 10:27 PM (122.42.xxx.165)

    이미 위자료도 다 받았으면서 이혼은 왜 안해줘요???
    정말 희한한 일들 너무 많은 요즘

  • 31. ...
    '19.8.21 10:28 PM (112.165.xxx.127)

    둘 다 이상함...
    어쩌려고 저럴까요...

  • 32. ..
    '19.8.21 10:28 PM (211.202.xxx.218)

    한쪽이 이혼을 원하고 한쪽이 이혼을 원하지 않으면 당연히 진흙탕 싸움이죠. 그걸 깔끔히 하고 대중한테 공개하지 않아야 공인으로서 덜 잃겠지만, 그 정도로 뭐 기댈 데가 없나보죠. 남의 부부 이혼 싸움이 깔끔하리라고 기대한 분들이 더 이상한듯.

  • 33.
    '19.8.21 10:29 PM (125.132.xxx.27)

    섹시하지 않은 젖꼭지

    진짜라면 안재현 최악이네요

  • 34. ㅇㅇ
    '19.8.21 10:29 PM (223.62.xxx.186)

    구혜선씨 누가 말려줬음 좋겠네요.
    그냥 깔끔하게 이혼하지

  • 35. ...
    '19.8.21 10:30 PM (90.201.xxx.49)

    오피스텔에 들어갈 권리에 대한 구혜선의 해석은 잘못된거죠.

    연기에 집중하려고 얻은 집인데 구혜선 돈이 들어갔다면 구혜선 성격에 그렇게 말했겠죠.

    허락을 했다잖아요 본인이. 그 오피스텔은 안씨 소속사나 안씨가 마련한 것일 수도 있죠.

    공간을 따로 얻는다는데 인지를 했다는 것만이 사실이지, 그걸 허락이라고 표현하고

    그에 기반하여 별거 기간에 억지로 문따고 들어간 것을 권리라고 표현하는 저 구혜선의 사고방식.

    바로 그게 이 혼인이 파탄난 이유에요 구혜선씨. 어휴 진짜 기가차다가 못해 안타깝다...

  • 36. 구혜선 글
    '19.8.21 10:31 PM (122.42.xxx.165)

    kookoo900's profile picture
    kookoo900
    안녕하세요. 구혜선입니다. 안재현씨가 남긴글을 보고 저 또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합의금을 받았다는 내용에 대한 설명을 드리고 싶은데요. 합의금중에 기부금이란. 결혼식대신 기부한 모든 금액을 말하며 그것은 모두 구혜선의 비용으로 진행을 했기때문에 반은 돌려달라 말한 금액이고요. 현재 안재현씨가 사는 집의 모든 인테리어 비용 또한 구혜선의 비용으로 한 것이고 가사노동도 100% 구혜선이 한 일이었기때문에 제가 하루 삼만원씩 삼년의 노동비을 받은것이지...이혼 합의금을 받은것은 아닙니다. 키우던 강아지가 먼저 하늘나라에 가게되자 제가 먼저 우울증이와서 제가 다니던 정신과에 남편을 소개시켜주어 다니게했습니다. 차츰 정신이 나아지자 남편은 술을 좋아했고 술에 취해 여성들과 통화하는 것을 제 눈으로도 보고 제귀로도 들었습니다. 오해받을수 있는 일이니 자제하라 충고하기도 하였으나 결국 잦은 싸움에 원인이 될뿐 이었고 그들만의 긴밀한 대화는 제가 알수 없는 영역이되고 말았습니다.남편이 생일날 소고기 뭇국이 먹고싶다하여 새벽부터 준비해 끓어놓았는데 한두숟갈 뜨고는 모두 남기고 밖으로나가 외부 사람들과 생일 파티를 하는 남편을 보며 저 사람 ,정말 마음이 멀리도 떠났구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아들 낳아주신 어머니께 감사하여 저는 아직 어머니집에 에어컨도 없다시길래 달아들이고 세탁기도 냉장고도 놓아드렸습니다. 물론 그 날도 다투었습니다. 별거중인 오피스텔은 별거용으로 사용하기위해 들어간것이 아니라 연기에 집중하고 싶다는 그의 말을 존중해 제 허락함에 얻은 공간이었으니 제게도 저곳을 찾아갈 권리가 있었습니다. 그외에 집을 달라고 말했던건 별거중이 아닐때부터도 이미 그는 집에 있는 시간이 없었고 이렇게 나 혼자 살거라면 나 달라고 했던 겁니다. 그러자 이혼해주면 용인집을 주겠다고 하길래 알겠다고 했습니다. 그때부터 남편은 이혼 이혼 노래불러왔습다. 내가 잘못한게 뭐야? 물으면 섹시하지 않다고 말했고 섹시하지 않은 젖꼭지를 가지고 있어서 꼭 이혼하고 싶다고 말을 해온 남편이었습니다. 남편은 같이 생활하는 동안에도 권태기가 온 남성들이 들을수 있는 유튜브방송을 크게 틀어놓다 잠아들기도 하고...저는 집에사는 유령이었습니다. 한때 당신이 그 토록 사랑했던 그 여인은 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도요.
    25m

