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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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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조국딸 전 지도교수가 장학금 해명했네요.

장학금 | 조회수 : 10,849
작성일 : 2019-08-19 21:27:33

"조국 딸 장학금, 학교 장학금 아냐…개인적 지급"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의 관계에 궁금증이 쏠린 부산의료원장은 19일 조 후보자의 딸이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서 두 차례 낙제를 하고도 수년간 장학금을 받은 것과 관련해 “학업에 대한 독려와 격려를 위한 면학장학금이었다”고 해명했다

.....

“2015년 1학년 마친 후 유급을 하고 학업 포기까지 고려할 정도로 낙담한 사정을 감안해 2016년 복학 후 학업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학업에 정진하라는 뜻에서 면학장학금을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

http://m.kukinews.com/m/m_article.html?no=693023#none


두줄 요약

1. 학교 아닌 개인적으로 지급한 장학금이다.
2. 준 이유는 포기말고 말고 노력하라고..

총 6회 1200만원이라는데 이분 참 스승이네요.
세상은 아직 아름답습니다.


IP : 110.70.xxx.121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8.19 9:30 PM (223.38.xxx.17)

    그런걸
    내용도 알아보지않고
    특혜받았다고
    순시리보다 더하니
    난리부르스
    고소들어가 콩밥들 먹이세요
    알바들아 들었지
    댓글 지우느라 바쁘겠네

  • 2. ㅋㅋㅋㅋ
    '19.8.19 9:31 PM (39.7.xxx.124)

    이시대 참스승 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 유급한 의전원 함량미달 꼴통에게 격려차원에서 개인 장학금 전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훌륭하십니다~~~
    그 따님은 이시대 훌륭한 의사선생님이 되시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름은 알고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료에서 피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

  • 3. ...
    '19.8.19 9:31 PM (119.74.xxx.237)

    아이쿠, 전 지도교수가 X맨인듯 ㅎㅎㅎㅎㅎㅎ 어떻게 그렇게 해명을 하나... 에휴...

  • 4. 짧게쓰면
    '19.8.19 9:31 PM (112.9.xxx.79)

    "뇌물"
    길게도 설명했네요. 아주 간단한 걸요.

    앞으로 뇌물은 각자 그 자녀에게 장학금 명목으로 내맘데로 지급하면 됩니다. 쉽죠. 김영란법에는 커피한잔도 안되지만, 뇌물은 몇천만원씩 막줘도 무죄입니다.

  • 5. ㅋㅋㅋ
    '19.8.19 9:34 PM (39.7.xxx.124)

    뉘집 부잣집 귀한딸래미 어화둥둥 우쭈쭈 해줄라고 있는돈에 더 얹어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없는집구석 피래미 붕어 미꾸라지는 기술이나 배워서 최저임금으로 먹고 살아야죠~~~~아이쿠 이 공정한 세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6. 아이고
    '19.8.19 9:34 PM (1.239.xxx.72)

    학업부진한 다른 학생들에게도 면학장학금을 지급했다면 인정!!!

  • 7. 공부못한 학생이
    '19.8.19 9:38 PM (175.117.xxx.115)

    여러명일텐데,
    왜 6학기 스트레이트로 조국딸에게만 장학금을 줬는지에 대한 해명이 없네요.
    그 부분이 제일 핵심인데

  • 8. ㅈㅈ
    '19.8.19 9:38 PM (223.38.xxx.103)

    저게 해명이랍시고 ㅋㅋ

  • 9. ...
    '19.8.19 9:39 PM (125.180.xxx.185)

    개인적으로 주는게 더 웃긴데..집이 어렵나요?