  • 37. 자운영
    '19.8.21 10:33 PM (118.222.xxx.220)

    119님
    사랑의 유통기한이라고 했나요?
    대한민국 모든 부부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긴다면 어떻게 될까요?

  • 38. ...
    '19.8.21 10:33 PM (175.223.xxx.222)

    환자가 쓴글 같아요. 위험하다 싶네요.

  • 39. 00
    '19.8.21 10:34 PM (182.215.xxx.73)

    구혜선 언니있다고 하지 않았나요?
    언니분 부디 동생에게 그만하라고 얘기 좀 해주세요

  • 40. ;;
    '19.8.21 10:35 PM (122.42.xxx.165)

    추하네요.

    부부사이 뭐 저런 성적 표현을 저렇게 공개하나요
    판단력이라곤 없네

  • 41. ..
    '19.8.21 10:35 PM (14.32.xxx.96)

    가사노동을 하루에 삼만원씩? 왜케 싸.
    에휴 이러고 이혼하는 연예인 첨 봄

  • 42. ㅡㅡㅡ
    '19.8.21 10:35 PM (220.95.xxx.85)

    허언증 사건일때부터 식구 중 누군가가 나서서 병원에 데려가야 했던 것 같네요 ..

  • 43. ..
    '19.8.21 10:35 PM (180.66.xxx.164)

    ㅁㅊ놈 ㅁㅊㄴ 이네요. 둘다 정신이 이상해요. 근데 전 권태기온 안ㅈㅎ 이 더 나쁜ㄴ같네요.

  • 44. ㅇㅇ
    '19.8.21 10:36 PM (223.33.xxx.97)

    진짜 개인적이고 은밀한 부분까지 다 나오네..이여자 제정신 아니네.돈은 다 받고 뭐하는짓인지..아..싫다..

  • 45. 00
    '19.8.21 10:36 PM (182.215.xxx.73)

    윗분 그글은 왜 퍼왔어요?
    너무 끔찍하네요

  • 46. 원래허언증
    '19.8.21 10:37 PM (222.107.xxx.199)

    심했어요.....

    그걸 정말 진심처럼 얘기한게 한두개가 아님........

    약간 이슈 있어요 그 오래된 연예계에 친구없고 광고 안들어오고 다 이유가 있어요....

    안씨 말이 더 신뢰가 가는 건 과거 구 만나기 전부터의 인터뷰 기사 내용 등이 다 일관성이 있어서에요...

    어떤 맥락에서 저런 언급이 되었는지 모르겠는데, 뭔가 또 왜곡된 정황/해석인 듯..

  • 47. 그넘의 친구
    '19.8.21 10:38 PM (218.154.xxx.228)

    안재현 눈매,정준영 절친이라는 이력 때문인지 구혜선 글에 신뢰가 가네요..

  • 48. 근데
    '19.8.21 10:39 PM (124.58.xxx.138)

    참.. 사랑이라는게 도대체 영원하던가요? 사랑의 감정이 영원하길 바라지만, 그렇지 않은건 누구나 다 아는 얘기이고 아무리 결혼을 해도, 감정이란건 변하기 마련이고, 그렇기 때문에 서로 노력을 해야하고, 도저히 안되겠으면 헤어지는 거지.. 싫은데 같이 있으라 하면 좋아할 사람 있나요?

  • 49. 안됐지만
    '19.8.21 10:39 PM (175.223.xxx.180)

    구혜선의 글은 다 변명.....

  • 50.
    '19.8.21 10:41 PM (64.228.xxx.50)

    구혜선님
    누가 좀 그만하라고 말려줘요 이렇게 해서 어떻게 가정이 유지된다는건지 이해안되네요
    어차피 남편 맘 떠나갔고 합의금 다 받았으면 이혼하면 되지 구질구질하게 이래봤자 자기 앞날도 막힐텐데..

  • 51.
    '19.8.21 10:41 PM (211.205.xxx.62)

    안재현 진짜 최악이네요

  • 52. 젖꼭지 운운
    '19.8.21 10:42 PM (125.177.xxx.55)

    까지 갈 정도로 개싸움판이 된 건 안타깝지만 그런 상처되는 말을 뱉은 안재현은 뭔가요 역시 정준영 친구 맞네요

  • 53. ...
    '19.8.21 10:42 PM (124.58.xxx.198)

    어쨌든 안의 애정이 금방 식었나보네요 인연이 아니면 빨리 정리를 하던가 했어야하는데 너무 갈때까지 간 느낌이예요 결혼전에도 허언증으로 논란이 많았어서 멘탈이 많이 독특하구나 했는데 결혼생활중에 전남친과의 성생활까지 담긴 책을 냈다고 해서 엄청 놀랐어요 더이상 서로 인스타 흙탕물싸움은 하지말고 법정에서 잘 해결됐음 좋겠네요

  • 54. 정준영지인
    '19.8.21 10:42 PM (211.243.xxx.29)

    스러운 ......여자=성적대상 으로만 보는 그 과 인듯. ㅉㅉ. 남자 ...절대 겉보면 안됨.

  • 55. 거너스
    '19.8.21 10:42 PM (14.138.xxx.7)

    그만해요 구혜선씨 진짜 득이 안돼요..........안재현도 그만하고 이쯤에서 조용히 이혼하는게.;.

  • 56. ...
    '19.8.21 10:43 PM (223.38.xxx.135)

    사랑이라 말하면서 정서적으로 학대하고 상대 굴복시키려는 종류의 사람이네요 옹호하지 좀 마세요 저런 시람들이 연인일 경우 점점 더 강도가 세지는 애정도 테스트에 상대도 당연히 피폐해지고 상처받아요

    나는 하고 싶은대로 할테지만 너는 나를 사랑해라? 저 세상 텐션급 사랑법이예요 지쳐서 다 줄테니 제발 이혼만 해달라고 하는 상대를 두고 변심! 유책배우자! 감히 나를? 가만두지 않겠다는 거잖아요

    상대의 굴복을 바라고 이혼 질렀는데 상대가 응하니 계속 요구사항 수정하고 말바꾸고 괴롭히는 주제에 되려 피해자 코스프레까지 하고 있으니.. 대단하네요

  • 57. 신혼일기
    '19.8.21 10:43 PM (122.42.xxx.165)

    그 방송 보니까 안재현이 요리하고 설거지도 다 하더만
    구헤선이 자기는 안한다고 했었고
    무슨 가사일을 다 했다는건지

  • 58. 아자
    '19.8.21 10:47 PM (203.130.xxx.29)

    구혜선은 감정적으로 즉흥적으로 글을 올리고 있고 안재현?은 소속사의 비호하에 정제되고 계산된 글을 올리고 있어요. 부인에 대한 배려가 묻어나도록. 계산된 글.
    내막은 모르지만, 구도 맘을 다잡고 차근히 대응해갔으면 좋겠어요. 수치스런 말, 아마 증거는 없겠지요. 증거 없이 감정적으로 나가면 필패.