  • 10. ㅁㅁㅁ
    '19.8.19 9:40 PM (39.7.xxx.124)

    200씩 6학기동안 준거래요
    다른 학생들도 받은 학생이 있긴 한데 200보다 작았고
    모두 한번씩만 받았대요
    다른 1번씩 받은 학생들은 집안 빽이 약했나봐요 ㅋㅋ

  • 11. 어머나
    '19.8.19 9:40 PM (112.169.xxx.88)

    좋겠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줄은 탯줄이라고 하더니
    부모 잘만나서 공부 못해도 독려와 격려 차원에서 주는것이었다고
    왜 하필이면 그 아이만
    다른 공부못하는 아이들도 격려차원에서 독려차원에서 줘야지
    스승이 차별 하면 쓰나요.
    세상에 공짜가 어딨나

  • 12. 그런데
    '19.8.19 9:43 PM (1.239.xxx.72)

    저기 맨 위에 첫번째 댓글 왜 그렇게 웃기나요?
    나만 그런가......

  • 13. ..저 봐라
    '19.8.19 9:43 PM (112.150.xxx.197)

    제 생각이 딱 맞았네요.
    너 이 자식, 이래도 공부 안할래? 너는 의전원만 졸업하면 조국과 나를 구할 천재적인 의사가 될 몸인데, 왜 그걸 몰라, 이 바보 자식, 장학금이나 먹어라.

  • 14. ...
    '19.8.19 9:43 PM (61.81.xxx.9)

    발을 잃은 아르바이트 청년과 대비된다.

  • 15. ㅅㅇ
    '19.8.19 9:45 PM (118.223.xxx.136)

    평상시도 온통 가짜뉴스 천지인데 지금 저들의 비상상황이니 오죽이나 할까요

  • 16. ..
    '19.8.19 9:46 PM (112.150.xxx.197)

    설마 웃기려고 한 말은 아니겠지요?

  • 17. ...
    '19.8.19 9:51 PM (152.99.xxx.164)

    전국에 부자집 낙제학생에게 주는 장학금이 하나라도 더 있으면 인정.
    저분 개인 장학금 받은 다른 학생 학점과 집안재산도 까발려 비교하면 인정.

  • 18. 소녀가장한테도
    '19.8.19 9:51 PM (1.227.xxx.42)

    이러지는 않을듯
    한학기도 아니고 6학기 동안
    보여준 스승의 사랑 눈물겹네요 ㅉㅉ

  • 19. 조국 딸한테
    '19.8.19 9:56 PM (124.57.xxx.74)

    진료받고싶은 사람 손을 드시오~

    이시대 참스승 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 유급한 의전원 함량미달 꼴통에게 격려차원에서 개인 장학금 전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훌륭하십니다~~~
    그 따님은 이시대 훌륭한 의사선생님이 되시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름은 알고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료에서 피하게 22222222222

  • 20. 이쯤되면
    '19.8.19 9:56 PM (223.62.xxx.118)

    코미디네 진짜 저걸 해명이라고ᆢ국민들을 개돼지로 아나봐
    소녀가장 이면 또몰라 수십억펀드굴리는권력실세 딸 이 그리불쌍하셔쎄요

  • 21. 중대도
    '19.8.19 10:00 PM (218.48.xxx.197)

    노력상 같은 장학금 있던데~~ 1점대에서 성적 많이 올랐다고^ 하물며 개인이 주는 장학금인데 뭐가 문제인지~~

  • 22. 참고로
    '19.8.19 10:01 PM (1.239.xxx.72)

    법전원 의전원 학생들은 집안이 어려우면 소득분위 결과로 국가장학금 받는데
    최우수 성적을 받아도 성적장학금을 못받아요
    장학금을 이중으로 받을 수 없거든요
    지인 아들 어려운 환경에서 최우수 성적 받아도 소득분위 장학금으로 끝
    생활비 대출 받고 알바하면서 코피 쏟아가며 공부한다는데
    그런 학생들 좀 격려해 주지......

  • 23. 정유라
    '19.8.19 10:05 PM (125.177.xxx.55)

    운운하던 것들 다 퇴근했나요 특히 아이피 뒷자리 133 이 새&

  • 24. 중대도님
    '19.8.19 10:06 PM (1.239.xxx.72)

    노력상으로 준게 아니고 학교 그만 둘까봐 줬다자나요 ㅠㅠ

  • 25. ㅇㅇ
    '19.8.19 10:07 PM (211.208.xxx.189)

    안하느니 못한 해명...