  • 59.
    '19.8.21 10:47 PM (14.43.xxx.169)

    어떻게 저렇게 쌍스런 말을 아내에게 대고 한대요?
    준영이 친구답네요.

  • 60. ..
    '19.8.21 10:48 PM (114.203.xxx.163)

    누가 좀 말려주고 이혼은 둘이 알아서 했으면 좋겠네요.

    진실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둘이 싸우면서 한 얘기까지 뭐 저리 올리나요.

    돈을 더 받아내려면 뒤로 협의를 잘하던지
    그냥 막장으로 가서 매장시킬거면 돈을 포기하던지.

    둘다 하려니 더 믿음이 안간다는 사람들이 많을수밖에.

  • 61. ㅇㅇ
    '19.8.21 10:52 PM (119.70.xxx.44)

    우리같은 일반인들이야 애 있고 경제력이 딸리니 쉽게 이혼 못하고 , 윈도우부부 등 섹스리스 부부등 하면서 살다 애 독립시키고 졸혼,황혼이혼하지만 애없이 결혼 3년차 연예인 부부가 집에서 밥 해먹고 살림 엄청해대는 것도 아니고, 연예하다 혼인신고하고 동거하는 느낌처럼 사는데, 먼 가정지키고 싶다는 둥 그러는게 전 이해가 안가네요. 연예하다 맘 돌아선 상대에게 구질구질 붙잡는 것처럼 보입니다. 얼른 정리하고 더 잘사는게 복수지. 애들이 줄줄이 있어도 경제력만 있으면 여기 게시판에서도 이혼 응원 다들 하잖아요. 가정은 자식때문에 책임감에 지키고 싶어한 듯 하나. 경제력만 있으면 자식도 부모 이혼 쿨하게 받아들입니다. 이재용,정용진 들 보세요.

  • 62. ㅇㅇ
    '19.8.21 10:52 PM (119.70.xxx.44)

    연예=>연애

  • 63. 흠..
    '19.8.21 10:54 PM (220.124.xxx.36)

    각자 sns에 올린 글은 있고, 이미 개싸움 됐으니 다음 단계는 각자가 가진 자료로 각자가 한 말을 증명하면 뇌피셜 하는 네티즌들도 판단력이 서겠죠.

  • 64. 왜요
    '19.8.21 10:56 PM (73.189.xxx.179)

    구혜선 똑똑하네요.
    섹시하지 않은 젖꼭지 운운한 안재현은 이제 로코는 물건너 간거지요.

  • 65.
    '19.8.21 10:58 PM (222.107.xxx.198)

    설마 이혼 이유를 저렇게 댔을까요.......

    뭔가 또 앞 뒤 정황이 잘렸겠죠

    둘의 과거 인터뷰 행적, 언행을 봤을 땐 구 주장에 더 신뢰가 안갑니다..

  • 66. 가족들
    '19.8.21 10:59 PM (87.164.xxx.44)

    구 정신병원에 입원시키세요.
    돈줄로 빨대 꽂아 쏙 빼먹지만 말고
    돈줄 정신건강도 챙기세요.

  • 67. //
    '19.8.21 11:02 PM (211.178.xxx.204)

    여자=성적대상 으로만 보는 남자들
    구혜선씨 이혼 여부를 떠나서 언어 폭행이 기가막히네요.
    저런것도 남자고 남편이라고...

    부디 시청자들도 정신차리고
    사회적으로 성추행, 성폭력등 물의 일으킨 연예인들은 퇴출 좀 시킵시다

  • 68. ㅇㅇ
    '19.8.21 11:02 PM (175.223.xxx.11)

    세상에나~ 섹시하지 않은 젖꼭지라니..
    창녀도 아닌 부인에게 뭐 저런 막말을 대놓고 하는 미친새끼가 다 있나요.
    여자를 성적 대상으로 보고 얼평 몸평하고, 정준영 친구인거 인증이네요.

    앞의 이성적이고 배려있는 입장발표문과 상당히 대조되는 언행이예요. 이래서 이중적이라는 말이 나온건가~

    운좋게 신혼일기로 이미지 업그레이드하고 슬슬 쉽고
    편하게 뜨기시작하니까 연상의 부인에게선 만족이 안됐나봐요?
    그래서 맘에 드는 섹시한 젖꼭ㅈㅣ 찾아 밖을 헤매고다닌건가봐요, 유부남이?
    안재현의 자기 비루한 몸매, 빈티나는 얼굴, 무능한 재능은
    생각안하나봐요 ㅋㅋ

  • 69. 허언증
    '19.8.21 11:05 PM (87.164.xxx.44)

    구라 구씨 말을 어떻게 믿어요?
    그동안 대중 상대로 사기친게 얼만데.
    이제와서 양치기 소녀가 외쳐봐야...

  • 70. 남편에게서
    '19.8.21 11:05 PM (125.177.xxx.55)

    더이상 섹시하지 않은 젖꼭지라는 말을 들었을때 얼마나 상처를 받았을지..다른 내용은 다 각자입장에 따라 자기주장이라고 쳐도 저 대목만은 정말 너무 가엾어요 안재현은 ㅆㄺ

  • 71. ㅇㅇ ㅇ
    '19.8.21 11:10 PM (175.223.xxx.11)

    연기 연습에 전념하겠다고 오피스텔 얻어 나가는거,
    여자 생겼거나, 여자 만들기 전에 대는 핑계 아닌가요.
    저열하다 저열해.그래놓고는 예의와 매너속에 보기좋게 감추고 포장..

    가정적인 남편으로 살듯이 준비된 남편처럼 굴더니
    구라였는지 뭔지 그런 마음은 다 어디로 가고
    sexy한 젖꼭지만 찾아댔나요?

  • 72. ...
    '19.8.21 11:10 PM (211.36.xxx.108)

    ㅈㄲㅈ 발언은 없는말 지어내진 않은거 같아요..

  • 73. ㅜㅜ
    '19.8.21 11:28 PM (119.70.xxx.54)

    안재현
    이제 연예인은 못할거 같이요.
    구혜선도
    안타까워요.둘 다 촉망받던 젊은이들이

  • 74. 아무리
    '19.8.21 11:33 PM (110.70.xxx.88)

    진흙탕싸움의 길이라도 구씨
    이러면서가정지키고싶다는건거짓말같은데요

  • 75. ....
    '19.8.21 11:52 PM (125.177.xxx.43)

    뭐하는건지
    연예계 생활 하려면 다 포장하고 좋게 헤어져야지

  • 76. 와.
    '19.8.22 12:16 AM (112.150.xxx.194)

    안 얼척없네.

  • 77. ...
    '19.8.22 12:17 AM (1.231.xxx.37)

    구혜선씨~
    억울하고 속상하고 분노가 일어 너무 괴롭겠지만
    그냥 남편사랑이 식었다는 걸 받아들여야 돼요.
    힘들겠지만 현실은
    남편의 사랑은 완전히 식었고
    다시는 처음만났을 때의 열렬한 안재현은 다시는 볼 수 없다는것을 깨닫아야 해요. 이제 그만해요.
    그리고 손해본거 없잖아요.
    더할나위없이 열렬한 사랑을 받은 기억이 언제나 남아 있어 님 인생을 풍요롭게 할텐데...
    다른 더 아름다운 사랑이 님 인생위로 기다리고 있을거예요
    이제 그만하고 님 갈길 가면 되는 겁니다

  • 78. ,,,,
    '19.8.22 6:53 AM (32.208.xxx.10)

    소속사만 옮기지 얺았어도 이렇게 다 털어놓지도 외롭게 싸워야 하지도 않았을텐데...
    힘내시길 바래요

  • 79. 서로
    '19.8.22 7:12 AM (1.237.xxx.175)