  • 26. ...
    '19.8.19 10:11 PM (218.235.xxx.91)

    네네~ 특혜는 자기들끼리 나누는 세상이죠~~
    저 딸래미 참 부럽넹

  • 27. ㅡㅡㅡ
    '19.8.19 10:18 PM (222.109.xxx.38)

    참 억지로 들여보내준 공이 있는데 어지간히도 못한단 생각이;;;;

  • 28. ...
    '19.8.19 10:20 PM (125.187.xxx.98)

    저걸 해명이라고....

  • 29. ㅋㅋㅋㅋㅋㅋ
    '19.8.19 10:26 PM (110.70.xxx.165)

    그걸 해명이랍시고 ㅋㅋㅋㅋㅋㅋ
    참스승이시네 ㅋㅋㅋㅋㅋㅋㅋ
    되도않은 ‘해명’보고 고개 주억거리는 꼴 보소 ㅋㅋㅋㅋㅋㅋ
    정의? 깨어있는 시민??
    정의가 생물이면 남한 돌아가는 꼴 보고 복창터져 죽었을듯
    솔직히 조국이 폴리페서가 어쩌네 외고가 어쩌네 정의가 어떠네 수없이 주둥이(사람 입이 입이지)를 털어대지만 않았어도 이렇게 부글거리지는 않을 거다. 정말 내로남불의 전형인데도 이렇게 자의타의적 시녀/시종이 많으니 조국 폴리페서는 요즘 참 살맛 날듯 젠장

  • 30. ...
    '19.8.19 10:38 PM (211.36.xxx.81)

    알바들아 불법적인거 하나라도 찾아서 말해주렴 퇴근했니?

  • 31. ..
    '19.8.19 10:46 PM (106.102.xxx.45)

    원래 불법은 만들면 되는 거 아니었어요?
    그 유명한 불법이 있잖아요?
    경제 공동체..

  • 32. ...
    '19.8.19 10:47 PM (152.99.xxx.164)

    불법만 아니면 오케이니? 그럼 법꾸라지 왜 욕하니? 법망을 현명하게 피한건데
    상식적인 도덕의 기준이라는게 있는거다.

  • 33. ..
    '19.8.19 10:47 PM (106.102.xxx.45)

    생판 남이랑도 경제 공동체이고,
    금메달리스트 체육 특기생 가지고도 난리쳤으면서 뭔 시치미?
    어디 딴 나라에서 새로 오셨나?

  • 34. ..
    '19.8.19 10:49 PM (106.102.xxx.45)

    국민은 같은 잣대를 원합니다.
    님들은 아닐지 몰라도..

  • 35. ...
    '19.8.19 10:49 PM (152.99.xxx.164)

    우리나라 사람들이 제일 싫어하는게 뭔줄 아나요?
    거짓말이예요.
    범법자는 연예계에 복귀해도 거짓말은 용서않죠
    신정환이 왜 훅 갔는지 아시죠?
    조국이 그냥 이런저런 의혹만 있는게 아니고요. 자기가 이때까지 했던말과 행동은 반대로 한거에 배신감 느끼는거예요.
    무조건 민주당이면 덮어놓고 쉴드치는게 태극기부대랑 다른게 뭔가요

  • 36. 원글님이
    '19.8.19 11:05 PM (210.96.xxx.213)

    마지막 줄에
    이 시대 참스승이라고 하시는게
    비꼬는 말인가요, 아니면 말 그대로 진심으로 그렇게 쓰신건가요?