    차분하게 이혼 준비 착착 하다가..갑자기 똘끼 발동해서 난리치는 이유가 뭘까요.
    남자가 공격적으로 나온 것도 아니고. 돈을 달라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위자료 챙겨줬고
    합의도 했고 절차만 남은 상태인데..
    소속사에서 팽당하고 먹고 살 길이 막막해지니까. 너죽고 나죽자 식 아닌가요.
    도대체 원하는 게 뭔지. 가정유지는 아닌 것 같고. 내 인생 돌리도. 괘씸죄. 같이 망하자인가.
    같이 망하고 나서 그 다음은?
    마음의 평화인가? 살다보면 눈 앞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분노할 때가 있지요.
    그래서 소송도 하고. 결판을 보기도 하는데. 아무리 눈 뒤집혀져도 내 불이익은 순간 순간 피하면서
    패악부리게 되던데. 저 정도면 제 정신이 아닌 상태로 보여요. 치료를 받아야..

  • 80. ..
    '19.8.22 7:19 AM (211.108.xxx.66)

    처음엔 사랑이 식은 남편을 붙잡고 싶은 여자의 애절함이라고 보였는데
    그냥 너죽고 나죽자 였네요.

    구씨의 젖꼭지 발언이 액면 그대로 믿어지세요들?
    아이고.....이혼 때문에 충격 받으신 엄마때문이라고 첨엔 그러더니
    저게 엄마 위하는 사람 태도인가요? ㅉㅉㅉ

  • 81. 그니까요
    '19.8.22 7:25 AM (58.143.xxx.166)

    엄마 충격 신경 쓰는 사람이 절대 할수 없는 발언이에요....

    액면 그대로 안들려요.

    게다가 전 저 글에서도 갑-을 관계가 보이는게,
    다 명령조에요.
    다니게했습니다 / 제 허락하에 얻은 / 자제하라 충고하기도 하였으나

    보통 부부 사이에는
    제 소개를 통해 남편이 다니게 됐습니다. / 서로 합의 혹은 상의해서 얻은 / 자제해달라 부탁도 하였으나

    이렇지 않아요?

  • 82. ...
    '19.8.22 7:44 AM (222.110.xxx.56)

    윗님..

    남편이 야동이던 뭐던 보고 있는데..자제해달라고 "부탁" 하시나요?

  • 83. ...
    '19.8.22 7:45 AM (222.110.xxx.56)

    남편이 나가서 산다는데..부인의 허락을 얻어야지요..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인가요?

  • 84. ...
    '19.8.22 7:48 AM (222.110.xxx.56)

    남자가 공격적으로 나왔죠.

    자기 주거지에 무단침입했다....

    저는 그 내용 보고 아..구혜선이 가만히 있지 않겠다...

    왜냐면 가만히 있으면 구혜선은 평생 무단침입한 범죄자가 되거든요.

    차라리 안재현이 서로 오해가 있었고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이 있었다..그러나 서로 조율이 안되어 이혼한다...정도로만 글을 올렸다면....그럼 모두가 안재현 편이되었을걸요.

    왜 자기집을 무단침입해서 무서워서 이혼에 확신이 더 섰다...위자료줄것 다 줬는데 용인아파트까지 달라고 한다..등등...을 써서..이 상황까지 이끌어온거죠.

  • 85. ....
    '19.8.22 8:18 AM (203.231.xxx.60)

    구혜선 진짜 본인입으로 친구가 없다고 하더니 말려줄 사람도 없고 말려봐야 듣지도 않아서 그런가봐요.

    오피스텔을 얻었을때는 연기연습이 목적이었겠지만 집을 나가서 별거를 할때는
    별거를 목적으로 나간건데 그것조차도 본인이 유리한 방향으로 생각하네요.
    자기돈이라도 들어갔음 젖꼭지 얘기까지 하는 마당에 돈얘기를 안했겠어요.
    목적이 달랐졌어도 얻을때 허락해줬으니 그 공간은 내맘대로 들어가도 된다는 논리를 가지고있네요.
    그리고 자신과 이혼을 원하는 원인이 다른곳에 있을거라는 판단으로
    자는집에 쳐들어가서 핸드폰을 뒤지도 녹취를 해도 그건 문제가 전혀 안된다고 생각하네요.

    말이 앞뒤가 맞지 않아요.

    신혼일기에서는 옷도 맨날 같은거만 입고 기부하는 이미지에 욕심없어 보이더니
    집내놔라 집주면 나간다 했다가 집도 준다니 이제와서 가정을 지키겠다며 싸지르는 말들이란게...

    구혜선이 왜 그동안 들킬 거짓말을 하면서도 왜 그런가 했더니
    본인이 그렇게 믿어서 그런거였을거라 생각해요.
    말을 앞뒤자르고 본인 유리하게 얘기하다가 안재현의 반박글을 보면 상황 이해가 되던데
    저런사람이니 돈 다주고서라도 벗어나고 싶었던거 아닐까요?

    예전에 아는분이 사업병에 걸려 돈도 안갖다주고 사고만치는 남편한테 벗어나고 싶다는 그 마음하나로
    이혼만 해주면 빚도 내가 다 갚겠다 하고 이혼하시고 10년동안 갚으셨어요.
    그래도 이혼하고 마음이 너무 편해서 10년고생했어도 좋으셨대요
    주변에 그런분이 계서서 그런지 귀책사유 없이도 돈을 주는사람맘을 알거같아요.

  • 86. 이럴수록
    '19.8.22 8:31 AM (61.74.xxx.99)

    지들 둘만 똥되는거 모르나?
    류시원 진흙탕쌈하다 요즘 보이지도 않던데
    니들 아직 인생길다
    지금이라도 정신차리고 조용히 끝내라
    멍청이들아
    애초에 난리난리친 구혜선이 젤.....

  • 87.
    '19.8.22 8:41 AM (61.80.xxx.55)

    이쁜커플었는데 안타깝네요

  • 88. ...
    '19.8.22 9:27 AM (222.237.xxx.194)

    사랑꾼=금사빠 가능성이 많죠^^

  • 89. ...
    '19.8.22 11:11 AM (152.99.xxx.164)

    내돈 들어간 남편집에 가면 무단침입? 아직 부부인데?
    이건 또 뭔논리여.
    나는 주말부부할때 맨날 남편 없을때 들어가서 밥해먹고 있었는데 철창행이었겠네

  • 90.
    '19.8.22 12:44 PM (223.62.xxx.2)

    반반 결혼도 뛰어넘는
    집3채 가지고 시집와 시부모집 가전 싹 바꿔줘
    남편이 버리고간 동물도 키워줘 어떻게 더해야
    현모양처가 되나요 미챠불갔네
    별거 라면서 자기 동물은 왜 버리고 갔데요

  • 91. 안재혀니실망
    '19.8.22 5:25 PM (125.176.xxx.131)

    방송에 나온 모습을 믿어요?????

    카메라가 여기저기 사방에 설치되어 있는데,

    본 모습 보여줄 남자가 세상에 어디 있어요?

    사랑꾼 이미지 쌓아, CF 나 여성팬들의 호감 노린거겠죠.

    정준영 이랑 절친이라는 것부터가....

    싹수가 보입니다

  • 92. 다음 결혼녀는
    '19.8.22 5:28 PM (61.101.xxx.40)

    상상하면안되는데
    ㅈㄲㅈ 이거 크네요

  • 93. 아이구
    '19.8.22 5:35 PM (112.169.xxx.88)

    구혜선씨 너무 나가네요.
    섹시하지 않은 ㅈ ㄲ ㅈ 라는 말을 하지 말았어야죠.
    남들이 상상하짆아요. 섹시 하지 않은 ㅈ ㄲ ㅈ 는 어떤걸까
    굽어있나? 등등으로 상상력을 키우잖아요. 남자들이
    그냥 품위있게 원래 이혼당시는 품위고 나발이고 더럽게 헤어지지만
    그래도 적어도 공인인에 조용히 해결하지
    이게 뭔 난리들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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