  • 37. ㅎㅎㅎ
    '19.8.19 11:26 PM (175.119.xxx.154)

    부잣집딸이 공부포기할까봐 주는 돈

  • 38. ㅎㅎㅎ
    '19.8.19 11:28 PM (175.119.xxx.154)

    의대공부어려우면 포기시켜야지요 국민들 진료받다 죽일셈인가

  • 39. .....
    '19.8.19 11:41 PM (211.244.xxx.130)

    구구절절 다 필요없고
    저런 이유로 한 한기도 아닌 6학기동안 장학금 받음 케이스가 우리나라 의대생 중에 하나라도 더 있으면 가져와보라고해요
    그럼 믿어줄테니

  • 40. ㅋㅋㅋ
    '19.8.19 11:48 PM (39.7.xxx.124)

    살다살다 공부못하는 학생 학교 그만둘까봐 장학금 준단 말은 첨 들어봄 ㅋㅋㅋ열심히 공부한 학생들 엿먹이는건가?ㅋㅋㅋㅋ

  • 41. 조국아웃
    '19.8.20 12:19 AM (59.9.xxx.39)

    장학금 뇌물인거 세살배기도
    알텐데 의혹없단 인간들은
    무뇌아에 노양심이죠.
    밥한끼만 얻어먹어도 누구는
    김영란법에 걸리는 판국에
    쉴드를 칠걸 치세요.
    힘없고 빽없는 젊은이들은
    학비벌고 생활비 벌려고 알바하다
    목숨까지 잃는 지경인데
    조국 딸이라는 신분아니었어도
    1200만원 장학금 독식 가능했을지
    가슴에 손 얹고 생각해 보세요.
    이쯤이면 스스로 모든걸 내려놓을 때도
    됐건만, 꼭 갈데까지 가봐야
    똥맛을 알려나

  • 42. 주변사람들도
    '19.8.20 8:15 AM (218.156.xxx.207)

    다 머리가 나쁘네요 ㅋ

  • 43. 맨위첫댓
    '19.8.20 5:27 PM (222.104.xxx.117)

    공감력제로 미치겠다진짜

  • 44. ..
    '19.8.20 5:53 PM (1.227.xxx.56)

    누가봐도 아부성있는 뇌물이다.
    다른 유급하는 학생들도 격려해야지 왜 안줬을까?

  • 45. 조국
    '19.8.20 6:18 PM (180.228.xxx.7)

    조국딸은 금테둘렀냐? 의사만들려고 온 우주가 도와주네
    여기 그게 어때서 하며 게거품 무는 아줌마들 조국딸같은
    의사한테 꼭 진료받으시길

  • 46. ..
    '19.8.20 6:53 PM (51.91.xxx.131)

    학술제에서 상 받은 교수는 낙제점 줬다고 바로 사직처리, 남들 한번도 가지기 힘든 그 장학금 6번 준 교수는 낙하산으로 병원장 되고 더럽다

  • 47. ...
    '19.8.20 7:01 PM (223.62.xxx.194)

    존경하는 아니 존경했던 문대통령님!!
    이제 정리해 주세요~ 이미 민정수석 때부터 이건 아닌데
    싶은게 있었을때 결단 내리셨으면 저렇게 까지 태극기 부대니
    일베니 날뛰는꼴 덜 봤을텐데...
    제발.. 인사가 만사라고 했죠.. 주변에 좋은 인재들로 채우시길..

    조국.. 어쩜 저렇게 난 모른다.. 정말... 뻔뻔하네요
    저 윗댓글 처럼 알바하다 다리 잃은 청년하고 넘 비교 되네요
    아들아... 미안하다... 빽없는 엄마 아들이어서..

  • 48. 하늘공원
    '19.8.20 7:15 PM (112.220.xxx.154)

    이와중에 조국은 정책발표했대요
    의혹 해명없이 왠 정책발표.. 벌써 자기가 법무부 장관인줄 아는듯
    저도 노대통령 문대통령 존경합니다. 그런데 조국 이사람은 위선자인듯합니다.
    조로남불 어록 끝내줍니다.

  • 49. ///
    '19.8.20 7:37 PM (58.234.xxx.57)

    포기 하고 싶지 않은데 포기할수 밖에 없는
    어려운 환경의 학생들도 많을텐데...
    그런 애들한테 더 더 필요할텐데...

    학업을 포기할정도로 공부가 어렵다는 학생을 굳이 이렇게...

  • 50. 참내
    '19.8.20 8:45 PM (223.38.xxx.136)

    해명이 참 웃기네요..

    요즘 웃을 일 별로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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